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싶은 자지 숨기고싶은 보지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모처럼 친구들과 놀러 갈라고 했는데 '진철아 어디가니?' '응 엄마 오늘은 친구들과 놀라고' 하면서 밖으로 나갈라고 하는 순간 '오늘은 누나들이 오니까 집에서 엄마나 도와야지' 흐흐흐..... 난 할수 없이 엄마를 도와 청소를 할수 없이 했다. 우리 누나들은 매우 이쁘다. 미스 코리아는 않되도 그래도 미인축에 낀다. 난 그중에서도 혜원이 누나를 가장 좋아한다. 혜원이 누나는 밤 마다 술집에서 일을 한다. 오늘 따라 누나는 아주 야하게 입고 왔다. 미니스커트 를 입고 왔다.난 매우 기분이 좋왔다. 저녁 식사가 끝나고 난 텔레비젼을 봤는데 식구들이 화투 를 하기 시작을 했다. '화투를 하면 자연히 술을 사오라고 하겠지.' 그런데 혜원이 누나가 술을 너무나 많이 마셔서 그냥 쓰려졌다.
그래서 난 혜원이 누나랑 같이 자게됐다 히히히... 술이 너무 취해서 그런지 그냥 막 잤다. 이불이 하나여서 같은 이불에서 자게됐다. 난 새벽 2시에 일어났다. 하긴 머 아직 잠을 자고 있지않았지만..히히 아 그런데 이게 왠일이냐 갑자기 누나 팔이 나의 가슴위에 올려놓은것이 아닌가..그러면서 가슴 이 내 팔에 닿은 느낌은 거의 환상이라고 할까... 아니 한참 환상에 빠져 있는순간에 갑자기 발 이 내 발위에 올리는것이 아닌가... 그러는 포즈가 완전 환상이다. 완전 누나몸이 나에게 붙었 다. 으흐흐...짜릿한 이느낌이 좋다. 이제 부터 누나 먹기 계획을 실행을 해야겠다. 일단 치마에 지퍼를 열고 밑으로 쫘악 벗긴다. 다음에 스타킹을 살살살 벗겼다. 아니 이게 왜일 이냐. 누나는 보지만 살짝 가리는팬티를 입고 있었다. 히프쪽은 끈으로 되있었다. 누나도 참 이렇게 야한 팬티를 입고 있다니....하하하. 으흐흐 기분죽인다 벌써 내 자지는 천장에 닿을 정도있다 아니 이상한점이 하나 있다. 이렇게 작은 팬티인데 보지털이 않보이는 것이다. 이 상하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해.다음은 가슴을 보고 싶어 죽겠다. 브라우 스 앞단추를 풀었다. 와.. 다음은 가슴을 보고 싶어 죽겠다. 브라우스 앞단추를 풀었다. 진짜 세 상에 이런 브라자도 있구나..난 이런 브라자는 처음 본다. 속이 완전 다보이는 브라자..정말 야 한브라자이다. 브라자를 살살살 위로 올렸다. 그러니까 갑자기 하얀유방이 나를 보고 있었다.
난 살짝 만졌다. 기분은 지금 죽어도 괜찮을것 같았다.
살짝 빨아봤더니 아직은 젖은 나오지 않 았다. 난 지금 완전 정신이 없었다.
내 친구가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때문에 전번에
이런 일이 있을줄 알고 아주 강한 수면제를 구해났다.
난 지금이 그 수면제를 쓸때라고 생각을 해서 몰래 숨겨둔
그 수면제를 가지고 와서 누나 코에다 들이 댔다.
일단 물을 한잔 마시고 숨을 돌 렸다. 이제 누나는 내일 12시쯤에나 일어날것이다.
그동안에는 내꺼다.일단 내 옷을 다 벗었다. 자 지를 한번 주무렸다.
그러니까 살짝 귀두에 하얀물이 고였다. 이젠 팬티도 벗겼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냐. 하하하...웃음이 나왔지만 난 크게 웃질 못했다.
밤이니까. 누나 보지에 털이 없는것이 아닌가?
누나도 할만큼은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보지를 잘 관찰을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지를 봤다. 난 보지를 살짝 벌렸다. 그리고 난 그안을 잘 살펴보았다. 신기하고 재밌기도 했다. 손가락 하나를 보지에 살짝 넣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냐? 벌써 보지물이 나오기 시작을 했다.
으흐흐 난 물을 찍어 맛을 보았다. 아 꿀보다 더 달았다.
세상에 이렇게 맛은 것이 있었다니? 이번엔 두개를 같이 넣었다.
이번엔 잘들어가지 않았다. 누나는 세상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다.
앞으로 뒤로를 몇번했는데 물을 줄줄줄 흘러서 침대에 닿았다.
이번에 세게를 넣었다. 이번엔 꽉 쪼여왔다.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앞으로 뒤로 앞으로 뒤로.. 푹푹푹푹.... 막 이런소리가 조금씩 났다.
난 정신이 없었다. 내 자지가 미치겠다는듯이 하얀물이 조금씩 나 왔다. 손을 빼서 맛을 봤더니 아까보다 더 맛이 있었다. 난 그손으로 유방을 막 비비고 주물럭 거렸다. 야 이렇게 재밌는것이 세상에 또 있을까? 이번엔 내 자지를 누나 입에다 살짝 닿게 했 다. 나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난 누나입을 약간 벌리게 했다. 이리고 내자지를 누나입에다 넣 었다. 이 때문에 약간은 아팠다. 이번에 더 깊이 넣었다. 끝까지, 와 황홀하다는 단어는 지금 쓰 라고 만들어진 단어같다. 자지를 빼니까 자지에 약간은 침이 있었다.
난 이번에 보지에 넣겠다 고 생각을 하고.....강한 수면제를 먹였으니까 완전 누나위에 누었다. 흐흐흐 자지를 누나보지에 넣었는데 잘 들어가지 않았다. 않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허리밑에다 베게를 넣였다. 이러니까 조 금은 할수 있었다. 쑤걱...쑤걱..아이고 기분좋다.. 푹푹푹.... 쑤쑤쑤쑤... 막 이런소리가 났다. 난 소리같은거에 신경를 쓰지 않았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막 쌀것같았다. 그래서 난 일어나서 누나입에다 대고 딸딸이를 쳐서 입안에 물을 넣었다. 난 또 누나보지를 가 서 막 보지를 사탕먹듯이 먹었다. 혀를 보지안에다 넣기도 했다. 난 보지에다 내 자지를 넣은채 로 조금있다가 자지를 빼고 누나 옷을 입혀주었다. 팬티를 갖고 싶지만 할수없이 입혀주었다. 팬티를 입혀주기 전에 살짝 한번 빨고 입혀주었다. 스타킹, 스커트를 입히고 브라자를 입히기전에 한번 살짝 깨물었다. 브라자를 입히고 블라우스 단추를 잠거 주었다. 난 침대에 누워서 좀전에 일어나 일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아닌 그런데 이게 왠일이냐.....? 누나가 잠에서 깨어나더니 화장실을 가는것이 아닌가 난 너무 나 놀래서 계속 자는척을 했다.
이게 왠일이냐? 그 강한 수면제가 어떻게 한시간정도 밖에 되 질 않았는데 벌써 일어나다니? 얼마나 놀랬는지 모른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건 수면제를 같이 받았던 잠을 깨는약이었다. 아이고 바꾸어 마시게 했 던 것이다. 그것도 다행히 누나가 술을 많이 마셔서 한시간정도 잠을 잤던것이다...난 더워서 이 불을 발로 찼다. 난 반바지만 입고 잠을 자기 때문에 팬티가 거의 보였다. 그리고 내 자지는 아 직까지 커져있었서 자지가 있는 부분은 쑥 올라와 있었다. 난 일부러 이렇게 있었다. 누나가 내 자지를 보고 어떻게 행동을 할까? 그게 궁금했다. 그냥 모르는척 하고 잘까? 아니면 와서 할 까....? 매우 궁금했다. 누나는 그렇고 그런 여자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화장실을 갔다오더니 방안에 불을 켰다. 아마 옷을 불편했던 같았다. 옷을 바꾸어 입는 것이 아닌가.... 팬티도 축축했는지 벗 어 버리고 브라자는 불편해서 벗어버리고... 노 팬티에 반바지를 입고 웃옷에는 면티를 하나 입 었다. 침대로 와서 잠을 잘라면 할수 없이 나를 한번쯤은 보게 되어있다. 누나가 내 자지를 보 더니 야한 웃음을 하고 침대에 누었다. 누나가 이불을 가지러 내 다리쪽으로 하더니 자지를 한 번 살짝 만지는 것이 아닌가....으흐흐 그러더니 냉장고에 가서 가지를 하나 꺼내서 침대를 왔다. 이불을 뒤집에 쓰고 반바지를 벗고 가지를 보지에 넣으는 것이 아닌가.. '아흐 악 악 악 푸욱 푸욱 푸욱......' ' 쑤걱 쑤걱 쑤걱 푸욱...' ' 좀더 좀더...좋아.....' 막 이런 소리를 내면서 딸딸이를 막 혼자 치는것이 아닌가 난 웃음이 나왔지만 꾹 참았다. 그 리고 누나손이 유방쪽으로 가더니 유방을 막 잡고 돌리고 주물럭 주물럭 거렸다.... '푹푹푹..푸...욱..' '좋아..푸..........윽....' '아 .....좋아....' 하면서 끝나는것 같았다. 방안에 씹물 냄시가 났다. 그러더니 아직 성이 차지 않았는지 내 바지 쪽으로 오더니 바지를 살짝 벗기더니 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누나가 내 자지로 가더니살짝 한번을 빠는것이었다. 난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난 일어날까 생각을 하다가 아니야 그 냥 누나가 어떻게 나오는가를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누나가 살짝 한번 빨더니 이번엔 깊게 아주 강하게 빠는 것이 아닌가? 내 자지가 이젠 완전히 커졌다. 갑자기 누나가 내 자지를 막 힘있게 더 강하게 빨았다. '쪽 쪽 쪽..' 막 그런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내 자지를 이번게 살짝 깨물었다. 난 아파서 일어날까 생각도 했 지만....조금 더 기다리기로 했다.
이번엔 누나가 일어서더니 누나 보지에다 내 자지를 넣었다. 난 막 싸고 싶었다. 그래도 꾹 참고 있었다. '푸욱 푸욱...푹푹푹....' '아 좋아..좋아..' 그러면서 위로 아래로 막 운동을 하는것이 아니까..... 자기가 '아 그래 그래....' 그러면서 나도 좋아 죽을뻔했다. 여기서 죽으면 않되지! 일어나까 아니야 계속 이렇게 있어야겠 다고 생각을 했다. '푹푹푹....' 막 이런소리를 내면서 혼자 '아 좋아 푹푹..쑥쑥...' 이런 신음을 했다. 더이상 참지 못해서 쌀라고 했는데 이번엔 보지에서 자지를 빼더니 내 자지 를 막 빠는것이 아닌가? 난 이때다 하고 힘차게 쫙 쌌다. 그러니까 누나가 그걸 ' 쪽 쪽 쪽.....' 하는 소리와 함께 빨아 먹는것이 아닌가. 난 너무나 간지러웠다. 누나는 아쉽다는 얼굴로 바지 를 입혀주었다. 누나도 옷을 입고 잠을 잤다.
다음날 ...
난 내 방에 들어와서 공부를 조금하고 컴퓨터를 켜고 야소설을 읽으니까 1시쯤 되었다. 부모님은 주무시겠지...하하하 누나는 술집에 나가기 때문에 밤엔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 오늘도 내가 나가는것을 봤다.
난 행동을 시작할때가 되었다.흐흐흐 난 누나방에 살짝 들어갔다. 아직은 정리를 하지 않았서 지져분했다. 난 아까 그 서랍장을 찾았 다. 난 일단 포르노 비디오 테이프를 하나 꺼내서 틀었다. 아니 근데 이건 누나가 어떤 놈팽이 랑하는것을 찍은 포르노 비디오 테이프였다. 와 정말 누나는 보면볼수록 보지가 죽여준다...정말 이에요.. 한번와서 보세요..얼마나 죽여주는데.. 막 그걸보니까 또 갑자기 내 괴물이 미치겠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난 내 자지를 꺼내서 막 딸딸이를 치기시작했다. 누나가 그놈자지를 막 빠는 장면에선 난 미치도록 딸딸이를 쳤다. 포르노 비디오가 재밌어서 그런지 난 벌써 나올라 고 했다. 악..악.. 난 얼른 아까 챙겼던 섹시한 팬티를 꺼내어서 거기다 쌌다. 아 죽인다. 여자 팬티에다 싸는 맛 이..... 싸보지 못한 사람은 그 맛을 모를껄....맞죠 싸보신분들...하하하 없나..??? 그 팬티를 살짝 말아서 맨처음에 놓았다. 난 이젠 비디오는 끄고 포르노 책을 보기로 했다. 앗 그런데 대문소리가 나는것이 아닌가... 누나가 벌써 온것 같다. 난 얼른 챙겨 놓고 불을 끄고 내 방에 와서 잠을 자는척했다. 앗 그런데 컴퓨터를 끄지 않았다. 난 얼른 파워를 누르고 잠을 자 는척했다. 누나가 들어왔다. 물론 내방은 아니고.... 자기 방으로 가더니 옷을 갈아입는소리가 나 더니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화장실을 가더니 샤워를 하는소리가 났다. 흐흐흐 샤워를 하더니... 난 물론 코까지 골면서 자는척을 했다. 난 화장실문에 가까이 갔다. 그러더니 갑자기 '앙....앙...아....흐...' 막 이런소리가 나는것이 아닌가... 숨소리가 거칠어 졌다.. 그러더니... ' 아...........' 아마 끝난것 같다. 난 얼른 내방에 들어와서 자는척을 했다. 물론 이불은 덮지 않고...내 괴물이 벌써 화가 났다. 자지부분의 반바지가 벌떤 서 있었다. 누나가 내방으로 살짝 오더니...나를 깨 우는것이 아닌가... 난 일어나지 않았다. 깊게 잠이 든것처음..아이고 참나..난 역시 연기파야..하 하하 누나는 이불을 덮어주려고 이불쪽으로 갔는데... 내 자지쪽을 봤다. 그러더니 누나가 내 반바지 를 벗겼다. 그러더니 빨지도 않고 처음부터 넣은것이 아닌가... '학 학...으 윽...' '푹 푹 푸....욱...' 별 이상한 소리가 다 났다. 난 너무나 참을 수가 없었다. 자지가 아니라 배가 아파서... 아고 똥 이 마려워 죽겠다. 아마 설사가 난것 같다. 난 알수없이 일부러 부시시한 눈으로 일어나는척을 했다. 그래서 난 '악 도둑이야 ' 라고 말할라고 하는 시늉을 했다. 그러니까 누나가 ' 진철아 나야 누나' 하는것이 아닌가 그래서난 ' 누나 지금 머하는 짓이야' 난 일부러 울면서 ' 누나 미쳤어...흐흐 나 진철이야 누나.. 지금 머하는거야..흐흐' 난 역시 연기를 잘해... 누나가 어떻게 나올까요...??? ' 흐흐흐 누나 이게 머하는거야...흐흐 '난 이렇게 말하면서 누나에게 멀리 떨어질려고 노력하는 것 처럼 보였다. (사실은 좋아서 죽을라고 하는데...난 역시 연기파야..) 그런니까 누나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짝 ...' 소리가 나도록 나의 얼굴을 때리는것이 아닌가 난 옆으로 쓰러지는척 했다. ' 내가 기분좋게 해줄깨....' 그래서 난 '싫어 이게 머하는 행동이야...난 동생이라구 동생..' 라고 말했다. ' 동생.......지랄하지마...' 그러면서 내 자지를 막 빠는 것이 아닌가... 난 '엄마에게 말할꺼야.....' 하면서 뒤로 물러섰다. 내가 그런말을 하니까 누나가 갑자기 다정하 게... ' 진철아 엄마에게 말하지마...제발...용돈 많이 줄께....' 그러는것이 아닌가..하하하..난 님도 보고 뽕도 따고다 완전히.. 난 '알았어....흐흐.. 말하지 않을께...'라고 했다. 그러니까 이젠 ' 니 자지좀 확실히 빨을께...'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도 전번부터 혜원이 누나 가 가장좋았어...'라고 말했다. '쪽 쪽...쪼 옥..' 막 이런소리를 내면서 자지를 신나게 빠는것이 아닌가... 난 벌써 막 나오려고 했다. 이래서 '누나 나 나오려고 해....'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누나가 '조금만 참아....조금만 더..'그러면서 자지를 빼더니 자기 보지를 내밀면서 ' 빨아죠..어서 ...'그러는것이 아닌가.. 난 정성을 다해서 혀를 조금 넣었다. 약간은 신맛이 났 다. 조금더 맛을 보니까 맛이 좋았다. 난 혀를 조금더 집어 넣었다. ' 앙...더 ..더...빨리 빨아죠...'그러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난 힘을 다해서 집어 넣었다. 그런대로 많이 들어갔다. ' 학 하..하 그래 좋았어...빨리 니 자지좀 넣어....' 나도 너무나 흥분이 되었다. 난 그래서 내 자지를 보지 주변을 문지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허 벅지에 가서 살살.... 자지로 가지럽히기 시작을 했다. ' 악...으.. 조금만 더 ..으'난 누나에 이런소리를 듣고 화장실로 막 달려갔다. ' 야 조금만 참지..아이참...'누나가 그러는것이 아닌가. 아마 내가 화장실을 간것을 볼일을 보러 간줄알고 있었는것 같다. 하하하..나에 음탕한 생각은 모르고... 난 화장실에서 맛사지크림을 가지고 나오면서 입에선 야릇한 미소를 했다. ' 누나 자지맛사지 한번 할래...' ' 응 자지맛사지..그래 한번 나를 죽여주라...야 빨리 해봐..' 난 일단 보지를 한번 쓱하는 소리와 함께 쓰다듬었다. 감촉이 무척이나 좋았다. 역시 보지는 언 제 만져도 감촉이 좋다니까.. 난 일단 크림통에다 자지 깊숙하게 넣었다 뺐다. 그러니까 내 자 지에 하얀윤기가 흘렸다. ' 누나 내자기 정말 멋있지... 자 이젠...' 난 이런말과 함께 허벅지로 가서 자지로 막 문지를기 시작을 했다. ' 흐흐흐 누나 어때...자지맛사지가...' ' 으...맛사지는 역시 자지 맛사지가 최고야....으..흐..' 허벅지에다 계속하니 처음보다 기분이 나빠서 이번엔 누나 배위에 앉아서 유방에 맛사지크림을 바른다음에 유방을 모아서 그 가운데다 자지를 끼웠다. 이것도 자지를 넣는것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계속하다 보니까 내 자지앞에서 하얀물이 나왔다. ' 누나 조금 있으면 쌀것 같아...' ' 응...알았어..' 그러더니 일어나서 내 자지에 있는 맛사지크림을 없에고 내 자지를 막 빨았다. ' 뽀...옥....' 깊게 한번 빨더니...계속 신나게 막 빠는것이 아닌가. 난 누나 머리카락을 잡고 앞뒤로 막 미친 놈같이 흔들었다. ' 으...이..모 더 빨리 빨리...나오려고 해...' ' 아흐...더 이상 못참겠다...' ' 쪼..옥 쪽...쪽..쪽 쪽...' ' 악 싼다..' '알았어...하나 둘 셋...' ' 아...........' 과 동시에 난 누나 입에다 샀다. 누나는 한방울도 아깝다고 하면서.. ' 쪽...'빨아 먹는것이 아닌가... ' 누나 맛있어....' ' 야 맛있으니까 이렇게 맛있게 먹는것이 아니냐.....'난 이런 말을 하면서 침대에 대자로 누웠 다. 난 이젠 힘이 쫙 빠졌다. 그런데 누나가 내 자지를 너무나 열성적으로 빨아서 내 괴물은... 다시 서서히 서가고 있었다. ' 야 이봐...다시 서서히 스고 있어...아이고 귀여운 것...' 이젠 완전히 섰다. 그래도 난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누나가 일어서나 방아찍기 그걸 시도하는것이 아닌가.. ' 누나 무리야...안돼...나죽어.....' ' 아냐 전철아 넌 할수 있어...또 해야하고..' 처음엔 천천히 살살...넣는것이 아닌가..살살 넣으니까 별로 아프지도 않았다. ' 진철야 별로 아프지도 않지...' ' 응 누나...조금만 세게해줘..' ' 알았어 이번에 조금 더.....' ' 흐흐흐....' 호흡소리가 점점 거칠어 갔다. ' 푹 푹 푸~~~욱...' 막 이런 소리를 내면서.....처음과는 아주 딴판으로 아주 거칠에 아주 아프게 막 하는것이 아닌 가.... ' 누나 조금만 살살해...내 자지가 터질라고해.....아..흐..악...' ' 아냐..자지가 터질라고 할때엔 더 세게해야해...조금만 참아..' ' 나도...죽을 지경이다..' ' 악...누나...역시 누나보지를 따라갈년은 없어...' ' 누나가 최고야..' ' 푹..푹..푹...푹푹..' ' 악...누나 지금 막 나오려고 해...' ' 응..조금만 참아..' ' 나..악..나 나온다...' '푸...............욱...' ' 아..........' ' 진철아..머가 툭툭...친다...' ' 이것도 기분이 좋은데...' ' 누나 누나도 좋았지...' ' 응 죽였다..... 죽였어.....' ' 야 피곤하다...고만 자자...' ' 응 누나 잠깐 보지좀 줘봐...' ' 자지에 끼우고 자게..' ' 안돼..난 내 방가서 자야지.....엄마에게 의심을 받지 않도록...' ' 그럼 잘자...내일 또 봐..' 난 누나와 환상의 밤을 지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학교에 늦게 가면 선생이 죽일라고 해서 ....아이 참... 때려칠수도 없고... 조금 일찍 학교에 가니까 아이들이 뒤에서 몰려서 막 웃는 것이 아닌가...난 빨리 아이들이 많 은 곳으로 같다. 어떤 놈이 지가 여자친구랑 하는 것을 사진으로 몰래 찍어서 친구들에게 자랑 을 하고 있었다. 난 그놈의 자슥 자지 한번 크다.. 여자가 죽고싶어 하는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보니까 어제밤에 누나랑 한일이 생각이나서 내 괴물은 학교 천장에 맞을 정도였다. 난 한장을 뺏어서 화장실에 갔다. 난 일부러 건물안에 있는 화장실로 않가고 으슥한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화장실 뒤에서 남자 선생하고 여자 선생이 얘기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난 화장 실에 들어가서 몰래 창문을 통해서 선생 얼굴을 봤다. 아니 이게 누구냐.... 수학선생하고 체육 선생이 아닌가...이자슥들 여기서 머하는거야... 얘기를 들어보니까 수학선생이 체육선생에게 끝 나고 저녁식사를 신청하는것이 아닌가....쌍년 ...하기야 체육선생은 근육도 있고 얼굴도 미남이 다..하지만 먼저 여자가 꼬리를 치다니...쌍년.. 수학선생이 ' 우리집 근처는 나쁜놈들이 많아서요...' ' 어제도요 나쁜놈들에게 당할뻔했어요....' 이러는것이 아닌가...나쁜년 꼬리를 치다니...쌍년... 죽을년... 사실은 난 수학선생을 좋아하고 있 었는데...흐흐흐 그러니까 체육선생이 하는 말이... ' 아 그래요....' ' 그런데 오늘은 않되겠는데요....' '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요....' 그러는것이 아닌가... 체육선생이 그러니까 서서히 수학선생이 스커트를 살짝 올리는 것이 아닌가...아니 내가 잘못 본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서 다시 한번보니까 아니 이번엔 더 더 올리는것이 아닌가...수학선생 이 이상한 웃음을 하니까.... 체육선생이 하는말이... ' 화장실로 갈까요..' ' 좋아요.. 빨리 가요..' 수학선생이 이렇게 말하는것이 아닌가...쌍년.. 난 문을 잠그고 숨을 죽이고 있었다. 다행히 내가 있는 화장실엔 오질않았다. 옆칸으로 들어온것 같다. 옷을 막 벗는 소리가 났다. 수학선생이 하는말이... '어머 근육이 좋으시군요...호호' 그러는것이 아닌가...난 옆으로 뚤어져 있는 구멍으로 하나 하나 동작을 볼수가 있었다. 난 이때 쓸라고 가지고 다니면 미니 카메라를 가지고 다녔다. 이 미니 카메라는 일본에서 사촌누나가 갔다오면서 사온 그래도 좋은 미니카메라이다. 사촌누나는 매우 귀엽다. 사촌누나에 대해서는 다음에 얘기를 하겠다. 수학선생이 보지를 벌리고 서있는것이 아닌가... ' 빨리 빨리 빨아죠요...어서..' 난 빨리 행동을 해서 체육선생의 얼굴을 오기전에 착칵하고 찍었다. 체육선생이 혀를 말더니 보지에다 살짝 넣었다. 난 어제밤에 누나와의 일이 생각이 났다. ' 내가 먹어주지..하하하' '쪽 쪽..쭈욱....' 막 이런소리를 내면서 먹었다. 아이고 맛있겠다. 또 이순간을 그냥 보냈수야 없지..착칵 수학 선생이 하는 말이 ' 빨리 넣어져요....빨리 급해요' 그러니까 갑자기 체육선생이 일어나더니 자지가 갑자기 발딱 일어서는 것이 아닌가...와 체육선 생 자지도 무진장 컸다. 내 꺼보다 더 컸다. 그걸보고 수학선생이 하는말이.... '아니 조금 있다가 넣어요...' 하더니 막 자지를 빠는것이 아닌가... 사탕먹듯이 '쪽 쪽 쪼옥...' 이런소리 까지 내면서... 아이고 참나.. 세상이 망할라고 한다는 말이 맞져... 학교에서 선생끼리 하다니....쌍놈의 새끼들... 그러더니 수학선생이 일어서서 엉덩이를 체육선생쪽으로 주었다. 체육선생은 엉덩이를 받아서 자지를 대더니 ' 푸~~~욱....' 하는 소리와 함께 없어졌다. 난 또 이런 장면을 그냥 보냈수야 없지... 착칵....착칵..두방을 찍었다. ' 푹 푹 ....푸~~~~욱..' ' 뽕...' 난 수학선생과 체육선생과 하는걸 보고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가 없었다...당연하지 누가 그런 걸 보고 공부를 할수 있겠어..나도 미친놈이지.... 지금은 1교시 중반쯤 이다.. 아니 그걸 거의 1시간쯤이나 하다니... 체육선생 정역이 죽이나보다. 난 한30분정도면 싸는데.. 난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별로지만...그래도 학교화장실이니까.. 딸딸이 좀 치다가 교실에 들어갔다. 교실에 들어갔지만... 진짜 머리속에 자꾸 수학선생이랑 하는 생각 만난다. 이번시간은 화학시간인데 화학선생도 이쁜편이다. 모르긴 몰라도 아이들이 호학선생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은 편이다. 난 그래도 수학선생쪽이 지만....
우선 화학실로 갔다. 화학실로 가서 실험을 하는거다. 오늘따라 화학선생은 긴치마를 입 고 왔다. 그런데 롱스커트가 매우 잘어울려 아이들이 모두 반해 있는 모습이었다. 화학선생이 아이들 실험을 하는것을 도와주고 있었다. 난 또 이기회를 놓칠수 없징..잉 난 친구거울을 빌려서 선생님뒤로 갔다. 난 내 자지가 서서 선생히프에 달라고 한다. 난 밑으로 가서 거울로 봤다. 그런데 잘 않보이는것 같다. 난 다시봤다. 아니 롱스커트라서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다. 난 용기를 내서 얼굴을 밑으로 하고 눈으로 보기로 했다. 눈치를 살피고 얼굴을 밑으로 하는순가 와 이건머..... 팬티에 피같은것이 있었다. 난 팬티가 빨간색이겠지 하면 일어났 다. 그런데 빨간색이 이렇게 빨갈수가 없었다. 완전 피색이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얼굴을 밑으 로 해서 봤다. 아 알고 봤더니 생리하는 날인것 같다. 그런데 얼굴을 들라고 하는데 아이고 선 생에게 들켰다. ' 어머 지금 머하는거야....' ' 야 조용히들해......' 하면 큰소리로 말하는것이 아닌가.. 난 아무말없이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 ' 너 머했어...' ' 난 니 선생이야.....'그러는것이 아닌가 그런더니 짝 하는 소리와 함께 얼굴이 뜨거워 졌다. 또 짝 짝 짝 짝.... 얼마나 많이 맞졌는지 모르겠다. ' 난 너희들에 선생이라는 말이야...흐흐흐' 울면서 화학실을 나가는것이 아닌가.... 난 쓴 웃음을 하면서...
교실을 나갔다. 화장실에 담배를 한대 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맛은 좋 았다. 오늘 하루는 더럽다고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난 수학선생집으로 가기 시작했다. 난 수학선생을 잘 따르기 때문에 수학선생이 날 알고 있었 다. 전번에도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수학선생에게 전화를 했더니 내일 학교로 와서 물어보라고 했다. 그래서 난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이 있는데요. 그러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집으로 오라는 것이 아닌가.....난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빨리 갔었다. 수학선생집에 가서 모르는것이 있어서 물 어볼라고 왔다고 해야지.. 설마 지가 수학선생인데 학생이 모르는게 있다고 왔는데 모르는척 하 겠어......설마.. 난 집에 도착을 해서 띵동...벨을 눌렀다. 집은 아파트였다. 집에 부자여서 따로 나 와서 산다. 집도 크다. 혼자 살기엔...... 한 30평정도인것 같다. ' 누구세요....' '아 저 진철이에요..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 너무 늦졌는데....'하면서 갈라고 하는 표정인것 같다. 쌍년 내숭은...학교에선 죽을것 같도록 하더니... 난 모르는척하고 들어갔다. 앗 선생은 잠옷만 입고 있는것이 아닌가.... '난 어린놈으로 취급하다니...나도 알건 아 아는놈이야...쌍년아' 난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했다. 난 나 혼자 이상한 문제를 막 만들었다. 아주 어렵게..... 머리털나고 처음보는 문제이다...이정도면 선생도 힘들겠지... 솔직히 말해서 쌍년은 실력은 별로 이다. 우리가 물어봐더 내일가르쳐준다고 한다. 아마 집에서 죽어라 풀어서 간신히 가지고 올 걸... 우린 심심하면 자주 우리가 이상한 문제를 내서 골리곤 한다. 방으로 가자더니 책상에 앉 아서 열심히 풀었다. 난 서있었기 때문에 밑으로 선생을 내려보았다. 그런데 가슴이 보이는것이 아닌가.... 지금 선생은 똥싸게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었다. 지도 모르겠다는 표정을 하면서...하 하하..분명히 모르는 문제일줄 알았어..하하하... '쌍년 돈주고 학교에 왔더지 아니면 교장에게 꼬리를 쳐서 왔을껄...쌍년' '넌 교사도 아니야 ' 이런생각을 했다. '선생님 문제가 조금 어렵죠...'이렇게 말하니까... '아니야 이런문제 일수록 답이 쉽지...아 거의 답이 나왔어...' 쌍년아 답이 나오기 머가 나와... 난 책장으로 갔다. 그런데 거긴 수학책 밖에 없었다. 난 책장 에서 모르는 책을 하나 꺼내서 봤다. 그런데 책뒤에 포르노 책이 있는것이 아닌가.....쌍년아 내 가 못찾을줄 알았지.... 난 '어 책뒤에 무슨책이 있내...'하면서 책을 꺼냈다. ' 선생님 이것도 수학이랑 관계되는건가요....'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그러니까 선생 얼굴이 빨개지면 서 ' 어..그게 왜 거기에 들어있지...'하면서 계속 문제를 푸는척하는 것 하는것이 아닌가... 그 책을 보니까 내 괴물이 또 화가 났다. 선생은 날 한번 살짝 보더니 내 자지쪽을 보는것이 아닌가... 난 이때다 하면서 선생뒤로 가서 가슴을 만졌다. 그러니까 선생이 ' 어마 이게 머하는거야...' ' 알면서 왜 그래요....즐겁게 해줄깨요...' ' 이거 놓지 못해...넌 학생이야 학생..' 난 ' 쌍년아 학생이면 섹스도 못하냐....' 난 미쳐있었다.. ' 진철아 정신좀 차려라........' 선생이 이러는것이 아닌가... ' 진철아 왜 그래...너 미쳤니....' 난 너 미쳤니 하는말에 완전 미쳤다. ' 그래 나 미쳤다. 왜....' ' 혜원(수학선생)아 이리와......' ' 내 자지가 체육선생보다 더 커...'그러니까 수학선생이 다른방으로 도망을 가는것이 아닌가... 방문을 잠겄다. 난 칼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혜원아 빨리와........' 난 빨리 덮쳤다. 난 팬티를 벗겼다. 숲이 나왔는데 벌써 내 자지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이 아주 넘쳐 흘렸다. '거봐 물이 넘쳐 흐리잖아...' '아냐...싫어...'그러는것이 아닌가...쌍년 내숭은.... 난 손가락으로 살짝 만져주었다. 아주 간지럽게..살살... 때론 거칠게....벌써 혜원이는 ' 앙 ....좋아...계속 계속......아아..' 그러는것이 아닌가... 난 빨리 바지를 벗고 내 자지를 혜원이 입에 가져다 ' 빨아....' 라고 했다. 혜원이는 미친듯이 빨았다. ' 쪽 쪽 .....' 옆으로 한번 쫙 하면서 빨았다. 난 간지러워우면서도 좋아 죽을것 같았다. 위에서 보면 완전 혜 원이는 섹스에 미친년처럼 보였다.. ' 더 세게 빨리 빨리 빨아....'라고 했다. ' 아 쌀것 같아...'그러니까 ' 잠깐..' 하면서 자지를 깊숙히 넣는것이 아닌가.. ' 아~~~~~~~~하...'하면서 쌌다. ' 빨리 뒤돌아서....'하면서 자지를 커지게 했다. 난 한번에 ' 푸~~~~~~욱.....'하는 소리와 함께 넣었다. 기분이 죽였다. 이 기분은 섹스를 해본 놈만이 알수 있다. ' 푹 푹..푸...욱..' '푸지작 .......푸욱 푹 ' 막 이런 소리를 내면서 했다. ' 혜원아 내자지가 죽여' ' 체육선생 자지가 죽여...' 하니까 ' 어 니자지가 더 죽여...'하는것이 아닌가 당연하지 내 자지를 체육선생과 비교를 한 내가 미친놈이지... 난 기분이 더 좋아서 매우 세게 빨리 했다. ' 아앙.. 나 죽어..더 빨리...' ' 아 으 ...아 아 아 아...빨리 더 더 더 더....' ' 악 나 벌써 나올라고 해......' ' 기다려요 나도요.....' ' 하나 둘 셋..'과 동시에 ' 아.........' 난 조금 유방을 만지고 자지를 끼우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졸린눈을 비비며 학원을 갔다. 학원엔 나를 담당하는 선생은 순진하고 착하면 다 좋은 데 생긴건 별로다.난 항상 수업을 하면서 선생과 섹스를 하는 생각을 한다. 나를 담당하는 선생 은 별로지만 다른 선생들은 괜찮게 생겼다. 난 가끔 수업을 하면서 선생들과 섹스를 하는 생각 을 한다. 언젠가는 꼭 이뿐이 선생을 먹고야 말거야..... 집에 오니까 어른들이 놀러가자고 해서 난 따라 갔다. 신정년휴이니까 놀러가자는 거지 머....우 린 준비를 하고 소양호댐으로 가기로 했다. 우린 식구가 많다. 우리집식구만 해도 4식구 누나들 만 해도 많다. 거기다 누나부들까지 하면 거의 11명 가까이 된다. 봉고차 앞에는 누나부가 타고 중간에는 나머지 식구들이 타고 뒤에는 나와 혜원이 누나랑 단 둘이만 탔다. 흐흐흐...난 벌써 부터 신이나기 시작을 했다. 차안에서 노래를 하며 여행을 즐겁게 즐기고 있었다. 소양호까지는 3시간 30분쯤 걸렸다. 우린 일단 저녁밥을 먹기로 했다. 소양호댐 밑으로 내려오면 죽여주는 횟 집이 있다. 이름이 ....아 잘생각이 나질 않는데 소양강처녀횟집을 지나서 가면 마음에 드는 횟 집이 보일것이다. 내가 운전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거기에 특징은 사람이 들어가면 일 단 사람수가 몇명인지 판단 하고 거기에 맞게 밥을 즉석에서 해준다는거다. 그것도 일급쌀로..... 진짜 거짓말 안하고 간장만 있어도 밥을 먹을수있다니까요...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거기 주 인이 아주 미인이라는 점...주인이 상을 치울때 가슴도 봤는데 아주 커요...거기 옆에 여관만 있 어서도 우리가 거기서 잠을 자면서...난 나와서 아주머니랑 할수 있었는데...아이고 먹고 싶어 라..... 밥을 먹고 일단 우린 여관을 잡았다. 여관이라고 해야 후졌다. 큰방하나 조그만한 방하나...큰방 은 남자 작은방은 여자가 자기로 했다. 잠을 잘라고 하는데 큰방에서 모여서 노래방기계까지 가지고 와서는 술을 진탕먹고 모두 큰방에서 쓰러졌다. 난 아직 학상이기 때문에 작은방에 와 서 텔레비젼을 켰다. 1시쯤에 텔레비젼도 끝났다. 난 유선 방송을 보고 있었는데 찐한 키스 장 면이 나오는것이 아닌가...아이고 내 괴물이 성이 나기 시작을 했다. 난 막 딸딸이를 미친놈같이 치기 시작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랑 남자랑 말싸움을 하는 소 리가 나는것이 아닌가....난 밖으로 나가보니..남자가 여자를 여관으로 가자는것이었다. 그런데 여자는 가기싫다고 하는것 같다. 속으론 매우 가고 싶으면서...하하하..끝내는 여자가 못이기는 척하면 여관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하하하...작은방 옆방으로 오는것이 아닌가.. 흐흐흐 기분 좋아라..오늘 생포르노한편보겠구면...하하하..난 얼른 밖으로 나가서 옆창문쪽으로 갔다. 남자가 그사이에 샤워를 끝냈다. 이젠 여자가 목욕탕안으로 들어갔다. 난 얼른 목욕탕 창 문으로 갔다. 김이 많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몸매는 죽이는것 같다. 샤워를 하는데 욕 망이 터졌는지 보지를 살살 주무르는것이 아닌가...아이고 쌍년..아까 여관에 오지않았으면 미쳐 서 죽을뻔했구먼...내숭은...여자는 모두다 거짓말쟁이 야..모두.. 샤워를 다했는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밖으로 나왔다. 난 얼른 방창문으로 왔다. 쿵...아이고 아파라..창문으로 빨리 가려고 하 다기..밑에는 돌에 걸리고 말았다. 아이고 이마야...난 역사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다시 일어 나서 난 얼른 카세트를 꺼내서 녹음을 했다. 나중에 학교가면서 듣고 싶었다. 집에는 이런테이프가 10개쯤.... 처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들어서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는 수건을 풀었다. 수건이 없으니까 여자 의 모든것이 보였다. 상처(?)와 같이 빨간것은 털에 가려서 잘 모이지 않았지만...가슴..그런데 가슴은 별로다. 콩알만한 유두..유두가 멋있었다. 난 얼른 들어가서 유두를 빨고 싶었지만...역사 적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참았다. 그러나 내 괴물은 참을 수가 없었다. 터질것 같았다. 그들은 찐한 뽀뽀를 하더니....남자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것이 아닌가... 목, 어깨, 가슴, 복부, 배꼽, 보지 이렇게 점점 순서라도 짜놓은것 같았다. 절도 있게 때로는 부르럽게 여자를 미치게 했다. 보는 나도 미치겠는데 당하는 년은 얼마나..죽고 싶을까 ' 앙..좋아..거기야.. 거기..더..더...' 여자가 미친듯이 악을 쓰고 있었다. 이젠 다시 밑으로 허벅지, 무릎, 발가락, 발바닥까지.... 아니 발바닥까지..나도 다음엔 발바닥을 하하하.. ' 자기야...자지가 이렇게 커....' ' 자지좀 잠깐 빌리고 싶은데......좋지...?' 그러면서 자지를 손으로 감싸는것이 아닌가 자지를 한손으로는 모자랐다. 아이고 나도 열심히 딸딸이를 쳐야지... 혀를 귀두에 살짝맛을 보더니 시다는 표졍을 졌다. 처음에는 살짝 살짝 천천 히 빨기 시작을 했다. 귀두 부분만 살짝 살짝 빨더니 이젠 완전히 깊숙히 털이 있는곳 까지...아 마 여자 목젖이 닿았을껄.. ' 쪽....쪼...옥.......쪽 ' 맛있게도 빨았다.지금 내 괴물은 화가 하늘끝까지 났다. ' 아...흐...아...앙....' '그래 더...빠~~~알~~~리 좀...' 남자가 죽을라고 한다. ' 좋....아...그~~~~~래... 바로 거기야...' '아......악...나올라고 해....' ' 급해......' '빨리 빨리...나~~~~~온다.' ' 아~~~~~~~~~~~~~' 이라는 말과 동시에 하얀물이 여자 코구멍에 명중했다. 하얀물이 코구멍에서 흘러서 입으로 갔 다. 여자는 하야물이 삼삼즙이라고 생각을 하는지... 한방울도 떨어트리지 않았다. 남자는 몹시 힘들었는지 침대에 대자로 누었다. 자지는 힘이 하나도 없이 추욱 쳐져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가 아직 멀었다는것 처럼 달려드는것이 아닌가 ..쌍년 힘도 좋아 그런데 여자가 아무리 열 심히 빨아도 자지는 화를 내지 않는 순한 양처럼 추욱 쳐져있는것이 아닌가... 난 몸이 추웠다. 낮에도 추운데...지금은 남방하나만 입고 있는데... 거기다 밤인데..오죽 하랴...그 래도 역사적 사명(?)가지고 있는데... 난 커튼이 살짝 벌려진 곳으로 보고 있는데 여자가 갑자기 이쪽으로 오고 있는것이 아닌가....난 얼른 밑으로 숨었다. 갑자기 여자가 오더니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었다. 방안이 너무나 더운가보지.. 하하하..그러더니 그냥 여자는 남자옆에가서 자는것 이 아닌가... 한손은 보지에 깊게넣고 다른한손은 자지를 잡고..... 그냥 그렇게 시시하게 끝나서 난 딸딸이를 치고 싶지가 않았다. 나 같은면 여자가 그렇게 원하는데 계속했을건디...
쩝쩝 난 다시 내 방으로 왔다. 방문앞에 신발이 하나 있는것이 아닌가.. 혜원이 누나 신발이다. 그런 디 지금 이시간이 왜 남자방에 와 있는건지 궁금해서 무슨 소리가 나는지 궁굼해서 살짝 들었 다. 그랬더니 아까 옆방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막 딸딸이를 치는것이 아닌가.... 그리고 유선에 선 야한영화를 하고 있었다. 요즘 단속이 심해서 포르노는 틀지 않은것 같다. 난 누나가 딸딸이 를 치는 소리를 듣고 내 괴물도 점점 성난 황소뿔처럼...엄청 커졌다. 난 문을 갑자기 확 열었 다. 누나는 갑자기 문을 열어서 놀란 표정이다. 나였기에 다행이지...다른 사람이었으면...쪽팔렸 을껄.....하하하...여자가 신나게 딸딸이 치다가 남자에게 들키면 안 쪽팔릴년이 어디있어....창녀는 빼고..있으면 혀를 입술로 물고...'여기 있다 이놈아'라고 말하면 내가 믿어주지... ' 누구야....' 당황한 표정으로... ' 와우...보기 좋은데...' ' 누나 나야 걱정말고 계속 해...' ' 응 야 너 잘왔다....어서좀 박아죠....부탁이야...' ' 알았다...오늘 껀수 하나 올리누만...' 이 말을 하면서 누나 앞으로 갔다. 난 일단 남방을 벗고...천천히 유방을 빨기 사작을 했다. 살 짝 빨다가...유두를 깨물기도 했다. ' 아..흐..기분은 좋은데 깨물지마....' 누나가 그런말을 해서 난 조금더 깨물었다. ' ㅇ...' 난 슬슬밑으로 내려오기 시작을 했다. 배꼽부분으로.... 배꼽을 막 빨았는데...누나가 샤워를 하지 않아서...냄새가 났다. ' 아이...냄시....샤워하고 하자..' ' 으...싫어...' 난 할수 없이...보지털쪽으로 와서..털을 막 빨았다.. ' 어 누나 음모 무모증이 나이었어..' ' 야 이자식아 음모 무모증이라니...그냥 깎었었어' ' 누나 털이 짧으니까 따갑다...' ' 야 그렇지 않아도 요즘에 발모제를 바르고 있다...' ' 으...따거워 누나 기분좋아....' ' 으....좋아...빨리 넣어죠...' ' 와..우....누나는 마르진 않은 오아시스다....' ' 호호호...그래...그럼 다 먹어...호호호' ' 누나 내 괴물이 벌써 화가 났어...나좀 빨아죠..' 그래 그럼 이리로 와 그래서 우린 69자로 누웠다. 처음엔 누나가 더 신나게 빨기 시작을 했다. 나도 누나에게 뒤질라...더 신나게...빨았다. 그런데 갑자기 아까 딸딸이 쳐서 그런지 몰라도 폭 풍이 온것 같다. ' ㅇ..흐...흐...음..야 나 ..벌~~~써~...' 그러더니 갑자기 누나 몸이 활처럼 휘는것이 아닌가.... ' 음....야 이젠 흐... 빨리 흐.... 넣 어 요...' ' 알았어 ..'하면서 난 일어섰다. 누나 다리를 내 어깨위로 올리구 조준을 잘해서...천천히 넣기 시작을 했다. ' 누나 조금 벌려봐...' ' 아..흐..알았어...흐흐...' 물때문에 아주 보지가 반질반질 빛이 났다. 난 살살 집어 넣기 시작을 했다. 귀두 부분을 넣으 니까 갑자기 보지구멍이 바늘구멍처럼 쫍아지기 시작을 했다. ' 악.....아파..누나 조금만 벌려봐...' ' 으...으..흐..야 계속 집어너....빨..랑..' 난 너무 아파서 뺐다. 그래서 허리를 뒤로 최대한 한다음...갑자기 보지 구멍을 향하서 돌진.... ' 푸....욱....' ' ㅇ...............으......흐..' ' 좋....아...더.....' ' 빨~~리.... 움..직.으..여...얼른...' 난 조금더 움직이지 않고...보지속에 넣고 보지 맛을 자지로 먹고 있었다. 참다 못했는지 누나가 보지를 힘을 주었다 뺐다 하는것이 아닌가... ' 누나 그렇게 급해..' ' 아..흐...어서...' ' 그래 좋았어...그럼...이제 간다...' ' 푹..푹..푹...' ' 아..흐 ..흐..흐...좀..더....' ' 쑤억..쑤..억..쑤..욱...' 이런 자연의 소리가 방안에서 울렸다. ' 악...누나 나..나올껄 같아....' ' 으...악..발 씨......' ' 조 흐..금 ...만 참 아 ....봐...' ' 않돼.....' ' 그럼 빨리 앞으로 와.....' ' 알았어...' ' 뽕.....'하는 소리와 함께 자지를 꺼내서 누나 입쪽으로 갔다. ' 쪽..쪼....옥...쪽..'이런 소리가 진동을 하면서... 사탕을 먹듯이 재밌게..빠는것이다.. ' 흐.....아....누나 음...나 쌀것 같어..' ' 그럼..몇번만 참아.....' ' 알았어...' ' 음...음..쪽..' ' 누나 도저히 못참겠어....' ' 싼다.....' ' 알었어..그럼...' ' 하나...두울.... 셋..' 과 동시에...누나 입에다 왕창 쌌다... 난 얼른 누나 보지 쪽으로 가서...막핧았다... ' 누나도 쌀것 같지...' ' 으..음..' ' 누나 음... 그거 먹 음....지마...' ' 조금 있다가 같이 먹어...알았지..' ' 음...음.....싸.....앙...' 하는 소리와 함께 보지에서 석유가 터진것 처럼 나왔다.. 난 그 물을 입속에 다 담아서 누나에게 찐한 키스를 했다. 입에서 씹물과 좇물이 섞여서 .... 누나쪽입으로 갔다 내 입으로 왔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난 누나 보지에게 찐한 키스를 한번 하고... ' 쪼............옥' 하고 누나 옷을 입혀주었다. 그리고 내 옷도 입고 옆에 나란히 누워 잠을 잤다. 아 내일이면 집에 간다....
다음날 아침 우린식구들은 소양호중간에 있는 무슨 섬으로 들어가서 무슨 절을 구경했다. 섬까 지 들어 갈려고 하면 배를 타고 한 10분쯤 가야 하는데...배가 좋은것 같았다. 무지 빨랐다. 배 는 한시간 간격 으로 있어서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또 아침에 소양호에 도착을 하면 물 안개가 그렇게 멋있을수가 없다. 소양호에서 물안개가 나와서 옆의 산 중턱에 걸려서 있는데... 와 이건...진짜 멋있음...기회가 있으면 꼭 가시길 부탁함...또...거긴 빙어회가 진짜로 맛있음... 살아있는것을 그냥 초고추장에 찍어서 상추와 깻잎에다 싸서 한입에 넣어서 한입 깨물면 빙어 가 바르륵 떠는데...와 진짜 맛있다. 기회가 닿으면 꼭 드셔보시길...부탁함... 섬에 도착을 해서 절로 들어가는 길의 산세가 멋있었다. 겨울이라서 바닥이 미끄러웠다. 겨울에 꼭 소양호 한번 가시길 부탁함..너무나 좋음.. 우린 절을 구경했다. 절은 그리 크진 않았지만 아 담하고 좋았다. 난 항상 혜원이 누나옆에 붙어 다였다. 팔짱도 끼고..너무나 좋았다. 겨울이고 해서 절엔 사람이 많이 없었다. 많아봐야...낚시꾼 장사꾼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 했다. 거기다 아침이니 더욱더 사람이 없지.. 난 화장실이 급해서...막 찾았는데 화장실을 볼수가 없었다. 난 그래서 산으로 들어가서 싸기로 했다. 막 사람이 볼수 없는곳으로 가는데... 가까운 곳에서 여자 목소리가 나는것이 아닌가...띵요잉....난 정신을 집중했다. ' 야...바닥이 추워서 앉아서 못싸겠어...' ' 그럼... 나 같이 서서 싸...'라고 하는것이 아닌가..남자도 아닌데.. 아마 주부인것 같다. 난 똥마 려운것도 참고 살금살금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갔다. 난 바위뒤에 숨어 있었다. 목소리는 주 부인것 같은데 가서 직접보니 20대말의 가시나 들이었다. 쌍년들... 그것도 한겨울에 가죽미니스커트를 입고 위엔 토스카나를 입었다. 와 진짜 그렇게 입으니까 멋 있었다. 스커트를 위로 올리더니 스타킹을 내리고 오줌을 싸는것이 아닌가...으으흐흐 쌍년들 오 늘 너희들은 내꺼당.. 아니 그런데 팬티도 없었다. ' 쌍년 너희들은 내 멋진 괴물의 맛을 볼껄...' 다른 한년은 호랑이이 가죽비슷한 스커트를 입고 있었고 무릎까지 오는 긴 부츠를 싣었으면 위 엔 보라색무스탕을 입었다. ' 야 이년도 이쁜디....와...쌍년들...' 이번엔 호랑이 가죽비슷한 시커트를 입은 년이 ' 야 오줌을 싸다 보니까 ....똥이 나올려구 하는디....' 하면서... 서서 똥을 싸는것이 아닌가...와 쌍년들 난 서서 오줌을 싸는 년들은 처음 봤다. ' 와 여자도 서서 싸는구나....'이런 생각을 했다. 그러더니 아까 그년이 ' 야 휴지가 없는데 어떻하니....' ' 아 나에겐 조금 있는데 ...한사람만 쓸수 있는것 같다 .....' ' 그래...그럼...나에게 그 휴지를 줘...' ' 넌 내가 처리 해주지...'하면서 똥을 싼년이 휴지를 썼다. 난 매우 궁금 했다. 과연 어떻게 처리를 할까... 그런데 똥싼년이 옷을 입고... 오줌을 싸년에게 다가 오는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입을 보지에 키스를 하더니...입으로 ...하하하... ' 쌍년들...그렇고 그런년들이구먼...' ' 야 ..으흐...음..고 ...만...해..' ' 야 그럼 휴지 값은 이정도면...ㄷ지...' ' 야...조금만 더 해죠...기분이 좋다..' ' 그래..특별 써비스다...놀러 와서 보지 한번 못 빨아 주겠냐...'그러는 것이 아닌가... ' 음....그게..거기다...거기...좀더...' ' 여기야...여기...얌..얌...' ' 그래..좋았어...쑤셔...빨랑...' 입으로는 보지를 빨고..손으론 벌써 브라우스를 벗기고..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 좋았어...좋아....더 빨랑..쑤셔...어서...그렇지..' 하하하... 내가 여기서 출현을 해야겠구먼...푸하하하.. ' 아가씨들 여기에 휴지가 있는데.... 좀 빌려 드릴까요...?' ' 학상...여기좀 부탁해...'하면서..스커트를 올리고 스타킹을 내리고 보지를 벌려 주는것이 아닌 가... ' 그리지 머...' 난 이런 소리를 하고... 보지를 살짝 한대 쳤다. ' 찰싹...' ' 아...악...좋았..어' 그리고 난 다음엔 보지를 살짝 빨았다. 보지가 아주 조금했다.. 이렇게 조금마한 보지는 처음 본다...여기에 어떻게 내 괴물이 들어갈수가 있을까...이런 생각을 했다. 난 혀로 오줌맛을 조금 느낀다음... 그냥 사정없이 빨았다. ' 음...음...으....음....그래...' ' 좋았어...내 괴물좀 빨아죠...'라고 난 말을 했다. 그리고 난 여자 옆에다 오줌을 쌌다. 내 자지엔 아직 조금 오줌이 있었다. 그런데 여자는 아랑 곳하지도 않고...그냥 자지를 심나게 막 빠는 것이 아닌가...밑에 있는여자는 옆에 나무토막을 가 지고 막 딸딸이를 치고 입으로 위에 여자 보지를 막 빨아주었다. 여자가 너무 흥분을 했던 모 양인지 잘못해서 내 자지를 살짝 깨물었다. 난 아팠다. ' 아...악...쌍년이..미쳤나..'하면서 유방을 손으로 살짝 쳤다. '찰싹..' 이란 소리가 나면서 유방이 빨게졌다. ' 아..좋았어 한번더...' '그래 그럼..' ' 찰싹..찰싹..' 이번엔 조금 세게 두번이나 때렸다. ' 으..악...아이고 따거워...' 보지를 빠는 여자는 ' 으..흠....음.....악...나 나올려구...해...어서...빨.....' 그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난 얼른..나무를 빼고 여자 보지를 막 빨았다. 그러니까 자세가 어떻게 ㄷ냐면... ......~~~~~..... 이런 포즈가 ㄷ지...하하하..환상의 포즈지.. ' 악...아..나..올려...구...해..' 그런 소리를 듣고...옆에 있던 눈을 뭉쳐서 크게 한다음에 준비를 했다. ' 아...악..나왔..어...아.........' 난 이런 소리를 듣고 보지 물을 다 빨아 마시고...보지에다 눈덩이를 넣었다. 넣자마자.. ' 아이..차가워....'아는 소리와 함께 보지 속으로 쏙 들어가 버렸다. 이젠 한년은 끝이고 ..다른 한년준비.. 다른 한년은 계속 내 자지를 빨고 있었다. ' 나도 나올려구해...으흐흐..' ' 이년아..빨리 일어서..'라고 하면서...보지주변에서 살살 자지로 문질렀다.. ' 악....으...빨리 넣어죠...' 소리를 듣고 난 뒤로 최대한 간다음 '돌격...'이란 말을 하고 허리를 쑥 들이 밀었다. ' 아......ㅇ......'이런 비명이 들렸다. '푹...푹...쑤....' 이런 소리가 산 전체에 펴졌다. ' 푸..욱...우....푸....푸..' ' 그래...좀더...빠....리.....나..죽......엄.....니..' 막이런 자연의 소리가 났다. '악...나 올려구해....' '빨리 입으로....'난 이런 말을 했다.. '아냐 그냥 거기다 싸죠..' 이런 소리를 듣고 싫어하는 놈이 이세상에 어디에 있으랴.. '그래...' 난 미친놈같이 신나게...들이댔다.. ' 푸..푸...푸...푸..욱...' '이제 싼다...'란 소리와..동시에 ' 아.........흐...' '좋았어...가시나들아...'이런 소리를 하며 옆에 누웠다. ' 아참 어디에 살아..'라고 질문을 했더니.. ' 응 서울에서...'하면서 명함한장을 주었다. ' 종로3거리 첫 사랑 실장 이혜원' 이라고 써었었다. ' 언제든지 하고 싶은면 이리로 전화를 해'라고 했다. 난 그 소리를 듣고 그녀 보지에다 찐한 뽀뽀를 하고 내려왔다...
'악..똥마려.....' 난 처음으로 산에서 멋진여자들과 한판을 하고 절을 구경을 했다. 절은 자주 가는 편인데 신앙 적으로는 믿지 않는다. 일단 절은 산속에 있어서 공기와 산을 구경할수있기 때문에 좋다. 그리 고 절은 기독교같이 돌아다니면...하나님이 절대적이다. 하나님을 믿어라. 그것이 너의 모든 것 이다. 이런말을 하지 않아서 좋다. 또 절에 가면 향냄새가 좋아서 절을 간다. 절은 한인의 기가 담긴곳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 나름대로는... 난 항상혜원이 옆에 같이 다녔다. 옷위의 유방느낌 이 너무나도 좋았다. 갑자기 그런 생각을하니까 내 괴물이 점점 화가 나기 시작을 했다. 혜원이 누나가 잘못해서 내 괴물을 만지게 되었다. 그러니까 혜원이누난 꿀밤을 때리면서 ' 너 무신 생각을 하고 있어...'귓속말로 이렇게 말하는것이 아닌가.. '야 너희들 빨리와...'라고 엄마가 말을 해서...난 이렇게 말했다. ' 엄마 화장실이 급해서...'라고 말하고 난 혜원이 누나를 끌고 화장실을 향했다. 밑으로 내려오 니까 다행이도 화장실이 있었다. 누나와난 여자 화장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궜다. 그리고 빠른동 작과 능숙한(?) 동작으로 혜원이 누나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벗겼다. '야 여기서 할라구...' '응..왜 싫어..?' '조금 지져분하잖어...'이런 소리가나오기도 전에 난 혀를 혜원이 누나보지속에 넣었다. '이봐 누나도 원하잖아...하하하..' ' 안돼...여기선..' ' 빨리 가야돼...배시간 늦져..' '늦게 가면 니 엄마가 으심할껄..' ' 할수 없다...'이런 말을 하면서 난 보지에서 혀를 뺐다.그리고 나갈라고 하는디... ' 야 남자가 여자를 먹으라고 했으면 자지를 한번 써야지....'이런 말을 하면서..내 자지를 꺼내 서 막 빠는것이 아닌가.. ' 음..좋았어...조금만 더 ...' ' 조금 더 세게...빨리...' 난 누나 유방감촉이 좋다는것을 알아서 옷속에 손을 넣어서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정말 유 방의 감촉은 무엇보다 좋아.. 아까부터 괴물이 화가 나서 그런지 금방 쌀것 같았다. '누나 나 쌀것 같아....' '음.....' '음...싼다...' ' 하나...두울...셋....'과 동시에 싸긴 쌌는디... '야 너 무신짓했어....왜 않나와...' '이 응큼한것..' '이상하다....'라는 말을하고 청승을 떨었다. '야 너...이건 니것이 아니야...내꺼야..알았어...' '함부로 쓰지마...' '아이참..내것도 함부로 못쓰는 사내가 어딨어...시로..'라고 말하고 도망을 왔다. 다행이도 배 시 간은 늦지 않았다. 지금오는 연인들이 많았다. 이젠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것만 남았다. 지금은 저녁은 아닌디..겨울이라서 금방어두워졌다. 난 혜원이 누나랑 같이 맨뒤에 탔다.난 차 를 타서 이런생각을 했다. ' 아 내 정력도 한계가 있다니....'열심히 생각을 하고 있는디 누나가 꿀밤을 때리면서 '야 너 아까 무신짓을 해서...않나왔어...' '사실대로 말해..' '아..사실은 아까...놀러온여자들에게 내 괴물맛좀 보여줬지잉...' ' 놀러온 여자들을..' '들'이란 말을 강하게했다. '응 두명뿐이었어...'이런 말을 하니까 꿀밤을 한번 더 먹이더니... 이번엔 자지를 치는것이 아닌가... ' 아야...' 차가 막혀서 2시간정도 왔는데 사람들이 모두 돌아다녀서 피곤했던 같다. 모두들 잠이 들었다. 운전하는사람만 빼고...아주 차안에 코고는 소리로 진동을 했다. 아빠도 피곤했던 모양인지 휴게 실에 도착을해서 커피를 마시러나가셨다. 누나도 피곤했는지 지금까지 나랑얘기를 하다가 내 다리에 머리를 올려놓고 잠을 잤다. 꼭 그 모습이 내 자지를 빠는것 같아서...오늘은 껀수를 많 은 올렸는데에도 불구하고 내 괴물은 점점 화가나기 시작을 했다.그래서 난 쟈크를 열었다.흐흐 흐...벌써 하늘을 찌를정도이다. '누나 잠깐...일어나봐...' '에이..피곤해...'하면서 눈을 뜨고 내 괴물을 보는순간... '야..머야..이거..'눈에서 빛이 났다. '넌 오늘 나오지도 않았잖아...화장실에서...' 흐흐흐..하나님도 무심하시지...나에게 이런 정력을 주시면 어떻게 하라구잉...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누나는 벌써 내 괴물을 입으로 먹고 있었다. '야...' '음...좋아....아주....어서....' '얌.....쪼..' '음..거기야....좋았어...' 난 아빠에게 소리가 들릴까봐...천천히...아주 작게 말을 했다. 그래도 참을 수가 없다. 오늘 벌써 3번째인데.... 이렇게..정력이 강한놈은 누나도 처음본다고 한다.. '누나..고만..' '나좀 빨자...' '나도 하고싶어...' '그래 알았어.' 난 치마를 올리고..스타킹을 내리고...아니...노팬티잖아... 이몬 언제나 노팬티야..그러면서 왜 그렇 게 서랍엔 팬티가 많지... 한번도 입는걸 본것이 없어서.. '누나...누나는 마르지 않는샘이야..' '얌...' '음....더......더....찔러...어서..' 너무 크게말해서..난 아빠에게 들릴것 같아서.. '에이 누나가 빨아..'하면서.. 그냥 고만했다... 아까 3번이나 방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지금도 무지 나오려고 한다. '누나 나 쌀것 같아...어서...' '음...조금만...' '안돼...빨리..' '하나..두울...셋'과 동시에... 한방울이 나왔다. '거봐...없잔아...' '그래도 좋다...' '스릴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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