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8일 토요일

수난의 선생님 가족

수난의 선생님 가족 1부

어느 8월의 찌는듯한 화요일 오후다.
김창식, 이기철, 그리고 정대식은 거리를 활보하며 무슨 건수가 없을가 기웃거리고 있
었다.  이들은 모두 20세다.  고등학교때 3인방이라 불리우는 악명높은 문제아들이었
다.  공부를 워낙 못했기 때문에 대학은 일찌감히 포기했었다.  고등학교 졸업후 이들
은 절도짓을 해가며 돈을 마련해 유흥비로 탕진하며 하루하루를 생각없이 사는 그야말
로 막가파였다.  창식이와 기철이는 짜증을 냈다.
"아이 왜 이렇게 덥냐? 짜증나내"
"돈도 떨어지고. 뭐 재미나는일 없냐? 머리들 좀 굴려봐."
그때였다.  대식이가 소리쳤다.
"야1 저거 선생님아니야?"
둘은 대식이가 가리키는 사람릉 처다보았다.  슈퍼에서 장을 들고 나오는 여자는 고3
때 3인방의 담임이었던 서지숙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이 이시간에 여기 왜 있냐?"
"이 바보야 지금은 여름방학이잖아"
"그럼 보충수업에 있어야지"
"이런 또라이! 음악선생이 보충수업하는거 봤냐?"
"그렇구나"
졸업한지 1년반이나 되어서 학교에 관심이 없던 이들에게는 생각도 잘안났다.  어느새
 선생님은 이들 가까이 다가왔다.
"어! 너희들!"
[이런 젠장]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3인방은 최대한 공손하게 인사했다.
"너희들 여기는 왠 일이냐?"
"지나가는 길이었어요"
선생님은 3인방을 못마땅히 훑어보았다.
"너희들 아직까지 붙어다니냐?"
"....."
"그래 요새 뭐하니?"
"취직을 알아보고 있어요"
"취직은 무슨. 같이 붙어다니는걸 보니 알만하다.  또 어디서 나쁜짓하면서 돌아다니
지?"
"아니예요"
"뭐가 아니야? 안봐도 훤해. 부모님들이 불쌍하지도 않니?  이제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그러면서 선생님은 가버렸다.  3인방은 이를 갈면서 선생님의 뒷모습을 노려보았다.
"어쩌면 저 성질은 하나도 안 변했냐?"
학교다닐때 담임선생은 3인방을 무척이나 괴롭혔다.  매일 학급친구들앞에서 3인방때
문에 학급성적이 안 오른다, 공부하는 애들 물 흐린다 하면서 야단을 첬었다.  그리고
 툭하면 부모들을 불러 고자질하고 야단을 첬었다.  그런날이면 집에가서 부모들한테
죽를정도로 맞았다.

갑자기 창식이가 말했다.
"너희들 따라와봐"
"왜?"
"다 생각이 있어서 그래"
3인방은 선생님의 뒤를 밟았다.  선생님은 어느 한 아파트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따라온 3인방이 엘리베이터 숫자판을 바라보니 엘리베이터는 9층에서 섰다.
창식이는 급히 우편함으로 달려가 편지들을 뒤졌다.
"찾았다!"
창식이가 들고있는 편지에는 서지숙님 귀하라고 적혀있었다.  편지는 901호 통에서 나
왔다.
"이제 어떻게 하려고?"
"복수해야지. 그동안 우리가 당했던것을."
기철이와 대식이는 창식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다.
"흐흐 그거 재밌겠다"
"심심하던 차에 잘됐다"
"그런데 선생님 남편이 있으면 어떻게 하지?"
"나한테 맡겨"
창식이가 901호 우편함에 있느 편지들을 보니 대부분의 편지에는 임국호라는 이름이
있었다.
"임국호가 남편인가봐"
창식이는 근처의 공중전화박스로 달려갔다.  나머지 둘도 창식이를 쫓아갔다.  마침
전화번호부책이 박스에 있었다.  창식이는 주소와 일치하는 임국호를 찾았다.  그리고
 그 전화번호를 걸었다.  선생님이 받았다.
"여보세요?"
창식이는 목소리를 깔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거래처인데 임국호씨 안 계시십니까?"
"네. 그이는 해외출장을 가서 목요일 오후에 들어오시는데요. 급하시면 회사로 전화해
보세요"
"어이구, 제가 명함에 있는 댁전화를 회사전화로 착각했군요. 죄송합니다"
"괜찮아요"
그렇게 전화를 끊은 창식이는 미소를 지으며 친구들을 돌아보았다.
"남편은 출장가서 모레 오후에 온데"
"그거 잘됐다.  하여튼 네 잔머리는 알아줘야 해"
"이제 어떻게 하지?"
창식이는 시계를 보고 말했다.
"지금이 4시니까 한시간후에 가자."
3인방은 들떠서 아파트 주위에서 시간을 보냈다.

지숙은 전화를 끊고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지숙은 41세의 두 아이를 둔 엄
마였다.  큰 딸 정애는 17세로 고2고 아들인 정태는 15세로 올해 중3이었다.  다행히
두 아이들은 알아서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들이었다.  4살위인 남편과의 18년동안의 결
혼생활은 행복했다.  잠시 친구들과 헤어지고 장을 보고 나오다 마주친 3인방생각이
나오니 눈살이 찌푸려졌다.  교사생활 19년동안 그런 문제아들은 없었다.  어느 교사
한테나 그들은 악몽이었다.  그들이 졸업했을때 지숙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었다.  지
숙은 3인방을 생각하기도 보기도 싫었다.  그런데 오늘 마주친거다.
[재수없게 그것들하고 마주칠게 뭐야]
지숙은 반팔티와 면바지로 갈아입었고 거울을 봤다.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키
 165에 36-24-34의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나이가 먹었음에도 불구하로 얼굴
에 약간의 잔주름이 있을뿐 피부는 아직 탱탱했다.

안방을 나온 지숙은 정애의 방으로 갔다.  정애는 지숙과 같은 키로 다행히 잘 생긴
남편을 닮아 그런대로 예뻤다.  이제 가슴은 성인처럼 되어가고 있었다.  반팔티와 반
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공부하고 있었다.
"엄마 오셨어요?"
"그래 정태는 아직 독서살에서 안 왔니?"
"네"
"많이 덥지?"
"견딜만해요"
"시원한 주스 갖다주마"
지숙은 정애에게 주스를 갖다주고 다시 부엌으로 와 장을 본 것들을 냉장고에 집어넣
고 저녁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생각이 났다.
[아참. 아까 오다가 우편물을 안 챙겼네]
지숙이 현관으로 가는데 벨이 울렸다.
"누구세요?"
"신문대금 받으러 왔읍니다"
"저번주에 줬잖아요"
그러면서 아무생각없이 현관문을 열다가 깜짝 놀랐다.  3인방이 서있었다.
"아니 너희들?"
3인방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흐흐 선생님께 아까 못한 인사를 제대로 할려고 왔어요"
그러면서 지숙을 밀쳐내면서 안으로 들어왔다.
"나가!"
하면서 지숙은 3인방을 막았으나 키 178이 넘는 건장한 세 청년들을 혼자서는 막을수
가 없었다.


수난의 선생님 가족 2부

3인방은 들어오자마자 현관문을 잠궜다.  지숙은 소리쳤다.
"당장 나가!"
기철이가 가서 지숙을 붙잡고 입을 막았다.  창식이가 말했다.
"선생님, 조용히 하세요. 이웃사람들이 들으면 어떻게 할려고 그래요?"
이때 방안에서 공부하던 정애가 엄마의 소리를 듣고 나오다 비명을 질렀다.
"악! 엄마!"
이번에는 대식이가 정애를 붙잡고 입을 틀어막았다.  3인방은 정애의 몸을 훑어보았다
.
"야...훌륭한데..."
"몸매 빵빵하다"
"따님 잘 키우셨읍니다, 선생님"
지숙은 급히 기철이의 손을 떼서 말했다.
"그애는 건들이지 마!"
창식이가 말했다.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구요"
"도대체 왜 이래?"
"선생님은 공부 잘하는 애들만 좋아하시고 저희들은 싫어하셨죠?  제자들을 그렇게 편
애하시면 되나요?"
"너희들은 말썽만 부렸잖아! 어떻게 너희들을 좋아할 수 있었겠니?"
"쯧쯧, 제자들을 다 사랑하셨어야죠. 그게 스승의 도리가 아닌가요?"
"어서 나가! 이제 곧 남편이 올 거야"
창식이는 웃으면서 아까 전화하던 목소리로 말했다.
"남편은 출장가서 모레 오후에 온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지숙은 두 눈을 크게 떴다.
[이...이것들이 이미 계획하고 온 거잖아]
지숙은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않고 말했다.
"안나가면 경찰을 부르겠어"
창식이는 부엌에가서 칼을 가지고 와 정애의 얼굴에 들이댔다.
"순순히 말을 듣지 않으면 딸의 얼굴에 칼을 그어버리겠어요"
그때 벨소리가 났다.  모두들 서로 얼굴을 처다보았다.

창식이는 나지막히 말했다.
"대답해요"
"......"
"어서요. 그렇지 않으면 딸의 얼굴은 끝장이에요."
지숙은 고개를 끄덕였다.
"누구세요?"
"엄마, 저예요" 정태였다.
창식이는 속삭였다.
"문을 열어요. 하지만 허튼짓하면 알죠?"
그러고는 친구들과 함께 정애를 끌고 방으로 숨었다.
지숙은 문을 열기 싫었지만 딸이 잡혀있어 어쩔수없이 문을 열었다.
"다녀왔읍니다"
"그..그래"
정태는 엄마가 이상해서 처다보았다.  그순간 방안에서 창식이가 번개같이 뛰어나와
정태를 붙잡고 칼을 목에 들이댔다.
"빨리 문을 잠가요"
지숙은 얼른 문을 짐갔다.  정태는 너무 무서워서 다리가 떨렸다.
"모두들 조용히 소파에 앉아요"
지숙은 두 아이를 사이에 두고 셋이 같이 소파위에 앉았다.
창식이가 말했다.
"대식아, 칼과 무기같은거 다 치우고 뭐 필요한거 없나 뒤져봐라"
대식이는 부엌에 가서 칼 하나를 챙기고 나머지는 쓰레기봉다리에 넣어서 정태방에서
나온 야구방망이와 함께 안방옷장위에 깊숙히 숨겨놓았다.  전화는 안방에 1대, 거실
에 응답기가 딸린 전화 1대뿐이었다.  안방전화를 뽑아서 침대밑에 깊숙히 숨겨놓고
집안을 살펴보았다.  사치스럽지는 않고 꽤 검소해보였다.  아파트는 방 4개로 약 50
평정도로 보였다.  대식이는 계속 뒤지다 비디오카메라와 노끈들을 발견해서 그것들을
 가지고 거실로 왔다.

지숙이가 차갑게 말했다.
"원하는게 뭐야?"
창식이는 지숙의 질문을 무시하고 말했다.
"이제부터 내 말을 잘들어요. 지금부터 우리말을 고분고분 들으면 아무도 안다쳐요.
하지먼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각오하세요. 우리기 어떤애들인지는 잘 아시죠?"
지숙은 고개를 끄덕였다.
"너희들도 알았지?"
두 아이들도 황급히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묻는말에 솔직히 대답해요. 오늘하고 내일 올 사람이 있나요?"
[맙소사! 내일까지 있겠다고?]
"....."
"어서 대답해요!"
"어..없어"
"핸드폰이나 삐삐있죠?"
"......"
"말 안들을거예요?"
"있어"
"어디에요?"
"내 핸드백안에..."
"너희들은?"
"없어요"
"정말이야? 나중에 뒤져서 나오면 혼난다"
"정말 없어요"
창식이는 식탁위의 핸드백에서 핸드폰을 꺼내 파워를 끄고 돌아왔다.
기철이가 정애를 보다가 말했다.
"너, 이름이 뭐니?"
"....."
"말 안할래?"
"저...정애요. 임정애..."
"몇학년이니?"
"고2요"
[흠. 17살쯤 됐겠군]
그리고 정태를 바라보았다.  정태는 키가 167정도 되어보이는데 말라서 아직 옛된 모
습이 남아있었다.
"넌 이름이 뭐고 몇학년이야?"
"임정태이고 중3이에요"
갑자기 정애가 말했다.
"아저씨, 저희들을 살려주세요"
"우리말을 잘 들으면 아무일 없어. 그리고 아저씨가 뭐니? 오빠라고 불러"
창식이는 만족의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선생님, 이렇게 제자들이 왔는데 대접도 안해요? 시원한 맥주같은거 없어요?"
지숙은 천천히 일어나 냉장고로 가서 맥주 3캔을 가지고 왔다.  일단 이들이 하라는대
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인방은 맥주를 시원하게 마셨다.

창식이가 지숙의 가족을 바라보고 있으니 재미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선생님
을 강간하고 돈을 뜯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생각이 달라졌다.
"이 집에는 에어컨도 없나? 덥죠? 옷을 하나도 남기지않고 홀라당 벗으세요. 너희들도
."
지숙의 가족은 눈이 커지고 입이 벌어졌다.
"뭐?"
"내 말을 못 알아들었어요? 어서 벗어요!"
"싫어! 미쳤어?"
"어서 시키는대로 해요! 자식들이 다치는걸 원해요? 우린 막나가는 놈들입니다"
지숙의 가족은 서로 얼글을 처다보았다.  할 수 없었다.  세사람은 일어나서 천천히
옷을 벗기시작했다.  3인방은 소파에 편안히 앉아 위의 옷들을 벗고 선생님 가족의 스
트립쇼를 감상했다.

수난의 선생님 가족 3부

-등장인물-
3인방: 창식, 기철, 대식 - 모두 20세. 학교다닐때 악명높은 불량배들
서지숙: 3인방의 고3때 담임선생. 41세. 36-24-34
임정애: 지숙의 딸. 17세의 고2. 숫처녀
임정태: 지숙의 아들. 15세의 중3. 숫총각

선생님 가족은 옷들을 천천히 벗었으나 속옷마저는 차마 벗지를 못했다.  기철이가 소
리쳤다.
"다 벗으랬잖아요? 팬티니 브라쟈니 몽땅 벗어요!"
"하라는 대로 다 할께. 제발 그것만은....."
"선생님, 아직도 상황을 판단 못해요? 안되겠다. 우리 저 딸년를 데리고 놀자."
정애는 무서워서 말했다.
"엄마아....."
"알았어 알았어 그러니 제발 애들만은 건들지 말아줘.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야
..."
"선생님이 우리말을 잘 들으면 생각해보죠."
지숙은 애들한테 말했다.
"하라는 대로 하자. 아무일 없을거야"
[그거야 선생님 생각이죠]
지숙의 가족은 남은 브라쟈와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너무 부끄러워서 정태는 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지숙과 정애는 한 손씩 각각 젖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얼굴이 빨개져서
고개를 숙이고 서 있었다.  지숙은 수치심과 분노에 몸을 떨었다.
[죽일놈들]
"왜 가려요? 뒷짐지고 고개를 들어봐요. 어서요! 너희들도! 다 오빠들이고 형들인데
뭐가 부끄럽니?"
지숙의 가족은 시키는대로 했다.  실오라기 하나도 없는 육체들이 적나라하게 들어났
다.  3인방은 담배를 피우면서 지숙과 정애의 몸매를 음미했다.
"죽이는데! 애로배우들 해도 되겠다"
"선생님 빨통 예술이다!"
"딸년도 나중에 남자 꽤나 울리겠다"
정애는 부끄럽고 무서워서 눈믈이 나올려고 했다.  남자한테 한번도 나체를 보여준적
이 없는 그녀였다.  지숙도 3인방의 노골적인 말들을 듣고 겁이 나기 시작했다.  솔직
히 지숙은 3인방이 돈만 뜯고 갈 줄 알았었다.
[어떻게 해? 설마 이상한 짓을 하는것은 아니겠지]
창식이가 말했다.
"얘들아, 저 두 아이들은 손목을 뒤로 묶고 다시 앉혀라. 그리고 옷들은 멀리 치워라"
기철이와 대식이는 아이들 손목을 노끈으로 묶어서 앉히고 옷들은 방안으로 갔다놓았
다.  지숙은 혼자서서 그들을 멀뚱멀뚱 처다보았다.

창식이가 다시 말했다.
"선생님, 앞으로 나와봐요"
지숙은 계속 뒷짐을 진체로 창식이 앞으로 나왔다.
"춤 춰봐요"
"춤 못춰"
"그래도 춰봐요. 선생님 춤솜씨 봄 보게"
지숙은 할 수 없이 뒷짐을 풀고 두 팔을 이리저리 흔들며 아무렇게 춤을 췄다.
"에이 재미없다"
"풍악이 없어서 그러나?"
하면서 대식이는 거실벽에 있는 CD와 레코드판쪽으로 갔다.  음악선생이라 그런지 클
래식밖에 없었다.
"야 아무리 음악선생이지만 심했다. 대중가요는 음악도 아닌가?"
대식이는 정태방으로 들어가 최산댄스가요 CD를 들고와 틀었다.
"자 이제 풍악도 있으니 제대로 춰봐요"
지숙은 아까와 처럼 췄다.
"지금 장난하나? 우리를 즐겁게 해 주려고 노력해야 할거 아니에요? 다리도 움직여가
며 흥겹게 춰봐요! 안 그러면 딸년을 시킬거예요"
지숙은 온 몸을 흔들며 춤을 췄다.  그렇게 추니 몸에 땀이 베이고 풍만한 젖가슴도
출렁거렸다.
"죽이는데! 선생님 춤 추니까 되게 섹시하다!"
"저 빨통 흔들리는것 봐!"
"선생님, 애들도 심심할거니까 애들도 보면서 엄마의 춤솜씨를 보여주세요"
지숙은 3인방중에서 창식이가 제일 얄미웠다.  학교다닐때처럼 주동이되어 못된짓을
시키고 있기 때문이었다.  지숙은 자식들도 바라보며 계속 춤을 췄다.  정애와 정태는
 눈이 커저서 엄마를 바라보았다.  지숙은 제자들과 특히 자식들앞에서 이러는게 너무
 수치스러웠다.
[얘들아, 이건 엄마의 본모습이 아니야]
3인방은 선생님의 나체춤을 감상하면서 완전히 흥분했다.  창식이는 말했다.
"선생님, 춤 그만하고 이리로 와봐요"
그러면서 친구들과 같이 바지와 팬티를 벗어 발기된 자지들을 자랑스럽게 내보였다.

춤을 멈춘 지숙은 창식이를 돌아보다 입이 벌어졌다.  정애도 두 눈이 커졌다.  남자
의 자지를 처음 보는 것이었다.
[어머 저게 뭐야? 그럼 저게 남자의 그것이....? 저렇게 클 수가....]
정애한테는 3인방의 자지들이 징그러웠다.
"어때요? 훌륭해요? 남편것보다 좋아보이죠?"
지숙은 기가 막혀 말이 안나왔다.  창식이가 친구들한테 말했다.
"내가 먼저 시작해도 되겠냐?"
"그럼!"
"물론이지"
사실 학교다닐때 서지숙선생의 가슴은 남학생들한테는 전설적이었다.  특히 창식이는
매일 혼나서 선생님이 미웠는데 선생님몸매에는 반해있었다.  고3때 담임선생님을 생
각하며 자위를 한게 한 두번이 아니었다.  친구들한테 언젠가는 선생님을 따먹겠노라
고 종종 말하였었다.  그러한 창식이를 잘 아는 친구들이었다.
"그래, 오늘 소원 원없이 풀어봐라"
지숙은 멍하니 3인방을 처다보고만 있었다.
[무슨 소리들을 하는거야?]
창식이가 악마같은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선생님, 내 밑에 엎드려서 내 자지를 빨아봐요. 선생님 테크닉이 어떤가 보게"
지숙은 얼굴이 하얗게 되어서 말했다.
"안돼! 난 결혼한 몸이야!"
"난 상관없어요. 어서 해요"
"못해! 난 할 순 없어!"
대식이가 정애와 정태한테 칼을 들이대며 말했다.
"선생님, 창식이 소원 좀 풀어주세요. 쟤가 학교다닐때 선생님을 얼마나 먹고 싶어했
는지 아세요?"
지숙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계속 거부했다가는 아이들이 다칠판이었다.  지숙
은 눈물을 흘리며 창식이 다리사이에 엎드려 한 손으로 창식이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입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했다.
"흑...흑..."


수난의 선생님 가족 4부

지숙은 창식의 자지를 윗끝부분만 입안에 집어놓고 머리만 살짝 위 아레로 흔들어댔다
.  창식은 짜증이 났다.  지숙의 머리카락들을 거칠게 잡고 말했다.
"이거 뭐예요? 결혼생활 오래 하신분의 실력이 고작 이거에요? 제대로 해봐요!"
지숙은 계속 흐느끼면서 머리를 좀 더 밑으로 내려 움직였다.
"흑...흑..."
"이거 안되겠다. 기철아, 선생님이 아직 기분이 안나시는것 같으니까 네가 좀 도와드
려라"
"흐흐 알았어"
3인방은 여자다루는 기술이 프로였다.  성경험은 헤아릴수 없이 많고 제비짓도 해 보
았었다.  기철은 엎드려있는 지숙의 엉덩이뒤로 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애무하다 보지
속으로 콱 집어넣어 보지를 쑤셨다.  지숙은 얼굴을 들며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아!....."
창식은 자지를 다시 선생님의 입안에 집어 넣으며 말했다.
"뭐해요? 내 자지를 빠는것에만 신경써요. 남편의 것을 빨듯이 성심성의껏 빨아보란
말이에요!"
대식은 비디오카메라로 찍기 시작했고 기철은 테크닉을 써가며 지숙의 보지를 손가락
으로 계속 쑤셨다.
"야....선생님 보지 쫄깃한데"
"내가 나중에 집어넣기 좋게 잘 길들여 놔라"
"걱정하지마. 내가 누구냐?"
지숙은 말로만 듣던 강간을 이 나이에 그것도 제자들한테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
지가 않았다.
[나쁜놈들! 이놈들은 악마들이야!]
하지만 처음에 아팠던 보지는 쾌감으로 바뀌고 있었다.
[내가 왜 이러지? 이러면 저놈들 짓들에 같이 놀아주는것 밖에 안되는데...]
"어! 선생님 보지가 젖기 시작하네"
"선생님도 여자인데 별수있냐?"
지숙의 이성은 쾌감과 흥분으로 바뀌고 있었다.  어느새 지숙은 기철의 손가락질에 맞
춰 엉덩이를 흔들고 창식이의 자지를 혀로 돌려가며 깊숙히 빨고있었다.
"선생님이 이제 흥이나나 본데"
"이거 완전히 영화다 영화"
비디오를 찍고있던 대식이가 말했다.
창식이는 손을 뻗어 선생님의 젖가슴을 만졌다.  학교다닐때 얼마나 만져보고 싶었었
나.  꿈에 그리던 젖가슴이었다.  선생님의 풍만한 젖가슴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드
럽고 탱탱했다.
[선생님의 가슴은 정말 예술이다.  질리도록 선생님 갖고 놀아야지]
지숙은 이제 제 정신이 아니었다.  눈물은 이미 그쳤고 보지가 질퍽한체 창식이의 자
지를 빨면서 신음까지 하고있었다.  창식의 자지는 커서 목구멍까지 왔다.
"음....음...."

정애는 경악을 하고있었다.  섹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정애한테는 지금 엄마
와 두 낯선 남자들이 뭘 하는지도 몰랐다.
[저렇게 더러운 짓을....]
엄마가 불쌍해 보였다.
반면에 정태는 아까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호기심으로 가득찼다.  누나와 달리 평소에
친구들한테 얘기도 듣고 몰래 야한영화도 봐서 섹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지식이 있었
다.  지금 강간을 당하는 엄마를 뚫어지게 보고 옆의 누나를 힐끔힐끔 몰래 처다보니
흥분이 왔다.  가끔 엄미의 가슴과 누나의 몸매를 훔쳐보던 정태였다.
[엄마와 누나의 몸매 정말 끝내준다]

우연히 정태를 본 창식이가 소리쳤다.
"저 놈봐라! 자지가 섰잖아!"
그 소리에 기철이와 대식이는 돌아보았고 정애도 놀라서 동생을 처다보았다.
[뭐야? 그럼 엄마를 보고? 미쳤어!]
정태는 얼굴이 빨게졌다.  자신의 자지가 발기가 된것도 모르고 있었다.  손이 뒤로
묶여 자지를 가릴수도 없었다.
3인방은 정태를 보고 웃었다.
"하하 지도 사내라고"
"너도 하고싶냐?"
정태는 고개를 흔들었다.
[남들이 이걸 알면 날 변태라 할거야]
창식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자식, 순진하기는. 걱정마라. 나중에 기회를 주마. 우선 이 형님들이 하는걸 잘 보고
 배워라"
지숙은 정신이 없어 이들이 하는말들이 들리지가 않았다.

창식이는 지숙이가 자지를 쪽쪽 빨아대니 흥분이 밀려왔다.
"아.....우리 선생님 자지 잘 빠는데....."
이제 선생님의 보지를 맛보고 싶었다.
"기철아, 이제 그만해라. 이제 선생님하고 본격적으로 놀아봐야겠다."
"그래. 맘껏 즐기면서 소원성취해라. 선생님도 뿅 가게 해드리고"
"물론이지"
창식이는 여전히 자신의 자지를 빨고있는 지숙의 머리를 잡고 들었다.
"잘 하셨어요, 선생님.  실력이 괜찮으시네요"
지숙은 멍하니 창식의 얼굴을 처다보기만 했다.
"이제 우리 본격적으로 놀아봐요. 내 무릎위로 올라와봐요"
그제서아 창식의 말뜻을 알아들은 지숙은 정신이 돌아왔다.
"안돼! 그것만은!"
"왜 또 이러시나? 방금전까지 즐겼으면서 이러기에요?"
"하라는대로 다 할께. 하지만 제발 그것만은...."
"에이!"
창식이는 소파에 앉은체로 지숙을 자신의 무릎위로 올려 경고도 없이 자지위로 내려놨
다.  창식의 자지는 무자비하게 지숙의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지숙은 큰 소리로 비명
을 질렀다.
"악!"
자지는 너무 컸다.  보지가 찢어지는것 같았다.
"말 들으라 그랬죠? 안 그러면 선생님만 괴로울뿐이에요"
"악! 너무아퍼!"
"흐흐 조금만 참으세요. 곧 기분이 좋아질거예요"
창식은 지숙의 허리를 잡고 거칠게 위 아래로 지숙을 움직였다.
"악!악!"
기철과 대식은 지숙을 보고 웃었다.
"흐흐 선생님은 비명지르는것도 섹시한데"
정애는 엄마를 보면서 경악을 했다.
[어떻게 해? 저 큰게 엄마안으로 들어갔으니. 엄마는 많이 아픈가봐]
참다못해 큰소리로 말했다.
"제발 그만하세요. 저러다 우리 엄마 죽겠어요"
기철이가 정애를 보고 말했다.
"흐흐 걱정마라. 너희 엄만 죽는게 아니라 지금 홍콩 가고있다.  너도 맛을 보여줄테
니 조금만 기다려라"
그 소리에 정애는 얼굴이 하얗게 되었다.

창식이는 선생님 보지를 계속 팍팍 박아가며 말했다.
"선생님 어떠세요? 저희들을 못 살게 굴었던것이 후회되시죠? 이제 그 빚을 차차 갚아
드리겠읍니다. 이게 시작이에요"
지숙은 말이 없었다. 이놈들 담임을 맡았던 운명을 저주했다.
[흑흑 내가 살면서 뭘 잘못한게 많다고 이놈들한테 이런 수모를 받아야 해?]
하지만 이런 생각과는 달리 지숙의 몸은 원하지않는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몸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이제는 자신의 보지가 창식의 자지에 길들어저 가고있었다.
"아흑......아.......  "
창식이도 선생님이 흥분하는것을 알았다.  선생님 보지는 기철의 말대로 40대 여자답
지않게 자지를 꼭꼭 조였다.  자지로 선생님 보지 구석구석을 찌르며 입을 젖꼭지로
가져가 빨다가 깨물다 하였다.  지숙은 새로운 쾌감에 요동을 치면서 크게 신음했다.
"허억.....아......너? ?좋아"
제 정신이 아니었다.  기철과 대식이는 그러한 선생님을 비디오로 찍으며 말했다.
"야...선생님이 저렇게 흥분하니 죽이는데"
"애로배우보다 훨신 낫다"

정태도 그러한 엄마를 보며 놀라고 있었다.  평소에는 조용히 커피를 마시며 클래식
음악을 듣는 교양있는 엄마였다.  그러한 엄마가 지금은 섹스의 화신처럼 보였다.
[엄마한테 저런면이 있을줄이야.....]
한편, 창식이는 광분하는 선생님의 모습때문에 너무 흥분되었다.  자신이 이제것 상대
한 여자들과는 비교도 안되었다.  선생님의 육체는 너무 육감적이었다.
[선생님이 이렇게 뜨거운 여자일줄이야.....이런 여자는 처음이야]
창식은 사정이 임박해오는것을 느끼며 선생님 보지를 더욱 세차게 팍팍 박았다.
"아.....아흑....아....  ..."
"헉헉....선생님, 좋아요?"
"헉...헉...너무 좋아...날 죽여줘....아......"
지숙은 창식의 자지에 완전히 뿅가서 창식을 끌어안고 더욱 요동쳤다.  오르가즘이 오
고 있었다.  둘은 하나가 되어 띰을 흘리며 마지막을 향해 몸부림을 첬다.
"헉헉...헉헉..."
"하-악....하-악...."
기철과 대식은 이들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고 정태와 정애는 입을 벌리고 엄마가
믿기지 않은듯 처다보았다.
[엄마아.......]

창식이와 지숙은 마침내 절정에 도달했다.  창식이는 선생님 보지안에 뜨거운 정액을
깊숙히 쌌고 지숙은 온 몸을 떨면서 오르가즘을 만끽했다.
"아........"
"아!......여보오.......  "
둘은 그렇게 대미를 장식하고 서로를 세차게 끌어안고 가쁜숨을 쉬었다.
기철과 대식도 깊은 숨을 마시며 말했다.
"대단한 섹스였어"
"정말이야. 나까지 미치는줄 알았어"
정신을 먼저 차린 창식이는 아직도 몽롱한 지숙을 마루바닥에 떨어트렸다.
"이젠 너희들 차레야. 마음껏 즐겨봐"
그러면서 테이블을 사이에두고 마주앉아있는 아이들을 보다가 정태를 가리키며 말했다
.
"너! 정태라고 했지? 이리와봐"

수난의 선생님 가족 5부

정태는 창식의 말에 아무말없이 창식이앞으로 갔다.
"내옆에 앉아봐"
정태는 창식이옆에 엉거주춤 앉았다.
"겁내지마. 편안히 앉아 그리고 얘들아, 이 테이블을 치워라. 한번 화끈하게 놀아보자
"
기철과 대식이는 테이블을 치웠다.
"너, 네엄마의 몸매가 어떻다고 생각하니?"
창식의 갑작스런 질문에 정태는 고개를 숙이고 대답을 못했다.
"..."
"괜찮아, 솔직히 말해봐"
"아...아름다워요"
"자식...부끄러워하기  는. 섹시하지?"
"네..."
"너, 섹스 해본적 있어?"
"아니요"
"공부만 했구나. 하긴 그 엄마의 아들인데...임마, 그래도 놀 줄을 알아야 여자가 오
는거야"
"네..."
"섹스 해보고 싶어?"
"..."
"말이 없는걸 보니까 해보고 싶구나. 네엄마와 내가 하는걸보니 어떻든?"
"..."
"말해봐. 너도 하고싶지?"
"아..아니요"
"뭐가 아니야? 네자지가 이렇게 서있는데"
정태는 죽고만 싶었다.  엄마는 계속 마루바닥에서 벌거벗은 몸으로 가쁜숨을 쉬고 있
었고 누나는 맞은편에서 눈을 크게 뜨고 있었다.
[나중에 엄마와 누나가 나를 얼마나 이상한 애로 알까]
"좋아. 이 형이 너한테 성교육을 시켜주마"
창식은 아직까지 몽롱한 지숙에게 말했다.
"선생님, 이리와서 아드님 자지를 빨아봐요"
그 말에 정신을 차린 지숙과 정태는 입이 벌어졌다.
"뭐? 어떻게 그런말을?"
"왜요? 뭐가 잘못됐어요?"
"얜 아직 어려! 그리고 내 아들이야!"
"그게 어때서요? 우리들은 이미 초등학교때 총각을 띠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이미
자식들앞에서 음탕한 모습을 보여줬잖아요?"
"그건 너 때문이야!"
"변명하시는건가요? 흥분하셔서 음탕한 말을 하라고 제가 시켰어요?"
[짐승같은 놈]
지숙은 수치심과 분노에 입술을 깨물었다.
"자, 어서요. 아들의 자지가 이렇게 섰잖아요? 아들의 첫여자가 되고 좋잖아요"
그제서야 정태의 자지를 본 지숙은 믿기지가 않았다.
"정태야...."
[이럴수가! 정태야 왜 이러니. 이러면 안돼]
"엄마...."
정태는 여자의 몸에 대한 호기심으로 엄마를 봤었지만 엄마와 성관계를 맺는다는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었다.
"빨리요! 제 인내를 시험하는 겁니까?"
창식은 지숙의 머리를 붙잡고 정태앞으로 끌었다.
"정태야..."
"엄마...죄송해요"
정태를 탓할일은 아니었다.  전부다 이 악마들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었다.  지숙은 흐
느끼면서 정태앞으로 기어가 마지못해 정태의 자지를 잡고 입에 집어넣었다.
"흑...흑..."

정태는 엄마가 자지를 빨자 기분이 좋아서 손목이 뒤로 묶인체 신음했다.
"아....엄마..."
정태의 자지는 3인방것들보다는 크지는 않았지만 그 나이에 비해서는 꽤 컸다.  하긴
남편의 것도 크지 않은가.  지숙은 지금 빨고있는 자지가 아들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
면서 두 눈을 감고 빨았다.
그 광경을 보고있던 대식이는 비디오카메라를 창식이한테 주면서 지숙의 뒤로 가서 지
숙의 엉덩이에 두 손을 얹고 말했다.
"야...말로만 듣던 모자상간을 실제로 보니 되게 흥분되네"
그러면서 자지를 뒤에서 지숙의 보지로 세차게 박았다.
갑자기 대식의 자지공격을 받은 지숙은 눈을 뜨고 정태의 자지를 입에 문체 신음했다.
"읍!...읍!..."
정애는 그러한 엄마와 정태를 보다가 눈을 감았다.
[엄마...정태야... 어떻게 저런 금수같은 짓을]

한편, 기철은 흥분을 참을수가 없어 아까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정애에게로 다가갔다.
"야, 눈떠. 저렇게 재미있는걸 안보고 뭐해?"
기철의 말에 놀란 정애는 눈을 뜨고 처다보았다.
"너도 하고싶냐?"
"...."
정애는 겁이나서 말도 할수가 없었다.
"흐흐 걱정마라. 이 오빠가 잘해줄테니"
기철은 두 손이 묶여있는 정애의 젖가슴을 만졌다.
"악! 안돼요! 엄마!"
정애의 비명소리를 들은 지숙은 고개를 들고 소리쳤다.
"안돼! 그 애는!"
비디오를 찍던 창식은 지숙의 입을 정태의 자지로 집어넣으며 말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선생님. 기철이가 따님한테 잘해줄거니까요. 흐흐"
지숙은 창식에게 머리가 잡혀 움직일수가 없었다.  자신과 아이들한테 닥친 비극때문
에 눈물만 나왔다.
"흑...흑..."

"흐흐 앙탈을 부리는거냐? 귀여운것"
기철은 정애의 나체를 어루만졌다.  정애는 기철의 손길을 벗어날려고 몸부림을 쳤다.
"부탁이에요! 제발 내버려주세요!"
기철은 반항하는 정애를 꽉 잡고 무섭게 말했다.
"너, 맞아볼래?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가만히 있어!"
정애는 기철의 협박에 무서워서 몸부림을 멈추고 흐느꼈다.
"흑...흑..."
"진작에 그래야지"
기철은 정애의 젖꼭지를 빨면서 보지를 만졌다.  정애의 살결은 어린애같이 뽀송뽀송
했다.
"네엄마를 닮아서 몸매가 죽이는데. 가슴도 훌륭하고"
정애는 기철의 혀와 손길에 몸이 떨렸다.
"아흑..."

수난의 선생님 가족 6부

정애는 낯선 남자가 자신의 몸을 빨고 만져대니 징그러워서 어찌할바를 몰랐다.
"아흑...헝....."
기철이가 자신의 보지를 만지니 두 다리에 더욱 힘을 주어 오무렸다.  그러나 기철은
손에 힘을 주어 정애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기철의 손가락은 정애
의 보지안으로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이년, 숫처녀인가 보구나. 흐흐 이 오빠가 곧 여자로 만들어주마]
정애는 기철이 계속 자신의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자 너무 아팠다.
"악!악! 너무 아파요!"
"흐흐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거나 참아라"
그렇게 계속 하다 기철은 손을 빼고 정애의 위로 올라와서 자지를 정애의 얼굴앞에 대
고 말했다.
"자, 이제 네 엄마처럼 내 자지를 빨아봐"
정애는 눈앞에 있는 기철의 성난 자지를 바라보았다.
[이 더러운걸 어떻게.....]
"어서!"
그러면서 정애의 입을 벌리고 자신의 자지를 집어넣었다.
정애는 기철의 자지가 목구멍까지 와서 숨이 막혔다.
"읍...읍..."
"흐흐 처음인가보지? 혀를 돌려가며 오빠의 자지를 사탕빨듯이 빨아봐"
정애는 매스거웠지만 시키는대로 했다.
"그래, 그렇지. 소질이 있어 보인다"
기철은 정애의 머리를 잡고 한동안 정애의 서투른 혀놀림을 즐겼다.  그러다가 자지를
 빼고 정신없이 앉아있는 정애의 두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입을 갖다댔다.
"어디 한번 보지맛좀 볼까?"
기철이 보지를 빨자 정애는 묘한 흥분이 왔다.  마치 어떤벌레가 자신의 보지에서 기
어다니는것 같았다.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틀며 신음했다.
"아...아...."
기철이 계속 정애의 보지를 쪽쪽 빨아대니 정애의 보지에서 보지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
[보지가 젖기 시작하는군. 어디, 집어넣어볼까]
기철은 정애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아직 자지를 받아본적이 없는 보지에 자지를 힘
차게 집어넣었다.  처녀막이 찢어지자 정애는 고통으로 비명을 질렀다.
"아악!......악!.....  "
"웃!웃!...역시 숫처녀였어. 이 오빠가 이제 남자를 확실히 가르처주마"
"악!...그만해요!....? 賈?아파요!...."
그러나 기철은 정애의 숫보지와 비명을 즐기고 있었다.

지숙은 정애의 처절한 비명소리를 듣자 정애한테 무슨일이 벌어지는지를 짐작할수가
있었다.  이때까지 금지옥엽으로 키우던 딸이었다.
[흑...흑...정애야....]
정태는 엄마가 자신의 자지를 빨고있고 누나가 강간당하는걸 보니 제정신을 잃고 흥분
해서 자지를 엄마의 입안으로 박아댔다.
"아!...아...엄마아...."
대식이도 지숙의 엉덩이를 철썩철썩 때려가며 보지를 힘차게 팍팍 박았다.
"헉...선생님 보지, 정말 죽이는데...."
아들과 제자에 의해 몸이 흔를리며 젖가슴이 출렁거리던 지숙은 정태의 엉덩이를 꽉
붙잡고 어느새 흥분하고 있었다.
"음....음....."
이 광경들을 비디오로 찍고있던 창식은 속으로 득의에 찬 웃음을 지었다.
[흐흐 내계획대로 잘 되어가고 있군]
창식이의 계획은 선생님의 가족들에게 근친상간을 시켜 3인방과 같이 질탕하게 놀아보
는것이었다.  어느새 창식이도 자지가 발기되어서 신음하며 비디오를 찍고있었다.
[음....이집 여자들은 정말 죽이는군.....오길 잘했어]

정애의 보지에서는 보지물과 피가 섞여서 소파를 타고 마루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있었
다.  기철의 자지에 이제는 흥분이왔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팠다.
"악...아.....악.....아흑  ...."
정애는 눈물이 나왔다.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해서 첫날밤 자신의 처녀성을 줄려
고 한 그녀였다.  이런식이 아니었다.
[흑흑...이젠 어떻게 해]
정애의 보지를 무자비하게 박이대던 기철도 흥분이 몰려왔다.
"웃...아....네보지 정말 죽인다.  숫보지라 그런지 쫄깃쫄깃하게 조인다"
"악...아악..."
정애는 기철의 몸놀림에 소파위에서 몸이 흔들렸다.  이윽고 기철은 정애의 보지안에
뜨거운 정액을 분출했다.
"아!....내 정액을 받아라......"
"아악....."
정애는 첫경험이라 아프고해서 오르가즘은 안왔지만 보지안에 뜨거운것이 오니 몸을
떨며 비명을 질렀다.
기철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정액을 정애의 보지안으로 내뿜은 후 자지를 빼고 고 가쁜
숨을 쉬었다.
"헉헉...."
자지는 피로 물들여져서 떡복이처럼 되었다.  정애는 힘이 빠져 소파위에 쓰러진뒤 흐
느꼈다.
"흑...흑..."
기철은 그러한 정애를 보고 말했다.
"울지마. 넌 이제 여자가 된거야. 이 오빠한테 고마워해야지"
그러나 정애는 두 눈을 감고 계속 흐느꼈다.

한편, 지숙과 정태, 그리고 대식이도 마지막 환희를 향하여 몸부림을 쳤다.
"헉헉....."
"아...엄마아...."
"음...음...."
이윽고 대식이는 지숙의 보지안에 사정을 했고 정태도 엄마의 입안에다 정액을 쌌다.
 자위해서 사정 할때보다 비교가 안되었다.
"엄마아....아....."
"웃...어억....선생니임...  .내 정액을 받아요....."
지숙한테도 오르가즘이 왔다.  입안으로 아들의 정액을 받으며 몸을 떨었다.
"음......음........"
사정을 마친 대식은 자지를 보지에서 빼고 선생님의 허리를 잡아당겨 정태의 자지에서
 입을 뺐다.  지숙은 입이 정태의 자지에서 빠지자 크게 한숨을 쉬었다.
"아......"
지숙의 입에서는 정태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이미 두번이나 오르가즘이 와서 정
신이 없었다.  마루바닥에 엎드린체 헉헉 거렸다.
창식은 그러한 선생님을 보고 웃으며 말했다.
"선생님, 어땠어요? 좋았지요?"
"헉헉...나쁜놈들. 이제 우리를 내버려줘"
"하하, 아직 파티는 안끝났어요. 이제 시작일뿐이라고요"
지숙은 여전히 가쁜숨을 쉬며 창식이를 노려보았다.

수난의 선생님 가족 7부

지숙이 정애를 바라보니 정애는 소파위에 쓰러져 보지에서 피와 정액이 나오는체로 흐
느끼고 있었다.
[정애야...]
"나쁜놈들, 너희들이 인간이야?"
"선생님이 언제 저희들을 인간 취급한적 있읍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우리들을 괴롭힐 작정이야?"
"글세요, 그거야 선생님 가족들이 하기 나름 아닙니까"
"뭐?"
"선생님 가족들이 얼마니 우리들하고 잘놀아주느냐에 달려있죠"
[짐승같은 놈]
지숙은 뻔뻔스럽게 말하는 창식의 태도에 몸서리를 쳤다.  창식은 계속 웃으면서 지숙
에게 말했다.
"선생님, 이제 충분히 쉬셨죠? 계속 파티를 해야죠"
지숙은 3인방이 이번에는 무슨짓을 시킬까 긴장했다.
창식은 아직까지 입에서 정태의 하얀 정액을 흘리고 있는 지숙에게 말했다.
"자, 이제 아드님의 자지를 무슨짓을 하든 다시 세워봐요"
대꾸할 힘도 없는 지숙은 하는수없이 쭈그러든 정태의 자지앞으로 기어가서 손으로 자
지를 흔들기도 하고 빨기도 하면서 정태의 자지를 다시 세우기 위해서 온갓짓을 했다.
  어차피 아들의 자지를 이미 빨아본 지숙한테는 아까처럼 아들의 자지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었다.
"가슴으로도 해봐요. 그렇게 훌륭한 가슴을 왜 안써요?"
창식의 말에 자신의 젖무덤을 정태의 자지에 대고 비볐다.  아들을 다시 흥분시키는
자신의 처지와 행위가 경악스러웠다.
[내가 지금 뭐하는 거야?]
한편, 정태의 자지는 엄마가 온몸으로 애무를 하자 다시 서기시작했다.  10대의 자지
라 다시 서는것은 어렵지 않았다.  정태는 엄마의 애무에 황을감에 빠졌다.
[아....엄마의 젖가슴은 역시 죽이는구나]
평소 집에 놀러온 친구들도 힐끔힐끔 볼 정도로 엄마의 가슴은 풍만했다.
정태의 자지가 선것을 본 창식은 비디오를 계속 찍으며 말했다.
"엄마의 젖가슴 죽이지?"
"....."
"엄마하고 섹스하고 싶니?"
그 말에 놀란 지숙은 창식을 처다보았다.
"무슨말을 하는거야?"
"난 선생님한테 안물어봤어요"
"그래도 어떻게 아들한테 엄마하고 해보고 싶냐고 물어?"
"그럼 어디한번 아드님의 의사를 들어볼까요?  괜찮으니까 솔직히 말해봐"
정태는 얼굴이 빨개져서 한참동안 주저하다 대답했다.
"해...해보고 싶어요"
"정태야!"
"어..엄마..."
"정태야, 난 네엄마야. 우린 이러면 안돼"
"엄마, 미안해요. 하지만 나도 해보고 싶어요"
정태가 이해가 가긴 했다.  이미 눈앞에서 육체를 유린당하는것을 보고 게다가 아들의
 자지까지 빨았으니 정태도 남자인데 본능을 뿌리치기 힘들었을 것이다.
[인제 우리집안은 어떻게 될까. 이 사실을 남편이 알면....]
"흐흐 자, 이제 아들의 의사를 들었으니 아들의 소원을 풀어줘야죠"
지숙은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렸다.
"흑...흑...."
"왜 울어요? 아들의 첫여자가 되는게 싫으세요?"
지숙은 할말이 없었다.

창식은 정태에게 말했다.
"너, 내가 너의 첫경험을 추억에 남게 해줄려고 하는데 두 손을 풀어주면 이상한 짓
안한다고 약속할수 있지?"
"네"
정태는 이왕 엄마와 섹스를 할바에는 엄마의 육체를 만지면서 하고 싶었다.  그런데
손을 풀어준다고 하니 창식이가 고맙게 느껴질 정도였다.
"좋아, 너의 약속을 믿지"
그러면서 정태의 손목을 묶은 끈을 칼로 끊고 말했다.
"바닥에 누워"
정태가 약속은 했지만 정태가 꼼작못하도록 확실히 해둘 필요는 있었다.  정태는 시키
는데로 했다.
"선생님, 이제 아들의 위로 올라가 자지를 박으세요"
지숙은 정태위로 올라가다 정태의 눈과 마주쳤다.  정태는 기대의 눈빛으로 가득찼다.
  지숙은 눈을 감고 정태의 자지로 내려앉았다.
"아!...."
정태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엄마의 보지는 창식과 대식의 정액으로 미끈했지만 처
음으로 여자의 보지를 느끼는것이라 너무 황을했다.
[여자의 보지가 이런것이었구나]
손을 뻗어 엄마의 젖가슴을 만져보았다.  생각대로 풍만하고 부드러웠다.
[역시....]
지숙은 아들과 섹스를 한다는 사실이 역겨웠지만 정태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몸을 만지
고 자신의 움직임과 같이 자지를 박으니 원하지않던 흥분이 또 왔다.
[내가 왜 이러지. 얜 내아들인데]
서서히 지숙은 아들과 같이 신음하기 시작했다.
"아...아..."

선생님과 아을의 모자상간을 보고있던 대식은 자지가 다시 발기되어서 정애한테로 갔
다.
"기철아, 얘 어떻든?"
"처음이라 서툴지만 보지는 죽여줘"
"그래? 한번 맛을 볼까?"
대식은 아직까지 흐느끼고 있는 정애를 바로 눕힌 다음 다리를 벌리고 피묻은 보지앞
으로 자지를 갇다댔다.
"부탁이에요. 흑흑...너무 아파요"
"그럴때는 계속 박아야지 안아파져"
그 말과 동시에 대식은 자지를 정애의 보지안으로 집어넣었다.
"악!...살살해요!"
이제 모든것을 체념한 정애는 빌었다.
"웃웃, 이년 보지 정말로 죽이는구나. 지 엄마를 닮았어. 걱정마라, 이렇게 계속하면
안아파질게다"
"악!악!...아퍼!...."
정애는 아픔과 함께 대식의 자지를 받았다.

이때, 지숙은 모든 생각을 잊은체 정태와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아....아흑....."
창식은 그러한 지숙을 카메라로 찍다가 카메라를 기철한테 주고 안방으로 가서 바세린
을 찾아서 갔고왔다.  지숙의 뒤로 가서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악!...뭐하는거야?"
"흐흐, 선생님은 계속 아드님과 섹스를 즐기세요.  제가 더 기분좋게 해드릴테니까요"
한번도 항문섹스를 해본적이 없는 지숙이었다.  손을 뒤로 돌려서 자신의 항문에 손가
락을 집어넣고 있는 창식의 손목을 잡았다.
"난 거기 경험이 없어!"
창식은 지숙의 손을 뿌리치며 계속 지숙의 항문을 쑤시며 말했다.
"그럼 제가 이번에 경험을 시켜드리겠읍니다"
지금껏 항문섹스를 변태짓으로 생각하던 지숙이었다.
[아들하고 섹스를 하고 변태짓까지? 나를 이렇게 더러운 여자로 만들다니...]
창식은 손가락을 빼고 지숙을 정태가슴위로 엎드리게한후 바세린을 자신의 자지와 지
숙의 항문에 발랐다.  그리고 지숙의 항문을 벌리고 그속으로 자신의 자지를 집어넣었
다.
지숙은 얼굴을 앞으로 내밀며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아악!....."


수난의 선생님 가족 8부

지숙은 창식의 자지가 자신의 항문으로 비집고 들어오자 온몸이 찢어지는것 같은 고통
으로 어찌할바를 몰랐다.  몸을 비틀며 계속 비명을 외처댔다.
"빼! 빼란말이야! 이자식아!"
비디오를 찍던 기철이가 코웃음을 치며 말했다.
"교양을 떠는 선생님이 그 무슨 험한말입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곧 창식이가 천당으
로 보내드릴테니"
지숙은 너무 아파서 눈물이 송글송글 나오고 있었다.
"악! 악! 너무 아퍼! 빼!"
창식은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선생님을 보고 계속 항문을 박으면서 말했다.
"흐흐 선생님 후장 죽입니다.  제가 선생님 후장의 첫남자가 되는건가요?"
지숙은 창식의 비꼬음을 무시한체 두 남자의 자지를 받으면서 생전 처음 받는 고통으
로 정신이 없었다.

대식은 여전히 정애의 보지를 박고있었다.  정애는 대식이가 한동안 박아대니 아픔이
쾌락으로 변하고 있었다.  이상한 기분이었다.
[아! 왜 이러지. 이게 섹스의 쾌락인가]
"아....아...."
어느새 정애의 비명은 신음으로 바뀌고 있었다.  보지도 젖어가며 대식의 자지에 길들
어져가고 있었다.
"웃웃...그래, 이제는 기분이 좋아지지? 내가 자지의 맛을 확실히 보여주마"
대식이는 신이나서 정애의 보지를 더욱 힘차게 박았다.  정애는 대식의 움직임에 몸을
 같이 움직이며 신음했다.
"아...아흑...."
이제는 더이상 아프지않고 묘한 흥분이 오고있었다.
"이년, 정말 끝내주는구나"
기철은 대식과 정애를 보자 정애의 앞으로 가서 자지를 정애의 얼굴앞에 대고 말했다.
"흐흐, 이제 남자의 맛을 알아가는구나. 자, 이 오빠의 자지를 또 한번 빨아봐라"
정애는 이미 제정신을 잃은지 오래이어서 주저없이 기철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음...음...."
정애는 기철의 자지를 빨면서도 계속 신음했다.  정말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마치
 몸이 공중에 붕뜬 기분이었다.
"아....이젠 실력이 괜찮아지는데"
기철은 비디오를 계속 찍으며 정애의 입안에서 자지를 위 아래로 움직였다.

지숙은 뒤에서 자신의 항문을 박고있는 창식의 힘에 밀려 젖가슴을 밑에 있는 정태의
얼굴로 내려놓았다.  정태는 엄마의 가슴을 만지다 자신의 얼굴이 엄마의 젖무덤에 파
묻히자 입술로 젖꼭지를 빨았다.
[엄마의 젖가슴은 역시 예술이야. 아빠는 좋겠다.  엄마의 가슴을 매일 만질수 있어서
]
지숙은 정태가 젖꼭지를 빨고 자신의 항문과 보지안에서 두 자지가 움직이니 그렇게
아팠던 고통이 서서히 사라지고 흥분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풍만한 육체를 흔들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아흑...아....아흥..  ...."
창식이도 선생님의 항문이 자신의 자지를 조이자 몹시 흥분하며 견딜수가 없었다.
"아....선생님, 제말대로 좋으시죠? 정태라고 했지? 엄마의 보지를 더 세게 박아라.
엄마 기분 좋으시게"
정태는 시키는대로 엉덩이를 들어 엄마의 보지를 팍팍 박았다.  엄마의 보지안에서 창
식의 자지가 느껴질 정도였다.
지숙은 두 자지가 동시에 자신을 세차게 박으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이런 기분
은 생전 처음이었다.  오르가즘이 벌써 왔다.
"하-악....아....나 어떻게 해.....하-악......"

한편, 정애한테도 오르가즘이 오고 있었다.  오르가즘을 느껴보지못한 그녀이어서 엄
청난 흥분이 좋기만 하였다.  계속 신음하면서 기철의 자지를 더욱 세차게 빨았다.
"음....음......"
기철은 정애가 자신의 자지를 세차게 빨자 빠른 속력으로 자지를 정애의 입안에 쑤셔
댔다.
"웃웃...아....이년 완전히 흥분했어...."
대식이도 마지막힘을 다하여 정애의 보지를 박았다.
"맞어....이년 보지가 내 자지를 빨아드리고 있어....꼭 색녀같아.....헉헉.."
정애는 생애 첫 오르가짐을 느끼며 온 몸을 크게 흔들었다.
"읍!....음......"
기철과 대식이도 곧이어 정애의 입안과 보지에 사정을 했다.
"아....한방울도 남기지말고 다 마셔...."
"웃!...아...내 정액을 받아라....."
정애는 보지와 입안으로 뜨거운 정액이 들어오자 몸을 크게 떨었다.
"읍!....읍!....."
한참이 지난후, 기철과 대식은 자지를 정애에게서 떼어놓았다.
"헉헉...잘했어..."
"헉헉...정말이야...대  단했어"
정애는 기철의 자지가 압에서 나오자 크게 공기를 들어마시면서 헐떡거렸다.
"헉헉...학학....아....  ."
오르가즘의 잔 물결이 지나가니 몸이 또다시 흔들렸다.

지숙이도 광분에 휩싸여 아들과 제자사이에서 온 몸을 요동치며 신음을 내질렀다.
"하-악...아....나를 어떻게 좀 해줘...미칠것만 같아...."
창식은 땀을 흘리며 지숙의 항문을 박으며 말했다.
"헉헉...선생님, 어때요? 좋으시죠?"
"으..응....너무 좋아....나를 죽여줘....아....."
정태는 엄마가 평소에 보여주지않던 모습과 말을 하니 더욱 흥분이 되어 사정이 나올
려고 했다.  엄마의 젖가슴을 세차게 주물으면서 신음을 토했다.
"아...엄마아....나올려? ?해....."
"하-악....엄마안에다 싸...정태야......"
창식이도 두 모지의 음란한 말을 들으니 흥분이 배가 되었다.
"아....정태야...같이 싸자....내가 말할때 싸......"
세사림은 땀을 흘리며 서로를 흔들었다.
마침내 창식이가 소리쳤다.
"지금이야! 싸! 정태야! 선생님, 제정액을 받으세요...아....."
정태도 엄마의 보지안으로 사정을 했다.
"아....엄마아....."
두 자지가 자신의 몸안에서 사정을 하니 지숙은 또한번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고개를
위로 들고 요동치며 환희에 찬 소리를 질렀다.
"으악!...악!...아.......  "
상상도 못하는 쾌락이었다.  지숙은 오르가즘이 지난후 정태의 가슴위로 쓰러지고 창
식이도 선생님의 등으로 쓰러지며 얼싸안았다.
"헉헉...."
"헉헉...."
"헉헉...."
거실안은 여섯사람의 가쁜숨소리로 가득 찼다.

수난의 선생님 가족 9부

창식은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선생님은 역시 훌륭한 육체를 가지셨어요.  정태야, 수고했다.  처음으로 섹스를 해
보니 어때?"
장태는 아직까지 정신이 없었다.  엄마밑에 깔려 겨우 대답했다.
"조,,좋았어요"
"하하, 그정도가지고. 이 형님들이 더 좋은걸 가르쳐주마"
한바탕 섹스를 했더니 배가 고팠다.
"선생님, 먹을거 없어요? 이 제자들한테 저녁 좀 지어주세요.  선생님과 따님을 즐겁
게 해드렸더니 배가 고프네요"
지숙은 정태위에서 겨우 몸을 일으켰다.  아직도 항문과 보지는 화끈거렸다.  정애를
보니 보지와 입안에서 정액이 흘러나오며 아직도 헐떡거리고 있었다.  이제 모든것을
포기한 지숙이었다.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자존심도 없어졌다.
"머..먼저 씻으면 안될까?"
"하하, 깨끗이 씻고 우리를 즐겁게 해주겠다고요? 그렇게 하세요"
3인방은 지숙과 정애를 묶어있는 끈을 풀어주었다.
"서툰짓 하지 마세요"
지숙과 정애는 벌거벗겨저 있고 힘도 없어서 도망칠수도 없었다.  여섯사람은 한사람
씩 화장실로 들어가 씻었다.  지숙과 정애는 아직까지 비틀거리고 있었다.  모두 씻고
 지숙과 정애는 부엌으로 가서 저녁을 했다.  3인방은 논의를 해서 전화가오면 응답기
로 나오는 메세지를 듣고 중요한것이면 지숙이 받게하기로 하였다.  저녁준비가 끝나
자 3인방은 선생님 가족을 식탁에 앉게 한후 자신들도 옆에 앉아 먹기 시작했다.
"선생님은 섹스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네"
지숙의 가족은 밥맛도 안나서 밥이 들어가지가 않았다.  창식이가 정태를 보며 말했다
.
"정태야, 왜 밥 안먹니? 잘 먹어야 섹스도 잘하는거다"
"네..."
정태는 엄마와 누나의 눈치를 봐가며 먹었다.

3인방은 식사를 마치고 지숙과 정애에게 먹은것을 치우게 한다음 정태를 데리고 거살
로 와서 담배를 피었다.  창식이가 거실을 둘러보니 찻장에 양주들이 있었다.
"술이 있네? 선생님, 술안주 좀 가지고 와봐요"
대식은 양주들을 가지고 오면서 말했다.
"야..술이 있으니 기분나는데..."
이윽고 지숙과 정애는 안주와 잔들를 가지고 왔다.  창식은 그들을 보고 말했다.
"선생님, 술 따라봐요. 너도 오빠들한테 술 따라주고"
[이젠 술시중까지 시키다니....]
지숙은 얼굴이 붉어지며 창식의 잔에 술을 따랐다.  기철과 대식이도 정애를 어루만지
며 술을 받았다.
"흐흐, 좋은데"
창식이도 선생님한테 받은 술을 들이키며 말했다.
"캬! 좋은데. 게다가 선생님이 따라주니 더 좋다.  선생님, 정태한테도 따라주세요"
"얜 아직 중학생인데..."
"하하, 또 선생님 기질 나온다. 여기가 학교에요? 그리고 정태도 이제 남자에요. 나하
고 구멍동기가 되었다구요. 안 그러냐 정태야"
정태는 아무말없이 잔을 받아서 엄마로부터 술을 받았다.  술을 마시는 정태를 보고
창식은 흐뭇하게 웃었다.  지숙은 또다시 수치심이 일어나 죽고만 싶었다.

지숙을 계속 바라보던 창식은 정태에게 말했다.
"재미있는걸 보여줄까? 계곡주 아니?"
"그거 재미있겠다.  선생님의 계곡주라...흐흐"
술을 마시던 기철과 대식이가 소리쳤다.
[계곡주?]
지숙은 창식이 들어보지못한 말을 하자 긴장이 되었다.
"몰라요"
"흐흐, 좋아. 내가 재미있게 술마시는 법을 가르쳐주마. 보고 따라해봐. 나중에 쓰일
때가 있을거다."
창식은 양주병을 들고 서있는 지숙의 두 젖가슴사이로 술을 부었다.  술은 지숙의 두
유방사이를 타고 배를 지나 보지계곡사이를 내려와 바닥으로 흘러내렸디.  지숙은 갑
자기 술이 자신의 몸을 타고 흘러내리니 몸을 떨었다.
"이게 바로 계곡주라는거다. 어서 엄마의 보지밑에 입을 대고 받아 마셔봐"
정태는 계곡주의 원리를 금방 이해할수 있었다.  얼른 엄마의 보지밑에 입을 갇다대고
 흘러내려오는 술을 받아 마셨다.
"어때? 신기하지? 이제 네가 술을 부어봐라"
정태는 일어나서 술병을 받아 엄마의 가슴위로 천천히 부었다.  창식은 선생님의 계곡
주를 받아 마셨다.
"선생님의 계곡주 맛있는데"
지숙은 마치 자신이 물건취급을 받는것 같아 창피하고 괴로웠다.  기철과 대식이도 옆
에서 입을 벌리고 서있는 정애의 계곡주를 받아 마셨다.
"계곡주 죽이는데...."
"이럴줄 알았으변 아까 숫보지의 계곡주를 마실걸 그랬다"
3인방은 계곡주를 마시며 낄낄거렸다.

"이제 술도 마셨으니 또 놀아볼까"
창식은 지숙울 눕히고 그녀의 위로 올라타서 자지를 술로 축축한 지숙의 풍만한 두 유
방사이에 놓고 유방을 두 손으로 자지를 조인다음 문지르기 시작했다.
"역시 선생님의 젖가슴 감촉은 너무 좋아. 아까부터 이걸 해보고 싶었어"
지숙은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는 창식의 자지를 봐라보고만 있었다.  정태도 창식이가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니 호기심이 가득차서 보고만 있었다.  
"정태야, 엄마의 보지를 빨아봐라.  그리고 선생님, 제 자지를 빨면서 예뻐해주세요"
지숙은 왔다갔다하는 귀두를 혀로 핥았다.
"그렇지. 계속해요"
정태는 엎드려서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감상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여자의
보지를 보긴 처음이었다.  계곡주로 인하여 엄마의 보지에서는 진한 술냄새가 풍겼다.
 보지를 빨이본 경험이 없는 정태는 손가락으로 엄마의 보지를 만지다 입으로 빨기 시
작했다.  앞에서 창식이가 말했다.
"보지 윗부분에 가면 돌출한것이 있을게다. 그게 클레토리스다.  그걸 빨면 엄마가 좋
아하실게다"
정태는 창식의 말대로 엄마의 클레토리스를 찾아서 쪽쪽 빨았다.  그러자 지숙은 흥분
이 왔다.
"아...아흑...."
[정태야 이러지마. 엄마는 괴롭단 말이야]
하지만 엄마의 이런 심정을 모르는 정태는 엄마의 보지를 계속 쪽쪽 빨았다.




수난의 선생님 가족 10부

기철은 소파위에 앉아 정애를 자신의 자지위로 올려 자지를 정애의 보지안을 꽂았다.
 그러면서 술로 뒤범벅이 된 정애의 젖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젖꼭지를 쪽쪽 빨았다.
"어-억!....아......"
정애는 기철의 자지가 들어오자 저도 모르게 기철을 끌어안고 신음했다.  이미 술로
촉촉한 정애의 보지는 금새 보지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헉...헉....아.......  .."
뒤에서 보고있던 대식은 술을 한모금 들이킨 다음 정애의 뒤로 가서 바세린을 정애의
항문과 자신의 자지에 바른다음 자지를 정애의 항문으로 집어넣었다.  갑자기 경고도
없이 자지가 자신의 항문으로 들어오자 정애는 처절한 비명을 내질렀다.
"으악!....아파요!....? ?....."
대식은 정애의 항문을 박으면서 말했다.
"아파도 참아라. 네엄마도 이걸 좋아하더라"
"악!...악!....."
엄마와는 달리 성경험이 충분하지 않았던 몸이였기에 아픔이 엄마처럼 쉽사리 가시지
않았다.  고문과 다름이 없었다.  정애는 기철과 대식이 사이에서 눈물을 흘리며 계속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
"악!...아퍼!...."

지숙은 누워서 고개를 앞으로 당겨 자신의 젖무덤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창식의 귀두
를 빨고있다가 정애의 비명을 듣고 딸을 처다보았다.  지숙은 아까 자신과 똑같이 두
남지의 자지를 받고있는 정애를 보고 마음이 착잡했다.
[정애야......]
어린애가 얼마나 고통이 클까하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어차피 지금 자신이 뭐라
한들 말을 들을 3인방이 아니었기에 지숙은 딸을 위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보고만 있어
야 했다.
[정애야...다 엄마때문이다.  이 엄마를 용서하렴...]
지숙은 자신이 3인방과 인연을 맺은 이유때문에 딸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죄
책감이 들었다.  그러나 이런생각도 잠시뿐, 지숙은 정태가 계속 거침없이 자신의 보
지에 있는 성감대를 빨아대니 흥분이 몰려왔다.
"아흑.....정태야....제? ?...."
선생님의 두 유방사이로 자지를 비비던 창식은 지숙의 말을 듣고 말했다.
"아들이 보지를 빠니 좋으세요, 선생님? 제가 잘 가르쳐 놓을테니 이제부터는 남편이
없더라도 아들이 선생님을 즐겁게 해드릴 거에요.  후후. 정태야, 네엄마가 좋으시다
니까 엄마를 완전히 뿅가게 해드려라"
지숙은 창식의 말에 속이 뒤집히지만 정태가 계속 보지를 빨고있어 마음에도 없는 쾌
감을 받고 있었다.
"아....아......"
창식의 말과 엄마의 신음소리를 들은 정태는 자신감이 생겨 엄마의 클레토리스를 빨면
서 엄마의 질속으로 혀를 집어놓곤 했다.  엄마는 몸을 꼬면서 계속 신음했다.
"아....아항....."

정애는 너무나 아픈 고통으로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다.  기철의 자지에 의해서 생기는
 보지의 쾌감도 못느낄 정도였다.  기철을 끌어안고 울면서 소리질렀다.
"아악!...헝!...악!...그? 맨萬?....."
"헉헉...조금만 참아라. 처음에는 다 아픔이 있기 마련이다"
두 남자는 온힘을 다하여 정애를 유린했다.  이윽고 둘은 정애의 보지와 항문에 사정
을 했다.
"억....."
"아....."
정애는 자신의 항문으로 보지와 같이 뜨거운 정액이 들어오자 심한 고통으로 어찌할바
를 몰랐다.
"으악!......."
사정을 마친 기철과 대식은 자지를 빼고 정신을 반쯤 잃은 정애를 소파위에 내려놓았
다.
"헉헉...그년 정말 물건이다"
"그래?..헉헉..나도 나중에 이년 후장맛을 봐야겠다"

그사이, 창식이도 싸기 일보직전이었다.  선생님의 유방을 더욱 힘주어 잡고 자지를
더빨리 비볐다.  지숙의 가슴위에 묻은 술과 땀으로 자지는 잘 미끄러졌다.
"아!...아!...으!...으!...  "
지숙도 정태때문에 흥분에 휩싸여 어느새 자신의 유방을 잡고있는 창식의 손을 잡으며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왔다 나가는 창식의 귀두를 열심히 빨면서 크게 신음했다.
"하-악...음...하-악...음..  ."
정태는 크게 흔드는 엄마의 엉덩이를 붙잡고 얼굴을 보지에 파묻어 힘차게 쪽쪽 빨았
다.  얼마안가서 지숙은 오늘 몇번째로 찾아오는 오르가즘을 환영했다.
"아....음..아....음.."
창식이로 헐떡거리는 선생님위에서 사정했다.
"으....아......."
하얀 정액은 지숙의 얼굴과 가슴위로 쏟아졌다.  엄마의 오르가즘을 느낀 정태도 입을
 보지에서 떼어냈다.  지숙은 창식이밑에 깔린체로 계속 헐떡거렸다.
"하악...耉?.."

사정을 마친 창식은 일어나서 아까 화장실에서 가져온 수건을 지숙에게로 던졌다.
"닦아요"
아직도 정신이 없느 지숙은 간신히 몸을 움직여 수건으로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 묻은
창식의 정액을 닦았다.  창식은 입언저리가 지숙의 보지물로 뒤범벅인 정태를 보고 말
했다.
"효자다. 엄마를 만족시키고. 이젠 실력도 느는것 같은데"
그러면서 소파위에 쓰러진 정애를 보다가 자지가 성이 난 정태에게 말했다.
"너만 사정을 안해서 아쉽지?"
"....."
"네누나와 해볼래?"
그말에 쓰러진 엄마와 누나를 보고있던 정태의 두 눈이 커졌다.

10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1부

창식의 질문에 정태는 주저없이 대답했다.
"네"
지숙은 정태의 거침없는 대답에 놀라 입이 벌어졌다.
"정태야....너...엄마한테 한것도 모잘라서 어떻게 누나한테...."
술기가 오른 정태는 꺼릴길게 없었다.
"어차피 누나도 하고 있잖아요?"
"정태야... 네 친누나야. 그러면 안돼"
"이미 엄마하고도 했는데 뭐가 안돼요?"
지숙은 정태가 기가막혀 말이 안나왔다.
[얘가 머리에 뭐가 쒸였나? 어떻게 저런 말을]
평소에 엄마와 누나를 잘따르던 얌전한 정태였기에 지숙은 이러한 정태의 태도에 충격
이 왔다.  창식은 정태의 어깨를 두드리며 웃었다.
"하하, 네말이 백번 옳아. 하고 싶을땐 해야지. 얘들아, 남매가 즐길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라"
기철은 정애를 일으키며 말했다.
"야, 정신차려. 네동생이 너하고 하고 싶대"
정신을 차리지 못해서 주위에서 무슨말을 하는지 못들은 정애는 두눈을 크게 뜨고 정
태를 바라보았다.
"정태야"
누나의 눈과 마주친 정태는 순간 죄책감이 들었다.
"누..누나"
어려서부터 엄마가 학교일로 바쁘면 자신의 밥을 챙겨주고 돌보아주었던 누나였다.
그런 고마운 누나였기에 어쩌다가 누나와 다퉈서 누나가 눈물을 흘리면 자신이 잘못했
다고 누나를 달래곤 하였다.
"저..정태야, 무슨말이야?"
정태는 누나의 눈을 똑바로 처다보지 못했다.  하지만 아까부터 누나의 육체에 몸이
달아올랐고 술기도 올라서 성욕의 유혹을 쉽게 뿌리칠수가 없었다.
"누..누나, 미안해"
정애는 엄마를 처다보니 엄마는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가슴이 철렁했다.
기철이가 말했다.
"자, 동생의 소원을 풀어줘야지. 누나가 되어서 뭐하는거야? 동생은 이미 엄마하고도
했어"
창식이가 정태를 밀며 말했다.
"가봐. 누나가 기다리고 있잖아"
정태는 고개를 숙이고 누나앞으로 다가갔다.  정애는 발기된 정태의 자지를 보고 입이
 벌어졌다.
[설마...]
이미 낯선 남자들한테 몸을 바쳤으나 어찌 친동생과 할수 있겠는가.
[그런 금수같은 짓을...]
정애는 3인방에게 말했다.
"하라는 짓 다 할게요. 제발 이건만은..."
"지금 동생을 거부하는거야? 그러면 동생이 섭하지"
정애는 3인방이 이미 작정했다는 것을 깨닫고 친동생과의 섹스를 피할수가 없음을 알
았다.  마지막으로 정태에게 사정을 해보았다.
"정태야, 이건 있을수가 없는 패륜이야. 제발...."
하지만 정태는 바로 눈앞에 누나의 육체가 보여서 누나와 섹스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
었다.
"누나, 미안해. 한번만 내소원을 들어줘"
정애는 어찌할수가 없음을 깨달았다.  지금껏 처녀였던 자신이 오늘하루 강간을 당하
고 친동생가 섹스를 하여야 하는 현실이 원망스러웠다.  나오려는 눈물을 애써 참으며
 정태를 바라보았다.  정태의 눈은 성욕으로 이글거렸다.
[어차피 더렵혀진 몸이야. 동생을 받아준다고해서 원상태로 돌아가지 않아. 그래도 저
 사람들보다는 정태가 낫겠지]
정애는 마음을 풀고 정태를 불렀다.
"정태야, 그렇게 하고 싶어?"
"응"
"그렇게 원하는데 네소원을 들어줄게"
"누나, 고마워"
정태는 누나가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나올려고 했다.  강간을 당해서 아픈 누나가 자
신의 욕정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태는 누나를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정애는 정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받았
다.  두 남매 모두 처음하는 키스라 어색했지만 그래도 감미로웠다.
"음...."
"음...."
정태는 얼굴을 내려 젖꼭지를 빨다가 더 밑으로 내려가 누나의 보지를 빨았다.  정애
의 입에서 신음이 나왔다.
"아...."
정태는 누나가 충분히 흥분할수 있도록 보지를 정성껏 빨았다.  정애는 몸을 비비꼬며
 정태의 머리를 잡고 탄성을 내질렀다.
"아....더....더...."
정태는 누나의 보지가 보지물을 흘리며 충분히 젖자 누나위로 올라왔다.  그러자 정애
가 정태의 자지를 잡으며 말했다.
"이리와. 이번에는 내가 빨아줄게"
하면서 정태의 자지를 입에 넣고 쭉쭉 빨았다.  정태는 엄마만큼 능숙하지는 않지만
누나가 자신의 자지를 정성껏 빨아대니 흥분이 왔다.
"아...누나...너무 좋아..."
정태는 이러다 누나의 입안에서 사정을 할것 같았다  누나도 같이 만족하기를 바라는
정태였다.  자지를 누나의 입에서 빼고 누나의 다리를 벌려 보지안으로 천천히 집어넣
었다.  정애는 탄성을 질렀다.
"아....아...."
정태는 누나가 아프지 않도록 천천히 움직였다.  누나의 보지는 처녀막이 찢어진지 얼
마가 안되어서  자지를 꽉꽉 조였다.
"아.... 누나의 보지는 너무 따뜻해. 환상적이야"
정애도 기철과 대식이와는 달리 정태가 부드럽게 보지를 박자 아픔은 훨씬 덜하고 쾌
감을 느끼며 섹스를 즐겼다.
"아....좋아 정태야....계속 해줘....."

눈물을 흘리며 두 자식들의 정사를 지켜보는 지숙의 마음은 착잡했다.
[정애야....정태야....흑흑]
담배와 술을 하면서 비디오를 찍던 3인방은 정애와 정태를 보니 흥분이 되어서 자지가
 섰다.
"야... 남매들의 섹스를 보니 흥분되는데"
"무슨 로멘스영화같다"
"우리도 즐겨보자"
그러더니 지숙을 일으켜 3인방 모두 젖무덤을 만지면서 지숙의 입과 보지 그리고 항문
에다 자지를 동시에 박았다.
"웃웃... 선생님, 이게 바로 동시상영이라는 겁니다"
"아... 선생님은 우리가 가면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학교다닐때는 도도하게 구시더니 음란한 여자였어"
지숙은 3명의 제자들한테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막힌체 육체를 유린당하며 눈물만 나
오고 있었다.
[흑흑...]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3인방은 선생님안에 사정을 했다.
"으!... 정액을 받아요"
지숙의 보지와 항문 그리고 입안은 3인방의 정액으로 가득찼다.

한편, 정애와 정태도 오르가즘이 오고 있었다.  서로를 끌어안고 힘차게 박았다.
"하...하... 누나, 좋아?"
"하악...하악...너무...좋아...계속...그렇게..."
남매는 땀을 흘리며 흔들다 함께 오르가즘을 맞았다.  정태는 누나를 꼭 끌어안고 소
리쳤다.
"어억!....누우나아....."
정애도 몸을 크게 떨며 외쳤다.
"아악!....정태야....아..."
그것은 일방적인 섹스에 의해서 나오는 오르가즘이 아니라 자신도 즐기면서 나오는 진
정한 쾌락이었다.  잠시 3인방의 존재를 잊은 정애는 너무 행복했다.  한참이 지난후
에 정태는 누나를 보고 말했다.
"누나, 좋았어? 아프지 않았어?"
정애는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안아프고 너무 좋았어. 고마워"
"고맙기는... 내가 고맙지. 미안해, 누나"
정태는 누나가 안스러워서 껴안고 깊숙한 키스를 해주었다.

11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2부

3인방은 밤새도록 지숙과 정애를 농락했다.  정태도 엄마와 누나의 눈치를 보아가면서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에 휩싸여 3인방과 함께 즐겼다.  3인방은 구멍이랑
구멍은 다 박으면서 정태와 함께 선생님과 딸의 육체를 마음껏 탐닉했다.  창식은 정
애도 먹으면서 그녀의 육체를 칭찬했다.  지숙과 정애는 3인방으로부터 듣기힘든 모욕
적인 말들을 들어가며 그들이 하는데로 내버려두었다.  너무 지치고 모든것을 포기했
기 때문이다.  정태가 달려들어도 내버려두었다.  새벽 4시까지 질탕하게 놀다가 3인
방은 정애의 방에 선생님 가족을 데리고 가서 그들의 손목과 발목을 단단히 묶고 자신
들은 안방과 거실에서 잤다.  지숙과 아이들도 너무 피곤해서 금새 잠이 들었다.

자다가 기분이 이상해서 지숙은 눈을 떴다.  한낮인지 방안은 환했고 집안은 조용했다
.
[어제는 악몽이었나?]
그러나 금새 자신이 벌거벗고 있고 손목과 발목이 묶여있어 움직일수가 없음을 깨달았
다.  옆을 보니 정애도 나체로 묶여서 자고 있었다.  몸은 어제의 일로 너무 쑤시고
아팠다.  정애의 책상에 있는 시계는 거의 오후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 꿈은 아니었어]
3인방이 혹시 집을 떠났나하는 기대감이 들었다.  그런데 가슴에서 찌릇찌릇한 느낑이
 들었다.  내려다보니 정태가 자신의 젖꼭지를 빨고 있었다.
"정태야, 너 지금 뭐하니?"
정태는 얼굴을 들고 웃으면서 말했다.
"엄마, 일어나셨어요?"
그러고는 다시 엄마의 젖을 빨기 시작했다.
"정태야, 그만두지 못해?"
"왜요? 엄마의 가슴이 예뻐서 그러는데"
"우리들끼리 있을땐 이러면 안돼. 그리고 그들도 갔을거야"
"이제와서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엄마와 누나는 이미 나와 섹스를 했잖아요"
"....."
지숙은 할말이 없었다.  아들과 몸을 섞은것은 지울수 없는 사실이었다.  가족관계는
예전처럼 될수가 없었다.
[이제 어떻게 해. 콩가루 집안이 되었어]
하지만 정태가 계속 자신의 젖꼭지를 빨자 가슴이 울렁거렸고 유두가 커지고 있었다.
"아....정태야, 그만...."
어제의 정태가 아니었다.  어제밤에 많은 경험과 3인방의 가르침으로 테크닉이 상당히
 늘은 정태였다.  지숙은 몸을 꼬며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헝...허엉...그만...."
지숙의 움직임에 정애도 일어났다.  지숙과 마찬가지로 온몸이 쑤셨다.  이내 어제밤
의 일이 생각나자 눈물이 나왔다.
"흑흑..."
정애의 울음소리를 듣고 지숙과 정태는 정애를 처다보았다.  지숙도 눈물이 나올려 하
였다.
"정애야, 괜찮니? 다 이 엄마때문이야"
"엄마...흑흑..."
"누나, 울지마. 기왕 이렇게 된거 어떻게 하겠어?"
"정태말이 맞다. 우리 앞날이나 생각하자"
"그래 누나. 줏어담을수도 없는 일이잖아"
"정태야, 엄마...."
정태와 엄마의 위로에 정애는 눈물을 그쳤다.  정태는 누나에게로 가서 말했다.
"누나, 이제부터 내가 항상 옆에 있을테니 힘내"
"고마워, 정태야"
정애는 정태가 고마웠다.  사실 어제밤내내 3인방에게 육체를 거칠게 유린당하면서도
정테는 누나를 생각해 눈치를 보아가며 자신을 부드럽게 다루었었다.  정태는 누나입
속으로 키스했다.  정애는 순순히 동생을 받아들였다.  이제 자신이 의지할 남자는 정
태뿐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지숙은 두 아이들을 보면서 긴한숨을 쉬었다.
이제는 이들이 무슨짓을 하든 막을 이유가 없었다.  엄마의 한숨소리를 들은 정태는
다시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도 해줘요"
지숙은 그냥 정태를 바라보기만 했다.  정태는 엄마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고 진한
키스를 하다가 다시 젖꼭지를 빨았다.  정애가 정태의 자지를 보니 자지가 이미 발기
되어서 위로 꼿꼿하게 서있었다.  정애는 자신을 생각해주는 정태에게 무엇이든 해주
고 싶었다.  자연스럽게 정태의 자지를 쭉쭉 빨았다.  지숙의 가족은 오랜만에 갇는
평화에 긴장이 풀리고 황흘감에 빠져 서로의 육체를 탐닉했다.

이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며 기철이가 들어왔다.
"이것들봐라. 즐기고 있네"
창식이와 대식이도 들어왔다.
"우리를 빼고 자기네들끼리만 해? 배신감 느끼네"
"어제는 안한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지숙의 가족은 전부 얼어서 3인방을 처다보기만 했다.
"밥 먹기전에 모닝섹스나 한판 할까?"
"좋지!"
3인방은 지숙과 정애에게 달려들어 그자리에서 자신들의 욕정을 채웠다.  그리고 모두
 씻은 다음 여자들에게 밥을 짓게 해서 식사를 했다.  그런다음 지숙과 정애가 설겆이
를 끝마쳤을때 과일을 요구해서 과일을 가지고 왔다.  3인방은 과일을 먹이게 하면서
두 모녀들의 육체를 주물렀다.
"오늘은 뭐하면서 놀까?"
"그거야 이집주인인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 선생님, 뭐하고 싶으세요?"
지숙은 아무말없이 그냥 3인방을 처다보았다.
그때 현관에서 벨소리가 울렸다.

12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3부

-등장인물-
3인방: 창식, 기철, 대식 - 모두 20세의 불량배들
서지숙: 41세의 여교사. 3인방의 고3때의 담임
임정애: 17세의 고2. 지숙의 딸
임정태: 15세의 중3. 지숙의 아들
서미숙: 36세의 프리랜서 작가. 지숙의 여동생

창식은 표정이 일그러지며 지숙을 처다보았다.
"오늘 아무도 안온다고 했잖아요?"
지숙은 얼굴이 하얗게 되어 얼른 대답했다.
"정말이야. 오늘 올 사람 없어"
그러자 벨은 계속 울리다가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나며 여자의 음성이 들려왔다.
"언니, 나야"
[헉!]
지숙은 속으로 기겁을 했다.  하나뿐인 여동생인 미숙이었다.  미숙은 프리랜스 작가
이어서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수가 있어 전화를 안하고 찾아오는때가 종종 있었다.
"누구에요?"
"......"
"누구냐니까요?"
"도..동생이야"
"그래요? 그런데 이시간에 왜 왔죠?"
"그..그냥 놀러온건가봐"
창식은 선생님의 여동생이라는 말에 표정이 약간 풀어졌다.  머리속에서 또하나의 음
흉한 음모가 나오기 시작했다.
"어서 옷입고 문열어줘요. 그리고 대식아, 너는 애들을 데리고 방에 가 있어라"
지숙은 황급히 창식의 팔을 붙들고 애원을 했다.
"안돼! 그애는 아무 상관없어. 대답을 안하면 그냥 갈거야"
"후후, 선생님의 동생을 보자는데 뭐가 잘못됐어요?"
"제발. 우리만으로 됐잖아?"
창식이는 칼을 들어 무서운 표정으로 말했다.
"왜이래요? 말 안들어요? 정말 큰일나는거 보고싶어요?"
하는수가 없었다.  지숙은 나오려는 눈물을 참으며 안방에서 가운을 입고 나왔다.  대
식이는 애들을 데리고 방안으로 들어가고 창식이와 기철이는 거실과 부엌에 숨어 지숙
에게 문을 열라고 신호를 했다.
[미숙아, 빨리 가]
지숙이는 자기때문에 동생이 겁탈을 당할거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부
엌에서 창식이가 칼을 보이며 다시한번 경고를 했다.
"허튼생각은 안하는게 애들한테 좋을거에요"
이런 상황도 모르고 동생은 계속 문을 두들기며 불렀다.
"언니, 정애야"
지숙은 현관으로 나가며 소리쳤다.
"그래, 나간다"

지숙이 문을 열자 미숙이 얼굴을 찌푸리며 들어왔다.
"잤어? 왜 이렇게 늦게나와?"
그순간 창식과 기철이가 전광석화같이 나와서 미숙이를 붙잡고 목에 칼을 들이댔다.
"조용히 하는게 좋을거에요"
미숙은 낯선남자가 별안간 나타나 자신을 붙들고 칼을 들이대자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다리가 떨렸다.  창식은 어쩔줄을 몰라하는 지숙에게 말했다.
"어서 문을 잠그고 거실에 앉아요"
지숙은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 시키는대로 했다.  창삭과 기철이도 떨고있는 미숙이를
끌고 거실로 왔다.  창식이가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잘들어요. 언니와 조카들은 우리말을 잘들어서 지금까지는 무사했어요. 당신도 그러
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을거에요. 알았죠?"
미숙은 입을 벌린체 고개를 끄덕였다.
[애들도 잡혀있단 말이야?]
"대식아, 모든게 안전해. 애들을 데리고 나와"
미숙은 겁에 질려 벌거벗고 나오는 조카들을 보고 기겁을 했다.  언니의 옷차림도 그
렇고 또 조카들을 보니 마음에 짚이는게 있었다.
[서..설마]
조카들도 두남자에게 붙들려있는 자신을 보았다.
"이..이모"
"....."
"너희들도 엄마처럼 얌전히 앉아"
창식이는 미숙을 천천히 훑어보았다.  미숙은 선생님보다 약간 컸고 얼굴은 미인이기
보다는 시원스럽게 생겼다라는 말이 어울렸다.  반팔블라우스와 긴면바지를 입고 있었
는데 가슴은 선생님보다 작았지만 몸매는 모델같이 훌륭했다.
"흐흐, 선생님동생 예쁜데...."
[선생님?]
미숙은 처음에는 이들이 단순한 강도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선생님이라는 말에 의아해서
 언니를 처다보았다.  언니는 고개를 떨구고 흐느끼고 있었다.
[그럼 언니의 제자들?]
창식은 미숙의 으아해하는 표정을 보고 웃었다.
"하하, 우리들이 누구인지 궁금해요? 당신언니는 고3때 우리들의 담임이었어요. 제자
들이라고요"
미숙은 놀라서 창식이를 처다보았다.
"그..그런데 어떻게 선생님에게 이런짓을....?"
"선생님이 우리들을 하도 미워하셔서 우리들이 얼마나 멋있는놈들인가를 보여드릴려고
 찾아왔어요. 그래서 선생님가족과 파티를 즐기고 있었죠. 그런데 동생분이 운좋게 찾
아오셨네요"
미숙은 창식의 말에 눈이 휘둥그래져서 3인방을 번갈아 처다볼뿐이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묻는말에 대답하세요. 참고로 저희들은 아주 질이 나쁜 놈들입니
다. 만약 거짓말을 하면 언니가족과 당신은 살아서 여길 못나길줄 알아요. 알아들었죠
?"
미숙은 고개를 끄덕였다.

창식은 겁에 질려있는 선생님의 동생을 보고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질문했다.
"여기에는 왜 왔어요?"
"그..그냥 놀러온거에요"
어느새 미숙은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린 창식이에게 존대말을 쓰고 있었다.
"뭐하세요?"
"자..작가에요"
"작가라? 나이는?"
"서른 여섯이요"
"남편은 지금 어디있는데? 전화에서 오늘 언니한테 급한일이 있어 집에 못들어간다고
해요"
"어..없어요"
"없어? 아직까지 결혼을 안했어요?"
"이혼했어요"
"이혼? 언제?"
"5년정도....."
"그럼 혼자 살겠네요"
미숙은 그저 고개만 끄덕일뿐이었다.  20대후반에 결혼을 했었지만 성격차이로 2년만
에 이혼을 하고 지금은 혼자 살고있는 미숙이었다.  그러했기에 외로워서 가끔식 언니
집에 놀러왔었는데 하필이면 오늘같은 날에 찾아온 것이었다.  지금 처음보는 어린남
자에게 마치 심문을 당하며 자신의 사생활을 말하고 있어서 미숙은 화도 나고 부끄러
워서 미칠 지경이었다.

창식은 미숙이 혼자 산다는 말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붙들어나도 찾을 사람이 없
기 때문이었다.  더군다나 작가라니 그건 집에서 일하는 직업이 아닌가.
"남자와는 언제 마지막으로 해봤어요?"
"......"
미숙은 창식의 갑작스러운 노골적인 질문에 얼굴이 빨개져서 말이 안나왔다.  그러자
창식이 소리를 질렀다.
"대답안해요?"
"이혼하고 나서는 안해봤어....."
"흐흐, 그러면 이혼녀가 몸이 달아올랐겠구먼"
창식이는 음흉하게 웃으며 손에 칼을 쥐고 선생님의 동생에게도 다가왔다.  미숙은 그
러한 창식이를 보고 무의식적으로 뒷걸음을 쳤으나 뒤에서 기철이가 자신을 꽉 잡고있
어서 그럴수도 없었다.

13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4부

미숙은 창식이가 칼을 쥐고 다가오자 자신을 해칠려는줄로 알고 피할수도 없어서 그만
 두눈을 질끔 감고 소리쳤다.
"살..살려주세요"
그러나 창식이는 웃으면서 미숙의 젖봉오리를 움켜잡았다.  그바람에 미숙은 놀라서
눈을 떴다.
[헉!]
"하하, 해치는줄 알았아요?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아직은 그럴수가 없
죠"
미숙의 유방은 탱탱했다.  창식은 칼을 들자 미숙은 고개를 돌려버렸다.  그러나 창식
이가 쥔 칼은 미숙의 윗가슴으로부터 블라우스의 단추들을 하나씩 뜯으며 천천히 내려
갔다.  뜯겨진 단추들은 바닥위로 떨어져서 아무렇게 뒹굴어댔다.  미숙은 창식이의
의도를 이제 알것 같았다.  미숙의 블라우스가 열어져 흰브라쟈가 나타나자 창식은 그
것도 끊어버렸다.  끊어진 브라쟈속에서 하얀 젖무덤이 모습을 나타내었다.  선생님의
 가슴보다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컸다.  사이즈가 34정도 되는것 같았다.  미숙
의 가슴은 탱탱하고 봉긋했다.  미숙은 3인방과 조카들앞에서 젖무덤을 보이자 수치심
과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빨개졌다.  창식이와 대식이는 한마디씩 했다.
"두자매가 젖탱이가 죽이는구만"
"선생님처럼 풍만해"
기철이가 뒤에서 미숙의 젖가슴을 만졌다.
"야, 느낌도 끝내줘. 벌써 흥분되는데"
창식이는 미숙의 벨트르 풀르고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미숙은 앞에 칼이
있어서 아무런 저항도 못했다.  창식은 미숙이 입고있던 스타킹도 찢었다.  그러자 기
철이가 미숙을 놔주고 창식이옆으로 왔다.  미숙은 얼른 두손으로 자신의 가슴과 보지
를 가렸다.  창식은 친구들과 소파에 앉으며 말했다.
"자, 이제 위에 걸친 옷을 벗으면서 춤을 춰봐요. 어제밤에 당신언니도 한거에요"
대식은 오디오를 틀었다.  오디오에서는 어제 집어넣었던 댄스음악이 나왔다.
"뭘해요? 어서해요"

미숙은 죽고만 싶었다.  작가이어서 글소재를 찾을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별의별이
야기를 들었었다.  그러나 자신이 말로만 듣던 이러한 수모와 앞으로 닥칠 강간을 당
하리라고는 꿈도 못꾸었었다.   창식의 재촉과 고함에 하는수없이 위에 걸쳐진 찢어진
 블라우스와 브라쟈를 천천히 벗었다.  그리고 발목에 끼여있는 바지와 팬티를 나와서
 억지로 몸을 움직이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3인방은 미숙의 옷들을 부엌으로 집어던
지고 미숙의 춤을 감상했다.  미숙의 몸은 말그대로 한창 무르익은 30대중반의 육체였
다.  나올데는 나오고 들어갈데는 들어가고 정말로 뇌새적인 몸매였다.  3인방은 미숙
의 육체를 보고 흥분하여 입고있던 옷들을 모두 벗엇다.  
"정말 훌륭한 몸인데"
"진짜야. 한창 물이 오른 30대의 육체야"
"저런 여자를 두고 이혼하다니, 그남편 바보 아니야?"

지숙은 3인방이 동생에게 하는 모욕을 들으며 안타까워서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왔었다.  미숙은 이혼했을때 충격이
커서 자신과 남편이 달래서 겨우 안정을 찾는게 몇년이나 걸렸었다.  이제 이일로 또
다시 충격을 받을 동생을 보니 마음이 너무 괴로웠다.
[미숙아, 이일을 어쩌면 좋니? 나때문에......]
정애도 이모가 불쌍헤서 마음이 슬펐다.  자신과 정태에게 잘해주던 이모였다.  그러
나 옆에 있는 정태는 이모의 나체를 보니 흥분이 되고 있었다.  엄마는 그냥 호기심으
로 젖가슴을 처다보았을뿐 어제전까지는 여자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모는
 달랐다.  섹스를 알게된뒤부터 이모를 여자로 생각했었다.  이모가 안아주면은 그녀
의 풍만한 몸매에 의해서 자지가 발기되곤 했었다.  물론 이모는 눈치챈적이 없었다.
 여러번 이모가 옷을 모두 벗으면 어떻게 생겼을까하고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하곤 했었
다.  지금 눈앞에서 아무것도 안입은 이모의 육체를 보니 상상했던것보다 훨씬 섹시했
다.  정태는 엄마와 누나처럼 이모도 따먹을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에 자지가 발기되어
손으로 살며시 가렸다.

창식은 계속 춤을 추고 있는 미숙을 불렀다.
"몸매는 끝내주는데 춤은 별로이구만. 그만하고 이리와뵈요. 대식아, 음악 꺼라"
미숙은 다시 가슴과 보지를 가리며 3인방의 발기된 자지들을 되도록이면 안볼려고 노
력하면서 창식이앞으로 천천히 다가갔다.  보니까 언니와 정애는 이미 강간을 당한것
같아서 자신도 이자리를 모면하기가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하, 무서워할거 없어요. 말 잘들으면 해치지 않아요. 의심나면 언니와 조카들에게
물어봐요"
"......"
"그렇게 뻣뻣하게 서있지말고 여기에 앉아봐요"
그러더니 창식은 미숙을 끌어당겨 자신의 무릎위에 앉혔다.  창식은 고3때 하도 담임
선생님에 푹 빠져서 그런지 성숙한 여자의 육체가 좋았다.  어리고 젊은 여자들과는
달리 성숙한 여자들은 경험도 있고 몸매도 훨씬 풍만했다.  지금 창식은 선생님과 마
찬가지로 미숙의 육체에 엄청나게 흥분되었다.
"이름이 뭐에요?"
"서미숙"
"미숙이라.... 우리소개도 해야겠네. 어차피 선생님에게서 알거나까.  난 창식이고 이
쪽은 기철이. 그리고 저쪽은 대식이. 한동안 같이 있을거니까 알이두는게 좋을거에요"
"......"
"긴장하지 말아요. 선생님과 조카들도 우리와 노는것을 즐겼으니까. 안그래요, 선생님
?"
흐느껴울던 지숙은 마지막으로 사정을 해보았다.
"제발 부탁이야. 그애만은 건드리지 말아줘"
창식은 코웃음을 쳤다.
"나참 선생님도, 따님도 건드렸는데 이렇게 섹시한 동생을 놔두겠어요?"
그러면서 안고있는 미숙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미숙은 창식이 가슴을 만지자 저도모
르게 움찔했다.
"미숙씨라 그랬나? 언니닮아 가슴이 죽여주네요. 풍만해요. 선생님, 이런 동생이 있다
고 왜 진작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창식은 미숙의 두다리을 벌릴려고 하자 미숙은 오무릴려고 안간힘을 썼다.  창식은 짜
증이 났다.
"말 안들을래요? 어차피 우리모두가 당신을 따먹을거에요!"
미숙도 눈물을 흘렸다.  이혼한뒤 남자가 싫어서 아무도 안만나고 살던 미숙이었다.
이제 이세명들에게 자신의 몸이 유린딩한다고 생각하니 절망감이 들었다.
[흑흑, 어쩌면 좋아?]
창식은 팔에 힘을 주어 미숙의 두다리를 억지로 벌리고 보지를 만져보았다.  보지는
건조했다.
"오래간만에 남자품에 안기니 긴장되서 흥분이 잘 안되는 모양이죠? 이걸 보면 흥분이
 될거에요. 기철아, 동생분에게 언니는 어떻게 흥분하는지를 보여드려라"
"그거 좋지. 안그래도 자지가 너무 서서 참기가 힘들었는데"
지숙은 그말에 입이 벌어졌다.
[마..말도 안돼. 동생앞에서.....]
하지만 자신은 이미 딸과 아들앞에서 섹스를 했던 생각이 나자 맥이 풀렸다.  놀라기
는 미숙도 마찬가지였다.
[언니.....]
기철은 선생님이 앉아있는 맞은편의 소파로 가서 아직까지 선생님의 육체를 가리고 있
는 가운을 거칠게 벗겼다.  그리고 소파에 앉은다음 선생님을 들어 창식이와 미숙을
보게 돌린후 허리를 잡아서 아직 젖지도 않은 선생님의 보지를 인정사정없이 자신의
자지위로 내렸다.  기철의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파고들어오자 지숙은 고통으
로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으악!"

14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5부

그러나 기철은 선생님의 처절한 비명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보지를 박았다.
미숙은 경악을 하며 언니가 강간당하는것을 바라보았다.
"악! 아퍼!"
"흐흐, 선생님, 동생분에게 섹시하게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면서 기철은 출렁거리고 있는 선생님의 젖가슴을 움켜잡고 주물렀다.
"악!...악!...."
미숙은 언니가 고통해하는 모습에 그만 얼굴을 돌렸다.  그러자 창식이가 미숙의 얼굴
을 다시 돌리며 말했다.
"왜 안보세요? 언제 언니가 섹스하는걸 보겠어요? 잘보고 즐기세요"
그러면서 손가락을 보지안으로 집어넣으며 만지는 것이었다.  미숙은 저도모르게 창식
이의 손을 잡았다.
"아! 아퍼요"
"하하, 오래동안 안하셔서 그러나? 기분좋게 해드릴테니 신경쓰지 말고 언니나 보고
계세요"
미숙은 아팠으나 창식이가 계속 자기손을 뿌리치며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아무짓도 못하고 아픔을 참았다.  앞에서 언니는 기철이위에서 움직이며 고통으로 괴
로워하고 있었다.
[언니....]

지숙은 그렇게나 아팠던 고통이 쾌감으로 점점 변하는것을 알았다.
[내가 왜 이러지? 미숙이앞에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되는데]
기철은 보지가 보지물로 미끄러워지자 힘차게 박으면서 선생님의 젖꼭지를 애무했다.
 그랬더니 젖꼭지가 굳어지는 겄이었다.
"야.... 선생님도 흥분하기 시작했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숙의 입에서는 어느새 신음이 나오고 있었다.
"아...아흑...."
미숙은 언니가 두눈을 감고 신음하자 놀라서 처다만 보았다.
[언니는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흥분을 할수가 있지? 형부가 보면 뭐라고 할까?]
이때, 창식이가 귀에대고 말했다.
"흐흐, 어때요? 언니의 흥분하는 모습을 보니 옛날에 좋을때가 생각나지요? 곧 당신도
 즐겁게 해드릴게요"
미숙은 창식의 말이 매스꺼워서 속이 올라오려고 했다.  그러나 미숙의 보지도 계속해
서 창식의 손가락공격을 받자 촉촉해졌다.
"흐흐, 이거 선생님이 하는것을 보면서 그동생을 만지니 나도 못참겠는데"
그러더니 미숙을 번쩍 들어 앞에있는 선생님을 마주보게 한뒤 내려서 그녀의 보지안으
로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힘차게 꽂았다.  그순간 미숙은 찢어지는듯한 비명을 외쳤다
.
"으악!"
"웃, 생각보다 보지가 조이는데"
창식이의 자지는 전남편것 보다 훨씬 컸다.  마치 보지가 찢어지는것 같았다.  미숙은
 고통으로 창식으로부터 빠져나가려고 몸을 흔들어댔다.  그러나 창식은 더욱 힘을 주
어 잡은다음 선생님동생의 보지를 힘차게 박았다.
"악!..악!...아파!...  .."
"헉헉... 조금만 참아요. 내것이 좀 커서 그러니까. 처음에는 언니와 조카도 그랬어요
"
이제 두자매는 서로 마주보며 남자들의 자지를 받고 있었다.  언니와 동생에게서 괴성
이 같이 나왔다.
"하악...하악...아흑..  ...."
"악!...아!....."
대식이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눈이 휘둥그래저있는 정애의 머리를 잡아끌어서 자
지를 정애의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정애는 갑자기 당해서 대식의 자지를 빠는수밖에
없었다.
"음...음...."
한편 정태도 엄마와 이모가 동시에 섹스를 하는것을 보자 너무 흥분이 되어서 누나의
손을 잡아서 자신의 발기된 자지에 갇다대었다.  정애는 손에 동생의 자지가 닿자 자
지를 감싸쥐고 흔들었다.
"아...누나....그렇게..  ...."

미숙은 오래동안 침범되지 않았던 보지에 창식의 자지가 보지속에서 꽉차서 박으니 너
무 아파서 눈물이 나왔다.  주위에 언니와 조카들이 있다는것이 잊어질 정도였다.
"악!...악!...아악!...."
창식이도 두손으로 미숙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세차게 보지를 박았다.
"헉헉, 정말 육체가 죽여주네요. 이런거 그냥 내버려두면 죄받아요"
이제 보지가 젖어들었으나 그래도 미숙은 너무나 아파서 계속 비명소리를 내고있었다.
"악!...악!....그만!.....  "
지숙이는 이미 완잔히 흥분이 되어 황흘감에 빠져있었다.  기철이의 움직임에 따라 자
신도 몸을 흔들며 신음을 크게 내었다.
"하악...허억...더세게....  그렇게...아...."
"헉헉, 선생님은 너무나 뜨거워요...."
지숙의 보지는 흥건히 젖어 기철의 불알과 닿을때마다 질퍽질퍽 소리가 났다.
"하악...어서...더깊게....? 첨졀灼?...."
기철이도 선생님의 유방을 더욱 힘주어 잡으며 세차게 보지를 쑤셨다.
"으윽...저도 나올려고 해요.....조금만....참아요..  ..."
"하악...하악...어서...어서..  ..."
이윽고 지숙은 오르가즘이 와서 몸을 크게 떨었다.  기철이도 선생님보지안에 뜨거운
정액을 가득 뿜었다.
"아악!....나와요!......"
"아!....너무 좋아......."

미숙이도 여전히 아팠지만 쾌감이 오면서 신음이 나오고 있었다.
"아...아...아흑...."
"헉헉...어때요? 하니까 좋죠?"
그러나 미숙은 창식이의 말도 들리지않고 두눈을 감고 흥분에 몰두했다.
"하악...하악...너무 오래간만이야....아......"
어느새 미숙도 몸을 흔들며 헐떡거리고 있었다.
"하악...하악....아......."
창식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보지가 자지를 하도 조여서 미숙의 젖가슴을 움켜잡
고 있는힘을 다해 보지를 박았다.
"이제 나와요! 내정액을 받으세요! 헉헉....."
미숙은 아직 오르가즘이 안와서 창식이가 조금만 참아주기를 바랬다.  사실 미숙은 오
르가즘을 쉽게 느끼지를 못했다.  그러나 창식이는 더이상 참지를 못하고 정액을 보지
안으로 깊숙히 분출했다.
"아악!........."
"아!....너무해......."
미숙은 아쉬었지만 오래만에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정액으로 인하여 자신
도 모르게 몸을 크게 뒤로 재꼈다.
"아....좋아....."

창식의 가슴에 기대어서 정신을 가다듬은 미숙은 순간 부끄러움이 났다.
[어떻게 해? 언니와 조카들이 봤을텐데]
언니를 보니 온몸이 땀에 젖어 기철에게 안기어 가쁜숨을 쉬고 있었고 정애는 입에서
하얀정액이 흘러나오며 탄성을 지르는 대식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그런데 제일
기가 막한일은 정애가 정태의 발기된 자지를 흔들어주고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미숙은 경악을 하며 입을 벌리고 두조카들을 바라보았다.
[어떻게 저런일이?]

15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6부

창식이는 미숙의 젖가슴을 만지며 입을 열었다.
"어땠어요? 오래간만에 하니까 좋지요?"
"......"
"하하, 수줍어하시기는. 그런데 오르가즘을 안느끼시데요. 선생님은 할때마다 느끼시
는데. 자매가 그건 다른가?"
그말에 미숙은 언니를 처다보았다.  지숙은 이제서야 기철의 품에서 정신을 가다듬고
있었다.
"언니와 조카들의 모습을 보신 감상이 어떠셨어요?"
"......"
"말이 너무 없으시네. 그러면 행동으로 보여주실래요?"
미숙은 창식이가 또 무슨짓을 시킬까봐 긴장이 되었다.  창식이는 웃으면서 계속 말했
다.
"조카들을 사랑하세요?"
미숙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조카들을 보니까 어떠세요?"
"......"
할말이 없었다.  미숙은 솔직히 조카들이 한 행위에 충격을 받고있었다.  정애가 대식
의 자지를 빨은것은 그렇다치더라도 동생인 정태의 자지를 흔들어 사정을 하게 한것은
 납득이 안되었다.
[어떻게 남매가 저런짓을...]
"정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생각하다니?"
미숙은 창식의 질문을 의아해 했다.  하지만 맞은편에 있는 지숙은 놀라서 두눈을 커
다랗게 떴다.
[설마 정태와 미숙이를?]
창식은 미숙의 얼굴을 보며 웃었다.
"하하, 순진하시기는. 정태를 남자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뭐?"
그제야 미숙은 창식이의 의도를 깨달았다.  가슴이 철렁했다.
[서..설마 나와 정태를?]
"정태가 별로에요? 정태야, 넌 네이모를 여자로서 어떻게 생각하니?"
정태는 사정을 한후 아무생각없이 소파에 기대고 있다가 창식이를 처다보았다.
"예?"
"네이모가 여자로 생각되냐고?"
"그..그게"
정태는 이모의 눈치를 보며 쩔쩔 맸다.  창식이는 그런 정태를 보며 크게 웃었다.
"하하, 마음이 있구나. 이모와 해볼래?"
그말에 미숙은 황급히 말했다.
"정태는 내조카야. 어떻게 조카와 이모가....."
"하하, 여기는 그런거 없어요. 정태는 이미 엄마와 누나하고 했어요"
"뭐? 언니!"
미숙은 놀라며 언니를 처다보았다.  언니는 고개만 숙이고 울먹이며 말했다.
"이들이 시켜서 어쩔수가 없었어"
기철이가 코웃음을 쳤다.
"아들의 자지를 좋아하셔놓고는 왜 우리 핑계를 대요?"
미숙은 믿기지 않은듯 언니를 처다보다가 정애을 바라보았다.  정애도 마찬가지로 고
개를 숙이고 아무말이 없었다.
[맙소사. 근친상간을 했단 말이야?]
창식이가 웃으며 말하는 것이었다.
"어디한번 조카를 만족시켜봐요. 정태야, 이모와 하고싶어?"
정태는 창식이가 이모와 해볼래하고 물었을때 흥분이 되어서 방금전에 사정을 했음에
도 불구하고 자지가 금방 발기되어서 손으로 가리고 있었다.  대식이가 옆에서 웃었다
.
"하하, 저놈 지이모와 하고싶나봐. 벌써 자지가 섰네"
미숙은 믿기지가 않아서 정태를 보니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저..정태야. 난 네이모야"
창식이는 미숙을 어루만지면서 말했다.
"어디 정태가 원하는지를 물어볼가요? 정태야, 솔직히 말해. 이미 엄마와 누나하고도
했잖아"
정태는 고개를 숙이고 간신히 말문을 열었다.
"이..이모, 미안해요"
"정태야! 언니, 뭐라고 말좀 해봐"
그러나 지숙은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미안해, 미숙아. 어떻게 할수가 없어"
"언니!"
미숙은 기가 막혔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마치 꿈만 같았다.  정태를 바라보니
정태의 눈에는 기대감마저 서려 있었다.
[전부 왜이래? 이 짐승같은 짓을 해야한단 말이야?]
창식이는 미숙을 밀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자. 가서 조카를 만족시켜줘요.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러나 미숙은 머뭇거렸다.
"제발... 그건만은 못하겠어요"
그러자 창식이가 칼을 들었다.
"좋게 말해서는 안되겠네. 여기서 사정하면 통하는줄 알아요? 어서 시키는대로 해요!"
미숙은 하는수없이 눈물을 흘리며 일어났다.  다시 창식이가 소리쳤다.
"조카에게로 기어가세요!"
미숙은 시키는대로 정태에게로 기어서 갔다.  미숙은 모든것을 체념하고 눈에서는 눈
물이 하염없이 나왔다.
"흑흑....."

정태는 이모가 기어서 자신의 발밑까지 오자 자지를 가린 손을 치우고 다리를 벌렸다.
  꿈에 그리던 이모와의 섹스가 현실이 되자 흥분에 어쩔줄을 몰랐다.  눈을 크게 뜨
고 이모의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보았다.  미숙은 정태에게로 가서 마지막으로 정태
에게 사정을 해보았다.
"흑흑... 정태야, 어떻게 안되겠니? 이모와 조카가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가 있어?"
순간 정태는 이모의 눈물때문에 머뭇거렸다.  창식이가 말했다.
"너의 속마음을 말해. 이런기회가 언제나 오는줄 알아?"
창식이의 말에 정태는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이런기회가 아니면 언제 이모와 해보겠어? 어차피 엄마와 누나하고도 했는데]
정태는 크게 심호흡을 하고 이모에게 자지를 갖다대며 말했다.
"해주세요, 이모"
"정태야!"
"모두를 위해서에요"
"흑흑"
하는수가 없었다.  자신이 응하지 않으면 언니와 조카들이 다치기 때문이었다.  보니
까 3인방은 눈을 부릅뜨고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젠 다 틀렸어]
미숙은 손을 들어 자신의 눈앞에 있는 조카의 자지를 잡고 천천히 흔들었다.  이모의
손길이 오자 정태는 뒤로 기대며 신음소리를 냈다.
"아.....이모....."
미숙은 차마 더이상 뭘 할수가 없어서 정태의 자지를 흔들기만 했다.  이대로 있다가
정태가 사정을 해주기를 바랄뿐이었다.  그러나 다시 창식이의 외침이 들려왔다.
"뭐해요? 빨아주기도하고 그래요. 그렇게 조카를 위하는 마음이 없어요?"
미숙은 계속 흐느끼면서 억지로 고개를 숙여 정태의 자지끝부분인 귀두에 살짝 입을
댔다.  그러자 갑자기 정태가 자신의 머리를 밑으로 내리며 자지를 입안으로 밀어넣는
것이었다.  미숙은 놀라서 얼굴을 들려고 했지만 정태가 잡고있어서 그러지를 못했다.
"읍!...읍!...."
정태는 자지가 이모의 입안으로 들어가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계속 이모의 머리를
잡고 자지를 입안으로 박았다.  자신의 입에서는 신음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이모....빨아줘"



수난의 선생님 가족 17부

지숙과 정애도 놀라서 정태와 미숙을 처다보았다.  마치 정태가 3인방을 닮아가고 있
는것 같았다.
[정태야]
3인방은 만족의 웃음을 짓고 있었다.
"거봐요. 어차피 할걸을"
"조카가 뿅가게 해주세요"
"그냥 빨지말고 혀도 돌리고 그래봐요. 조카가 섭섭하겠어요"
미숙은 3인방의 모욕을 들어가면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정태의 자지를 빨았다.  아직까
지 정액이 묻어있어서 입에서는 정액맛이 났다.  정태는 머리를 잡고있지않은 손을 내
려 이모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엄마가슴보다는 크지않지만 30대중반의 나이에도 불구
하고 젖가슴은 탱탱했다.  미숙은 정태의 손을 치우려고 했지만 정태가 팔에 힘을 주
고 있어 그럴수가 없었다.  한참을 이모의 입안을 박다가 정태는 자지를 빼고 이모를
세웠다.  미숙은 막힌숨이 트히자 헉헉거리며 정태를 처다보았다.
"이리 와봐요, 이모"
미숙은 머뭇거렸으나 3인방의 고함소리에 어쩔수없이 정태앞으로 갔다.  정태가 손을
뻗어 이모의 허리를 잡으며 말했다.
"내위에 올라와서 서요"
미숙은 조카가 무슨짓을 할건가 궁굼해하며 소파위로 올라가 정태옆에 다리를 오므리
고 섰다.
"내사이에 다리를 벌리고 서란말이에요"
순간 미숙은 당황했다.  그렇게 하는것은 조카에게 자신의 보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
기 때문이었다.  미숙은 창피해져서 얼굴이 빨개지면서 정태를 처다보았다.
"저..정태야, 그건...."
3인방이 뒤에서 소리쳤다.
"조카가 원하는대로 안해요?"
"저놈 그새 음란해졌는데?"
미숙은 다시한번 정태의 얼굴을 보았으나 정태는 흥분으로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다.
하는수없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미숙은 다리를 벌리고 정태의 허벅지위에 섰다.  그
러자 정태가 이모의 허리를 자신앞으로 당겨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미숙은 정태의
 혀가 자신의 보지에 닿자 자기도모르게 몸에 경련이 왔다.
"헉!"
미숙의 보지에는 아직까지 창식의 정액이 있었다.  정태는 손가락으로 이모의 질을 만
져가며 보지를 열심히 빨았다.  미숙은 오래간만에 자지가 들어와서 보지가 화끈거렸
는데 정태의 혀가 문질러주자 기분이 좋아지면서 쾌감이 왔다.  어느새 정태의 머리를
 붙잡으며 신음이 나오고 있었다.
"헉.....아흑......."
정태의 입으로 이모의 보지물이 창식의 정액과 같이 흘러들어왔다.  그러나 정신이 없
는 정태는 그것들이 보지물인지 정액인지 구분도 안되었다.  미숙은 보지둔부를 정태
의 입에 바짝 붙히고 문질러댔다.
"허억.....아흑.....아  ........"

3인방도 보다가 곧 흥분이 되어서 미숙과 정태를 보며 경악을 하고있는 지숙과 정애를
 능욕했다.  두부녀는 3인방에게 아무생각없이 구멍을 열어주었다.  3인방에 끊이지않
는 성욕에 지숙과 정애는 그들의 품에 안겨 땀을 흘리며 헐떡거렸다.
"하악....하악.....아..  ..."
"아흑....허엉......."

정태은 보지를 빨다가 이모를 바닥에 눕혔다.  그런다음 위로 올라가 이모의 유방을
움켜잡고 젖꼭지를 한문큼 입에 넣은다음 쭉쭉 빨았다.  평소에 그렇게나 보고싶었던
이모의 젖가슴을 빠니 너무나 흥분이 되어 딱딱해지고 커진 젖꼭지를 문 입에 더욱 힘
이 들어갔다.  미숙은 자신의 젖가슴을 빠는 남자가 조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정태의
 머리를 얼싸안고 온몸을 움직였다.
"허억....아흑.....하악.  ......"
한참을 그러다가 입을 뗀 정태는 내려와서 이모의 두다리를 활짝 벌리고 아직도 정신
을 못차리고 있는 이모의 흥건히 젖어있는 보지안으로 자신의 자지를 힘차게 집어넣었
다.  조카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안을 꽉 채우자 미숙은 비명을 질러댔다.
"으악!.....억.....아....  ..."
이미 조금전에 자지의 맛을 본 미숙의 보지는 아까처럼 아프지는 않았다.  보지물이
넘쳐 나오면서 정태의 자지가 들어갈때마다 질퍽질퍽 소리가 났다.
"하악....하악.....허억...  ."
미숙은 엉덩이를 움직여가며 정태의 자지를 받았다.  아까는 아쉽게 오르가즘을 못느
껴서 이번에는 느끼기를 바랬다.  정태는 이모의 허공에 뜬 두다리를 잡고 미친듯이
자지를 움직였다.  미숙의 신음소리는 언니와 정애와 함께 거실을 메꾸었다.
"하악...하악....더....깊숙  히.....아흑......"
미숙은 멀리서 오르가즘이 오는것을 느꼈다.  허리를 들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며 정신
없이 소리쳤다.
"허억...아.....이제....하악  .....오고있어......하악.....  ..."
정태도 자신의 앞에서 예전에는 보지못했던 이모의 발광하는 모습을 보자 흥분을 더이
상 참을수가 없었다.  이모의 육체는 엄마와 누나와 마찬가지로 뜨거웠다.  마지막을
향하여 있는힘껏 이모를 박았다.
"아...이모....으....나와요...  ."
"아악....조금만...더......허억  ......"
정태는 참지못하고 이모의 보지안으로 뜨거운 정액을 쌌다.  그와 동시에 미숙도 오르
가즘이 왔다.  온몸을 요동치고 팔과 머리를 흔들며 큰소리로 탄성을 내질렀다.
"악!....이모....내정액을.....받  아요....아...."
"아악!.....악!......나....어떡해  ......아흑.....허억......."
실로 너무나 오래간만에 오는 오르가즘이었다.  오르가즘이 몇번이나 계속 올때마다
미숙은 경련을 일으켰다.
"아흑...아흑....아......"
정태는 사정을 마치고 땀으로 젖은 이모위로 쓰러져 이모와 같이 가쁜숨을 몰아쉬었다
.
"헉헉......"
"헉헉......"
정신을 차린 정태는 이모에게 깊은 키스를 해주었다.  미숙도 정태를 끌어안고 키스를
 받았다.  그러나 자신이 어린조카앞에서 흥분하며 발광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다.
"이모, 어땠어요? 좋았어요?"
"너무 좋았어. 이렇게 흥분한거는 오래간만이야. 이모의 모습이 추했지?"
정태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아니요. 아름다웠어요"
"어떡하니? 이모와 이런짓을 해서..."
정태는 수줍어하며 말했다.
"사실은 옛날부터 이모와 하고 싶었어요, 그러니 전 너무 좋아요"
"나와?"
미숙은 정태의 말에 놀랐다.  하지만 지금와서 어쩔수는 없는것이었다.
"그런줄 몰랐어. 네가 괜찮다니 다행이구나"
미숙이 고개를 들어 언니와 정애를 보니 그들은 3인방사이에서 난행을 당하고 헐떡거
리며 입과 보지에서 하안 정액을 흘리고 있었다.  3인방은 그러한 부녀를 보며 웃었다
.
"할수록 육체가 뜨거워지는구먼"
"이제는 딸년도 잘해"
"정태야, 이모와 잘 즐겼냐?"
정태는 고개를 끄덕였다.  창식이가 일어나며 말했다.
"섹스를 많이 하니까 배가 고파지네. 선생님, 먹을거 좀 주세요"

선생님이 차려준 음식을 먹은 3인빙은 여자들을 데리고 다시 온갓 음란한 짓을 했다.
 그러면서 미숙의 몸으로 흘러내리는 계곡주도 마셨다.  미숙은 수치심에 어쩔줄을 몰
라했다.  그렇게 3인방이 선생님 가족을 데리고 밤이 갚어가는것도 모르고 주색을 즐
기고 있었는데 그시간에 누가 집으로 오고 있었다.

17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8부

임준석은 43세의 회사간부였다.  남들보다 승진이 빨라서 회사내에서 제법 높은 위치
에 있었다.  이번에 보름동안 해외출장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원래의 예정은 내일 돌
아오는 것이었지만 일이 일찍 끝나서 오늘 오게 되었다.  오기전에 가족들을 깜작 놀
래켜주기 위해서 일부러 연락을 하지 않았었다.  집으로 가서 오늘밤 아내와 그동안
못했던 섹스를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바지앞이 부풀어오는 것이었다.  준석은 아내
와의 섹스를 만족하고 있었다.  아내의 풍만한 젖가슴은 항상 그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  아내의 생각에 준석은 차를 주차시키고 빠른 걸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탔다.

한편, 이시각에 지숙과 미숙은 3인방이 시켜서 옆으로 눕고 서로의 보지를 빨고있었다
.  처음에는 레즈비언행위가 변태적으로 생각되어서 완강히 거부했지만 3인방의 협박
에 어쩔수없이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었다.  시작할때는 무척 어색했지만 지금은 애
액이 흥건히 나오는 서로의 보지를 신음하면서 열심히 쭉쭉 빨았다.
"읍.....아........"
"아흑.....읍.....언? ?....."
주위에서 3인방은 선생님자매를 보며 자위를 하고 있었고 옆에서는 정태가 정신없이
엎드려있는 정애의 뒤에서 자지를 박고있었다.
"두자매가 죽이는데"
"흐흐, 뜨거운 가족이구먼"
"정말이야. 근친상간을 보니까 계속 흥분된다"
지숙의 가족은 3인방이 무슨말을 하느지도 모르면서 자신들의 쾌락에만 빠져서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그때 현관에서 별안간 벨소리가 났다.  정신이
들은 지숙의 가족과 3인방은 신음과 행위를 멈추고 현관문을 응시했다.

벨은 계속 울렸다.  창식은 눈살을 찌푸리며 지숙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뭐에요? 또 올사람이 있어요?"
지숙도 얼굴이 새파래졌다.  벽시계를 보니 밤 9시가 조금 넘고있었다.  이시간에 올
사람은 없었다.
"나도 누군지 몰라"
그때 문 두들기는 소리가 나며 남자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보, 나야. 문열어"
그소리에 지숙의 가족과 3인방 모두의 표정이 하얗게 되었다.
"혀..형부?"
"어..어떻게 지금 이시간에?"
"내일 온다고 했잖아요?"
"나..나도 어떻게 된건지 몰라. 남편은 분명히 내일 온다고 그랬어"
정태도 사색이 된건 마찬가지였다.  아빠가 자신이 엄마, 이모, 그리고 누나를 먹은것
을 알면 무사할리가 없었다.
[어..어떡해하지?]
밖에서는 아빠의 외침이 계속 들려왔다.
"여보!, 자? 정애야!"
창식은 숨을 가다듬고 대식에게 미숙과 아이들을 끈으로 묶어서 방으로 데려가게 한다
음 자신과 기철은 옷을 입고 칼을 들며 거실과 부엌에 숨어서 선생님에게 어서 옷을
입고 현관문을 열라고 하였다.  하지만 지숙은 만약 남편이 이사실을 알게되면 끝장이
기 때문에 주저했다.  창식은 칼을 들고 협박했다.
"남편까지 다치게 하고싶어요? 시키는대로 해요!"
지숙은 이제 오래동안 지켜왔던 가정이 깨진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다.  창식의 계속
된 협박에 지숙은 얼른 가운을 걸치며 뛰어나갔다.
"예, 나가요"
지숙이 문을 열어주자 준석이 들어왔다.
"왜 이렇게 문을 안열어? 어? 울었어?"
그순간 창식이가 번개같이 뛰어나와 준석의 목에 칼을 대고 기철은 재빨리 손목을 뒤
로 묶었다.  준석은 갑자기 당한 기습에 저항할 틈도 없었다.  3인방은 지숙에게 현관
문을 잠그게 한뒤 손목이 묶인 준석을 소파에 앉혔다.

준석은 너무나 놀라서 처음에는 숨도 못쉬었지만 이내 진정시키고 3인방을 처다보았다
.
"당신들, 누구요?"
"우리말을 따르는게 당신과 가족들을 위하는거니까 조용히 있으시오"
창식은 준석을 살펴보니 172가 되는 키에 배는 안나오고 제법 잘생긴 미남이었다.  한
편, 준석은 창식의 말에 아이들이 걱정되어서 아내를 처다보았다.  아내는 가운만 입
고 고개를 숙이고 울고있었다.  이들에게 아내가 강간을 당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가슴이 철렁했다.
"도대체 왜 이러는거요? 아이들은 어디있소?"
"흐흐, 아이들은 무사하오. 지금부터 내가 묻는것에 솔직히 대답해야 하오. 안그러면
살아서 가족을 못볼것이요. 알았소?"
준석은 고개를 끄덕였다.
"좋소. 먼저 내일 온다고 들었는데 왜 오늘 왔소?"
[뭐야? 다 알고 있잖아. 도대체 언제부터 있었던거야?]
"일이 일찍 끝나서 그렇게 됐소"
"그럼 왜 연락은 안했지?"
"그냥 온거요"
"내일은 회사를 가나요?"
"물론이요"
사실은 내일 회사를 안나가도 됐지만 준석은 빨리라도 이들을 보내기위해서 거짓말을
했다.  자신과 아내를 붙잡고 있는 이들을 보니 모두 어려보였다.  칼을 계속 쥐고있
는 창식이 말했다.
"그러면 내일아침 회사에 전화해서 못나간다고 하시요"
"나가봐야 하는데 어떻게 그러오?"
[도대체 언제까지 있을려고]
창식은 울고있는 선생님의 목에 칼을 대며 성난 표정으로 말했다.
"아프다고 하면 되지않소! 아내가 다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시키는대로 해요!"
"아..알았으니 제발 칼을 아내에게서 치우시오"
그러자 창식은 칼을 치우며 만족의 웃음을 지었다.
"흐흐,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하시는구만"
"원하는게 뭐요?"
"원하는거? 선생님, 우리가 누구인지를 남편에게 말씀하시죠"
[선생님?]
준석은 놀라고 의아해서 아내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아내는 계속울고만 있었다.
"선생님, 어서 말씀해보세요. 어차피 남편이 다 알게 될거잖아요"
"흐흑......."
"여..여보, 도대체 어떻게 된일이요?"
아내는 고개를 숙인체 흐느끼는 소리로 대답했다.
"흑흑, 제가 2년전에 담임을 맡았던 제자들이에요. 미안헤요, 여보"
"제자?"
"흐흐. 그렇소. 그때 선생님이 우리가 공부못하고 말쌍만 피운다고 미워하셨소. 그래
서 그것이 잘못이다는것을 일깨워드릴려도 찾아온것이오. 스승이 제지를 미워한다는것
은 잘못된 일이잖소"
"2년전? 그..그럼 3인방?"
"호오! 알고있었소? 선생님이 집에까지 오셔서 우리욕을 하신 모양이군"
준석은 그만 눈앞이 캄캄해졌다.  2년전에 아내가 집에 돌아오면 3인방이라는 불량배
들때문에 학교다니기가 힘들다는 불평을 거의 매일 했었다.  아내의 말에 의하면 이때
까지 가르쳤던 애들중에서 최고로 악질이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원한을 품고왔으니
그냥 돌아갈리는 만무했다.
"그래도 한때는 당신들의 스승이었는데 어찌 이럴수가 있소?"
"그러니까 더욱 이러지. 제자를 사랑해야하는 스승이 그제지들을 미워했으니 어찌 용
서할수가 있었겠소?"
준석은 절망감에 한숨만 나왔다.  그런데 3인방이라는데 다른 한명이 보이지가 않았다
.
"3인방이라는데 나머지 한명은 어디있소?"
"흐흐, 지금 당신아이들과 방안에 있소"
"아이들에게 무슨짓을 했소?"
"아이들은 무사하오. 하지만 이후의 아이들의 안전은 당신한테 달려있소"
"알았으니 제발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해주시오"
"흐흐, 우리말만 잘따르면 가족이 무사할뿐만 아니라 잊지못할 선물들을 주겠소"
준석은 창식의 말에 의아해 했다.
[무슨말이야?]

창식은 선생님옆에 앉아서 울고있는 선생님의 육체를 어루만졌다.  지숙은 창식의 손
길을 뿌리치지도 않고 계속 고개를 숙이고 흐느꼈다.  이제는 모든것이 끝났다는 절망
감외에는 아무생각도 없었다.  준석은 황급히 소리쳤다.
"손을 치우시오!"
"흐흐, 당신은 아주 행복한 남자야. 이렇게 몸매가 훌륭한 아내를 두었으니"
그러면서 창식은 선생님의 가운의 윗부분을 벗겨서 어깨가 나오게 했다.  그리고는 손
을 가운안으로 집어넣어 남편앞에서 선생님의 젖가슴을 만지면서 웃었다.
"당신아내의 가슴은 이제껏 내가 봤던 가슴중에서 최고였소. 당신도 그렇게 생각이 안
들오?"
준석은 농락당하는 아내를 보며 분노와 안타까움에 어쩔줄을 몰라했다.
[아내가 이들에게 이미 강간을 당한것일까]
창식은 그러한 준석을 보며 말을 이었다.
"좋아. 이제까지 말을 잘들으니 당신에게 약속한 첫선물을 주기로 하지"
"......"
"기대가 되는 모양이군요"
그러면서 창식은 선생님의 가운을 벗겨버렸다.  지숙은 남편과 제자들앞에서 벌거벗겨
지자 급히 손으로 몸을 가렸다.  준석은 경악으로 믿기지 않는둣 처다보았다.
"그만둬!. 당신들의 스승이야. 어떻게 그런짓을......."
"흐흐, 상당수의 유뷰남들이 자신의 아내가 다른남자와 섹스를 하는것을 보고싶어한다
는데 당신의 소원을 이자리에서 풀어드리죠"
준석과 지숙은 놀라서 창식을 처다보았다.
"그..무슨소리....."
"헉!...안돼....."
지숙은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다.  이미 강간당한것을 남편이 알게되었는데 어떻게 남
편앞에서 이들과 섹스를 한단말인가.  지숙은 울면서 빌었다.
"제발....그것만은....  ..."
준석도 창식과 기철을 막을려고 일어나서 몸부림을 쳤다.  그러나 기철의 주먹으로 다
시 소파에 주저앉았다.  창식은 준석을 보며 협박했다.
"말을 들으라고 하지 않았소? 한번만 더 그러면 용서를 안하겠소! 가족을 생각하시오!
"
준석은 기철에게 맞아서 안면이 얼얼했으나 그래도 다급히 말했다.
"제발 그러지 마시오. 돈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주겠소"
"돈? 흐흐, 준다면 나중에 받기로 하지. 하지만 우선 내가 주는 선물을 즐기시오"
창식은 냉소를 지으며 기철과 옷을 벗고 소파위에 엎드려 흐느끼고 있는 선생님을 안
았다.

18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19부

-등장인물-
3인방: 창식, 기철, 대식 - 모두 20세인 불량배들.
서지숙: 41세의 여교사. 3인방의 고3때의 담임
임정애: 17세의 고2. 지숙의 딸.
임정태: 15세의 중3. 자숙의 아들.
서미숙: 36세의 프리랜스 작가. 지숙의 여동생.
임준석: 43세의 회사원. 지숙의 남편.

준석은 제자들에게 유린을 당하는 아내를 안타깝게만 보고있었다.  기철은 소파위에
앉아서 선생님을 올려서 자신의 자지에 앉혔다.  자지가 보지안에 깊숙히 들어오자 지
숙은 비명을 질렀다.
"아악!......악!.....  ..."
창식은 옆에서 선생님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준석을 보고 웃었다.
"어때요? 아내가 다른남자와 섹스를 하는것을 보니 흥분이 돼죠?"
"나쁜놈들"
준석은 창식과 기철을 노려보며 이를 갈았다.
"하하, 그렇게 화를 내지만 우리가 길때면 고마워할거요"
지숙은 금새 흥분이 되어 보지에서 애액을 흘리며 남편이 보고있다는 사실도 잊은체
신음했다.
"어억.....아.......허  억........."
준석은 아내가 흥분해서 신음하는것을 보자 경악을 했다.
[여보....]
"뭘 그렇게 놀라시오? 당신아내가 색을 밝히는것을 몰랐소? 남편앞에서는 정숙하게 굴
었나보지? 하긴 우리도 선생님이 이런줄은 몰랐으니까"
지숙은 자신의 보지를 채워주는 기철의 자지의 쾌김에 너쩔줄을 몰라하며 눈을 감고
온몸을 흔들어댔다.  그바람에 지숙의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하악...하악.....그렇? ?....더........"
준석은 아내의 그런모습에 놀랐다.  평소에 자신과 섹스를 할때 저렇게 뜨겁게 흥분을
 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다.  아내가 외간남자에게 안겨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자 창
식의 말대로 준석은 어느새 흥분하여 바지안에사 자지가 발기되고 있었다.
[여보, 당신이 그렇게 뜨거운 여자일줄이야......]
창식은 선생님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며 준석에게 말했다.
"여기는 안해봤죠? 흐흐, 당신도 해봐요. 아주 쫄깃하던데..... 당신아내가 여기를 박
아주는것을 아주 좋아합디다"
그러면서 지숙의 항문안으로 자지를 힘차게 밀어낳었다.  지숙은 또하나의 구멍으로
자지가 들어오자 발광하며 소리를 내질렀다.
"어억!......아악!......  .하악.......헉........."
창식은 선생님의 머리를 잡고 키스를 하며 말했다.
"헉헉...남편앞에서 하니까 선생님도 흥분되시죠? 남편에게 선생님의 본모습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그러나 지숙은 창식의 말이 귀에 들리지가 않았다.  몸안에서 두개의 우람한 자지가
움직여서 정신을 못차리고 쾌락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하악....하악.....억.....  .계속.....그렇게.....아...  ..."
육체에 두개의 자지가 꽃혀있는 아내를 보며 준석도 완전히 흥분되어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항문섹스를 하다니.... 나도 해보고싶다]
창식은 계속 항문을 박으면서 헐떡거리고 있는 지숙을 붙잡고 말했다.
"헉헉, 선생님, 남편에게 말해보세요. 선생님이 이걸 얼마나 좋아하고 뜨거운 여자인
지를"
지숙은 이성을 잃은지 오래이어서 창식이가 시키는대로 했다.
"아흑.....아.....여보....난  ...이게...너무...좋아요.....  하악.....하악....."
"으....더 말해봐요"
"허엉....학......난....뜨거운  ....여자에요.....아흑....너무? 종?...계속....박아
줘..."
준석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평소에 교양있는 아내가 저렇게 음탕한 말을 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었다.  그런 아내를 보니 더욱더 흥분되는 것이었다.
[여보......]
시간이 흐르고 기철과 창식은 선생님의 몸안으로 사정을 했고 지숙도 오르가즘이 왔다
.
"윽!....정액을 받아요....."
"억!.......내껏도요....."
"아악!......아흑!.......아.....  어헝.......헉........"
지숙은 창식과 기철사이에서 요동을 치며 오르가즘을 만끽했다.
"아.....너무좋아........"
제자들이 자지를 빼자 지숙은 바닥에 쓰러졌다.
"헉헉........"

준석은 보지와 항문에서 정액을 흘리며 쓰러져있는 아내를 보고 흥분을 참기가 어려웠
다.
[내가 왜 이러지? 방금 강간을 당한 아내를 보면서 흥분을 하고]
지숙은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자 남편을 바라보았다.  남편은 믿기지가 않는다는 표정
을 짓고있었다.  남편앞에서 제자들에게 안겨서 흥분했던 자신이 창피하고 마음이 무
거워졌다.
"여보......미안해요"
"여보........."
남편은 그저 처다볼뿐이었다.  창식이 웃으면서 준석에게 말했다.
"어때요? 흥분되죠? 벌써 바지가 부풀어졌네?"
지숙은 남편의 부풀어오른 바지앞자락을 보고 경악을 했다.
"여보...."
[강간을 당하는 나를 보면서 흥분하다니]
준석은 부끄러워서 바지앞을 가릴려고 했지만 손이 묶여있어서 그러지도 못했다.  그
저 고개만 숙이고 아내의 눈을 피할뿐이었다.
"아내가 이렇게 뜨거운줄 몰랐죠? 하하, 당신은 복도 많은 사람이오"
"........"
"당신도 하고싶소?"
"........"
"하하, 말이 없느걸 보니 하고싶은 모양이군. 좋소. 내가 두번째의 선물을 주지. 기철
아, 자서 딸을 데리고 와"
준석은 그소리에 너무 놀랬다.  처음에는 아내와 하는줄로 알았었다.  입을 벌린체로
정애의 방으로 들어가는 기철을 바라만 보고있었다.

기철이 방으로 들어가자 대식은 자지를 미숙의 입안에 집어넣고 움직이고 있었다.  기
철이 그걸보고 웃었다.
"하하, 그새를 못참았냐?"
"밖의 상황은 어때?"
"걱정마. 우리가 여전히 잡고있어. 창식이가 생각이 있나봐. 보지는 건들이지 마라"
그리고는 정애를 데리고 나갔다.

정애는 실오라기 하나도 안걸치고 묶여서 나오다가 아빠를 보고 기겁을 했다.
"아빠!"
놀란거는 준석도 마찬가지였다.
"정애야!"
분노에 찬 눈으로 창식과 기철을 노려보았다.
"애를 어떻게 한거야?"
"흐흐, 아시면서 뭘 묻소? 우리가 따님을 성숙한 여자로 만들었소. 고마워하시오"
준석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창식은 그런 준석을 무시하고 정애를 준석앞으로 데려왔
다.
"딸이 두번째 선물이요. 네아빠가 많이 흥분하셨으니 지금껏 배운 실력으로 아빠에게
효도해라"
준석은 경악을 하며 소리쳤다.
"지금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당장 이애를 방으로 데려가시오!"
창식이 화를 냈다.
"시끄러워! 선물을 고맙게 받을 생각은 안하고. 주는대로 받아!"
그리고는 정애를 준석의 두다리사이에 앉히고 바닥에 엎드려있는 선생님을 끌고왔다.
"딸이 남편의 자지를 빨수있게 남편의 자지를 꺼내요"
지숙은 울면서 애원했다.
"제발... 그건 내가 할게. 정애를 보내줘"
"이것봐라! 자기는 아들과 그렇게 즐겼으면서 남편과 딸이 즐기는것은 못보겠다? 아주
 욕심이 많구만. 그러면 안되지"
"뭐?"
준석은 놀라서 아내를 처다보았다.
"여..여보, 그게 무슨말이야?"
지숙은 울음을 터뜨렸다.
"여보, 미안해요. 아이들을 위해서 어쩔수가 없었어요"
"그..그럼 정말로 정태와 했단 말이야?"
창식은 옆에서 웃었다.
"하하, 그것뿐인가. 당신아들과 딸도 했어요. 아주 서로를 사랑하고 즐기던데. 행복한
 가족이야"
"정애야"
준석은 충격을 받고 울고있는 아내와 정애를 믿기지않는 표정으로 번갈아 보았다.
[어떻게 근친상간을.......]
창식은 지숙과 정애를 다그쳤다.
"어서 시키는대로 해요!"
지숙은 눈물을 흘리며 남편의 바지지퍼를 열어 발기된 자지를 꺼냈다.  준석은 속수무
책으로 바라만 볼뿐이었다.  자지는 정애앞에서 우뚝 섰다.
"자, 어서 아빠의 자지를 빨아봐"
정애는 울다가 하는수없이 아빠의 자지를 입안에 집어넣었다.  아빠의 자지는 정태것
보다 약간 컸다.  이미 너무나 흥분된 상태이어서 귀두에는 벌써 정액이 약간 나와있
었다.  혀를 돌리며 아빠의 정액을 핥아먹으며 자지를 빨았다.  어차피 아빠가 다 알
았기때문에 이런다고 달라질것은 없었다.  창식이가 만족한듯 웃으면서 말했다.
"흐흐, 딸년의 봉사를 받고 당신은 오늘 복터진줄 아시오"
준석은 이상황이 구역질이 났지만 정애가 계속 자지를 빨자 저도모르게 흥분이 오며
신음이 나왔다.
"으....으......."
[이러면 안되는데. 얜 내딸이야. 정애야, 제발 그만해라]
그러나 정애는 머리를 움직이며 아빠의 자지를 쭉쭉 빨았다.  어느새 준석은 엉덩이를
 들며 딸의 입안으로 자지를 밀어넣고 있었다.
"음....음...."
"아....아....."
기철이가 창식이를 보며 말했다.
"장면이 환상적인데. 아예 온가족이 즐기도록 해주자"
"흐흐, 좋은생각이야. 정태를 데리고 와라"
기철은 놀라서 눈이 휘둥그래져있는 정태를 데리고 왔다.  정태는 입이 벌어져서 아빠
와 누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준석은 아들을 봤지만 흥분으로 말이 안나왔다.
"흐흐, 딸의 봉사를 받으면서 모자상간을 구경하시오. 정태야, 네엄마가 아빠를 뺏겨
서 허전한가보다. 네가 엄마를 즐겁게 해드려라"
창식은 정태를 준석옆에 앉힌다음 흐느끼고있는 지숙을 데리고 왔다.
"자, 남편이 보는앞에서 아들의 자지를 박아봐요. 여태까지 하듯이 해보란 말이에요"
"흑흑....."
지숙은 죽고만 싶었다.  이제 서로가 보는앞에서 근친상간을 해야되어서 가지고 있던
인간의 마지막 도덕적 윤리마저 없어지는것이었다.  한편, 준석은 경악을 하면서도 모
자상간을 본다는 이상한 기대감도 들었다.
[내가 왜 이러지? 이건 짐승같은 짓인데]
"어서 안해요?"
지숙은 흐르는 눈물을 딱으며 이미 발기되어있는 아들의 자지를 잡고 위로 올라가서
자신의 보지안으로 넣었다.  자지가 엄마의 보지안으로 들어가자 정태는 신음했다.
"아....엄마......"
처음에 정태는 아빠를 보고 겁을 먹었지만 누나가 아빠의 자지를 빠는것을 보고 용기
를 내어서 엉덩이를 들며 엄마의 보지를 힘차게 박았다.  엄마의 보지는 정액으로 미
끈미끈해서 자지가 쉽게 깊숙히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지숙도 정태의 자지가 들어오
자 또다시 흥분되는 자신을 발견했다.
[아, 내가 왜 이러지? 난 정말 화냥년인가?]
지숙은 자기도 모르게 몸을 흔들며 아들의 자지를 박았다.
"아.....아흑......."
"아.....으.......엄마....젖가슴? ?...빨고....싶어요......."
지숙은 정태의 머리를 끌어안고 정태의 얼굴에 자신의 젖무덤을 묻었다.  그러자 정태
가 엄마의 젖꼭지를 힘주어 빨았다.
"음.....음........"
"하악.....아흑......세게...빨아줘  ......아........"
지숙은 이제 남편이 보든말든 상관을 안했다.  그저 아들의 자지를 박으며 또 한차례
의 오르가즘을 위해 땀을 흘리며 미친듯이 엉덩이를 움직였다.
"허억.....하악......그렇게.....더? 섟?....엄마의....보지를...박어....  .아흑....
."

준석도 옆에서 아내와 아들의 뜨거운 정사를 보며 참을수없는 흥분을 하고있었다.  자
신도 빨리 딸의 보지를 박고싶었다.  이제는 근친상간이나 도덕적 윤리가 생각나지 않
았다.  오로지 성욕에만 사로잡혀 있을뿐이었다.  정애의 입안으로 힘차게 자지를 박
으면서 말했다.
"으.....정애야.....이제....그만하고.  ....아......."
엄청난 흥분으로 말도 제대로 안나왔다.
"흐흐, 이제야 본능이 나오는구만"
"아비의 소원을 들어줘야지"
창식과 기철은 정애를 묶은 끈을 풀고 준석의 위로 올렸다.
"자, 아빠가 하고싶어하니까 만족시켜드려봐"
정애는 아빠의 자지를 잡다가 그만 아빠의 눈과 마주쳤다.  아빠의 눈은 흥분으로 가
득찼고 기대감마저도 있었다.  준석도 갑자기 딸의 눈과 마주치자 정애에게 미안한 마
음이 들었다.
"아빠....."
"정애야......"
"어서 해!"
어쩔수가 없었다.  자신들이 싫다고 해도 어차피 해야되었다.  정애는 아빠의 자지를
잡고 천천히 자신의 보지안으로 집어넣었다.  준석은 자지가 딸의 보지안으로 들어가
자 탄성을 질렀다.
"아........"
하루동안에 수없이 섹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애의 보지는 아직까지 작았다.  준석
의 자지를 꽉꽉 조였다.
"아.....정애야....."
정애도 자신이 아빠와 섹스를 하고있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어서 바로옆에서 아들의 자
지를 박고있는 엄마와 같이 엉덩이를 움직이며 보지안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자지를 받
았다.
"아흑....아빠......아......허엉.....? 耉?....."
창식과 기철은 웃으면서 한소파위에서 벌어지고있는 선생님 가족의 근친상간을 즐기고
 있었다.

19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20부

거실은 네식구들의 신음으로 가득찼다.  준석은 딸이 자신의 자지를 박고 옆에서 아들
과 아내의 뜨거운 정사를 보니 너무나 흥분이 되어 미칠지경이었다.  옆에 창식과 기
철의 존재가 망각될 정도였다.  기철은 비디오카메라로 선생님 가족의 근친상간을 찍
고있었다.
"휴...정말 근사한 비디오가 나올거야"
"잘 찍어라. 언제 이런걸 또 보겠냐?"
제자들이 이러는줄은 아랑곳하지않고 지숙은 계속해서 아들의 자지로 방아를 쩠다.
"하....하......아흑.  ......"
옆에서 남편과 딸이 섹스를 하는것을 보니 약간의 질투심이 났지만 묘한 흥분도 났다.
  남편과 마찬가지로 남편이 딴여자와 섹스를 하는것을 본적이 없었던 지숙이었다.
그런데 하물며 그여자가 친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흥분이 오는 것이었다.
"하악....허억.....여? ?......."
준석은 아내가 옆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아내를 처다보았다.  그러자 준석과
 지숙의 흥분에 젖은 눈이 마주쳤다.  서로 아들과 딸을 박으면서 아무생각없이 바라
보았다.  남들에게는 절대로 일어나지않는 금기적인 짓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자 흥
분이 배가 되는것이었다.
"아.....여보........"
한편 정애도 끓어오르는 흥분으로 정신없이 아빠의 가슴을 잡고 자지를 박았다.  보지
는 애액으로 젖어서 자지를 쑥쑥 빨아드렸다.  젖가슴을 아빠의 얼굴에 갖다대며 말했
다.
"하악....아빠......나? ?..어떻게.....아흑....  ..."
그러자 준석도 얼굴을 당겨서 딸의 젖꼭지를 마구 빨았다.  정애의 젖가슴은 아내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10대의 젊음을 맛보는 색다른 맛이 있었다.  정애도 엄마처럼 아빠
를 끌어안고 요동을 쳤다.
"허엉.....아.....그렇게? ?.....더세게.......아...  ......"
정애가 있는힘껏 흔들어대자 그동안 섹스를 못했던 준석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소리를 지르며 사정을 했다.
"아!......으!........."
정애도 아빠의 정액이 보지안으로 들어오자 갑자기 오르가즘이 왔다.  아빠의 정액을
받고있어서 커다란 흥분이 왔기 때문이었다.  자지를 박던 움직임을 멈추고 몸을 좌우
로 흔들며 탄성을 내질렀다.
"아악!.....아!......아빠!.  ......헉!........"
정애가 오르가즘을 하면서 보지로 자지를 조이자 준석은 커다란 황흘감에 빠져 계속해
서 정액을 분출했다.
"으악!......정애야!.......? ?......"
엄청난양의 정액이었다.  사정을 마치자 정애는 아빠의 가슴으로 쓰러졌고 정액은 보
지에서 나와 준석의 자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정애는 얼굴을 아빠의 목에 대면서 흥
분의 여운을 즐겼다.
"헉헉....아빠.....너무 좋았어요......"
"헉헉.....정애야........"
준석은 딸이 이렇게 뜨거운가하며 정신을 가다듬고 있었다.  옆을 보니 아내와 아들도
 흥분의 최고봉에 도달하고 있었다.  정태는 아내의 젖무덤속에서 소리쳤다.
"악!....나와요!.....엄마!...  ....."
지숙도 정태를 꼭 잡고 경련을 일으켰다.
"하악!....아.....정태야......  ."
땀으로 젖은 두모자는 오른가즘을 마치고 서로에게 안겨서 가쁜숨을 쉬었다.

"하하, 아주 멋졌어요"
준석은 별안간 창식의 박수소리가 들리자 정신을 차리고 처다보다가 비디오를 찍고있
는 기철이를 발견했다.
"뭐..뭐야? 무슨생각으로 찍는거야?"
"흐흐, 선생님의 가족이 너무나 뜨거워서 그냥 보기에는 아까워서 찍는겁니다.  나중
에 카피떠서 드릴테니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뭐?"
준석은 기가 막혔다.  혹시 이들이 자신들이 근친상간을 한 증거를 가지고 무엇을 요
구할까봐 등에서 식은땀이 났다.
"가족들과 함께 섹스를 한 소감을 말해보세요"
기철은 무슨 취재를 하듯이 키메라를 가까이 댔다.  준석은 부끄럽고 화가 나서 속이
탈 지경이었다.  아내는 카메라에 안찍힐려고 정태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하하, 왜 아무말씀도 없으세요? 뜨겁게 섹스를 한게 여기에 다 찍혔는데요"
"으....."
준석은 젊은애들에게 조롱을 당하자 이를 갈면서 고개를 숙였다.  자신의 품안에서는
아작까지 정애가 안겨있었다.  정애도 창피해서 얼굴을 가리고 있었고 정태는 엄마를
안고 아빠의 반응을 보기위해서 아빠를 처다보았다.  정태는 이제 근친상간을 한것이
아무렇지가 않았다.  이미 일은 벌어진거고 남들만 모르면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문
제는 3인빙만 입을 다물어주면 되었다.  그러기때문에 그들에게 식구들이 잘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빠가 괜히 3인방의 심기를 건들이지말기를 바랬다.  창식은 선생
님가족이 음탕하게 하고있는 모습을 계속 즐겼다.
"선생님도 말을 해보세요"
"......."
창식은 계획했던것이 생각대로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선생님의 남편도 이제 섹스파
티에 동참해서 밤새도록 이들과 즐길수있게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준석이
계속 근친상간을 한것에 부끄러워하고 분노하고 있어서 확실하게 하기로 했다.  계속
준석을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좋아요. 그럼 이번에는 마지막 선물을 주기로 하죠"
"또 무..무슨?"
준석은 창식이가 선물얘기를 할때마다 상상도 못했던 일이 벌어져서 이번에는 무슨일
을 시킬까하며 긴장했다.  창식이가 정애의 방을 바라보며 소리쳤다.
"대식아, 이모님을 데리고 나와라"
[이모님?]
준석은 무슨말인가하고 의아해 했다.

문이 열리자 대식이와 나체로 손목이 묶인 미숙이가 나왔다.  준석은 처제를 보고 기
겁을 했다.  너무나 뜻밖이었다.
"처..처제, 어..어떻게 여기에......"
"형부"
미숙은 묶여있어서 나체를 가릴수가 없어서 형부를 똑바로 못쳐다보고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이미 거실에서 무슨일이 났는지가 방안으로 들려 다 알고있었다.
"대식아, 참느라고 수고많았다"
"아니야, 선생님동생이 옆에 있어서 괜찮았어. 그런데 이사람이 선생님의 남편이야?"
"응, 선생님처럼 자식과 화끈하게 섹스하더라고. 비디오 찍어났으니 나중에 한번 봐라
"
"흐흐, 재미있겠군"
준석은 입이 안떨어져서 아내와 처제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지숙도 무슨일이 일어날
지 짐작이 되어서 3인방에게 애원을 했다.  이미 남편이 딸과 몸을 섞는것을 보았는데
 또다시 자신의 동생과 하는것은 차마 볼수가 없었다.
"부탁이야. 미숙이는 내버려 줘. 이미 우리들을 욕보였잖아"
창식이는 코웃음을 쳤다.
"흥! 남편과 여동생이 하는게 못마땅하다 이거에요?"
"그..그런게 아니라...."
"그럼 뭐에요? 이미 딸과도 했는데 처제와 못할건 없잖아요"
지숙은 할말이 없어서 고개를 돌렸다.  창식은 다시 입이 벌어진 준석을 바라보았다.
"마지막 선물이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
"........."
"하하, 너무 마음에 들으셔서 말도 못하시네"
준석은 지금 벌어지는 상황이 믿기지가 않았다.  아내가 아들과 섹스를 하는것을 보며
 자신은 딸과 하고 이제는 처제와 해야한다는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일이 눈앞에
서 벌어지고 있는것이었다.
"정말로 남들도 꿈을 못꾸는것을 해보시네요. 아내가 외간남자들과 섹스하는걸 보고
모자상간을 보며 딸과 몸을 섞고 이제는 처제를 따 먹으니 남들이 들으면 부러워 할거
에요"
3인방은 준석의 품안에 있는 정애를 다른소파로 옮겼다.  그러자 준석의 자지가 미숙
앞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미숙도 자기도모르게 형부의 자지로 눈길이 갔다.
"하하, 처제의 육체를 보니가 어떠세요? 남들은 처제에게 성적환상을 가지고 있다는데
 당신도 그래요?"
준석은 얼굴이 빨개지며 아무말도 못했다.  사실 장인과 장모가 일찍 세상을 떠서 형
제가 아내뿐인 처제가 외로울까봐 함께 시간을 보낸적이 많았다.  준석도 남자였기에
처제의 매력적인 몸매에 반해 몰래 여자로 생각해본적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형제가
없는 준석이였기에 그이상은 생각안하고 자신과 친한 처제를 여동생으로 생각하며 대
했었다.  그런데 지금 실오라기를 하나도 안걸친 처제의 육체를 보니 방금전에 섹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흥분되는 것이었다.  아내보다 키가 약간 크고 가슴은 작
았지만 상상했던것보다 훨씬 훌륭한 몸매였다.  30대여인의 맛을 풍기며 탱탱하고 어
디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육체였다.  아내의 몸매도 섹시했지만 처제의 몸매는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처제를 보며 준석의 자지는 저도모르게 커지고 있었다.  3인방이 그
걸 보고 웃었다.
"하하, 정말 그렇나보네. 처제를 보자마자 흥분이 되세요? 선생님이 질투하시겠는데"
지숙도 놀라서 바라보니 남편은 부끄러워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여..여보"
"미..미안해. 나도 왜 이러는지....."
지숙은 남편이 그저 이성을 잃은 분위기에서 미숙을 한여자로 보고 흥분하는가보다하
며 이해했다.  미숙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휘둥그래진 눈으로 발기되는 형부의
자지를 바라만 볼뿐이었다.  기철이 미숙을 보며 말했다.
"당신도 형부와 하고싶어요? 언니앞에서 말해봐요"
"......."
미숙은 당황해서 언니를 쳐다보았다.  언니는 슬픈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대답이 없는걸 보니까 하고싶은 모양이네. 그런가요?"
"......."
미숙은 그만 고개를 떨어트렸다.  미숙도 남몰래 형부에게 호감이 있었다.  학교다닐
때 언니가 결혼할 남자라며 형부를 처음 소개시켜 주었을때 형부의 잘생긴 얼굴과 따
뜻한 마음씨에 정이 끌렸다.  언니를 질투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하지만 언니가
결혼하고나서는 그냥 형부라 생각하며 그저 몰래 사모하는 정도였다.  아버지나 오빠
가 없던 미숙에게는 형부가 오빠나 다름없었다.  자신이 힘들때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
고 위로를 해주었다.  특히 이혼했을때는 자신의 일인마냥 걱정을 많이 해주고 미숙이
 안정을 찾을때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  그래서 미숙은 형부에게 고맙고 각별
한 애정을 갖고있었다.  그러나 형부와 이런식으로 되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대식
이가 미숙을 밀었다.
"그럼 형부와 한번 해봐요. 형부도 원하니"
미숙은 형부앞으로 밀려가면서 흐느끼는 언니를 바라보았다.
"언니, 미안해"
지숙은 남편과 동생의 속마음도 모른체 그저 3인방때문에 억지로 섹스를 해야한다고
믿었다.
"흑흑, 네잘못이 아니야"
지숙은 아이들과 함께 남편과 동생이 몸을 섞는것을 봐야하는것이 괴로웠다.  미숙은
천천히 다가가서 형부의 자지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준석은 계속 경악의 표정으로
 처제를 쳐다보았다.  그녀가 자신의 발기된 자지앞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처제
가 자신과 섹스를 할까하며 궁금해했다.
"처..처제"
"형부"
미숙도 눈물어린 눈으로 형부를 잠시동안 응시했다.  그리고나서 얼굴을 밑으로 내려
형부의 자지를 입안으로 넣었다.

준석은 자지가 처제의 부드러운 입안으로 들어가자 낮은신음을 토했다.
"아........"
서투른 정애와는 달리 처제는 아내처럼 귀두와 기둥 구석구석을 능숙한 솜씨로 빨아주
었다.  역시 경험이 많은 여자라 달랐다.  눈을 감고 처제가 빨아주는것을 즐겼다.
"아......"
미숙도 오랜세월동안 마음에 담았던 형부의 자지를 빨자 흥분이 되었다. 벌써 보지에
서는 애액이 나오며 자지를 정성껏 빨았다.  형부의 자지에서는 아까 정애와의 섹스때
문에 정액맛이 났다.
"음.......음........."
그렇게 빨다가 미숙은 흥분을 못참아서 형부의 다리위로 올라가 형부에게 깊은 키스를
 했다.  준석도 처제의 혀를 받으며 정열적인 키스를 해주었다.
"음......"
"음......"
비디오를 찍던 기철이가 말했다.
"야.... 원래부터 서로가 마음에 있었나봐. 아주 적극적이네"
"그러게말이야. 안시켜줬으면 평생 견우와 직녀가 될뻔했다"
"선생님은 모르셨어요?"
지숙도 남편과 동생의 정열적인 키스를 보며 경악을 했다.  강제로 하는것이 아니라
마치 서로가 원해서 하는것 같았다.
[뭐야? 서로가 마음에 있었던거야?]
준석과 미숙은 흥분에 빠져 옆에 누가 있는지를 잊었다. 오로지 서로만 생각하고 있었
다.  이윽고 미숙은 입을 떼고 형부의 우뚝 솟은 자지를 자신의 흥건히 젖은 보지안으
로 집어넣었다.
"하악!......학!.......아......  ...."
미숙은 자지가 들어오자 황흘감에 빠져 신음을 하며 형부를 안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와 섹스를 하는거는 오래간만이었다.
"허억.....아.......형부......아  흑........."
형부의 자지를 한부위라도 더 받을려고 몸을 크게 움직이며 방아를 쪘다.  흥분감에
사로잡힌 미숙은 너무나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아....아흑....하악......"
준석도 뜨거운 처제의 육체에 흥분하며 허리를 들어 힘차게 보지를 박았다.  30대중반
의 처제의 보지안은 생각보다 훨씬 쫄깃했다.  처제의 몸을 만져보고 싶었지만 묶여있
어서 자신의 몸을 흔들며 처제의 젖꼭지를 빨았다.  아내의 가슴만큼 풍만하지는 않았
지만 탱탱하고 무척 보드라웠다.
"아....으.....처제......."
미숙도 형부를 자신의 젖가슴안으로 더욱 끌어안으며 몸부림을 쳤다.
"아....형부.....아흑.....계속...  ..해줘요.....허엉......."
정애와 정태는 아빠와 이모의 뜨거운 정사를 숨죽이며 보고있었고 지숙도 경악에 찬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속에서는 질투심이 일어나고 있었다.
[정애와 할때는 저렇게까지 뜨겁게 하지는 않았어]

20부끝


수난의 선생님 가족 21부(완결)

지숙은 질투어린 눈으로 계속해서 남편과 동생의 뜨거운 정사를 지켜보았다.  준석과
미숙은 땀에 젖은 몸으로 발광을 하며 때때로 깊은 키스를 했다.
"하악....아.....형부  ....아흑....음......"
"으...처제....아....음  ......"
준석은 아직까지 넥타이와 와이셔츠를 입고있었다.  미숙은 그것들을 풀어헤치고 흥분
에 젖어 형부의 가슴을 거칠게 만져댔다.  준석도 입으로 미숙의 목덜미와 젖가슴을
음미하며 정신없이 처제의 젖은 보지를 마구 박았다.  미숙은 형부가 입으로 애무하자
 자신도 형부에게 키스를 퍼부으면서 엉덩이를 움직였다.
"흐흑......허엉....너무  좋아.....아......형부...  ..."
"처제......아........."

창식이가 놀란눈으로 있는 선생님에게 다가왔다.
"남편과 동생의 정사를 보고있으니까 어떠세요? 질투나세요?"
"........"
"둘이 연인들처럼 하네요"
"........"
"앞으로 남편이 처제만 찾을거 같아요"
지숙은 창식이를 바라보았다.
"너희들이 시켜서 하고있잖아?"
"글쎄요. 시키기는 했는데 둘이 너무 좋아하네요"
"......."
"선생님은 남편말고 마음에 둔 남자가 없었어요? 너무 억울한거 같은데"
"없어!"
"하하, 그래요? 이제는 남편에게 죄책김같은거 느끼시지말고 마음껏 즐기세요. 선생님
이 학교에서 늘 말씀하셨듯이 인생은 한번뿐이잖아요"
"......."
"말씀이 없으신걸 보니 제말에 동의하시는가 보네요"
"날 내버려둬"
"아직도 자신에게 솔직하시지 않네요. 진정으로 저희들과 놀아봐요. 남편과 동생처럼"
창식은 선생님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것에 쾌감을 느꼈다.  학교다닐때 자신들에게 잔
소리를 하고 도도하게 굴었기때문에 그런 선생님을 탕녀로 만들고싶었다.  준석옆에
아직까지 손목이 묶여있는 정태를 보고 입을 열었다.
"정태야, 너 또 할수있겠냐?"
정태는 섹스를 하고있는 아빠와 이모를 바라보다가 창식의 말을 듣고 고개를 돌렸다.
"네?"
"또 할수있겠냐고? 아빠와 이모를 보니까 흥분되는가 보구나"
"......."
"엄마의 항문에다 박아볼래?"
"뭐?"
지숙은 경악을 하며 창식이와 아들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아들에게 어쩔수없이 보지
는 허락했지만 아직 항문으로 아들의 자지를 받지는 않았었다.  정태도 창식의 말에
금새 흥분이 왔다.  3인방이 엄마와 누나에게 항문섹스를 하는것을 보고 신기해서 자
신도 해보고 싶었었다.
"해..해보고 싶어요"
"정태야!"
"하하, 너도 남자이긴 남자구나. 실컷 해봐라"
그리고는 정태의 손목을 묶은끈을 풀어주었다.  그러자 정태는 일어나서 엄마에게로
다가왔다.  지숙은 아들의 행동에 충격을 받으면서 벌써 발기된 자지를 바라보았다.
"정태야......"
"이미 엄마와 나는 몸을 섞었잖아요. 다르게 한들 무슨차이가 있어요? 아빠와 이모도
저렇게 즐기고있는데 우리가 이런다고 잘못은 아니잖아요"
정태는 처음에 아빠가 마음에 걸렸으나 이모와 뜨겁게 섹스를 하는것을 보고 이제는
누구도 두렵지가 않았다.  그래서 가족과 섹스를 하는것에 죄의식이 느껴지지가 않았
다.  지숙은 정태의 말에 수긍은 갔으나 그래도 아들에게 동의는 할수가 없었다.
"그래도......"
정태는 바닥에 앉아있는 엄마를 껴안고 젖가슴을 만졌다.
"엄마와 누나가 있어서 행복해요. 이제 원할때마다 즐기고 싶어요"
지숙은 아들을 믿기지가 않다는듯이 쳐다보았다.
"너, 아빠와 나에게 혼나보고 싶니? 어떻게 그런말을......."
"혼이요? 엄마와 아빠도 즐기고있는데 제가 뭘 잘못했다고 혼이 나요?"
지숙은 그래도 3인방이 가고나면 어렵더라도 가족이 예전처럼 되었으면하고 희망했으
나 정태의 말을 듣고 절망감에 빠졌다.  정태의 말처럼 자식들에게도 뭐라고 할말이
없었다.  정태는 말없이 입을 벌리고 쳐다보는 엄마를 엎드리게 한다음 항문을 벌리고
 자신의 단단해진 자지를 집어넣었다.  엄마의 항문은 이미 3인방에게 길들어져서 바
세린을 바를 필요가 없었다.  아들의 자지가 들어오자 지숙은 깊은 신음소리를 냈다.
"허억!.....억!.......아..  ......"
이제는 항문에 자지가 들어와도 견딜만 했다.  지숙은 아들과 이런짓을 한다는게 서글
프고 부끄러워서 눈을 감고 정태에게 몸을 맡겼다.  정태가 자지를 집어넣을때마다 지
숙도 몸이 앞으로 밀렸다.
"아.....아흑.......아.....  .."
정태는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항문속으로 완전히 집어넣었다가 뺐다 하였다.  보지와
는 다른 느낌이었다.  3인방이 하기전까지는 항문섹스라는 말을 들어보았으나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제로 보니 호기심이 느껴져 자신도 해보고 싶었
었다.  항문은 보지보다 훨씬더 자지를 조였다.  자지를 집어넣을때마다 힘을 더 줘야
했다.  고개를 숙이고 신음하는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속도를 점점 올리며 허리를 움
직였다.
"아....으.....엄마........"
"흐흑.....악......하악......  억.......헉........"
창식이와 기철은 그광경을 보고 만족의 웃음을 지으며 비디오를 계속 찍었고 대식이는
 정애를 선생님옆에 엎드리게하고 그녀의 항문을 박았다.  정애도 자포자기가 되어서
아직도 느껴지는 아픔을 참으며 대식이의 움직임에 따라 몸이 흔들렸다.
"아흑....아......아.......헉.  ......으......."
"으.....역시 젊은년이 좋아......."

한편 격렬하게 섹스를 하고있는 준석과 미숙에게 오르가즘이 오고있었다.
"하악...하악.....형부....와요.  ....악.....헉........"
"하......아......나도.....오고? 羚?.....아......."
형부와 처제는 미친듯이 전신을 흔들다가 오르가즘을 맞았다.
"으악!.....형부!......악!.......  하악!......."
"으!.....처제!......아!......."
미숙은 형부의 뜨거운 정액이 보지안으로 들어오자 크게 경련을 일으키며 형부를 꼭
껴안았다.
"아......형부......"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며 미숙은 형부에게 키스를 했다.  언니에게는 미안했지만 후
희는 없었다.  자신의 생애에 느낀 오르가즘중에서 최고였다.  더군다나 평소에 사모
했던 남자와 섹스를 하고 맞는 오르가즘이어서 더없이 행복했다.  준석도 자신과 뜨겁
게 섹스를 해준 처제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아....너무 좋았어요, 형부"
"나도 좋았어, 처제"
그러나 행복은 잠시뿐이었다.

"자, 나도 당신의 처제를 쓸게요"
그러면서 기철은 준석에게 안겨있는 미숙을 거칠게 들고 옆에 앉더니 아직까지 준석의
 정액이 줄줄 흐르는 보지안으로 사정없이 자지를 박았다.  행복감에 빠져잇던 미숙은
 갑자기 형부보다 사이즈가 큰 자지가 무자비하게 들어오자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악!....악!.....헉!......."
그래도 형부와의 섹스로 보지가 미끈미끈해서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다.  방금전에 한
섹스의 여운이 가시지가 않아서 흥분은 금새 찾아뫘다.
"헉.....하악......하악.....아흑..  .....아......."
"웃.....으......여자는 남자10명도 모자르다 그러더니 그새 뜨거워지네"
준석은 옆에서 유린을 당하는 처제를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다가 아내가 문득 생각났다.
  본능으로 뜨겁게한 처제와의 섹스를 아내가 어떻게 생각해줄지 걱정이 되었다.  그
런데 아내를 보니 정태가 아내의 항문에 미친듯이 자지를 박고있었다.
"으.....엄마.....너무....좋아요...  ..아......."
준석은 너무나 놀라서 입이 벌어졌다.  아내도 흥분을 하며 몸을 흔들어댔다.
"하악....하악.....정태야.....아흑..  ..엄마를....만족시켜줘.....아......"
[여보.... 나하고도 하지않았던 항문섹스를 어떻게 아들과.......]
준석도 신음하며 항문으로 아들의 자지를 받는 아내에게 그나름대로 배신감이 들기 시
작했다.  아까 아내가 제자들과 했던것보다 기분이 나빴다.  준석이 그러고있는데 창
식이가 다가와서 바세린을 미숙의 항문에 바르고 손가락을 넣었다.  그러자 미숙이 고
개를 들고 커다란 비명을 외쳤다.
"으악!......."
3인방은 오늘밤에 즐길려고 아직까지 미숙의 항문은 범하지 않았었다.  창식은 준석과
 미숙의 정열적인 섹스를 보며 둘이 서로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는것을 눈치채고 준석
이 보는앞에서 미숙에게 고통을 주고 싶었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 몇번을 항문에다
넣었다뺐다해서 항문의 크기를 넓힌다음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쑤셔넣었다.  미숙은
몸이 찢어지는것 같아서 몸부림을 치며 입에서 고통의 비명이 나왔다.
"악!....으악!......너무아퍼!......악!  ........."
"웃....조금만 참아봐요. 언니와 조카도 처음엔 아파했는데 저렇게 즐기잖아요"
"악!.....악!.....그만!......."
준석은 고통스러워하는 처제를 안타깝게 쳐다보았?
[처제, 미안해. 내가 아무것도 도와줄수가 없어]
미숙은 언니와 정애가 항문섹스를 하는것을 보고 경악했었다.  어떻게 저런 작은구멍
에 커다란 자지가 들어갈까하고 무서워 했었다.  그러면서 자신도 당할거라는 생각을
하며 긴장하고 있었었다.  그런데 당하고보니 생각햇던것보다 훨씬 큰 아픔이었다.
창식의 자지가 항문으로 들어올때마다 숨이 끊기는것 같아서 보지에서 오는 쾌감이 잊
혀질 정도였다.
"악!....악!.....그만해!......으악!....  ...."
"으!.....선생님처럼 꽉 조이는데.....아....."
창식은 미숙의 젖가슴을 움켜잡으며 세차게 항문을 박았다.  미숙의 비명소리를 들으
니 쾌감이 더 왔다.
"흐흐...섹스의 모든것을 보여주지. 당신도 처제가 하는걸 보니 아내가 하는것만큼 흥
분이 되죠?"
준석은 이를 갈면서 노려보았다.  하지만 난행당하는 처제를 보니 또다시 흥분이 되는
것이었다.  이러는 자신이 싫었다.
[내가 왜 이러지? 처제는 아파하는데. 변태인가?]          
미숙은 허리를 들고 자신의 보지를 힘차게 박고있는 기철에게 엎드려서 아픔에 못이겨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계속해서 비명을 질러댔다.  마치 몸안에서 2개의 자지가 자
신을 찢는것 같았다.
"악!....으윽!.......제발!......."

이제 이성을 잃고 흥분하는 지숙에게 어느새 오르가즘이 왔다.  몸을 떨며 탄성을 내
질렀다.
"아흑!......정태야!.....왔어!.....악!..  ...."
엄마의 뜨거운 육체가 흔들리면서 항문이 자지를 꽉 조이자 정태는 사정을 했다.
"악!.....엄마!....나도...나와요!.....아!  ........"
아들의 정액이 들어오자 지숙은 또다시 오르가즘을 느끼며 오래동안 경련을 일으켰다.
"하악!....또와!.....아!......어떡해......  아........"
고개를 숙이고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는데 옆에서 정애도 대식이의 정액을 받으며 오
르가즘으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악!.....헉!.....아흑!.......허엉.......  .."
준석은 아내와 딸의 이성을 잃은 흥분에 마음이 착잡했다.
[인간들이 이성을 잃으면 이렇게 되는것인가]
평소에 행실이 바르고 착한 아내와 딸이였기에 그의 마음은 더욱 쓰라렸다.  처제의
보지를 박던 기철이가 소리쳤다.
"아!.....나올려고해!......."
뒤에서 미숙의 항문을 박고있는 창식이가 땀을 흘리며 말했다.
"나도 나와! 같이 싸자. 아......"
미숙은 고통으로 비명을 계속 지르다가 2개의 자지에서 정액이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
오자 전신이 불타는것 같은 느낌이 들며 집이 떠나갈듯이 괴성을 질렀다.
"으악!.........."
"아!......정액을 받아요!......"
"으!......내것도요!......."
오랜 사정이 끝나자 미숙은 아픔을 여전히 느끼며 기철의 가슴에 엎드려서 흐느꼈다.
 마치 자신이 성적도구로 이용된 느낌이었다.
"흑흑.....흐흑......."
창식은 미숙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고 차갑게 웃으면서 말했다.
"뭘 그리 울어요? 어린 조카도 하는데 부끄럽지 않아요?"
"흑흑......"
"몇번 더하면 익숙해질거에요"
준석은 분노해서 창식을 노려보았다.
"나쁜놈들! 그렇게 죄없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줘서 희열을 느끼냐?"
"흥! 딸과 처제와 즐겼으면서 그런말이 나와요? 당신은 얼마나 깨끗한지 어디 밤새도
록 해볼까요?"
그리고는 계속해서 쉴틈도 주지않고 선생님의 가족에게 근친상간을 시켰다.  물론 준
석에게 모든여자들의 항문을 박게한것은 말할 나위도 없었다.  그들도 여자들을 능욕
하며 질탕하게 놀았다.  선생님의 가족들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행위를 시키며 그모습
들을 비디오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았다.  그렇게해서 3인방은 다음날까지 머물렀다.
준석은 창식의 요구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하루 쉬겠다고 했다.  저녁이 되자 이제 싫
증이 난 3인방은 방안에 선생님의 가족을 묶어놓고 집을 뒤져 돈과 귀중품들을 챙겼다
.  창식은 비디오카메라를 들고 말했다.
"이제 저희들은 그만 가볼게요. 선생님, 대접에 고마워요. 생각나면 또 올게요. 그리
고 제자들이 문제아라고 그만 편애하세요. 우리들처럼 상처를 입고 찾아오면 어떡해요
. 하하"
"......"
지숙은 할말이 없어서 그냥 바닥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간다음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만약 그런다면 여기 선생님 가족
의 화끈한 비디오를 온세상에 공개할거에요. 아마 학교에서 애들이 보고 좋아할걸요"
지숙의 가족은 그말을 듣고 얼굴들이 하얗게 되었다.  창식은 다가가서 선생님의 풍만
한 젖가슴을 아쉽다는듯이 주물렀다.
"선생님의 육체는 정말로 환상적이었어요. 많이 생각날거에요. 우리가 가더라도 가족
끼리 계속 즐기세요. 너무나 다정해 보이더라구요. 하하. 선생님동생도 이리와서 살면
 좋겠네"
그리고는 3인방은 지숙의 가족을 비웃으며 떠났다.

1주일후에 지숙의 집으로 한개의 비디오테이프가 배달되었다.  그것은 3인방이 약속한
대로 근친상간장면을 복사해서 보낸것이었다.  물론 다시한번의 경고문도 들어있었다.
  지숙의 가족은 예전같지가 않았다.  지숙은 교사생활을 그만뒀다.  미숙은 너무나
충격을 받은나머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정태는 계속해서 정애와 섹스를 하고 엄마
에게도 요구를 했다.  지숙은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고 타일렀지만 막무가내였다.  어
느날 아들을 더이상 뿌리치지 못하고 섹스를 하다가 남편에게 들켰다.  지숙과 준석은
 3인방이 다녀간이후 서로에게 회의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이혼을 했고
준석은 미숙을 간호하다가 마음이 맞아서 동거를 시작했다.  물론 지숙과 미숙의 관계
는 멀어졌다.  지숙은 친했던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 아이들과 이혼합의금으로 넉넉하
게 살았다.  정애는 자포자기가 되어서 술집에 나가기 시작했고 정태도 불량배들과 어
울리며 집에서는 엄마와 누나를 자신의 여자처럼 다뤘다.  지숙은 아이들을 말릴 힘도
 없었다.  그렇게해서 단란하던 지숙의 가정은 한순간에 깨졌다.

선생님의 가족에게 수난을 준 3인방은 그후에 온갖 못된짓을 했다.  절도와 강간을 밥
먹듯이 했고 그와중에 지명수배에 오르게 되었다.  반년이 지난 어느날 훔친차를 타고
 가다가 경찰의 조사망에 걸려든 3인방은 경찰차들에게 쫓겨 과속으로 도망가다가 한
강의 어느다리에서 난간을 들이받고 한강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잠수부들을 동원해서
 샅샅히 찾았으나 자동차만 건졌을뿐 3인방의 시신들은 못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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