2015년 3월 28일 토요일

여선생님의 스커트

여선생님의 스커트

   제가 올린 이 작품은 중국(대만)의 한 야설사이트에 들어가 가져온 것입니다..

원래 어젯밤에 올리려 했는데  어떤분(?)이 제 아이디가지고 자리잡고 있는 바람에..

(나원 참..) 이제서야 올리게 된것입니다..

대만에도 야설들이 워낙 많아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당황스럽더군요.. 그중에는 일본번역

물들도 제법 있는 것 같고..

이 작품은 약 십년전에 나온 것입니다.. 고르다 보니 그렇게 되었군요..^^

누구나 지니고 있을 학창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감상해주시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야설이라 그런지 비속어나 사투리가 섞여있어 생각보다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원문에 충실하려다보니 문맥이나 뉘앙스가 좀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부

디 용서해 주시길..^^;





發信站: 熱站網路世界 ( Thu Mar 14  14:20:27 1998 )



타이완(臺灣)성 지룽(基隆)시의 어느 고등중학교(고등학교)의 교실안 복도에서,

"모두들 안녕, 좋은 아침이야."

"그래, 반장도 좋은 아침"

"그런데 너희들, 오늘 새로 오시는 선생님이 끝내주는 미인이라는 거,알고들 있어?"

반장이 말을 꺼냈다.

"진짜야?"  그 말을 들은 교실의 아이들이 일시에 몰려들어 왁자지끌 반장의 주변을 에워

쌌다.

그 속에서 반장의 말은 계속되었다.

"그럼, 진짜지. 너희들 내말이 뻥인줄 알아?  아이야~! 너희들 내발을 밟고 있으면 어떻

게 해. 야! 밀치지마~  너희들, 그 소식 알고 싶으면 나에게 말할 시간을 좀 줘야지."

그러면서 반장은 몰려있는 아이들을 밀어젖히면서 자기자리에 가 앉았다.

"우이~씨! 반장! 뜸들이지말고 어서 우리들에게 말해봐, 새로온 선생님이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데~?"

아이들은 반장의 책상앞에 빽빽히 몰려와 저마다 급급한 질문을 계속하였다.

조금 뜸들이던 반장이 입을 열었다.

"흠~! 믿을만한 곳에서 알아본 최신뉴스지. 그에 의하면 우리들의 새선생님은 방년 21세!

이번에 미국 캘리포니아사범대학을 이제 막 졸업하고 귀국한 재원(才媛)이지..

우리학교 교장선생님이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발굴해 초빙해오신 선생님이야.

방금전에 내가 교무처(교무실)에 들렀을때, 교무주임과 훈도주임, 그리고 몇 몇 돼지형님

(선생의 비속어)들이 이번에 새로 오시는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었는데.음..

그들 말로는 새선생님의 몸매는 일등급으로, 그 오만한 유방과 가는허리의 몸매가 방울과

바구니 같은게 쥑인다카더라.. 그기에다 몸에 꽉끼는 투피스를 즐겨 입는다던데..아~!

..그래서 우리들은 이번 학기에 눈이 행복하게 된거야~  매일 매일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게 된거지.."

반장의 말이 막 끝났을때  < 땡 땡 땡> 하고 수업을 시작하는 종이 울렸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반장에게 더 묻는것을 그만두고 아쉬움을 남긴채 할수없이 각

자의 자리로 돌아 갔는데,  모두들 그 여신과도 같은 선생님이 어서 나타나주기를 설레는

마음을 가득 품으며 고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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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웅~붕...바랑~바랑..>

선홍색을 띈 소형자동차 한 대가 학교안의 교사전용 주차장에 들어왔다.

잠시후 빨간색의 차문이 열리는가 싶더니, 육감적인 검은 스타킹에 빨간색 하이힐차림의

아름답고 늘씬한 두 다리가 밖으로 내어졌다.

"우....와...."

교실안의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래졌다.

머리카락은 어깨를 살짝 덮었고, 몸매는 호리호리하며 가슴이 표시나도록 꼭끼는 투피스

를 입은 눈부신 여선생님이 차안에서 걸어나오며 얼굴 가득 넘칠듯한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는 주위에서 자기를 쳐다보는 학생들을 쭉 둘러보며 짧은 인사말을 하였다.

"모두들 안녕"  저 아름다운 선생님은 거짓과 가식이라곤 조금도 없어 보였다.

인사를 마친 선생님은 차문을 닫고 가죽가방을 맨채 교실방향으로 걸어 들어오기 시작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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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각. 또각. 또각.... 하이힐과 콘크리트복도가 부딪치는 소리가 멀리서부터 점점 가까이

2학년 13반 교실문을 향해 다가왔다.  그리고는 마침내 그 호리호리하고 아름다운 신영(

身影)이 교실안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반장과 다른 아이들은 밖으로부터 들어온 그 미녀선생님의 모습을 보고는 선생님께 인사

하는것도 잊은채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떡 벌리고들만 있었다.

각자의 마음속엔 같은 생각이 있을 뿐..  '웅와! 정말 예쁜 여자다.. 우리들은 이번 학기

에 땡잡았어..'

이런 들뜬 분위기를 가까스로 떨치고 반장이 일어나 일구(一句)를 외쳤다.

"일동 기립! 차렷, 경례"

학생들은 다같이 반장의 구령에 따라 새선생님에 대해 개구리처럼 외쳤다

"라오스 하오!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생여러분들도 모두 안녕"

저 여신과도 같이 당당하고 두드러진 선생님은 미소를 띈채 답례를 한뒤, 곧 뒤돌아 분필

을 쥐고 칠판위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넣었다.

"여러분, 선생님의 이름은 첸 메이(錢美)라고 해, 오늘은 선생님의 첫 수업이네. 그래서

우선 각자의 학습진도를 알아보기위해 선생님이 시험문제를 준비해왔으니 각자는 시험칠

준비를 하도록.. 자, 반장은 수고스럽겠지만 시험지를 각자에게 나눠주도록 해.

그리고는 첸 메이 선생님은 팔짱을 꼈다.

교실안의 모든 아이들은 즉시로 벙어리가 된채 눈을 휘둥그레 떴다.

갑자기 적막해진 공간속에서 시험에 대한 원망이 오르내리는것을 감춘채 시험지가 차례차

례로 전해졌다.

차츰씩 아이들은 시험문제속에 빠져들어 갔고, 소리내는 아이 하나없이 쥐죽은 듯 조용해

졌다.

첸 메이 선생님이 교탁위에서 반장이 나눠주고 남은 시험지들을 정돈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센 바람이 열린 창밖으로부터 불어들어와 교탁위의 남은 시험지들을 교실바닥에

흩뜨려 버렸다.

그래서 첸 메이 선생은 쪼그리고 앉아 시험지를 주웠는데,  불행하게도 자신의 스커트가

말려올라가 더욱 짧게 되어버린것을 보지 못했다.

첸 메이가 쪼그려 앉아 있는 그때, 스커트의 안을 가려주는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 속

의 풍경이 살짝 전개되기 시작하였다.

검은 스타킹위에 자리잡은 분홍색의 예쁜 삼각팬티가 가까스로 첸 메이의 여성스러운 곳

을 볼록하게 덮고 있었고, 그 자태가 계속 학생들의 눈앞에 봄볕처럼 펼쳐졌다..

교실안, 모든 학생들의 손동작이 일시에 멈춰졌다.

45개의 시선이 모두 그 유혹적인 삼각지대를 꿰뚫어버리려는 듯 쏘아지고 있었다..

차츰..차츰..거친 호흡이 오르내리는 소리가 교실안의 정적속에서 들리기 시작했다.

모든 아이들의 눈빛은 첸 메이 선생이 시험지를 주우려 쪼그리고 앉은 채 여기저기 움직

이는 내내 그 삼각지대를 따라 일제히 움직여졌다..

그러나 첸 메이 선생은 부주의하게도, 여전히 무심한 듯 계속 시험지를 줍고 있었다.


................


그런데 갑자기 어떤 바보녀석이 책상의 균형을 못잡고 쿵쾅쿵쾅 밀어 넘어뜨려버려 분위

기가 깨어져버렸다.

첸 메이 선생은 이 커다란 소리에 놀라 머리를 들고 벌떡 일어나보니 책상에 앉아있는 모

든 아이들이 균형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닌가?

첸 메이는 이 한편의 기묘한 장면을 의아한 듯 바라보고 있었다.



....어느덧 매우 빠르게 하교시간이 다가왔다.

교실안에는 오직 첸 메이 선생과, 그녀와 같이 남아 정리를 도와주는 반장이 남아있었는

데,  이제 정리가 끝나 반장이 막 떠날 준비를 할때 첸 메이가 반장을 불러 말했다.

"탄(譚)군, 잠깐 기다려."

"선생님, 무슨 일 남았어요?"

반장이 뒤돌아보며 대답했다. 첸 메이의 얼굴에 한 가닥 슬픈 표정이 스치고 지나갔는데

문득 사랑스럽고 애처럽게 느껴졌다.

"탄군, 네가 보기엔 선생님이 어떤 모습이야? 선생님이 여기에서 문제가 있는거야?

왜 오늘 내내 모두가 다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슬슬 피하지? 선생님의 교육방법이 안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 그래서 오늘 모두가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건가?"

첸 메이는 돌연히 울적해했다.

"그..그런건 없어요, 선생님."   반장은 첸 메이가 이와 같이 갑자기 울적해 하는 것을

보고 황급히 변명했다.

"그런데, 그런데 왜? 모두 나를 피하는 거지? 내가 잘못한게 있는게 아닐까?

탄군은 알고 있겠지? 어려워말고 내게 말해 줄수 없겠어?"

첸 메이 선생은 양손으로 반장의 책상모서리를 짚은채 계속 재촉하며 반장에게 물었다..





                                                                  계속>>>



[중국/번역] 첸 메이(錢美)선생님의 스커트(후편) 번역물

>>>전편에서 계속...



"선..선생님..너무 격해 하시지 마세요... 우리들은 선생님을 싫어하지 않아요,

오히려 더욱 특별히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어요, 다만 ...다만..."

반장은 이 막다른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길을 찾지 못하여 머리속이 텅 비어버린

채 입을 우물거리고만 있었다.

"탄군, 다만 ,어쨋다는 거지? 걱정하지 말고 어서 선생님께 또렷또렷하게 말해봐"

"...선생님 잘못이 아니예요... 오늘.. 선생님의 첫시간.. 시험문제를 풀때.. 우리들은

.. 선생님의 치마속을 ... 봐 버렸어요... 선생님이 시험지를 줍고 계실 그 때... 그래서

...그래서..."

반장은 말을 충분히 마치지 못했다.

그것은 첸 메이 선생 가슴앞의 V자 옷깃 홈이 근 3분의 2가 드러난 유방으로 길안내하여

반장의 눈을 아찔하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어린 반장 눈앞의 이러한 유혹은 이미 자신을 이겨낼 방법이 없게 하는 거대한 유혹이었

다.

마침내 첸 메이선생을 와락 껴안고버리고는 첸메이의 38인치의 큰 유방을 꽉 움켜지면서

한 손으론 문제의 그 스커트 밑을 더듬으며 반장은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의 인품은 너무나 좋아요, 다만 선생님의 육체가 너무 사람들을 유혹해요

.선생님은 알아요? 우리반 모른 얘들은 오늘 하루종일 교복바지의 끝이 참으로 괴로웠어

요,그때 첫수업이 끝난 뒤 대부분의 아이들이 모두 화장실로 달려가 딸딸이를 쳐버렸어요

. 그래서 모두들 선생님에게서 자기의 추한모습을 들킬까봐 선생님을 피한 것이라고요.

선생님, 저도 참을수 없어요 부탁해요. 저를 구해주세요.."

반장은 이렇게 말하면서 한편으론 아래로부터 위로 첸메이의 몸에 달라붙는 스커트를 벗

겨나갔다.

38,24,36의 분홍색내의를 입은 눈같은 흰 피부의 육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반장은 조급하게 분홍색의 루자오(브라자)를 끌어내려 첸메이의 거대한 유방을 필사적으

로 주물렀다.

단단해진 하체를 첸메이의 엉덩이로 갖다 받으면서 첸메이의 귓가에 대고 말하길,

"선생님,선생님의 이젖, 너무크고 너무 부드러워요, 이렇게 어루만지니 너무너무 좋아요"

반장은 이런 말들을 한후 첸 메이의 귀를 핧으며 참람하게도 첸 메이를 희롱하고 있었다.

"음..?.. ...마음이 너무 편해져버리네 ... 탄군 너의 장난에 선생님도 온 마음이 간질거려...

..후훗.."

첸 메이는 반장에게 온몸을 핥히며 참을 수 없이 떨었다. 그리곤 얼른 뒤돌아서 반장에게

말하였다.

"탄군, 선생님은 너에게 핥혀서 벌써 물이 흐르기 시작했네... 잘 봐. 너희들이 훔쳐봤다

는 선생님의 이 팬티가 축축해진게 보이지?.."



첸 메이는 이미 자기가 교사신분이란걸 물에 흘려버리듯 망각해버리고 반장의 손을 끌어

당겨 자신의 가장 여성스러운 곳에 가까스로 붙어있는 축축해진 한조각 분홍색 삼각팬티

를 더듬게 했다.

반장은 한손으로 첸 메이의 그 삼각지대를 마음껏 더듬으며 한편으론 그 큰 젖통에서 이

미 꼿꼿해져 있는 유두를 정신없이 빨아댔다.

첸 메이는 반장에게 상하로 협공당하면서 연신 신음을 울려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불만족한 손을 내밀어서는,이미 반장의 교복바지를 세우며 팽팽해진 딱딱이같은

양구(陽具)을 아래위로 문질러 대었고 한손으론 반장의 혁대를 풀어 반장이 바지를 벗으

려는 것을 도와주었다..

이윽고 억지로 지탱하고 있던 자지가 불거져 나오면서 "하악" 하는 일성(一聲)이 튀어져

나왔다.

"와...?  정말 큰 고추네!..후훗.. 탄군과 같은 어린아이가 이렇게 짐승같이 크고 난폭하

게 되어 버릴 줄은 몰랐어.. 이리와... 이리 드러누워 선생님이 너를 위해 봉사하게 해줘

...

첸 메이는 반장의 자지를 잡은채 반장을 교실바닥에 드러눕게 한뒤, 무릎을 꿇고 반장의

몸 옆에서 머리를 숙이고 입을 열었다..

한 입에 반장의 좆대가리가 들어왔다..  ....나팔부는 변주곡이 울리기 시작했다....


한편으로 첸 메이의 입에 자지를 빨리고 있던 반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는 손으로 첸 메

이의 두 허벅지를 움켜지며 자신의 머리쪽으로 끌어당겼다.  그리고는 머리를 허벅지사이

로 비집고 넣은뒤 혀끝을 내밀어 첸 메이의 신비스러운 꽃술을 마구 핥아먹음으서 이에

화답하였다..

아... 너무 상쾌해...탄군....나의 사랑스러운 아이... 네 혓바닥놀림이 너무 사납네...

선생님은 너에게서 그곳을 핥히니 마음 깊숙히 찌릿 찌릿해...

아... 아야!! ... 아.. 그래, 그래.. 선생님의 공알이야... 그래 좀 더 힘을 써봐..

선생님은 너무 간질간질해 죽을것 같아... 아...견딜 수 없어... 탄군.. 선생님은 간질

간질한 걸 참을 수 없어..자..어서.. 올라와서... 선생님과 용무를 봐...아...

반장은 첸 메이의 이렇게 방종하고 어지러운 말에 즉시 몸을 뒤집어 첸 메이의 볼기짝을

집어올렸다.

그리고는 좆대가리를 꽉 쥔채 질퍽한 습기에 둘러진 첸 메이의 체신머리없는 보지를 조준

한 뒤 곧 찔러 넣어버렸다..

"아... 너무 만족스러워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사랑스러운 애인... 선생님의 어지러

운 그곳에 너의 고추가 찔렸네... 찌르는게 너무 좋아...너무 팽팽해...너무 짜릿 짜릿해

... 선생님의 그곳 (보지!!) 상쾌해 죽겠어..."

반장은 전력을 다해 미친듯이 꽂고 빼는 것을 반복하였다..

이제 첸 메이의 음란한 절규소리도 들리지 않은채 다만 < 뽁짝, 뽁짝, 찌꿍, 찌꿍,> 하는

보지의 마찰음만이 적막한 교실안에 끊임없이 울려 퍼졌고 난잡스럽게 섹스하는 첸 메이

의 흐트러진 신음이 기복(起伏)을 이루며 교향악장을 이루었다..

"선..선생님..이제 곧 꽉 차 버리겠어요... 곧 ..곧.. 이제 나오려해요.."

어린 반장은 맹렬하고 급속한 삽입운동의 상황하에서,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첸 메이에게

외치면서 자신의 정액을 쏟으려 하였다.

"탄군,. 나의 귀여운 애인, 선생님도 곧 만조기야.. 선생님 몸 속에는 싸지마.. 선생님의

몸위에 싸줘...아...그래...좀더 힘을 내..선생님도 곧 나올 것같아...아..."

반장은 마침내 참지 못하고 자지를 뽑아 들었는데, 문득 그 좆대가리의 눈으로부터 진하

고 굵은 백탁(白濁)색의 정액이  한줄기 분출되는가 싶더니 첸 메이의 온 몸에 뿌려졌다.

....

첸 메이 또한 동시에 몸을 부르르 떨며 그 구녘(보지!!)에서 약간의 엷은 황색을 띈 깨끗한

액체가 부단(不斷)히 유출되었다..

이제 교실안에는 두 사람의 급하게 헐떡거리는 소리만이 남아 교실안에서 불일치한 가락

을 이루고 있었다..



대략 십분전후의 시간이 흘렀다..

교복을 다 차려입은 반장은 만면에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첸 메이의 면전에

와서 말했다.

"선생님 죄송해요.. 전 선생님을 범할 생각이 없었어요.. 다만.. 선생님의 모습에 너무

이끌려 저의 욕정을 이기지 못해버렸어요.. 제가 선생님을 범해버린거,  제발 너그럽게

용서해 주세요.."

"개의치 않아, 탄군.. 선생님도 나빴어.  선생님이 이런 야한 옷을 입고 나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선생님은 너희들이 혈기왕성한 아이들이란것을 잊어버렸던거야.. 오늘일은 당연

히 우리들만의 작은 비밀이야.. 이후에도 탄군은 선생님의 즐거움을 도와줘야돼..

알았니?.."

"알았어요 선생님, 오늘일은 우리들의 작은 비밀이예요, 이후에도 자주 자주 선생님을 즐

겁게해 드릴 수 있어요....   선생님, 이제 너무 늦었어요. 전 이제 집에 돌아가봐야겠어

요..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반장은 첸 메이와의 대화를 마치고 무거운 부담을 덜어버린듯 홀가분한 기분으로 가방을

메고 유쾌하게 교실을 빠져나갔다.

첸 메이는 점점 멀어져가는 반장의 모습을 지켜보며 입가를 서서히 치켜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후훗.. 너무 좋아..  이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나만 보면 도취되어 버린다고..?

이제 나는 그 많은 병아리들의 자지를 다시 맛볼수 있겠지..?  ...아..아..아...

깔..깔..깔..깔..깔..깔....

첸 메이는 마침내 참을 수 없이 미친 듯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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