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열아홉살에 1부
이름:이상호 나이:19세..올해 고교업. 체육특기자로 대학 입학예정이다
키180cm에 다부진 체격과는 달리 얼굴은 예쁘장하게생겼고, 성격 또한 위로
누나만셋밖에 없는탓인지 무척 여성적인게 흠이다.상호는 남녀공학이라 여학생에게
인기가 좋은 편이었지만,웬지 여자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곤 했다..
한참 끓어오르는 성욕은 야사를 보면서 자위로 해소하곤 했으며,그것으로 만족해했다
바로 위의 연년생 누나 둘은 일란성쌍둥이인데 대학교 무용과 1학년에다닌다
큰 누나는 25세로 대학졸업후 기업체의 비서직으로 근무를 한다.
쌍둥이누나중 2분 차이로 먼저 태어난 민경이 누나가 언니구,민지가 동생이다.
일란성 쌍둥인데도 어찌 그리 성격들이 딴판인지 아버지는 울화통이 치밀곤 하셨다..
차분하고 내성적인 큰누나를 닮은 둘째 누나까지는 별 문제가 없고, 막내만문제다. 10년전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난뒤로 아버지 혼자서 우리넷을 키워오셨는데,
어머님꼐서는 그나마 보험을여러개 가입하셔서 그돈으로 아버지는 자그마한
공장을 현재 운영하고계신다..
난 집에서 둘째누나를 제일 좋아한다..누나들은 솔직히 내가봐도 셋다 이쁘다..
근데 유독,둘째누나는 내게 잘해줬다..난 그런 누나를 엄마같이 따랐고,항상편했다
민경이 누나같은 사람이랑 결혼 하면좋겠다...라고 가끔 생각하기도한다..
근데 요즘들어서 자위를할때 문득 누나의 얼굴과 몸매가 떠오르곤해서
당황하기도했다..
"아...내가 왜이러지?....미친놈...."
고개를 흔들며 겨우 떨쳐내고 딸을 마쳤다..
근데 빌어먹을 ! 그 민경이누나한테 요즘 남자가 생긴것같다.!
어째 들어오는 시간도 자꾸 늦어지고,안꾸며도 이쁜얼굴에 자꾸 단장을한다...
막내 민지누나한테 물어보니 같은과 무용하는 선배하고 가깝게 지낸다고했다.
미친새끼 !...옷벗구춤이나추지 왜하필 우리 누나야?...아...열받아..
몰래가서 좆나게 패줄까?(참고로 난 태권도특기생이다)..으.... 돌겠네....
누나가 늦게올때면 난 버스정류장까지 나가서 누나를 기다리곤했다.
"오기만해봐라..누나고뭐고 그냥 안둘꺼야...." 화가났지만.. 긴생머리에 힙과 허벅지가 착달라붙는 투피스를 입은 둘째누나를보면 도저히화를 낼수가없었다. "어머..우리 상호니?..누나 기다렸어?.."
"몰라..됐어...."홱 돌아서는 내게 누나는 팔짱을끼워주며 싱글벙글이다..
"야....우리상호랑 이렇게 팔장끼고걸으니까 누가보면 애인인줄 알겠는데?..."
연신 싱글벙글거리며 곱게 웃고있는 누나는 역락없는 천사다...누나가 내팔을
더욱 꼭 잡아당기는 바람에 나의 왼쪽 팔꿈치가 누나의 유방에 닿고 말았다.
무슨 고무공처럼 말랑거리는 누나의 가슴에 난 좀더 오래그렇게 있고 싶었다...
"상호야..누나가 애인 생기는거 싫어? "..
".........,"난 내마음을 들켜버린것에대해 챙피하기도했지만,차라리 잘 된 것 같았다
"웅..싫어..나랑 오랫동안 같이살았음좋겠어..다른 남자는 싫어....."
고개를 숙이고 결음을 멈춘 난 나즈막히 말했다..누나는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나를 살며시 안아준다...아니사실은 내게 안기는 포즈가 더 어울릴듯싶다..
170cm의 날씬한 누나였지만,내 체격이 워낙 건장했기때문이다
누나의 머릿결에서 야릇한냄새가 느껴졌다..."흠.....하...좋아....."
누나몰래 깊게 숨을 들이마셔서 누나의 냄새를 즐겼다.
누나는 "이제 가자...응? 앞으로 일찍올께 이렇게 나와있지말구...."
누나는 집에갈때까지도 내게 팔짱을 해주었다.. 그날 집에 들어가자마자
난 급히 딸을 쳤다...처음으로 야사를 보지않고 그냥 누나만 생각했다.
아직까지도 누나의 머릿결 냄새가 나는듯하다..보통때보다 더큰 흥분이 밀려온다...
누나의 봉긋한 가슴..잘록한 허리...탄력적인 엉덩이......
절정의 순간....난 갑자기 누나가 알몸으로 무용을하는 상상이 들었다...
"아......." 그동안 내가 딸친것중 오늘게 최고였다..
내가 누나를 생각하며 딸을치다니....아........이러면 않되는데.........
누나는 일찍들어온다는 내게 한 약속을 이번주 내내 지키질않았다..
오늘은 토요일이구,식구들은 모두 제각기 약속이 있엇 분주한 오후였다..
아버지는 친구분들이랑 충주로낚시를갔다가 내일저녁에나 오신다고 했고
큰누나는 지방에 친구가 내일결혼하는데 오늘미리 내려간다고했다.
날날이 같은 막내누나는 대학교 들어간 이래 토요일날 집에 들어오는 일이 없었다..
그나마 둘째누나마저 오늘 그 무용 선배라는 새끼랑 데이트가 있다며 이옷 저옷을
고르느라 정신이없었다..분주한 식구들이 모두 나가고 집안엔 나 혼자 남게되었다..
"씨발...나만 이게 뭐야......" 오늘따라 TV도 재미난 게 안했고, 낮잠도 오질않았다
마당에서 신나게 샌드백만 두들기고나니 한결 기분이 좋았다..
역시 운동후에 샤워하는 기분은 딱!이다...
시원한 물줄기를 온몸에 맞으니 자지가 헐떡이며 불끈 솟아오른다..
비누칠을 한채로 딸이나 멋지게 치려다가 갑자기 누나 생각이났다
자지는 더욱 팽창을했지만,난 욕실에서 나왔다... 난,나도 모르게 2층 둘째누나
방으로가고말았다. 누나방인데 이렇게 알몸으로 들어와보니
주체할수없는 흥분이 온몸을 감싸는거다..가만히 누나의 침대속으로들어갔다...
"아..."누나의 향기가 이불에 그대로 베어있어서 난 황홀했다..이리저리 뒹굴다가
누나의 옷장옆에 무릎높이만한 대나무통이 눈에 띄었다.뚜껑을 열어보니
빨래감이 있었다.난 침이 바싹마르고 심장이 요동을쳤다.겉옷 몇개를 들춰보니
앙증맞은 팬티가 여러개 들어있었다..난 입에서 단내가 날 지경이었다..
팬티중에서 가장위에 있는걸 집어들어서 누나의 보지가 닿는부분을 보았다
까만팬티인데 맨위에있던거니까,가장 최근에 입었던 것일것이다.....
누나의 보지가 닿는부분은 하얀얼룩이 묻어있었고 냄새를 맡아보니 약한화장품
냄새말고도 야릇한냄새가났다...
"아..누나의 보지냄새구나.....흠... . .하......"
깊게들이마시자 내눈앞에는 누나의 보지가 상상이됐다.
난 더이상참지못하고 누나의보지가 닿는부분으로 자지를 감싸고 딸을쳤다..
누나와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나의 정액이 팬티에묻자 누나의 보지에 싼것같아서 더욱 흥분이 고조되는 듯했다..
난 누나의 옷을 다시 원래대로 두고 다시가서 샤워를했다....
멋진 딸딸이와 샤워후의 나른함에 잠이 몰려왔다. 난 내방으로와서 윗도리에
T셔츠만을 걸치고 잠시침대에 누웠다.시계를보니 저녁7시가 다 되고 있었다.
아직 누나가 오려면 시간도 좀 있고 해서. . 팬티를 조금 있다가 입어야지 생각하고 이불덮고 누워서 자지를 만지작거리면서 누나를 상상했다...그러다 잠이들었다.....
몇시나되었을까?....갑자기 방문이 쾅! 하고 열리더니 누군가 내옆에 오는거다
"으응!..뭐야?..."눈을떳지만 어두웠고 옆을 얼핏 보니 누나 같긴 한데
뭐가뭔지 도무지 정신이 하나도없었다..침대 머리맡의 스탠드를 키려고 하자
"상호야 ?...불 켜지마....흑흑...."
"둘째누나야?..왜 그래?...무슨일 있어?..."난 옆으로 몸을 돌려서 말했다.
누나는 등을돌려서 누워있었는데,이불을 끌어다가 얼굴까지 덮고서 흐느끼는거다.
난,내가 아랫도리에 아무것도 걸치고있지않다는것도 까먹어 버렸다
"누나? 도대체 무슨일인데그래?...응?
"상호야...흑흑....어떻게해.. .....흑흑...."누나는 돌아앉더니 내품에 안겨서 울기만 하는 것이었다. 직감적으 로 무용하는선배새끼랑 무슨 일이 있었나보다...
"누나?...그 선배 때문이야?...."
"상호야 이제 다 끝이야...흑흑...."
"왜?..도대체 왜그러는건데?....응?"
누나는 겨우흐느낌을 멈췄지만,눈물은 계속 흐르는듯 나의오른팔에 눈물이느껴졌다
난 왼손으로 누나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선배가 오늘 내게 키스를 하려고 했는데,내가 아직은 안된다고 버텼거든...
그래서 다툼이 시작됐는데,그선배가 내 뺨을 때렸어.
흑흑...이젠 다 끝이야....상호야 내가 잘못된거니?
"난 이렇듯 순수하고 맑은 누나를 말없이 안아주었다..
"누나는 참 좋은여자야...그니까....울지마. . ..응?"
누나는 내품에 더욱 깊게 안기며 흐느낀다...
그바람에 누나의 냄새가 나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내나이 열일곱살에 3부
빌어먹을......흥분하면 않되는데.....
내가 아직까지 아랫도리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는 것을 누나는 모르고 있었다.
그치만,누나는 안절부절못하는 나를 더욱더 곤란한 상황으로 몰고갔다........
내오른쪽에서 내게 옆으로 안겨있던 둘째누나는 나의 왼쪽가슴에 오른손을얹고
자기의 얼굴을 나의 목 가까이에 얼굴을 바짝들이미는거다.
"그래.상호야..고마와. 내게 너같은 동생이 있다는게 너무 다행이다....."
누나는 그렇게말을하곤,이젠 맘이 좀 가라 앉은듯했다.
"상호야? 누나 좀 재워줄래?...너한테 안기니까 참 편해서 그래......"
누나는 쟈켓을 벗어던지고 쫄티만을 입은 채로 아까처럼 똑같이 내곁에와 서 누웠다.
누나가 쟈켓을 벗으려 일어날때 난 이불이 걷어질까봐 단단히 붙잡고 있었다.
비록,어둠이었지만,이미 어둠에 눈이 많이 익숙해진 상태였기에 어렴풋이
누나가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었다는것을 볼수가있었다...
"바보같이....그렇게 섹시하게 하고 다니니까....남자들이 안달이 나지......"
섹시한 누나를보면서 난 그렇게 생각을 했다.
쟈켓이 없는 상태에서 내게 바짝 밀착이 되다보니까 누나의 말랑한 가슴이
쫄티 하나를사이에두고 내가슴에 전해져온다...난 누나의 등을 살며시쓰다듬으면서
어떻게든 이상황에서 벗어날 궁리만 하고 있었다. ..
벌써 졸리운건지 누나는 나른한 목소리로 "그래.상호도 이젠 다 컷구나..."한다..
그런데 별안간 누나가 다리를 내 무릅 바로 위에 올려놓는거다.
따스한누나의 허벅지가 내 다리로 고스한히 전해지고있었다...
나의 신경은 온통 누나의 부드러운 허벅지로 쏠려 있었고,침조차 삼키지 못할 정도로
난 경직되기 시작했다.나의 심장뛰는 소리가 너무 빠르고 크게 뛰었고,나의가슴에
손을 얹고 자는 누나가 고스란히 느끼고 있을건 뻔했다...
자지가 일어서고 있었다....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서 내게 한쪽 다리를 올려 놓은 포즈는
치마가 말려 올라가서 팬티가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을 것이다.....
나의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자지는 이제 딴딴해져서 씰룩거리기까지 했다..
왼손에 주먹을 쥐고 억지로 참아보려 하지만,그럴 수록 누나의 냄새만 강하게 느껴졌고,
누나의 가슴의 촉감과 누나의 허벅지...."아....정말 미치겠네...."
누나 몰래 딸이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었다..이젠 누나가 다리를 조금이라도
더이상 위로 올려주지 않기를 바랄뿐이다..누나는 잠에 막 빠지는듯 숨소리가
고르게 변하고있었다.누나의 숨결이 내 목덜미를 간지럽히자,꼭,누나가 내게
애무를 해주는 것 같은 착각이들었다..난 도저히 참기가 힘들어서 아무래도
딸이라도 쳐야겠다고 생각을 하곤,누나의 오른팔을 살며시들어서 내려놓으려 했다..
그순간 누나가 몸을 움칫하더니 다시 내가슴으로 손을 올린다..
그런데 손을 내가슴에 올린다는것이 내T셔츠속으로해서 내가슴으로 들어오게 된거다
배에서부터 누나의 손바닥이 주르륵 훑으면서 내가슴에 다다르자 , 난 머리끝이
서는 것 같았다.이젠 복장이 완전 개판오분전이다..내T셔츠는 가슴까지 젖혀졌고,
그밑으론 나의 알몸뿐이다..
누나는 아까의 느낌과 사뭇 다른 것에 불편했던지 손을 이리저리 움직였고,
그러다가,누나는 다리를 들어서 더욱 위에다가 올려놓았다 !
씨발..드디어 올것이 온거다...
누나의 허벅지는 정확히 내 자지 위에다가 내려놓고야 말았다...
"아.....이건 신이 나를 실험하는거다......"
난 이성의 끝자락을 마지못해서 겨우 붙잡고 있었다..
누나는 모처럼 편안히 자고있었지만,나의 자지는 누나의 허벅지 안쪽에서
헐떡이고있었다.....
"씨발...이젠 죽이되든, 밥이 되든....나도 모르겠다.........."
이건 전부 다 누나 때문이야..."나는 혼잣말로 조용히 중얼거렸다..
그렇게라도 위안을 삼아야 양심에 가책이 조금이나마 덜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난 몸을 누나쪽으로 돌렸다.그바람에 누나의 다리사이는 더욱 벌어진 채로
누나의 오른쪽 다리는 여전히 나의 허리위에 올려져있게 되었다...
나의 팔을 베고 잠들어있는 누나의 얼굴이 흡사 성모마리아처럼 곱게 보였다.
난 누나의 오른팔을 잡고 내성기에 올려놓고 감싸쥐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제 나의 자지는 누나가 감싸쥐고 있는 꼴이다.자지에 더욱 힘이 들어간다......
왼손을 내려서 누나의 오른쪽 허벅지위에 올려놓았다.어려서부터 무용을 한
누나의 다리는 탄력이있으면서도 무척 매끄러웠다...살며시 어루만지면서
점점 손을 위로 올려갔다..누나의 검은색 미니스커트는 벌써 저절로 허리춤에까지
말려올라가있었고,나의 손에는 풍만한 엉덩이를 겨우감싸고있는 누나의 팬티가
느껴졌다...오른손으로 누나의 등을 쓰다듬다가 쫄티속으로 손을 넣고
더 위로 올라와서 브라의 후크를 풀었다....."틱 !....."소리를내며 브라는 풀렷고,
그바람에 누나는 가벼운 중얼거림을하면서 몸을 똑바로 누워 버렸다..
깜짝놀랜 나는 심장이 터질듯이 뛰었고, 다행스럽게 누나는 계속 깊은잠에 빠졌다...두려움에 그상태로 꼼짝없이10분정도있다가 ,난 자리에서 일어났다...창문바깥에서 가로등불빛이 희미하게 새어들어와서누나의 얼굴윤곽선은 더 선명하게 들어왔다..
난,이불을전부 옆으로 걷어냈다.누나의 치마는 팬티위에 걸쳐있었고,까만색의
앙증맞은 팬티가 한눈에 들어왔다. 그냥 딸만칠까? 했지만...그러기에는 나의 이성이
허락치 않았다...서랍에서 가위를 가져왔다. 누나의 쫄티를 살짝들어서 배꼽부터
턱부분으로 조심스럽게 전부 잘랐다..중간의 브라는 후크가 풀려있 어서 헐겁게
걸쳐있었고,그 가운데 연결부위를 마져 잘라냈다..옷과 브라를 양옆으로 젖혀보곤
난,아름다움에 현기증이 날 정도였다..원래 무용수들은 가슴이 빈약한데,
우리 누나둘은 한결같이 풍만하다..누나의 가슴은 누워있는데도 그 탄력을유지하고
있었고,누나의 복부는 군살 하나없이 미끈하게 빠져있었다...
난 누나의 나머지 옷을 전부 가위로 잘라내었고,이젠 누나의 상체는 완전히
벗겨져버렸다..누나의 치마마저 양옆으로 잘라버리고나니 문제는 팬티였다..
생각끝에 보지바로 윗부분에있는 팬티부분을 살짝들고 팬티를 가로로 잘랐다
잘린 아랫부분을 밑에다 떨구고나니,거무스르한 누나의 보지가 눈에들어왔다
그대로 덮치고 싶었지만 억지로 참고서 누나의팬티 부분을 세로로 마저 잘랐다..
이젠 아무것도 걸치지않은 누나의 알몸이 한눈에 들어왔다......
"어디부터 빨아볼까....."우선 입술에 가볍게 혀를 대보았다...촉촉한 입술사이로
침을 듬뿍 묻혀서 혀를 대고 살살 간질렀다.누나는 약간 입을 벌리고 잠이들어서
그사이에다가 침을 넣기는쉬웠다...누나의 가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니
참 ,묘한 흥분이 되었다.누나의 깨끗한냄새와 화장품냄새가 나의 성욕을증대시켰다
혀끝으로 유두를 간지럽혔고,나머지 손으로 다른젖꼭지를 침발라서 문질렀다..
누나의 젖꼭지는금새 딴딴해졌고,얼핏보니 핑크색 꼭지였고 제법 커졌다....
한입에 쏘-옥..빨아보기도했고,혀로 유방전체를 빨아보기도했다..
여자의 배꼽이 이렇게까지 아름다왔던가?...누나의 배꼽에 가볍게 뽀뽀를한다음에
나의 입술은 보지를 향했다..털이 생각보다 많았고, 꼭 일부러 손질한사람처럼
정갈스러웠다...무용복때문에 손질한건가?...아무튼,코를 보지에 대고 깊은숨을
들이마셨다..."아......"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냄새일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의 혀는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밑에서부터 위아래로 부드럽게 핥았다..
침을 많이 묻혀서 보지의 전체를 빨았다..21년간 아무도 침범하지 않은 깨끗한
영역이라는 생각이들자,더욱 자지는 빳빠해져왔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짝 양옆으로 벌려보니 수줍은듯,보지속살이 나타난다...
혀를 뾰족하게 만들어서 살짝 간지럽히기 시작하자,누나의 다리에 약간씩
힘이 들어간다...난 그런곳에 신경쓸 경황이 없었다...
누나의다리사이를 좀더 벌리고, 난 가지랑이에 들어가 앉았다..
의외로 다리는 쉽게 벌어졌다...
"누나가 잠을 깬건가?......"
잠시 의아했지만,난 보지를 계속 빨기시작했다...
내나이 열일곱살에 5부
나의 이성은 이미 근친상간이라는 고리타분한 의식을 넘은지 이미오래였다..
누나의 보지를 핥다가 보지의 윗부분에서 콩알을 발견했다..이론상으로는 알았지만
실제의 경험이 없었고,또한 어두웠던지라 초짜인 나는 쉽게 찾지 못했던거다...
난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혀에 침을 가득 모아서 음핵을 살짝 건드려 보았다..
누나의 몸에 미세한 경련이 느껴진다...
"여자는 자면서도 느끼나보구나..."라고 생각을하자 더욱 흥분이 되었다.
음핵을 입술로 잡아당기려고 해보았지만 ,처녀라 그런지 음핵이 부풀었어도
그리 크지가않아서 빠는게 그리쉽지는 않았다...하지만 혀를 이용해서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면서 음핵만 집중적으로 빨았다..처음에는 내 침인줄 알았는데,누나의
보지에서 하얗고 끈적이는것이 나오고있었다..꼭,내 좆물처럼 말이다....
"누나도 흥분을하는건가?...."난 무척 기분이 좋아졌고,한손을 뻗어서 누나의
유방을 움켜쥐었다..그순간,나의 손을 감싸쥐는 누나의 손이 느껴졌다..
"......"
난 모든 동작을 멈추고 숨죽여 있었다..
"상호야...누나.....두려워...."
"......" 난,아무대꾸도 하지못했다..언제부터 깨어있었을까?....어떻게하지?...
애초에는 이럴 경우에는 강간이라도 해 볼 욕심이었지마,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났다...
"상호야....죄책감 갖지마....섹스가 이런건지 몰랐어....."
"난,나쁘게만 생각해왔는데....이렇게 감미롭고,좋은건지...정말 몰랐어......."
누나의 말을듣고보니 기분이 이상해져 왔다.."감미롭고,좋았다고?"그럼 싫진 않았단
얘긴데...
"상호야..조금만더 계속해주면 않되겠니?..좀더 알고싶고,좀더 느끼고싶어....
그치만, 삽입은 하지 말아줘....응?...그래 줄 수 있지?"...
"누나...괜찮겠어?"
"응,괜찮아..내가 사랑하는 나의 예쁜 동생인걸?"...
사실 그랬다.민경이도 상호를 동생 이상으로 아껴주고 좋아했던게 사실이다.
상호같은 애인이 있었으면.....했던 적도 많았었다...
"그럼,누나..계속한다?....누나는 아무말없이 눈을 감았다.난,이제 누나가 허락한 만큼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누나의가슴에 입을대고 아이처럼 빨면서,다른 한손으로는
다른 유방을 감싸쥐면서 젖꼭지를 비틀었다.."음......"누나의 가느다란신음이들렸다..
누나의 신음소리를듣자 난 더욱 신이났고,어떻게든 누나를 기쁘게 해주고싶었다..
이빨로 젖꼭지를 살짝 물고 튕기자,누나는 고개를 이리저리 흔든다..
누나에게 키스를 시도하자 누나는 말없이 받아준다..
"누나..사랑해.."
"상호야...누나도...사랑해....웁 !..."
누나의 말이 채 끝나기도전에 난 누나의 혀를 빨아들였다.
혀로 누나의 혀끝을 간지럽히고빨아들이자 누나는 나를 세게 안아준다..
누나에게 혀를 밀어보니 누나도 내혀를 내가한것처럼 빨아주었다..
격렬한 키스를 하면서 나의 왼손은 유방을 주물렀고,오른손으로는 음핵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음.....아.....상호야......아... ..."
간간히 신음하는 누나는 이미 쾌락에 젖어 허우적대고있었다..
누나는 다리를 더욱 벌려주었고 보지에서는 물이 계속 흥건하게 나오고있었다..
누나의 귓볼을 살짝 깨물고 목덜미를 간지럽히자 누나는 비비꼰다....
누나의 어깨를 타고오던 나의 입술이 누나의 겨드랑이를 빨았다.
"하악!...흑......음......아...... "
누나는 한팔로 나의등을 거세게 끌어당기려 했다..
누나의 어깨를 타고내려와 손가락 하나하나를 빨아 주었다
"아....상호야...너무좋아......아.. ...."
누나의 가슴을 빨던 나의 혀가 점점 밑으로 향하자,누나는 가쁜 숨을 몰아쉰다..
배꼽과 보지의 중간지점에서 입술로 계속해서 간지럼만 태우면서
나의 두손은 유방을 주물렀다...나의 입술이 보지가까이에서 허벅지로 방향이바뀌자
누나는 무척 아쉬워하는듯했다..누나는 계속해서 나의 머리를 붙잡을 뿐이다..
누나의 부드러운 허벅지 안쪽을 핥으면서 발까지 내려갔다..
누나의 발가락을 하나씩 빨아버리자 누나는 어쩔줄 모른다...
"하악!...음....하....상..호...야... 아........"
난 누나의 두다리를 있는 힘껏 벌렸다
무용을 하는 누나여서 그런지 두다리는 완전히 가로로 벌어졌다.
덕분에 누나의 보지는 한눈에 전부 들어왔다.....
누나의 보지를 위아래로 정신없이 빨았다..음순을 잡아당기고 혀를 밀어넣고.....
"아....헉!....음.... ..하악....." 난 누나를 엎드리게 만들었다..뒤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뒤에서 누나의 보지를 빨았다..그러다가 누나의 항문에 혀를 갖다대었다..
"아..상호야.....거긴. ....하악!.....아....." 누나는 뿌리치고 싶었겠지만 몸이 말을
안듣는듯 더이상 어쩌지 못하고 엉덩이를 좌우로 비틀뿐이다...
항문에서 보지사이를 반복해서 빨아들이자 누나의 항문은 수축을하는것같았다.
난 손가락으로 항문에 힘을주어 콱!...눌러봤다. "하악!...으..."누나는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어쩔 줄 모른다..."아....상호야. ..네 자지를 만져보면 안될까?..."
의외였다....누나의 입에서 내 자지를 만지겠다는 얘기가 나오다니...
난 장난끼가 발동해서 누나의밑으로 누워서 69자세를 만들었다...
"아....너무커..상호야 어떻게 이런걸 달고다니니..아....."난 누나의 허벅지를
세게 끌어당기면서 보지를 빨았다..누나는 나의 자지를 꼭 잡고만 있을뿐
어쩔줄을 모른다..난 자지에 힘을주어서 헐떡이게 만들었다..보지를 빨면서
힐끔 누나를보니,내자지근처에 코를대고 냄새를 맡고있었다..
"누나...빨아 보고싶 으면 그렇게 해도 돼...."
"......어떻게 내가.....몰라........하...."내가다시 음핵을 건드렸기에 누나는
말을 채 이어가질 못했다...잠시후,내 자지 끝에서 따스한 기운이느껴졌다..
보이지않아도 조심스럽게 누나의 입속에 넣고 있는게 분명했다..두려워하는
누나를위해 내가 허리를 조금씩 조금씩 들썩이면서 누나의 입속에자지를밀어넣었다
누나도 두려움이 사라진듯,이젠 제법많이 입속에 자지를 먹고있다...
한손으로는 위아래로 흔들면서,귀두도 빠는등 금새 실력이 많이 는 모습이었다..
"쩝..쩝!...아.....맛있어. ...상호야......아....너무 좋아..웁!...아....."
"아.....나도그래 누나..너무좋아...더세게 빨아줘...아...."누나의 입운동이빨라지자
이젠 내가 미칠지경이 되버렸다...
누나도 첫경험이지만,나 조차도 숫총각인데..........
이러다 누나 입안에다가 싸면 어쩌지?....."아.....누나...나..그럼 싼단 말야...으.. "
쌀것같다는 나의말에 누나도 깜짝놀라면서 자지에서 입을땠다..
"상호야...너 섹스 해봤니?"
"아니....지금이 처음이야...."
"그거...........아플까?....처음에는 무지 아프다던데........"
뭔가 망설이면서 누나는 걱정하는듯 내게 물었다..
"누나 ?..지금까지 우리 애무할 때 아팠어?."
"아니...너무황홀하고 .......좋았어..."
"그럼....뭐...대충 비슷하지않을까?......"
"하긴....."
"상호야..그럼우리 그것도 해볼까?...."
누나는 자기가 말해 놓고도 창피한지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개를 숙인다
"누나?..후회하지 않을 자신있어?..처음하면 처녀막이 찢어진다던데....."
"바보야...누나는 어려서부터 무용을 해서 처녀막은 진작에 파혈됐어....."
"그래?...그럼 우리 하자....응?"
"그래...좋아....대신..우리 꼭 비밀로 하는거다?..자.....약속!.."
우린손가락까지 걸며 약속을했고,누나는 바로 누웠다...
난 자지를잡고 먼저 귀두로 보지 주변을 문질렀다...
"아....상호야..너무좋다....아. ....."
귀두로 음핵을 살살문지르니 누나는 몸이 활처럼휜다...
아무리 처녀막이 없다지마,그래도 처음이라 아플까봐,난 귀두를 아주 조금씩조금씩
넣다 뺐다를 하면서 보지가 나의 자지를 적응할수있도록 배려했다...
보지에서는 끊임없이 꿀물이 흘러나왔기에 내 자지는 수월하게진입하고있었다..
"아....상호야...아파.....아.... ."
"조금만 참아봐..누나...조금만....아..... .."
들어갈수록 좁은 입구가 차츰 넓어지는듯했고,누나는 두려운듯 소릴질렀다...
"아..너무아파.....아.......그만.. .그만해.......하악!..."
난,누나가 일어나지 못하게 손으로 누르면서 있는힘껏 자지를 밀어 버렸다...
"하악!...아......."
누나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몸을 부르르 떨고있었다.
난,누나에게 깊은 키스를 해주었고,누나는 나를 꼬옥 안아주었다..
"그... 큰 게 전부 들어오다니..아....너무해....."누나는 내등을 톡톡 때렸다..
난,조금씩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원래 보지는 신축성이 좋아서인지, 이내
내 자지 크기에 비례해서 넓어진 듯했고,움직일수록 점점 부드러운 느낌이 되고 있었다
"질컥!..질컥!..."누나의 보지에서는 나의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이상한소릴냈다..
"아..상호야...하악!.아.. ..."
"누나...아...너무좋아.... ..아....사랑해....으....."
나의 허리는 격하게 움직였고,누나는 숨조차 제대로 쉬기 어려워했다..
"하악...아....음....하아... .."누나는 두다리로 나의 허리를 세게 조여왔고,
난 누나의 젖꼭지를 빨면서 다른손으로 유방을 주물렀다..
"아..좋아......윽!....상호야 ......아...더..세게...아..... "
내물건은 친구들사이에서도 부러움을 살 만큼 큰 녀석이지만,역시실전은 약한가보다
자지 끝이 저려오며 사정을 재촉했다.."아...누나...쌀 것 같아....윽!...다리 치워....."
난,재빨리 자지를 빼서 누나의 상채에다가 자지를댔다.자지가 크게 할딱이면서
엄청난양의 정액이 누나의 배꼽과,유방,그리고 몇방울은 누나의얼굴에까지튀었다..
"악!...아...누..나.....으...."
"상...호야...아...."누나는 나를 끌어안아주었다.덕분에 나의자지는 누나의
복부에눌린채로 할딱이면서 마지막 한방울을 쥐어짜고 있었다..
"후..."누나는 가쁜숨이 아직도 가라앉지 않았고,난 누나와 키스를하였다.....
"누나....나...사랑하지?"
"응...상호야..누나가 얼마나 상호를 사랑하는데....."
"누나..시집 가면 안돼?"
"그래..이쁜 우리 막내....."누나는 다시 내게 깊은키스를 해주었다..
시간을보니 벌써 밤11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막내누나는 오늘도 외박인모양이다
"누나..우리 같이 목욕하자..응?"
"아이...다큰애가 어떻게...."누나는 부끄러운듯 얼굴을돌리며 말했다..
"누나가 어렸을때 나 목욕 시켜주고 그랬잖아...동생인데 뭘그래....응?
하긴,막내가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까지만 해도 내가 목욕을 시켜주곤 했었지....
"상호야....엄마생각나서그래?"
"응..난.누나가 엄마 같아서 좋아....."자기품에 안겨버린 상호를 보면서 민경은
상호를 더욱 세게 안아주었다.."그래..오랫만에 상호 등 좀 밀어볼까?..."......
"와....신난다...."상호는 일어나서 방의 불을 켰다..순간 누나는 무척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이때 상호가 누나를 번쩍 안아들은 바람에 어쩔 수가 없었다..
상호는 건장한 체격이었기 때문에 날씬한 누나를 들어올리는건 쉬웠다..
상호의 품에 안긴채 누나는 수줍게 상호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고,상호는 욕실로
누나를 안고서 향했다...누나방의 큰거울을 지날때 거울으로니 누나의 엉덩이쪽이
보인다..다시 성욕이 생겨서 자지가 발기되고있었다..
품에 안긴채로 민경은 생각에 잠겼다..
"나는 천벌을 받을꺼야...이렇게 착한 동생에게 몹쓸짓을 했으니......."
그렇지만,민경은 솔직히 싫지가않았다..오히려 동생이 다른 여자에게 갈까봐
은근히 샘이 나기까지 한것이다...
막상 샤워장에 들어오니 민경은 너무 무안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거울로 동생과의 알몸이 비쳤고,너무 밝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고개를 떨구면 동생의 커다란 자지가 있었고,
그 자지마저 발기가 되어 있어서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다..
내나이 열일곱살에 8부
상호는 샤워기의 온수를 적당히 맞추고나서 누나의 몸에 뿌렸다.
민경은 누가 윗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였자만,동생이니까 그냥 모든걸 맡길 뿐이다..
누나의 어깨부터 유방...그리고,보지까지....상호는 골고루 어루만지며 물을 적셨다
민경은 야릇했다...자기야말로 누가 내 몸을 씻겨준 게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없었고,
따뜻한 물줄기는 마냥 펀안했다..
상호는 누나의 온몸에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다..아무리봐도 누나의 몸매는
미스코리아감이란 생각이든다.하긴,대학에서도 메이퀸에 뽑힐 정도니.......
이런 완벽한 누나가 지금껏 순결을 지킨 것에 대해 존경심마저 생겼다..
누나의 다리 한 개를 욕조위에 올려 놓고 비누를 가지고 누나의 보지와 항문쪽을
계속 문질렀다...
민경은 주체할수없는 나른함이 보지쪽에서 느껴졌다..
무엇인가가 내 몸을 식혀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뿐이다.
힐끔 눈을떠보니 동생의 자지는 이미 빴빴하게 성이나 있었다..
두손으로 감싸쥐고도 귀두가 바깥으로 삐져나올만큼 커다란 생김새다....
"아......"민경은 동생이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한번 자신의 보지에 저 커다란
자지로 박아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을하며 눈을 감았다...
상호는 누나의 보지부분을 비누로 문대면서 생각에 잠겼다..
"누나가 지금 흥분하고 있을까?....내게 동정심으로 아까 몸을 준건가?......."
상호는 실험을 해보기로했다.비누를 옆으로쥐고서 넓은면이 아닌 옆부분으로
보지부터 항문쪽을 빠르게 문질렀던것이다..
"하악!...아.......음... ...."
분명 누나의 신음소리였다..상호는 못들은척 계속 보지와 항문을 문질르다가
이번에는 아예 비누의 뾰족한 부분으로 보지를 지긋이 밀어 보았다....
"아....윽!.....하아..... 상..호야....음......"
누나는 자신의 젖꼭지를 비틀면서 고개가 뒤로 꺾였다....
비누의 뾰족한 부분을 보지속에 넣다 뺏다를 반복하다가 , 난, 서둘러서 샤워기로
온몸의 비누기를 씻어내렸다..
민경은 매끄러워서 좋았던 보지속의 느낌이 사라지자 못내 아쉬움이 들었다.......
"이젠...누나가 씻겨줘...."
"으...응....그래....."민경은 잠시 주춤거리다가 동생이 건낸 샤워기를 건네받았다.
어릴 때와는 사뭇 다른 기분이다....자꾸 안보려구 하는데도,동생의 자지한테로
자꾸만 눈이간다...
"저렇게큰게 아까 내 보지속으로 다 들어왔다니....어휴....."민경은 솔직히두려웠다.
동생의 가슴을 쓰다듬던 민경은 동생의 우람한 체격에 감탄을한다.
"우리 막내...참으로 듬직하게 컸구나...."상호는 머쓱해하면서도 고개를 거울로
돌려서 누나가 씻겨주는걸 감상한다..군살하나없는 내 몸도 대단하지만,
역시 누나의 몸매는 환상적이란 생각을했다....
민경은 앉아서 동생의 다리에 물을 뿌리면서 손으로 쓸어내리고 있었다..
바로 눈 앞에는 동생의 우람한 자지가 하늘로 치솟아있다...얼굴이 화끈 거린다....
비누칠을 이리저리 해주다가 차마 자지는 어찌해야할지 몰라 망설이는데
동생이 민경의 손을 잡고 자기 자지에 쥐어준다..
"누나....괜찮아...이건..이건..누나 꺼야....맘대로 해도 괜찮아..."
여전히 귓볼까지 빨개진 민경은 마지못해서 자지를 쥐어 잡았다.
손바닥안에서 자지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자, 민경은
"아....한번만...더...빨아봤으면......"하고 생각을했다..민경은 망측하다고 생각하고
동생의 자지에 비누칠을 해주었다.. 상호는 그렇잖아도 누나의 손이 자기의 자지를
만지고있는 모습을 보니 미칠것 같았는데,비누칠을 해주자 자지가 터질것같았다...
당장이라도 누나의 입속에 자지를 쳐박고 싶었지만,억지로 참았다..
민경이 상호의 온몸에 비누를 닦아내주곤,
"이제 나갈까?..."하고 말했다..
"웁!......"
상호는 누나에게 깊은 키스를했다.
그렇잖아도 속이 울렁거릴것만같던 민경은 동생의 혀가 들어오자 온 몸의
맥이 풀려서 그만 주저 앉을뻔했다...
"음...아...하악!......상호야. .....이러면....아.....안되는데 ......음......"
이미 민경의 의식은 쾌락에서 허우적대고 있었다.....
상호는 일부러 거울쪽으로 몸을 향하고 있었고, 눈은 바쁘게 거울속 누나의
뒷모습을 훑고 있었다...누나의 엉덩이에 시선이 머무르자도저히 참을수가없었다..
상호는 민경을 욕조에 엎드리게했다..
이미 이성을 잃은 민경은 어서 동생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오기만 갈망할뿐,
수치심 같은건 없었다...상호는 무릎을꿇고 앉아서 누나의 다리를 더욱벌려놓고느
뒤에서 보지를 빨았다.누나의 보지는 이미 부풀어있었고,꿀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
손가락하나를 보지에 넣고 빙빙 돌렸다.
"하악!....아....음.. ......하아....."
혀로는 항문을 빨았고,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였다...
"악!..상호야..아..... 어서.....넣어줘....... .아.....제발.......하아 ...."
그토록 정숙하던 누나의 입에서 박아달라는 소릴하자 상호는 기분이 너무좋았다..
자지를 붙잡고 보지속으로 단번에 박아 버렸다..
민경은 조금 아팠지만,억지로 참고 있었다...차츰...쾌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상호는 누나의 두 유방을 움켜쥐고는 빠른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상호의 자지가 깊게 들어갈때면 누나가 엉덩이를 뒤로 빼준다...
"이게....본능 이란걸까?...."아무튼,상호는 거울속에서 헐떡이는 누나를 보면서
한없는 쾌감에 젖었다.....
"하악!..아......너무좋아. ...아.....상호야.....좀더. ...아....."
이미 둘사이는 혈육의 정은 필요가 없었다..아니,오히려 혈육의 정이 이 둘을
더욱 격렬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상호는 갑자기 누나의 입에다 하고 싶었다..
"누나....아.....흑!...입에다.....으......"
"하아.....음.....그래.........."민경은 욕조에 걸터 앉았고 그 앞에 상호가
자지를 내 밀었다...민경은 상호의 엉덩이를 붙잡고 동생의 자지를 입한가득물었다.
"웁!..쩝!쩝!....아......웁!.. ....."
누나는 정신없이 빨고있다...내려다보니 누나의 자그마한 입이 찢어질듯,
씰룩 거리면서 자기의 자지를 통째로 먹고있었다..
상호는 누나의 머리를 움켜쥐고 허리를 움직였다......민경은 목젖에 까지 자지가
들어오자 구역질이 났지만,동생을 위해 억지로 참기로했다.......
상호의 자지에서 민경은 자신의 보지냄새가 났지만,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상호의 귀두에서는 조금씩 좆물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민경이 혀 끝으로
귀두를 빨다가 그 좆물을 먹어보았다...약간은 비릿하였지만 미지근한것이
이상 야릇한 흥분이 되었다...상호는 두다리에 엄청난 힘을 주었다..
곧,사정할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으!...누..나.....아......나온 다.....아......나온다구........ "
민경은 상호가 쌀 것 같다는 소리에 더욱더 빠르게 자지를 빤다..
상호는 누나의 입에다가 쌀까봐 걱정이 됐지만,이미 어쩔수가 없었다....
"윽!.....하아........."아까보다 더 많은 양의 좆물이 누나의 입안에 뿌려지고 말았다
민경은 순간 움칫 놀랐지만,동생이 실망할까봐, 전부 핧아 먹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정말 알뜰하게도 빨아 먹었다..
"아......누나.......음......아... ....고마와......하아......"
아직까지도 상호의 자지는 누나의 입속에 있었다...민경은 언제까지 좆물이 계속
해서 나오는지 몰라서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마냥 동생의 자지를빨고있었다..
입안에서 자지가 점점 줄어들고있었다...민경은 참 신기한 느낌이었다.....
눈을떠 동생을 올려다보니, 이제 그만해줘도돼...누나.....하는것 같았다....
그제서야 민경은 동생의 자지에 뽀뽀를 해주고 일어났다..
"상호야?...어땠어?......내가 ...좀...서툴지?......"
"아냐...누나.....정말 최고였어.......정말이야.....진짜로 고마와....."
"정말?...정말...좋았어?..."
"응..정말이라니까?..."
상호는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누나를 안아 주었다..
"상호야...나도 너무 좋았어...너가 내 동생이라는게 너무 좋아......"
누나는 상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편안히 눈을 감는다......
"누나......정말로 사랑해........"
"웅....나도.....상호야 사랑해........"
둘은 잠시동안 그렇게 안고있는 상태로 있다가 샤워를하고 나왔다.....
둘은 오늘밤 같이 자기로하고,누나 방으로 갔다....
막내누나때문에 혹시나싶어,서로 잠옷을 입었지만,
밤새 서로의 몸을 만지작 거리느라고 늦게서야 잠이 들었다.....
내나이 열일곱살에 10부
잠에서 깨어보니 몇 시인지는 모르겠는데,밖은 환해져 있었다..
옆자리는 있어야할 둘째 누나가 보이질 않는다...아마 밥을 하고 있나보다....
자리에 잠시 누워서 이불에서나는 누나의 냄새를 맡으며 어제 일을 떠올려봤다..
자지가 다시 꿈틀거리며 성욕이 일어났다..
아직 집에는 아무도 안 들어온 것 같은데..... .누나랑 빨리 한번 더 해야지?.
나는 급히 누나를 찾았다.
누나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하고있는
누나를 보니, 꼭 내 색시같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다...
"우리 막내 잘잤어?" 이쁜 웃음으로 나를 맞이해주는 우리 누나....
"웅...누나도 잘잤어?"...나는 대답하며 누나에게 다가가 뒤에서 안아 주었다...
"어머?....얘....누가 볼라...이러지마....얼른?. ..."
난,못들은 척하며 뒤에서 누나의 가슴을 움켜 쥐었다.
"아...상호야...오늘은 안돼요!.."
누나는 싫지도않은 표정이면서도 거짓말을 하는것 같았다...
난 이미 꼴려버린 자지를 누나의 엉덩이 사이에다가 갖다 대고 지긋이 눌렀다...
누나는..."아..상호야...나도 하고싶은데 오늘은 그날이야...그래서 안돼..."
"그날?...그게 뭐야?"
"여자들 생리하는거 알지?...그때 하면 여자 몸에 무지 안좋대...그리고 아프대...."
"정말 누나 오늘 그거 맞아?..." 난 못 믿겠다면서 물었다..
"그럼....누나가 언제 거짓말 하는거 봤어?...."
"그럼 어디 봐봐?...."
"어머머?...얘가...그걸.. 어떻게 보여주니?.....창피하게.... "
누나는 정말로 얼굴이 빨갛게 되었다..
"그럼 만져만 볼께......자......어디...." 누나의 치마를 겆고 손을 뻗어 보지부분을
만져보니 정말로 뭔가가 푹신한게 속에 있었고,만질때마다 "바스락..."소리가났다..
"에이....정말이네?....이거 언제 끝나는데?...."
"한4-5일정도 갈거야...우리 상호 또 하고싶어서 그래?...."하며 누나는 나의
볼을 살짝 꼬잡는다...
"그럼 난 어떻게 하라구?........이것좀 봐......"상호는 파자마를 내리고 꼴린 자지를
누나에게 보여주었다...민경은 성난 동생의 자지를 보니,자신도 하고 싶어져서
아랫도리가 축축해지는 기분이들었다...그치만...억지 로 할순없는거다...........
민경은 입으로라도 해주고 싶지만, 차마 말이 안떨어졌다..
"너...그냥...자위하면 안돼?...."수줍게...민경은 겨우 말했다..
"그럼 누나가해줘..."
"내가?..얘는 내가..어떻게...그걸...."
"뭐 어때?...누나....응?....한번만 해주라.....응?"
응석부리는 동생을보니 어이가없었지만,사실 싫은건 아니었다..
"그럼 ...이번 ..한번 뿐이다?....."
"알았어...누나...헤헤...."다큰 녀석이 머리를 긁적이며 너무좋아하자 민경도웃었다..
"그럼 방에 갈까?...."
"싫어...여기서 해줘...."
"여기 주방에서?....누가보면 어쩌려구그래...방으로가자....착 하지?..."
"싫어..싫단말야....여기서해줘... 응?....누나야.......엉?...."
어차피 막무가내로우기는 동생의 고지을 꺽긴 힘들것같았고, 민경도 내심
방이아닌 욕실에서 섹스를 했을때 더욱 흥분이 되었던 어제일이 생각나자
그만 그렇게하자고 말해버렸다....
상호는 파자마를 완전히 내렸다...민경은 커져버린 동생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주기 시작했다...민경은 어디를 바라봐야할지 난감했다..
상호는 부엌에서 누나에게 자위를받자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아....누나.....좋아....더세게... 그래....아......"
상호 못지않게 민경도 흥분이 되고 있었다...자지를 잡은 손에서 자꾸 힘이 빠져서
억지로 잡고 있어야만 할정도였다..
그래서 민경은 왼손으로 동생의 허리를 붙잡고 얼굴을 동생의 허벅지에
갖다 대었다...
바로 눈앞에 동생의 자지가 헐떡인다...이미 동생의 자지 끝에서는 물기가
베어나고 있었다..민경은 자신도 모르게 입을 자지로 가져갔다...
"웁!...하아.....쩝......아....."
상호는 놀랐다..내심 바라긴 했지만 스스로 해주리라곤 상상도 못했기때문이다...
"아....누나.....더.....아.....좋아 .......으....."
상호는 누나의 입에 금방 사정을 했다...부엌에서 한다는 야릇함에 더욱 쾌감이
컷던것때문인지 사정은 빨리했다..
누나는 깨끗이 빨아먹고는 귀두에 뽀뽀를 해주고 ,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누나.......고마와......."
그날 일요일 점심에야 작은누나는 돌아왔고,아버지와 큰누나는 해가지고나서야
모두 돌아왔다..집안 그 어느누구도 둘째 누나와 나 사이를 아무도 모른채.......
굳이 둘째누나가 생리기간이 아니더라도 마땅히 기회를 잡을 수가 없었고,
누나는 어땠는지몰라도 , 난 정말 참기가 힘들었다..
매일 누나를 생각하며 자위를했고, 가끔 누나 방에 놀러가서야 키스와 유방 만지는걸
잠시 즐길 뿐이었다...
그렇다고 누나한테 여관가자고 할수도없고......아... 이걸 어쩐다.....
아무튼,이런식으로는 도저히 견디기가 힘들것같아서 조만간에 일을 저지르기로 했다
둘째누나는 워낙 긴장을 많이 해서 다른 식구들이 있을때는 밤에 못 오게 했다 손꼽아 기다려 온 주말이었지만,막내누나를 제외하곤 다들 집에만계셔서
나의 허탈감은 극에 달했다..학교가는 누나의 야시시한 옷차림만 보는것도
이젠 나의 한계에 도달했다...나도 새학기에 신입생으로 입학을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드디어 기회가 온거다...
아버지는 하청받는공장과의 문제가있어서 전라도로 며칠간 출장을 가셨고,
큰누나는 회사에서 설악산의무슨콘도로 단합대회를 가게 된것이다...
문제는 작은누나지만 작은누나는 거의 술자리에 참석하니까 잘만 활용하면
며칠간은 녹슬은 내 자지를 부지런히 써먹을수가있을것 같았다..
누나와 섹스를 한 뒤로는 다른 여자들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다.
오직 둘째누나 뿐이었다...아버지와 큰누나가 집을 비운 그날 !!
난 작은누나에게 먼저 전화를했다.
"작은누나?...나랑 오늘 영화보러갈래?...내가 잼있는거 보여줄께...응?....."
"누나가 오늘 모임이있어서 좀 늦을것같은데...미안해서 어쩌지?..."
난,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래?...할수없지 뭐... 일찍와..담에가자...."
"그래....상호야...미안해"
난 전화를 끊자마자 둘째누나한테 일찍 들어오라고 신신당부했다..
벌써 눈앞에는 벌거벗은 둘째누나의 몸매가 떠올라 딸이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마침 과 선배한테 전화가와서 잠시 학교에 가야만했다...
"씨발,왜 하필 오늘 오라는거야?...수업도 없는날인데...에이...씨... "
대충 옷을챙겨입고서 학교로 향했다....
유난히 잔소리 많기로소문난 선배는 나를 , 이 황금같은 시간에 학교에 앉혀놓고
자기 인생얘기만 읖조리고있다...으!.. . .열받아...
선배가 술에 완전히 취해서 택시 태워서 대충 보내준 시각이 저녁8시 !..
서둘러 집에 가도 9시 가까이는 될 것같았다...
먼저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누나를 생각하자 벌써 자지가 꿈툴거렸다...
집에 도착하니 집안의 불은 온통 꺼져있고 조용했다...
"누나가 어디갔나?.."의아해 하면서 둘재누나방에 가봤다.
소주냄새가 확! 풍긴다...잘 먹지도 못하는 술까지 마신걸 보면 오늘 단단히
화가난 모양이다...난 좀 미안했지만,착한 누나는 금새 풀어질꺼라 생각했다..
방안의 불을 킬까하다가,난 그냥 옷을 벗고서 누나 옆에가서 누웠다...
술먹고 취해서 잠든 누나의 새로운 모습을 보니 무척 새롭다.
이불을 들춰보니 누나는 팬티와 브라만 입고서 잠을 자고 있었다.
아까 선배자식 얼굴이 떠올라서 성질이다시 났지만,어쨌든 지금 난 누나랑 있다.....
도대체 얼마나 술을 먹었길래 흔들어도 모를까?...
마냥 깨어나길 기다릴수도없고, 또 작은누나가 언제 올지도 모르니까
우선,성욕을 먼저 해결해야했다..
누나를 살짝 들어서 브라를 벗겼고,팬티도 완전히 벗겨 버렸다..
"웬일로 망사팬티를 다 입었지?..."무척 섹시해 보이는 팬티였다..팬티에 냄새를
맡아보니 전에났던 화장품냄새하곤 틀렸지만,역시 은은한 보지의 냄새는 죽여줬다..
누나가 자고 있어서 서비스를 받을수없겠지만,이렇게 하는것도 색다를 것 같아서
무척 흥분이 되었다...
누나의 가슴에 입을대고 젖꼭지를 빨았다...한손을 감싸쥐고........
비록,오래전이지만 전에보단 젖꼭지가 더욱 커진것만 같았다.
내가 하도 빨아서그런가?.....아무튼 커다란 꼭지는 빨기에 참 좋았다..
누나의 전신을 훑고 있는데 누나가 뒤척인다..
그냥 깨울까...하다가 곤히 자는것같아서 그냥 두었다..
누나의 다리를 약간 벌리고서 혀를 보지에 갔다 대었다..
전에보다 보지털이 훨씬 적어보였다....일부러 깍아낸건가?...
아무튼,보지는 한눈에 보기좋게 시야에 들어와서 더욱 색적으로 보여서좋았다..
내나이 열일곱살에 12부
누나의 보지살을 옆으로 벌려놓고서 길게 혀를 말아서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움...."
누나가 가녀린 신음을한다..
난 신경을 쓰지않고 다리를 더욱 벌렸다.."역시 무용과라서 자세 하난 죽인다니까?. .."
누나의 보지에선 서서히 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왼손을 뻗어서 누나의 유방을 움켜쥐고 오른손 손가락에 침을 발라서
보지속에 살짝 밀어 넣었다.. 가볍게 쏘-옥...하고들어간다. ...
혀로는 계속해서 음핵을 간지럽혔다..잠결에 민지는 자기몸이 이상해져서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갔다..
동아리모임에서 민지가 흠모하는 선배가 다른년이랑 붙어있어서 열 받은 김에
급히 술을먹고는 집에 일찍 돌아왔고,둘째언니한테 하소연이나 하려고
방에 왔는데,집엔 아무도 없었고,술기운에 몸이 너무 더워서 옷을 벗고
잠시 누웠다가 그대로 잠에 빠졌던거다..그런데,자다가 자기의 보지속에 뭔가가
꿈틀대고,온몸에 간질간질 쾌감이 흘러서 잠이 깨고 있던거다....
민지는 눈을 떴다가 기절할뻔했다..
막내동생이 자기 알몸을 만지고,보지에 손가락을 넣고,음핵을 빨고.....
"미친놈......아......" 자기도 모르게 나오려는 신음을 억지로 참았다..
당장이라도 패주고싶은데.....몸이 이상하다....
남자경험이라곤 선배한테 몇번준게 전부였고,그나마 요즘은 사이가 좋질 않다..
그래서 섹스한지도 꽤 되어가는데,동생의 움직임에 쾌감을 느끼고 있는거다..
막내의 혀가 음핵을 스칠때면 민지는 까물어칠뻔했다..
상호는 손가락을 두개로 만들어서 보지를 쑤셨다..
"하아......"
"민경이누나 일어났어?...."
"뭐?...민경이누나?...이놈이 나를 민경이언니로 아는건가?...." 민지는 머리가 복잡했다
언니를 처음 먹는 솜씨 같지가 않았기에 더욱 혼란 스러웠다..
그순간 민지는 그만 신음을 토하고 말았다..
"하악!.....아.........음.. ....."
상호는 누나가 신음하자 잘됐다고 생각하면서,누나위헤 거꾸로 걸터앉았다..
69자세였고,누나에게 자지를 빨게 하고싶었다..
민지는 기가 막혔다..
정신차릴 틈도 없이 쾌락과 혼돈 사이에서 막내의 자지가 자기 얼굴 바로 앞에
놓여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클수가....아....너무...커.. .." 민지는 우람한 동생의 자지앞에서 두려웠다...
"민경누나 머해?...저번처럼 빨리 빨아줘.......응?"..
"아....언니랑 막내랑 벌써 섹스를 했었구나....이걸...어쩌지?". ..
고민하는 동안에도 보지에서는 말을 할수없을정도로 많은 꿀물이 나오면서
쾌감이 느껴졌다..
"그래...지금 들킬순없어...일단 갈 때까지 가보자....무슨수가 나겠지....."
민지는 자기가 민경이의 입장이 되기위해선 자지를 열심히 빠는수밖에없었다..
그러면서도,너무 잘빨면 어떻하나.....아님, 더 못빨면 어쩌나......고민했다..
자지를 입에넣으면서도 민지는 별의별 생각을 다했다..
상호는 오랫만에 누나의 보지맛을 보고,또 자기의 자지가 누나의입에 들어가자
금방이라도 싸고 싶을 정도였다..
"이게 얼마만의 씹인데,허무하게 끝낼순없지.......무조건 버틴다 !....."
상호는 쾌감을 음미하면서 오늘은 어떻게든 오래 버티고싶었다..
한편,민경은 곧 다가올 무용발표회준비때문에 오늘 늦게 까지 연습을 했다..
동생 민지는 스스로 이번 발표회를 준비부족을이유로 포기 했지만,
민경은 달랐다...지도교수님의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상호가 화가 많이 났을텐데....어쩌지?...."
민경은 화가 나있을 상호를 생각하자 마음이 아파왔다..
민지는 상호의 자지를 겁먹은것과는 달리 능숙하게 빨 수밖에 없었다...
상호의 자지를 불알부터 주르륵 핥어가며 민지는 생각했다.
"치.....언니혼자 내숭 다 떨고....이 맛좋은걸 혼자만 먹어?....."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민지는 동생의 자지를 더욱 세차게 빨아댔다...
상호는 오늘따라 입이 꽉 좋이면서 잘 빨아주는 누나에게 놀라고 있었다..
"누나...전에보다 훨씬 잘 빠는데?....아......죽인다......."|
순간 민지는 찔끔했지만,언니보다 낫다는말에....과히 싫지만은 않았다
민지는 순간 "아....나도 언니처럼 상호의 자지를 매일 먹을수만 있다면....."생각했다
상호는 누나의 두 다리를 더욱 들어올려서 누나의 항문을 빨았다..
"하악!...거긴...아... .."
민지는 차마 목소리로 들킬까봐 소리도 못내고 그저 동생의 혀 놀림에 몸을 비비
꼬울 뿐이다...처음의 느낌과는 달리 항문주위를 빨아주자 머리 끝이 저려왔다...
민지는 동생의 자지를 아주 빠르게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아....누나....좋...아 ....으......"
상호는 누나랑 키스가 하고싶어졌다..몸을 잽싸게 뒤집고 누나에게 강한키스를했다
민지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동생 상호가 이렇게 섹스를 잘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항호는 귓볼을 애무하다가 순간 온몸이 굳어 버렸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없던 귀걸이가 왼쪽 귀에 두개나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이..귀걸인?...막...내. ...누...나....."상호는 아찔했다..
뭐가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아무튼, 내 밑에 있는 여자는 막내누나였다..
"씨발 좆됐네.."일이 꼬였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금새 생각이 바뀌었다..
막내 누나는 왜 여지껏 내 애무를 받으면서도 가만히 있었고,
또 내 자지를 빨아 주었을까?...."맞다..자기가 둘째누나처럼 연극하고있었구나?.."
상호는 내심 만세 삼창이라도 하고싶었다...
정말 꿩먹고 알먹고가 바로 이럴때 쓰이는 말일것이다...
"민경이 누나...오늘 정말 끝내주는데?..."상호는 귓속에다가 나긋하게 말했다...
자기귀만 계속해서 애무를하는 상호땜에 뭔가가 찜찜 했는데,
민지는 짐짓 다행이라는 생각이들며 안도의 숨을 쉬었다..
상호는 막내누나임을 알게되자 더욱 강한 성욕이 생겼다..
가슴을 빨면서 오른손으로는 계속 음핵을 문질렀다..
"하악!....학학...아....."
민지는 이제 더이상 신음을 속일수만은 없을 지경이었다..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자 누나는 몸을 활처럼 휘었다..
민지는 어서빨리 동생이 자지로 박아주길 원했지만, 애만 타고 있을 뿐이다...
상호는 힐끔 막내 누나의 얼굴을보니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는 모습이다..
둘째 누나가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이고해서..상호는 삽입하기로 맘 먹었다..
상호는 옆으로 나란히 누웠다.
민지는"얘가 설마 나보러 위에서 해달라곤 하지 않겠지?"...라면서 긴장을했다...
"누나가 위에서 해줘..." 민지는 다리에 힘이풀리고 두 주먹에 힘이 들어갔다...
"혹시,얘가 내가 언니가 아니란걸 알고 이러는건 아니겠지?........."
"누나는 위에서 하는 걸 좋아했잖아....빨리.....응? ..."상호는 일부러 거짓말을했다..
그런 상호의 말을듣자 그나마 민지는 아직 들키지 않은것에 안심을했다..
그치만,아직껏 한번도 위에서는 해본적이없었다...부끄러울것 같았다.....
"휴...." 나오는 한숨을 겨우 삼키고,민지는 상호 위로 올라 갔다..
상호는 속으로 쾌재의 표효를 질렀다...
민지는 상호의 자지가 너무커서 겁이 났지만,내심 한번쯤은 박아보고싶기도했다...
동생의 자지를 잡고서 조금씩 보지에 문대면서 삽입을 시작했다..
그렇게 몇번 움직이자, 자지는 조금씩 보지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민지는 보지가 시큰거려서 의식이 흐려지는걸 억지로 참았다..
상호는 그런 막내누나를 보자 장난끼가 발동을했다..
허리를 갑자기 확!..하고 위로 올려버린거다...
그바람에 커다란 동생의 자지가 민지의 보지속으로 단번에 쑥..들어갔다..
"하악!......"민지는 단번에 꽉차는 상호의 자지때문에 아파죽겠지만,
한번에 잽싸게 들어올때의 그 느낌의 여운을 계속 붙잡고 있었다....
"하아....학학......아....... "
민지는 자기도 모르게 보지물을 쏟아내며 서서히 방아를 찧고 있었다..
아까보았던 동생의 커다란 자지가 자기 보지속에 전부 들어왔다고 생각하니,
보지에 힘이 들어간다...
"아....누나.....윽!....보지가 조여....아.....좋아.......으.. "
민지는 조금 부끄럽긴했지만,아랫배에 힘을 계속 주면서 움직임을 빨리했다...
"질커덕!...질커덕!......"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마찰에 의한 소리만 요란했다....
"하악....학학학.....음......아. ...."
내나이 열일곱살에 14부
상호는 사정할것 같았지만,이를 모르는 막내 누나는 점점 빨리 움직인다..
상채를 아예 뒤로 젖히고 누워버린 막내누나...
상호가 고개로 밑을보니,누나의 얼굴은 아예보 이지도않고 무슨 요가하는것같다..
색다른 체위에 상호는 누나 둘이 모두 무용과라는게 너무 좋았다..
이러다간 막내누나 보지속에다가 쌀것같아서 상호는 외쳤다..
"학학....아....누나. .아...입으로해줘 .....하아..."
민지는 세상모르고 쾌감속을 헤매다가 상호의 말을듣곤 일어나 앉았다..
겨우 몸을 가누고서 겨우 동생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보지가 너무 시큰거려서 민지는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음핵을 만지게되고말았다
그런 막내누나의 모습을 보자 ,상호는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누나의 입속으로 상호는 허리를 움직여 빠르게 박아댔다..
"웁! 웁!...학학....웁!....
민지는 이제 죽을 것만 같았고,숨조차 제대로 쉴수가없었다..
상호는 사정하는 순간 미리 막내누나한테 얘길하지 않았다..그렇게 말하면
누나가 뺄것 같았기 때문이다..
"윽!....하아.......아. ..."
나른한 의식의 전율에 떨면서 누나의 입속에 사정을 했다..
"웁!......." 민지는 갑자기 입안에 정액이 쏟아지자 헛 구역질이났다..
"누나..항상 해주던것처럼 맛있게 먹어줘....아......좋다. ......음....."
민지는 억지로 구역질을 참으면서 꿀꺽!..하고 정액을 삼켰다.
자꾸 맛을음미하니,비릿한 냄새만 조금 있을뿐,그리 역하지는 않은것 같았다..
"쩝쩝.....후르륵....하아 ....."
작은 누나는 바보같이도 내말대로 정성껏 빨아먹어주었다.
그런 누나를 보면서 상호는 잠시 생각했다..."이렇게 고마운 누나인데, 지금
사실을 폭로하긴 좀 그렇군...." 상호는 일단 지금은 누나에게 속아주는게
현명할것 같았다...
"참..나...누나 내정신좀봐...나 선배한테 전해줄게 있는데....금방 갔다 올께... ."
상호는 누나에게 깊은키스를 해주며 급히 방을 나왔다..
"역시 누나가 최고야..."라는 말을 남기며....
민지는 이제 어떻게하지?....하고 고민하던 차에 상호가 그렇게 말하고나가자
내심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휴...다행이다...."
"얼른 둘째언니 오기전에 내 방으로 가야겠다..."민지는 이불만 다시 원래대로 덮고
옷가지를 챙겨 자기방으로갔다....
한편,둘재인 민경을 밤10가 되서야 연습이 끝이났고,기다리고 있을 상호를
생각하면서 급히 발 걸음을 재촉했다..
차창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민정은 오랫만에 어쩌면 동생과 섹스를 할수
있겠다는 생각에 벌써 몸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민지는 부랴부랴 옷을 입고서는 다시 집을 나왔다..
자기가 언니보다 먼저 집에있으면 아무래도 상호앞에서 언니가 실수할것같아서다.
근처 게임방으로 향하는 민지는 좀전에 있었던 동생과의 섹스를 생각했다..
거무스름한 동생의 자지가 떠오르자 침이 꿀꺽....넘어갔다..
밤11시가 조금 못되어서 둘째인 민경은 집에 돌아왔다..예상과는 달리
동생 상호가 집에 없자,몹시 허탈감이 밀려왔다..
옷을 갈아있는 민경에게 문득 야릇한 냄새가 느껴졌다...
"무슨 냄새지?....누가 내방에 왔었나?....."어리저리 둘러봐도 특별히 달라진건
없는것같았다...그러다가 무심코 이불을 들춰보았다..
하얀 시트의 중앙부분에 약간의 물기가 있었고,꼬불꼬불한 털 몇가닥이눈에띄었다
"아니?...이....털은?.."
분명 자기것은 아니다..항상 자리에서 일어나면 깨끗하게 테이프로 청소하고
나가는 자신이기 때문이다...
코를 물기있는곳에 갔다대자,야릇한 밤꽃 냄새가 났다..
"아.....이 냄새는?..."분명 정액 냄새였다...상호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지만,
먹어보기까지했는데 그 냄새 하나를 모를라구...
민경은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다....내가 늦어지자 상호가 들어와서 딸딸이를
쳤나보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렇게 생각하자 상호의 커다란 자지가 떠올랐다...
"아....상호야...."
민경은 욕실로 향했다....
그시각 상호는 근처 겜방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었다..
앞으로 어떻게 머릴써야 쌍둥이누나를 둘다 먹을수가 있을까?...음...상호는 갈증이나서 음료수를 뽑으러 카운터쪽으로 갔는데..문이 열리면서 막내누나 민지가 들어오는거다..
"앗!...누....나..."너 무 놀란 상호는 말까지 더듬는다..
"어?...그...래...상호. ...니?....놀라긴 민지또한 마찬가지다..
"어....나..난..지금 막 나가려던 참이야...멜 검색할게 좀 있어서..."
집에 전용선 깔려있는데도 궁색한 변명이었다..
"그...래?...난...누굴좀 만나기로 했거든...."얼굴이 빨개진 민지는 빈 자리에
아무대나 가서 앉는다..
"그럼...누...나....나..먼저 갈께..."
"그....래...."
나가는 상호나,남아있는 민지나 둘다 심장은 터질듯이 뛰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좀전까지 섹스를 나눈 상태이다 보니,묘한설레임도 있었다..
상호는 집에와보니 둘째누나방에 불이 켜져있다..
"누나..왔어?.."..누나방에 벗어놓은 옷가지만 침대위에 있었다..
"씻으러 갔나?...." 욕실앞에가자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 소리가났다..
안에서 씨고있을 누나를 생각하자 금새 자지가 부풀어오른다..
"똑똑!...누나..거기있어?... "
"상호니?...잠시만 기달려 거의다 씻었어...."
"누나 문열어...나 오줌 마려 죽겠어...."
"어......응......잠시만?.... .."
문을 열어주면서 민경은 지난번 욕실에서 섹스했던게 생각이나자 가슴이뛰었다...
욕실에 들어선 상호는 뿌연 수증기속에서 커다란 타올로 몸을 말고 있는
둘째 누나를 보자,선녀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맘 같아서는 당장 달려들고 싶었지만, 웬지 애를 태우고 싶었다..
따뜻한 샤워때문인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 누나는 얼굴에 홍조를띄고있었다.
나는 억지로 성욕을참고,좌변기의 뚜껑을열고 일부러 옆에서 보기좋은 자세로
오줌을 누려고했다...그렇잖아도 꼴려있던 상호의 자지는 너무 꼴려 있어서
오줌이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
민경은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망설여졌지만,
힐끔보이는 동생의 자지를 보자,당장이라도 자기에게 달려들지 않는
동생 녀석이 야속해서 속만 태우고있었다...
"저.....상....호야...누나가 도와줄까?...."
"웅..누나..."
민정은 살며시 동생의 자지를 붙잡는다...."아...그래....이 느낌이야...."
민정은 그만 실수로 동생의 자지를 무의식적으로 빨 뻔했다....겨우 숨을돌리고,
어릴적 꼬멩이동생의 오줌을 뉘어주던 생각이나자 감회가 새로왔다..
지금 이순간 만큼은 상호도 누나를 단순한 섹스상대가 아닌 자신의 엄마같은
누나의 모습으로 느껴지자...누나에게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고,
이내 자지는 바람빠진 풍선처럼 줄어들고 있었다..
"우리 이쁜 아가야...착하지?.....쉬이.... ...쉬이......"
누나는 동생의 오줌을 나오게 하기위해 정말 어릴때처럼 소리까지냈다...
자지가 쪼그라들자 오줌이 나오기 시작했다...
"쪼르륵....콸콸콸....."
"오줌하나 싸는데도 이렇게까지 시원할까?...."
상호는 오줌을 누면서 무척 편한기분이 되었고,누나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움을
느꼈다...오줌을 다 놓고나자 누나는 자지를 털어서 마무리까지 해주었다...
이런 자상한 누나를 배신하고 막내누나와 섹스를 했다니......휴.....
상호는 누나를 일으켜세우고 안아주었다...가만히 내품에 안겨있는 누나는
행복한표정이었다...난 타월을 풀었다...좀전에 샤워를 막 끝낸 누나의 몸은
무척 뽀송뽀송해보였고,피부는 우유빛에 백옥처럼 눈부셨다....
누나는 조용히 나의 옷을 벗기워주었다...알몸이 되어버린 두사람은 진한 키스를했다
"음......하아....."
민경은 오랫만에 다시 동생과 섹스를 하게 되었다는 기대감에 벌써 흥분이 되어가고
있었다...누나의 유방을 감싸며 젖꼭지를 빨아들였다..
"하악!.......아.....음......"
민경의 신음소리에 상호는 자지가 빳빳해져왔다...
누나의 가슴을 빨면서 점점 아래로 혀를 움직이자 민경의 몸은 경직된다..
상호의 혀가 계속해서 자신의 배꼽과 허리 언저리를 애무하자, 민경은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 앉고만 싶었다..
상호는 양쪽의 허벅지 안쪽에 혀를 굴리면서 누나의 보지를 빨았다...
누나의 보지에는 번들거리는 애액이 고이고 있었다...
혀를 살짝 갖다대보니....새콤한 맛에 비누향이 같이 나는것같았다....
"흠.....하아....."
깊게 숨을 들이 마셔서 누나의 보지냄새를 한 없이 빨아 들였다........
누나의 보지냄새가 내 몸 구석구석으로 퍼지는것만 같았다..
내나이 열일곱살에 16부
셋째인 민지는 새벽에야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민지는 샤워후에 자리에누웠다..다행스럽게도 막내는 나였다는것을 아직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기는 한데...망할놈의 동생 몸이 다시
떠오르는거다..."아.... 정말 크긴 컸어..."그러다 갑자기 민지는 섹스할때 막내가
유난히 귓볼에서 한참동안 가만히 있었던 생각이나자,자기도 모르게 귀를 만져
보았다.."헉!....."작은 귀걸이 두개가 느껴졌다..
"언니는 귀걸이 안하는데..."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민지는 안절 부절이었다..
"이 엉큼한놈이...내가 언니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던게 분명해...아...난 몰라....."
동생한테 완전히 속았다는 생각에 아까의섹스가 생각나자 창피해서 죽고싶었다.
민지는 어떻게 동생얼굴을 봐야할 지 난감하기만 했다..
다음날아침!..상호와 민경은 밝은 모습이었지만,민지는 잠을 못자서 얼굴이 부어
있었다..아버지와 큰누나없이 우리셋이 식탁에 앉았다..쌍둥이누나는 나란히앉고
내가 맞은편에앉았다..2분차이지만 그래도 언니라고 이것저것 혼자서 나른다..
민경은 학교갈준비가 다 되었는지 짧은치마에 앞치마만 두르고 있었고,
민지는 조금 늦게 나갈거라면서 아직도 잠옷차림이다.. 난 의자를식탁에 바짝
당겨서앉은 다음에 먼저 왼다리를 길게 뻗어서 민경의 허벅지 안쪽을 살살비볐다.
움칫놀란 민경은 서둘러서 의자를 식탁에 바짝당겨 앉으며 내발등을 민지몰래
꼬잡았다...무릎에 힘을주어 조인상태로 얼굴은 그러지말라는 표정이다..
난 보는둥 마는둥 싱글벙글인 채로 계속 맨발로 누나의 무릎을 간지럽혔다.
민경은 민지가 신경쓰여서 드러내놓고 어쩔수도 없고 해서 들키지만 않기를바랬다.
무릎이 약간벌어지자 상호는 발을 전부 뻗어서 누나의 팬티에대고 발가락을
움직였다..민경은 미칠지경이다..그냥 일어나자니 동생의 맨발이 치마속으로
들어와있으니 민지까 볼까봐 그럴수도 없는 처지였기때문이다..
밥인지,돌인지....이마에선 송글송글 땀까지 맺힌다..
얄미운 상호는 오늘따라 밥까지 천천히먹고있다...상호는 이제 오른다리를 뻗어서
막내누나의 종아리 안쪽을 발등으로 문질렀다..그렇잖아도 상호때문에 신경쓰여
죽겠는데,상호의 다리가 자기의 종아리를 부비자 훔칫 놀랐다...상호를 바라보니
귓볼만 만지작거리면서 귀걸이 모양을해주고있다..그 모양을보자 민지는 상상이
현실이 되버린것에 그만 눈물이날것같았고,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다...
상호는 종아리에서 점점위로 발을 올렸다..민지는 혹여 언니 민경이 볼까봐
잽싸게 의자를 식탁으로 바짝 당겨앉는다..누나의 잠옷치마속에서 상호는
민지의 허벅지를 지나 팬티에 도착했다..이제 상호에겐 앞에 앉아있는
두 쌍둥이누나의 보지를 자신의 두 발가락으로 문지르고 있게 되었다.....
누나들은 얼굴색이 붉어졌고 고개를 제대로 들지도 못한다..
묘한 쾌감에 상호는 자지가 딴딴해지고있었다..발가락을 빙빙 돌리면서
누나들의 보지에 자극을 주다가,엄지발가락에 힘을주어서 세게 밀어 보았다..
이미 나에게 길들여진 민경은 오히려 약간 다리를 벌려주었고, 민지는 한숨을
크게 내 쉬었다....발가락 끝으로 이젠 물기까지 느껴진다.....
누나들의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 무척 귀여워보였고 재미가 있었지만, 상호는
슬며시 발을 빼주었다..두명의 누나들은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입맛이 없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민경은 방으로 돌아와서 이미 흥건하게 젖은 팬티를 다시
갈아입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민지는 방에들어오자마자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웠다...아직도 심장이 마구뛰어서 어지럽기까지했다..
"아....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민지는 웬지 자신이 처량하게느껴져서슬펐다...
그러면서도 이상한건 야릇한 설레임이 느껴지면서...상호의 알몸이떠오르는거다..
"어머...내가...무슨생각을.. ."
이번주 며칠은 상호에겐 에덴의 동산이 바로 우리집이구나...하고 생각이들정도였다
둘째누나랑 하고나면 밤에 몰래 둘째누나 방에 가서 섹스를 또 할수가 있었기때문
이다...솔직히 일란성 쌍둥이라서 외모상으로는 더이상 특별한 색다른 자극은
느끼진 않았지만, 한결같은 누나들의 몸매 하나 때문에 상호는 이리도 날뛰는거다..
누나들과의 섹스를 즐기며 어느덧여름방학이 다가오고있었다..상호는 이번 여름
방학에 새로운 목표를정하고 요즘 부쩍계획을 세우느라 여념이 없었다..
누나들 두명과 동시에 섹스를 해보고싶은게 바로 새로정한 목표이다..
두 누나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고,어떻게하면 좋은방법이 있을까... 상호는
이런 음탕한 계획도모르고 다른식구들몰래 가끔씩 다리를 벌려주는 누나들에게
약간은 미안한 마음이생기기도했다..그러던 어느날..나의 이러한 야심찬 계획이
모두 물거품이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다..바로 누나들의 유학이었다..
각각 현대무용과 발레를 좀더 체계적으로 배워 보겠다면서,영국의 한 학교에
입학허가까지 받아 놓았다고 한다.몇 달 전 아버지의 회사가 코스닥에 등록되면서
많은 차액이 생겼던 게,누나들의 유학결심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 듯 싶었다...
이제 유학가면 학위받을때까지는 돌아오지 않는다고하니.정천벽력도 유분수지...
이럴수는 없는거다...난,그날이후로 거의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속상해했다
그런 나에게 누나들은 번갈아오가며 위로해주느라 매일 분주해야만했다..
누나들은 섹스를 해서라도 나의 기분을 풀어주려 무척 노력했지만,상호는 절대
응하지 않았다..아무리 동생상호가 좋다고는하지만,그래도 각자의 삶과 운명이
있는건데...그걸 거스를순없는거다...민경이와 민지는 비록,서로에게 터놓고
얘기할순없었지만,그런 상호가 너무 안스러웠다..유학가기전날 상호는 먼저
민경이누나 방에가서 누나품에안긴채 한없이 울었다..민경이도 같이 울면서
둘은 결코 잊을수없는 그들만의 섹스를 하였다...넘치는 쾌감보다도 다시는
만나지못할것만같은 슬픔의 감정이 더욱크게 느껴졌다..새벽에 상호는
민지방에가서 민경이와의 처럼 흐느꼈고,민지 또한 동생과의 섹스를 영원히
마음에 간직하기위해서 자신이 해줄수있는 모든 최선을 다해 상호와의 섹스를했다
그날 셋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고,공항게이트속으로 사라지는 나의 천사들을향해
커다랗게 손을 흔들었다..집에 돌아온 상호는 무척 허탈하고 허무하다..
이럴줄알았으면 자신도 무용과에 진학해서 같이 유학가는 건데..하고 후회도했다...
"아.....누나....."
누나들이 떠나버린 빈자리는 너무 커다란 슬픔이었다..아버지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녀석이 맥을 못추자,자동차도 사주는 등,나의 기분을 달래주기위해서 무척
노력을하셨다..누나들이 떠난후에 상호는 둘째누나 민경이 방으로 가서 살다시피
했다..누나의 손길이 구석구석 배어 있어서 누나가 남기고간 옷가지들에서 누나의
냄새를 느끼며 자위를 하곤했었다....
상호는 결국,학교를 휴학하기에까지 이르렀고, 아버지는 "정히 너도 유학가고
싶으면,누나들처럼 영어나 잘하라면서 영어학원에 수강하라고 하셨고,
난,아버지께 죄송해서 마지못해 내키지도 않으면서 그러겠다고 약속했고
이에, 큰누나 지수는 문법보다는 회화 위주의 공부가 더 현명하다며,개인교사에
지도 받는걸 추천했고,아버지는 그거 좋은 생각이라 하시면서 흔쾌히 찬성하셨다..
그주의 일요일에 누나회사의 동료가 추천해준 영어교사가 우리집에 방문했다..
"운동하나 잘해서 겨우 대학에 들어간 나같은 놈을 가르쳐 주려면 복장 꽤나터질텐데..
"..하고 속으로 비웃으며 거실로 내려갔다..거실에 내려가본 상호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막연히 선생님하면 고지식하고,무뚝뚝하게 연상되는데
,정말 온화한 느낌의 아줌마였다..나이는 35세라고했는데,얼핏봐선 30이상으로는
보이지않는 젊음을 갖고있었다..외국생활을 오래해서그런지 꽤나 활달해보였고,
긴머리에 염색을한건지 갈색 성분이많았다..형편은 남부럽지 않은데,집에서
직장생활을 반대해서 그 좋은 머릴두고, 학위만 취득한 모양이다..
그나마,이번 개인과외도 집안 몰래 추진하는거였고,이런식으로 자신이
헛 공부 하지 않았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는 것 같다....미진아줌마..아니,
미진 선생님은 그리 크지 않은 키에 엄청난 글래머스타일이었는데, 시원한 성격에 큰누와아버지는 무척 흡족해하는표정이었고,이어 보수와 수업시간을
논의했다..시간은 미진 선생님이 편하신 오전10-12시까지로정했다..선생님은
생각보다 보수가 높은것에 무척 맘에들었는지,연신 싱글벙글이었고,
나와 눈이 마주치자 살짝 윙크를 해주었다...그날 선생님이 적어준대로 교재몇권
을 사가지고왔고,누나와 아버지는 열심히하라며 격려을 해주셨다...
공부방은 민경누나방으로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사실 내키지 않는 공부였지만,
벌써 맘속에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저...혼자웃고말았다.
다음날 오전10시에 선생님은 우리집에왔다..집에는 오직 나하나 뿐이다....
2층누나방에서 대문으로 들어오는 선생님을 내려다보았다...계절은 한여름으로
치닫고있어서 무척 더운날씨였고,선생님은 시원스럽게 하늘거리는 파란색바탕에
흰꽃무늬가있는 무릎바로위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고있었고,상의는 소매가없이
가슴이 깊게패인 짝달라붙는 티를입고있었는데,걸음을 옮길때마다 커다란유방이
심하게 출렁거렸다..정말커다란 유방이었고,가슴이패인 옷사이에는 유방의
상당부분이 겹친채 보이고있었다..."꿀...꺽!..." 바깥으로 보이는 유방의
일부를보자 그만 성욕이 생기는것같았다...1층으로 내려가면서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믿어지지 않는다는 생각만 들었다. ... .환하게 웃어주는 선생님에게
상호도 반겨주며 악수를했다...현관문에서 내리쬐는 햇볕에 선생님의 얼굴을
자세히보니,참 고운피부에 섹시한 여자라는 느낌이들었다... 선생님께 2층을
안내하면서도 힐끔보이는 선생님의 유방은 아예 드러내놓은듯 보였고,
옷이 조금만 더 파였으면 유두까지도 보이지않았을까?...하고 생각을해보았다...
상호를 뒤따르며 미진은 흡족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있었다...
안그래도 일이하고싶었는데,다른곳보다 보수도 두배나 많이받게 되었고, 또한
학생을자세히보니 아주 스마트하며 귀공자같이 생긴데다,체격까지 단단해보여서
이학생에게 잘만보이면 한1년간은 아르바이트자리는 걱정하지않아도 될것같았기
때문이다... 상호는 누나방 한가운데다가 미리 테이블을 준비해 두었었다...
난 마실것을 내 온 다음에 선생님께 와보니,선생님이 에어컨을 끄고 계셨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에어컨을끄고 창문을 열어 자연바람을 쐬자는거다.....
하긴,에어컨바람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경우를 보아왔지만,이렇게
후덥지근한 날씨에 일부러 끄려고하니 좀 그랬다..선생님께 창문을 마주하고
않을수있도록 자리를 권했고,내가 창문을 등지고 맞은편에 앉았다...아무래도
시선이 자꾸 선생님의 가슴으로 가곤해서 상호는 민망해 죽을 지경이다...
아무리 외국생활을 오래했다지만 옷좀 조심하지그랬다...싶었다..
기초단어부터 수업은 시작되었지만,난 선생님의 눈길을피해 힐끔힐끔 유방을
훔쳐보았다..누나의 유방두개보다 선생님의 한쪽이 더 크게 느껴질정도다..
미진도 아까부너 상호가 야릇한눈길로 자신의 가슴을 훔쳐본다는걸 의식하고
있었고,상호가 성적으로 관심이 많은 아이라고 생각하며,앞으로 이걸 잘 이용해야
겠다고 가볍게 생각을했다...상호의 자지는 반바지 속에서 이미 발기가 되어있었고
머리속에서는 선생님의 유방에서 허우적대는 상상만을 하고있었다...
상호는 도처히 참을수가없었다...오른손을 몰래 내려서 자지를 꺼내서 만지작
거리면서 상호는 수업에 열심인척했다..미진은 산들바람에 코가간지러워
재채기가 나오려고해서 고개를 급히돌려서 재채기를 했다... 순간,미진의 눈에는
대각선거울속으로 테이블밑에서 자신의 자지를 꺼내서 만지작 거리는
상호의 손과 잡혀있는 커다란 자지가 거울로 비쳐보였다...미진은 놀랐다.
자신을 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저렇게 자지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니........,
미진은 못본척하면서 겨우 수업을 이어갔지만,미진의 머리속에는 자꾸 조금전에
보았던 상호의 커다란 자지가 떠올랐다..얼핏 보았지만,남편것의 두배는 될 듯싶었다
자꾸 그런생각이들자,성적으로 매우 민감한 미진은 땀이나기 시작했고,
꽤나 덥다는생각이들었다..그렇지만 알레르기때문에 에어컨을 켤수는 없었다..
미진은 필기를하지않고있는 나머지손을 슬그머니 내려서 조심스럽게 살며시
헐렁한 치마를 걷어올리기시작했고,다리는 넓게 벌렸다...한결 아랫도리가
시원해지자 미진은 기분이 좋아졌다..좀더 시원했으면 하는 생각에 치마를
더 올리다보니 어느새 팬티가 드러나보일정도로 상당히 올려졌다...
미진은 갑자기 기분이 묘해졌다..이 책상을 사이에두고 학생은 자기 자지를,
선생은 자기 치마를 걷어올리고 다리를 벌리고있기때문이다...미진은 문득,
2주째 해외출장중인 남편과 출장가기전에 가졌던 섹스가생각났고, 그간하지못하고
주체할줄모르던 미진은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팬티옆을 들춰내고 보지를 더듬기
시작했다.이럴줄알았으면 T자팬티를 입고오는건데.....팬티의 틈이 너무 작아서
아쉬웠기에 가져본생각이었다...
미진은 더욱 용기를내어 아예 팬티를 잡아 내리려 하고있었다..
내나이 열아홉살에 18부
그순간,상호는 영어고 나발이고 간에 자지 때문에 도저히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자지에서 손을빼고 일어났다..미진도 잽싸게 치마를 내리고겨우 손을 탁자에
올릴수가있었다..상호 는 화장실에갔다온다면서 나갔고,기어이 딸을치고말았다..
오늘은 보통때처럼 누나들을 생각한게아니고,그 빌어먹을 선생님의 엄청난
가슴만 생각했다...미진은 살짝 문을열고 밖을보니 상호가 안보인다..
무슨생각에서인지 미진은 잽싸게 팬티를 벗어서 핸드백에다 넣고 자리에앉았다..
상호는 자지를 물로씻고나서 팬티를 입지앉고 짧은 조깅용트렁크만 걸치고
2층으로 올라왔다..미진은 테이블에 바짝앉으면서 중요한 설명이라면서 상호에게
집중할것을 당부했고,오른손을 슬쩍 내려서 다시 치마를 걷어올리곤 다리를
벌렸다...앞에 훤칠한 사내와 마주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미진의 보지는 조금씩
젖어가고있었다..집중을 하려했던 상호는 더욱가까이에 다가와있는 선생님의
튀어나올것만같은 유방을보자,또다시 자지가 꿈틀거리고 있었다...대답만건성으로
예스를 반복하면서 상호의 손은 자지를 잡았다..귀두끝의 갈라진데가 반바지의
실밥부분에 자꾸 스쳐서 약간아팠다...상호는 시간을보니 어차피12시까지의
수업시간은 1시간이나 남아있고,혹여 선생님이 잠시 나간다 해도 선생님이
문쪽에 앉아있어서 문제가 없을것같기에,상호는 자세를 바꿔 앉는척 엉덩이를
들었을때 잽싸게 반바지를 엉덩이 밑까지 내려버렸다..이렇게 반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붙잡고있으니 자지에 피가몰려 터질듯이 딴딴했다....미진은, 상호가
일어날듯해서 잠시 긴장했지만,다시 안심하고 보지를 어루만지는걸 계속했다..
상호는 아예 무릎까지 반바지를내려놓고 다리를 최대한 벌려놓고 위아래로
자지를 움직였다...미진은,남편이 없을때 섹스가 생각나면 줄곳 자위로 성욕을
채우고 억지로 생활을했는데,오늘처럼 쾌감이 큰적은 없었다... 미진은 꿀물로
번들거리는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싶었지만,문득,필통속에 있는 두껍고,기다란
매직펜이 생각났다..기껏 두껍다고 해봤자 엄지손가락 정도의 두께지만, 이미
이걸로 유학생활때 학교 화장실에서 자위를 했던 경험이 있어 괜찮았다...
미진은 일부러 많은 부연설명을하면서 상호의 시선을 책에 붙잡은채로 살며시
그리고 잽싸게 매직팬을 움켜쥐고내렸다..뚜껑쪽은 질속에서 빠질수가있어서
미진은 항상 뒤쪽으로했었다..미진은 살살돌리면서 보지를 자극하면서 매직팬에
꿀물을 묻혔다...앞에있는 상호의 자지가떠올라서 미진은 더욱 안달이났다..
펜을 아주 천천히부드럽게 넣었고,이미 상당부분을 보지가 먹고있었다..
보지에서 흐르는 꿀물이 계속 신경쓰인 미진은 펜을 보지에 그냥 박아둔채로,
흐르는 꿀물을 손가락으로 싹싹 묻힌 다음에 이빨에 낀것을 빼는척하면서,
한손으로 입을 가린채로 손가락을 빨아먹었다...자신의 꿀물을 먹고있는 미진은
상호의 정액을 먹는 상상을하고있었다...상호의 귀두에서도 자꾸 정액이 조금씩
흘러서 자지가 상당히 미끈거렸다...어금니를 깨물고 억지로 신음을 참으며
상호는 귀두를 엄지로 문질렀다..온몸이 나른하다....바로 그순간 다리를
오무린다는것이 갑자기 오무리는 바람에 그 탄력으로인해서 반바지가 발목까지
툭!..하고 떨어져 버리고말았다...상호는 식은땀이 나고있었다...
발목에있는 반바지를 끌어올리기에는 아무래도 몸의 동작이 너무 커서 선생님께
의심받을건 불을보듯 뻔했기때문이다...천상,수업 끝나면 난 이렇게 그냥있고
선생님만 잘가라고 하고 보내는 방법 밖에는 달리 떠오르는 생각이 없었다...
차라리 자포자기하듯 이렇게 맘을 정하고나자,상호의 몸은 또다시 음흉해진다...
딸딸이를치듯 위아래로 어깨의 움직임을줄이며 흔들었고,미진은 펜을 돌리면서
넣고,돌리면서 점점 겉잡을수없는 쾌락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입이 바싹탔다....설명을 해주는 음성도 약간씩떨려왔고,글을 쓰는 볼펜을 잡은
손에서 자꾸 힘이 빠져나갔다....미진은 더이상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았고,
너무울렁거리고 어지러워서 테이블위에 그냥 고개를 숙였다......상호는 선생님이
안색이자꾸 안좋아보였는데,어디가 불편한지 고개를 테이블에 엎드려버리자,
이틈에 빨리 반바지를 입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발목으로 두손을 내렸다..
테이블모서리가 얼굴에 걸려서 잘 잡히지가 않아서,어쩔수없이 테이블 옆으로 해서
고개를숙였다..고개를 숙인 상호는 그만 입이 딱하니 벌어지고말았다...
테이블밑에선 선생님이 팬티도 입고 있지 않은 채로 치마를 전부 걷어올리고,
매직팬을 보지속에 박고 있었기 때문이다....상호는 너무놀라서 반바지도
끌어 올리지 못한 채 그냥 다시 앉아버렸다..선생님은 아파서 저러는게 아니라
자위로인한 쾌감에 못이겨서 그렇다는 생각이들자,상호는 발을 이용해서
자신의 반바지를 마저 벗어버렸다...자지는 더욱 엄청난 팽창이되었고, 상호는
조심스럽게 자리에서일어나 테이블밑으로 쪼그리고앉았다...미진은 이미 이성을
잃어버렸다...앞에 상호가있다는생각조차 이젠 기억에서 쾌감에밀린지 오래다..
매직팬을 빼어내고 가운데손가락으로 보지에 밀어넣은다음에 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였다..상호는 눈앞에서 일어나는 여선생의 자위에 정신이 아찔해졌다...
더이상은 상호도 참기가 힘들었다...상호는 손가락을입으로 빨아서 침을 충분히
묻히다음에 서서히 선생님의 보지로향했다...질컥!...거리는 보지는 이미 좌우로
벌어진채 애액을 쏟아내고있었고,상호는 손가락을 보지에 조심스럽게 대었다...
격렬한 손가락의 움직임때문에 미진은 자신의 보지속으로 상호의 손가락하나가
점점 들어오는걸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상호는 손가락을 부드럽게 좌우로 돌렸다..
보지는 무척 헐거웠고, 물의 양은 허벅지를 다 적실 정도였다..상호는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앞뒤로움직이기시작했다...이 얼마만에 만져보는 보지던가.....아....
상호는 자신도모르게 오랫만의 보지속살의 느낌에 저절로 손가락에힘이들어갔고
움직임도 거칠어졌다...미진은 몽롱한 의식속에서 자신의 보지가 느낌이 이상해서
손가락을 빼보았다...그런데도 보지속은 들락거리는 무언가가 느껴진다...
정신이 바짝든 미진은 자신의 아래를 내려다보았다...상호는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자 잽싸게일어났다...미진은 어이가없었지만,그보다 더 놀란것은 상호의
우람한 자지가 바로 눈앞에 있다는거였다...상호는 미진을 일으켜세운뒤에
키스를했다..미진도 자신의 치부를 들킨 이상 , 더이상 창피함은 없었다.....
이왕 이렇게된거 뭘 어쩌겠는가.....미진은 이렇게 생각을하며 상호의 혀를
능숙하게 빨아들였다...상호는 선생님과 이러고있다는게 색다른 흥분이되었다...
키스를 하면서 상호는 치마를 걷어올리고 엉덩이를 쓰다듬었다..가슴도 컸지만,
정말 엉덩이도 매우컸다...미진은 신음하며 매달렸고,그 로 인해서 커다란유방이
상호의 가슴에 더욱강하게 전해졌다...상호는 치마의 단추를 풀렀고, 치마는
힘없이 바닥에 떨어졌다...상호는 그토록 갈망했던 가슴을 보기위해,나시티와
브라를 마저벗긴다음 자신의 상의도 완전히 벗어버렸다...상호는선생님의 가슴에서
시선을 땔수가없었다...무슨 포르노배우처럼 커다란것이 너무탱탱하게 보였다...
한손으로 감싸쥐어도 반도안잡히는 엄청난유방에 상호는 마른침을 연신삼키며
선생님을 침대에 눕히고,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내나이 열아홉살에 19부
미진은 오랫만에 남자가 유방을 빨아주자 온몸이 나른해지면서 전신에 쾌감이
밀려왔다..상호는 선생님이랑 섹스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로 무슨 포르노
배우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유방 전체를 혀로 핥으면서 한 손으로는 엄청나게 큰
유두를 비틀어 버렸더니,선생님은 신음을 낸다..."하악!.. 학.....하아.......음... " ...
상호는 생각보다 크기에 비해서 탄력적인 선생님의 유방과 몸매에 감동하면서
어느새 혓바닥은 비너스언덕을 내려오고 있었다..."아.... . 하악...음....아..."..
미진은 미리 다리를 벌려준다....역시 개방적인 성격을가진 여자라 생각을 하면서
이미 벌어져 있는 꽃잎을 좌악 벌렀다....보지에서는 누나들보단 향기롭지 않은
냄새가 났지만,생김새 자체는 정말 색적인 모양을 하고있었다...
혀로 꽃잎을 잡아당기고,손가락을 질속에 넣어서 빙글빙글 돌렸다...
"학학학.......하악!.....오 우......"..선생님은 쪽팔리지도 않은지 너무 큰소리를
질러댔다...매끄러운 혓바닥이 거칠게 자신의 보지를 공략하자 미진은 자신의
유방을 우켜쥐고 비틀었다....그러더니 유방을 자기입쪽으로 올려서 유두를빤다...
"그래....오늘 정말로 포르노 한 편 찍는구나....."상호는 생각하며 그런 뇌쇄적인
모습에 더욱 흥분을 느꼈다...음핵이 상당히 부풀어있었고 제법 크기가 큰 편이었다
난,침을 퉤!..하고음핵에 뱉은다음에 입술로 음핵을 붙잡고 지근지근 깨물었다..
"하악.....하아...음........ ..." 선생님은 허리를 튕기며 자지러진다...
갑자기 선생님은 상호를 눕히더니 자신의 자지를 빨면서 보지를 상호의
입에다대고 위아래로 막 문대는거다...상호는 보지가 자기의 코와 입을 정신없이
바짝대고 문지르자 숨을 제대로 쉴수가없었다...상호의 얼굴엔 온통 애액으로
젖어들었다...상호의 자지를 밑둥부터 귀두까지 혀로 핥으면서,다시 전부입에넣고
뿌리채 흔들어댄다..."으....하아.... ...후......아...."상호도 선생님의 보지가
정신없이 흔들듯 자기자신의 얼굴도 이리저리 정신없이 흔들며 닥치는데로
혀로 핥았다..한참을 그러더니 선생님은 자세를 돌려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자신의 두 유방사이에다가 상호의 자지를 끼우고 유방으로 완전히 감싼 다음에
아래위로 흔들기 시작한다...상호는 난생처음으로 해보는 체위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흥분이 되었다....유방 바깥으로 귀두가 나올때마다 선생님은 혀로 핥아주었고
보지와는 다른 부드럽고 새로운 느낌에 상호는 어쩔 줄 몰랐다...미진은 자지위에
걸터앉더니 상호의 자지를 보지에 끼워넣고 아래위로 방아를 빠르게 찧었다...
출렁거럼이 엄청난 자신의 두유방을 움켜쥔채로 할딱 이더니,,,,,,,
얼마후에 침대에서 내려와 손으로 침대를 붙잡고 상체를 숙였다...상호는 자세의
의도를 알아차리고서 뒤에 가서 자지를 조준하려고 하는데,선생님이 상호의자지를
잡더니 안내를한다..."아니...거긴?....." 선생님은 상호의 자지를 항문에 대고
밀고있었다..그렇잖아도 풍만한 엉덩이를 붙잡고 뒤치기를 할 생각을 하니,
미칠것 같았는데,선생님은 지금 항문으로 귀두를 잡아당겨서 넣는것이다...
상호는 과연 여기로 들어갈수가있으려나?..싶었으나, 경험이 많은 듯 선생님의
항문으로 자지는 들어가고있었다...더럽다는 생각도 상호에겐 들지 않았다...
다만 꽉! 조이는 이맛에 상호는 눈까지 스르르감길 정도가 되 버렸다...
서서히 피스톤을 시작했고,밑으로 선생님의 쳐저서 더욱 크게 느껴지는 유방을
감싸안으며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선생님은 손을 내려서 자신의 음핵을
문지르며 엉덩이를 내 허리와 함께 박자를 맞추고있었다....
한편,큰누나 지수는 출근을 서두르다가 밥을 급히 먹어서 체했는지...
점심전에 조퇴를 하고 막 집으로 들어서고있었다...시계를보며 2층을 바라봤다.
"상호가 아직 수업시간이겠구나....어디 잘하고 있나...들러볼까?...."
그냥 공부하는데 나중에 가볼까하다가,오늘이 수업 첫 날이라는걸 생각하곤,
선생님께인사라도 먼저 드린다음에 푹..쉬어야겠다고 지수는 생각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그런데,상호방에 서 격렬한 신음소리가 문밖까지들리고있었다
가만히 귀기울여보니,자신의 귀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지수는 두려운 마음에
"설....마..." 하며,문손잡이를 조심스럽게열었다....약간의 문을열고 비어있는
테이블 옆에서 알몸의 두사람이 서 있고,뒤에서 상호가 선생님의 뒤에서
박고있는 게 아닌가?.......지수는 아찔한 현기증이나서 주저 앉을 뻔 했다..
어떻게든 말려야했지만,그러기에는 이미 너무많은 진도를 두사람은 나가고 있었다
그래도 누나로써,가만히있을 순 없었다..문을 열려고 하는데 그순간 선생님이
무릎을꿇고 상호가 지수쪽을향해서 위치를 바꾸는게아닌가?....순간 지수는
상호의 엄청난 자지를보고서 입을 손으로 급히 소리칠려는걸 겨우 막았다...
지수는어느새 혹여나 들킬까봐 문틈을 더욱 조심히 조금만열었다...선생님이
동생의 자지를 너무나 맛있게 빨아댔고,동생은 뒷머리를 연신 자신의 자지쪽으로
잡아당기는거다..."아...상호자지가 저렇게 훌륭했다니..."지수는 어느개 마른침을
삼키며 더욱 유심히 들여다보았다..선생님의 유방이 자신의 한쪽 엉덩이만하게
보일정도로 큰것도 대단했지만,군살하나없이 우람하고,미끈하게 잘 빠진
동생의 온몸을 구석구석 눈여겨 보았다...지수는 체한것과는 다른 울렁거림에
다리의 힘이 빠지려고했다...너무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선생님이 순간 부럽게까지
느껴졌고,지수는 자신도 모른체 치마를 걷어올리고 있었다...
상호는 선생님을 다시 침대에 눕히고,그위에 포개져서 자지를 박아대고 있었고,
선생님의 가슴을 정신없이 빨아주고있었다..미진은 두다리를 상호의 허리를 감싸며
괴성을질렀고,어느덧 지수는 자신이 팬티속에서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비록 자위는 많이해봤지만....솔직히 지수는 남자경험이 없었을 뿐더러,
이런 남녀간의 직접적인 행위는 처음 보는거다...
"왜 ...상호를 지금껏 눈여겨 보지않았을까?..."지수는 자기동생을 뺏긴것같아
선생님에게 질투가났다...상호의 듬직한 엉덩이를 바라보며 지수는 음핵을 만졌다
"아.....상호야...."지수의 눈길은 이미 상호의 구석구석을 자신의 혀로 핥고 있는
상상에 불타오르고있었다....지수는 이미흥건해진 보지를 어쩌지못하고
마냥 안타까움에 문지를 뿐이다..."아...상호랑 하고싶어..."상호가 사정을했는지
더이상의 허리는 움직이질않고,둘은 끌어안고 깊은 키스를 하고있었다..
지수는 급히문을 조심스레닫고,뒷굼치까지 들고서 잰걸음으로 집을빠져나왔다..
미진은 오랫만의 섹스에 오르가즘까지 여러먼 느껴서 완전히 녹초가되었다..
상호또한 이국적인여자와 다양한 체위를통해서 지끔까지의 섹스중에서
가장 멋졌다는 생각을했다..상호는 유방사이에 얼굴을묻었다..아.....좋다....
미진은 상호를 어루만져 주었고,옆으로 눕게해서 자신의 품에 안아주었다.
옆으로 늘어진 커다란 유방에 얼굴을 묻고있던 상호는 유두를무작정빨고있다..
꼭 아기가 엄마젖을 먹는 아이처럼,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입으로는
유두를 빨았다...아직 채 여운이 가시지 않은 미진은 젖꼭지로부터 다시 한 번
전율이 밀려오자 가만히 손을내려서 상호의 자지를잡았다..벌써 발기가 되어있는
상태였다..미진은 또다시 하고싶 었지만 시계를 보니 어느덧 집에가야 할 시간이었다
어차피 오늘만 날도 아니고해서 아쉬웠지만 알몸으로 누워있는 상호를
뒤로한 체 옷매무새와 화장을 고치고 나서,상호에게 키스를 한 다음에 집을나왔다....
말그대로 발걸음도가벼웁게 정류장으로가는데,눈앞에 상호의 큰누나인 지수가
증오의 눈빛으로 서 있다.."안....녕...하세..요.."
지수는 그러는 미진에게 뺨이라도 내치고싶었지만,억지로참았다..
"우리..어디가서...얘기좀해요...." 지수가 먼저 앞장을섰다........
내나이 열아홉살에 20부
커피숍에 먼저 들어간 지수는 맨구석 자리에 먼저 앉았다..뭔가 낌새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미진은 엉거주춤하며 자리에앉았다.."결론부터 말하죠.!..다신 우리 상호 앞에
얼씬거리지 마세요...강한 어조로 말을했다.."네?..아니..지수씨...."
조심스럽게 눈치를보면서 미진은 말했다.. "제 입으로 그걸 말씀드려야겠어요?......
당신이 우리동생 꼬셔서 더러운짓 한 거 내 모를 줄 알았어요? 그래요?...더이상 망신 당하지
않으려거든,두 번다시 상호앞에 얼씬거리지 마세요...아시겠어요?".... 지수는
뺨이라도 한대 못 갈긴 거에 대해서 못내 아쉬웁고 분했지만,그길로 나와버렸다...
미진은 지수가 나가고난 다음에 한숨을 쉬었다..."어쩐지일이 너무 잘풀린다 했지.."
"휴...."그나마 다행인것은 지수의 인간 됨됨이가 사려깊다는 것을 들어 알기 때문에
입소문 내지는 않을 것 같다는 점이었다...미진은 냉수만 한잔 들이킨 뒤에 쓸쓸히
발걸음을 옮겼고,다음부터는 여학생만 가르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상호는 아직도 알몸으로 민경누나가 사용하던 침대위에서 뒹굴고있다..
아무리생각해도 오늘섹스는 정말 끝내줬었다...자신이 무슨포르노 배우라도된듯
의기양양해하며 상호는 샌드백이나 찰까?..하면서 창가로갔다..대문으로 단정하게
차려입은 큰누나 지수가 급히 뛰어들어온다...상호는 얼른 옷을입고나서 1층으로
내려갔더니 누나는 이미 방에 들어간 건지 눈에 띄질 않는다..누나방에서 노크를
하려했지만,누나가 울고있는 소리가 나서 잠시 망설였다.."누나가 이시간에 왜 그러지?
어디 아픈가?...상호는 내심 걱정이 되었지만,좀전까지 격렬하게 섹스를한 자신의
몸은 온통 타액으로 범벅이 되어 별로 좋은 냄새가 나질 않기에,샤워라도 하고
옷좀 갈아 입은 다음에 누나에게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상호가 샤워하고 있는 시간에
지수는 속상해서 한없이 울고 있었다..동생을 지켜주지 못한것이 모두 자기 탓인 것만
같아서 상호에게 미안했고 "얘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왔으면 그랬을까?..."하고
생각을하자 그간 상호에게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한것에대해 죄책감도 들었다..
한참을 그렇게 울고나니 한결 맘은 편했지만,긴장이 풀린탓인지 체해서 좋이않았던
속이 또다시 메스껍다...머리도 너무어지럽고...."아....상...호야..."지수는 상호를
불러보았지만 입에서만 맴돌뿐이었다..옆으로 몸을 구부리고 신음하던 지수는
지쳐서 잠이들었다..샤워를 하고나니 한결 기분이 좋아진 상호는 새 옷으로 갈아입고
나서 큰누나방에 노크를 했다..."똑똑!...누나?"...아무 인기척이 없어서,상호는
문을열고 고개만 넣어서 방안을보았다..얼핏보니 누나가 잠을자는것같았다.
문을다시 닫으려다가 상호는 누나가 바닥에그냥 아무것도 깔지않고 있는게
마음에 걸려서 침대에다가 옮겨 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방에 조심히 들어갔다..
"누나?...자?"..다시 불러봐도 누나는 기척도 안한다..상호는 옆으로 자는 누나를
조심히 안아들었다..이렇게 누나가 작게 느껴진 적은없었다...키도 작은 누나들이랑
별 차이도없는데...아마 마른체형 때문일거란 생각이 들었다..단발버리가 유난히
잘 어울리는 큰누나를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혀주고 나서 흐트러진 머리칼을 쓸어
넘기다가 상호는 깜짝 놀랐다...이마에 땀이 흥건하게 맺혀있었고 누나의 미간이
찡그러져 있는걸로봐서 어디가 안 좋은 것 같았다.."누나?..큰누나 ?"..정신차려?..응?"
우왁스럽게 흔드는 동생으로인해 지수는 겨우 눈을떳고, 눈앞에 동생 상호가
들어오자 지수는 갑자가 와락 눈물이난다.."누나?..어디아파?.. 응?..어디가아픈데?"
진심으로 걱정을해주는 상호를보니 듬직하게 느껴졌다..이젠 누나를 보호해줄만큼
상호도 다 컸구나...지수는 생각하면서 보이지않게 눈물을 닦았다..
집안의 장녀로써 여린 체격과는달리 항상 강하게만 보였던 큰누나가 이렇게
여리게 느껴질 줄은 상호도 몰랐다..아침 먹고 체했다는 누나의 말을듣곤,
쏜살같이 가서 약을 사가지고 왔다.."누나..이리 손줘봐..체했을때는 따는게최고래.."
동생의 마음 씀씀이가 너무고마왔던 지수는 동생이 손을 달라는말에,
웬지,수줍어진다....그만큼 동생이 커다랗게 느껴지는탓이기도 하거니와,
아까의 동생의 알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누나의 손가락과 발가락을 전부
바늘로 따주면서 상호는 생각했다..자신이야말로 오직 둘째누나만을 최고로
생각했지만,사실 우리 누나들은 전부다 나를 사랑해주는 좋은사람들이다.....
특히,우리 큰누나는 엄마가 돌아가신뒤에는 엄마의 몫까지 집안 일을 해내면서
알게 모르게 궂은일은 큰누나가 다했다는 데까지 생각이 들었다...
그런 누나가 지금 아프다...복받쳐오는 설움에 상호는 눈물이 났다..."누나..약먹어..."
누나에게 약을 건네주며 눈물을 훔쳤다..동생이 건낸 약을 먹고 난 지수는 그제서야
상호가 울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상호야 ...이리온.."지수는 커다란 상호를
안아준채로 다독거렸다..."누나...흑흑흑...." 상호는 누나의 가슴에 안겨흐느꼈다..
그어느누구의 품과는 틀린 엄마의 푸근함이느껴졌다...꼭..엄마같다.. ...
상호는생각한다..둘째누나에게 안겨있을때보다도 이 작고 빈약한 큰 누나의
품이 더욱 넓고 푸근하다는것을...지수는 동생의 간호덕분인지 트림이나온후로는
한결 개운해졌다..그치만,동생에게 관심받는게 싫지않아서 계속 좋지않은척
하기로 생각했다..동생상호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지수는 그제서야 상호의얼굴이
자신의 유방에 닿아있다는걸 새삼 깨달았다..아까 동생이 영어선생님의 유방을
빨던 모습이 생각나자 지수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품에안겨있는 상호는 누나가 그만 일어나라고할까봐 조금이라도 더 있고싶어서
숨죽이고있었다..."우리상호 귓볼이 참 이쁘게 생겼네?..." 지수는 상호의 귓볼을
만지면서 나즈막히 말했다.."하하..누나...아..간지러워 ...하지마..." 상호는
간지러워서 얼굴을 좌우로 도리질을치며 흔들어댔다..그바람에 상호의 코와입이
지수의 유두부분을 툭!툭!..건들이게 되었다..면티처럼 얇은 블라우스에 브라한장
이었지만,지수는 자신의 성감대를 상호가 건들이자 얼굴이 더욱 달아올랐다..
유방에 신경쓰이는건 상호도마찬가지다..유두를 느낄수는없었지만,분명히
좀전에 누나의 작은유방을 코와입이 닿던 건 알수있다..누나가 아직까지 품에서
안아주고있자..상호는 이대로 잠이라도 자고 싶었고,눈을감고 누나가슴의 냄새에만
신경를썼다..향수냄새가 나른하게 느껴진다..."상호야..졸리우니?..."지수는 약간
아쉬운 목소리로 물었다..."응..누나품에 있으니까 잠이 살살온다..누나...이대로
나..자면 안돼?.." 상호가 말할 때마다 목소리의 울림과 입이 움직일때마다 가슴에
진동이 느껴졌다.."그렇게 꾸부정하게 자다간 허리병 나겠다...여기 똑바로
누워서 자...얼른...." 다정하게 상호에게말하자..."싫어..누나품에서 잘꺼야..."하고
상호는 어리광을 부린다...지수는 자기 품에안긴채로 자겠다는 동생이 고맙고,
사랑스럽기까지했다..정장차림의 옷이 불편하긴하였지만,옷을 일부러 갈아입기도
뭐해서..그냥 상호와 나란히 누웠다...심장이 두근거린다...긴장하는 지수와는달리
상호는 적어도 지금까지는 큰누나를 여자로 생각하고있지는 않은 눈치다..
못내 아쉽기도아호,두렵기도하고...지수는 아무래도 동생을 남자로 생각하고
있는듯한 신체의 반응이었다...상호가 누나의 오른팔을 잡아당겨서 베게처럼
머리밑에다 넣고는 지수에게 바짝 다가온다..지수의 가슴바로앞에 얼굴을묻고,
기도하듯,두손을 모아 감싸쥐고있다..
엄마같다는 말애 지수는 모생애가 생겼고,상호를 끌어안아 주었다...
"그래...상호야 ..자야지?...자장..자장..."상호를 끌어안는바람에 상호의 두손은
지수의 유방에 바짝 밀착이되어있었다..지수도 느낌으로 알고있었지만,
뿌리치고싶진 않았다..엄마처럼 포근하기만한 누나의 품에서 금방이라도 잠이
올것만같던 상호는 누나의 가슴에 자신의 손이닿자 누나의 가슴을 만지면서
자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누나?.."
"응?....왜...상호야?....잠이 안와?.."
"아니..그게아니고,누나 오늘 하루만 우리 엄마하지 않을래?...."
동생의 갑작스런 제안에 놀랐지만,동생이 불쌍해보여서 아무생각없이 그러라고
허락했다..근데,상호는 난데없이 블라우스의 단추사이로 손을 넣어서 자신의
유방을 만지는거다...
"사....사.....상.....상호야....무슨. . ."
지수는 너무 떨려서 말조차 안 나왔다....
누나가 오늘 엄마 역활을 해준다고했잖아..."
"어쩜,누나의 가슴을 움켜쥐고는 음성 하나 떨지 않으면서 이리도 또박또박 말을
잘할까?..."지수는 "그...으래......"마지 못해서 엉겁결에 그러라고
말해버렸다.."누나?..블라우스 단추때문에 손이 불편한데 단추 좀 풀르면안돼?"...
얘기만들어도 망측해서 얼굴이 붉어지고있는 지수는 아무말도 대꾸하지못하고
침만 삼키고있다..상호는 누나가 반대하지 않은거라 생각하고,단추를 풀기 시작 했다.
상호도 처음에는 딱한개의 단추만 풀 생각이었는데,두개째를 풀러도 누나는
가만히 있기만한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개더..한개더..하다보니. .....누나의
블라우스의 단추는 이제 목부분에 한개하고,바지속에 들어가있는 블라우스의
일부중에 몇개가 더 있을거다..지수는 단추좀 풀겠다는 말이 도대체 몇개를
말한건지 걱정했는데,이젠 목에 한개밖에 단추가 남지않게된것에 긴장되었다..
바지속에있는 브라우스의 여분에는 더이상의 단추는 없었기때문이다.
아이보리색깔의 브라를 보면서,상호는 큰누나에게 참 잘어울리는 색깔이라는
생각이들었다..상호는 브라의 겉에서 한웅큼 누나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지수는 몸에 힘이 들어가고있었고,자기의 가슴이 작은것에 상호가 실망하지않을까
은근히 걱정이되었다....큰누나는 옷걸이하나는 끝내주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상호의 눈에 비친 누나의 유방은 작게느껴졌다..일명 "뽕브라.."처럼 ..유방의
윗부분은 브라와 유방사이에 헛공간이 손가락한개 가까이 될것같아보였다
그래도 사랑스럽기만한 큰누나의 가슴이다..상호는 브라이 속으로 손을넣었다..
지수는 갑작스런 상호의 행동에 어찌해야할바를 몰랐고,자신의 유방을 감싼
상호의 손등을 잡을뿐이었다....참 듬직한손이다...이런 듬직한 동생의 손이
자신의 가슴을 만지고있다고생각하니,몸이 뜨거워지기시작했고,상호의 손을잡은
자신의 손에서 힘이빠져 스스륵...하고 미끄러떨어졌다...
상호는 브라를 위로 들어젖히고,누나의 유방을 보았다..꼭,고등학생2-3학년 정도의
예쁘고 작은가슴이다...참 풋풋해보인다...작은 유두를보자 상호는 입으로 빨고
싶어졌다...아이처럼 깨끗하고,작은 핑크빛의 유두였다.... 지수는 이제 동생이
자신을 어떻게 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릴뿐이다...모든신경을동 생의 몸이닿는곳에
집중하고있는데,젖꼭지가 간지럽다는 생각이들었다...간지럽다고 동생앞에서
젖꼭지를 긁을수도없고해서 지수는 참 난감했다...그런데,젖꼭지 주변까지
따뜻한기운이 느껴지면서 젖꼭지가 발딱 일어서는 느낌에 저절로 나른해지기도했다
말캉한것이 젖꼭지를 닿는다싶더니,동생의 입이 자신의 가슴을 입한가득 물었다..
"하악!..웁!...."지수는 왼손으로 급히 자신의 입을막아서 더이상의 신음이 안나도록
했다..자신이 반응한다는게 챙피했기때문이다..그런누나 심정은 아랑곳않고,
상호는 점점 적극적이다...혀로 유두와 유방전체를 핥다가,유두를 살짝 깨물고,
사라진혀는 다시 유방밑에서 핥으며나타나고...."아. ..이런것이..섹스였구나....."
지수는 지금껏 남자경험은없었고,자위는 많이해봤다..워낙 인물과 몸매가좋아서
노리는 자는 수도 없이 많았지만,엄마 없는 집안의 장녀열활이 더욱 우선이었기에
자위로 해소할뿐,그런 사치스런 연애는 상상속에서나 가능할뿐이었었다...
그런 자신의 성스런 유방을 지금 막내동생 상호가 빨고있는것이다...
상호는 누나를 똑바로 눕게 했고,목밑에 남아있는 블라우스의 단추를풀어헤쳤다..
지수는 기대감과두려움으로 눈을감고있었지만,떨고있었다.. .상호는내심,누나가
어디까지 허락할것인가 궁금해지기시작했고,잠시 생각할시간이 필요했다...
상호는 윗도리를 벗어던지고 누나의 몸위에 엎드려누웠다..동생의 옷벗어던지는
소리에 지수는 상의인지,하의인지 눈을감고있어서 알수가 없었지만,상호의따뜻한
상체가 자신의 가슴과복부에 전달되자...점점 나른함에 빠져들게되었다...
상호는일부러 자신의 자지부분을 누나의 보지부분에 맞추기위해서 몸을 좀 위로
올렸다...누나의 보지라고 느껴지는 두툼한부위에다가 자지를데고 지긋이 누르기
시작했다...눈을감고있는지수는 온통신경이 아랫도리에 집중되었고, 자신의보지를
누르고있는것이 아까보았던 커다란 그 자지라고생각되자,갑자기 두 무릎에 힘이
들어갔다...상호는 큰누나의 동정을 계속주시하면서 자지에 더욱힘을주어 조금씩
움직여본다...누나의 얼굴은 이미 홍당무고,이불을쥐고있는손에는 핏줄이 볼록하게
나와있는게보였다..누나가 엄청긴장하고있다는게 느껴졌다...지수는면바지하나를
사이에두고,동생의 커다란자지가 자꾸 자극을주자,자꾸 다리에서 힘이 빠지려고
해서 미치겠는데,다행스럽게도 동생의 움직임이 멈추었다.지수는눈을떠야겠는데
도무지 눈이 떠지질않는다...뭔가 소리나는걸로는 아무래도 동생이 바지를 벗고
있는것같다..."아...어쩌지?..아 ...어떻게..해..."지수는 살며시 눈을 떳다가
기겁을하고 다시 눈을 질끈감았다..지수가 눈을떳을때는 마침 상호가 벗은팬티를
바닥에 던지는 찰라였고,그틈에 성이나있는 동생의 빳빳한자지를 지수는 본거다..
상호는 다시 누나에게 올라탔고,아까처럼 자지를 누나의 정장바지의 보지부분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아까와는 사뭇다른느낌에 지수는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신음이 나와버렸다..."으음....." 지수는 오직 보지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동생의 자지를 느낄뿐이다...상호는 허릴계속해서 움직이면서
브라를 완전히 위로젖히고,유방을감싸쥐었다.... .."지수는 두다리에서 힘이빠져
다리가 벌어지면서,별안간 동생을 끌어안고말았다.."상호야...아.... " 단단하고,
다부진 상호의 어깨와 등을 어루만지면서 지수는 눈을떴다..지수의 눈앞에는
사랑이가득담아있는 눈길로 자신을 바라보는 동생이있었다..
상호는 지수에게 키스를했다..아직 누나의 입에서는 활명수 냄새가 좀 났지만,
이내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몽롱함에 빠져들었다...큰누나는 키스를하는게
무척 서툴렀다...상호는 누나의 혀를 깊게빨아들이면서 유두를 잡아당기며
간지럽혔고,상호는 귓볼과 목을 혀로자극하며,누나의 작은가슴을 계속 빨았다...
자신이 컴플렉스인 작은가슴을 아무거부없이 동생이 정성껏 애무해주자,지수는
자위 때와는 비교도 않될 만큼 쾌감이 밀려왔다.."하악!..하아....아...." 지수는
자신의 유두가 너무부풀어오르자 아프기까지했다..동생의 혀가 두 가슴을 마음껏
빨아먹더니,미끈한 타액을묻히며 상호의 혀끝은 배꼽에서 멈추었다..
날씬한 배꼽주위로 누나의 가쁜숨이느껴진 상호는 혀로 배꼽을 간지르면서
누나의 바지를 풀기시작했다...상호의 혀끝에서 따스하고,부드러운 쾌감을느끼던
지수는 엉덩이를 들어서 협조를해주었고,상호는 완전히 바지를벗겨 내었다...
아이보리색의 브라와 한세트인듯,같은색깔의 작은팬티가 걸려져있다..지수는
상호가 자신의 보지부분만 쳐다보자 보지가 화끈거려서 얼굴은 더욱 달아올랐고,
상호를안고싶었다...지수는 눈을감고,두팔을벌렸다..
상호는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팬티위를 혀로 핥기시작했다..깜짝놀란지수가
눈을떠보니,다리사이에 걸쳐들어와 앉아있는 상호가 얇은팬티의 보지부분을
도리질치며 빨고 핥고 하는거다..."하악!... 상호야...불결하게...아..안씻었어..."
집에와서 아직 샤워전임이 생각나자 지수는 수치스러웠지만 상호가 요구하는 대로
지수는 다리를 더욱 벌려주었다..이미 보지에서는 화끈거리면서 시큰거리는
야릇한쾌감이 전신에 퍼지고있었기때문이다..지수의 애액과 상호의 침이범벅되어
지수의 아이보리색팬티는 앞뒤로 흥건하게 젖었고,상호는 손가락으로 누나의
보지를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이며 자극했고,음핵이있을만한 부위쪽에서는
좌우로 빙글빙글돌리면서 누나의 반응을 살폈다..지수는 지금껏자위라고해봤자,
어느날 샤워를하다가 우연히 음핵에 손가락이닿았던연유로 가슴을 움켜쥐고
음핵을맛사지해주는방법에만 익숙해있었다..따라서 음핵은 제법 발달이되어있었
는데,그곳을 동생이 손가락으로 돌려주자 지수는 온몸을 비비꼬았다...
"학학학.....하아......아......"
상호는 큰누나의 팬티를 벗겨내고,흥건하게 젖은 누나의 팬티안쪽을냄새맡았다..
"흐음.....하아...."
동생의 그런모습을 지수는 바라보기가 너무 민망해서 두손으로얼굴을감싸버렸다..
얼굴을 가린 지수는 이제 곧 닥칠 막내의 커다란 자지가 떠오르자 기대감보다는
사실 두려움이 더큰게 사실이었다..이렇게 생각을하던 지수는 막내가 자신의
보지를 빠는느낌에 두려움은 또다시 쾌감으로 바뀌었다..누나의 흥건하게젖은
보지를 빨면서 상호는"누나의 보지가 참 정갈하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당한 둔덕과 결코 지저분하지 않은 기름진 털과 아직 소녀티를 벗지 않은 듯한
앳된 보지라 생각했다... 보지의위치가 좀 위에 위치해 있어서 , 웬만큼크지않은
물건가지곤 뒤치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상호는 아무리 봐도 누나의
몸으로 봐선 경험이 없는 것도 같은데,음핵은 잘 발달이 되어있어서 무척 혼란했다..
아무튼,상호는 누나의 성스러운 보지에 존경스런 키스를 한번 해주고는 좌우로 벌렸 다
자신의보지가 벌려진채로 동생의혀가 밀고들어오자 지수는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하아..상...호야....아. ..."애원하는듯한 누나의 목소리와 함께 지수는 상호의머리를
잡아서 자신의 보지쪽으로 더욱세게 잡아당긴다..."후르룩!... 쩝!....하아....음...."
상호는 누나의 꿀물을 빨아먹으면서 누나의 음핵을 혀로 자극했다...
"하악!.....학학학....아.. ..." 지수는 온몸이 부서질것만같은쾌감에 전신에 힘을
바짝주고 겨우 버티어내고있었다. 지수는 갑자기 상호를 밀쳐내곤 용기를내서
누워있는 상호에게 키스를해준뒤에 난생처음으로 남자의 몸을애무하기시작했다.
상호가 자신에게 해준데로 똑같이 혀를굴리면서 상호의 귓볼과 목덜미, 그리고
가슴부위에서 더 밑으로 향하고있었다...지수는 자신의 몸도 더 밑으로내리다가
항문과보지사이에서 동생의 딱딱한 자지를 느끼게되었다...지수는 순간 자지임을
알았고,살짝부딛쳤지만 꽤나 딱딱하게 느껴졌기에,저 단단한게 내 안으로
들어온다고생각하니 무지 아플것만같았다...잠시 두려움에 망설이고있는데,
상호가 상체를 일으키더니 안아주었다.그 바람에 상호의 자지는 누나의보지앞에
일자로 놓이게되었고,기둥으로 누나의 보지전체를 안아주면서 꽉!누르고있었다.
지수는 동생의품에서 키스를하면서도 자신의 보지전체를 자지의 기둥이 눌러주자
아까의 두려움은 어느새 사라지고,자신도 엉덩이에 힘을 바짝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상호는 가만히 상체를 뒤로 빼더니,지수의 손을 잡아 자신의자지에놓는다
지수는 깜짝 놀랐지만,자신의 손을 동생이 감싸쥔 채로 자지를 잡게 했기에,어쩔수없이
엉겁결에 동생의 자지를 붙잡게 되었다.... "정말 크다.....그리고.....정말 단단하다...."
지수는 마른침을 삼키며 고개를숙여서 동생의 자지를 보았다...가까이서 보니 참으로 멋지게 생긴 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문득,영어 선생님이 이자지를 먹는 장면이
떠오르자 지수는 참으로 엉뚱한생각까지하게된다..."나도한 번만 먹어봤으면......"
지수의 손은 자신도모르게 힘이들어갔다..상호는 누나한테 입으로 빨리고싶었지만
대놓고 해 달라고 할 수도 없고 해서 고민하다가 역시 그 방법이 최고다..!라고생각하며
누나를 눕히고 69를 취했다..지수는 자신의 바로 얼굴앞에 동생의 항문까지 보이고,
불알과 커다란자지가 씰룩거리자 눈이 휘둥그래졌다..동생의얼굴은 질을 빨고있다..
상호가원하는데로 다리를더 벌려주면서,지수는 동생의 자지를 손가락으로 툭!..
하고 건드렸다..자지가 데롱데롱 흔들렸다..이번엔 불알도 한개씩 튕겨보았다..
역시 출렁거림이 귀여워보인다...지수는 갑자기 아랫도리가 시큰거려서
나른해지는 의식을 붙잡으며 동생의 자지를 꼬옥 잡았다..자그맣고 따뜻한
누나의 손길이 자지에서 느껴지자,상호는 힘을주었다 빼었다하면서 자지를
할딱거리게만들었다..지수는 자신의 손에서 팔딱거리는 자지가느껴지자 신긴한
생각이들면서,차츰 거부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기대감이 생기고있었다...
이윽고,동생의 귀두가 바로앞에 위치했고,귀두의 갈라진곳에서는 물이고였고 지수는 자신도모르게 혀로 살짝 그 물을 찍어서 먹어보았다.."조금비리지만,
새콤하면서 야릇한 기분이 든다..."몇번을망설인 지수는 귀두에 뽀뽀하듯이
귀두의 정면을 자신의입술에 대고있었다...상호는 무척조심하는 누나의모습이
결코 짜증나지않았고,오히려 더욱 신선하고 순수해보여서좋았다...
상호는 음핵을입술로 잡아당기면서 혀로 굴려주었다......"아...."누나의 신음소리가
들리자,상호는 자지를 슬며시 누나의 입속으로 밀어본다...딱딱한것이 꼭 이빨에
닿은느낌이다...그치만,벌써 누나의 입술안쪽의 촉촉한부분이 귀두를살짝감싸는
모양이되어서 상호는 흥분이되었다..흥분하기는 지수도 마찬가지였다...
동생의귀두를 엉겁결에살짝 입술로 걸치고있었지만,지수는 생각보다 두렵지도,
불쾌하지도않았다...문득,아까 귀두에고인물이 다시먹고싶어진 지수가 이빨을
살짝벌려서 혀로 귀두에갖다대었다..그순간 상호는 자지를 누나의 입속에 더집어
넣었다.."웁!...." 이제 지수는 자신의 새끼손가락길이만큼 자기동생의 자지를
물고있는모습이 되었다..지수는 잘 넘어가지도않는 침만 삼켰고, 이때 상호가
천천히 허리를움직였다...자지가 빠져나가는듯해서 입술에 힘을 풀었더니,
다시 자지가들어왔다 , 그래서 지수는 다시 입술에 힘을주고 방어를 했지만,
이는 결국 상호를 더욱 흥분시킨다는걸 지수는 모르고있었다..부드러운 누나의
입속에 자지는 차츰적응을했고,지수의혀도 간간히 귀두에부딛쳤다..자꾸 조금씩
맛을보니,동생의자지가 참 맛있다고 지수는생각을하며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누나가 적극적으로 빨기시작하자,상호의 혀놀림도 더욱 바빠졌다.
상호가 손가락으로 질속에넣으려고하자,지수는 필사적으로 못하게한다...
상호는 일부러계속했다가는 누나가 자지빠는걸 중단할까봐 안넣기로맘먹었다.
한참을그렇게 성기만애무하던 상호가 자세를 바꾸어 지수의 위에 포개져누우며
키스를했다..지수는 상호의 등을 두손으로 감싸며 혀를 음미하고있었다...
상호는 자지전체의몸통으로 지수의보지를 문질렀고,키스를하면서 따뜻하고 단단한 상호의 자지가 보지를 비벼주자,다리에 힘이풀리고있었다.....
상호는 누나의 엉덩이를 들어서 베게를 밑에다깔고 누나의 다리를 벌렸다..
지수는 상호의 의도를 알아차리곤 바짝 긴장했다..상호는 귀두에 침을묻혀서
보지에대고 살살자극을했다..누나의 표정을보니 무척 겁에질린 표정이다.
상호는 귀두만보지입구에 살짝걸쳐놓고는 누나에게 깊은 키스를하기시작했다..
자기의 자지를보고있으면 더욱 두려워 할것같았기 때문이다..
상호는 아주 조금씩 천천히 집요하게 삽입을시도하였고,누나의 보지가 무척
좁다는생각이들었다...이윽고,귀두가 누나의 보지안으로 들어가기시작하자
입구보다 더 좁은벽을 만난느낌이들었고,누나는 찡그리며 아파했다..
"악 !...상호야..아파.....학!...아파.... .아....." 상호는 다시 처음부터 넣다뺐다하면서
반복을하였고,차츰보지가 적응을하는듯하자 상호는 허리에 힘들주어자지를
밀어 넣었다..."으악!...하악!...아....너무 아파....흑!.....아....." 무언가를 힘차게
뚫고지나간 느낌이든 상호는 누나의 보지속에서 따뜻한물기가 느껴졌다..상호는
이젠 많이 여유롭게 느껴졌고,고통에 일그러진 누나에게 키스를하며 피스톤을
시작했다...지수는 좀전의 고통이 처녀막이 찢어진거란걸 직감했다...아직도
보지가 아파죽겠는데,상호는 막무가내로 박고있다...주먹에 힘을주고 상호를감싼
두다리에도 힘이부쩍들어가고있었다...그렇게 고통을붙잡고있던 지수의 몸에도
서서히 쾌감이 번지기시작한다...."하악.....음.....아 ...."뜨거운이김을 내뱉는
뜨거운 입김을 내뱉는 누나를 보며 상호는 더욱세게 밀어부쳤다..자신의 보지속을 동생의 자지가 꽉 차지하고있다는 느낌에 지수는 벅찬감동까지 느껴졌다...빨라지는 동생의
움직임에 지수는 아무생각도없었고,전신에 몸구석이 저린 느낌이오고있었다.....
밑에서부터 뜨거운 무엇인가가 계속올라오기시작했고,머리까지 느껴졌을때
지수는 몸을 떨었다...자신의 첫경험에서 지수는 처음으로 오르가즘을느낀거다...
쳐지는 몸을 겨우 버티고있는데,상호가 급히 자지를빼더니 지수의 배위에다가
사정을했다....뜨거운액체가 살결에 닿는느낌에 지수는 표현할수없는 벅찬희열로
쾌락의 나락으로 떨어지고있는듯했다..."아...너무 행복하다..결코후회스럽지않다.."
지수는 정말로 너무행복한 지금의 시간이 멈추었으면....하고 생각했다.
상호는 누나의 보지와 그밑의 베게,그리고 침대시트에까지 빨갛게 물들어있는
누나의 처녀성으로자....마음이 너무 아파왔다..지수위에엎드린 상호에게 지수는
괜찮다면서.."사랑해...상호야...." 라고 말을해주었고,상호는 누나의 가슴에
얼굴을묻고 아무말도 할수가없었다....
"미안해....누나...." 상호는 나오지도않는소리를 맘속으로 얘기하고있었다........,
그날 지수는 저녁늦게 돌아온 아버지께 영어선생님의 집안에 갑작스런일때문에 수업을하기가 곤란하다는통보를 받았다면서,상호를 그냥 당분간은 학원에만 보내자고 말씀드렸다. "그건 그렇고 아빠?...요즘 누구 만나고다녀?...요즘들 어부쩍 외모에 신경쓰잖아..." "으...응.....그게.... .말이다......." "괜찮아아빠....말해봐. ...누군데?......응?..." 자꾸 재촉하는 큰 딸의 다그침에 영택은 담배를 꺼내물었다 "너희 엄마는 참 좋은 여자였다.......후... "연기를 길게내뿜으며 한숨을내쉰다.. "아빠...외로와서 그래?..." 어느새 영택의 어깨를 주물르며 지수는생각한다..... "하긴 벌써 10년째 이렇게 혼자 지내고 계시니 힘들 수밖에.........." 그렇게 생각하자, 지수는 아빠가 무척 불쌍하게 느껴졌다........ "아빠?...좋은 사람 있으면 만나고그래...이제 아빠도 새엄마를 만나야지...." 새엄마라는말에 영택은 담배를 부벼끄며 지수를 마주보며돌아앉았다... 그런 아빠를보며 지수는 아무래도 아빠가 여자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라 생각했다 "지수야?...아빠가 결혼한다면...만약에말이다.. ..너희는 어떨것같으냐?........." 내심 조바심에 긴장하며 영택은 지수의 대답을 기다렸다. "우리야 뭐....아빠만 좋다면......" 비록,말끝을흐렸지만,찬성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하며,영택은 지수의손을 꼬옥...잡았다....."고맙구나.. ...지수야.........." 지수는 방에와서도 통 잠이오질않았다... 첫경험을 당했던 자신의 질속이아직도 욱신거리기도했거니와,아버지의 새장가 문제가 그 원인이었다..... 다음날저녁에, 영택은 내친김에 자식들에게 "신애"를 소개시켜주기로했다....... 나이는 38세이고 전남편이바람나서 이혼을 당하고 자식없이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아버지와는 12년차가나지만,워낙 젊게 보여서 나이차는 더 나는 것 같았다... 엄마자리를 차지하려는 나쁜악마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던 지수와상호는 신애의 부드럽고,사교적인모습에 차차 호의적으로 바뀌고 있었다.................. .. 영택은 그런 자식들의 표정을 읽으며 내심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식사후에 넷이서 노래방에갔다.... 수줍게 구석에서 박수만치던 신애가 아빠와 다정하게 듀엣으로 불렀는데, 그모습을보며,상호와지수는 모처럼행복해하는아빠의 모습이보기좋았다... 그날 이후로 신애는 거의 매일같이 저녁에와서 저녁이며 집안청소며일을했고, 늦은밤에 돌아가곤 했었다... 신애가 돌아가고 나면,영택은 무척 허탈해 했고,그런아 빠가 안돼 보이기 시작했다. .. 아빠가 잠든 그 날 늦은 밤에 상호는 누나의 배위에서 헐떡이고있었다................ 이미 상호와의 여러번 섹스를통해서 지수는 섹스의 참맛을 알아가고 있었고, 세상 산다는 게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상호가 지수의 배 위에다가 흥건하게 정액을 쏟아낸 뒤에 지수가 상호를 끌어안으며 먼저 얘기를 꺼냈다..................... "상호야?....우리...아빠..장가 보내주자." 누나의 작은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상호도 그방법 밖에는 없지 않겠냐면서 엄마 생각에 잠긴듯, 한동안 말이 없었다...... 그 날 이후로 지수는 주위 친척분들과 만나서 의논을했고,영국에 있는 두 동생에게도 의논을 했다... 초혼도아니고,두분의 나이도 있고 해서 일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다. 상호는 무엇보다도 아빠의 결혼으로 인해서 유학가있는 누나들이 잠시 귀국을 한다는 사실에 무척 들떠 있었다.....이럴 줄 알았으면 결혼식을 더 서두르게 재촉할 걸 그랬다면서 상호는 혼자 머쓱해진 머릴 긁으며,민경누나 방에서... 금방이라도 누나가 대문을열고 환한미소를지으며 들어올듯하여 상호는누나의침대위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이불을 머리까지 뒤덮었고, 누나들의 눈부신 몸매가 떠오르자,손을내려 팬티속으로 향했다.. 팬티를 뚫어버릴 듯이 단단하게 발기되어있는 자지를 상호는 살며시흔들어주며 누나와의 섹스를 떠올리고 있었다....................... .. 새벽에 상호는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갈까,말까 무척 짜증이났다 결국,인상만 찌푸리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새벽4시 정도가 됐다... 상호는 사각트렁크팬티만 입은 몸을 이끌고 늘어지는하품을하며1층에왔다...... 욕실문의 손잡이를 잡으며 상호는왼손으로 벌써 팬티를 재끼고자지를꺼냈고, 욕실 문을 연순간,상호는 기겁을하고말았다...... 눈앞의 정면에는 좌변기에 알몸으로앉아서 볼일을 보는 신애아줌마가 있었던거다... 어제 늦은밤에 돌아가려고 했던 신애는 그 날따라 자신을 붙잡고 놔주질 않는 영택의 손에 이끌려서 같이 잠자리를 했던거다.... 그간 영택을 만나면서 단 한번도 잠자리를 하지않 았던 신애였지만, 요즘은 영택과 거의 결혼한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마지못해서.. 그래도 상호와지수가 맘에 걸려서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샤워나 하고 나가려고 지금 막 샤워를 하다가 소변을 보는 중에 막내 상호가 욕실 문을 열어버린거다.......... 워낙 늦은 새벽이라 욕실문을 제대로 잠그지 않은 신애의 실수였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소변을 보던 신애는 다리까지 벌리고 있었다.................... 신애는 상호와 눈이 마주치자 너무 놀라서 비명조차 나오질 않았고 엉겁결에 고개를 숙이고 얼굴만 가렸다. 신애를 보고 놀란 상호는 자신도모르게 욕실 안으로 들어와 문을 닫았다................. 아직도 심장이 방망이질을 하고 있다..자신이 왜 다시 문을 닫지 않고 욕실안으로 들어와 문들 닫은 체 기대어 서있는지 상호는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고개를 손으로가리고 있는 신애아줌마는 그나이가 말해 주듯 한창 절정의 몸이었다 신애는 상호가 어서나가주기만을 고대할 뿐,......... .. 부풀어 있는 유두와 무성한 보지털을보자 ,상호는 성욕에 자지가 발기되고 있었다 신애는이러다가 영택이라도 소변 보러 깨서 오면 어쩌나 앞이 캄캄해질 뿐이다......... "아줌마 ...곧 우리 엄마될 사람이잖아요...." 비록,자지는 부풀어서 팽창해 있었지만 상호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뜻밖의얘기에 신애는 상호를봤다 아주 커다란 자지가 팬티 위로 나와 있었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좀전에 말한 의미였다... "나를 엄마로 인정해 줄 수 있겠니?.. 신애는 어느덧 자신이 알몸이란 것도 잊고서 다그쳐 물었다..... "아빠한테 잘해주면요....."상호의 답변에 신애는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고였다..... "저...소변 마려요..." "으....응....그래...." 신애는 엉거주춤 일어나면서,얼른 한손으로는 유방을 다른 한 손으로는 보지털을 가리면서 옆으로 일어났다.... 상호가 변기에 자지를 조준했고,이미 신애의소변으로 노랗게 고여있는 변기에 콸콸!...소리를내면서 오줌을 쌌다....오줌을싸면서 거울을보니,신애의 뒷모습이 전부눈에들어왔다...조각품 같은 나들과는 달리, 도자기같았다......... 적당한 살집에 탱탱한 엉덩이..그엉덩이에 비해서는 허벅지가 유난히 곱다......... 아줌마를 쳐다보니,얼굴이 빨개진 채로 자신의 치부를 가리고 있는 손에 더욱 신경 쓰는 모습이다..
한쪽팔로 가렸어도 아래위로 삐져나와있는 유방의 뽀얀살결을 보자, 그만 자지를 잡고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소변이 끝난 자지는 어느새 단단하게 발기가 되어 있었다.........
부끄러우면서도 두려워하는 신애는 타월로라도 몸을 가리고 싶은데 전부 상호의 오른쪽벽에 걸려 있어서 알몸으로 자신이 다가가기가 그렇고,
자신의 애액이 잔뜩 묻어있는 하얀색 실크팬티가 가장바깥에 걸려 있어서
옷 좀 달라고 하기도 그랬다...더군다나 오줌 누는소 리도 그친것 같은데,상호가
금새 나가려는 낌새가 없자 신애는 자꾸 겁이 난다.....
"저....." 신애는겨우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상호를 쳐다보면서 말을 하려다가
다시 고개를 돌리고말았다...볼일을 다 끝낸 상호가 자지를 팬티속에다가 안넣고
커다랗게 발기된 크기의 자지를 꺼내놓고 있었기때문이다... 신애는 심장이요동을치고,제대로 서있기가 힘들 지경이 되버렸다...
"어쩌면 아버지와 딴판으로 저렇게도 큰 물건을 달고 있을까?..." 신애는 혹시,
저 커다란 자지를가지고 자기에게 강제로 덮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기 시작했 다
"도대체 왜 안나가는건지...." 신애는긴장했다...."아빠를 진심으로 사랑하세요?...
두려움에 떨고있는 신애에게 상호의 느닷없는 질문이나왔다..
"그...으럼.....사랑.....하지....." 옆으로 비스듬히 서있으면서 고개도 못들고,
신애는 더듬거리면서 말했다..."
"아빠를 사랑해...진심이야... ....너도 도와줄꺼지?...."
신애는 자기가무슨 시험대에 올라있는 죄인처럼 느꼈지만,그래도 이집안의
유일한 기둥인 외아들이기에 심정을 이해하고 싶었다....대답이 안들리자 신애는
힐끔 고개를 돌려 보았더니,상호가 팬티를 벗어버리고 있었다.......
"무...슨....짓이.....니...... . .너......설...마...." 신애는 두려움에 몸을 뒤돌려서
유방과 보지를 감싸고 있는 손에 더욱 힘을 주었다...뒤돌아있는 신애 아줌마의
위아래를 천천히 훑어보던 상호의 시선이 엉덩이에서 멈추었다....아무리봐도
참,감칠맛나게 생긴 엉덩이다....쳐지지않고 그 모양을유지하는
탱탱함이 제일맘에든다....상호는 욕실문을잠그기위해 손잡이꼭지를 눌렀다.......
"딸깍!..."고요한욕실에 문이잠기는소리가나자 신애는 급히 뒤돌아보았다....
거기에는 상호가 성난자지가 발걸음에 흔들리면서,자신에게 다가오고있는모습이
보였다...신애는 다리가 후들거리며떨려서 그만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바람에 신애의 농익은 보지가 상호에게 그대로 드러나보이게되고말았다.....
더군다나 쪼그리고앉은자세였기때문에 , 신애의 음순은 양옆으로 저절로 벌어지게
되었던거다...두손으로 얼굴을감싸쥔 신애는 두려움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상호는 그런 신애를 부축하다시피 끌어올려서는 욕조의 테두리에 걸터앉게 했다....
신애는 감싸고있던 손을내리고 얘기를꺼낸다...
"상호야?..난 네엄마가 될 사람이야..이러면 안돼는 거야....." 신애의 얼굴 앞에는
터질듯이 단단하게 발기되어있는 자지를 상호가 내밀고있어서,겨우 시선을 돌리고
말을 하였다..."엄마가 될 분이지 아직 엄마는 아니잖아요....아빠나 누나가 우리가 이러고 있는 걸 아시게 되면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상호는위에서 내려다보이는 신애의 탄력있는 유방에시선을두고 일부러허리를
바짝들이밀면서 얘기를이어갔다.."그러게 왜 문을 잠그지 않으셨어요............"
정말로 상호아빠나 큰딸 지수라도 보게되는날이면 정말낭패라는생각이들었다.....
이혼후에 다시는 사랑하지않으리라 다짐했던 신애였지만,워낙에 심성이곱고
믿음직스러운 상호아빠에게 남은인생을 걸겠다고 겨우 다짐하였는데,
이런모습을 보게된다면......생각만해도 끔찍했다...이미 신애에게는 선택권이
없음을 억울하지만 인정하지않을수가없었고,눈한번 질끈 감아야지별수있겠냐는
자포자기심정을 갖게되었다...아빠와누나얘기를 듣더니,신애아줌마가풀이죽은
모습을보이자,상호는흡족했고,무릎 을꿇고 앉았다...
신애는 이제 유방과 보지를 더이상가리고있지도않고,욕조만 양쪽으로 붙잡고있다
자기앞에있는 다큰 젊은녀석과는 그래도 얼굴은 마주하기가불편했던 , 신애는
고개를 옆으로돌리고 눈을 질끈감았다....그런신애의 행동을 허락의 의미로
받아들인상호는,빳빳하게 돌출되어있는 신애의 유두를 살며시 물었다...혀로
유두를 살며시 돌려주면서 오른손으로는 다른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렀다............
비록,내키지않는 섹스에 몸은경직되어있었지만,상호아빠와의 오랫만의섹스에
이미 몸이 크게 흥분되었던상태였기에,상호의 작은혀놀림에도 신애는 몸이
찌릿하는 느낌을벌써 받고있었다..상호는 왼손으로 신애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혀의 움직임을더욱빨리했다..."으....음.. ." 신애는 상호가 유방을 입 한가득 빨자
작은신음이 새어나왔다..상호는 오른손으로 유방전체를감싸쥐면서 젖꼭지를
비틀기도하고,다시 유방의 원형대로 돌려주면서 자극을주었다...상호는 빨던
입을때고는,양손바닥으로 신애의 전신을 어루만지기시작했다.....상호의젊은손 이
자신의 몸구석구석을 스치고지나가자,신애는 숨조차쉬기힘들정도로 호흡이
가빠지고,모든신경을 상호의 손끝에만 집중했다..상호가 이끄는데로 자리에서
일어났고,부끄러워서 내키지는않았지만,어차피포기한상태라 하라는데로
욕조에 손을잡고,허리를숙여주었다...나의뒤를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하니,신애는
수치심에 온몸이달아오른다....상호는 다리를 더욱벌리게한뒤에 엉덩이사이로
활짝펼쳐진 신애의 보지를감상했다...음순이약간늘어진채로 ,벌어져있었고,
거무스르한 색깔을 띄고 있었지만,잘 발달되어 있는 보지라 생각했다..상호는엉덩 이를
좌우로 더욱벌려놓고 신애의보지를빨아먹기시작했다...약간 오줌냄새가 났지만,나름대로 쾌감으로바뀌었다..상호의 혀가 자신의 보지속살을헤치고빨자
신애는 엉덩이에 힘이들어갔고,상호아빠와는 또다른 쾌감으로 몸을 떨었다..........
"하악!...아.....음....하아...." 혹여누가 들을까봐 제대로 소리도 못지르겠다..
상호는 보지속으로 가운데손가락을 끝까지넣고는 좌우로돌리면서 입으로는
항문을 빨았다..."하악!......웁!..." 신애는 머리끝까지 터질것같은 쾌감의소리를
한손으로급히막으며 나머지한손으로 자신의체중을 겨우 지탱하였다...
상호는 다른한손으로 늘어져있는 신애의 유방을 움켜쥐고 흔들었다....유방과
항문과 보지속에서 동시에 쾌감이 밀려오자 신애는 까무러치기 일보 직전이다
막고있는 입에서는 자꾸 괴성이나올것만같아서 신애는 어금니를 깨물고참는다
순간 상호의 모든동작이 일순간에멈추었다...신애는 겨우 가쁜숨을고르고있는데
자신의보지에 뭔가가위아래로 살살부벼준다..."아...너무 부드럽다....." 신애가
막 나른함에 빠지려는차에 자신의 보지속으로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웁!...."
신애는 입을이제는 두손으로 틀어막고신음했다...상체만 숙이고있는 자신의
흔들리는몸을 상호가 양쪽에서 팔로 허리를감싸고있어서 겨우넘어지진않았다...
자신의보지로 단번에들어온 상호의 커다란자지로인해서 , 신애는 순간적으로
찢어지는 고통을느꼈던것이다...상호의 허리움직임이 빨라짐에따라 , 신애의
엉덩이도 박자를맞추며 들썩였고,오랫만에 맛보는 낯선쾌락에 신애는엄청난
애액을 쏟아내고있었다.....상호는두손을뻗어서 신애의 유방을 움켜쥐면서,
허리를 더욱세게 밀어붙였다...."퍽퍽!....질컥..질컥..... " 애액에섞인 상호의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물기가 늘어붓느소리가났다...
"하아..아.....학학학....."보지에서흐르는 애액은신애의허벅지를타고내리고있었다
상호는 탱탱한 엉덩이를붙잡고 움직이다가,신애아줌마에게 욕조에걸터앉으라고
했다..상호가들이미는 엄청나게커다란자지가 좀 두렵긴했지만,신애는어쩔수없이
입으로 애무하기시작했다..입속에서느껴지는 상호의자지가 두려운느낌과는달리
입안가득꽉차는느낌에 신애는 또다른만족을느끼면서 자신의 애액 냄새과
상호에게서 흘러나온애액을 함께빨면서 신애는 입으로 왕복운동을시작했다.......
상호의불알을쓸어올리면서 귀두를빨자,상호는 신애의 머리를잡고허릴움직인다.
"허억!...."신애는 숨이막혔지만,겨우참고있었다...상호는 온몸이부서지는듯한
쾌감에 빠지면서,신애의입속에 사저을했다...신애의 입 바깥으로까지 정액이흘러
나왔고,신애는 상호못지않은쾌감에 깨끗이빨아먹으면서 자신도 만족했다.........
상호는 깨끗이빨아먹어준 신애를 일으켜세운뒤에 꼬옥 안아주며 말했다..
"이제...엄마라고...부를께요....엄...마... ."
신애는 아직도 자신의 보지에 밀착되어 있는 상호의 듬직한 자지의 체온을 느끼며
벅찬눈물을 흘렸다......
"그래....내....아들아..."
내나이 열아홉살에 25부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민경,민지누나가 아빠의 결혼 때문에 10일간의체류일정으로 귀국을 하게 된다...벌써 상호는 누나들이 귀국하면 여행을 떠날 계획을 잡느라 분주하다...솔직히 상호는 그간 많은 섹스를 하였지만, 그 장소는 이 집을 한발자국도 나선 적이 없다는데에 생각이 미쳤다....집이 아닌 낮선장소에서 누나들과의 섹스를 생각하니 상호는 가슴이벅차 오르는 느낌이다. 슬슬 꿈틀대는 아랫도리를 만지작거리면서 신애아줌마...아니, 엄마라도 바깥으로 불러낼까 했었지만,요즘 신부화장이니 뭐니 해서 무척 바쁜 듯하여그냥 말기로 했고 문득 큰누나가 생각이 났다... "그래,누나라도 만나야겠다.." 상호는 누나를 생각하자 서둘러서 옷을 챙겨 입었다...그래도 모처럼만의데이트 라는 생각에 큰맘먹고,양복으로 갈아입었다..오늘은 토요일이고 하니 서둘르면 연락하지않고도 퇴근시간에 맞추어갈수가있을것같았다... 누나가근무하는 여의도에도착해서 비서실로가보니, 큰누나가 몹시 놀라고있다.. "어머!..상호가어쩐일이야?..." 누나는 너무 놀랐는지,안하던 호들갑을 다 떤다 "응..누나랑 데이트하기에는 좋은 날씨인것 같아서 온거야...오늘시간 괜찮아?....... " 훤칠한 외모에 그럴싸하게 양복까지 쫙 빼입은 멋진 동생에게 감탄하며 지수는, 마냥신이난다..."그럼,그럼...시간 돼고 말고...요 밑커 피숍에서 조금만 기다릴래?.." 이렇게말하고 자리로 돌아서는 누나를보니,상호도 무척 기분이좋다..말끔한 제복은 누나의 날씬한 몸매를 더욱 빛내주는 것 같았지만,좀 짧은듯한 치마에 은근히 화가났다 지수의 동료들은 상호가 사라지자,지수 주위에 모여서 난리들이다.....너무근 사하다 애인이냐...누구냐..등등.. 은근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커피숍에서 30분 기다리자,환하게 웃으면서 지수가 서둘러 들어왔다...아까의짧은 제복치마 못지 않은길이의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에 감이부드러워서 하늘거리는 블라우스인데 목부분에는 커다란리본이 장식되어 있었고 마의를 걸치고있었다 단발머리에 밝게 웃는 큰누나의모습은 영락없는 내 또래의 그 모습과흡사하다..... "우리 상호...오늘 뭐 먹고싶어?...누나가 다 사줄께...응?.." " 누나 나 배고파..." "많이고파?..."응 무지고파....근처에서 어디 먹을 데 없어?..." 누나는 생각하더니, "그럼 요옆에 63빌딩 스카이라운지에서먹을까?.. 환한 햇살이 내리쬐고 토요일 오후라 북적대는 여의도!..지나는사람들이 누나의 쫙빠진 미니스커트입은 누나만 훔쳐 보는 것 같다..상호는 큰누나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걸었고,지수도 한팔로 상호를 감싸주었다.... 스테이크를 먹으면 한강변을감상하면서,누나가 보고싶은 영화가 있다며 보자고 한다. 제목을 들어보니 질질짜는 국산영화라 잔인한액션을기대했던 난 실망 햇지만, 결국 그러자고 대답했다..주말오후에는 도로사정이 너무 막혀서 차라리 강변까지는 지하철을 타기로 했는데,생각보다 사람들이많아서 행여나 누가 누나의 몸에 스치기라도할까봐 상호는 누나를 보호해 주느라 누나의어깨만 꼭 쥐고서는, 중심을잡고있었다...그런상호의모습에 누나는 무척 흐뭇해하는것같다... 상호는 몰고 있지도 않은 자기차를 누나가 면허증만 따면 줘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들어왔다..상호도 누나를 붙잡은 채 밀렸고, 그바람에 자신의아랫도리가 누나의 타이트한 엉덩이사이에 놓이게 되었다... 이렇게많은사람들속에서 누나의 엉덩이사이에놓인 상호는 묘한 흥분이느껴진다 은근히 아랫도리에 힘을주어서 누나의 엉덩이사이에대고 지긋이눌러주었다.... 지수도 엉덩이사이에서 상호의 자지를 느끼고 있었지만,일부러 그러는건지 밀려서 그러는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딴딴한 그 느낌이 싫지 않게 느껴졌다.... 낯선 사람이었다면 뺨이라도 갈겨 주었을 만한 지수의 성격이었다..... 기껏,극장에까지 겨우 왔는데,심야만 빼고 전부 매진이어서 정말 황당했다.. "누나?...우리 그냥 비디오방이라도 갈래?......" "그럴까?.." 지수는 엉겁결에 대답은 하였지만, 사실 비디오방에는 한 번도 가보질 않았다 대낮인데도 비디오방에는 테이프를 고르는 젊은 커플들이 제법 많았고,지수는 라스트모히컨을 골라잡았다...10분 정도 기다린 다음에 7번방으로 안내되었다.. 모양새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긴 쇼파가있었는데,등을 기대는 곳은 쇼파인것같고, 앉는부분이 기존쇼파의 엉덩이부분의 2~2.5배정도되는 매트리스로 이어져 있었다 모양새만으로도 쇼파의용도가 충분히 짐작이 갔다..문은 창문이 없는 구조였고, 난,안에서문고리를 잠근뒤에 겉옷을 옷걸이에 걸었다.....누나가 어색해하자, 겉웃도리를 받아서 핸드백과함께 걸어준뒤에 누나를 벽쪽에 앉게하였다... 앉은자세에서 매트리스로다리를뻗으면,내 발목에서 딱 끝이나는길이였기에, 누나는 무릎을옆으로꿇고 비스듬히앉았다.. 누나가 너무 불편해하는것같다.... "누나? 여기 들어올 사람 아무도 없고 보이지도않아..그니까 편하게 기대서봐......" 상호는 그렇게 말을 한 뒤에 누나를 잡아당겨서 자기의 팔로 누나의 어깨를 감쌌다. 지수는 동생이 하는 데로 응했고,동생의 팔을 베고 거의 누운 자세가 되다 보니까 그렇잖아도 짧은치마가 더욱위로 말려올라갔다. 지수는자꾸 팬티가보일까봐 신경이쓰여서 영화에 집중할수가없었고,누나가 계속 불편해하자 상호는 자기쪽으로 완전히옆으로기대어누으라고권했다..구부리 면뒤쪽은 잘안보일테니까말이다...지수는이제상호의 왼쪽가슴에 얼굴을 붙이고,음침한조명아래의 영화를본다..엉덩이만뒤로 쭉빼고있는지수를힐끔보며 상호는누나의등을쓰다듬기시작했다..지수는 상호의 손길이무척 다정하다 느끼면서도 웬지,낯선환경이라 그런지 영 불편하기만 했다.."누나?..나 자세가 불편해서 그런데, 누나가 똑바로 누워봐. 내가 차라리 누나다리에 내다리로올려서 가려줄께............" 대답할 경황도 없이 상호는 그런지수를 눞이다시피 했고,상호는머리맡에 왼팔을 넣은뒤에 자신의오른다리를들어서 지수의 하복부에올려놓았으며 나머지한팔로 지수의 왼쪽유방을 감싸쥐었다..."어머 상호야?..누가 보면 어떻게.. 그러지마....." 얼굴이빨개지면서 지수는자꾸 문쪽이거슬리느눈치다.."문잠궈서 괜찮다니까?..." 상호는그렇게대꾸하면서 유방을자꾸 적극적으로주므르고있다..약간의긴장감과 약간의두려움이 지수를오히려흥분시키고있었다..다니엘데이루이스 가 도끼 들고 날뛰는장면에서 지수는 눈을감아버렸다...정신산만하지않게 상호의손길만을 느끼고싶었기때문이다...상호는누나에게 깊은키스를하면서 오른손으로누나의 허벅지안쪽을만지면서 치마속으로집어넣었다...본능적으로 지수는 동생의손을 잡았지만,그손에는 힘이없이 그저 본능대로잡았을뿐,저항은 하지않았다......... 상호의거침없는 손길이 지수의치마를완전히 걷어올리려하자,지수는 엉덩이를 들어서 편하게 도와주었고,상호는그런누나가 다시엉덩이를내리기전에 그녀의 작은검은색팬티를 무릎까지내려버렸다....지수는 더 이상 두려움은 없었다...어서, 동생이 나의불길을 꺼주기만을바랄뿐.......능숙한솜씨로지수의 흐르는꿀물을상호가 손가락으로묻히면서 보지전체에다가발라대었다 지수는자신도모르게다리를벌렸고,그바람에 무릎에걸쳐있던팬티가내려갔다... 상호는살며시 누나의목뒤에서 팔을빼고는 누나의보지에 상호는 끈적한타액으로 파고들기시작했다..."하악!....음.....하아...." 인디언들의 환호성소리에, 지수의 신음소리는묻혔고,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쾌감을즐겼다.......... 상호는 어느새 팬티까지 벗은 채 자신의 귀두를 지수의입구에 갔다대고 음핵을 자극한 뒤에, 이미흥건하게젖어있는 누나의 보지속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으며 허리를 움직였다.. 상호의 어깨에 매달린 지수는 허리까지 박자를 맞춰주면서 상호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학학학...아아.....하아.." 누나의 항문까지 뚫고나갈 듯한 상호의 격렬한 움직임에 상호는 절정이다가오고 있었고,급히 자지를 빼서 누나의 입에 대고 절정을 이어갔다 "으으.....하아...." 몸을 부르르 떨면서상호는 누나의 목젖에 사정을 했고, 이미 정액의 맛을 아는 지수는 거부감없이 맛있게 정성껏 빨아먹어주었다... 휴지로 서로의성기를 닦아주고 옷매무새를 바로 한 뒤에 둘은 다시 나란히 누웠고, 내용을알수 없는 인디언들의 싸움을 바라보았다..........
그간 일주일이 정말로 어떻게 흘렀는지 7개월은기다린느낌이었다... .어제 드디어
나의 천사들이 귀국했다...
나의태양 나의수호신 민경누나는 조금 더
자란듯한 머리를묶고서,흰모자를 쓰고 빨간 립스틱, 그리고
하얀색의 T셔츠에 타이트한 청바지 차림이었다... 민지누나는 아빠에게 매달려서
온갖 아양을 다떨었고 짐수레만 붙잡고있던 둘째누나에게 난 끌어안고서 울었었다
"우리상호 더욱 의젓해졌는걸?" 누나는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었고,
나를 꼬옥 안아주었다..얼마만에 맡아보는누나의 향기던가. .. .."흐음 .....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감미로운 향기리라.....그런 누나를 어제 큰 누나한테 뺏겼다
자매들끼리 한방에서 수다 떨면서 같이 자버린거다...
그치만 오늘은 모두 낮에까지 각자 주위분들과 만나서
회후를 즐긴 다음에는 쌍둥이누나들이랑 나랑 셋이서 자연휴양림으로 3박4일간
여행을 떠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
식구들과 모처럼 한자리에서 저녁을 먹은뒤에 민지 누나가 운전을하고 나와 민경은
뒷자리에 같이 탔다...우리집에 면허증 있는 사람중 유일하게 운전할 줄 아는 사람이
민지 누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두 있지만,초보라.....
부러워하는 큰누나랑 아빠의배웅을받으며 우린 그렇게 신나는 마음으로 도심을
빠져나가고있었다..목적지는 원주 조금 지나서니까 안막히면 1시간 40분 정도면
충분할거리였다...어둠속에서 고속도로의 가로등 불빛만 황량했다...오랫만에 귀국과 여행이라는 들뜬 기분에 민지누나는 내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ROCK음악을 따라 부르며 고개를 끄덕끄덕거리면서 신이나 있었다...........
난,민지 누나 몰래 민경누나의 손을 슬그머니 잡았다...둘째누나의 시선은 계속해서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지만,상호가 손을잡아주자 민경의 손이 감싸주더니
자신의 타이트한 청바지의 허벅지 위에 올려 놓아준다..상호는 둘째 누나가 아마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몸매를 갖고 있으리라 새삼 생각하면서,누나의 허벅지에서
전해져오는 따스함을 느끼고 있었다.화장기 없는 누나가 참 곱기만 하다....
작은누나는 화장실 마렵다면서 휴게소에 들렀고,
싫다는 우리를 두고서 혼자나갔다..." 민 경누나...나...안보구싶었어? "은근한 두려움
으로 상호는 긴장되었다...누나는 그런 상호의 눈을 바라보면서 그윽한 눈길을 주며
상호의 얼굴을 보드라운 손으로감싸준다.."우리 상호는 언제나 누나맘 속에 있어.."
생긋 웃어주며 말을 하는 누나를 보면서 상호는 가슴이 미어진다..."누나...흑흑흑... "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상호는 민경의 가슴에 안겨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민경은
자신의 품에서 항상 꿈에도 그리던 막내가 흐느끼자 민경의 마음도 슬프다.....상호는
고개를 들어누나의 목을 감싸고 민경에게 키스를했다...민경은 항상 힘들고 지칠때
마다 상호와의 잊을 수 없는 섹스를 생각하며 버티어 왔었는데,지금 막내의 키스를 받자
심장이 멈춘 듯 전율이 느껴졌다...."아... 상호야....누나도...상호가 너무 그리웠어..."
상호를 세게 끌어안으면서 민경도 적극적으로 감격의키스를즐겼다.........상호가
T셔츠속으로 손을넣어 자신의브라속으로손을넣어 유방을꽉쥐어주자, 민경은
좋아서어쩔줄모른다..."하악!...하아... " 자신이가장사랑하고 아끼는 둘째누나의
통통하고예쁜유방이 자신의 손길에느껴지자 상호는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것 같다..
"아...누나...하아..." 누나의 유방을 막입에물고 한 두번 빨았을까? 상호의 혀가
자신의 유두를 빨아들이며 쾌감에 젖어드는민경의눈에 저만치서 오는 민지가 보인다
"학!...상호야..셋째 온다..그만해. . " 얼른손을뺸 상호는 태연하게 자리에 앉아서
자는 척했고,민경도 옷을 정리하곤 자는 척 했다 .."뭐야?..벌써 뻗은거야?..."민지는
한가득 사가지고 온 봉지를상호에게 던지며 투덜거렸다...."뭐야?..아..민지누나야?"
"어제 잠을 못 잤더니 갑자기 잠이오네?..둘째누나?..누나 다리 좀 베고 조금만잘께...."
상호는무척 졸리운 척 연신 하품하는 연기를 하면서 민경의 허벅지,아니 사실은
민경의 보지부분에 머리를 대고 누워서 다리를 구부리고 있었다....민지누나는 다시
ROCK음악의 볼륨을 더욱 키우면서 차를 출발시켰다....상호와 민경의 신경은 온통
보지 부분에 쓰이고 있었다..뒷통수를 일부러 아랫배쪽으로 누르자,민경이다리를
살짝 벌려준다...상호가 자면서 엎치락거리듯이 뒤척이더니,몸을돌려서 자신의
보지에 상호의 얼굴이 바짝 들이댔다..비록 민지의 뒷자리에 있는 민경이었지만,너무
놀라지않을수가없었다..."누나?...눈부셔.." 민경은 잠바를 상호의
얼굴에 덮어주면서도 그 의도를 알아차렸다....아니나 다를까?..상호가 입과 코를
세게 밀어붙이며 좌우로 도리질을치는거다...타이트한 청바지였기에 민경의보지
부분의느낌은 딱딱했지만,상호는 누나의 보지가 그대로 느껴지는 듯 기분이 좋았다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이젠 상호가 왼손을 잠바속 민경의 허리띠를
풀고있다...민경은 아무래도 불안했지만,상호의손 은 그칠줄을 모르고있다
단추가풀러지고 이윽고지퍼가내려간다..어두워서 잘보이질않지만,누나의팬티가
바로 앞에서 느껴지자,상호는혀를내밀어서 민경의 까칠까칠한 털이 느껴지는 팬티의
윗부분을 혀로 간지르기 시작했다...민경은기억속에서꿈틀대던 상호와의예전에
섹스가생각나자,엉덩이를 더욱내리며다리를벌려주었다..팬티를 앞으로 잡아서
내리며,상호의혀가 계곡 바로 위까지 핥고있었지만,지퍼의끝이 더이상은 허락하지
않았기에,민경이 생각하기에도 상호의 혀가 무척안타까움에 조금이라도 더깊게
넣으려 안간힘을 쓰는게느껴졌다...민경은 그런상호가 안돼 보이기도 했지만,사실은
더 깊은 곳까지 상호가 애무해 주기를 바랬기 때문에 더 그랬다...잠바속으로 손을 넣어
상호의 얼굴을 허공에 잠시 있으라는 손짓을 해 보이곤,
등을 기댄체 엉덩이를 들고 바지와 팬티를 잽싸게 무릎까지 내리고는 자리에 앉기전에
상호의얼굴을 허벅지 밑으로 잡아당겼다..이제는 상호가 의자에 얼굴을 붙이고,
그머리위에 민경의 허벅지의 안쪽이 놓이는 자세가 된 것이다..바로 눈 앞에서 일어난
상황에 상호는숨도 제대로 못쉬고는 이내 자신의 입앞에 누나의보지가 수줍은듯
드러내자,거침없이보지를 소리죽여 빨기시작했다...민경은 무릅이약간윗쪽으로
떠있는자세에서 더욱위로 무릎을 구부려서 더 넓은곳을 상호가 애무해주기를
원했다...누나의 보지에서는 오랫만의 애무로인해서 극도로 흥분이된채 애액을
줄줄줄...흘리고 있었다...상호의혀가 보지속살을 주르륵 핥으면서 정신없이 빨더니
손가락 한 개가 슬그머니 들어온다...민경은 신음소리도 못내고 달아오른 얼굴을
식히고자 창문을조금내렸다..찬바람이 갑자기 확!하고들어오자..." 하아........."
민경은 절로 신음을 깊은 숨으로 내뱉었다...민경은 보지가 시큰거려서 더이상은
상호의애무를받아낼 자신이없었다..그래서 민지의 의자 뒷부분을잡고,엉덩이를
들고서 꼭 기마자세가된체로 민지옆에 바로얼굴을들이대고 얘기를주고받았다.
덕분에 상호의입에서멀어졌지만,민경의 하체는 완전히 오픈되어있게 되었고,
민지는 운전때문에볼수가없다...상호는 민경누나가 야속했지만,누워서 바로
위에있는누나의 갈라진 엉덩이의 맨살을보자,손가락에 침을묻혀서 엉덩이 뒤쪽
갈라진곳으로 손을 밀어넣었다...민경은 상호의 갑작스런 침범에 무척 당황했지만,
어쩌지 못하고 손을 뒤로 뻗어서 방해하는 수밖에없었다..그렇지만..뿌리치기에는 상호의 손길이 너무 좋다...오히려 엉덩이를 뒤로쭈욱 더
빼주게되고만다..상호의손가락이 빠져나가자 무척아쉬운민경이 허탈해할때
상호는일어나앉더니,자신의 복부에 잠바를 덮고,민경이 있던 쪽으로 무릎을 최대한
접고서는 누워버렸다...민지가 고개를 돌리더라도 운전석에서는 상호의 가슴정도
밖에는 보이질 않을 것 같았다...상호는 엉덩이를 들고서 는 잠바속에서 팬티까지
발목에내려놓고는 잠바를슬쩍 젖힌상태로 민경을 툭툭친다...민경은 뒤돌아보고
깜짝놀랐다....자기가 이상태에서 앉기만한다면 상호의 커다란자지가 자기의
보지와 닿을수있는위치를 잡고 누워있었기 때문이다...민경은 천천히 엉덩이를
쫘악하고 뺀상태에서 점점 내려갔고,상호는 자지를 붙잡고는 민경의 보지속에
조심해서 겨냥을 해주었다.......
민경은 청바지가 무릎에 걸쳐 있는 관계로 다리를더이상 벌려줄수가 없었기에,
상호는 보지속에 자지가 들어가는 느낌이 더욱 조이는 것 같아서,부드러운 누나의
속살을음미하며 아주 조금씩 넣고 있었다..운전을 하고 있는 민지로 인해서 민경과
상호는 더욱 야릇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상호의 자지가 뿌리채 들어오자,민경은
민지와 함께 큰소리로 ROCK음악을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음악의탬포에맞 추어서 열광하는 팬처럼 허리를 쉴 새 없이 위로 쳐올렸고
민경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이 자신의 기둥을타고 털을 흥건하게 적시고있었다
상호의 허리 움직임에 민경은 더욱크게 노래를부르며 엉덩이에 힘을주어 상호의
자지를 압박했다...불안한 상태여서 보통때보다 더 짜릿하게반응이왔고
누나가 다리를 모아서 보지에 힘을주자 상호는 더 빡빡하게 느껴지는 민경의
보지속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으... . ." 상호는자기팔목을 깨물면서 터져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참고 있었고 자지를 껄떡거리며 정액을 계속 뿜어내는 사이에 민경은 여전히 허리를 움직인다... 오랫만에 맛본 황홀한 섹스에다가,달리는
차 안에서의 색다른 경험에 민경은 다리에 힘이 풀려서 상호의 자지를 박고 있는 채로
그냥 주저앉아 버렸다....자신의 보지속에 헐떡거리며 정액을 내뿜고 있는 상호의
자지를 다시 한번 꼬옥 조이고 있을 뿐...민경과 상호가 절정의쾌감으로 나른함에
빠져있는데,민지가 갑자기 갓길에다가 차를 세운다..."에이씨. . 오줌마려 죽겠네..."
민지는 무지 참았다는 듯이 투덜대며 운전석 문을 열면서 한마디를 더 내뱉는다..
"언니야?..상호 밖에 못보게 해?..."그러더니 급히,방호벽과 상호의 문쪽 사이로
뛰어가더니 쭈그리고 앉고 있다...민경과 상호는 그사이에 잽싸게 옷을 입었고,
민지는 이제는 살 것 같다는 표정으로 다시 들어왔다.."차속이 더워?..왜 얼굴이 빨개?.."
민경을향한 민지의말에 민경은 더욱 얼굴이 빨개지면서.."으...응....좀..덥네? . ....
상호의 정액이 보지에서 자꾸 빠져나오는 느낌에 민경은 휴지를 힘들게 팬티속에
넣으면서 겨우 대답했다...상호와눈이 마주치자 민경은 그윽한 눈길을 보내주면서
살짝 윙크를 해주었고,상호는 입쪽을막으면서 민경에게 뽀뽀하는시늉을보였다..
고속도로를빠져나온 우리일행은 곧 XX휴양림에 도착을했고,미리 예약을 했던
통나무집족으로 짐을옮겼다...늦은시간이라그런지 돌아다니는사람들은 없었고,
간간히 통나무집사이로 불빛들만새어나왔다...자연휴양림의 구조는 통나무집이
붙어있질않고,드문 드문 떨어져있는구조여서 더욱 아늑한 분위기 를연출했다...
20평짜리B동에 들어서자,영화속에서나 나올것같은 예쁜집이나타났다...큰거실겸
부엌과 방하나에 욕실1개가있었고,다락에는 흔히말하는 뻐꾸기창까지있었다.....
온통통나무로 장식된 인테리어에 누나들은 환호성을질렀고,벽난로에는 춥지도
않은데 운치가있겠다면서,불을 피우자고 난리다...이곳은 각평수에따라서
위치가 틀리게있는데,우리B동은 휴양림고개넘어 산아래 계곡앞에있고,똑같은
통나무집이 총4개동이있었다...누나들이 먼저들어가서 옷을갈아입었고,그다음에
내가옷을갈아입었다..이곳의방은 수학여행때의 방처럼 침대가없이 온돌방이다
둘재,셋째..그리고 상호의순서대로 샤워를하고나왔고,상호가 씻고 나왔을때는
누나들이 벽난로에 불을켜놓고는 맥주와 소주를마시고있었다...문득, 자기가
종을부리는 양반이라도 된 듯이 어깨에 힘이 절로들어간다..."에헴..이리오너라 . .."
뒷짐까지지고 내가 거드름을피우자,누나들은 과자를 마구집어던지며야유했다...
주거니받거니,술잔이분주히오가면서 누나들의유학생활얘기부터 어렸을적지냈던
얘기들...그리고 아빠의결혼얘기...결국은 돌아가신 엄마의 얘기까지..엄마얘기에
누나들이울먹였고,민지누나는 자기가방에서 양주세병을 꺼내왔다.유학생활하면서
술에 많은의지를했던모양이다...난,슬그머니 나가서 차의트렁크에서키타를갖고
왔다...주차장이 제법 떨어져있어서 좀 귀찮기도했고,술먹고있는 누나들만
놔두고 갔다오기가 좀 그랬지만,슬픈누나들을 위로해주기위해서 일부러갔다왔다
물론,집에서 챙길때는 흥을돋우려고챙긴거지만...키타를들고 방에 돌아와보니
양주는 두병반이비어었었다...눈꺼풀이 가물가물해진 두 누나들은 어딜갔다가
이제 왔냐면서 핀잔을준다...그 벌칙으로 나도 독한양주를 따라주는데로 거푸
네잔을 마셔야 했고,그나마 안주로는 누나들의 손가락이었기에 가슴에 독한술로
따갑게 느껴져서인상을쓴 나의표정은 이내 밝아질 수가 있었다...바닥에 놓여있는
빈 병을 보니,양주세병에,소주가 7병,그리고 맥주가2병..그리고 콜라가 한병이었다
저날씬한 배속에 어찌그리많이도먹었는지....난,이제 누나들보러그만먹으라면서
빈병을치웠다...아직도 까딱없다는 혀꼬부라진 누나들을겨 우 벽난로쪽으로앉혔다
아니,사실은 거의끌다시피해서 데려다 놓은 표현이 맞을거다..난 누나들을양쪽에
앉게 해주고,키타를 튕기기시작했다. . .감미롭지만,아주 슬픈걸로....벽난로앞에
흐르는 아름다운 키타선율에 두 누나들은 콧소리로 흥얼거리며 감상에 젖는다.....
키타실력좀 자랑해볼까했더니,연주가 두곡이 끝나자 누나들은 깊은 잠에 빠진듯
숨소리만 거칠다...상호는 양옆에 누워있는누나들을바라보면서 세곡정도는 더
연주를했다...키타를내려놓고 상호는방에가서 이불을깔아놓고 다시 거실로나와
민경누나와 민지누나를 차례로 방에다 안아서 데려다 눕혔다.....누나들의호흡이
너무가쁘게느껴져서 상호는 누나들의벨트를풀고 단추도 풀은뒤에 지퍼를내려서
복부를편하게해주었다..누나들이 한결편해진숨소리를들으며 상호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그렇지만,내려진 지퍼사이로 누나들의 팬티가 조금씩 보이자,상호는
응큼한생각이들었다...누나들을 심하게 흔들어봐도 전혀 미동이없자,상호는
먼저자신의 옷을 모두벗어버렸다...세상편하게 자고있는 누나들의 모습을보면서
상호는자지에힘이들어갔고,이어 누나들의옷을 벗기기시작했다..바지벗기기보단,
상의를벗기는데 불편해서 시간이좀흘렀고,어렵게 상호는 두명의누나들을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고말았다...알몸상태에서 쌍둥이누나들은 더 똑같이보인다
초가을이었지만,난방이잘되고있어서 전혀춥지는않았다...상호는민경누나에게
키스를한뒤에 민지누나에게키스를했고,한번에 한동작씩 번갈아가면서 똑같이
애무를시작했다...누나들의다리를 최대한벌려놓으니 예쁘고앙증맞은 누나들의
두개의보지가 나를유혹한다...상호는 입술로 민경의보지살을 헤집으면서
왼손으로는 민지의 보지를만졌다..누나들은 전혀 꼼짝도 하질않고잠만잔다.....
그러면서도 보지에서는 애액이 고이고있으니,참으로 신기한일이다..민지의보지를
상호는가운데손가락을 민경의보지에넣고 속에서 돌렸고,왼손으로는 민지의유방을
움켜쥐었다.자지가 너무 발기되서 아플지경으로 상호는 흥분을 하고 있었다..
민경과 민지는 깊은잡속에서 자신의 몸이 이상했지만,싫지않은 느낌이었기에
잠이깰정도의 의식은 다시 밀려오는 어지러움에 뭍히고있었다...상호는자신의
귀두로 누나들의 입술에 문질렀고,유두에도 귀두로 두들기면서 자극을즐겼다...
먼저 흥건하게젖은 민경의보지에 자지를넣었고,그상태로 몸을옆으로돌려서
민지의다리를 더 벌리고 보지를 빨면서 허리를움직였다..보통때와는다른쾌감이다
손가락으로 민지의보지속을들락거리며 애액을 빨아먹었고,위치를 바꾸어서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상호는 비록 , 누나들이 깨어있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두명의 누나들을 발가벗겨놓고서 섹스를하니까 흥분이극도에다랐다
둘재누나에게는 사실 미안함이 없지는 않았지만,지금의 색다른 행위는
오히려 더 큰 자극이 될뿐이다...
상호는 급히 자지를 뺴서 두명의 누나들을 향해서 정액을 발사했고,
첫번째의 가장강한 분출이후에는 아직도 흐러나오는 정액을 누나들의
입술에 자지를 대고 발랐다..쾌감이 강했던만큼,사정후에 상호는 심한
피곤함을 느꼈다.그냥 자기도 이자리에서 자고싶었지만,누나들의 서로입장을
생각해서 귀찮은 몸을 이끌고는 누나들의 속옷만입혀주고 거실에서잤다...
"상호야?...일어나서 씻어야지..어서 일어나 !..."
"으..음......아.둘째 누나....알았어...... ......"
거실에서 잠을자던 상호는벌써 일어나서 식사준비를하는 누나 때문에깨었다
얼굴표정을보아하니 어제일을 하나도 기억못하는것같아서 피식웃음이나왔다
"역시 누나들은 워낙 날씬해서..뭘입어도 이쁘네?....."
상호는 욕실로 들어가면서 짧은반바지를 똑같이 입고있는 누나들에게말했다
요리솜씨가 더욱 좋아진것같은 민경이 차려준 얼큰한 김치찌게를먹고나서
셋은 산책을 나갔다.
상호가 가운데에 위치했고,양쪽에 누나들이 한팔씩 팔짱을 끼운채로............
드문드문 지나는 아저씨들이 누나들의 몸매와 미모에 넋을잃고 쳐다보며
상호를 부러워하는듯하자,상호는 의쓱해서 누나들을 더욱바짝 당기며걸었다
외국보다 훨씬 근사하다며 누나들은 우리나라의 웅장한 대자연앞에 감탄했고
계곡의 물가에서는 서로가 물을튕기며 깔깔거리고 장난도쳤다.
산림욕을하며 깨끗하게정비된 산책로를 따라서 걸었고, 저녁에는 바닷가에
가기로정했다..여기서 1시간40분정도면 정동진이라고하니까 무척좋아했다..
군데군데 좋은곳에서 사진도찍고 2:1로 베드민턴도치면서 오후를보낸뒤에
저녁을 조금 일찍먹고서 정동진을 향했다.
주말과 휴일에는 북적대겠지만 평일저녁의 바닷가는 말그대로 한산했다.
시원하게불어주는 바람과 모래사장을 끊임없이 넘나드는 작은 파도들......
속이 다 후련할정도의 시원스런 바다가 몹시 상쾌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기다란 모래사장을걷던 민지누나가 무릎까지 물속에 담근채로걷더니
물이 너무시원하다면서 조금씩조금씩 더 물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아마 보통때라면 물가에 들어가지못하게 누군가가 제재를 했겠지만,
이미 어둠속에 한적한 바닷가였기에 간섭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우린 서로 물장구를 치다가보니까 서로의 옷은 이미 물로인해서 젖었다..
어차피 젖은 몸이고해서 같이 물속에 들어갔는데,안타깝게도 민경누나는
수영을 못한다.
그래서 민경누나는 조심하라고 걱정만 해주면서 모래사장에앉아있었고,
막내누나랑만 걱정하는 둘째누나를위해서 가슴높이이상은 들어가지않는
범위내에서 수영을했다.
처음으로 밤중에 수영을해봤는데,그 기분이 정말 최고였던것같다.
얼핏보면 밤 바다는 무섭게 보이기도하지만,그만큼 아늑한 느낌이기도하다.
10여분간 수영하다가 민경누나가 심심할까봐 배 부분까지만이라도 들어오라
했더니,싫다고한다...
민경은 어둠속에서 잘보이지않는 두 사람을 걱정만 하고있었다..
"상호야?.."
"응...막내누나...."
"너...어제...나한테 섹스했지?.."
"으응?...아...니.....그냥...."
민지의 느닷없는 갑작스런 얘기에 상호는 난감해졌다..
"괜찮아....비록 나도 어제는 몰랐지만..이해할께....... ."
"누......나?.."
상호는 그나마 민경누나와 떨어져서 이런얘기를 듣게된게 다행이라여겼다..
"아마...언니도 알고있을껄?.."
"어?...그게 무슨소리야?......"
"넌,바보같이 브라도 바꿔서 채워주니?....으이그....... "
민지의 작은 꿀밤이 상호에겐 쇠망치와 같은 충격이었다..
"걱정마..내가 언니한테는 잘 둘러쳤어....술기운에 갑갑해서 언니랑 나랑
옷을벗고 자는데,아무래도 너가 신경쓰여서 다시 속옷만 챙겨입고 잤는데,
옷을 챙겨입히던 내가 아마 술기운에 실수한 모양이라구......."
그러니까 아마 언니는 그렇게 생각할꺼야..
"누나...정말 그럴까?...."
"그래...설마 언니가 너가 누나둘을 동시에 섹스했다고 생각이야 하겠니?..."
상호는 넋이나간사람처럼 머리속이 무척 혼란스러워죽겠는데,
민지의 지혜에 안심하려는차에 예전에 민경누나로 착각하고 민지누나랑
섹스했었던 이야기를 지금 민지가 얘기하자 더욱 혼란스러워지고있었다.
"상호야..걱정마...누나는 비밀로 해줄께.대신너도 언니한테는비밀이야...응? "
고마와....막내누나...."
"앗 !....누나?..........."
상호는 물속에서 갑자기 자신의 자지를 민지가 움켜쥐자 놀란거다.
"너도 어제 내허락없이 나를 가졌잖아..언니가있는데서는 여기가잘안보여...."
"누...나......."
민지는 상호의 바지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린뒤에 팬티속에 손을넣어
상호의 자지를 주물렀다..
상호도 민지의 반바지단추와 지퍼를 내리고 손을넣어서 언덕을 어루만졌다.
막내누나는 반바지와 팬티를 아예벗어버리고는 손에 꼬옥 쥐고있었다.
비록 보이지않는 누나의 하체였지만,오히려 보일때 못지않는 강한 성욕이
느껴진 상호는 누나를 끌어안고서 키스를했다.
상호의 자지를 잡고있는손에 힘이들어갔고,슬며시 손으로 상호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려주었다............
상호야?...안나올꺼야?......누나 심심해....!"
"으..응...누나...조금 만 더 있다가 나갈께...누나도 들어오지그래?."
"아냐...난 싫어..."
상호는 둘재누나가 나오라고하자 급히 변명을하고는,두손으로 민지의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보지를 맛사지해주었다..
발기된 상호의 자지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민지는 빨지못하는게 속상했지만,
방이 아닌곳에서의 애무에 몸은 무척 흥분이 되어있었다.
상호는 막내누나에게 키스를하면서 자기의 몸쪽으로 들어올리자,
물속이라 민지는 가볍게 들어졌다. 민지는 두발로 동생의 허리를 감쌌고,
상호의 자지를 잡고서 보지의 입구에 대 주었다.
"하아......아...."
상호가 허리에 힘을주면서 민지의 엉덩이를 잡아당기자 자지가 가볍게
들어갔다.
"상호야...아..좋아..."
"나도....좋아...누나... 으...."
격렬한 허리의 움직임에도 힘이들지도않았고,오히려 더 부드러운느낌이었다
민지는 상호의 품에 안긴체로 아래위로 몸을 들썩이면서 연신 상호의 혀를
빨아들였다.
"누나가 상호생각 많이한거알아?....학학학. ..음..."
"흑!...나도 누나가 그리웠어....하아..."
"누나들 유학안가면 않돼?..안가면 나랑매일 이럴수있잖아...학학..."
"하악....아..나도 그러고싶어...학학.....음. ..."
"누나 나 쌀것같아....아....하아........"
더욱 빠르고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던 상호는 민지의 질벽에 사정을했다
"아...상호야....음..."
자신의 질벽 곳곳에서 동생의 따뜻한 정액이 느껴지자,
민지는 나른한 쾌감에 보지에 힘을주어 자지를 조였고,상호와 키스를했다..
민지는 들고있던 옷을입고는 동생의 옷도 입혀주었고,둘은 웃으면서
손을잡고 물가에서 나왔다.
"캄캄한 밤에 물속에서 무섭지도않아?..."
무척 걱정을했다면서 민경은 두 동생을 나무랐고,상호의 팔짱을 끼우면서
차로향했다..
"둘째누나?..내가 회 한접시 사줄까?..그래도 바닷가인데 회는먹고가야지..."
"정말?.....그래...아이 좋아..."
금새 얼굴을 활짝 웃어주는 민경의 손을 꼬옥 잡아주며 횟집으로갔다.
"무슨 여자들이 그렇게많이먹어?..나..돈없어 그만 먹어..!..."
"오늘 우리상호 이집에서 일좀 해주고와야겠다...호호호..... "
"정말로 누나들 학위받을때까지 영국에서 공부할꺼야?......."
"그럼...시작한건데...끝을봐야 지.."
"..............."
"누나들이 상호보러 군대가지말아달라고하면 상호는 어떨것같니?.."
"그래도 군대는 강제성이고 의무잖아..."
"누나들도 나름데로의 의무라고 생각해..."
"우리상호 정말 언젠가는 군대가겠구나?...에고 않됐다...호호호......"
"군대?...."아...정말 군대가있었지..상호는 속으로 누나들이 유학끝내고
오기전에 군대를 갔다와야겠다고생각했다.
"둘째누나 이거 소주한병만 먹고 그만 일어나자...."
"그래...알았어.."
"난,이좋은 안주에 술도 못먹고 이게 모야 !.........."
운전때문에 좋아하는 술도 못먹는 막내민지는 입을 삐죽 내밀었다..
휴양림에 돌아오니 벌써 밤11시가 조금 넘은시간이었다.
몸에 바닷물로인해서 찝찝했던걸 깨끗이 샤워를했고,간단히 맥주를마셨다.
1시정도에 누나들이 자러들어가고,상호는 거실에서 누워있는데,
약40분정도있다가 둘째 민경이 거실로나왔다.
"누나?..잠이 안와?.."
"응...술이 조금만 들어가서 그러나봐....헤헤...."
귀엽게 웃어주는 둘째누나가 상호옆에 가만히 앉았다.
"누나...우리 산책할까?..."
"정말?........"
"응..잠도않오는데뭐..조금 걷고오면 잠이 잘 올꺼야..가자?..."
상호는 민경과 팔짱을 끼운채로 산책로를 따라서 걸었다.
같은길이지만,낮과 밤에 따라서 분위기는 더욱 틀리게 느껴졌다.
계곡에 이르러서는 물속에 발만 담그고서 바위에 걸터앉았고, 민경은
상호의 어께에 기대었다..
"정말 하늘의 별이 참 많다...상호야...그치?..."
"응............"
"난 누나가 내 누나라는게 너무 행복하면서도....솔직히 속상해....."
"상호야...그건..왜?..."
"누나랑 결혼할수가 없잖아......"
"바보같이........."
"누나....사랑해......."
상호는 민경의 얼굴을 감싸며 키스를 했다.
"음.....상호야.......아...."
상호는 민경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민경의 팬티위로 언덕을감싸쥐었다
보드라우면서도 두툼한 언덕의 느낌은 언제 만져보아도좋다..
민경이 고개를 젖히고 쾌감을 느끼는걸보자,상호는 성욕이 느껴졌다.
상호는 민경을 일으켜서 계곡옆의 숲속으로 민경을 데려간다음,
큰 나무에 세워놓고 끌어안으며 키스를했다.
"누나..하아...음......"
"하악!..상호야........"
상호의 손길이 T셔츠속으로 민경의 유방을 감싸쥐더니,옷을 걷어버리고서
유방을 빨아버린거다.
상호는 손하나를 이용해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려버렸다...
상호의 손가락은 젖어있는 민경의 음순을 벌리고 애액을묻혀서 음핵을비볐다.
민경은 그사이에 상호의 바지를풀러서내리곤 단단하게 발기된 동생의자지를
잡고서 흔들었다.
"하악!...아...상호야 ...빨고싶어...음...."
민경은 쭈그리고앉아서 상호의 엉덩이를 감싸쥐고 귀두를 핥았다.
오랫만에 입으로 빨아들이자,민경과 상호는 깊은쾌감에 몸을 떨정도였다.
상호는 허리를 움직이면서 더 깊이 집어넣으려했고,민경은 입술에 힘을주며
숨을 겨우 내쉬고있었다. 뿌리까지 집어넣고 도리질치며 입을 떼내자,
상호의 자지는 달빛에 반사되어 더욱 번들거렸다.
불알을 입에넣고 굴리면서 손으로 자지를 피스톤하자,상호는 두다리에
힘을주며 민경의 머리를 잡아당겼다. 상호는 민경을 일으켜 세운뒤에
나무를 붙잡고 엎드리게 만들고는 팬티를 벗겨내었다.
치마를 걷어올리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린다음에,혀로 보지부터
항문을 핥아내려가자 민경은 허리를 더욱 낮추고 엉덩이를 더 높게올려서
동생이 더 잘빨수있도록 도와 주었다.
"흐음....아....하악... .."
민경은 간지러운듯 상호의 혁 곳곳을 빨아버리자 엉덩이를 자꾸만 움직이며
더 큰 자극을 원했다.
"학학학...상호야....넣어줘....아...."
상호는 일어서서 자지를 붙잡고 보지에 갔다대고는 귀두로 가볍게문질렀다
"제발...하아...넣어줘... ...아흥...아.."
안타깝게 말하는 민경의 보지에 상호는 자지를 뿌리끝까지 집어넣었다.
꽉차는 포만감에 자궁끝까지 닿은듯한 상호의 자지의 느낌에 민경은 저절로
한숨이 길게 나온다..
"하아............"
상호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했고,민경도 엉덩이를 바깥으로 내밀면서
자극했다. 고요한 숲속에서는 두남매의 끈적한 신음소리가 졸졸졸 흐르는
냇물소리에 묻히고있었다.
"학학학..아.....음......"
"질컥...질컥............."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질컥거리는 소리만 더해갔고,상호는 두손에 더욱
힘이 들어갔다..민경도 상호의 사정이 임박했음을 느끼고 있었다.
"으....누나.....하악!...."
민경은 급히돌아앉아서 상호의 자지를 입에물고 고개를 움직였고,
상호는 누나의 머리를잡고서 허리를 빠르게 계속 움직였다.
입속이 아플정도로 상호의 자지가 빠르게 들락거렸지만,민경은 사랑스런
상호를위해 참으면서 들어오는 귀두를 혀로 자극했다.
"누나...하아....으......"
뜨겁고 끈적한 정액이 목구멍으로 바로느껴지자,민경은 자지를 붙잡고
입으로 잡아당기면서 깨끗하게 빨아먹기 시작했다..
"아...고마와누나...음.."
쾌감에 헐떡이고있는 상호의 자지가 작아질때까지도 민경은 입을떼지않고
있었다. 그런 누나를 일으켜세운뒤에 상호는 민경을 끌어안고서 키스를했다
"상호야..누나는 너무 행복해..."
"나도..그래누나...."
상호는 누나의 팬티를 입혀주고는 자기도 옷을 제대로 고쳐입었다.
어두운곳이지만 누나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표정을하고있는지 느낄수가있었다
"이제 그만가자...누나.."
"그래...상호야............"
개울가를 지나치고서 상호는 갑자기 누나가 업고 싶어졌다.
"누나..내가 업어줄까?..."
"어머...얘는?...누가보면 어쩌려구?...."
어차피 누나의 대답은 무의미했다는듯,상호는 이내 민경을 업어버렸다
치마때문에 조금 불편했지만,어차피 늦은밤이고해서 치마를 조금걷어올리곤
자세를 바로했다.
"누나....좋아?...."
"으응..............."
사실 민경은 듬직한 동생의 등에서 무척 편안해하고있었다. 민경은 두손으로
상호를 감싸안으며 볼에다 뽀뽀를 해주곤 눈을 감았다.
이대로 자고싶다.....
이 남자가 내 동생이 아니었으면......
민경은 자신이 또다시 상호를 동생이상으로 감정을 갖고있음에
새삼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민경은 감싸안은 두팔에 더욱 힘을주어 바짝 기대어 얼굴을 대고있었다.
그러면 상호가 자기것만 같았으니까.......
"누나....자?...."
한참을 말없이 걷고있던 상호가 말을해보았지만,민경의 대답은 없었고,
두팔의 힘이 없는걸로보아서 민경은 잠이 들은것 같았다.
상호는 혹여 고이잠든 누나가 깰까봐 발걸음을 더욱 조심히하면서 걸었고
방에 도착을했다.. 민지는 피곤한듯 편히 잠을 자고있었고,
상호는 조심스럽게 민경을 자리에 눕혀주고는 입술에 가볍게 뽀뽀를해주고
이불을 덮어준 다음에 나오려고했다.
"상호야..오늘은 그냥 이방에서 자..."
"엉?..민지누나...깼어?....미 안해..조심한다고했는데......"
"아냐..아까 깨었어....어디...갔었니?...... "
"으응....계곡에 그냥....누나가 잠이 안온다고해서........."
"언니랑.....그거 했니?..."
"으......응...."
"오늘은 그냥 여기서 자도록해.."
"그럼..오랫만에 누나들이랑 잘까?...."
상호는 누나들의 가운데 자리에 누웠다. 민경은 몸을 뒤척이며 옆으로
돌아누웠고,민지는 상호에게 이불을 덮어주면서 가만히 상호의 벨트를
풀고있었다..
"바지는 벗고 자야지...불편할텐데....."
"으....응......누나......."
앗 !...따가와...."
민지는 상호의 벨트를풀다가 T셔츠의 끝으머리쪽에서 가시에찔리고말았다
"왜그래...누나?..."
"너...옷에 가시가 박혀있나보다..."
"그래?......"
상호는 T셔츠를 벗어서 문쪽으로 던져놓고는 바지도 마져벗어서던졌다.
"손은 괜찮아?...."
"가시는 안박힌것같은데...좀 따갑네?...."
"어디..봐?...."
"아냐...됐어....."
막무가내로 손가락을 빼앗아가서 살펴보던 상호가 가시는없다며 안심했다.
그러던 상호가 민지의 손가락을 입에넣고 빨아주는거다..
"괜찮아 상호야...안그래도 되는데....."
민지는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상호의 혀 느낌이 좋았지만 그렇게말해버렸다.
"불끄고 자자...누나..."
"그래......"
상호는 불을끄고 다시 자리에와서 누웠다.
"언니......그거....있잖아..."
"어.........그게...."
"나보다..잘해?..."
"왜..그런걸 묻고그래....곤란하게.. .."
"궁금해서그래...말해주면 안돼?......."
둘의대화가 계속되는동안 민경은 이불의 갑갑함으로인해서 잠이깨었다.
그런데 자기가있는 불꺼진방에서 상호와 민지가 무슨얘기를 하는것같아서
가만히 듣기만하고있었다.
"난..상호가 솔직히 말해주었으면 좋겠어..그냥 궁금해서그래...응?..."
"알았어그럼..얘기해줄께. .근데,민경누나가 깨지 않을까?..."
"언니는 잠잘때 웬만해선 잠을안깨는편이야..그러니까 말해봐...응?.."
"음...결론부터말하면 ,막내누나가 좀더 잘하는것같아...."
민경은 너무놀라서그만 그자리에서 일어날뻔했지만 겨우참고서 뛰는심장을
억제하려 노력했다.
"그치만사실..내 개인적으로는 둘째누나한테 더 마음이가는건 어쩔수가없어..
민경누나는정말로 엄마같거든..그어떤여자하고 도비교가않될만큼푸근하니까. ."
"그래....그랬구나....."
민지는 적잖히 질투가 나기는했지만,그래도 자신이 섹스를 더 잘한다는
칭찬에 위안을 삼았다.
민경은 머리가복잡해서 너무나 어지러웠다.
"도대체 막내상호가 언제부터 셋째랑 섹스를 해온건지........"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준다는말에 기분은 좋았지만,자기 쌍둥이여동생과
섹스를했다는게 화가났다......
"넌왜..예전에 나랑 언니방에서관계할때 내가 언니가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섹스를 했던거니?..."
"나도 처음에는 누나가 둘째누난줄알았지..근데 하다보니까 누나의귀걸이
때문에 아니란걸 알게된거지..그치만 솔직히 그와중에 그만둘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그래서 그냥 모르는척하면서 했던거지...."
"누나는 그때 어땠어?..."
"아휴...말도마라...난 처음에 겁나서 죽는줄알았다..나중에야 좋았지만...."
둘의 대화내용을 듣고서야 민경은 모든 상황을 이해할수가 있었다.
예전에 자기가 무용연습하고 늦게온날,자기 침대위에 있던 물기와 털들..
맞아..그랬었구나...
민경은 그제서야 화가 가라앉으며 상호와 민지를 이해하려노력하고있었다.
"비록,민지와 섹스를하였다고는하지만,그래도 상호는나를 더 좋아하니까.."
민경은 오로지 그렇게 생각만하려했다..
"상호 너는 나랑 섹스하는거 싫으니?...."
민지의 직접적인 물음에 상호는 잠시 주춤했지만,이미 본심을 말한이상
어 숨길게 없다고생각했다.
"싫은건 아닌데...솔직히 둘째누나한테 미안한 마음은 들어......."
민경은 상호의 얘기를듣고서 눈물이흐르고있었다..."상호야. ..." 민경은
밖으로 소리도 못내고 마음속으로 상호를 부르며 그렇게 울고있었다..
"그럼 됐어...나는 너한테 언니한테처럼 사랑해달라는건아냐.."
"다만,나하고도 자연스럽게 섹스를 해달라는거지................."
"누...나...."
"나도 우리상호를 사랑해..하지만 언니가 너를 사랑하는것보다는못할꺼야.."
"............."
"언니가 유학생활하면서 매일같이 너의 사진만보면서 울더라....."
"둘째 누나가?....."
"그래...뭐 남들이보면 헤어져있는 부부사이인줄 알았을껄?........"
"민경누나가......."
"그러니까 너도 언니를 많이 도와줘야해..무슨얘기인줄 알겠지?..."
"응..얘기해줘서 고마와 막내누나........"
민경은 같은 여자로써 잠시나마 민지에게 질투를 했다는게 부끄럽고
미안한 생각이들었다..민지는 자기를 더 위하는 말을 해주고있었기때문이다
"민지야..고맙구나.."민경은 이렇게 속으로 민지에게 말하고있었다...
"그러니까 상호 너?..나한테도 잘해주지않음 나도 질투할꺼야?........"
"헤헤..알았어 누나...잘할께..."
상호의대답이 끝나자마자,민지는 상호에게 바짝 다가와 안기며 허벅지를
상호의 자지위에 올려놓고 오른손으로는 상호의 가슴을 쓰다듬는거다...
"상호 너는..다른건 다큰데,젖꼭지만 유난히 작아서 귀여운거있지?.."
민지가 젖꼭지를 만지작거려서 약간 커진듯한 상호는 좀 창피한것같아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누나가 상호 젖꼭지 빨아줄까?...."
"누나....."
민지는 상호의 오른쪽 젖꼭지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민경은 아주 조심스럽게 상호쪽으로 돌아누워서 어둠속에서 두 동생의
움직임을 지켜보았다..질투로인해서 화가나야 할텐데,둘의 모습은 행복하게
보였고,민경도 흐뭇해보였다..상호가 동생민지와 섹스를 하더라도
마음은 나에게만 있다는걸 알게되었기 때문이었다..이렇게 생각하자
민경은 자기도 민지와같이 상호를 애무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호는 민지의 혀가 자신의가슴을 핥아주자,간지러우면서도 찌릿함이
느껴지고있었다..
민지는 자신의 허벅지 밑에있는 상호의 자지가 발기되어가자,혀의 움직임을
더욱 빨리움직였고,상호에게 진한 키스를했다.
민지의 달콤한 혀를 깊게 빨아들이며 민지의얼굴을 감싸자,민지도 다리를
내리고 상호의 혀를 빨아들이며 키스에 열중했다.
민경은 조금전에 섹스를 했었기때문에 아직도 약간은 촉촉히 젖어있는
자신의 보지를 살며시 주무르면서 한손으로는 자신의 유방을조용히감쌌다..
민지는 빠른동작으로 옷을 전부벗어버리곤,상호 팬티를벗겨내었다.
"누나..둘째누나가 깨면 어쩌려구...웁!..."
걱정하는 상호의 얘기가 끝나기도전에 민지는 상호의 배위에 걸터앉아서
키스를하였다..입을 떼자 민지는 더 과감히 위로 올라와서는 상호의 얼굴
양옆으로 무릎을꿇고 자신의 보지를 상호의입에다 올려놓았다.
상호는 민지의 엉덩이를 감싸주무르면서 혀로 보지살을 헤쳤다..
민지는 자신의 두 유방을 움켜잡고서 유두를비틀며 엉덩이를 들썩였다.
"하악!..더 세게 빨아줘..상호야....아..."
민경은 흥건하게 젖은 자신의보지를 패니속으로넣으며 만지작거리다가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밑으로 내려갔다..
상호의 얼굴은민경의 가지랑이사이에 파묻혔고,민경은 쾌감에 눈을감고
있어서 눈치채지못한거다..민경은 상호의 다리밑에서 숨죽여가면서
옷을 전부 벗어버리고는 다리를 벌리고있는 상호의 자지쪽으로 얼굴을
갖다댔다.
아까 섹스를했는데도 다시 단단하게발기된 상호의자지를 민경은 단번에
입속으로 넣어버렸다.
"웁!.......우웁!...."
상호는 갑작스럽게 자지가 또다른 입으로 빨리자 놀라서 발버둥을쳤지만,
오히려 민지에게는 이런 상호의 입모양이 더욱 자극적이게 느껴졌고,
엉덩이에 힘을 더주고 버티는 바람?상호는 결국 어쩌지 못할 뿐이었다.
민경은 상호의 불알을 부드럽게 감싸며 입안깊숙이 자지를 빨아들이자
상호의 다리는 결국 더 크게 벌어져버렸다.
상호는 분명 둘째누나라고 생각했지만,무척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웠다..
상호는 민지를 올려다보면서 툭툭쳐서 시선을 끈 다음에손으로 밑을가리켰다
의아한 민지는 뒤를돌아보고는 역시 놀라지않을수가 없었다.
어느새 알몸의 언니가 상호의 자지를 빨고 있었기때문이다..
"언.......니......"
"..................."
민경은 아무대꾸도 하지않고 계속해서 상호의자지를 빨기만 할뿐이었다..
민지와상호는 그런 민경의 의미를 이해할수있었다.그래서 다시 적극적인
애무를 하기시작했다.
상호는 민지를 밀어내고 민경을 바로 눕혔다..그리고는 민경의 밑에서 보지를
빨았다..민지는 상호의 허리밑에 누워서 상호의 자지를 빨았다..
"고마와..둘째누나..."
상호는 그렇게 민경에게 말을하고는 양손으로 음순을 쫘악 벌린다음에
혀를 뾰족하게 만들어서 보지속을 들쑤셨다.
자지는 민지에게 빨리고있고,입으로는 민경의 보지를 빨면서 상호는 더욱
누나들을 사랑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민경과민지는 둘이동시에 동생과 섹스를 하게되자 보지에서는 더욱 많은
애액을 흘리며 신음했다.
"하악!..학학학...하아... "
"음.....하아.......아흥.. "
민지는 입으로 자지를 빨면서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는 다른 한 손으로
보지속을 쑤시고있고,민경은 자신의 유방을 쥐어짜면서 엉덩이를들썩였다..
"으음...하아..상호야 민지한테 넣어줘....음...."
"하악!...으...알았어누나.. . 아....."
상호는 민경의보지에서 입을때고는 밑으로 내려가서 누워있는 민지의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보지에 밀어넣었다.
"하악!.....하아....."
민지는 자신의 보지가 찢어질듯 꽉 차는 상호자지의 느낌에 입이벌어지며
좋아했다..같은 여자로써도 언니가 먼저 양보해준데에 대해서 고마움을
느낀 민지는 자신의 유방을 감싸쥐면서 언니를 불렀다.
"언니?..하악...아...내가 언니꺼 빨아줄깨..이리와....아흑!.. . 하아.."
"그래..누나...그렇게해....학...으..."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한 두사람 못지않게 민경도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은 그렇게하길워했다..민경은 겨우 조금씩 움직여서 민지의 얼굴위에
다리를 벌리고서 주섬주섬 앉았다.
자신의 보지를 같은 여자동생이 빨아주자 민경은 창피하면서도 또다른
쾌감에 반응했다..
"하악!....아...민지야....하아 . .."
민지는 언니에게 미안한감도 있었기에 더욱 정성껏 언니의 보지를빨았다.
여자는 여자가 더 잘알기때문에 어디를 어떻게 해주면 더 좋은지를 민지는
잘알고 있었다....
따라서 민지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민경은 숨이 넘어갈듯한 쾌감에
몸을 떨어야만했다..상호는 깊게 엎드려서 박고있는 허리에 더욱힘이갔고,
민경은 허리를 숙여서 그런 상호와 키스를했다..
민지와 민경은 결코 상상조차 할수가없었던 지금의 행위에 죄책감 보다는
오히려 더 큰 흥분이 되었다..
민경과 민지가 서로 위치를 바꾸었고,민경도 민지의 보지를 정성껏빨았다..
색다른자세와 분위기로인해서 민경과 민지는 이미 오르가즘을 느끼고있었다
민지의 보지에서는 끝도없이 애액이 흘러나왔기에 민경의 얼굴은
온통 젖어 들었다..
민지는 민경의 얼굴위에서 허리를 앞뒤로 요란하게 움직이면서 더 자극적인
쾌감을 만들었기에,밑에있는 민경은 숨조차 쉬기가 힘이 들었다..
민경이 힘들어하자,민지는 다리를 벌리고 누웠고,민경은 무릎을 꿇고서
보지를 빨았기에 상호는 민경의 허리를 붙잡고 뒤에서 박을수가 있었다..
출렁거림이 심한 유방을 움켜쥔 상호는 지금까지와의 그 어떤 섹스보다도
더 황홀한 쾌감에 빠져들었다..
꽉 ..조여드는 보지때문에 상호의 자지에는 더욱 힘이 들어갔다..
민경과 민지는 서로 엉덩이를 맞대고 허리를 높게 한 상태에서 서로의
발 전체를 얼굴쪽으로 당겼다..
상호는 위에서 누나들의 보지를 내려다보면서 감탄을 금치못했다..
두개의 잘익은 보지가 나란히 붙어있는 모양이었기 때문이다..
상호는 그 중심옆에 다리를 넓직하게 벌리고 자세를 낮춘다음에 자지를
움켜잡았다..
어느보지가 누구의 것인지조차 모르겠는 똑같은 두개의 보지에, 상호는
번갈아가면서 한번씩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가 빼는 동작을 반복했다..
특이한 자세에서오는 이유로인해서 자연스레 보지에는 힘이들어가있어서
자지를 넣을때마다 상호는 심하게 조이는 느낌에 온몸을 부르르떨었다...
그렇게 몇번씩 박아주면서 상호는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고,
뿌리까지 넣는동작에 민경과 민지도 끝없는 나락으로 빠지고있었다..
상호는 자지를 급히빼서는 누나들의 두개의보지를 향해서 자지를 움직였다
"윽!...학학....아.......으.... . .."
뜨거운 상호의 정액이 누나들의 보지에 골고루 뿌려지자,
민경과 민지는 상호의 정액을 손으로 보지에 문지르면서절정을느끼고있었다..
누나들은 편하게 누워서도 상호의 정액을 보지에 문지르면서 흐뭇한 행복에
젖었고,그 누나들 가운데로 상호가 조용히 눕자, 양쪽에서 누나들이
상호의 한쪽 팔씩을 베고서,상호에게 바짝 안겨왔다.
누나들은 상호의 볼에 가볍게 뽀뽀를 해준다음에 상호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그렇게 있었다...
"누나들.....최고였어....너무 행복해....하아...."
누나들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상호는 진심으로 행복해하면서 얘기를했다..
"언니..고마와...."
"아니야...나도 좋았어...."
민지와 민경이 서로 애정어린 대화를하자 상호는 안심하면서 눈을감았다..
"이게...꿈은 아니겠지?..."
상호의 난데없는 얘기에 누나들은 서로 상호를 꼬잡아주었고,가볍게웃었다
"누나들..정말 시집가면 않돼? 나랑 평생 같이 살아야돼?...응?...."
"너나 장가가지마라....으이그..!...."
민지누나가 상호의 머리를 쥐어박으며 얘기했고,
민경도 정말 상호가 영원히 곁에 남아주기를 간절히 바랬다....
아침에 일어난 상호는 양옆에 누나들이 자신의 팔베게를 하고서
서로 알몸으로 자고있는걸보자,너무 뿌듯한 마음에 기분이 상쾌해졌다..
이상태로 시간이 멈추어지기를 간절히바라며,상호는 번갈아가면서
누나들을 바라보았다..
그 어떤 남자라도 누나들의 몸매를 본다면 아마 목숨까지도 내놓을거라
생각이들었다..따스한 아침햇살이 창문을통해서 누나들을 비추고있었다..
헝클어진 머리모양인데도 왜이렇게 예뻐보이는지..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 보이는지......
상호는 누나들이 잠에서 깨일까봐 오줌이 마려우면서도 참으면서 그대로
얌전히 있었다..한시간가까이 더 있다가 둘째누나가 먼저 일어났다.
"어머?..상호 일어났어?..."
민경누나는 상호에게 가볍게 모닝뽀뽀를 해주며 말했고,더욱 바짝 상호에게
안겨왔다.. 그바람에 민경의 유방과 보지가 상호에게 밀착이 되었다.
"누나...몸이 참 부드러워...."
"우리 상호도 그래...이렇게 보드랍잖아......음... ."
민경은 지금 아침의 행복이 꿈이 아니길바라면서,또다시 언제나 이런날이
올지 몰라서 지금 이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졌기에 더욱 상호에게
바짝 안겨있는것이다..
상호는 민경을 바싹 안아주고싶었지만,민지가 나머지 한팔을 베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지는 못했다..
"내겐 죽음이와도 오직 누나밖에없어...내 진심이야..누나...사랑해 ....."
상호는 민경의 귀에대고 나즈막하게 속삭여주었다..
상호의 얘기에 민경은 눈물까지 글썽였고,상호에게 가벼운 뽀뽀를 해주며
다시 안겼다..
상호의 뒤척임으로인해서 민지도 일어났고,민경누나처럼 상호에게 뽀뽀를
해주며 바짝 다가와 안겨왔다..
"누나들...밥 안해?..."
"몰라.....상호 너가 해.."
"정말....내가 해?....."
"그래.....호호호......"
누나들이 장난스럽지만 완강하게 밥하는걸 거부하자 상호는 어이가없었다.
하지만,한번쯤은 자기가 해주고싶었기때문에 상호는 일어나서 부엌으로갔다.
"오늘 아침은 라면이야....!..."
라면이라는 상호의 얘기에 누나들은 베게를 집어 던졌다..
상호는 부엌에서 인스턴트식품으로 미역국을 끓이기 시작했고,
쌀을 씻어서 밥을 올려놓았다.
"야?..너 ...손을 씻고 밥하는거야?..."
민지누나가 먼저 씻으러 가는길에 꼬투리를 잡으며 말했다.
"쌀씻으면서 저절로 씻겨지던데?...메롱 ...."
민지는 어이없다는듯이 상호의 자지를 툭 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밥을하는 상호도 알몸이었고,욕실에 들어간 민지도 알몸 상태였었다.
밑반찬으로 싸온 반찬을 식탁에 내놓자,민지누나가 나오고 민경 누나가
욕실로 들어갔다.. 민경도 역시 알몸이었다.
민지는 방에서 면티한장만 입고서 팬티도 안 입고 머리를 말리고있었다.
상호는 참아왔던 오줌이 다시마렵자,열려있는 욕실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민경에게 키스를 해준다음에 소변을 보았다.
민경은 소변을 다본 상호의 자지에대가 호수로 물을 뿌려댔다..
깨끗이 하고 가야지...닦지도않구 그냥 갈려구?...."
따스한 물기에 얼굴의 볼이 발갛게 익어있는 둘째누나가 장난을 치자
상호는 웃음만 나왔다..그래서 결국 누나와 같이 나란이 씻게 되었다.
씻으면서 누나를 자꾸보니까 자지가 발기가 되었지만,참기로했다.
민경도 발기된 자지에 자꾸 눈이갔지만,욕심만으로는 않될일이라 생각해서
쳐다보기만했다..
민경이 상호의 머리를 감겨주었고 자지도 다정하게 씻겨주었다.
상호는 더이상은 참기가 힘들것같아서 자지가 발기된 상태로 욕실에서
먼저 나왔다..
"어머?..우리 상호 고추가 아침부터 부지런하네?...호호호"
덜렁거리는 자지를 앞에총으로 하면서 거실에나오자 민지누나가 놀린거다.
머리의 물기만 말리고서 팬티를 입으려다가 민지누나도 면티만입었길래
나도 면티하나만 입고서 다시 거실로 나왔다..
민지는 자꾸만 상호의 발기된 커다란 자지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다..
"상호야?..네 자지는 정말 멋있게 잘생긴것같애...."
"씨....놀리지마 ?..."
상호는 미역국의 간을 보면서 놀리는 민지를 쳐다보며 말했다.
민지는 의자위에 두발까지 올리고 턱을 괴고있어서 밑으로 보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누나 보지도 사실은 좀 이쁜편이야..."
"모야?.....야 !....."
민지는 식탁에있는 작게썰어놓은 오이한조각을 집어던지며 밉지않게말했다
그치만,다리밑의 보지는 여전히 가리질 않고 있었다..
"아침부터 왜들그러니?.."
때마침 민경이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말아서 감싸면서 욕실에서 나왔다..
"캬...역시 우리 둘째 누나가 최고로 이쁘다....와아....."
"상호..너...놀리면 못써?..."
"아냐..누나...정말 이뻐....와아..."
민경은 살짝 웃으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상호가 민지를 보니 약간 삐진듯하다..그래서 상호는 민지뒤에서 가만히
민지를 감싸안으며 귀에다대고 말했다
둘째누나?...다 됐어?.."
"응..상호야...금방나 가..."
상호는 국과 밥을가지고 식탁에 갖다놓고서 민지의 맞은편에 앉아있었다.
민경도 민지와 똑같은 면티를입었는데,하얀팬 티를 입고있던 거였다.
이에 민지가 혼자 뭐하는거냐면서 나무라자 민경도 무안했던지 다시들어가서
팬티를 벗고서 나왔다..
하얀 면티 밑으로 물기가 다 마른 뽀송뽀송한 털이 누나의 미끈한 다리와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있었다..
"야..이거 맛이 괜찮은데?...그치 언니?..."
"어디....음....정말 맛있는데?....."
누나들이 띄워주자 상호는 창피하면서도 무척기분이 좋았다.
"거짓말하지말고 밥이나 많이먹어..."
셋은 웃어가면서 즐겁게 식사를했다..식사후에 상호가 디저트로 과일과
커피를 내왔다..
"머슴하나 있으니까..너무 편하고 좋은데?..."
민지누나가 그렇게말하자 민경도 그렇다면서 맞장구를치면서 과일을깎았다
"좋다.!..까짓거 오늘이 여행의 마지막전날이까 내오늘 머슴한다...."
"와아......짝짝짝..... "
누나들은 박수까지 치면서 좋아했다..
누나들이 과일깎으면서 커피를마실동안 난 설겆이를 했는데,
면티 밑으로 공개된 엉덩이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어서 불편했다..
설겆이를 끝내고 식탁에앉아보니 커피만 마셨고,과일은 먹지않고있었다.
내가 자리에 앉고나서야 누나들은 과일을 먹었고,서로 내게 먹여주려고
정신이없었다..
디저트를 먹고난 다음에는 누나들의 전신을 주물러줘야했다..
먼저 엎드려있는 누나들의 엉덩이에 걸터앉아서 등을 안마해주었고,
무릎뒤에 걸터앉아서는 엉덩이와 허벅지를 맛사지해주며 다리로이어갔다.
엉덩이에 걸터앉았을때는 자지가 발기되어서 무척 곤혹스러웠었다.
엉덩이를 맛사지할때도 잠시 벌어졌을때 보이는 누나들의 보지에 물기가
고여있어서 상호는 박고싶은걸 억지로 참아야했다..
누나들은 앞부분에도 안마를 해달라고요구했고, 똑바로 누워 버렸다..
누나들의 발딱 서있는 젖꼭지에 시선을 멈추고,뒷부분을 안마해줄때보다는
손에 힘을 더 빼서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안마를 해 주었다..
누나들은 눈을 감고서 간간히 신음소리까지내면서 마치 내가 애무라도하는듯
마른침만 계속해서 삼키고있었다..
누나들의 허벅지를 주무를때는 한결같이 다리를 더욱 벌려버려서
상호는 심장이 하도 뛰어서 속이 울렁거리기까지했다
하도 오랫동안 발기가 되어서 자지가 아플지경이었을정도였다. ..
그런상호의 고통을 아는지 모르는지 누나들의 다리는 더욱 벌어져서
보지를 들어내 보이고있었다..
검은 수풀사이로 수줍게 핑크빛 속살을 보이고있는 계곳에서는 애액이고여서
조금씩 흐르는게 보였다..
똑같이 누나들의 몸에 안마를 끝낸 상호는 계속되는 안마에힘들기도했지만,
바로 눈앞에서 누나들의 젖어있는 보지를 넋을잃고 쳐다본것에
진이 다 빠진듯 축..쳐지고말았다..
그런대도 누나들은 오이맛자지를 계속해서 해달라고 졸랐다.
하는수없이 오이를 가져다가 누나들이 요구하는데로 얇게 썰어서
얼굴전체에 올려주었다.
"누나들은 이런거 않해도 이쁘다니까?..."
내가 아무리이렇게 말해봤자,누나들한테는 내가 해주기싫어서 거짓말하는
것으로밖에는 들리지않는듯했다.
몸도 나른해져서 짜증도 났고,재미도 없었지만,갑자기 재미있는게 생각났다..
얼굴전체에 오이를 덮고서 제대로 말도못하고있는 누나들의 면티를
유방위에까지 걷어버린거다..
"누나들?..몸에도 모이 맛사지 해주려고 그래...."
웃으면서 말하는 내게 누나들은 맘대로 하라는듯 다시 눈을 감아버렸다..
오이의 끝을잘라서 속만 조금 파내고선,유두를 뒤집어 씌워 놓았고,
유두 주위에도 얇은 오이를 둥그렇게 붙였다..
시원한 오이의 촉촉한 느낌에 누나들의 유방은 부풀어올라서 단단했다..
난,유두를 조금만 빨아보려다가 억지로참고는 얇은 오이로 아얘 누나들의
눈꺼풀에까지 올려놓았다..
누나들은 웃음을 참으려고 무지 노력하고있었고,나는 어떠한 일이있어도
내가 하는데로 놔둘것을 당부했다..
나는 오이를 최대한 얇게 썰어서 누나들의 언덕바로위에다가 올려놓았다
누나들의 다리가 경직되는걸로 보아서 시원한 촉감이 싫지않은것같았다
나는 남아있는 몇개의 오이중에서 제일 미끈하게 잘빠진 오이를 골라서
끝을 동그랗게 잘라내고 전체를 껍데기를 얇게 잘라내고는 최대한노력해서
모양을 둥그스름하게 두개를 만들었다..
이제 25cm정도되는 오이는 그런데로 부드럽게 껍질을벗고 촉촉한윤기를
내고있었다.
나는 누나들의 허벅지를 사이에두고 주저앉아서 얘기를 했다..
"지금부터 내가하는얘기잘들어야해?. .둘중 한사람에게만 내가 특별서비스를
이제 시작할꺼야..절대로 눈을 떠서는 않되고,서비스못받는 사람을위해서
소리를 내서도 않돼..약속 지켜줄수있지?.."
두명의 누나들은 손을 올려서 OK모양을 해주었다..
나는 나오는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오이를 한손씩 옴겨 잡은뒤에
서서히 보지에 다가갔다..
차갑고 뭉툭한 오이가 보지의 꽃잎에닿자,누나들은 순간 놀라는듯했지만,
아내 다리를 벌려주었다.내가 안심하라는뜻으로 누나들의 허벅지를
두들겨주며 쓰다듬어주었기 때문이다..
보지의 위아래로 오이를 아주 조금씩 입구에서 빙글빙글 돌려주었더니,
누나들의 손에 힘이들어가는게 보인다..
난,아주 조금씩 보지속으로 오이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차갑고도 굵은 오이가 매끄럽게 보지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난,최대한
깊게 오이를 박아 넣었다..
너무 많이 들어간건 아닌지 걱정이 될정도였으니까.....
누나들은 신음소리도 못내고 임반 똑같이 벌어져있었다..
나는 한걸음 물러서서 앉아있으면서,누나들의 허벅지를 양쪽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보지에 박혀서 이제 손잡이정도만 남아있는 오이를
번갈아가면서 구경했다..
누나들은 내가 오이를 움직여주지않자 안타깝다는듯이 보지에 힘을주면서
엉덩이를 조금씩 들썩이는게 느껴졌다..
난 바짝 다가가 앉아서 양손가락 한개씩에 침을 묻혀서 보지의 음핵부분을
살살 자극했다..
누나들이 엉덩이를 위로 쳐드는바람에 유두를감싸고있던 오이가 떨어졌고,
누나들은 서로 한손을 내려서 오이의 끝을잡고는 넣다뺐다를 하기시작했다.
제법 많이 빼었다가 넣는 누나들의 오이를 바라보면서 숨이막힐것만같았다.
오이가 나올때는 애액이 흥건하게 묻어서 오이가 번들거렸고,
오이가 들어갈때는 꽃잎까지 보지의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게 보였기 때문이다.br> 난,손가락을 더욱 빠르게 음핵을 비볐고,누나들은 어금니를 깨물은듯이
입을 굳게 다물고서는 쉴새없이 빠르게 오이로 박아댔다...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이 거실바닥에까지 고일정도로 흥건했다...
민경과 민지는 서로가 자기자신에게만 상호가 오이를 박아준거라생각하면서
신음을 겨우참고있었다..
처음에는 자지가 아닌 낮선느낌의 오이가 들어오자 겁이났지만,
자지와는 또다른 시원한맛에 둘은 서로 온몸이 젖어들면서 오르가즘에
몸을 떨고말았다..
누나들의 몸에서 경련이 느껴지자 누나들의 손움직임이 무척 둔해졌고,
몸은 축쳐저보이고있었다..누나들은 오이에서 손을 빼고는 큰대자로
완전히 뻗어버렸고,보지는 계속해서 많은 애액을 쏟아내면서 움찔거렸다..
나는 누나들의 유방을 한쪽씩 거머쥐고 부드럽게 감싸잡자, 누나들의
다정한 손이 내 손등을 감싸주었다.
따스한 누나들의 커다랗고 탄력있는 유방을 통해서 누나들의 거친심장박동이
그대로 느껴졌다..
난,누나들의 유방을 살짝 두들겨주면서 잠을 재우고싶었다.
마치 어린애기들에게 두드리면서 잠을 재우듯이........
거친 오르가즘으로 나른해질데로 나른해진 누나들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숨소리가 편안해지고있었다. 보지에는 여전히 오이가 박혀있었다............ ....
한 20분가량 꼼짝않고 그렇게 누나들의 가슴을 어루만지다보니 누나들은
곤히 잠에들어있었다..
난,조심히 방에가서 얇은 이불을 가져다가 가슴까지 덮어주고는 식탁에
앉아서 누나들의 자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누나들은 오이를 보지에 막고있는채로 한시간 가까이 낮잠을 잔것같다.
먼저 민지누나가 몸을 뒤척였고,뒤이어서 민지누나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민경누나마저 기지개를 켠것이다..
누나들의 표정을보니 보지속의 오이때문에 일어나지도못하고 난감해하는것
같았다...
"누나들?..잠시만 눈감고 절대로뜨면 않돼...알았지?..잠시면 돼...."
"으응...그래..."
누나들도 아마 내가 오이를 빼주려고한다는걸 알았는지,그러자며 다시
눈을 꼬옥 감았다..
"절대로 뜨면않돼? "
"알았다니까?........"
난,누나들에게 다시한번 당부를 한뒤에 이불을 배꼽까지 걷어올렸다.
누나들의 얼굴에 붙어있던 대부분의 오이와 가슴위에있던 오이들은
거의 바닥으로 떨어져있었고,누나들의 보지에 박혀있는 오이의 손잡이
부분은 약간 시들어있었다..
양손으로 한개씩의 오이를 잡고서 아주 조금씩 천천히 잡아당겨보았다
보지의 속은 물기가 많겠지만,입구쪽에는 약간 말라붙어있어서 누나들이
좀 약간 아플것같았다..그래도 조금씩 오이를 계속 꺼내자,처음과는 달리
아주 부드럽게 오이가 빠지고있었다..
커다란 오이가 다시한번 꽃잎을 박으면서 빠져나갈때 누나들의 몸은 약간
비틀어졌다..그게 좋아서인지 아파서인지는 모르겠지만,좋았을것같았 다...
두개의 보지는 장시간동안 커다란 오이가 박혀서인지 꽃잎은 양쪽으로
벌어져있었고,보지의 주위와 밑부분으로는 하얀 애액이 절어있던 그대로
누나들의 보지냄새가 진하게 베어있었다..
한시간 가까이동안이나 속에 있던것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야릇해졌다..
"와삭 !...와삭 !..."
난,오이를 먹기시작했고,오이를 먹는소리를 듣고있는 누나들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있었다..
무슨 보약이라도되는양,나는 맛도 맛이지만 웬지 오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먹었다..정말 색다른 맛이었고,그간 내가 먹어왔던 그어느과일보다
맛이 좋다고 생각했다......
나는 오이를 다먹고나서 누나들의 이불을 다시내려주며 말했다.
"이제 그만 눈을 떠도돼..."
나의말에 누나들은 얼굴이 빨개진채로 눈을떳고,나와 눈을 마주치지못하며
부끄러워했다..
"한사람한테만 내가 뭘좀 해줘서 다른누나한테는 좀 미안하게생각해......."
나의말에 누나들은 서로가 자기에게만 내가 특별한 오이서비스를 해준거라
생각을 할것이다...
사실 민경과 민지는 아까의 오이를통해서 자신들의 보지를 쑤셔줄때에는
정말 까무러칠뻔했었다..물론, 너무 좋았었기때문이다........
자기에게만 해준거라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했을뿐만아니라,
신음소리한번 못 냈던거다..
더군다나,자기속에 박아두었던 오이까지 먹는소리가들리자.정말 묘했었다..
너무창피해서 온몸이 달아오르기도했지만,또한 그만큼의 색다른 쾌감도
느꼈기 때문이다.
두눈을뜨지않고서 소리와 촉각만으로느껴본 정말 황홀한 쾌감이었던거다...
"점심은 누나들이 해줄꺼지?..."
"그럼...그거야 당연한거지...상호야 배고프니?...."
누나들은 갑자기 내 말한마디에 서로가 밥을하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다..
그러는 누나들의 표정이 밝은걸보니 ,오이가 좋긴 좋았었나보다.............. ...
주방에서 분주히 밥과 반찬을 만드는 누나들의 뒷모습 엉덩이가
참 곱다는 행각에 말없이 바라보고있었다..
민경은 당연히 자기만 오이로 해준거라생각하니,너무 황홀하면서도
민지에겐 조금 미안한 생각이들었고,민지또한 같은생각을하고있었다....
점심을 먹고나서는 밖에서 산책과배드민턴을했고,키타소 리에 맞추어서
나즈막하게 노래도 불렀었다..
그날 저녁에 나는 누나들 모르게 식탁에서 민경,민지 누나앞으로 각각
편지한통씩을 적었다..내가 누나들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구구절절
감동받을수있는 글귀들로만 이루어졌으니,아마도 누나들은 유학생활하면서
부적같이 편지를 꼭 지니며 위안을 받을것이다..
민경과 민지는 자신에게만 몰래주는거라면서 상호가 편지를 건네자,
뛸뜻이 기뻤고,민경과 민지는 서로몰래 편지를 일었다..
민경은 편지를 읽으면서 행복해서 한참을 울었고,민지는 화장실에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으면서 행복해했다..
우리들의 여행지에서의 마지막 밤은 정말로 뜨거운 섹스를 나누었고,
새벽녘에서야 잠이들었던것같다..
점심이 다 되어갈즈음에 일어난 우리들은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기로하고,
셋이 같이 샤워를한뒤에 짐을 챙겨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아름다운 휴양림을 떠나왔다....
피곤한데도 운전을 해야하는 민지누나에게 미안해서 상호는 일부러
조수석에 않았다..여행을 떠날때와는 달리 조용했고,민경누나는 뒷자리에서
나만 바라보다가 잠이들어있었다.
중간에 한번 휴게실에서 밥을간단히먹고 오후4시가 다되어서 집에왔다..
집에는 아무도없었고,누나들은 피곤하담녀서 각자의 방에가서 잠을 조금
잔다고했다..여행지에서 이렇게 집에돌아오니 난,무척 허탈함이느껴져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는 마당에 나갔다..
샌드백을 정말로 온몸의 힘이 다 빠질정도로 두들겼다...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고,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이제서야 후련해지는
기분이들어서 좋았다..
웃도리만 벗고서 현관으로 향하다가 무심코 2층 민경누나의 창문을봤는데,
거기에는 민경누나가 웃으며 보고있었다...
난,씨익...하고 웃어주었고,
민경누나는 손으로 하트모양을 그려보이더니 뽀뽀해주는 모양을해주었다...
누나..........
샤워를 마친 나는 민경누나한테 가볼까했지만,누나도 피곤할것같아서
그냥 참기로했다..
누워서 여행동안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면서 이리저리 뒤척이다 잠이들었다..
"어머?....우리 상호왔구나?..."
난,큰누나의 호들갑에 눈을떴다..
"으음...큰누나?...어 디 누나한번 안아보자..."
난,곱게 화장을한 큰누나가 내가 오는 날인걸 알고, 얼마나 급히 서둘러서
집에 온건지 충분히 상상이 갔다..
"어머머...얘...누가볼라..이러지마...응?.."
큰누나 얼굴이 빨개지면서 않된다는 말과는달리 쉽게 내품에 엎드려안겼다..
누나의 심장이 너무빨리뛰는것 같다..
"누나....나 많이 보고싶었구나?..."
"몰라...안보고싶었어... ..."
큰 누나는 거짓말을 하면서도 나를 더욱 세게 안아주었다..
"오늘 누나 냄새 무지 좋은데?....."
"아이..참...."
나는 수줍어하는 지수누나에게 키스를하면서 누나의 손을 잡아서
츄리닝속으로 넣고는 자지를 감싸게 해주었다..
"어머?....."
큰누나는 순간 멈칫했지만,이내 손에 힘을주어서 자지를 꽈악 움켜잡았다..
"식구들 눈치봐서 해줄께...누나...."
"............."
큰누나는 아무말도 않하고는 손에힘을 계속주면서 깊게 키스를해주었다.
"상호야.이러다정말 누가보겠다..아빠하고 새엄마도 오셨어..어서가자 ..응?..."
"알았어...누나..."
난,일어나면서 타이트한 미니를입은 엉덩이를 움켜잡았다.
지수누나는 웃으면서 도망치듯 내 방을 먼저 나갔다..
"아빠,엄마..다녀왔습니다. .."
"오..그래...우리아들 !...허허..그래..여행은 재미있었구?.."
"예...누나들이 너무 잘 챙겨줘서 편했어요..."
"그래..이제 밝은너를보니 이 아버지도 기분이좋구나..허허허..."
"에이.저때문이아니라,내일 아빠가 장가가시니까 좋으신거겠죠..안그래요?.."
"뭐야?...허허허..녀석두.... ."
"새 엄마도 기분 좋으시죠?.."
"으...응.....그럼....."
신애는 지난번 욕실에서의 상호와 섹스했던게생각나자 그만 당황이된거다.
"이사람도 참,이제 당신 자식들이야 !..뭘그리 수줍어하나?..엉?...허허허.."
나또한 새엄마가 왜 당황되는지 이해가갔다..
식구 모두가 아빠의말씀에 한바탕크게 웃음을지었고,이내 새엄마가 해주신
저녁을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식구6명이 같이 밥을먹은건 정말로 10년은 된것같았다..
의외로 미리 전화상으로 새엄마에대해서 얘기를 들은 탓인지,
두명의 쌍둥이누나들은 새엄마와 무척 편하게 대화를 하고있었다...
"아빠?..아무리 회사일 때문이라 하지만 신혼여행이 없는게 어디있어요?..."
"맞아..아빠 그건 정말 너무한것같아요..."
나의 얘기에 누나들까지 동참하자 아버지는 멋적은 웃음을 지으셨다..
"인석아?..우리가어디 이팔청춘이냐?..다음에가면되지. .회사가좀 바쁘구나..."
"에이..그래도그렇지..결혼식올리 고 그날 집에서 주무시는게어디었어요?.."
"허허 참..그렇잖아도 내가 호텔에서라도 하룻밤자자고했더니,이사람이
그냥 집이 좋다고하는구나...허허허...."
아빠가 새엄마의 핑게를대자 신애는 다시 얼굴이 빨개졌다..
"이사람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수줍어하지?...허허허..."
아빠의 말씀에 신애아줌마,아니 새엄마는 급히 도망치듯 자리를피했고,
큰누나가 따라나갔다.
"아빠?..왜그렇게 새엄마를 무안하게하세요?.."
"내가 심한거냐?.....허허허..."
둘째누나가 아빠를 나무라자 아빠는 무안한 웃음을지으며 담배를피우셨다..
지수는 마당에서 새엄마와 얘기를 나누고있었다..
"엄마?..괜찮으세요?..."
"으응...아직 편하지가않은 둘째와 셋째앞이라 더 무안하구나...."
"애들..다..착하고,좋은애들이라서 엄마 흉같은건 안볼꺼예요...,"
"그래...큰애야...고맙다...."
"내일이면 새색시가 되실분이 이렇게 자꾸 울면 어떻게요..."
지수는 새엄마를 안아주고 도닥거려주었다..그러다가 아빠가 나오자
지수는 아빠에게 윙크를하며 자리를 피했다.
내일 아빠는 양가 집안식구들과 가까운 친지 몇분정도만 모시고,
아빠의 친구분께서 목사님으로 계시는 교회에서 결혼식을올리기도했는데,
주위분들에게 피해를주지않겠다는뜻에서,평일에 하기로 결정을하신거다..
아무튼,큰누나가 회사에 월차를 냈기에 오늘은 늦게까지 놀기로했다.
저녁을먹고나서 나는 누나들과 나이트에가서 광란의 시간을 가졌다.
역시 춤은 막내누나가 제일 환상적으로 추었고,둘째누나가 나보다 못 췄다..
막내누나와 스테이지에서 살사댄스로 주위의 시선을 받았고,
브르스타임때는 세명의 누나들과 번갈아가면서 춰야만했다...
세명의 늘씬한 이쁜여자들과 있는 나를, 부러움에 많은사람들이쳐다봤고,
내가 잠시라도 화장실에갔다오면,온갖곳에서 부킹제의가 들어오곤해서
나를 열받게 했었다.
그런나를 놀리려는듯 누나들은 오히려 부킹니나 할까?..하면서 내속을 긁었다.
아마 모르긴몰라도 막내누나를제외하고는 부킹들어오면 아마 도망갈게
불을보듯 뻔할꺼다...
평일인데도 나이트에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고,누나들은 웨이터들의 극진한
대접을받으며 환송을 받았다..
아마 다음에는 나를 데리고오지말고,여자끼리만 와달라고 말했을것같았지만
자존심때문에 물어보진않았다..
큰누나가 우리들이 여행에서 정동진에 갔었다고하니까 너무 부러워하면서
한강에라도 같이 가자고졸라서 어쩔수없이 한강고수부지에서 야경을보았다.
가볍게 맥주 몇병을 더 마시면서 생각보다 근사한 서울 강변의 불빛을보면서
우리넷은 아무말도 하질않았다..
누나들은 각자가 무슨생각을했는지 모르겠지만,나는 진작에 이런 근사한곳을
둘째 누나랑 같이 와보지못한걸 아쉽게 생각하고있었다..
새벽 2시가 지나고있었기에 우린 택시를타고서 3시정도에 집에 도착했다.
나올때는 각방의 불을 끄고나왔는데,우리넷의 방에 불이 모두 켜져있었다.
우리가 돌아왔을때 아빠가 반겨주고싶어하는 마음이 그 사소함에서느껴졌다.
누나들이 방에들어가고나는걸 확인한뒤에 ,
나는,각방에 들어가서 누나들에게 굳나잇 키스를 해주었다.
사실,며칠간의 여행으로인한 습관탓인지,쌍둥이 누나들과 자고싶었지만,
이미 자정을지난 오늘은 집안의 경사가있는날이라 참기로했다....
아빠의 결혼식은 말그대로 조촐하게 치루어졌다.
짧은예식과 간단한 예물교환과 혼인서약서를 낭독하고 아빠는 새롭게
인생을 출발하신거다.
근처 뷔페에서 하객들과 점심을 같이먹고는,아빠는 회사로갔고, 새엄마는
집으로가셨다. 둘째누나와 막내누나는 학교에 선후배을 만나러갔고,
나와 큰누나는 새엄마를 따라서 집으로왔다.
그냥 큰누나랑 빠질까..했었지만,그래도 명색이 결혼한 신부인데,쓸쓸히
혼자서 집으로가시는게 너무 않되보여서 집으로 따라간거다..
곱게 신부화장을한 새엄마는 더 젊어보인다면서 나는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했고,큰누나와함께 양쪽에서 팔짱을 끼며 걸었다..
사실 내심 마음 한구석에서는 신애 도한 섶한감정이 없지않았었지만,
자신을 친엄마처럼 벌써 위해주는 두 자식들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을받았다..
집에돌아온 신애는 집안청소를 말끔히한뒤에 목욕탕에갔다..
새엄마가 큰딸 지수 보러 같이 가자고 했지만,지수 핑게를 대면서 남았다..
상호와 단둘이서 집에 남을수있는 절호의 찬스였기 때문이다..
지수는 새엄마를 대문밖까지 배웅해주고는 급히 상호방으로갔다..
상호는 한창 스타크를 하고있었다..
살며시 뒤에서 나를 껴안아준 큰누나가 혀로 나의 귀를 간지렀다..
"누나..왔어?..."
"응..게임...재미있어?.. ."
"아니...그냥 하는거지..뭐..."
누나에게 일부러 시큰둥하게 대꾸를했더니,이내 큰누나는 서운한듯
힘이 빠지는것같았다..
"이제 상호는 큰누나가 싫은가보지?...."
누나는 안고있던 팔을풀고서 침대에 걸터앉으며 힘없이 말했다.
"내가..누나..그런것같아? .."
나는 일부러 모르겠다는듯이 시치미를 대면서 물었다..
"그러니까..내가 안아줘도...그렇게 시큰둥한거잖아....."
이윽고,큰누나가 울음을 터뜨리자,난 나의 행동이 어리석었음을깨달았다.
"에헤..누나..참....내가 장난한거야...울지마...응? ..."
"흑흑흑......"
난,누나의 앞에 무릎을꿇고 앉아서 누나의 치마위 허벅지에 얼굴을 옆으로
기대면서 가만히 있었다.
"울지말라니까..누나?..정말 로 내가 누나가 어떻게나오나 궁금해서그런거야.."
울음이 겨우 그친것같자,나는 누나를 침대에 눕혔다..
"엄마..안오실까?.."
"목욕탕에가셔서 금방은 안오실거야...."
"그래?......"
난 잘됐다싶은 표정으로 누나에게 입맛춤을 해주고는 이내 깊은키스를했다..
잠시나마 속상해했던 지수는 동생의 혀가 입안으로들어오자 ,
금새 모든걸잊고,상호의 혀를 빨아들였다..
키스를하면서 나는손을 내려서 치마속으로 넣어서는 누나의 팬티를
만지작거렸다.보통 때의 느낌과는 달리 무척 미끄러웠다..스타킹인것같았다
나는 누나의 언덕을부드럽고,때론 거칠게 자극했고,누나의 블라우스를
풀어서 브라를걷고는 작은 유방을 정성껏 빨아주었다..
"음..하아....아....상호야.... 아..좋아.....음...."
누나의 유방을 빨면서 나는부지런히 치마와 스타킹,그리고 팬티까지
내리고 있었다..
키스를하고 있었기에 나의손은 허벅지정도까지밖에 옷을내릴수가없었다.
점점 입술을 밑으로 내리면서 입술로 누나를 간지르면서 , 나의입은 누나의
무성한 털에둘러쌓인 언덕을 만났다..
그 언덕을 혀에 힘을주어서 자극하니까 누나가 나의 머리를 움켜잡았다.
나는 누나의 다리전체를 위로 굽혀서 접게했다..
수줍게 드러난 작고예쁜 보지가 나를 자극한다..
큰누나는 벌써 많이 흥분한 탓인지,계곡사이로 물이 제법 고여있었다.
두손으로 꽃잎을벌리고는 혀를 길게해서 질의 안쪽을 천천히 핥았다..
새콤한 누나의 애액이 맛있었다..
점점 거칠게 나의혀가 움직이면서 혀를 뾰족하게 만들어서 보지를쑤셨다.
"하악!..아..."
음핵을 입술로 잡아당기고 혀로 간지르면서 손가락 하나를 보지속에넣고
속에서 질벽을 핥었다..
"상호야...학학학...음...네것을 ....아...빨고싶어....음..."
누나는 다리를 내리고 침대에 걸터앉은채로 나의 츄리닝을 벗겨내렸다.
처음부터 팬티까지 같이잡고 한번에 내려서,나의 발기된 자지는
"퉁 !...하고 튕기면서 나타났다..
"아아....."
누나는 그런 나의 커다란자지에 감탄하면서 입속에 집어넣고는 정갈스럽게
빨기시작했다..
누나들중에서 제일작은 큰누나의 입이 찢어질듯 씰룩거러더니,이내 뿌리까지
빨아먹고 있었다.
"음...누나..하아...좋아....음.. ."
가끔 내려다보면 내 자지를 빨면서도 누나도 나를 올려다보았는데,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이상하게도 더욱 나는 흥분이 되곤했다.
역시 여자는 느낌이고,남자는 시각적으로 흥분한다는게 사실인것같았다.
지수 누나는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앉더니 오히려 나의 한쪽 발을
책상에 올려놓는거다. 다리가 쩌억 벌어진나는 좀 어정쩡한 자세 때문에
민망했지만,누나가 내 가지라잉 사이밑으로와서 나의 불알을 살살 빨자,
나는 다시 기분이 좋아지고있었다...
"하악 !.....누나...거긴.....아...."
큰누나가 나의 항문을 혀로 핥았기에 난 소름이 끼칠정도로 쾌감을느꼈다.
나의 가장 결정적인 성감대는 항문과 불알의 사이였던거다....
난,참을수없는 쾌감에 몸이 너무 시큰거려서 다리를 내리려고 하였지만,
큰 누나가 더 집요하게 빨아서 나의몸은 마비기된듯 움직일수가없었다..
겨우 나는 다리를 내리고 누나를 일으켜세운뒤에 끌어안으며 키스를했고,
누나를 침대에 엎드려세웠다..
나도 무릎꿇고 앉아서 큰누나의 항문과 보지를 아주 격하게 빨아들였다..
"하악 !...학학학.....하아..."
누나도 내가 항문을빨자 온몸을 비틀면서 일어스려했지만,내가 워낙 강하게
붙잡고있어서 그러진못했다..
"상호야...하악...아..넣어줘..... 아...."
나는 누나가 간절히 원한탓도있었지만,솔직히 내가 미칠 판이었다..
누나의 다리를 더 벌린다음에 보지에 집어넣고,허리를 최대한 깊고 세게
박은채로 가만히 있었다..
"하악 !......"
지수는 자궁끝에까지 닿은듯 벅차게 들어온 자지에 저려오는쾌감을 느꼈다.
이윽고,누나의 엉덩이를 붙잡고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찌걱...찌걱.....질컥 !......"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빡빡한보지 사이에서 정액이 빚어내는 소리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나는 누나의 엉덩이를 좌우로 벌리면서 나의 자지가 들락거리는걸 보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그냥 할때와는달리 자지가 들락거리는게 보이자 더큰 쾌감이느껴졌다...
"하아.....으.......아흥..."
누나도 세게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얼굴을 이불에 묻고 신음했다..
난,손을 뻗어서 누나의 작은가슴을 움켜쥐고는 마지막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있었다...
"으....누나.....아...."
난 재빨리 자지를 빼서,누나의 항문쪽에 겨냥하고는 정액을 발사했다..
나의 하얀 정액이 항문과 엉덩이에 흥건하게 묻은채로 보지로흐르고있었다
난,자지를 다시 보지에 넣고서 허리를 움직였고,
이루 표현할수없는 짜릿한 오르가즘을 만끽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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