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한이 누나 상희
친구들 엄마 따먹기가 계속되자 조금 나이먹은 엄마가 있는 친구는 친구누나가 나의
목표가 되었다.
하루는 국민학교때 친구 상한이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
상한이에게는 예쁜 누나와 인형같이 생긴 동생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 나는
오랬만에 만났는데 너희 어머니에게 인사라도 해야하지 않겠냐며 너희집에 가자 했다.
친구집은 우리동네 였다.
우리 집이 5년전에 이사해왔는데 친구네는 한달전에 이사왔다는 거다.
한달동안 우리는 서로 한동네에 산다는 것도 몰랐던거다.
2층 양옥집으로 무척 집이컷다.
상한이 아버지는 오퍼상을 경영하시는데 외제 속옷 수입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
상한이 엄마는 5년만에 만난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경수가 몰라보게 많이 컷구나. 남자다워졌네..."하며 나를 유심히 바라보았다.
상한이 엄마 나이가 우리엄마 보다 3살정도 많을 것이다.
그에 비해 무척 젊어 보였다.
"어머니께서는 더욱 아름다워지셨네요"하니 기분좋게 웃으신다.
"3학년이 되었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들어 가야지?"
"예"
"오늘은 저녁 먹고 가고 자주와서 상한이랑 공부 해라"하신다.
2층에 있는 상한이방에 가서 놀다가 상한이가
"재미있는 사진있는데 볼레?"하며 PLAY BOY지를 책상서랍속에서 꺼내 보여준다.
"가끔 이런사진 보는데 재미있어.너도 이런것 본적있니?"하고 묻길래
"처음이야"하고 거짓말을 했다.
"하긴 너는 국민학교 때에도 공부만 했으니까..."한다.
'짜식,나는 친구엄마 셋도 먹었느데... 흐흐흐'
"동생이름이 상아였던가? 많이컷지?어릴때는 인형 같았는데..."
"중3인데 조숙해서 사복입으면 대학생이라해도 속아...더이뻐졌고"
"그리고 참! 너희 누나는 어디에 다니냐?"
"이화여대 불문과 2학년이야"
그때 밖에서 "애들아, 나와서 저녁먹어라"
식당에 갔더니 상한이 누나 상희가 있었다.
어릴때도 이뻣는데 더욱 이뻐졌다.
미니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 있어 섹시하기까지 했다.
'우아 죽여주네. 누나를 어떻게 한번 먹어 보앗으면...언제 한번 흐흐흐.'
"꼬마때 보다 오랫만에 보니 씩씩해져 보이네"하고 누나가 나를 자세히 보면서
말한다.
"누나는 더이뻐졌네요. 남자친구들이 줄줄이 따라 다니겠네요."하고 칭찬하자
"호호호... 뒤에 줄을섰지" 좋아하며 웃고는, 한발을 꼬으며 내쪽으로 돌아앉았다.
스타킹도 신지않아 신선한 느낌을 주는 허벅지가 슬쩍 눈에 들어와 내눈을
어지렵히고 있다.
'돌아버리겠네...'
눈을 둘때가 없어 얼른 밥을 먹으며
"반찬이 무척 맛이 있네요. 이런 저녁이라면 매일 두그릇씩은 먹겠어요"
"그렇게 맛있니.우리 상한이는 맛이 없다고 매일 투정인데..."
"얘가 고마운것을 몰라서 그래요"하니
"그래 너는 이제 어른이 다 됐구나.으젓하기도 하고..."
"자주와서 상한이좀 어른을 만들어줘라"
'물론 자주와야 누나를 한번 먹어보지.'"예 자주 놀러 올께요,어머니"
"누나 축제때는 나도 한번 불러줘요. 여대 한번 구경하게"
"내년에 대학 들어간후 싫것 보도록 해라.올해는 공부만 하고"
"에이, 알았어요. 다음에 공부하러올때 모른는것있으면 가르켜줘요."
"상한이는 좋겠다.예쁘고 공부잘하는 누나가 있어서..."
"오늘은 잘먹고 가요. 다음부터는 공부하러 자주오겠어요."인사하고는 집으로 갔다.
침대에 누우니 자꾸 상한이 엄마와 누나가 눈앞에서 어른거린다.
'빠른 시간내에 해치워야지'
'꿈속에서라도 한번 먹어 보았으면...'
다음날 부터 어떻게 하면 성공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공부도 안돼고,
궁리에 궁리만 거듭하였다.
'일단 상한이 집에 다시가보고 대처 하기로 하자'
학교 수업이끝나자 마자 보충 수업도 하지않고 상한이 집으로 갔다.
"띵똥"하고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런 대답이 없어 돌아서 가려다,
문을 밀어보니 문이 열리는 것이다.
'안에 누가 있는 모양이데...'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상한이 누나가 잠옷차림으로 나오다가
"어,너 어떻게 들어왔니?"
"문이 열려 있던데요. 어머니는요?"
"아까 엄마가 외할머니집에 간다고 하시더니 문을 잠지않고 갔구나."하더니
"어머, 나좀봐...경수야, 상한이 방에 가있어라.옷 갈아입고 올께"
살짝 벌려진 가슴을 여미며 누나방에 들어갔다.
누나방은 1층 정원에 면한곳에 있었다.
나는 상한이 방에 들어가다가 누나방쪽을 흘낏보니 방문틈이 살짝 열려져
누나가 옷을 갈아입으려 잠옷을 벗는 모습이 잠깐지나간다.
방문을 열었다가 닫는것같이 소리를 내고는 살금살금 누나방으로가 방문틈으로
옷갈아 입는것을 숨죽이며 바라보았다.
잠옷속에는 망사로된것같은 팬티외는 아무것도 걸친것이 없었다.
옆으로 돌아서서 갈아입고 있기에 내가 몰래 보고있는것을 모르는 누나는
옷을 벗은채로 이옷 저옷 고르고 있다.
바닥에 있는 옷을 집을때 마다 출렁이는 커다란 유방은 만철이 엄마만큼 커보였다.
옷 입었을때에는 잘 몰랐는데 글래머였다.김혜수를 벗겨놓아도 아마 저정도 밖에
안될거라 생각 했다.
자꾸 서는 자지를 눌러가며 몸을 굽힐때마다 히프에 살짝걸친 속이 훤히 비치는
팬티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보지를 확 덮쳐 버릴까하고 생각하기도 했다.
노브라에 핑크색 브라우스를 입는것을 보자 얼른 상한이 방에 돌아와서는
책을 꺼내 공부하는 척 하고 있었다.
"그사이에 공부하고 있니"하며 누나가 방에 들어온다.
노브라 핑크브라우스에 까만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조금전 알몸 영상과
겹쳐 멍하니 누나를 바라보았다.
"왜 그리 멍하고 있니."
"아...아니어요.그런데 상한이는 아직오지 않았나요?"
"상한이는 이사오기전에 집에서는 가까웠는데 지금은 시간이 많이걸려"
"두시간 정도는 더있어야 올시간일거야"
'아줌마도 없겠다,상한이도 두시간정도후에 오겠다,상아는 항상 열시 넘어야 온다니까
앞으로 두시간 정도는 누나랑 단둘이 만 있을 수 있으니 역시 오기를 잘했어
두시간동안 어떻 해보아야지...흐흐흐, 저보지는 내꺼다.상한아,네 누나 보지는
오늘 반드시 이몸이 시식 하고 말거다.'
"그럼 어떻하나 상한이랑 공부 하러왔는데 없으니.누나! 나혼자라도 공부하며
상한이를 기다릴깨요"
상한이 책상은 입식 책상이 아니라,꼭 밥상같이 생긴 입식 책상이었다.
책상위에 책을 펴고 앉으니
"내가 커피한잔 타줄께" 하면서 부엌으로 가는 뒷모습은 몬로를 보고있는것같다.
앉아서 있기에 더욱 허덕지 깊은데까지 보이는것 같다.
커피늘 타온 누나는 책상너머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무릎을 모아 접고 앉은 누나의 모습은 더욱 나를 유혹 하기만 한다.
"상한이가 돌아올때까지 누나가 공부 좀 도와 주어요."
"누나는 공부를 잘하잖아요"
"그럴까"하며 고개를 숙여 책상너머로 내책을 바라본다.
브라우스 사이로 하얀 젖무덤이 보인다.
고개를 숙이는척하며 더욱 깊숙이 바라보니 앵두빛 젖꼭지까지 보인다.
누나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던지 고개를 들더니 "얘는 무얼보니?"하며
가슴을 여민다.
"하하 어렸을때 누나를 보다가 커서 누나를 보니 좀 이상해."
"가슴도 커진것같고...특히 탤런트 김혜수보다 건강미가 넘치고요..."
"상한이 말로는 동생 상아도 누나만큼 이쁘다던데..."
"상한이는 좋겠어요.이러게 예쁜 누나와 동생이 있으니..."
"우리집은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없어 여자들에 대해 너무 몰라 친구들 하고 이야기
할때면 기가 죽을 때가 많아요"
"나는 또 여자친구도 사귀어보지 못해서 더 그러거든요."
"아까 누나 가슴을 훔쳐 본것도 사실 엄마 젖밖에 보지 못한 저에게는 누나의 희고
예쁜 가슴이 꿈속에서 보는 선녀를 보는것 같아서 잠시 혼이 나가떤거든요."
순진한척하며 계면쩍어하는 내말에 또 선녀같다고 하는 칭찬에 누나는 기쁜 표정이면
서도 "어머머, 얘는 말하는 것좀봐. 서슴없이 내 가슴을 본것을 말하고 있네"하며
눈을 흘긴다.
사실 상희도 경수가 경수가 고3답지 않게 동안이고 어릴적에 공부만하던 아이라는
것을 생각에서 지금 말하고 있는것이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라고
착각에 빠지고 있다.
고3이면 알것은 다아는 나이가 아닌가.
'더욱 순진한척 모르는척 해보자'
"누나! 학교에서 친구들이 말하기를 대학교에 가면 여자친구도 사귀고,
함께 여행가서 자기도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설마 모두가 그럴러고... 그러는 아이들도 있긴있지만"
"그럼 누나는 그렇지 않다는 거군요.어휴... 다행이네요"
"뭐가 다행이란 말이니?"
"선녀같이 생긴 누나가 남자들과 같이 잔다고 생각하면 환상이 깨지잖아요"
"내가 정말 선녀 같니?"누나는 기분이 좋아서 뭇는다.역시 여자에게는 칭찬이
최고의 약발이지.
"그럼요.하얀 피부는 만지기만해도 절로 흘러 내릴것 같잖아요.누나 한번만 살좀
만져 봐도 돼요?"
누나는 망설이는 것 같더니만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니까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에서 승락 한다.
"어디가 만지고 싶은데? 딱한번 만이다."
만철이 엄마도, 형철이 엄마도 딱 한번만이다 하고는 내게 보지를 대 주었는데
여자를 먹는 코스는 비슷한가 보다.흐흐...누나 보지가 벌써 눈앞에 어른거린다.
"고마워요.그런데 엄마 젖 만져본지도 오래 됐는데 누나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요"
누나는 노골적으로 유방을 만지고 싶다는 소리에 약간 당황하더니,
'그래 어차피 약속 했고 이미 보기도 했고 어릴적 엄마젖 생각하고 만지겠다는데
어떨라고'생각하고는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이다.자 한번 만져봐" 하며 브라우스 윗 단추를 하나더 열어
가슴이 살짝 나오게 한다."
"왜 다른 사람에게 누나 젖 만진것 이야기 하면 안돼지?"하며 더욱 순진한척 말하니
'얘가 순진 한거야? 멍청한거야?'
"아니 처녀가슴 만져 놓은게 소문나면 창피해서 어떻게 다니니"하며 얼굴은 붉힌다.
좌우지간 1단계 작전은 성공한거다.
나는 심호흡을 하며 누나 가슴에 손을 대고 만지다가는 "옷때문에 거추장스러운데
브라우스를 벗었으면 좋겠어요. 이왕 누나가 허락해 한번뿐이 만지지 못하는 이렇게
예쁜 가슴인데 자세히 보면서 만지고 싶어요."
그러자 누나는 마지 못해 브라우스를 벗었다.
과연 아까 훔쳐 보았던 글래머 유방이 환하게 나타났다.
"누나 가슴이 유명 배우보다 크고 이쁜것같아요"
또 칭찬 칭찬에 칭찬을 거듭하자.칭찬은 여자의 옷을 벗게 하는것이니까.
말을 하면서 부드럽게 유방을 애무했다. 포도송이같이 매달린 유두도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는 부드럽게 비벼주었다.
친구엄마들과의 섹스로 여자들의 성감이 어디를 자극해야 좋은지 많이 알게 되었다.
누나는 눈을 감고는 처음 접해보는 남자의 애무에 몸을 맡기고 있다.
아마 보지에서 살살 애액이 나오고 있을 것이다.
온몸에 퍼지는 처음 느끼는 쾌감에 누나의 몸이 조금씩 꿈틀거리고 있다.
분명히 누나도 흥분되어있는 것 같았다.
"누나 엄마 젖을 빨듯이 조금만 빨아보아도 되죠"
누나는 자기도 모르는 쾌감에 "그래 한번만 빨고 끝내자"
"이러다가 누구라도 오면 큰일 나겠다."
"알었어요."하고는 누나 유두를 발면서 혀로 살살 애무하였다.
누나는 더욱 저려오는 쾌감에 몸을 움칠댄다.
입으로 유방을 애무하며 살살 누나를 밀자 버티고 있던손을 놓고 바닥에 누었다.
내자지는 발기될대로 발기되어 옷을 찢을것만 같다.
'똘똘아 조금만 기다려라 아줌마 보지가 아닌 처녀 보지 맛을 보여줄테니'
누나의 유방은 누웠는데도 처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 했다.
누나는 눈을 감고는 누워서 위에서 내가 어떤자세로 있는지 알바 없이 쾌감을
즐기고 있다.
처녀도 유방을 살살 자극하자 그것도 동생 친구가 자극하자 더욱 흥분하게 돼나보다.
유방을 빨면서 아래를 보니 미니스커트는 올라와서 배를 덮고 있고,투명한 망사
팬티만 걸쳐 있다.
흥분에 겨워 치마가 올라가 있는지도 모른다.
투명한 팬티로 보이는 보지털이 울창하였다. 형철이 엄마도 비슷했던거 같다.
"누나는 정말 아름다워...이렇게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사람은 더이상 없을거야..."
하며 다시 칭찬을 늘어 놓으며 손을 가슴에서 부터 배로 살살 내려 보냈다.
누나가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 하며 떨리는 손을 점차 밑으로 보내 팬티위에
손을 댔다가는 허벅지를 은밀하게 만지며 속삭였다.
"누나의 살을 어디도 다 부드러워요"하며 허벅지를 만지는척하며 슬쩍 손등으로
보지 부분을 건들었다.
"흑"하며 몸을 꿈틀이더니 "가슴만 만지기로 했잖아" 하며 눈을 뜬다.
하지만 크게 화난 표정은 아니다.
이에 용기를 얻어 "하지만 배우보다 더 멋있는 누나 몸을 보고 만지고 싶지 않을
사람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을거야"하니
"정말로 내가 그렇게 멋있니"하고 반문한다.
'아이고 처녀를 따먹으려는데 무슨말은 못해...'
"그럼 진짜야"하며 가랑이사이의 팬티아래를 손가락으로 살짝올리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쌀짝건들였다.
"그러지마. 그러면 안돼"하며 손을 아래로 뻗어 내손을 잡는다.
"누나 어차피 만졌는데 조금만 있으면 나도 만족하고 공부할것같애.
조금만 기다려줘요"하고 사정하자
어차피 이렇게된것 조금만이면 뺝다니까 손을 놔주었다.
그리고 눈을 감았다.
허지만 아까 손을 잡은 것은 형식적이고 처음느끼는 쾌감에 몸을 맡기고 싶은 유혹이 더
컷을것이다.애가 순진하니까 소문도 나지 않을것 같고...
이제는 안심하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살살 건드리다 갈라진틈으로
손가락을 조금씩 넣다 뺏다 하며 자극을 주자 애액이 흥건히 흘러내렸다.
누나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도 몸만 이리저리 비틀면서 신음을 참고있었다.
이제는 다된거나 마찬가지다.
한손으로 팬티를 내리며 한손으론 내바지를 벗었다.
누나 팬티가 엉덩이에 걸려 잘 내려가지 않자 누나는 엉덩이를 올려 벗길수 있도록
도와준다.누나도 완전히 사탄의 유혹에 빠진것이다.
팬티를 벗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것일까?
아무래도 나는 좋았다.
처녀 보지라서 그런지 손가락도 한마디 이상을 전진하지 못한다.
나는 아랫도리만 벗고는(누난는 내가 아랫도리를 벗었는지도 모를 것이다.)
누나 보지털을 입으로 빨면서 보지속을 손가락으로 계속 자극했다.
또한손으로는 여전히 유방을 자극하면서...누나는 세곳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나는 자세를 바꾸었다.
다리를 들어 자지를 누나 얼굴쪽으로 향하게 하고는 얼굴은 누나 보지에 파묻었다.
69자세다. 친구 엄마들과 많이 해보아서인지 이자세가 흥분하는데는 최고다.
보지털이 얼굴을 간지럽혀도 보지를 벌리고는 혀를 살살 넣고는 간지르자
보지살이 바르르 떨린다.
누나는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굵은 자지가 눈앞에서 흔들리고 있는게
아니가.
"경수야 이렇게 하려는게 아니었잖니? 빨리 내려와"하며 화를 낸다.
"누나! 학교에서 친구들이 이렇게 하면 기분이 무척 좋다고 해서 해보는거야.
조금만더 기다려봐. 여자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했어."
"고3 애들이 모르느게 없구나. 난 아직 처녀야.처녀막이 찢어지지 않게 밖에서만
살살하고 끝내라"하며 다시 한번 양보한다.
양보하지 않을수도 없을 것이다.
어린애로 보지만은 그래도 고3 남자고 남인데 자기인들 호기심이 가져지지 않겠는가?
거기다 나의 커다란 좆은 상한이 어렸을때 목욕 도아 준다고 보았던 고추하고는
틀리지 않는가...
이제는 승락한거나 마찬가지다. 이왕ㅇ면 더욱 끌어들이는거다.
"누나 여자가 남자 자지를 빨아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데 누나도 한번 빨아줄래?"
누나는 눈앞에서 흔들거리는 커다란 좆을 유심히 바라보다가는 입을 벌려 좆을
빨아본다. 그리고는 무의식적인지 내가 보지를 빨아주는 리듬에 맞추어 좆을
입안에 넣다 뺏다를 반복한다. 성행위는 누가가르쳐 주지않아도 저절로 돼는거라고
하더니 정말이다.
보지를 입으로 빨다가는 다시 손가락으로 살살 넣어 보니 애액이 많이 흘러
나와서인지 아까 보다는 잘들어가는 것 같다.
손가락이 좀더 깊이 들어가자 누나는 몸을 비틀며 좆을 더욱더 세게 빨아댄다.
"으으으 누나! 누나! 나오려고 해..."
내 좆에서 하얀 좆물이 힘차게 뿜어져 누나 입속을 강하게 부딪친다.
누나는 깜짝 놀라서 한모금 깊이 삼켰다.
계속 분출되는 정액이 누나 입술에 흥건히 묻으며 유방에도 뚝뚝 떨어진다.
누나의 커다란 유방은 정액에 젖어 번들 거리며 더욱 사람을 흥분하게 한다.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배운정액이 바로 이거구나"하며 다시한번 입술에 묻은 정액을
빨아 먹어본다.
"경수야 이제는 됐니?"하며 일어서려고 하자,나는
"누나! 누나가 나를 기쁘게 해주었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누나를 기쁘게 해줄테니
가만히 있어요"하며 다시 보지에 얼굴을 파묻으며 자지로 유방을 눌렀다.
자지를 유방사이에 넣고 허벅지로 유방을 양쪽에서 누르니 마치 보지속에
집어 넣은것 같다.누나는 순순히 다시 누워서는 눈을 감고 나의 행동을 기다린다.
누나는 아마 내가 자지를 자기 보지에 꽂는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은것 같다.
조금 아까처럼 밖에서 만지고 밝에서 싸고 하는 것만 생각하고는 가만히 기다렸다.
내가 누군가? 친구엄마들까지 따먹은 내가 아닌가?
어떻게 이런 꽃보지를 놓고 그냥 돌아선다는 말인가?
내자지는 처녀 입보다는 처녀 보지를 더 먹고 싶은것이다.
유방에 끼인 자지를 다시 부벼대자 좆이 다시 커지기 시작한다.
누나도 그것을 느꼈는지 눈을 뜨고는 유방사이에 끼인 자지를 바라보다가는
자지를 손으로 살살 만지다가는 다시 입으로 빨기 시작한다.
그동안 내혀는 누나 보지를 깊숙히 정복하고 있었다.
혀를 깊숙이 넣자 보지가 조여오는데 혀가 빠질것만 같았다.
이제 누나보지도 흠뻑 젖어 있다. 누나가 싸놓은 애액과 내침으로...
누나도 나의 혀공양에 온몸이 질금거리나보다.
빨던 자지도 놓고는 눈을 감고는 입을 딱 벌리고는 숨을 할딱거리며 누워있다.
나는 일어나서 자세를 바꾸웠다.
그래도 누나는 이제는 끝났나 보다 하고는 눈감고 누워있다.
나는 누나 가랑이를 사이에 무릅을 꿇고 앉아 흠뻑 젖은 누나 보지에 내 좆을
맞추고는 힘껏 박으며 엎드려 누나를 껴안았다.
"악...아파 이게 뭐야 하며"누나는 깜작놀라 소리치며 나를 밀어 내려한다.
"누나 잠깐만 참아 그러면 정말로 기분이 좋아져"하며 좆을 살짝 뺏다가는
힘껏 다시 박았다.
"악 너무 아파 살살해"하며 누나는 고개를 저었다.
'살살하라고 분명히 하라고 했겠다...그러면 살살 해볼까?'
나는 여유를 갖고 살살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누나는 확실히 처녀였다. 허벅지 사이로 붉은피가 조금 비추었다.
이만한 미모에 처녀라니 아마 모두 애인이 있으리라 판단하고 접근조차 한 남자가
없었는가보다.
드디어 처녀를 먹었다.
살살 피스톤 운동을 하자 누나도 고통을 덜 느끼고 보지 깊은 곳에서 부터
쾌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처녀가 처음부터 느끼기 시작 하는것으로 봐서는 색골기질을 타고 난것은 아닐까?
누구에게서 물러받은 것일까? 엄마에서라면 상한이 엄마도 싶게 따먹을수 있을것
같은데.나는 섹스를 하면서 다른 여자를 따먹을 궁리를 한다.
"헉 아윽 느낌이 좋아져 좀더 빨리..."
좆을 빨리 박기 시작했다.
'퍽 퍽 흐흑 아윽 더빨리'
누나가 더 난리다.
"누나 나 쌀것 같애...아...아"
"나도 그래 보지 속에서 뭔가 폭발 할것만같애"
팍하고 정액이 누나 보지속에서 퍼지는 느낌을 느끼며 몸이 퍼지는듯하여
누나 위에 그대로 엎드려 있었다.
누나로 여운을 즐기는 듯 있더니,
"경수야, 나는 이제 어쩌면 좋니? 가슴한번 만져 본다 하더니 내 처녀성을 깼으니..."
"누나 정말로 처음이야? 대학교 2학년이면 처녀가 별로 없다는데..."
"너는 순진한것 같더니 많이 해본 솜씨다?"
"아니야 나도 처음이야."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잘하니?"
"학교에서 애들한테 들은 데로 해본거지...요즘은 중3만되도 섹스하는 애들도 많데"
'정말 그럼 우리 상아도 그럴까? 아닐꺼야'
"그런데 이렇게 기분 좋은건지는 몰랐는데" 하며 내좆을 만지작 거리자 좆은 다시
흥분하여 커지기 시작 한다.
"어머 커지는거봐 신기하네"마치 새로운것을 발견한 어린이처럼 좋아한다.
어차피 누나는 내거니...누나 가랑이를 활짝벌려 좆을 박고는 다리를 어깨위에 걸쳐
놓고는 힘차게 박았다.
퍽...퍽..."좋아...좋아...더세게...더세게 박아줘..."
그때 "띵똥.띵똥"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누나는 깜짝놀라 일어나며 팬티도 입지 못한채 치마를 입고 블라우스를 걸치며
"상한이가 온것같아.빨리 방좀 치워.그리고 상한이에게는 절대 비밀이다"하며
밖으로 나간다.물론 자기 누나 따먹었다는데 기분 좋을리 있겠는가 비밀이지.
나는 바지를 얼른 입고는 누나 망사 팬티를 주워 넣고는 방문을 열어
정액 냄새가 날아가도록 하고는 책상위에 책을 퍼고는 공부하는척 했다.
"누나 벌써 왔어? 엄마는 어디가셨어?"
"엄마는 오늘 외할아버지 제사라 외할머니 집에 가셨어.내일 오실꺼야"
"상한이가 조금전에 와서 네방에서 공부하면서 기다린단다.어서 들어가봐."
"벌써? 학교가 가까우니까 일찍 왔구나..."하며 방에 들어온다.
"전학할수도 없고...지하철타고 오다보면 녹초가되니...가끔 좋을때도 있지만..."
"어떨때 좋은데?"
"지하철이 만원으로 움질일 틈도 없는데 우리누나처럼 예쁜 여자가 미니스커트입고
옆에 있으면 유방에 눌리기도하고 뒤로 돌아서면 히프도 만져보고 손을 움직이는척
하며 허벅지살을 만져 보면 기분이 좋지..."
"그러다가 화를 내면 어떻게하니"하며 순진한척 하며 물으니
"너같은 샌님은 용기가 없으니 그렇지 창피해서 어떻게 화를 내겠니?
보통 모르른척 하고 참고들 있지..."
'짜식..겨우 몰래 만저 보는것 같고 만족 하다니 나는 네 누나 보지도 따먹었다'
하지만 계속 순직한척 하며 "아이고 나같으면 그런짓 못한다"
"너 그래갔고 여자나 사귀어 보겠니?"한다.
상한이 누나는 팬티를 입지 않은것도 모르고 자기 방에서 혼자 있는척 하다가는
사과를 깍아 오면서 "얘들아 사과 먹으면서 공부해라.무슨 재미있는 이야기들
하고있니?"하며 방에들어와 책상앞에와 앉는다.
앉은 다리사이로 보니 팬티를 입지 않아 그리고 조금전 섹스로 보지가 조금
벌어져서인지 약간 벌린 다리사이로 보지털이 슬쩍 보이는것 같다.
'저러다 상한이라도 보면 안돼는데'하지만 모르는척 눈길을 돌렸다.
"누나가 오늘 저녁은 차려 주어야 겠네...경수야 너 오늘 우리집에서 공부하고 자고
가라.어차피 엄마 아버지도 오늘은 안 오실테니..."
"좋아 엄마에게 전화하고..."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승락을 받았다.
누나는 계속 우리옆에 앉아 이야기를 했다.
다리를 움직일때마다 보지털이 눈앞에서 흔들렸고,상한이도 그러다가는 자기 누나
보지를 본 모양이다.팬티를 입지 않고 조심성없이 있었으니...물론 그동안 누나
치마속 팬티는 자주 보았다.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는 누나의 팬티를 볼때마다
자지가 팽창하는것을 느꼈지만 친누나라 더이상 생각 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팬티를 입지 않아 보지털이 보엿던것이다.자세히 보고 싶지만 경수가 볼까 두려워
"누나 우리 둘이 공부하게 나가줄레?"하며 누나를 밖으로 보냈다.
'아마 내가 네 누나를 따먹었다는것을 알면 미칠거다'
"상아는 매일 늦는다고 했지? 고3인 너보다 중3인 애가 더 열심히 하는 모양이지?"
"매일 열시가 넘어 오니 오늘은 너도 만나 볼수있게구나."
"내가 상아를 마지막으로 볼때가 국민하교 3학년때로 인형같이 예쁜 아이였느데
어떻게 변했을까가 궁금하다."
"그건 그렇고 나는 여자를 잘모르거든 아까 지하철 얘기 그것뿐이니?"
"하하 너도 여자에 관심을 갖는것보니 남자구나?"하며 자랑스레 다른 이야기도 늘어
놓은다.
여자뒤에서 히프에 자지를 비볐던일 넘어지는 척하며 유방에 얼굴을 박았던일...
2.상아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녁을 먹고 10시가 조금 넘자 상아가 들어왔다.
"어 경수오빠잖아.이동네 산다고 오빠가 예기하더니 반가워요."
"그래 나도 반갑구나."하며 상아를 쳐다보니 상한이가 말했던 그대로다.
사복입고가면 상희누나 친구로 알것같다.저정도면 보지도 다컷겠다는 생각이
우선든다.이왕이면 상아까지 따먹을수 있으면 좋겠다.
자매 보지 맛을 비교 할수도 있고...
"정말 이뻐퉢구나.밤늦게까지 공부하고 공부도 무척 열심히 하는가 보지?"
"상한아 우리는 들어가서 공부하자"하며 더이상 상아에게 관심 없는척하며
방에 들어가서 공부했다.책의 글씨는 상아의 나체의 환영만이 가득하다.
열한시가 넘자 상한이와 나는 같이 잤다.상한이는 지하철에서 피곤 했는지
방 잠이 들었다.코까지 골며 자는게 업어가도 모를것같다.
나는 잠이 오지않아 낮에 있었던 상희 누나와의 정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밖에서 물소리가 들리는것같다.상한이가 깨지않게 조심스럽게 일어나
방문을 열어보니 불꺼진 거실 한쪽에서 물소리가나 바라보니 화장실 문이
조금열려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발소리를 죽여 문틈을 바라보니 상아가 목욕을 하고 있는거다.
'상아방도 2층이군...나이먹은 사람은 1층에 살며 어린사람은 2층에 살게했네'
상아는 모두가 잠든후 홀로 목욕을 하는게 습관이됐고 식구들만 있어서 문단속에
신경을 쓰지 않았었기에 오늘도 무심코 문을 닫다보니 조금 열렸던 것이다.
샤워하는 물속에 보이는 상아의 나체는 상희누나의 몸과는 또다른 느낌이었다.
중학생이라는 생각이 더욱 내 좆을 흥분시킨다.
'어휴 저걸 뛰어들어가 먹어버려...그러다 소리질러 상희 누나 상한이가 깨면
큰일이지'오늘은 조용히 훔쳐나봐야지 하며 침을 삼키며 문틈에 눈을 붙이고
상아의 나체에 몰두하였다.
상아는 샤워기로 유방에 물을 뿜더니 보지사이로 샤워기를 대고는 샤워를 한다.
언젠가 샤워를 하다가 보지에 샤워를 한후 짜릿한 느낌을 받은후부터 왜그런지도
모르고 습관적으로 즐기던 거다.아무른 생각없이 자위를 배운것이다.
보지에 샤워를 하면면 쾌감에 겨워 눈을 감고 있는 상아의 모습은 고문이나
다름없었다. 물에 젖은 보지털하며 나를 죽인다.
살금살금 나의 방으로 와서 누워 있으니 문소리가 들리고 상아가 자기 방에
들어갔나보다.나도 내일 한번더 상희 누나를 어떻게 먹나를 궁리하다가 잠이
들었다.
오줌이 마려 잠을 깨어 시계를 보니 3시 반이다.
화장실에 가서 오줌을 누고 방에 들어오려다 상아 방을 살짝 밀어보니 열린다.
상아는 매일 매일의 늦은 수업으로 세상 모르고 잠이 들었다.
더운날이라 잠옷도 입지 않고 팬티만을 걸치고 잠이 들었다.
팬티는 누나의 망사팬티와 같이 야한것이 아니라.조그만한 꽃무늬 팬티였다.
이큰 히프에 저런 작은 팬티를 입을 수있다니...
창문에들어 오는 밝은 달빛으로 불을 켜지 않아도 상아의 온몸이 솜털까지
보이는것 같아.
유방은 누나것보다는 작았지만 탱탱하여 누워있어도 처지지 않는다.
조심스럽게 손으로 유방을 살살 만지니 감촉이 무척 좋았다.
입으로 젖꼭지를 살살 빨며 한손으로 찢어질것같은 바지 자크를 열고
자지를 꺼내 딸딸이를 시작 했다.
상아는 잠결에도 느낌이 왔는지 모을 뒤척인다.
혹시 잠에서 깰까봐 놀라서 침대 밑에 엎드려 있었더니 조용히 다시 잠들었다.
디시 일어나 유방을 다시 주므르며 한손으로는 보지털이 삐죽 나온
팬티위에 손을 대니 침이 마르는것 같다.
잠이 깊이 들은것 같아 용기를 내어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털을 감상하다가는
밑으로 내려 보지를 건들였다.
상아는 움직이지도 않는다.
내바지를 벗고는 한손으로 보지 갈라진틈을 느끼며 딸딸이를 치다가는
손을 빼고 팬티를 살살 벗기기 시작했다.
어차피 시작한것 먹어버려야지...
커다란 히프에 가려 팬티가 내려가지 않을때 몸이 갑갑한지 몸을 뒤트는 순간
팬티를 밑으로 당기니 쑥 내려와 무릅에 걸친다.
무릅에 팬티를 걸친채 보이는 보지는 더욱 사람을 유혹 시킨다.
팬티를 조심스럽게 완전히 벗겨낸후 보지를 자세히 보았다.
중3이라고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빽빽히 난 보지털은 울창한 산림을 보느듯 했고,
분홍빛 꽃잎은 충혈 진 듯 하다.
상희 누나의 보지와는 조금 다른듯하다.
무어랄까? 처녀티가조금은 가신 듯 했다.
중3인데 내가 잘못 본것이겠지 하며 보지속을 손가락으로 조금 넣어 보니
아까 유방을 자극한 때문인가 잠결에도 애액이 흘러 나왔다.
누나 보지를 손가락으로 집어 넣을 때 보다 조금 잘 들어간다.
혹시 처녀가 아닐지 모른다고 생각 했다.
조심스레 손가락 2개를 넣어 보았다.
역시 잘 들어간다. 처녀가 아니게 분명하다.잘 되었는지 모른다.
보지를 쑤셔도 아픔을 덜 느낄테고 소리칠 염려도 조금은 적을테니까...
한편으로는 처녀였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처녀를 따먹는 기쁨이 더크니까...
하지만 지금을 그것을 가릴때가 아니다.
다리를 더 벌려놓고는 침대위에 올라 갔다.
그리고는 입을 막을 준비를 하고는 보지 갈라진틈에 커다란 나의 좆대를 맞추고는
조금씩 전진 시켰다.아직은 애액이 많이 나오지 않아 전진하기가 힘들었다.
조금 넣다뺐다를 반복하니까 애액이 점점 나와 좆대 뿌리까지 쑥들어갔다.
"으윽..뭐야... 누구야요...수학 선생님?"하며 내 히프를 두손으로 잡는다.
수학 선생님이라니? 그러면 상아를 먼저 따먹은 사람이 수학 선생이라는 말인가?
역시 처녀는 아니 었구나...자기 언니는 대2인데도 처녀 였는데...
선생님하고 섹스를 한 중3이라니 더욱 흥분이되며 조심성도 없어진다.
힘껏 좆을 박았다.
"아파요...천천히 해요.선생님"하며 눈을 뜬다.
"선생님이 아니잖아...경수오빠야...이러지마...소리칠꺼야...아파요"
더욱더 허리에 힘을주며 좆을 박았다.
"소리친다고...소리쳐라...밤늦게까지 공부한다더니 선생하고 씹이나 하고 다니더니
선생하고는 씹을해도 돼고 나하고는 안뺝다 말이니? 나는 어렸을때 부터 인형같은
네 모습에 얼마나 좋아했는데"
"오빠 이러지마...아악 살살해 으음...으윽...좀더 살살"
"으윽 하학 너도 허리좀 살살 돌려봐 선생하고 할때는 어떻게 했니?"하자
상아는 엉덩이를 살살 돌리며 두발로 내 허리를 조인다.
허리를 조임에 따라 상아 보지도 내 좆을 힘껏 조이기 시작 했다.
빼기가 힘들정도로 조여오는 힘에 자지가 아파오며 쌓것만 같았다.
"으윽 쌀것같아..."
"조금만 더...조금만 더...오빠 좀더 박아줘..."
"퍽" "퍽" "퍽"..."퍽" "퍽" "퍽"
"못 참겠다...싼다..." 좆에서 힘껏 정액이 분출 되었다.
따뜻한 상아의 보지속에서 자지는 수축되고 힘없이 앞으로 쓰러지며 상아의
유방을 입으로 물고는 엉덩이로 비벼 보지털의 감촉을 다시 느끼며,
"상아야 미안하다. 네 모습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없었어..."
"경수 오빠가 이럴수 있어? 오빠는 순 샌님인 줄 알았느데..."
"벌써 다른 여자와 한 적이 있지?"
"아니야 처음이야." '흐흐 여자는 처음이라면 좋아하지'
"정말? 그럼 동정이었어? 내가 오빠 동정을 가진거란 말이지?"하며 좋아한다.
"그런데 너는 처음이 아니것 같다? 수학 선생이라 했니? 어떻게 선생과 하게 됐니?"
"오빠 미안해 오빠는 동정인데 나는 처녀가 아니라서..."
"언제 선생과 하게 됐니?"
상아는 망설이더니 선생에게 먹힌 이야기를 했다.
상아는 학교에서 수석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
1학기 중간고사때 수학시험을 망쳤다.
틀린 문제를 방과후 교실에 남아 다시 풀어 보며, 복습을 하고 있는데
한문제는 도저히 모르겠다. 교실에 남아 있던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 보아도
아는 아이들이 하나도 없었다.포기할까 하다 선생님에게 물어 보기로 했다.
교무실에 가니 수학 선생님만 남아서 채점중이었다.
"선생님 혼자 남아서 무얼하세요?"하며 다가가니
"응 너희 시험 본것 채점 중이란다. 상아는 시험 잘보았니?"하신다.
수학 선생은 상아가 항상 수석을 놓치지 않으니당연히 잘 보았으리라 생가하며
"어디 상아 답안지 부터 채점할까?"하시며 상아 답안지를 찾아 채점을 하시다가
"상아가 많이 틀렸네? 왠일이니...시험이 어려웠니?"하며 상아를 바라본다.
조숙하여 숙녀와도 같은 상아의 모습은 수업하시는 모든 선생들이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즐거워했다.
체육시간에 수영하는 날에는 수영복을 입은 상아를 쳐다 보는라 남선생들은
침을 흘릴 정도 였다.
수학 선생은 전근 오신지 얼마 돼지 않아 가족은 시골에 두고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고
했다.수학 선생은 유부남 같지 않게 핸섬 했다.
"종합 생활 기록부때문에 학교 시험이 중요한데..."하시며 안타까운듯이 쳐다본다.
"많이 틀렸죠?선생님... 어떻하면 좋아요? 여지껏 수석을 놓친적이 없는데...
생활기록부보다는 수석을 넣친다는 것이 억울해요..."하며 선생에게 바짝다가가서
응석 부리듯 말한다.
바작 다가와서 소매를 잡고 이야기하다가 유방이 팔에 스치자 수학선생은 흠칫하며
상아를 쳐다보다가는 침을 삼키고는
"저기 상담소에가서 어디가 왜 틀렸나 검토나 해볼까?"하며 상담소로 들어간다.
여기도 선생들이 아무도 없는데 굳이 외진 상담소로 가는것일까?
몸은 어른이어도 정신은 아직 중3인 상아는 아무 생각없이 선생을 따라 들어갔다.
선생은 상아를 옆에 앉으라 하더니 답안을 검토 하는척 하며 팔꿈치로 상아 유방을
슬쩍 건들여 보기도 하더니,
"너무 많이 틀렸는데 내가 좀 도와줄까?"하더니 틀린 답안 몇개를 지우개로 지우더니
상아에게 다시 답을 쓰라고 한다.
상아는 죄의식 보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한 문제를 빼고는 전부 정답으로 고쳐 썼다.
"선생님 정말 감사 합니다."하며 고마워 했다.
"상아야 나도 너를 도와 주었으니 너도 나를 한번만 도와 주겠니?"하신다.
"무어든지 말씀만 하세요. 다들어 드리겠어요."상아는 정말 고마운 생각에 대답하였다.
"그럼 염치 불구하고 이야기 하지. 내가 아내를 시골에 두고 온것을 너도 알고 있지?"
"예"
"결혼한 사람이 아내와 오래 떨어져 있다 보니 힘들구나?"
"무엇이 힘드세요? 밥을 해드릴까요?"
"그게 아니라 여기좀 주물러줄래?"하며 바지 자크있느데를 가리키는게 아닌가?
"어머 선생님 어떻게 거기를..."
"그냥 조금만 만져 주었으면 좋겠어 다른것은 요구 하지 않을께..."
"그냥 만지기만 하면 되는거에요?"상아는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호기심도 있어
물어보았다.
그리고 선생님인데 별다른 일이 있으려고하는 안이한 생각도 있었다.
"좋아요"
"고맙다"하며 자크를 열고는 자지를 꺼낸다.
상아는 처음보는 자지를 보고는 놀란다.
시커멓고 커다란 좆은 발기할대로 발기해 있었다.
"놀라지말고 만져봐...어른들 것은 다이러니까..."
상아는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지만 선생님과 약속 했기에 선생에게 다가가서
자지를 손에 잡았다.
따뜻한게 보기보다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어렸을때본 아버지 자지와 비슷하다고 생각 했다.
"그렇게 잡지만 말고 움직여봐...그래 그렇게..."
상아는 움직일때마다 꿈틀대는 것이 신기 하기까지 했다.
남자 좆을 만지고 있다는 생각도 잊고 자세히 관찰하기까지 했다.
선생은 상아 어깨를 잡고서 상아가 자기 좆을 딸딸이 쳐주는 것을 보며,기뿐 표정으로
즐기고 있다가는
"상아야...이왕 해주는 것 입을로 빨아줄래..."하며 다정하게 말한다.
"어떻게 입으로요..."하며 상아가 거부하는 듯이 말하자,
"손으로 하듯이 입으로 하면 선생님 기분이 더 좋아지고 너도 나쁘지는 않을거야"
하자 상아도 마지못해 몸을 숙여 선생님 자지를 입ㅈ안에 넣었다.
선생은 좆을 입안에 가득 넣고 빨고 있는 상아의 가슴을 무릅으로 느끼며 손을
상아의 등에 올려 놓고 상아의 브라자 뒷끈을 손으로 잡았다 놓아다 하다가는
점차 손이 아래로 내려가 상아의 히프로 가더니 교복 치마를 살며시 올렸다.
상아는 선생의 자지를 빨면서 목구멍 깊이까지 넣어 보기도 하며 신기한
장난감을 다루듯이 하였다.
이미 두려움은 없었고 성에 대한 호기심만이 남았을 뿐이다.
선생은 치마를 올린후 상아 히프를 팬티위로 만지작 거리다가는 손을 팬티속에 넣어
히프를 잡았다.
상아는 그제서야 선생의 손이 자기 팬티 안에까지 온것을 알고 좆을 입에서 빼고는
"선생님 선생님 자지만 만져 주기로 했잖아요"하니
"상아야.나는 전에부터 네가 무척 좋았어.이 기회에 너를 가져 보고 싶어.
너는 선생님이 싫니?"하며 유혹 한다.
선생은 학생들 사이에 무척 인기가 있어 상아도 몰래 좋아했었다.
선생이 자기를 좋아 했었다는 말에 기쁜 마음이 들었다.
성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었기에 가진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좋기만 하였다.
"정말이에요? 제가 어떻하면 되죠?"
"내가 하는대로 다라하기만 하면 돼"하며 상아를 일으켜 세우더니 상아의 교복상의를
들추더니 유방을 만지작 거린다.
"상아야. 상의를 벗어볼래.네 유방이 무척 아름다울것 같애"
상아가 교복상의를 벗고 브레지어를 끄르자 성숙한 유방이 자태를 뽐내며 나타났다.
"역시 생각한대로 상아 유방은 훌륭해..."하며
선생은 일어나 상아 유방을 움켜쥐며 키스를 한다.
"선생님 사랑해요..."
"나도 그동안 상아를 가지고 싶었어...사랑해..."
사랑한다는 말은 여자에게는 마약과도 같다.
선생은 키스를 하며 한손으로는 유방을 애무하며 한손은 아래로 내려 교복을 들추고
보지위 팬티를 만지다가는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는 보지털을 만지다가는 보지 갈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하나 넣어 본다.
그동안의 유방 애무로 애액이 조금 흘러나와 손가락 전진이 조금 쉬웠으나
역시 처녀인지라 계속적인 전진은 힘들었다.
선생은 유부남답게 능숙하게 손가락을 조금씩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니 애액이 조금더
흘러 나와 손가락 하나가 전부 들어갔다.
"으윽...선생님 몸이 이상해요"
"상아야 조금만 있있으면 좋아질꺼야...사랑해..."하며
선생은 보지속의 손을 빼더니 상아를 껴안고는 몸을 돌려 상아를 상담실 소파에
앉힌다,
선생은 계속해서 상아 유방을 빨면서 한손은 다시 교복치마 속으로 넣고는
팬티속 보지를 애무하더니 다리를 조금당겨 소파에 상아를 눕히더니 팬티를 벗겨
내렸다.
"선생님 무엇하려는 거지요?"상아가 조금 당황하며 묻자
"상아는 선생님을 믿지? 내가 상아를 어른으로 만들어 주려는거야..."하며
치마를 위로 하더니 불빛에 들어나는 보지털과 보지를 보더니 엎드려 상아의 가랑이
사이 보지에 얼굴을 묻더니 보지를 빨기 시작한다.
"어머...선생님 거기는 더러워요..."
"아니야...상아의 모든 곳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워...이 귀여운 보지좀 봐라.
마치 나를 보고 미소 짖는것 같단다. 흡흡흡"하며 상아 보짓물을 꿀물 마시듯이
빨아 먹는다.
상아는 자신의 보지를 키스하며 꿀물 마시듯이 하는 선생의 모습으로 보며
선생님이 진짜로 자기를 사랑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더러운곳도 아름답다고 하는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남자는 여자를 먹기위해서는 못하는 말이 없다는것을 몰랐다.
중3 여학생이 그런것까지 알수는 없었다.
상아의 보지에서는 점점 더 애액이 흘러나와 커다란 좆이 들어가도 상관없을 것만
같아 선생은 바지를 벗었다.
상아는 선생이 바지를 벗은 모습을 보니 선생님 좆이 마치 대포마냥 거대한 포신을
벌떡 거리자 저걸로 어떻게 하려고 하지 생각하며 선생님 하는 모습만 바라보며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선생은 좆을 상아 보지에 맞추더니
"상아야...조금만 참아라...이제는 너도 어른이 돼는거야.."하며
허리를 힘껏 밀었다.
"아악...선생님 아파요...으윽...아파요"
"조금만 참아...괜찬아 질거야...어른이 되는 과정이란다."
선생은 움직임을 멈추더니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인다.
상아는 파과의 아픔이 지나가자 보지에서부터 야릇한 쾌감이 온몸으로 번지는 것을
느낀다.
"으음...선생님 좋아요...조금더 박아줘요...으읍...아아"
상아는 쾌감에 젖어 신음한다.
"퍽퍽퍽...퍽퍽퍽...퍽퍽"선생은 이제는 안심하고 허리를 힘껏 움직이며 상아의
유방을 움켜쥐더니.
"상아야...쌀려고해...으으윽 싼다..."
선생의 좆에서 정액이 힘것 분출하여 상아 보지속으로 들어간다.
상아는 보지벽을 때려오는 따뜻한 느낌에
"선생님...따뜻해요...선생님 이제는 저도 어른이 된건가요?"
"이젠 너도 어른이된거란다...상아야"하며 수축된 자지를 뺐다.
상아는 작아진 선생의 자지를 보더니 사랑스럽게 만지며
"선생님 자지가 작아졌네요...신기해요"하며 선생좆에 묻어있는 자기의 애액을
입으로 빨며
"맞있어요...선생님 사랑해요..."
"나도 상아를 사랑한단다..."하며
선생은 상아보지를 손으로 만지며 다시 유방을 애무한다.
상아가 입으로 계속하여 선생 좆을 애무하자 좆이 다시 커졌다.
"어머 선생님 자지가 다시 커졌어요..."
선생은 신혼에 아내와 떨어져 있어서인지 금방 다시 발기 되었다.
선생은 다시 상아 보지에 좆을 꽂더니 힘껏 박기 시작했다.
한번의 섹스로 길이 트인 보지인데다 조금 전의 애액으로 선생의 좆은 아무런
저항없이 깊이 들어갔다.
"으음...선생님...너무 너무 좋아요...더세게 박아줘요..."
"아악...선생님...좀더요...좀더"
상아의 피에는 색골의 피가 섞여 있었다.자기 언니와 같이...
단 두번만에 상아는 절정에 이룰 정도 였다.
섹스 두번만에 절정을 느끼는 여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섹스를 타고났는가보다.
다시 한번 분출을 하고는 선생은 상아 보지를 닦아 주고는
"우리 둘만의 비밀이다..."
그후로도 둘은 계속 만나 상담실에서 학교뒷숲속에서 그리고 선생님 자취방에서
계속 섹스를 즐겼다.
이제 상아도 좆맛을 알게 되서 주기적으로 섹스를 하지 못하면 괴롭게 되었다.
얼마전 선생님 아내가 서울로 이사와서 선생의 자취 생활은 끝났고
선생은 점차 상아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상아가 선생집에 몰래가서 선생님 아내를 보니 미스코리아 뺨치는 미인 이었다.
아내가 온후 자기를 멀리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아까 목욕할때 샤워로 자위를 한것도 사실은 섹스를 하지못해 괴로워 했던거다.
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상아보지에 손가락을 넣고는 이리저리 쑤시며
손에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이집 여자들에게는 색골기질이 있어.아마 엄마에게서 전해진걸꺼야.'
누나와 씹할때 느꼈던 생각이 다시 한번 스치고 지나가며 언젠가는 상한이 엄마도
한번 먹고 말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빠. 자주와서 내보지에 오빠 좆을 박아줘요.못참겠어요..."
어느새 섹스에 중독된 듯 상아는 애원한다.
"그래 우리 자주 만나서 하자..."
나는 다시 커진 좆을 상아에게 빠라고 시키자 상아는 정성껏 빨아준다.
선생과의 섹스로 상아의 입놀림 기교가 형철이 엄마보다 나았다.
다시 상아 몸위로 몸을 겹쳐 자지를 맞추고는 힘껏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아...아...으으음...오빠 좋아요.더 쎄게 밖아줘요"
"퍽퍽...퍽...퍽퍽퍽"
"아 상아야 좋다 네보지가 정말로 꽉꽉 물어주는구나...으으윽"
"퍽퍽...퍽...퍽퍽퍽"
둘이는 마음껏 섹스에 몰두했다.
상한이는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눈을 비비며 깨어났다.
'이게 무슨 소리지'
상한이는 경수를 잊고는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니 좀더 소리가 크게 났다.
"퍽퍽...으윽...아아...좋아요..."
상한이는 가끔 밤에 일어나 화장실에 갈때 엄마 아버지 방에서 들었던 소리와
비슷하다 생각햇다.
'엄마 아버지가 돌아오셨나?'하며 귀 기울여 보니 엄마 방이 아니라
상아 방에서 들리니 것 이다.
'이상한데?'하며 상아방앞에가니 더욱 크게 들린다.
상한이는 방문을 살짝 열어 보았다.
상아가 누워서 웬 남자를 다리로 감고는 섹스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강도인가?'하며 자세히 보니 자기 옆에서 자고 있던 경수가 아닌가?
'아니 저 새끼가 상아를?'하며 뛰어 들어가려다
"오빠...좋아요...좀더 세게요..."하는 코먹은 듯 소리치는 상아의 목소리를
듯고는
'아니지...내가 들어가면 경수놈이야 패서 보낼수도 있지만 상아는 어떻게되지?'
'상아가 창피해서 죽기라도 한다면...상아가 하는것 보면 둘이 좋아서 하느것 같은데'
상한이가 망설이는 동안에도 둘이는 들킨것도 모르고 섹스에 몰입해 있다.
"아아...오빠...더 세게 박아줘요..."
"상아야 좋아...으으윽...헉헉"
상한이는 자기도 모르는새 자지에 손이가더니 딸딸이를 친다.
가끔 엄마 아버지가 섹스를 하는것을 몰래 훔쳐 본적이 있었을 때도 몰래 딸딸이를
치며 본적이 있다.
동생이 자기도 해본적이 없는 섹스를 하는것을 보니 기분이 묘해졌다.
경수 자지가 들락 거릴때마다 보이는 동생의 보지가 눈에 확대되어 보인다.
자지는 점점 커져 딸딸이를 치는 손에 힘이 들어간다.
'이러다 상아가 내 모습을 보면 큰일이지.모르척 할수밖에 없구나'하며
아쉬운듯 돌아서서 방으로 가다가 물이나 마시고 자자하며 아래층에 내려가
물을 마신후 방에올라 가려다 문득 상희 누나 방문이 눈에 들어왔다.
사과를 가져왔을때 보았던 누나의 보지털이 생각난다.
'누나는 잠들어 있겠지...'
누나 방문 손잡이를 돌려보니 문이 살짝 열린다.
상한이는 살금 살금 방안으로 들어가 잠들어 있는 누나를 바라보니,
상아방과는 달리 두꺼운 커텐을 쳐서 깜깜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커텐을 조금
걷으니 이제는 방안이 보인다.
누나는 얇은 잠옷만을 걸친 곤히 잠들어 있다.
얇은 잠옷속으로 아무것도 입지 않아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브라쟈도 팬티도 입지 않은 것이다.
상한이는 침을 삼키며 누나의 몸을 자세히 바라보다가는
더욱 자세히 보고싶은 충동을 느껴 누나의 잠옷 앞 단추를 숨을 죽이며 끌렀다.
윗단추를 열자 커다란 유방이 툭 튀어나왔다.
아이를 셋이나 나은 엄마보다 큰것 같았다.
누나 유방을 살살 만져 보다가는 용기를 내어 아래 단추도 열었다.
잠옷위로 보이던 누나의 보지털이 눈앞에 그대로 나타났다.
경수한테는 여자에 대해 잘 아는 척 했지만 상한이가 여자 보지털을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본곳도 처음이고 유방을 만져 본것도 처음이다.
그런데 샌님같은 경수녀석은 동생하고 섹스를 하고 있다니
억울한 생각도 들고 해서는 누나라도 여자 알몸을 자세히 봐야지 하며 유방이며
보지털이며를 자세히 바라보니 조금더 대담해져서 누나 보지가 보고 싶었다.
상한이는 손 누나 보지털을 만지다가 보지가 있는 골짝이로 손을 밀었다.
누나는 자면서도 다리를 딱붙이고 있어 손이 들어가지를 않는다.
그래도 계속해서 손으로 보지위를 자극하니까 가랑이가 살며시 벌어진다.
상한이는 이때다 하며 보지 갈라진틈 위로 손을 올려 놓았다.
그리고는 갈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어보았다.
손가락이 쑥 들어간다.
상한이는 자기가 듣기로는 처녀 보지는 손가락도 잘들어가지 않느다고 들었는데
너무 잘들어가는 것이다.
'누나도 상아처럼 처녀가 아닌가 보다...누구랑 했을까?'
상한이는 보지속 손가락을 살살 후벼보다기 뺏다.
입으로 누나의 유두를 살며시 물어 보며 손으로는 유방을 만졌다가 아랫배로 움직이며
보지털을 부벼 보기도 했다.
누나도 느꼇는지 "으음"하며 몸을 뒤척인다.
상한이는 깜짝놀라 침대 밑에 엎드려 있다가 누나가 다시 잠들자 일어나서 누나 몸을
다시 살펴본다.
아까 경수와 상아가 씹하는 모습이 다시 생각나며 누나 몸을 보며
'누나 보지를 한번 쑤셔봐?' 하다가는 친누나와 어떻게 그럴수있나 하는 생각에
망설여 진다.
하지만 혈기왕성한 상한이의 좆은 어서 보지에 들어가보고 싶다고 시위를 하듯
커다랗게 힘줄이 불거져 있다.
'그래 커텐을 닫아 놓고 하다가 누나가 깨면 도망가버리지...'하고 단순히 생각했다.
몰래했다고 남매간에 씹한게 달아나는것도 아닌데...
상한이는 결심을 하자 커텐을 닫고 바지를 벗고는 누나에게 다가 갔다.
유방을 만지다가는 다시 보지에 손을 넣어 보다가 다리를 살며시 벌리자 누나의
가랑이가 순순히 벌어진다.
누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상한이는 숨이 넘어갈 지경이다.
경수랑 상아가 할때본 상아의 보지는 경수의 자지가 들랑이느라 자세히 볼수 없었는데
상희 누나의 보지를 자세히 볼수가 있어 눈이 커지는 것같다.
상한이는 누나 보지에 입을 대고는 빨다가 혀를 보지 갈라진 틈으로 집어 넣어 보았다.
코를 누나의 보지털이 자극한다.
상한이는 더이상 도저히 참을 수없어 침대위로가서 누나의 가랑이 사이에 무릎 렃고
앉아 자지를 보지에 쟹추고는 조금씩 밀었다.
경수와의 정사로 누나 보지에는 애액이 남아 있어 상한이의 자지가 쉽게 밀려 들어갔다.
'역시 처녀가 아니었어...'
이때 누나도 보지에 무엇인가 묵직한게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상희는 눈을 뜨며
"경수니? 상한이가 알면 어떨라고 이러니..."
"아까 하고도 모자라서 또 그러니?"
상한이는 놀라서 숨을 죽이며 아뭇 소리를 하지 않고 자지만 박아대기 시작했다.
'경수 이놈이 상아만 먹는지 알았더니 상희 누나까지 먹었단 말야?'
'이자식 샌님처럼 굴은 것은 순 내숭이었구나'
'잘됐다 나인지 모르고 경수로 알고 있으니 박다가는 몰래 나가면 되겠네...'
'이럴때는 경수놈이 고맙네...'
"경수야 왜 아무말없이 이러니...아아 으음 살살...그래 아냐 힘껏 박아"
누나는 친동생이 자기 보지에 좆을 박는것도 모르고 흥분하였다.
흥분하지만 않았다면 경수몸과 상한이 체격이 달라 알았을텐데 잠결에 보지가
박히고 흥분하다보니 알아차릴 겨를이 없었다.
"경수야 좋아...사랑해...더 쎄게 박아줘"
"퍽퍽...퍽퍽퍽..."
상한이는 더욱 힘차게 허리를 놀렸다.
"헉헉...으윽"상한이는 자지가 조여오는것을 느끼고는 누나 보지에 정액을 분출하고는
누나위에 엎드렸다.
누나는 따뜻한 정액이 보지속에 밀려오자 긴장감이 풀리며
"경수야 고마워 정말 좋았어"하더니 잠속에 빠져들었다.
상한이는 오그라든 자지를 누나 보지에서 꺼내고는 바지를 들고 그대로 나왔다.
상아 방에서는 아직도 경수와 상아가 씹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악 오빠 정말좋아...오빠...쌀것같에..."
"나도 싼다...으윽 아..."
상한이는 경수도 끝나는 것 같아 얼른 자기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조금후 경수가 살금 살금 들어오더니 누워서 잠들었다.
'자식 하룻만에 상희누나와 상아를 먹어 버리다니 완전히 카사노바잖아'
'자식을 계속집에 오게하야하나 말아야 하나? 별안간 못오게 하면 이상할테고...'
'저놈 덕분에 누나를 먹어 봤으니 그냥 놔두다가 기회를 봐야지...'하며 잠을 청하는데
잠이 잘오지 않으며 경수와 상아가 섹스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상희 누나처럼 경수 핑계대고 상아도 먹어버려?'
상한이,상희,상아의 피는 색골의 피가 흐르는게 분명한것 같다.
엄마피일까? 아버지 피일까?
상한이는 상아 보지를 박는 생각을 하다가는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상한이,경수,상희,상아는 모두들 개운한듯이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려 식탁위에 둘러 앉았다.
경수는 식사를 하다가 젓가락을 떨어트려 주우려 고개를 숙여 식탁보 밑을 찾아보다
상희 누나와 상아의 치마 속을 보니 아무것도 입지 않고 보지가 환히 보인다.
'후훗...완전히 재미들렸군...언제든지 따먹으려면 먹을 수있겠군...'
상희 누나 보지와 상아의 보지를 한번에 관찰하며 비교를 할 수있었다.
역시 상희 누나 보지는 남자를 적게 격어 분홍 빛이었고
상아의 보지는 수학 선생과 많이 하여서인지 검붉은 빛이 났다.
경수는 꿀같은 아침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 밤새 섹스를 하느라 부족한 잠을 잤다.
3.상한이 엄마
지난 일주일 동안 수업만 끝나면 불이나케 상한이 집에 갔다.
상희 누나나 상아와 다시 한번 박고 싶었다.
하지만 항상 상한이 엄마가 집에 있어 단둘이 있을 기회가 없어 박아 보지를 못했다.
그래서 이다음에 밖에서 만나 한번 해보겠다고 기회만을 벼른다.
상희 누나나 상아는 밖에서 만나자면 만나줄 것이다.
상희 누나도 혹시나 해서 인지 학교가 끝나면 바로 오나보다.
나랑 똑같은 생각이겠지.
그래서 상한이가 오기전까지 누나가 나좀 공부 가르쳐 주라고 일부러 상한이 엄마에게
부탁했다.상한이 엄마는 의심 없이 누나에게 내 공부를 도와 주라고해 상한이 방에서
공부한다.
상한이 엄마 때문에 씹은 못하지만 둘이 붙어 앉아 상희 누나는 내 자지를 딸딸이
쳐주고 나는 누나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는 보지를 쑤시며 장난을 치곤 했다.
언제 상한이 엄마가 들어올지 모르니 어쩌면 스릴을 느끼며 하니 더욱 재미 있는것
같다. 나는 자크를 열고 자지를 내놓고는 누나에게 빨게 시킨다음 발자욱 소리만
들리면 얼른 집어넣고 시치미 떼곤 했다.
오늘은 내일까지 연휴다.
점심을 먹고는 상한이 집에 공부하러 간다고 하고 집을 나와 걸었다.
연휴동안 어떻게 상희 누나나 상아를 끌어내어 야외에서 한번 할 수있을까를
궁리 하다가 궁즉통이라고 일단 가서 만나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상한이 집에 갔다.
상한이 엄마만 집에 있었다.
무릅위까지 짧은오는 치마에 헐렁한 웃옷을 입고 집안일을 하려는 것 같았다.
"상한이 어디 갔어요? 어머니"
"어제 이야기 하지 않은 모양이지? 가족들이 전부 설악산에 등산 갔어."
"어머니는 왜 안 갔어요?"
'이거 오늘이 하늘이 준 기회데 어떻게 상한이 엄마를 먹을수 없을까?'
"응 나는 할일이 있고 등산은 힘들것 같아 따라가지 않았지..."
"여기서 공부하려고 했더니 집에 가서 해야 겠군요."울며겨자먹기로 돌아서기로 했다.
"경수야 시간있니?"
'왠 시간? 남는게 다 시간인데...진짜로 하늘이 나를 돕는 건가?'
"예.어차피 집에 갈건데요."
"그럼 나좀 도와 줄래?"
"어떤건데요?"
"그림 액자를 걸려고 하는데 사다리를 잡아 줄래?혼자 하려니까 사다리가 흔들려..."
"제가 할께요...이리 주세요."
"아니야 걸자리는 내가 아니까 내가 할테니 사다리나 잡아줘"
나는 사다리를 잡고 상한이 엄마는 위로 올라가 망치질을 한다.
망치질 하는 상한이 엄마를 쳐다보니 치마밑으로 팬티가 보인다.
40대 중반의 아줌마같지 않게 야한 팬티를 입었고 팬티사이로 곱슬한 보지털이
몇가닥 나온것이 보인다.
"꿀꺽"침이 넘어 간다.
'진짜로 하늘이 오늘 상한이 엄마를 먹으라 하는가 보다.'
상한이 엄마의 망치질하는 모습은 관심이 없고 나의 시선은 온통 치마속 팬티
갈라진곳으로 쏠린다.한쪽다리를 한단 더올리고는 그림을 올려 달란다.
그림을 올려주자 상한이 엄마는 그림을 걸려고 이리재고 저리재고 한다.
한쪽 다리를 올리자 가랑이는 완전히 벌려져 상한이 엄마 보지가 팬티에 비친다.
내자지는 벌써 꼴려 있다.
상한이 엄마는 그림을 걸고는 내려 와서
"이왕 도와준거 조금만 더 도와줘라.그리고 저녁을 먹고가라"
'그럼 시간을 벌어야지'
"예...어머니 이번에는 어떤거죠?"
"우리 침대시트를 뒤집어 놔야겠어...스프링이 휘는것 같아."하며 안방으로 들어간다.
따라들어 가니 안방의 분위기는 완전히 캡이었다.
분홍빛으로 치장 되어있고 신혼방은 저리가라였다.
상한이 아버지하고 금술이 무척 좋은가보다.
'저기서 상한이 아버지와 씹을 하겠지?'
침대덮개를 벗겨내자 먼지가 자욱하다.
상한이 엄마와 함께 침대시트를 드는데 무척 무겁다.
상한이 엄마가 시트손잡이를 잡고는
"이리와서 여기 잡고 올리자"해서 옆에 가서 들려고 고개를 숙이니 상한이 엄마
유방이 브라쟈위로 보인다.
상희 누나보다도 큰가보다.
시트를 돌리자
"경수야 수고했다. 먼지 많이 썼으니 목욕하고 나와라"한다.
"에"
'만철이 엄마도 목욕탕에서 먹었고 형철이 엄마도 목욕탕에서 시작 뺮지?'
"어머니도 먼지 많이 썼느데 목욕하시어야죠..."
"네가 먼저해...같이 하자는 것은 아니겟지?"
"같이하면 안돼나요? 집에서 목욕할때는 엄마랑 같이 하는데..."
거짓말을 했다. 기회를 만들어야 하니까...걸리면 좋고 안걸리면 말고...
"상한이는 같이 하지 않나보죠?"
상한이 엄마는 이상한듯이 쳐다보더니
"네가 고3인데 엄마랑 같이 목욕한단 말이니?"
"그러면 안돼나요 엄마데...그리고 어머니도 저에게는 엄마거든요..."
상한이 엄마는 '하긴 외아들이니 그럴수도 있겠지...그러면 여자로 보지 않고
엄마로만 보겠지...나도 친엄마처럼 생각하고 말하는가봐.경수는 무척 순진하군'
"정말 엄마랑 함께 목욕하니...엄마랑함께 목욕하면 아무렇지도 않니?"
"엄마랑 목욕하면 어떤데요? 어릴때부터 계속해왔는데요..."
'경수는 남녀간의 일을 전혀 모르는가보구나...어떻게 이렇게 순진하게 자랄수있지?'
'우리 상한이는 책상속을 보면 PLAY BOY지 같은 것고 있던데...'
'같이 목욕해도 문제 없겠군...괜히 아들 친구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으니
내가 잘못된거지...'
"그래 우리 같이 목욕하자...하지만 상한이에게는 비밀이다."
"자기하고는 같이 하지 않는데 너하고 했다면 질투할라 호호호"
'흐흐흐 걸려들었다. 여자는 순진한것에 약하군'
"제가 먼저들어가서 물 받아놀께요"하며 상한이 엄마앞에서 서슴없이 옷을 벗었다.
건강한 내 알몸을 ?어보는 상한이 엄마의 눈은 친구 아들보다는 장성한 남자를
보는 표정이나 아무렇지 않은 듯 한다.
'얘가 몰랐었는데 옷을 벗으니 완전히 남자네...저 자지봐.남편것보다 큰것같네'
'이거 잘못한거 아냐...저정도인데 여자를 모를까? 외아들로 커서 귀엽게 자라서
그러?지' 상한이 엄마가 갈등을 격는 것 같다.
"어머니도 어서 들어오세요..."하고는 목욕탕안에 들어갔다.
상한이 엄마는 결심했다는듯이 옷을 벗었다.
40대 중반의 나이라면 아무도 믿지 않을 몸매였다.
수영과 테니스로 단련되어 피부도 갈색으로 건강해 보였고 단단해 보였다.
유방은 상희보다 조금더 큰듯했고 보지털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상희는 엄마 유방을 닮고 상아는 엄마 보지털을 닮았다.
상한이 엄마는 수건으로 보지를 가리며 목욕탕안에 들어왔다.
'목욕하면서 내내 보지를 가릴건가? 어차피 보일것...흐흐흐'
"어머니는 건강관리를 잘하시나봐요.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우리 엄마 동생이라 해도 돼겠어요."
여자에게는 칭찬을 하라고 했다.
"호호 정말로 그렇게 보이니..."하며 좋아 한다.
'이렇게 경계심을 푸는거야'
"젖도 우리 엄마보다 크고요..."하며 나는 샤워하기 시작했다.
상한이 엄마는 받아놓은 물로 몸에 뿌리더니 보지로 손을 가져가 씻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곳부터 씻는군.
"어머니 제 등을 딱아줘요"하자 등을 타월로 밀기 시작한다.
비누 묻힌 타월로 등을 닦더니 내몸을 돌려 앞도 닦기 시작한다.
가슴으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하여 자지까지도 마치 아기를 목욕시키듯 닦는다.
이때는 순수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돌아갔으리라.
타월로 자지를 문지르자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한다.
"어머 얘좀봐 이게 커지고 있네...너희 엄마가 닦아줄때도 커지니?"
"이상해요...가만히 있는데 그게 커져요...왜 그러죠?"
'얘가 완전히 쑥맥이네'하고 생각하며 자지를 가지고 장난치듯이 닦는다.
"어머니 이제는 제가 닦아드릴께요"하며 타월을 건네 받아 등뒤로 가서 닦기 시작했다.
일부러 가까이 붙어서서 닦는척 했기에 발기된 자지가 상한이 엄마 엉덩이 갈라진틈을
툭툭치듯한다.상한이 엄마는 무어라 말도 못하고 움칠대기만 한다.
'경수야 느끼지 못한다지만 나는 어쩔수가 없구나.내아들도 아니고 아들 친구데
아무렇지 않은듯 해야 할텐데...몸이 안따라 주네'
나는 타월로 등을 문지르다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론 문지르고
하다가 엉덩이 갈라진틈으로 손을 넣고는 항문을 닦았다.
항문을 닦는척하며 손가락을 펴 보지를 슬쩍 건들였다.
'흑...아아...'
가장 민감한 성감대를 만졌으니 어떻겠는가?
다시 상한이 엄마 몸을 돌려 가슴부터 닦기 시작했다.
커다란 유방은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진짜로 어머니 가슴은 크네요...TV 탤런트 보다 큰것같애요..."하며
손으로 계속 만지작 거리며 가슴을 타월로 문지르니 아마 상한이 엄마 보지는
보짓물이 흐를 것이다.
'아...흡'상한이 엄마는 심호흡을 하며 참는것 같았다.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보지털 나있는 부분을 문지르다 가랑이속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 부분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목욕물 말고 다른것이 손등을 흐르는것같다.
상한이엄마가 계속되는 자극에 보짓물을 울컥 쏟은 것이다.
'아아 못참겠어...'
상한이 엄마는 내어깨를 짚고는 숨을 헐떡인다.
'얘 엄마가 같이 목욕한는게 이런걸 느낄려고 하는게 아닐까'
"어머니 몸이 안 좋으세요? 막 떠시네요...그만 할까요"
"아니야...잠깐 그랬을 뿐이야" 상한이 엄마도 이제는 그만 둘 자신이 없었다.
아들 친구에 몸을 맏기고 씻는 쾌감은 다시는 얻지 못할테니까...
아직까지도 상한이 엄마는 섹스는 생각치도 않았다.
"어머니 물로 비눗물을 닦으시죠하며 샤워기로 등부터 뿌려주기 시작했다.
엉덩이 갈라진틈으로 유방으로 아랫배로 보지털에 뿌리다가 가랑이부분은 손으로 벌려
보지에 샤워물으 뿌려 주었다.
상아가 샤워물로 자위를 했듯이 아마 상한이 엄마도 느꼈으리라.
그리고는 마른 타월로 몸을 닦아주었다.
유방을 소중한듯이 닦고 보지털도 말려주고 가랑이사이로보지도 닦아 주었다.
마른 수건으로 보지를 다시 자극하자 보지물이 다시 흘러 나온다.
"어머니 이상해요 어머니 보지에서 물이 흘러요."신기한듯이 말하자
"어른들은 그런거란다"하며 아무렇지 않은듯 대답한다.
상한이 엄마도 마른 수건으로 내몸을 닦아 주었다 마지막으로 내자지를 소중한듯이
닦아주었다.
"이거참 많이 컷다...나중에 색시가 좋아 하겠다."하며 밖으로 나와 안방으로 갔다.
"자지가 큰게 왜 색시가 좋아하죠? 엄마도 그런말 한적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어머니가 가르켜줄래요?"하니 상한이 엄마는 난처한 얼굴이다.
"나중에는 다 알게돼."
"왜 꼭 나중인지 모르겠어요...지금 가르켜 주면 안돼요?"
"장가를 가면 이걸사용하지"
"소변볼때 말고 다른데 사용해요?" 완전히 성에대해 바보인척 하기로 했다.
"남자와 여자가 뭐가 다르지? 너는 자지가 있고 나는 보지가 있지.장가가면
자지와 보지가 결합하여 애를 낳게 되는거야"
"아 그렇군요."
"참 어머니 목욕끝난후에는 저는 항상 엄마젖을 빨거든요..."
"오늘은 어머니 젖을 빨아도 되지요?"하니
'애네 엄마는 분명히 아들로 자기 성욕을 푸는걸거야'
'나도 아까 보지가 자극쨡다가 끝나서 아쉬운데...좋아'
"그래라...내 젖은 빨린지 오래 됐으니 살살 빨아라"
'흐흐흐 이젠 끝나가나'
"알았어요" 하며 상한이 엄마를 침대에 눕게 하고는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손으로는 유방을 쥐고는 이빨로 살살 유두를 깨물듯이 비틀자
"아아...으음...으"상한이 엄마는 노골적으로 신음도 못내고 몸을 꼰다.
"어머니 젖은 참 예쁘네요..."
나는 손을 아래로 아래로 내려 보지털을 느끼고는 가랑이 사이로 가 보지를 만졌다.
상한이 엄마의 몸이 크게 꿈틀인다.
"거기는 만지면 안돼"
"아까 거기서 물이 나오더니 지금도 나와요.그런데 냄새가 좋은데요"하며
입으로 보지를 빨았다.
"으음...아아..으윽"
상한이 엄마는 신음을 흘리며 보지를빠는것을 막으려 하다 포기 했다.
몸이 들어주지를 않는다.
그동안 애타게 만든 나의 능숙함 때문 일것이다.
보지속으로 혀늘 집어넣고는 본격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내자지가 이제는 도저히 참지 못하겟다고 아우성이다.
보지를 빨던거를 멈추고 유방을 빨기위해 상한이 엄마위에 몸을 얹고는
한손으로 자지를 잡아 상한이 엄마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는 힘껏 밀어넣었다.
상한이 엄마는 정신이 없었다.
혀가 보지를 ?는지 알았다가 내 좆이 들어자 깜짝 놀란다.
"경수야 이러면 않돼"
"아까 어머니가 말했잖아요 이러면 여자가 좋아한다고.
저는 어머니가 좋으라고 이러는 건데요...뺄까요?"하자
'어차피 들어온 것 지금 뺀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이얘 입만 막으면 되니.'
"그래. 한번 해봐라.좀더 세게....그렇지 으음..으윽.아아"
보지에 내좆을 힘차게 밖기 시작했다.
허락을 받았으니 이제는 상한이 엄마 보지도 내거다.
"허헉...으음...어머니 쌀것 같아요"
"안돼 참아 좀더 박아...세게 아악...나도 살것같아 같이 싸자"
좆물을 상한이 엄마 보지속에 잔득 컐다.
'상한아 네 엄마도 먹었다.'
상한이 엄마는 애액과 정액으로 흠뻑젖은 내 좆을 빨기 시작했다.
"흡.흐흡."건강한 내자지는 금방 발기되어상한이 엄마 목구멍까지 들어갔다.
상한이 엄마는 포로노 비디오에 나오는 여자 많큼이나 능숙하게 내 자지를 빨았다.
그러더니 입에서 자지를 빼고는 내위로 올라가 보지에 꽂는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황홀경에 젖는것같다.
'이러는 여자가 어떻게 참았을까? 상희,상아의 피는 엄마를 닮았군'
"퍽퍽"힘찬 엉덩이질에 살부딪치는 소리가 크게난다.
"아...아...어억 좋아 경수야 정말 좋아..."하며 보지속에서 힘찬 분출이 있었다.
그날 집에 상한이와 공부하고 내일 간다하고는 밤새 상한이 아버지 침대에서
상한이 엄마와 뒹굴었다.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도 없다.
내가 먹은게 아니라 따 먹힌게 아닌지 모르겠다.
4.상한이와 여동생
내가 상한이 엄마와 한창 박고있을때 상한이네 다른 식구들은 설악산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 여관에 여장을 풀었다.
상한이 아버지와 상한이가 한방 자매가 한방 두방을 빌렸다.
저녁을 먹은후 상아는 노래방을 가자고 조른다.
아버지는 피곤 하다고 하고 누나도 너희 둘이나 다녀 오라고한다.
일찍 씻고 자야겠다고.내일 일찍 강릉에 가 해돋이를 볼 수있으면 좋겠다하며...
상한이는 상아와 둘이만 가기로 했다.
상아는 등산복을 벗고는 누나가 입던거와 같은 미니 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 나선다.
상한이는 그런 모습이 좋았다.
둘이는 연인처럼, 상아는 사복만 입으면 대학생같다, 팔짱을 끼고는 모두가 보란듯이
다정히 걸었다.
"상아야...우리가 연인사이로 보이겠지?"
"오빠는 멋진 남자니 모두가 쳐다 보는 것 같아"
실은 상한이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야하게 보이는 상아를 쳐다 보는 것이다.
상아는 그것을 괘이치않고 오빠랑 노래방에 들어갔다.
관광지 노래방 이어서인지 탈선을 조장할것만 같은 밀실로 꾸며져있다.
유리창도 야한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다시피하여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다.
상아는 김건모의 핑계를 멋들어지게 한곡 부른다.
조명 밑에서 율동을 해가며 부르는 상아의 모습을 보며 비디오에서 나오는
스트립 댄서 생각이 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배꼽티가 점점 올라가 가슴부위에까지 올라가고 미니스커트는 다리를 굽힐때마다
팬티가 아슬아슬 보인다.
상아는 노래를 두곡 부르더니 상한이 건너편에 털썩 앉았다.
스커트사이로 팬티가 보인다.
하얀 실크로 된 팬티같다.
마치 보지가 보이는 듯 했다.
상한이는 눈을 돌려 곡을 선곡하는척하며 곁눈질로 상아 무릎 사이를 본다.
상한이도 노래를 옛노래를 한곡 부르고는 부르스 곡을 선곡하고는
"상아야.우리 부르스를 치며 노래해 볼까?"
"그래.오빠...우리 춤을 춰요"
상아는 흐르는 땀을 닦으며 상한이 손을 잡고는 부르스를 치기 시작한다.
상한이는 상아를 살며시 안으며 춤을 춘다.
상아의 유방의 감촉이 가슴에 전해온다.
상한이는 경수와 섹스를 하던 상아의 모습을 떠올리며 춤을 추니 흥분이 된다.
상한이의 손이 무의식적으로 상아의 엉덩이위로 올라가 치마위로 느껴지는
팬티의 경계를 만진다.
상아도 수학선생과 나이트에 놀러가 부르스를 쳐보곤 하여
부르스를 칠때마다 히프에 올라오던 선생의 손에 익숙해져 아무런 생각없이
춤을 추었다.
상한이는 점점 대범해져 노골적으로 상아를 껴안고 엉덩이를 애무 했다.
상한이의 자지가 부풀러 올라 상아의 보지 부근을 자극한다.
'어머...오빠가 흥분 했나봐...자지가 커지네...'
상아는 흥분하는 오빠의 모습이 재미있어 좀더 놀려주려 허리를 슬슬 돌려
오빠자지를 자극한다.선생과 할때 익힌 솜씨다.
상한이는 도저히 참을수 없을것 같았다.
손은 점점 더 엉덩이 뒤 갈라진 틈을 자극한다.
상아는 더이상 안되겠던지
"오빠. 뭐해요?"
"아니야 네가 하도 이뻐서..."하며 말을 흐린다.
상한이는 소파에 앉더니 상아에게 앉으라 했다.
상아가 맞은편에 앉았다.
"상아야 내가 물어 볼게 있는데..."
심각한듯한 오빠에 모습에 상아는 오히려 재미 있기만 하다.
"너 경수하고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
상아는 깜짝 놀랐지만 시치미떼고 말했다.
"경수 오빠하고 어떻게라니요...경수 오빠가 무어라 했나요?"
"너는 중3인데 그럴수있니?"
상아는 오빠가 경수와 자기가 섹스를 햇다는것을 알리없다 생각하고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지난 토요일 밤 생각 안나니?"
상한이는 이제 모두 말하기로 결심 했다.
상아가 하는 것으로 봐서 이야기한다고 자살하거나 그렇치는 않을리라 판단했다.
이미 누나와도 한번 했느데 상아도 한번 이기회를 해보리라 결심했다.
상아는 놀랐다.'
경수 오빠가 얘기했을까?아니야 그럴리가 없었을 텐데...'
"상아야 사실 그날밤 네가 경수와 하는것을 내가 몰래 보았어..."
"오빠 잘못했어. 그날 경수오빠가 잠든틈에 몰래 들어와서 해서..."
"내가 보기에는 상아가 더 좋아 하던거 갔던데"
상아는 울면서 "오빠 잘못했어..."
상한이는 소파건너편의 가서 상아의 어깨를 잡으며
"상아야 괜찬아...울지마"
"아빠가 아시면 어떻게 해?"
"비밀을 지켜 줄테니 걱정마..."
"오빠..."하며 상한이 품에 안겨 운다.
상한이는 오빠라기 보다는 한마리의 늑대였다.
품에 안겨 있는 있는 상아의 등을 토닥거리며 브라쟈 끈의 위치를 찾는다.
"오빠가 지켜줄께...상아야...너는 내 동생이야"
상한이는 등에 가있는 손을 아래로해 엉덩이를 토닥이며 입으로는 상아의 이마에
키스를 한다.
"상아야 걱정마..."하며 입술을 눈에 맞추며 더욱 껴안는다.
유방의 뭉클한 감촉이 가슴에 전해진다.
"그날밤 보니 네몸이 무척 성숙했더라..."
"오빠는..."하더니 죄의식에 더이상 말을 못한다.
상한이는 상아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특히 가슴이 무척 발달 했더라"해도 아뭇소리 못하고 울먹인다.
상한이는 용기를 내어 배꼽티를 위로 올리고는 브라쟈를 위로 올려
상아의 유방을 꺼내서는 입으로 한쿰 물었다.
"상아야 나도 경수처럼 네 가슴을 만지고 싶어..."
하지만 상아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오빠가 동생 유방을 빠는데도 경수와 섹스를 한죄에는 미치지 못한다 생각하여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물만 훔치고 있었다.
상한이는 더욱 힘차게 유방을 빨았다.
"아아...오빠...이러지마"이렇게 밖에 말할수 없었다.
"조금만 참아"하며 상한이는 상아를 소파에 밀치면서 유방을 계속 애무한다.
소파에 밀쳐 눕혀 지면서 상아의 미니 스커트가 위로 올라가 팬티가 보인다.
실크로된 팬티위로 보지털의 윤곽이 나타난다.
"상아야...나도 경수같이 하고 싶어..."하며 손을 팬티속으로 쑥 집어 넣고
보지사이로 손가락을 넣었다.
조금전의 유방의 애무만으로도 보지에는 애액이 흘러나왔었다.
"오빠 이러면 안돼...나는 친동생이야...경수 오빠와는 다르잖아..."
"경수와 결혼 할 것도 아니고...네가 처녀도 아니고...우리들이 비밀을 지키면
아무도 모르잖아...이미 네 보지도 그날 보았단 말이야...
괜찮아...상아야 제발..."하며 손가락을 하나더 넣고 보지를 쑤신다.
처녀가 아니라 그리고 많은 섹스 경험으로 상아의 보지는 이미 무엇인던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아아...오빠...으으음..."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우리만의 비밀이야."
상아는 고민한다.
아무리 수학선생에게 몸을 허락했고,경수 오빠와 섹스를 했다지만,
지금은 다르다. 친오빠이지 않은가...
마음은 안된다고 하지만 몸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다.
아니, 하고 싶은 것이다.
상아가 망설이고 있는 동안 상한이의 손은 이미 상아의 보지를 온통 헤집고 다녔다.
상아의 보지는 애액으로 잔뜩 젖어 있었다.
"아...오빠...어떻해..."
"상아야 이것봐 너의 몸이 나를 원하고 있지 않니..."하며
손으로 상아의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겼다.
상아의 보지가 조명에 비추어 더욱 더 야릇한 느낌을 준다.
"상아야 어차피 이렇게 된거 나좀 봐줘라..."
상아도 더이상 오빠를 말릴 수없다는 것을 알았다.
상아도 남이 아닌 친오빠와 하면 어떨까하는 유혹이 가슴속 깊이에서 살아난다.
상아는 "오빠..."하며 상한이를 힘껏 껴안았다.
상한이는 이제는 되었구나 하며 보지를 만지던 손을 뒤로하여 브라쟈를 끌르자
브라쟈에 눌려 있던 유방이 튀어 나왔다.
치마는 배꼽에 걸리고 배꼽티는 유방위에 걸쳐졌다.
상한이는 상아위에 업드려 유방을 빨면서 한손으로는 혁대를 끌러 바지를 벗고는
팬티까지 벗어 버렸다.
상아는 오빠 자지를 처음 본다.
경수 오빠보다는 조금 작은 것 같다.
이미 상아와 상한이는 남매 사이라는 것을 잊었다.
하나의 남자와 여자인 것 이다.
"오빠...오늘만이야...그리고 비밀이야..."
"그래...알었어..."
상아는 오빠의 자지를 잡고는 앞뒤로 흔들다가는 몸을 일으켜 오빠를 소파에 뮏히고는
오빠의 좆을 입안에 넣고는 빨았다.
역시 경험이 많은 상아가 누나와 한번뿐이 경험이 없는 상한이 보다 능숙하였다.
어차피 피할 수없다 생각하자 상아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왔다.
"흡흡...오빠 좋아?"
"으윽...아아...상아야 좋아...더 세게 빨아봐"
노래방안에는 음악만 계속흘러 나오고 남매의 신음만이 방안에 가득하다.
상한이는 다시 몸을 돌려 상아를 밑에 깔고는 자지를 보지에 맞추어 박았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속으로 자지가 쉽게 들어간다.
상한이는 누나 보지에 넣었을때 조아오던것을 생각하며 역시 많이 한 보지보다는
영계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그래도 상한이는 좋았다.누나와 할때는 누군지 모르게 하느라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동생과 터 놓고 박을 수 있으니 마음껏 자지를 박았다.
"오빠...좀더 쎄게...빨리..."
"하악...헉헉"
"퍽퍽...퍼퍽퍽...퍽...퍽..."
보지에 자지를 박는 소리가 살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 하다.
"상아야 쌀것 같에.."
"오빠 나도..."
"둘이 같이 맞춰 싸자...아아...흑"
둘이는 껴안고는 숨을 고른다.
온몸의 힘이 다 자지와 보지에서 빠지는 것 같았다.
"오빠...좋았어요...오빠도 처음은 아닌것 같애...누구랑 했어?"
상한이는 누나와 했다고는 말할수 없었다.
"몇번 해봤어..."상한이는 한번뿐이 경험이 없다고 말하기는 싫었다.
자기도 많은 경험으로 능숙한 남자 인것 처럼 하고 싶었다.
상아는 쪼그라든 오빠의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가는 입에 다시 넣고는
빨기 시작하자 오빠의 자지가 다시 커지기 시작한다.
상아는 일어나서 오빠위에 쭈그리고 앉더니 보지를 자지에 맞추고는 주저 앉듯 박는다.
"아..상아야 좋아...으으윽..으음"
상아는 빠르게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느데 긴머리카락은 얼굴을 가리고 유방을
가렸다하면 손으로 머리를 쓸어 뒤로 한다.
유방이 출렁이는 모습이며 모든것이 비디오서 보던 것같과 같다.
'얘가 얼마나 씹을 많이 했으면 이렇게 잘할까'
상한이는 동생보지에 들락이는 자기 자지를 보며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경수 자지가 동생 보지를 쑤시는 것을 보았지만 문밖에서 숨어서 본것이고 지금처럼
바로 자기위에서 동생보지에 자기자지가 들락거리는 모습이라니...
"아윽...상아야 또 쌀것같아...으윽...음"
상한이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동생 보지속 깊숙이 싸고 말았다.
상아도 한마디 쾌락의 신음성을 흘리더니 오빠위로 엎어졌다.
상한이는 친구들이 말하던 자세가 생각나 상아를 밀쳐 소파로 누위고는
자세를 바꿔 동생 보지에 입을 박고는 자기 자지는 동생 입에 넣었다.
69자세 인거다.
상한이는 동생 보지털을 빨다가는 보지속으로 혀를 넣고는 자기가 싼 좆물과
동생의 애액을 빨아 먹었다.
상아도 오빠의 자지를 물고는 자지에 묻은 자기의 보지물과 정액을 ?아
깨끗이 닦아 주었다.
노래방에 와서는 노래 보다는 남매는 계속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시간을 보냈다.
5.상한이 아버지와 누나
한편 여관에서는 상한이와 상아가 노래방을 간다고 나가자,상희는 목욕하고
자야겠다고 하며 자기 방에 갔고 아버지는 멀거니 침대에 누워 있다가
바깥구경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하며 밖에 나갔다.
아버지는 이리저리 구경하다가는 슈퍼에가서 맥주를 사서 여관으로 돌아갔다.
혼자 먹으려니 심심하고 해서 딸 하고 먹으며 이야기나 해야겠다고 상희 방에 갔다.
상희 방문은 잠겨 있지 않았다.
아버지가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을때 상희는 목욕을 막 끝내고 나오는 중이었다.
알몸으로 욕실을 나오다 아버지와 마주쳤다.
"어머 아빠.. 노크도 없이 들어오시면 어떻해요"하며 한손으로는 보지를
한손으로는 유방을 가린다.하지만 어떻게 두손으로 보지와 유방을 다 가리겠는가.
아버지는 딸의 나체를 보고는 깜짝 놀라 뒤돌아 서며
"목욕하면서 문도 잠그지 않고 하면 어떻게 하니...말만한 처녀가..."
"나이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방이라도 잘못 들어왔으면 어쩌려고...빨리 옷 입어라"
하지만 아버지는 딸의 보지털과 커다란 유방을 한눈에 봤고
엄마를 닮아 유방이 제법 크구나 생각 했다.
"됐어요 아빠..."
아버지는 몸을 돌렸다.
상희는 잠옷을 걸치고 있었다.집에서는 잠옷위에 까운을 입었으나 등산오느라
가져오지 않았다.
상희는 아빠 앞이니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런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아무리 딸이지만 완연한 여자가 아니가.게다가 조금전 알몸을 봤으니...
하지만 다시 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와
"상희야 잠자려다 너와 한잔하며 이야기 할까하고 맥주 좀 사왔다"
"너도 대학생이니 맥주는 한잔 할 수있겠지?"
"많이는 못해도 한두잔은 해요."하며 방바닥에 앉아 아버지가 사온 맥주와 안주를
펴놓고 그라스에 한잔따라 아버지에게 주었다.
"아빠...드세요"
"그래 너도 한잔 따라 브라보 할까"하며 상희에게 맥주를 주었다.
"건배"하고 아버지가 잔을 들자
"우리 가족의 사랑을 위하여"하며 상희가 잔을 부딪쳤다.
둘이는 맥주를 번갈아가며 따라주며 마시고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벌써 상희는 2병을 넘게 먹어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랐다.
상희는 정말 맥주를 2잔 이상을 먹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아빠 앞이라 안심하고 따라주는데로 마신다.
점차 시간이 지나자 상희의 자세는 흐트러져 다리가 벌어지고 잠옷도 따라 벌어져
팬티가 보인다.
상희가 즐겨 입는 망사 팬티다.
보자털을 환한 불쨤에 자세히 보인다.
아버지는 그런 딸의 모습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 보다,
"상희는 남자 친구가 있니? 미팅도 많이 해보았지?"
상희는 많이 취해 있는 상태로
"아빠...남자 친구는 없어요. 미팅에도 참석은 했지만 이상하게 잘 안돼요."
"상희가 너무 미인이니 애인이 있을거라 지레 짐작하고 포기하는게 아니겠니?"
"그러잖니 진짜 미인에게는 애인이 없다고..."
"아빠도 놀리나봐요...제가 무슨 미인 이라고..."
"사실이지 길가는 사람 모두에게 물어 봐라...정말이지..."
상희는 아빠의 칭찬에 기분이 좋았다.
"사실 네가 얼마나 글래머니? 아까 잠깐 보았듯이 너 가슴이 엄마를 닮아서
얼마나 크니?"하며 아까 유방을 본것을 이야기 한다.
"아빠는...어느새 보았어요? 창피하게..."
"창피하기는 나는 네 아빤데 어떠니..."
술에 기분 좋게 취한 아버지는 딸에게 농담을 건다.
"이제는 시집가도 되겠구나...다 컸던데..."
"벌써 어떻게 가요..."
"옛날에는 열다섯이면 갔어...상아도 가도 되겠다.하긴 상아도 다 컸드라"
"중3 답지않게 조숙한게..."
"그건 옛날예기 잖아요?"
"옛날이라니 네엄마도 아빠를 만난게 열아홉 이었어"
"지금 너보다 어렸지...고3 때였어"
"엄마하고는 어떻게 결혼 했어요?"
"고3때만났는데 그만 실수 했지...그래서 졸업하자 마자 바로 결혼 했잖냐..."
"실수하다뇨?"상희는 술에 취한 얼굴로 아버지를 바라보며 물었다.
뻔히 아느 것을 아빠에게 확인하고 싶은것은 무슨 연유일까.
"크리스마스 이브에 같이 밤새다가는 그만..."
아버지는 딸에게 할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 말을 멈추었다.
"그만 그다음은요?"상아는 아버지가대답하기 어려운 말을 짖구게 물었다.
"조금 지나면 너도 알게돼..."하며 말을 끊었다.
아버지는 딸이 처녀가 아니라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그래서 더이상 이야기는 진행되지 않고 어색한 분위기가 되었다.
"아빠 이제 더이상 취해서 못마시겠어요. 막 졸려요"
"그래 그만 자라 나는 남은 맥주를 마저 마시고 갈께..."
"알았어요."하고는 침대에 눕더니 바로 잠에 곯아 떨어졌다.
아버지는 맥주를 마시고는 자기 방에 가려다
'이불이나 덮고 자지 산이라서 추울텐데..."하며 옷장에서 이불을 꺼내다
딸을 덮어주려다 상희가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잠옷단추가 벌어져 아까 보았던 망사팬티가 들어나있었다.
아버지는 이불을 방에 놓고는 딸의 팬티를 바라보았다.
보지털이 훤히 비치고 곱슬한 검은 털 몇개가 팬티밖으로 나왔다.
아버지는 침을 삼키고는 손으로 삐져 나온 보지털을 만져 본다.
딸인데 이러면 안돼지 하면서도 잠깐 보는 건데 어때 하며
자세히 바라본다.
망사팬티라서 벌린 다리사이로 보지틈이 살짝 보인다.
'얘가 야한 팬티를 입네...지 엄마를 닮아서인가?'
손을 팬티위에 올려 놓아 복도 하다가는 시선이 위로 올라가 가슴부위를 본다.
잠옷 윗단추를 끌러 브라쟈가 나오게하고는 워낙 커서 브라쟈 위로 튀어 나온
유방 윗부분을 만져본다.따뜻하다.
아버지는 망설였다.
그리고는 '아까도 봤는데 한번 다시 보기만 하는거야.술에취해 아무것도 모를테니
한번 보고는 얼른 입혀 놓으면 모르겠지'하며
팬티 밑 부분을 손가락으로 올려 그틈으로 보지를 본다.
하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겠는지
팬티를 살살 내릴려고 하나 엉덩이에 걸려 내려가지 않는다.
그때 상희는 술에 취해 아무것도 모른체 돌아눕는다.
그바람에 단추가 다 풀린 잠옷은 벗겨지고 팬티와 브라쟈만 한 모습이 되었다.
아버지는 브라쟈 후크를 끌러 놓고는 엉덩이에 걸친 팬티를 아래로 내린다.
하얀 엉덩이가 눈앞에 나타나 아버지는 날의 엉덩이를 가만히 만지고는
항문쪽으로 보지를 보려다가 팬티때문에 방해가 되자
허리를 잡고 딸을 돌아 눕게하니 쉽게 돌아 눕는다.
유방에 걸려있던 부라쟈도 완전히 떨어졌고 보지위에만 걸친 팬티도
아버지가 다리를 들고 살며시 내리자 완전히 벗겨졌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커다란 유방.
아버지는 그것도 부족한지 딸의 다리를 들어 보지를 자세히 본다.
'술집에서 영계라해 많이 따먹어 보았지만 진짜 처녀는 하나도 없었는데
비록 딸이지만 처녀 보지를 보는구나'
아버지는 유방을 만지다가는 유두를 집어 보기도 하더니
딸의 보지틈으로 손가락을 조금 넣어본다.
조금전에 목욕을하여 빡빡하였다.
'확실히 처녀라 빡빡하군'하며 조금더 밀어 넣어본다.
이때 상희는 보지에 이상한 느낌에 술에 정신이 들었다.
정신 차려보니 자기 몸이 완전히 나체가 아닌가.
'강도가 들어 왔나'생각하니 눈을 뜰수도 없고 움직일수도 없어
잠든체 가만히 있었다.
아버지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강도는 놀라면 죽이는 수도 있다는데 하며
더욱 죽은체 가만히 마음만 졸인다.
아버지는 딸이 깬거도 모를고는 손가락을 더욱 깊이 넣었다.
이때는 이미 상희가 깨어 있어 보지에 자극이 오자,무서운 마음에도 보지에는
애액이 조금 나온다.
손가락 전진이 조금 쉬어지자 손가락을 넣다 뺐다를 반복하자
더욱 애액이 흘러 내린다.
아버지는 딸에 보지에 얼굴을 묻더니 혀로 보지속을 살살 ?았다.
그러다가는 도저히 못참겠어 바지를 내리고는 딸딸이를 치다가는
'조금 넣어 보자.이상하게 처녀인데도 애액이 많이 흐르니 잠에서 깨지 않을꺼야'
아버지는 침대위로 올라가 자지를 보지에 맞춘다.
보지에서 손가락이 빠지자 상희는 눈을 조금 떠서 강도가 무얼하려는지 보려 했다.
그런데 아빠가 아닌가. 상희가 깜짝 놀라 "아빠 이게 무슨 짓이에요 "하고
소리지르는 순간 아빠의 좆이 보지 속에 박혔다.
아버지도 깜짝 놀랐다.
잠자는 줄 알았던 딸이 깨어났으니...
하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후다.
"상아야. 미안하다....참을 수 없었어..."하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했다.
"퍼퍽...퍼억퍽 퍽"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아빠 이러면 안돼요.정신차리세요 저는 친딸이예요..."하며
아버지 가슴을 밀치려 했지만 아버지는 더욱세게 허리를 움직여 박아댄다.
"미안하다....조금만 참아라...."
아버지는 딸의 몸부림에 불구하고 되려 유방을 입으로 물며 박았다.
상희도 아버지를 밀치던 팔에 힘이 빠지며 보지속에 밀려오는 아빠의 자지를 느낀다.
상희에게 흐르는 쾌감은 경수와 때와는 비교 할바가 아니었다.
아빠가 딸을 강간 한다는 불륜이 쾌감을 부채질하고 있는거다.
상아도 느끼기 시작한다.
"아빠...아빠...좋아요...더요 더...아빠가 보지속에서 느껴져요...으 하학"
"으 헉헉 상희야 네보지가 너무 따뜻해...나도 좋아...흐흑흑"
"퍼억 퍽퍽 퍽 퍽"
"상희야 딸의 보지에 아빠 자지가 들어갔어...좋지..."
"아빠의 좆을 딸이 먹고 있어요. 쌀것 같아요...아빠..."
"그래 나도 싼다. 딸 보지에 아빠가 싼다...."
사정을 하고난후
아버지와 딸은 껴안채 누었다.
"아빠...어떻게 이럴수 있어요?"하며 만족한 얼굴로 상희가 아빠에게 짖곳게 묻는다.
아버지는 상희에 말에는 아랑 곳 안은체 딸의 유방을 애무하며
"애인도 없다더니 처녀도 아니었잖니? 누가 벌써 내딸을 먹었니?"
"너 굉장했어...어디서 그런힘이..."
"아까 엄마와 실수 했다는게 고3때 엄마를 따먹은거죠?"
"그래...고3때 너희 엄마를 따먹었지..."
"엄마하고 저하고는 어때요?"상희는 엄마와 비교해 보고 싶었다.
"너희 엄마도 굉장한데 너도 그못지 않구나."
아버지와 딸은 한번의 관계로 음탕한 이야기를 마치 연인처럼 나눈다.
집안 내력인가보다.
"아빠...누워보세요..."하고는 상희는 아빠자지를 입에 문다.
딸에 입속에 자지가 들어가자 또다른 쾌감에 자지가 다시 발기한다.
아내와 할때는 한번만 하면 더 이상 발기가 되지 않았는데 딸과 섹스를 하니
불륜의 쾌락에 자지가 다시 섰다.
딸은 아빠의 좆을 물고 이리저리 ?으다가 입안에 넣고는 목구멍 깊이 넣었다.
"허억"자지를 조여오는 느낌은 처음 느끼는 것같았다.
입안에 자기 좆을 물고 고개를 움직이는 딸을 보며 손으로 딸의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쑤신다.
그러자 상희는 좆을 입에 문체로 다리를 들어 아빠얼굴에 보지를 대 주었다.
아빠도 딸의 보지를 빨았다.
남매는 노래방에서 69을 하고 부녀는 여관방에서 69을 하는 가족이다.
아빠는 다시 일어나 딸의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치고는 보지에 자기 좆을 깊숙히
박았다.
"아빠...더 깊어요...이런 기분 처음이야요"
아빠는 딸의 다리를 어깨에 걸친채 힘차게 자지를 박는다.
"퍽 퍽 퍽"
이때 상한이와 상아는 노래바에서 돌아와 상한이는 아버지방에 먼저가고
상아가 언니방에 왔다.
어디서 남녀간에 섹스하느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선생하고 여관에서도 해보았기 때문에 상아는 여관에서 으레 나는 소리로 익숙했다.
금방 오빠랑 진하게 섹스를 하고 오는 길이라 그 소리에도 다시 보지가 젖는것같다.
상아가 언니방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에 섹스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니 방을 잘못 들어왔나? 언니 등산화를 보니 맞는데...비디오 소린가?
이상하네'하며 방문을 살며시 열고 안을 들여다 보니
'아빠와 언니잖아...아빠가 저럴수가...얌전한 언니도...'
'나는 오빠랑 했는데 언니는 아빠랑...아빠가 나빠...'
하지만 상아는 방안으로 들어갈수없고 현관에 서서 방안을 계속 훔쳐 보았다.
상아가 밖에서 훔쳐보는것을 모르는 모녀는 열심히 박고 빨며 섹스에 열중하였다.
상아는 언니 보지속을 들락이니 아빠의 자지를 보며 손을 보지속에 넣고는
자위를 한다.상아의 보지에서도 애액이 잔뜩 흘러 나왔다.
언니와 아빠가 벌이는 정사를 몰래 훔쳐 보는 느낌은 오빠랑 섹스할때의 느낌과
비슷하였다.
"상희야.싼다아..."
"아빠 나도 싸요..."
사아도 보지속에서 분출하는 것을 느꼈다.
두딸과 아빠가 동시에 싼것이다.
상아는 아빠나 언니가 알지 못하게 현관문을 살짝 열고는 밖에나가 숨어 아빠가
방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렸다.
아빠는 옷을 입고는 밖으로 나와 두리번 거리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상아도 방으로 들어가 어느새 옷을 일고 잠든 언니 옆에서 잠을 잤다.
섹스로 저녁을 보낸 가족은 등산의 피곤도 잊고 개운하게 잠을 잤다.
연휴가 끝난 다음주에도 경수는 여전히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상한이 집으로
직행한다.
두자매와 상한이 엄마까지 따먹었으므로
이제는 상한이가 올시간까지는 거리낄게 없었다.
먼저 도착하자마자 상한이 엄마를 껴안고는 아버지 침대에서 빨리 한탕 뛰고는
누나가오면 상희누나가 오면 상한이 방에서 자지를 빨게만 하기도 하고,
옷을 벗기고는 씹을 하기도 했다.
경수와 섹스를 한후부터는 딸에게 부끄러운지 공부방에 오지를 않는다.
상한이 올때까지는 상희 누나와 섹스파티 시간이다.
낮부터의 섹스로 상한이 엄마는 피곤하여 잠에 잠을 곤히 잔다.
젊은 경수와의 섹스로 이제는 남편고의 섹스도 뜸해 졌다.
상한이 아버지는 밤에 아내가 깊이 잠든것을 확인하고는 큰딸방에 몰래가서는
벌써 잠이든 딸의 잠옷을 벗기고 팬티마저 벗겨 보지를 탐한다.
상희는 잠에서 깨서는
"엄마가 아시면 어떻하실려고 이래요...아빠"
"네 엄마는 낮에 무슨일을 하는지 잠에 골아 떨어져 업어가도 모르니 걱정마라"
아빠는 유방을 빨면서 보지를 만지고하다가는 딸의 위로 올라가 보지에 좆을 박느다.
"딸 덕분에 아빠가 젊어지는것 같다.상희의 보지는 엄마것보다 훨씬 좋아..."
"아빠 자지를 먹을 때마다 기뻐요.아빠가 젊어지는 것 같다니 더욱 기뻐요"
"아빠 계속 박아주세요.으으음 아빠...보지가 막 떨려와요...세게요...흐흠"
"퍽퍽...퍽퍽퍽"
아빠와 큰딸이 1층에서 씹을 하는동안 2층에서는 남매가 섹스에 열중하였다.
"퍽퍽..."
"오빠...오빠 자지가 너무 좋아..."
"네 보지도 최고야..."
"경수 자지 맛은 어땟어..."
"오빠는...하지만 경수 오빠것도 좋았어...그날이후는 경수 오빠랑 하지 못했는데
오빠랑 이렁게 섹스를 할수 있다니 너무 좋아...오빠가 너무 좋아..."
"그런데 너는 내 친구하고도 했는데 내가 밑지는게 아냐?
나도 네친구 한명 따먹을 수없을까...경수가 처녀인 너를 따먹었듯이 처녀를... "
상한이는 상아가 선생에게 따먹혀 처녀가 아니었다는 것을 몰랐다.
상아도 굳이 그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어 아무말도 못하고는
"내친구 선주가 있는데 나보다 글래머야. 아마 처녀일거야 얌전하니까...
언제 한번 소개 시켜줄테니 수단껏 해봐...그래도 내 보지를 잊으면 안돼..."
1층 2층에서 가족간에 음탕한 소리로 서로를 희롱하며 불륜을 키운다.
이렇게 경수로 인하여 상한이 가족은 섹스로 뒤엉켜 있었다.
두딸과 아들은 섹스를 못하면 잠들지 못했다.
섹스로 몸을 풀고는 잠이 들었다.
상아는 오빠와 섹스를 하면서도 수학선생이나 경수와 할때의 희열을 느낄수 없었다.
불륜에의한 짜릿한 희열만이 있을 뿐이다.
경수는 친구 엄마들(섹스에 익숙한 유부녀)과의 섹스로 기술이 좋았으나
오빠는 아직 힘만으로 할려고 한다.
상아는 오빠랑 섹스를 하면서도 가끔 설악산에서 언니와 아빠가 섹스를 하던 모습이
떠오른다.그러면 몸에 불이 붙어 오빠와의 섹스도 즐겁다.
상아는 언니도 아빠와 하던데 나도 한번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오빠와도 했으니...
6.상한이와 누나
오늘은 상한이 학교 개교 기념일이다.
아버자는 출근하고 상아는 학교를 갔다.
누나는 오전은 휴강이고 오후만 강의가 있어 늦잠을 잔다.
엄마는 옆동네 고교 동창집에 간다고 하고는 열시쯤 집을 나갔다.
엄마마저 나가자 상한이는 심심했다.
그러다가는 상희 누나가 집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누나 방에 갔다.
누나는 어제밤 아빠와의 정사로 아직까지 잠을 잔다.
전에는 한밤에 커텐사이로 들어온 달빛에 잠자는 누나를 보았으나
막상 옷을 벗기고 할때는 커텐을 닫아 캄캄하게 해서 누나의 알몸은 보지 못했다.
담요를 살며시 벗기자 누나는 완전히 알몸으로 자고 있었다.
아빠와 섹스를 하고는 그대로 잠이 든것이다.
'왜 누나가 옷도 입지 않고 자지...'
이유가 어쨋든 누나의 나체는 상한이의 좆을 꼴리게 한다.
상한이는 옷을 얼른 벗고는
자지를 슬슬 주무르며 상한이는 누나의 다리를 살짝 벌려 본다.
보지가 눈앞에 드러난다.
상아 보지 보다도 누나 보지가 더 처녀 다왔다.
'그날이후 경수가 우리집에서 잔적이 없으니 설마 또 해본적이 없겠지...'
상한이는 누나가 처녀와 다름 없으리라 생각 했다.
그날도 처녀보지와 비슷했었으니까...
누나가 그후로도 경수아 낮마다 섹스를 하고 밤마다 아빠와 섹스를 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는 살살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본다.
상희 보지는 아빠와의 밤샌 섹스로 건조해져 있었다.
'역시 처녀와 다름없어...상아와는 달라...빡빡하고 잘 들어가지 않아'
어때까지 상한이는 상아와 흥분된 상태에서만 섹스를 해서 보지속이 미끈해서
처녀는 보지가 건조한지로만 알고 있었던것이다.
상한이는 기분이 좋아 누나 보지를 입으로 ?았다.
상희는 보지에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깻다.
아빠가 또 하나하고 눈을 뜨니 상한이가 보지를 빨고 있지 않는가...
"뭐야...무슨짓이야..."하고 상한이를 밀치고 일어나 따귀를 친다.
"누나한테 이게 무슨 짓이야?"하며 동생을 노려보니
크게 발기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는 한손으로는 빰을 잡고는 누나를 노려본다.
상희는 동생의 자지가 아빠보다는 작다고 생각했다.
"누나 왜때려?"하며 상한이는 누나의 어깨를 잡고는 노려 본다.
상희 보지에 앞에서서 어깨를 잡고 있는 동생의 닿는다.
상희는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치며
"누나한테 이럴수 있니?"
"흥 누나는 내 친구 경수와는 박고는 나와는 안돤다는거야?"
"무슨 소리니 내가 언제 경수하고 무엇을 했다고 그러니..."상희는 말꼬리를 흐린다.
"내가 모를지 알고...경수가 처음 온날 누나는 낮에 경수와 했지?"
'얘가 어떻게 알았을까? 집에 오기전인데...경수가 이야기 했을리 없고...'
"그날밤도 경수와 했는줄 알지? 나 였다고...이미 누나와 나는 섹스를 했다고..."
'그래...어쩐지 싸고는 말없이 나가더니...상한이 었어...'
'아빠하고만 했는지 알았는데 동생 하고도 했다니...'
"그후로는 누나도 섹스를 못했을게 아냐? 나는 매일 누나와 하는것을 생각 했어"
"도저히 못 참겠어...공부도 안되고...이미 했는데 마찬가지잖아..."
"누나를 갖고 싶어"하며 누나를 껴안고는 입을 빤다.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주므르며 침대에 밀쳐 눕힌다.
상한이는 누나의 입을 빨며 유방을 주므른다.
"이러면 안돼...엄마가 알면 큰일나..."
"걱정마...엄마는 외출 했어..."
상한이은 유방을 주무르던 손으로 보지를 만지며 입으로는 유방을 빤다.
"아...상한아...딱 한번만이다...조금 살살...아파..."
누나도 상한이가 유방을 빨며 보지를 자극하자 참지 못하고 허락한다.
누나가 허락하자 상한이는 누나가랑이에 자지를 끼고는 허리를 돌려 보지 밖을
문질러 자극한다.
상희의 몸도 애무를 받아 흥분하기 시작했고 보지속에서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어 애액이 흐르는것을 확인하자 상한이는 누나 다리를 벌리고
다리사이에 몸을 넣고는 자지를 삽입한다.
"살살...아파...아직 준비가 덜 됐어..."
상한이는 자지를 조금 집어 넣고는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조금씩 자지를 박았다.
"아...상한아....좋아지려해...세게 박아봐....아악....그래...."
누나는 자지러지게 소리치며 다리로 동생 허리를 감고는 보지에 힘을 주자
보지가 자지를 세게 조여 온다.
경수와 아빠와의 섹스로 상희의 기술이 많이 늘었다.
"누나...누나 보지가 조여와...자지를 무는 것 같애...너무 좋아..."
"누나 보지는 긴자꾸 인가봐...으으으"
"퍽...퍽...퍽"
"으음...하악...헉헉"
"누나 나 싼다."
"기다려...조금만 더...조금만 더..."
"못 참겠어...으윽....아..."
상한이는 희열의 신음을 지르며 사정을 했다.
보지속으로 꾸역 꾸역 밀려드는 좆물의 감촉을 상희는 느낀다.
"상한아...좋아..."하며 상한이의 자지를 화장지로 닦아 주었다.
"누나가 너무 좋아...이런것을 경수에게만 주다니..."
"학교에 가야해...나중에 시간날때 너에게도 다시 줄께"하며
상희는 오그라든 동생 자지를 톡톡 치다가는 입으로 한번 빨아주더니 일어나
팬티를 입고는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한다.
상한이도 욕실로가 "누나...같이 샤워해...내가 닦아 줄께..."하고는
샤워기로 누나 유방에...보지에 물줄기를 뿌리며 장난을 친다.
샤워를 한후 누나는 미니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는 학교로 간다.
그런 모습은 섹스를 즐긴 여자의 모습이 아니라 청순한 모습이었다.
글래머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누나는 가지고 있었다.
상한이는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 누나와의 정사를 다시 생각하다가 잠이 들었다.
7.상한이와 엄마
한편 상한이 엄마는 여고 동창집에 갔다.
거기에는 벌써 몇명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시어머니 험담, 시누이 험담을 떨다가는 남편이 요즘 정력이 떨어졌다느니 하다가는
미국 포로노 테이프를 틀었다.
"어머 저거봐 우리나라 남자것의 2배는 되는것 같네..."
비디오 내용은 엄마의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던 아들과 엄마가 섹스를 하는
근친상간을 다룬 내용이었다.
"아들과 하면 어떨까? 스릴있을거야..."
"어머머 말도 않된다.어떻게 아들과 하니..."
"명희야(상한이 엄마 이름)! 넌 시집을 일찍가서 애가 컷지? 몇살이더라..."
"고3이야..."
"너희 아들 고추는 다컸겟다...그렇지?"
"얘는... 중학교 들어 가고 부터는 혼자 목욕하고 해서 볼수도 없어..."
"요새 애들은 조숙하고 성이 개방되서 고3만되면 섹스 경험이 있는 애들이 많다고
하드라...네 아들은 어떠니?"
"설마...상한이는 얌전해서 그렇지는 않을거야..."
그러면서도 경수와 섹스한것도 있고 아들방에서 발견한 포로노 잡지도 있고해서
'상한이도 섹스경험이 있을주도 몰라...'
명희는 아들이 누나와 동생하고 섹스를 했음은 상상치도 못했다.
'오늘 상한이가 학교를 가지 않았으니 물어봐야지...'
"모자간의 섹스를 다루다니 미국애들은 못말려..."
"성서에도 부녀간에 섹스를 해서 애 낳는것도 나오던데 모자간에 못하리란 것도 없지"
누군가 섹스에 대해 대범한듯이 이야기한다.
하긴 수다떨때는 기죽지 않으려 별소리를 당당한듯이 히니까...
명희는 비디오를 보며 나라면 과연 아들하고 할 수있을까를 생각하다가는
'내가 이게 무슨 망측한 생각이야...'하고는 고개를 저었다.
"명희야 왜그러니?"
"아...아무것도 아니야..."
명희는 얼굴이 빨게져서 당황한듯이 말하자
"얘봐...너 혹시 아들하고 하는것 생각했던거 아냐?"
"쓸데 없는소리를...망칙하게..."하며 부인한다.
명희는 점심을 먹고는 집에 왔다.
'상한이 예가 뭐하기에 나와 보지도 않지?'하며 2층으로 올라가
"상한아...뭣하고 있니?"하며 상한이 방에 들어간다.
상한이는 누나와 샤워를 한후 옷을 입지도 않고 팬티 바람에 잠들어 있었다.
명희는 아들을 바라보다가 아까 본 비디오가 생각나 아들 팬티 부분을 본다.
'경수만큼 상한이 고추도 클까' 궁금한 생각에 아들 팬티위에 손을 놓아본다.
잠이 들어 오그라든 자지지만 그래도 제법 큰 자지가 손에 느껴진다.
아들 팬티를 들추고는 자지를 손에 잡아 보았다.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손으로 주물럭 거리다가 앞뒤로 흔드니 잠결에도 느끼는지 자지가 커진다.
자지가 손에 한줌 가득해지자 팬티 앞부분을 이래로 까고는 자지를 보니
남편이나 경수것 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어른것 같았다.
명희는 아들 자지를 입으로 살며시 물고는 혀로 살살 빨아본다.
상한이는 꿈결에서 상아와 누나와 셋이서 섹스를 하는 꿈을 꾼다.
상아의 유방을 주므르며 누나의 보지를 빨고 누나는 자신 자지를 빨고 있다.
자지에서 짜릿한 느낌이 퍼져온다.
"으으음...아아"신음을 하다 잠에서 깨어났다.
'으음...꿈이었구나'
하지만 자지쪽에서의 느낌은 계속된다.
아직도 꿈속인가하다가는 아래쪽을 바라보니 누군가 자기 자지를 발고 있는게 아닌가
'엄마잖아...'
'엄마가...'
상한이는 엄마가 자기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을 숨죽이고 바라보다가는
벌떡 일어나 엄마를 안고 침대위에 눕히고는 치마를 올리고는 팬티를 벗기려 한다.
"앗. 깨어있었구나.이러면 안돼..."
"엄마가 내 자지를 빨아 이렇게 만들고는..."하며 엄마 팔을 한손으로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는 팬티를 벗겨 내려해도 엉덩이에 걸려 내려가지 않자
힘주어 당기자 팬티가 찢어질 듯 늘어 났다.여자 팬티는 잘 찢어지지도 않는다.
엄마는 "아야야...팬티 찢어져...살살해..."
'팬티 찢어지는 것만 신경쓰고 벗기는 것은 괜찬단 말이지...'
그러자 찢어질 듯 당기던 팬티를 놓고는 엄마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기려다,
엄마가 밀어제치고 일어나자 벽쪽으로 밀려났다.
상한이는 가련한 표정을 짓고는
"엄마.우리반 친구들의 반은 아마 여자들과 해봤을거예요."
"친구들하고 이야기 할때면 나는 기죽어 들어요...전부 여자에 대하여 아는데..
나만 몰라요...집에 여자들이 셋이나 있는대도 여자에 대해 제일 몰라요..."
"동정을 창녀에게 버린 애들도 많아요.물론 여자 친구들과 한애도 있지만"
"그러다보니 성병에 걸린 애도 있구요..."
"엄마가 나를 이렇게 해놓고는 못하게 한다면 나도 애들 처럼 창녀와 할거야..."
명희는 깜짝 놀랐다.
아들이 창녀와 그짓을 하겠다니...
'안돼지...아들의 동정을 창녀에게 바치게 하면 안돼지...'
"엄마 나는 어차피 엄마안에서 나왔는데 다시 들어가보고 싶은게 안돼나요..."
'그래 내보지에서 나왔는데 다시 들어간다고 어쩔라고...창녀한데 가는 것보다는
낫겠지...남의 아들인 경수것도 들어 왔느데'
"상한아.정말 너 여자 몸도 본적이 없니?"
"그럼요.다 큰후로 엄마와 목욕을 해보았나요? 누나가 보여 주겠어요?
상아가 보여 주겠어요?"
'보여주지않고 자지를 먹어서 그렇지...'
"엄마가 안 가르쳐주면 창녀에게 가거나 누나에게 가르쳐 달라 할꺼야"
"그래 상한아 엄마가 가르쳐줄께"엄마는 포기하고 말한다.
'내보지에서 나온 애니 내가 가르쳐야지,다큰 처녀에게 저런 말을 하게 해선 안돼'
'고3인데 이런데 자꾸 신경쓰다보면 공부도 안될테니 내가 가르쳐 주는것이 났겠다.'
"상한아 우선 네 팬티부터 벗어라"
"그리고 여자는 팬티부터 벗기려 하지말고 하나 하나 차분히 진행 시켜야 하는거야"
"응 알았어 엄마"
상한이는 엄마의 웃옷과 치마를 먼저 벗기고는 브라쟈 후크를 손을 등뒤로 돌려 푼다.
엄마의 유방이 뭉클 튀어 나왔다.
상희 누나것보다 훨씬큰 유방이다.
엄마의 젖을 빨듯이 유방을 빤다.그동안의 경험으로 혀로 유두를 애무한다.
유방을 빨면서 손은 아래로 내려가 팬티속으로 들어가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으음...상한아...살살 집어넣어...애무를 충분히 한후 집어넣어야지 여자가 아파"
엄마는 아들이 전혀 성경험이 없는 줄 알고 그 경황중에도 마치 성교육을 시키는
것 처럼 한다.엄마로서의 자신을 지키려는 것 처럼.
아들과 섹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교육을 시킨다고 위안 삼으려...
상한이가 엄마의 팬티를 아래로 내리자 엄마는 자기 팬티를 발가락으로 잡아 내려
벗어 버렸다.
상한이는 엄마를 침대로 뉘인다.
벗겨진 아랫도리를 바라보니 울창한 보지털은 상아와 비슷하였다.
'누나는 유방을 닮고 상아는 보지를 닮았군'하며 손으로 보지를 부볐다.
그린고는 다리를 벌려 엄마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는 힘껏 밀었다.
"으윽...상한아...서서히...서서히...그렇지....그렇게...아악"
상한이는 엄마 보지에 좆을 박고는 허리 운동을 시작한다.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다가 폭발할 것 같은 느낌에 빨리 박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퍽퍽퍽"
"으으으으 상한아 좋아...더 세게...허헉"
엄마는 드디어 교육은 포기하고 쾌락에 몸을 맞겼다.
아들이 아니라 하나의 남자로 아들의 좆을 보지로 물고는 조이고 있다.
"엄마...다시 아들이 다시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갔어요.정말 좋아요...포근해요"
"엄마 보지가 조여와요...쌀것같애..."
"그래 싸라 엄마보지속에 싸라..."
"엄마...싸요...으윽..."
보지속에 힘차게 사정했다.
엄마위에 힘이 완전히 빠져 엎드렸다.
엄마는 상한이 등을 만지다가
"상한아 너 정말 처음이야?많이 해본 솜씨 같던데..."
"진짜 처음이야...엄마 아들과 해보니까 어때요? 아빠보다 좋나요?"
"니 아빠 자지는 정말 커...그리고 기술도 좋고..."
"엄마가 기술을 가르쳐 주면 되겠네요 아버지처럼..."
"그럼 너는 매일 하자는 얘기야.안돼 오늘 한번 뿐이야."
"알았어요.하지만 오늘이라도 확실히 가르처줘요"하며
다시 엄마 보지속으로 손가락이 들어간다.
엄마도 아들 자지를 손으로 주믈르면서
"내가 아까처럼 자지를 빨아줄테니 네가 엄마 보지를 빨아봐.이게 69자세야"
엄마는 아들 얼굴로 보지를 향하고는 자지를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한다.
상한이도 정액과 애액으로 번벅이된 엄마 보지를 맛있게 빨아 먹었다.
두 모자는 저녁까지 이자세 저자세를 취해가며 성교육에 몰두하였다.
8.상한이 아버지와 막내딸
상아는 그날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 보충수업도 하기 싫고 해서
아빠회사로 갔다.
"아빠..저왔어요..."하며
사장실에 들어가자 안에서 깜짝 놀라는듯하더니 늘씬하게 생긴 아가씨가
사장책상뒤 의자에 앉아 있는 아빠 무릅위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치마를 터는듯이
하고는 결재판을 들고 종종걸음으로 밖으로 나간다.
언니가 입는 치마보다 더짧은 미니스커트다.
저것이 아빠회사의 유니폼이라는 것은 상아도 안다.
왜 저리 짧은 미니 스커트를 유니폼으로 정했는지 모르지만...
아빠는 손으로 바지앞부분을 만지는듯하고는 어색한듯 일어나 소파에 앉으며
"우리 공주님이 오늘 왠 행차지?"하며 웃는다.
상아는 아빠가 사무실 아가씨와 섹스를 했으리라 짐작했지만 모르는 척 하기로 했다.
'딸까지 먹은 아빠가 사무실 아가씬들 놔두겠어?'
"아빠 저언니와 뭐했었요?"모르는 듯 짖궂게 물어 보았다.
물론 정직한 대답은 기대치 않으며...
"으응, 결재받을러 왔다가 아빠 책상좀 치워주고 가는 거지..."
사실 상한이 아버지 회사에는 외제 속옷을 취급하는 관계로 여직원들이 많다.
대부분이 여직원이다.사장과 운전기사를 빼놓고는 여직원이다.
소비자 입장에선 사람이 제품에 대해 가장 잘 평가하기때문에 외제 속옷을
수입하는 회사로서는 여직원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
사장으로서의 지론이고 회사경영 방침으로 정해 놓았다.
그리고 외제 수입 속옷을 입는 여자는 보통 허영심이 많고 자신에 대한 자부감이
가득찬 여자이므로 그와 같은 행동양식을 흉내내는 것이 그들을 이해 하는것이
쉽다고 하여 되도록이면 외모에 자신이 있는 여자를 채용한다는 핑계로
팔등신 미녀만 뽑았다.
글래머인 아내도 회사에 오면 조금 기죽을 수밖에 없을 정도다.
아내인 명희는 질투가 나기도 하여 그런 여직원만 채용하는 남편을 바가지도 긁어
보았지만 회사가 잘되려면, 그리고 가족이 풍족하게 살려면 할 수 없다는
남편에 말에 반박 할 수 는 없었다.
자기도 남편이 풍족하게 벌어주는 돈으로 여유있게 생활하므로...
유니폼도 같은 취지로 가장 야하게 입도록 하였다.
모두 각선미는 자신이 있었기에 거부하는 직원은 없었다.
물론 거부하려면 퇴직하면 된다.
상의는 자유복이다.
자유와 통제를 함께 가하는거다.
그러면서 선우(상한이 아버지 이름)는 여직원들의 각선미를 즐기고 있다.
오늘도 아침부터 영업회의를 했다.
오퍼상이므로 직원이라 해도 5명 밖에 되지 않다.
프랑스에서 개발된 망사 팬티가 오늘의 회의 검토사항이다.
영업부장 직함은 가진 수미는 32살의 유부녀 이다.
선우는 처녀가 좋았지만 수미의 영업능력이 워낙 탁월해 결혼후에도 계속 근무하고
있다.수미는 상품에 대한 안목이 대단히 높다.
수미가 선택한 아이템이 실패한 사례는 별로 없다.
처녀적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도 나가 비록 예선에서 탈락 했지만
대단한 미모를 가졌다.
결혼후 나이가 30을 넘겼지만 처녀적의 미모는 전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여성다움이 나타났다.원숙미라 할까...
수미가 회의를 주도 했다.
선우는 수미가 회의를 진행하는 것만 지켜 보며 직원들에게 수미에 대한 무언의
신뢰만 보여주면 됐다.
망사팬티가 너무 야하느니 전시판매 하기가 부적합다느니 광고하기가 쉽지 않다는등
여러 의견이 나왔다.
2시간이상을 갑론을박하다가는 모두 지쳐 추후에 재론하기로 회의를 마쳤다.
"모두 수고했어요...다음 회의때는 추상적이지 않게 그상품의 장단점을 실질적으로
토론했으면 합니다.부장은 사장실로 와서 다시 찬찬히 검토해 봅시다."하고는
사장실로 들어가 소파에 앉았다.
소파는 무척 낮았다.
낮은 소파에 몸을 깊숙히 묻고 기대고 있으면 편안하다.
"똑똑"노크를 하고 수미가 들어와 소파앞에 선다.
소파 깊숙이 앉은 자세에서 보이는 수미의 각선미는 짧은 치마위 허벅지까지
보이듯하다.
그래서 선우는 이 유니폼을 고집하는거다.
눈요기감으로는 최고다.
"아 거기 앉아"하자 수미는 건너편 소파에 다리를 모으고 앉았다.
"밖에 날씨가 점점 더워지지?"
22살때부터 수미를 데리고 있기에 둘만 있을때는 반말을 한다.
"녜 무척 더워요."
"그래 이번 아이템은 어때 수미가 볼때는 가망이 있어?
직원들의 반론도 만만치 않던데..."
"애들이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래요.실질 감각도 없고...
이렇게 더워질때 광고를 띠어 봐요...시원할 것 같은 느낌을 가지지 않겠어요.
실제로도 시원하고요..."
"실제로 시원한지 수미가 어떻게 알아?"
"호호...사실은 제가 샘플 온것을 입고 있거든요."약간 얼굴을 붉히며 대답한다.
"제가 애들보다 조금 낳은것도 샘플이 오면 실지로 사용을 해보고
내가 좋으면 다른 사람도 좋을 것이다하고 아이템을 밀고 나가는거죠"
"그래 바로 그거야.실제로 사용한 사람만큼 제품에 대해 평가를 잘할수는 없지."
"내가 수미를 믿고 좋아하는 것은 바로 그런 점때문이야.역시 수미야"
수미는 사장에게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
십년동안 같이 일을 해 사장에 대해 남편을 아는것보다 더 잘안다고 생각하는
수미는 사장이 자상하며 매우 핸섬한 신사로 알고 있다.
자상은 하지만 이정도로 칭찬하는 예는 드물다.
수미는 그 미모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은 불행했다.
사업을 하던 남편이 이년전 사업에 실패한후 매일 술에 취해 살며
수미가 직장생활을 하며 버는 돈으로 생활하다보니 자격지심에 손찌검도 심해졌다.
수미는 참지 못하고 일년전부터 별거를 했다.
아이들은 친정에 맡기고...회사에는 별거를 하고 있다는것을 내색을 하지 않아
직원들은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는 유능한 미시족이라 부러워 했다.
가정에서의 불행은 수미를 더욱 일에 몰두하게 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었다.
"이번 아아템이 성공하면 내년에는 수미를 이사로 승진 시킬거야"
"여자가 32살에 이사가 된다면 모두들 부러워할꺼야...비록 작은 회사지만"
"사장님 이렇게 저를 생각해 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수미가 십년동안 회사에 공헌했고 나를 오빠처럼 따르며 일을 했으니
당연한 보상이지"
수미는 정말로 사장이 친오빠보다 더 자기에게 잘해준다 생각했다.
오래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수미는 자세가 조금 흐트러지며 다리가 벌려졌다.
선우는 딸과 섹스후에 그동안 여자를 보고 즐기기만 했지만 이제는 소유하고 싶었다.
성격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벌어진다리 사이로 정말 망사 팬티를 입고 있다.
"진짜군...역시 섹시해...상희가 입었을때와는 조금 달라..."
샘플이 올때마다 집에 가져다 놓으면 딸들이 입곤 했다.
저번에 등산갔을때 상희가 입고 있었던 것이다.
선우는 수미가 눈치 체지 않게 다리사이를 감상한다.
하지만 수미는 사장이 자신의 하체를 바라보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사장이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다리를 오므렸다.
선우는 아쉬운듯 입맛을 다셨다.
수미는 사장이 너무 아쉬운듯 하자 괜히 미안해지면서도 기뿐 마음이든다.
'이 아이템은 틀림없이 성공할거야. 젊잔은분이 저렇게 아쉬워 하는것봐서...'
확실히 수미는 직업의식이 뚜렸한 여인 이었다.
이순간적인 상태에서도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다.
'사장님께 한번 장난 처볼까? 모르는척 하며...회사안인데 무슨일도 없을테고..'
'다른 사람도 없고하니...사장님의 표정이 어떨까?'
수미는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다리를 살며시 벌렸다.
선우의 눈이 반짝 허벅지 사이로 향한다.
'호호...사장님이 딴 모습이 있었네...'
수미는 재미있어 조금더 벌려 선우가 확실히 치마안을 볼수 있게 했다.
물론 모르는척 다른 이야기에 열중인척 하며...
투명한 망사 팬티위로 보지털까지 보인다.꼽슬한 검은 털 몇개도 보이고...
'털까지 비치네...보지까지 보이지 않나.자세히 들여볼수 없고...흐유...'
선우의 목젖으로 침이 넘어 가는것 같다.
수미는 장난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사장의 음흉한 눈길이 계속되자
짜릿한 쾌감이 느껴진다.
보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꼈다.
'어머 나좀봐 내가 더 흥분 하는것 같네'
수미는 이미 시작한 장난이라 생각하고는
사장실에 있던 샘플대 위에서 망사 팬티를 가져와 탁자위에 놓고는 사장에게
설명한다.
"보세요.이런 투명한 망사 팬티는 남자들의 호기심만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여자들도 구매 가능성이 많아요"
수미는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몸을 굽혀 팬티를 이리 저리 펴보면서 사장에게
설명을 한다.
몸을 앞으로 굽히자 약간 헐렁한 브라우스 속으로 유방 윗부분이 브라쟈가 적은듯
튀어 나올듯이 선우 눈앞에 나타났다.
다리는 더욱 벌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아 보지 갈라진 틈까지 비친다.
'역시 글래머야... 브라쟈로 묶었는데 밖으로 삐져나온 것이 저정도니
확 벗겨놓으면 엄청나겠다.저 정도니까 미스코리아대회도 참가 했겠지...'
'그런데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다는게 자신이 아닐까?
조금전까지 다리를 오므리다 갑자기 다리를 벌리기 시작 하더니 유방까지...'
'그래 그럴지도 몰라...그러면 잘하면 될수 있겠는데...'
선우는 기회를 잡아 보기로 했다.
안되면 포기하면 그만이고...수미를 직원으로서 놓치고 싶지는 않다.
"수미야 진짜로 이런것을 입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을까?"
"입지 않은것이나 마찬가지데...남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공적인 일이니까 이상하게 듣지 말아...수미가 지금 입고 있는 팬티차림으로
남편에게 보인적 있어? 물론 있겠지...남편이 어떻다고 하던가?"
수미는 별거하고 있다는 것을 사장에게 알리지 않았던것을 생각하고는 미안한 마음
이었다.사장은 자기를 동생처럼 생각한다는데 나는 그렇치 못했으니...
"사장님 사실은 저 일년전부터 별거 하고 있어요...남편하고 문제가 좀 있어서요..."
"그랬어... 미안하구나 아픈데를 건들여서..."
'별거하고 있다고 잘하면 오늘 한건 할수도 있겠네...
유부녀가 일년동안 참고 있었다니...'
"아니에요.그래서 남편에게 보이지 못해서 남자들의 반응은 모르겠어요."
"아니야...됐어 내가 괜히 물어봐 수미를 괴롬힌게 됐네..."
"사장님 저를 진짜로 동생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십년이나 같이보낸 우리회사 보밴데"
"그럼 오누이로서 제가 오빠에게 보이는거로 하고 오빠가 한번 봐주세요"
"오빠데 어때요..."
"아냐 그러지마...됐어"
"오빠로 생각한다더니 아닌가보죠?"하며 슬픈듯 처다본다.
'못이기는체 감상해...그래...'
"아니야 수미야...좋아 그러면 한번 보자...우리가 수입하려는게 가능성 있는지..."
수미는 돌아서서 스커트 후크를 풀고는 치마를 벗었다.
커다란 히프에 걸린 망사팬티는 하얀히프를 그대로 보이게 한다.
'엄창난 히프군...저 큰히프에 어떻게 저런 조그만 팬티가 맞을까?
조금도 처지지 않는것보면 몸을 잘 가꾸나 보군'
수미는 뒤돌아서 마치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다.
보지털까지 환히 들어났다.
선우는 눈을 크게 뜨고 수미 아랫도리를 처다본다.
"어때요? 오빠? 괜찮죠?"
"글쎄..."
수미는 선우옆에 앉더니
"오빠 이팬티의 장점은 보는것만이 아니예요..."
수미는 선우손을 잡아 자기 팬티위에 올려 놓더니
"촉감이 남자를 자극줄수 있어요...진짜로 좋죠? 오빠?"
선우는 놀랬다 수미가 이렇게 대담하게 나올줄은 몰랐다.
'나를 유혹하는건가 정말 오빠처럼 생각하는걸까?'
"그래 좋군"
'어차피 이렇게 된것 가보는거야'
선우는 한손으로 보지 앞부분을 쓰다듬다가는 한손으로는 손을 돌려 수미의
히프를 더듬는다.탱탱한 감촉이 처녀 이상이다.
"오빠는 응큼하게 제가 만지는곳만 만지지 마음대로 주므르네요"하고 눈을 ?킨다.
"아...미안하다.수미의 몸이 너무 아름다와 나오모르게 그만"하고 손을 뗀다.
"정말 제가 아름다운가요? 사모님 보다도?"
"수미에 비하면 보름달과 반딧불이지..."
여자는 아름답다는 칭찬에는 목숨도 바치는 법이다.
"수미가 별거한지 일년이면 외롭지 않아?"하며 손으로 다시 보지 앞부분을 쓰답는다.
"참아야지요 뭐"
선우는 쓰다듬던 손을 다리사이로 집어넣어 보지를 건드린다.
"헉.오빠 거기는 안돼요"하지만 손을 뿌리치지는 않는다.
수미는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일년동안 참았던 욕정이 전신을 감는데 자기가 되려
못참겠다.
'수미가 몸이 달았네....좋아.내거야...'
"이왕 촉감을 느끼기로 한것 이곳 저곳 다 만져 보아야 한는거아냐?"하며
다른손으론 다시 히프를 주므르며 보지에 놓인 손은 보지틈으로 밀어본다.
팬티까지 보지속으로 들어간다.
"흑...오빠..."하며 수미는 선우를 껴안는다.
선우는 손을 팬티안으로 넣고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계속 자극한다.
"흑...오빠. 못참겠어..."하며 목을 힘껏 껴안았다.
선우는 수미를 소파에 눕히고는 팬티를 벗겼다.
선우는 혁대를 끌러 바지를 내리고는 수미 보지에 꽂으려 한다.
수미는 그제야 선우가 사무실안에서 만지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섹스까지 하려는걸 알고
"오빠 여기서 이러면 안돼...누가 들어오면 어떻하려고..."
"괜찮아 허락없이 아무도 들어오는 사람은 없으니까...손님 약속도 없고"
선우는 자지를 수미보지에 밀어부쳤다.
그동안의 자극으로 애액이 많이 나왔지만 일년동안 별거로 보지를 사용치않아
마치 처녀 보지에 넣는것같다.
상희와 설악산에서 할때와 같은것 같다.
"하악...오빠..."하지만 수미는 밖에서 들을까봐 소리를 죽이며 선우를 받아들인다.
선우는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보지 깊숙이에 박는다.
두다리를 들어 올리자 수미의 상체만 소파에 남고 아랫부분은 허공에 떠 선우가
박을때 자궁속 깊이까지 울리는것같다.
"오빠...좋아...얼마만에 맛보는 자지 맛인가...쎄게 박아줘..."
선우는 박으면서 한손으로는 브라우스 단추를 열고 브라쟈를 유방위로 올렸다.
출렁하며 유방이 튀어 나오는데 애마부인에 나오던 안소영이 유방이다.
수미위에 엎드려 계속 박으며 유방을 빤다.
수미는 소리질르고 싶은 희열을 참으려 입을 꽉 다물며 보지에 들락이니
자지를 보니 남편것의 두배는 되는가 보다.
수미는 아직까지 외도를 한적이 없어 남편이외의 자지를 본적이 없어 모두 남편것
만한줄 알았는데 거의 두배는 되는것 같다.
보지속이 꽉차 묵직한 몽둥이가 보지를 치는것 같은데 거의 기절할 지경이다.
"수미야 쌀것같아...싼다아...으으...흐..."
수미보지에다 정액을 짜낼듯 싸고는 자지를 뺏다.
수미는 밀려오는 오르가즘에 한참을 누워 있다가는 일어나 선우를 보니
맞은편 소파에 자지를 들어내논 채로 기대있다.
수미는 선우에게로가 자지를 잡고 입에 넣고는 빨기 시작한다.
깨끗이 자지에 묻은 애액과 정액을 빨아먹고는 치마를 입고 윗옷을 정리한 다음
"오빠 미안해요...제가 이러지는 않으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아냐 미안한것은 나지..."
"그나저나 오빠는 만지게만 했는데 자지까지 박으면 어떻해요?
사모님과 잘 안돼나요?"하며 옷 매무새를 손질하더니 소파에 앉는다.
선우도 바지를 입고는 소파에 앉았다.
"오빠 이거 비밀이예요...밖에서 무슨 소리나 듣지 않았으면 좋겠네..."
"부장하고 오랬동안 아이템에 대해 의논한걸로 하고 나가서
승희에게 신세대 입장에서의 의견을 보고 하라고 하지"
"사장하고 면담하는 식으로 보고하라고 하면 수미와 나를 의심하지 않을거야"
"예 알았어요"대답하고 수미는 아무일 없었단듯이 밖으로 나간다.
선우를 수미의 뒷모습을 보고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밖으로 나간 수미는 사무실에서 가장 신세대인 승희에게
"신세대 입장에서 망사 팬티에 대한 판매 장단점 및 판매 전략에 대해 오후 네시에
사장님께 보고해.적어도 한시간 이상 보고할 내용으로 준비해"
"모두들 잘들으라고 개인별로 보고를 받겠다하시니 준비를 잘하라고...
이번 독대 기회를 잘이용하라구."
"쌈빡한 아이디어로 사장님을 만족 시키면 다음 인사에 혜택이 많을거야"
"나는 한시간이 넘게 보고했는데도 이번에는 신통치 않아..."
"처녀때가 좋지 아줌마가 되니 머리가 돌아가야지 말야..."
수미는 엄살을 떨며 부하직원들을 겁주어 다른 생각을 못하게 했다.
승희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진짜 신세대다.
자기가 옳다는것은 상대가 누군가를 불문하고 관철시키려고 하기도 하고
퇴근시간에는 고참언니들 눈치도 보지않고 나간다.
대학에 진학치 않고 이회사에 입사한것도 신세대다운 발상때문이다.
대학다닐 시간이면 실물경제를 더 익혀 자기직업에 충실하자는거다.
승희는 이 오퍼일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템만 잘 개발하면 인정 받을수있다는게 좋았다.
승희는 지금까지 제일 막내라고 자기 의견이 무시되어 속상했는데 이번은 사장에게
단독 보고라니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라 생각해 잘 해야겠다 생각하며 준비했다.
승희는 사장의 마음에 드는 보고를 반드시 하리라 생각했다.
선우는 점심을 먹고 사우나에 가서 노곤한 몸을 풀어내고는
사무실 소파에 기대어 앉았다가는 잠이들었다.
"똑똑"노크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들어와요..."
승희가 결재판을 끼고 들어와 소파 앞에섰다.
소파에 깊이 앉아 잠에서 덜깬 눈으로 앞에 서있는 승희를 바라보았다.
짧은 스커트 유니폼 속으로 허벅지가 깊숙이 보인다.
고등학교를 바로 졸업하고 입학한 20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워낙 글래머로 나이는 조금더 들어 보인다.
상희가 엄마를 닮아 글래머지만 여기에 있는 여직원들은 그 이상의 몸매를 가진사람만
선우가 직접 면접에서 뽐은 여자들이다.
승희는 뽑을때 가장 발랄한 점이 좋아 뽑았다.
일년에 한명씩만 뽑았으니 얼마나 정성을 들였겠느가?
상의는 배꼽티였다.
'요즘애들은 배꼽티를 자기들의 전유물로 아느 모양이야.상희도 배꼽티만 입더니...'
'신세대들은 성에대해 더 개방적 이라던데 승희는 어떨까...'
오전에 수미와 정사를 치룬후에도 선우는 여운이 남아 있는듯하다.
이런 상태에서 미끈한 각선미를 가진 승희를 보게되니 선우는 자지가 서는것 같았다.
"부장님의 지시를 받고 보고를 드리려고 왔읍니다.사장님."
"그래... 거기 앉아. 부장과 감각이 틀린 신세대 여성에게 의견을 듣고 싶어 승희에게
가장 먼저 보고하게 했어...기존 사고방식을 뛰어 넘는 새로운 발상을 말이야..."
승희는 소파에 다리를 모으고는 다소곳이 앉아 보고를 시작한다.
선우는 보고를 들으면서 혹시 아까 수미처럼 시간이 지나면 다리가 벌어져 속이
보이지 않을까 기대했다.
보고가 계속되자
"나는 승희가 틀별한 방법이라도 개진 할줄 알았은데 부장의 방법과 별차이가 없군"
"그래 가장 가장 중요한것은 어떻게 이팬티를 광고 할까하는는 방법인데 너무 야해서
광고할 방법이 없지 않은가..."
"어떤점이 좋은가에 대한 설명도 없이 너무 추상적이지 않은가?"
선우가 질책을 하자 승희는 좋은 기회를 놓치것같아 초조했다.
초조해지자 승희는 어떻게 사장을 설득할까 골두하느라 자세가 흐트러져
다리가 벌어지는 것도 모른다.
선우는 눈을 반짝이며 다리사이를 보니 띀무늬 팬티가 앙증맞게 보지를 가리고 있다.
승희는 어떻게 설명할까를 골몰하다 사장을 보니
자기 다리사이에 시선이 고정되어있지 않은가?
'그래 남자들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거야...'
"사장님...생각이 났어요"
선우는 승희 소리에 시선을 거두어 승희를 바라보니 승희가 자기 얼굴을 빤히
바라보고 있자 어색해 졌다.
하지만 승희는 사장의 그런 모습에 아랑곳않고
"사장님...남자들의 호기심을 노리는거예요...금방 사장님 모습을 보고 생각났어요"
"내가 뭐..."하고 선우는 얼무린다.
"남자는 여자들의 몸을 보고 싶어해요. 요즈음 선전이 팬티와 브라를 입은 모습까지는
보이지만 실제 헤어까지는 보이지 않았잖아요?"
승희는 사장앞이라 보지털이라 노골적으로 못하고 헤어라고 했다.
선우는 보지털까지 거론하는 당돌한 말에 "그래서..."
"이망사 팬티를 입은 모습으로 광고를 하느거예요"
"마네킹에 입혀놓고는 광고효과가 없죠..."
"과연 이팬티를 입은 모습이 효과가 있을까?"하고 별로 인듯 반을을 보이자
승희는 답답했다. 자기 생각은 기발한것 같은데...이 기히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신세대들은 자존심이 강했고, 옳다는 일에는 물러설줄 모른다.
승희는 벌떡 일어나
"제가 증명해 드리죠.."하더니 샘플대로가 팬티를 들고는 치마속으로 손으로 넣어
팬티를 벗는다.
선우는 놀란 눈으로 승희를 바라본다.말리지도 않고...
팬티를 벗는다고 치마를 들추자 보지털이 들어난다.
팬티를 발에서 빼기위해 한발씩 들때마다 골짜기 속 보지가 보인다.
분홍빛 보지입술이 언뜻 보이자 침이 꼴깍넘어간다.
승희는 팬티를 입고는 다시 맞은편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려 선우가 치마안 팬티를 볼수있게 했다.
"어때요...훔쳐보는 느낌에 호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선우는 승희의 대담함에 질릴 지경이다.
"승희는 내 앞에서 이렇게까지 설명 할 필요가 있나?"
"왜죠? 사장님 앞에서 앞에서 옷을 갈아 입어서인가?"
"그래..."
"모델들이 스태프들 앞에서 옷을 갈아 입는거 몰라요?마찬가지에요...
사장님이야 저희 아빠나 마찬가지데 일을 위해 한일인데 어때서요..."
"요새 신세대 사고방식은 참 대단해...프로 의식이랄까..."
칭찬같은 사장의 말에 승희는 신이나서 말한다.
"일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수 있어요."
'보지털까지 비치는걸 어디에 광고를 내니?당장 짤리지.대담은 한데 물정을 몰라...'
하지만 선우는 그런 생각을 내색치 않고 말한다.
"이렇게 훔쳐보는것만 가지고 광고가 되겠어? 그것의 촉감을 알게 해야지...
진짜로 촉감이 좋기는 한지"
승희는 사장 옆자리로와 앉는다.그리고는 치마를 들쳐 사장의 손을 자신의 팬티로
끌고가 만지게 한다.아까의 칭찬에 더욱 대담하게 행동한다.
'오전에 수미와 하던때와 코스가 같네...좋아 너도 먹어주지.
어차피 넌 처녀도 아닌것같고...'
선우는 보지둔덕을 비비다가 가랑이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아래를 들추고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만진다.
승희는 사장에게 몸을 맡기기로 작정했다.이왕 시작한것...
승희는 역시 미모에 맞게 고등학교때부터 이성에 눈떠 섹스경험이 많았다.
선우는 보지를 만져도 승희가 가만히 있자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털을 만지다가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고는 휘저었다.
보지속이 젖어 있었다.
승희도 손으로 사장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움켜쥐고 움직인다.
선우는 승희를 세우더니 팬티를 내리고는 그대로 자기 무릅위에 앉히며
자지를 박았다.
"흐흑...사장님...너무 급해요..."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지속으로 자지가
부드럽게 들어가도록한다.
보지가 조여오는 맛이 처녀가 아닌데도 아직 어린여자 보지라서 그런지
상희와 할때와 다름없다.
그때 밖에서 상아의 목소리가 들렸다.
깜짝놀라 승희가 벌떡 일어나자 자지가 빠지고 승희는 팬티를 얼른 올리고는 치마를
내렸다.선우도 얼른 자지를 넣고 자크를 올렸다.
"그런데 상아가 매일 학교에서 늦게 돌아오더니 오늘 아빠회사에 오고
무슨 부탁할일이 있니?"하며 말을 돌린다.
선우는 아쉬웠다.
조금만 더했으면 절정까지 가서 승희 보지에 좆물을 싸고 옷을 완전히 벗겨
몸매를 구경할수 있었을텐데...유방도 못보았으니 너무 아쉬웠다.
상아는 아빠에게 저녁을 사달라고 했다.
선우가 일을 마무리하고 나가자며 책상에 앉아 결재를 하기 시작했다.
상아는 아빠 사무실을 둘러보다가 샘플대에 놓여 있는 꽃무늬 팬티를 보았다.
새 상품이 아닌 누가 입던것이 분명했다.
'아빠가 사무실 아가씨들과 사무실 안에서 섹스를 했나봐'
"아빠! 이 팬티는 누구거얘요?"하며 짖궂게 묻자
선우는 승희가 벗어 놓은 것인걸 알고 당황 했지만 태연히
"샘플로 갔다 놓은거야..."한다.
상아는 모른체 하기로 했다.
선우는 얼른 결재를 끝내고는 나가자 했다.
사무실에 더있다가는 상아가 무엇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공주님 오늘 어디로 모실까요?"하며 운전사에게 오늘은 자기가 차를 몰테니
내일 집으로 오라고 했다.
"근교에 근사 한곳에서 먹어요...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요..."
선우는 차를 장흥 쪽으로 몰았다.
길이 막혀 늦었으나 장흥에는 분위기가 좋은 음식점들이 많았다.
언덕위의 음식점에서 고기를 먹고 집으로 가려하니 벌써 어두워졌다.
운전을 하다 옆을 보니 상아가 잠들어 있었다.
딸의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녀석 벌써 다컸어하며 앞을 보려 고개를 돌리다가 상아의 다리를 보게 되었다.
상아가 피곤한게 잠들었는지 교복치마가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훤히 들여다 보인다.
도로가 울퉁불퉁해 차가 덜컹거릴때마다 다리가 벌려지며 치마가 더올라간다.
상아가 즐겨입는 실크팬티가 보인다.
중학생이 입기에는 야한 팬티를 상아는 즐겨입는다.
벌려진 다리 갈라진 곳에 몇가닥 곱슬하고 까만 털이 보인다.
선우는 숨을 죽이며 딸의 치마를 내렸다.
하지만 시선은 자꾸 딸의 허벅지로 가고 다시 치마는 올라간다.
선우는 참지 못하고 한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손으로 딸의 보지부근을 어루만진다.
선우는 상희와의 섹스후 딸을 여자로 보기 시작했다.
중3 이라기에는 너무도 성숙한 상아의 모습은,
교복치마가 올라가 팬티틈으로 삐져나온 보지털은 선우의 이성을 마비 시켰다.
한손으로 보지두덩을 만지며 운전 하려니 위험하기도 하고,
점점 커져오는 욕망은 참기도 어려워 방향을 장흥으로 다시돌려 산으로 갔다.
장흥 산속 길옆에는 많은 승용차들이 주차해 있다.
라이트도 꺼진체 주차해 있는 차를 자세히보면 사람이 보인다.
껴안고 키스에 열중인 커플,다리만 보이는 차,울렁거리는 차체 요지경이다.
선우도 그런차를 보며 여러가지 상상을 하다가 한적한곳에 주차를 했다.
상아는 아빠가 처음 보지를 만질때 깨어났다
상아는 아빠가 어떻게 하나 두고 보기로 했다.
아빠회사에 와서 저녁 사달라 할때부터 상아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아빠와 언니의 정사를 본후부터 오빠와 섹스를 할때도 아빠의 자지가 눈앞에
떠오르곤 했다.
아빠가 장흥으로 다시 차를 돌리자 상아는 언니와 정사를 벌이던 아빠의 자지를
떠올리며 야릇한 쾌감을 맛본다.
아빠는 산길열에 주차를 하고는 라이트를 끄고 내렸다.
주위를 살펴본후 상아가 앉은 조수대쪽 문을 열고는 상아가 깨지 않게 조심해서
의자를 뒤로 젖힌다.
아빠는 교복상의 단추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풀렀다.
브라쟈가 교복속에서 살며시 나타난다.
아빠는 잠깐 망설이다가 브라쟈를 위로 올려 유방이 나오게 했다.
상아는 잠에서 깨는척 할까 하다가 좀더 두고 보기로 했다.
유방꼭지가 흥분해서 딱딱이 섰다.
아빠는 잠깐 망설이다가 두손으로 살며시 유방을 잡았다.
상아는 자는척 하느라 숨이 막힐지경이다.
아빠가 유방을 혀끝으로 살살 간지르는 것을 참는 것은 차라리 고문이었다.
'갈때까지 가보는거야...좀더 참아보자'
하지만 유두가 딱딱해지는거와 몸이 떨려오는것을 막을수는 없었다.
선우는 조금 이상한것을 느꼈다.
잠자면서도 유방의 자극에 유두가 딱딱해지며 몸을 조금씩 떠는것이 아닌가?
'상아가 자지않고 있느거 아냐? 어떻하지? 유방을 만지는데도 가만히 있는거을 봐서
자느것 같기도 하고...아빠가 이러니 어쩌지도 못하는것인지 몰라...어차피 유방까지
만졌는데 어쩔수 없지...'하며
유방을 빨면서 손을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긴다.
상아는 계속 잠든채 했다.
아빠는 딸의 보지를 한번 만지더니 유방에서 입을 떼고는 보지를 빤다.
이미 상아의 보지는 잔뜩 젖어 있었다.
'상아가 깨어 있었어...보지가 흠뻑 젖어있는거봐...
그럼 내가 이러는것을 받아들이겠다는 거야...상희도 처녀가 아니더니 얘는 중3인데도
처녀가 아닌가봐...벌써 흥분해서 이렇게 젖는걸 봐서 씹을 많이 한것 같아...'
아빠는 조금은 안도하고 차문을 닫고 안으로가 바지를 내리고 좆을 꺼냈다.
상아는 실눈을 뜨고는 아빠 자지를 바라보니 여지까지 자기와 섹스를 한 자지중
가장 컸다.
'드디어 나도 언니처럼 아빠랑 섹스를 하게되는구나'
상아는 흥분했다.
아빠가 자지를 딸의 보지에 맞추어 박아내리자
상아는 아빠 엉덩이를 두손으로 끌어 당기며
"아빠 기다리고 있었어...흐윽..."
"깨어 있었구나...네 모습이 너무 예뻐 도저히 너를 가지지 않을수 없었어..."
"아빠 좋아요 세게 박아줘요...하악...하..."
아빠는 딸이 자기와 섹스를 기다렸다는 말에 더욱 흥분하여 좆을 세게 박기 시작했다.
차체가 출렁인다.
아빠는 말로만 듯던 카섹스를 딸과함께 하다니 너무 좋아 모든 힘을 좆에 모아 박는다.
"상아야...허리를 움직여봐...그래 그렇게...헉헉..."
"퍽퍽퍽...퍽...퍽퍽"
"아빠 잠깐 자리를 바꿔요"
아빠가 밑으로가고 딸이 위로 가서는 박았던 자지를 빼고 딸이 거꾸로 업드려
자기 보지를 아빠얼굴로 향하게 하고는 아빠자지를 빤다.
"흡흡...흡흡"
'얘가 하는걸보니 섹스를 많이 했네...내가 딸을 먹기전에 처녀를 먹은 녀석은 무군가'
아빠는 딸의 처녀를 자기가 먹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흐윽 상아야...쌀것같아...네 보지에 싸고 싶어"하자
상아는 돌아서서 아빠 자지에 앉듯이 보지로 자지를 먹는다.
아빠는 상아가 돌아서서 자지를 보지에 박자 두손으로 딸의 풍만한 유방을 잡고
딸의 율동에 맞추어 엉덩이를 돌려 보지를 자극한다.
"흐윽...퍽퍽...흐륵...아빠...나도 쌀것 같아요...같이 싸요...하악"
"으윽...음...휴"
"상아야 언제부터 깨어있어니?"
"아빠가 보지를 만질때 부터요...하지만 전부터 아버지와 하고 싶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어요.아빠와 엄마가 섹스를 하는걸 밤에 몇번 본후부터는 아빠 자지를
나도 꼭 한번 가져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상아는 차마 아빠와 언니가 섹스를 하느것을 보았다고는 하지 못했다.
"그랬어...그런면 진작 이야기 하지...처녀적에...네 처녀를 내가 가졌어야 하는데"
"아빠 우리 밖에 나가 한번 더해요..."상아가 적극적으로 나선다.
둘이는 밖으로 나가 상아가 본네트에 눕고 아빠는 딸의 교복치마를 올리고 보지에
자지를 박는다.
등의 차가운 촉감을 느끼며 보지에 꽉차오는 아빠의 자지를 느끼며 진작 아빠자지를
먹어보는건데...하는 후회까지를 상아는 한다.
부녀는 밤늦게까지 서로의 몸을 탐익하다가 집으로 향했다.
아빠는 운전을 하며 한손으로는 딸의 보지를 주므르며.
또한 딸도 운전하는 아빠의 자지를 계속 만져준다.
지나가는 차에서 그광경을 볼지 모른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괘의치 않았다.
모자가 집안에서 섹스를 하고 부녀가 카섹스를 하는 이날도 지나갔다.
9.상한이는 경수엄마와
이날도 경수는 상한이 집에 가서 상한이 엄마와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퍽퍽...퍽..."
아무도 집안에 없으니 둘은 마음대로 박고 소리쳤다.
"아아아...경수야 멋져...마구 박아줘...더욱 세게..."
"어머니...어머니 보지가 너무 너무 좋아요...막 조여와요..."
"아버지가 좋아하겠어요...이렇게 보지가 조여주니...허억..."
"그래도 네가 박아주는게 좋아...나를 흥분시켜...흐윽..."
"퍽퍽...퍽..."
그때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누구지? 상희가 돌아 올때도 멀었는데..."
"놔둬요...잡상인이겠죠..."
"퍽...퍽...퍽퍽...흐...으...음...좋아..."
그러나 상희가 오후 수업이 휴강이어서 일찍 돌아온것이다.
'엄마가 어디 가셨나?'
상희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마당을 지나 현관문을 열자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퍽퍽...퍽...좋아..."
분명 섹스하는 소리다.
'아빠가 들어오셨나?'
'아빠와 엄마는 어떻게 섹스를 하실까?'
상희는 살금 살금 안방으로 가서 문을 살며시 열고 안을 들여본다.
"경수야...더 세게 박아줘...조금 더..."
엄마가 경수와 섹스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상희는 깜짝 놀라 고개를 돌리다 그만 문을 머리로 박고 말았다.
"아야..."
엄마와 경수가 깜짝 놀라 섹스를 멈추고 돌아보니 상희가 머리를 잡고 당황한
표정으로 있었다.
엄마는 딸의 모습에 경수를 밀고 벌떡 일어나 어쩔줄을 모른다.
몸을 가릴 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다.
"상희야..."
"엄마가 이럴수가...경수야 네가 이럴수가..."
경수는 깜짝 놀랐지만 상희인것을 알고 안심한다.
"누나 어쩔수 없었어...누나도 이리와...같이 즐겨..."
경수를 상희 손을 끌고는 침대로 간다.
"이러는게 아냐...경수야"
경수는 막무가내로 상희를 침대에 밀어 넘어트리더니 치마를 올리고는 팬티를
벗겨 내린다.
"어차피 누나와 어머니가 나와 섹스를 했는데 뺄건 없잖아..."하며
상희 보지를 빨기 시작한다.
엄마는 경수가 상희와도 섹스를 했다는 소리에 어이가 없으면서도
경수가 딸의 보지를 빠는 모습을 보자 다시 흥분한다.
"흐음...누나 마음을 풀어..."하며 자지를 상희누나 보지에 박았다.
"흑...아아...이러면 안돼"하면서도
상희는 적극적으로 거부하지 않고 자지를 받아들인다.
엄마도 자극적인 모습에 참지 못하고 딸의 보지에 박힌 경수의 좆이 들락거릴때마다
혀로 ?았다.
경수는 누나의 보지에 박힌 자지가 나올때마다 또 다른 자극이 좆에 느껴질때마다
미칠것같았다.
"아아...누나...엄마..."
경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누나 보지에 싸고 말았다.
보지에서 삐져 나오는 경수의 좆물을 엄마는 맛있게 빨았다.
경수가 엄마와 섹스를 하다말고 누나와 섹스를 하니 금방 싸자
상희는 타오른 몸이 꺼지지 않았다.
상희는 일어나 옷을 하나씩 모두벗고 알몸이 되었다.
상희와 엄마의 알몸이 함께 침대에 누웠다.
무척 닮은 꼴이다. 커다란 유방이며 건강한 몸매 단지 보지털만 누나가 조금 덜하다.
경수는 다시 두사람 사이로가 두손으로 엄마와 누나를 함께 애무한다.
엄마와 누나도 모녀가 한사람하고 같이 섹스를 한다는 것이 무척 흥분되나 보다.
엄마가 일어나 경수의 자지를 빨자 상희는 엄마 보지를 빨기 시작한다.
경수도 상희의 보지를 빤다.
"흐으그...으...아아아..."
세사람은 비디오에서나 보던 자세를 스스로가 하자 모두들 만족했다.
그때 문밖에서 세사람의 행위를 보고있는 눈이 있었으니 상한이었다.
상한이는 그동안 경수가 자기보다 항상 일찍와서 있는 것이 수상했었다.
누나와 동생을 따먹은 녀석이니 또 무슨일을 할줄 몰라서 오늘은 하교에서
아프다고 핑계를 대고는 조퇴를 하고와서 몰래 집으로 들어와 봤던것이다.
'저자식이 역시 누나와 상아만 먹은게 아니었어...엄마까지도...이새끼...'
하지만 상한이도 엄마와 누나와 섹스를 했기 때문에 뛰어들어가지도 못하고
분만 삭이고 있으며 안을 계속 들여보니 자지가 절로 커진다.
상한이는 안을 들여다보며 자지를 꺼내 딸딸이를 쳤다.
생각같아서는 자기도 안으로 들어가 경수처럼 엄마와 누나를 함께 주물르며
보지도 먹어보고 싶다.
하지만 친구인 경수 앞에서 엄마와 누나 보지에 아들 동생자지를 박는것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았다.
상한이는 타오르는 욕정과 화를 참으며 어떻게 경수논에게 복수를 하나 생각 했다.
"옳지..."상한이는 좋은 생각이 떠 올랐다.
상한이는 다시 밖으로 나갔다.
'그래...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야...'
상한이는 경수집으로 갔다.
경수 엄마가 나온다.
경수엄마는 상한이 엄마 만큼 글래머가 아니다.
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게 앙증맞아 보인다.
상한이보다는 한뼘은 작았다.
하지만 발달할데는 다 발달해 있어 누구나 좋아할 타입이다.
"상한이구나...들어와..."
집안으로 들어가 소파에 앉자 경수 엄마는 쥬스를 가지고 왔다.
"왠일이니? 경수는 너희 집에 공부하러 간다고 갔는데?"
상한이는 슬픈 얼굴을 짓고 있다.
"무슨 일이야? 경수와 싸웠니?"
"아줌마...그게 아니라요..."
상한이가 말을 길게 끌자 경수 엄마는 답답한듯이
"속시원하게 말해봐...무슨일이니?"
"이런 이야기를 아줌마한테 이야기 해도 되느건지..."
"답답하구나...말해 무슨말이던"
"사실 오늘 집에 갔더니 글쌔 경수가 우리엄마랑..."
"그래 너희 엄마랑 어쨋는데? 너희 엄마에게 몹쓸 짓이라도 했단 말이니?"
경수엄마는 설마 하면서 물었다.
"그래요...경수가 우리 엄마를 강간하고 있었어요"
경수가 화가 난듯 소리쳤다.
경수 엄마는 상한이의 말에 충격을 받은 듯 멍해 있었다.
'설마 우리 아들이...얼마나 착한 앤데...'
"그래서 이렇게 아줌마에게 온거예요...경찰에 신고 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그래도 친구인데...그래서 이렇게 아줌마에게 상의하러 온거예요..."
경수 엄마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자기아들인데 경찰에 끌려가게
할수는 없었다.
"상한아...미안하구나...어떻하면 좋니..."
"신고는 말어줘...아무리 그래도 내 아들인데...어떻하면 좋니..."
경수엄마는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몰랐다.
"상한아 아줌마가 할수있는거라면 뭐든지 할테니 용서해..."
상한이는 기회는 왔다 생가하며
"아줌마 진짜 뭐든지 할수있어요?"
"그래 뭐든지 할께..."
"그러면 옷을 벗어요.나도 경수에게 그대로 돌려줄래요."
경수엄마는 어이가 없었다.아들친구가 저런 말을 하다니,
하지만 경수도 상한이 엄마를 강간 했다니...
방법이 없었다.
'경수를 위해서라면 내 몸이 아니라 뭐라도 해야지.'
경수 엄마는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참으며 뒤를 돌아서 옷을 벗기 시작한다.
상한이는 기분이 좋아 웃음이 나오려는 것을 참으며 옷벗는 모습을 바라 보았다.
상의를 벗고 브라쟈를 끌르자 유방이 튀어나온다.
의외로 유방이 컷다.물론 엄마나 누나 만큼은 크지 않지만...
상한이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경수엄마를 끌어 안는다.
"아줌마..."하며 두손으로 유방을 마구 주물르다가 치마를 들추고는 팬티를 벗겼다.
상한이는 경수엄마를 소파에 앉히고는 바지를 급하게 벗었다.
그리고는 경수엄마 다리를 들어 소파등받이에 닿게하자 경수엄마 보지가 완전히
들어난다.
보지털은 적당히 나있고 보지주위의 살은 깨끗한 분홍빛이다.
경수아버지와 별로 섹스를 즐기지 않았나 보다.
이나이에 보지가 아토록 깨끗하다니...
상한이는 경수엄마를 먹을수있다는 흥분에 사정없이 자지를 경수엄마 보지에 꽂는다.
"아악...아파...천천히...아파..."
경수엄마 보지는 건조해 있었다.
상한이는 자지가 잘들어가지 않고 아프기만 하자 자지가 너무 성급했구나하며
"아줌마 미안해요...아줌마 보지가 너무 이뻐서 그만 참지 못하고..."
"천천히 할께요..."
상한이는 자지를 조금씩 박기 시작했다.
경수엄마는 아들을 위하여 보지를 대주기로 했지만,
아들친구가 자기 보지에 들어오니 저절로 흥분되어 보지가 젖어온다.
경수엄마는 아들친구에게 흥분되는 자기의 몸이 미웠다.
하지만 어쩔수 없었다.물이 오를대로 오른 40대 초반의 여자의 몸이 아닌가.
여자가 가장 섹스를 그리워하는 나이다.
남편은 섹스 횟수를 점점 줄이고...
상한이 자지가 뿌리까지 보지에 쑥 들어갔다.
"흐읍...아줌마 좋아요..."
"허억..."경수 엄마는 좋다는 표현은 못하고 젊은 자지가 보지에 가득차자
경수 일은 잊고 포만감을 느낀다.
"퍽...퍽..."
다리를 바짝 올리고 자지를 박아대니 자지가 자궁까지 건들여 경수엄마가 받는
쾌감을 참지 못할 정도다.
드디어 경수 엄마도 참지 못하고 두손으로 상한이 허리를 잡고는
"상한아...좋아...그래...좀더...박아줘..."
상한이도 경수엄마가 호응을 하자
'흐흐...경수 이놈아 나도 너희 엄마를 드디어 먹었다'
"퍽...퍽..."
"아줌마 싸요..."하더니 자지를 쑥 뽑아 경수엄마 입에 대었다.
경수엄마가 입으로 물자마자 경수의 자지는 폭발했다.
자지가 빠지자 보지가 허전했지만 경수엄마는 게속 자지를 소중한듯이 빤다.
"흐읍...쪽쪽..."경수엄마가 상한이 자지를 맛있게 빨았다.
"아줌마...정말 좋아요..."하며 한손으로는 유방을,한손으로는 보지를 쓰담는다.
"호호...경수덕분에 아들친구 자지를 다 먹어보네..."
"그런데 너 많이 해본 솜씨다."
"처음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여자를 흥분시켜? 너 소질있다. 여자꿰나 울리겠어..."
경수엄마가 계속 자지를 빨아주자 자지가 다시 발기한다.
"어머머...얘좀봐...또 하고 싶은 모양이네..."
경수엄마는 상한이가 소파에 앉게 하고는 마주보고 앉는 모양으로 상한이 허벅지에
올라타서는 자지를 보지에 쟹추고 주저 앉자 자지가 보지 깊숙히 박힌다.
"흐윽...아줌마..."하며 경수엄마를 꼭 껴안는다.
경수엄마의 유방이 상한이 가슴에 밀착되어 탄력을 느끼게 한다.
상한이는 경수엄마에게 키스를 하며
"아줌마 사랑해요..."
"나도...상한이를 사랑해"
경수엄마는 계속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고
상한이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더욱 보지 깊숙히 박히도록 한다.
"아줌마...쌀것 같아요..."
"나도 싼다...아아...으으음..."
두이 동시에 싸자 보지물과 좆물이 섞여 흘러내려와 상한이 가랑이를 적신다.
"아줌마...경수도 매일 우리 엄마를 먹는데 나도 매일 와서 아줌마 보지를 먹어도
돼지요?"
"그러럼...어린 자지 맛이 이렇게 좋은지 처음 알았네..."
'이놈 경수야...나는 네 엄마 보지도 박아보고 우리 엄마 누나 동생 다 먹었다'
상한이는 후련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내일 부터 마음놓고 박을 수 있는 보지를 생각하며...
10.상한이 누나 탤런트
경수와 상한이는 더욱 서로의 집을 자유롭게 드나들며 마음껏 즐겼다.
상한이는 밤이면 상아랑 낮에는 경수 엄마랑 그리고 경수가 집에 안오는 날에는
엄마랑 즐기다 보니 싫증이 나기도 한다.
새로운 섹스를 즐길 수없을까를 궁리 했지만 가족들이야 창피해서 말못하고
경수엄마야 경수때문에 섹스를 시작 할수 있었지만 다른 사람은 어떻게 나올지 몰라
두려웠다.
'경수놈이 우리집 여자들만이 아니라 다른 여자도 분명히 먹었을거야'
'처음하는 놈이 그리 쉽게 세여자를 따먹을 수없지...'
'경수라면 좋은 건수 하나 만들수있을거야'
그날 저녁 경수와 공부를 하다가
"경수야.너 솔직히 말해...너 우리 누나와 동생을 따먹었지."
"어떻게 알었어...미안해...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
"할수없지...너를 어떻게 한다고 처녀로 다시 변하는 것도 아니고..."
"자식 순진한척 내숭 떨더니...그나저나 너만 재미 볼거야?"
"니가 누나와 동생하고 할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책임지고 나도 재미 볼수있게 해야지..."
"누구라도 괜찮아?"
"가족만 빼고라면..."
"가만있자...혹시 너 전에 누구라했더라 누나뻘대는 텔런트 있다 했잖아."
"이모 딸 도연이 누나...종합병원에 나왔던 간호사..."
"만나기는 쉽니...텔런튼데?"
"누나가 나를 어렸을때부터 특별히 귀여워해서 내가 보고 싶다고하면 잘와..."
"어때 탈렌트와 해보는 것..."
"하지만 방법이..."
"잘 생각해보자...방법이 있을거야"
그때 전화가 왔다.
"외할머니가 아프시다고요? 엄마가 보고 싶다고요...예 알았어요"
"외할머니가 아프신데 엄마가 보고 싶으시데..."
"그럼 너희 이모도 가실거 아냐...이거 잘하면 뭔가 돼겠는데..."
"너희 식구를 전부 보내는 거야...할머니가 모두 보고 싶어하신다구...
너는 시험이 있어서 공부 해야 한다구하고는 빠지는거야...그리고 도연이 누나에게
보고 싶다고 와달라고 하는거야...그다음에...흐흐"
"좋아"
상한이는 가족에게 그말을 전하자 아빠와 누나는 못간다고 한다.
아빠는 출장을 가야하고 누나는 써클 MT에 가야한다고 한다.
좌우지간 집에만 없으면 되니 상한이는 걱정할게 없었다.
그리고 이모집에 전화하니 이모와 이모부만 가신다 한다.
누나는 오전에 스케줄이 있단다.
누나에게 보고싶다고 하니 오후에 오겠다 한다.
상한이는 경수에게 연락했다.
"어떻게 하면 되지? 경수야"
"글쎄 생각 해보자...그리고 부닥치면 기회가 생기는 법이야...내일 너희 집에서
만나자"
경수는 잘하면 탈렌트 보지도 먹어 보겠다 생각하니 잠이 잘안온다.
다음날 토요일 오후 엄마에게 오늘은 상한이네 집에서 밤새워 공부한다고 하고는
나왔다.
엄마는 또 상한이 엄마랑 섹스 할런지 모른다 생각 했지만 내색 할 수 없다.
상한이와 자기가 섹스를 한게 들통 날지도 모르니...
경수는 전에 친구들에게 얻어둔 수면제를 가지고 갔다.
기회를 봐서 안되면 수면제를 쓰자고 하니 상한이는 경수의 준비에 오늘 틀림없이
도연이 누나 보지를 먹을수 있겠구나하고 생각했다.
오후에 도연이 누나가 왔다.
텔레비에서는 주로 청순한 역으로 나와 수수한 이미지 였지만
상희누나와 차림이 비슷하다.
아마 상희 누나가 텔렌트 언니의 옷입는 모습을 보고 따랐나 보다.
초미니 스커트에 나시 배꼽티를 입은 도연이 누나의 모습은 도발적 이었다.
"누나 어서와요.더 이뻐지네...얘는 내친구 경순데 매일 같이 공부해."
"그래 대학입시때문에 고생이 많구나.이렇게 더운데 집에 박혀 공부만 해야 한다니"
"상한이가 자랑을 하도 해서 TV로는 많이 보았는데 진짜 미인이네요...
오늘 행운이네요...악수 한번 해도 되나요..."하자
도연은 경수와 악수를 한다.
"나 이손 절대 안씻을거야"하자 도연은 좋아서 웃는다.
저 이쁘다하는데 안좋아하는 여자 있으면 나와봐...확 보지를...
"전부 외할머니댁에 가서 아무도 없어...오늘은 누나가 저녁 해 줄래?"
"그러지"하며 누나는 부엌에가 저녁을 한다.
"경수야 이제 어떻게 하지?"
"음...이따가 잘때 누나와 자고 싶다고 하고는 같이 자다가 수단껏 먹어...
그러면 내가 나타나서 같이 먹을테니까?"
"알았어..."
도연이 누나가 저녁을 먹으라고해서 1층으로가 식사를 한다.
"누나 탤런트 생활은 재미 있어?"
"말도마 무척 힘들어..."
"나도 나중에 탤런트해보았으면 좋겠어...미녀 탤런트와 공연을 하고 뽀뽀도하고
그러다 결혼하면 이쁜 애기도 나을수있잖아?"하며 상한이가 말하자
"상한아...솔직히 네가 탤런트와 결혼 한다면 내가 말린다.나도 탤런트지만..."
"왜?"
"성한애들 하나도 없어..."
경수가 말을 돌린다.
"누나! 비디오 보면 키스도하고 옷도 전부 벗고 하던데 정말이야?"
경수와 상한이가 눈을 반짝이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대답을 기다린다.
'얘들이 둘이 모여 공부만 한다더니 순진 하구나...
이런걸 묻고 저렇게 진지한 눈으로 바라보다니...'
"응...그건 요새는 조금 자유로워 키스같은 것은 진짜고 알몸 연기는 스타들은
대역을 쓰고 신인들은 스스로 하지...조금이라도 빨리 클러면 튀어야 하니까..."
하며 어색해 한다.
이때 핸드폰 벨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
누나 핸드백 속에서 울린다.
"여보세요...도연인데요...아 은경 언니? 웬일이유? 술 마셨구나?"
"이모집인데 오늘 외할머니 집에가서 동생들만 있어.오늘 여기서 잘거야"
"같이 있고 싶다고? 이리 올래? 거기 어딘데? 여기서 가깝네...여기 논현동...
쌍용자동차 대리점 알지? 그리로 와...내가 나갈께...그래 바로 나갈께"
"은경이 언니 너희들도 알지?...술이 좀취했나봐...데려와도 되지?
너희들 공부 방해는 안할께...너희도 은경이 언니 봐서 좋지 뭐..."
경수와 상한이는 동시에"그럼...어서 데려와..."
"알았어. 바로 이앞인가봐...나갔다올께..."하며 밖으로 나간다.
"야...이게 왠 횡재냐? 잘하면 탤런트 둘을 한밤에 먹겠다.술까지 취했다니..."
신은경이는 그날 술에 잔뜩 취해 있었다.
검은 바지에 나시 티를 입은 모습은 그동안 CF에서 많이 보던 모습이다.
도연이 누나처럼 야한 모습은 없다.
선머슴 같은 이미지라고 할까?
도연이 누나에게
"PD가 너무 추근대 그자식은 언젠가 혼내 줘야돼...
배역만 아니면 그냥...어쩔수없어 몇번 줘 버렸더니 이젠 완전히 자기 것처럼 달래"
"참어...언니...힘이 없는 걸 어떻해...나는 AD까지 찝쩍대는걸..."
은경이가 술을 못이겨 자꾸 졸자 도연이 누나는 은경을 1층 상희 누나의 방에서
자게 했다.
"미안하다 애들아...언니가 너무 취해서...안 좋은 일이 있었나봐..."
누나가 공부하는 척 하고 있는 우리에게 미안해 한다.
"아냐.누나...우리는 괜찬아..."
"누나도 어서 자...우리는 더 공부하다가 잘께..."
도연이 누나는 2층 상아 방에서 자기로 했다.
상한이와 경수는 누나와 은경이를 오늘 밤중에 먹을 궁리를 하였다.
그때 밖에서 샤워소리가 들린다.
"누나가 샤워 하는가 보다..."상한이가 밖으로 귀를 쫑끗하며 말한다.
"너한테 몸 바치려 목욕하는 가보지? 오늘 잘해봐...탤런트 누나 먹게 됐으니...
잠깐 1층에 가볼께...은경이가 어떻게 자고 있나 궁금해 견딜수 없어..."
"같이 가자...나도 보고 싶어..."
"너는 누나나 어떻게 공략 할까 궁리해..."하며 경수는 1층으로 내려 간다.
상희 방문밖에 서서 귀기울여 안에서 새끈거리며 잠자는 소리를 확인했다.
경수는 손잡이를 살며시 돌려 문을 열고 안을 보니 은경이가 나시티를 벗고 브라쟈
바람으로 잠을 자고 있다.
바지는 입고 있었다.
경수는 살금 살금 들어가 침대 옆에 서서 바라보니 생각보다 유방이 큰것 같다.
주로 종합병원에서의 이미지로 남자같이 생각 했는데...
경수는 브라쟈위를 만져 보다가 브라쟈 위로 삐져나온 유방을 쓰담아보고는
다시 상한이 방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면서 욕실을 보니 도연이 누나는 이미 샤워를 끝내고 상아 방으로 들어갔다.
"상한아 한시간쯤 있다가 너는 도연이 누나 방으로가 나는 은경이 방으로 갈테니..."
둘은 도연이 누나가 잠들기를 기다리며 오늘 밤 탤런트의 몸을 상상하며
한시간을 보냈다.
상한이는 팬티 바람으로 베게를 들고는 도연이 누나방에 가고 경수는 은경이 방으로
갔다.
상한이는 도연이 누나 방에 가서 누나를 보니 팬티에 브라쟈 바람으로 이불도 덮지
않도 자고 있다.
"누나...누나..."하며 상한이는 도연이 누나를 흔들어 깨운다.
"누...누구니? 경수니 왜..."하며 눈을 부비며 깨어나 상한이를 바라본다.
"누나 옆에서 자고 싶어.전에는 누나와 많이 잤는데 누나가 탤런트가 된뒤에는
누나 옆에서 자본적이 없잖아..."하며 대답도 듣지 않고 침대위에 올라가 눕는다.
"너도 이제 다 컷는데..."하며 눈을 흘킨다.
"누나는 나를 귀여워 해줬는데 이젠 변했나봐? 탤런트가 되더니..."침울하게 말하자
"아냐...난 네가 언제까지나 귀여워...좀 커서 징그럽기도 하지만...
그럼 이번이 마지막이다...다큰애가 누나하고 잔다면 다들 웃겠다."
"남들이 어떻게 알아..."하며
"난 행운아야...다들 부러워 하는 탤런트 누나를 두고 있으니...전처럼 누나가 안고
자줄래?"
상한이가 국민학생일때 도연이는 이모집에 자주와서 상한이를 껴안고 재워주곤 했었다.
도연이는 상한이를 안고는
"너도 이제 완전히 남자가 됐네..."하며 상한이 얼굴을 쓰담는다.
상한이는 도연이 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엄마 가슴 보다 더 좋아...누나도 전보다 감슴이 커졌어...엄마같애..."
"간지럽다 얘..."하며 상한이를 떼어 놓으려하자
"누나 가슴을 빨아볼거야."어릿냥 부리듯 말하며 브라쟈를 쑥 올리고는 유두을 빤다.
"어머...얘 좀봐..."하지만 막지는 않았다.
상한이는 그동안 네여자와의 섹스 경험으로 유방을 어떻게 애무해야
여자가 흥분하는지 안다.이빨로 살살 유두를 씹으며 두손으로 유방을 애무한다.
도연이는 상한이가 유방을 애무하자 유방으로 부터 짜르르 전기가 오르는 것 같다.
하지만 상한이가 자기 유방을 애무 한다 생각치는 않고 단순히 어렸을적처럼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계속 상한이가 유방을 애무하자 도연이 몸도 저절로 흘분에 떤다.
'누나도 흥분하고 있어'
"누나...엄마 아빠가 보는 비디오를 몰래 본적이 있는데 남자배우가 여자배우를
이렇게...가슴을 빨면 여자배우가 흥분하던데 누나도 그래?"
"넌 동생인데 그럴리가 있니..."하면서도 흥분이 점차 더 몸을 감싸온다.
"그럼 누나도 다른 배우들과 했을때는 그래?"
"그건 연기지..."
상한이가 누나 유방을 계속 애무하자 상한이도 흥분하여 자지가 발기 한다.
팬티만 입고 있어 그대로 누나 하체에 전달되었다.
도연이는 하체를 압박해오는 동생의 자지를 느끼지만은 태연한 척한다.
'얘도 다컷어...누나 가슴을 만지면서 자지가 서나봐...'
"누나...나도 이제 고3이 됐는데 애들과 여자 이야기하면 대화가 안돼...
누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누나가 가르켜줄래?"
"어떤거?"
"아까 이야기하던거 비디오 찍을때 말야 진짜로 신인들은 옷을 모두 벗고해?"
"그럼...그래서 베드신 찍을 난리야.별 사람 다와서 구경하려하지 유명배우가 할때는
필요한 사람만으로 제한하지만 신인들은 서로 볼려고 해도 막을 사람도 없어..."
"그럼 팬티까지 벗어?"
"그래...그러니 신인들은 베드신 할때마다 죽을 맛이지...일부 애들은 거리낌없이
벗지만 말이야...그래야 에로 비디오라도 계속 찍고 뜨니까...요새 인기있는
젖소부인 바람났네에 도진희 마냥..."
"누나도 처음엔 다 벗고 했어..."
"응... 나라고 별수 있니..."
상한이는 다시 한번 유방을 빨며,
"막 껴안고 키스하고 하는 것도 진짜야?"
"그렇지 뭐..."
"내가 보니까 젖에도 키스하고 막 아래로 얼굴이 내려 가던데 어디까지 야?"
"여기까지지..."하며 보지 부근을 가르킨다.
손으로 보지부근을 가르키다가는 상한이 자지가 손등에 닿자 도연은 흠영 놀란다.
상한은 도연이 손등이 자지를 건드리자 더욱 흥분하여 유방을 움켜쥐며,
"여자가 다벗었으니 거기도 배우가 빤단 말이야?"
"그냥 시늉만하지...거기까지 가는것을 카메라가 잡고는 멀리서 잡으니까..."
"누나도 남자배우와 촬영하면서 남자배우 성기까지 빠는 연기도 해봤어?"
"얘가 못 물어보는 말이 없네..."하며 얼굴이 빨게진다.
"누나 나도 남자배우처럼 누나와 베드신 연기를 해보면 안돼?"
"어머머 얘봐...안돼...너는 아직 고등학생인데 그런것 하면 안돼."
"우리반 애들은 실지로 한애도 많대...그런대 나는 흉내만 낸다는데 안돼?"
도연은 고등학교때 자기반애들도 남자친구들과 섹스한 것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던 것을
생각했다.
그때마다 자기도 호기심으로 섹스를 하는게 어떤건가를 생각했었던 기억이난다.
'이만때는 전부 마찬가지 인가봐...'
"그럼 연기로 한번 해보자..."도연은 마지못해 허락했다.
상한은 누나가 허락하자 뛸듯이 기뻣다.
"고마워요 누나...역시 누나가 제일 좋아."
"비디오에서 본것대로 할테니 틀린게 있으면 누나가 말해줘..."하며
상한이는 누나위로 올라가 유방을 빤다.
상한이가 위로 올라가자 상한이의 자지의 느낌이 그대로 도연의 보지위로 전달된다.
'얘 자지가 제법크네...'도연은 동생의 자지 크기를 상상해 본다.
상한을 유방을 빨면서 모르는척 자지를 부벼댄다.
"으음..."도연은 자지가 부벼오자 자기도 모르게 신음을 한다.
"누나 이렇게 빨면 신음하는거야?"
"그...그래..."도연은 동생의 애무를 참기 어려웠지만 연기인척 한다.
상한이는 입을 점차 아래로 내려간다.
배를 혀로 간지르다가 배꼽도 빨아보다가는 팬티위를 지나 허벅지를 애무했다.
허벅지 깊숙히 혀로 간지르자 도연은 몸이 꼬여지는 것을 참느라고 고생을 한다.
상한은 허벅지를 빨다가 누나의 팬티를 보니 진짜로 야한 팬티였다.
뒤쪽은 끈으로만 된 팬티였다.
살짝 벌려진 허벅지 사이로 보지의 살집이 튀어 나와 보였고 누나도 흥분을 해서
그부근이 젖어 있었다.
상한이는 다시 입을 위로 ?고 올라가 유방을 애무하다가 한손을 아래로 하여
팬티속으로 집어넣어 보지털을 만져본다.부드러웠다.
도연은 상한의 능숙한 애무에 연기고 뭐고 없이 흥분해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왔는지도
모른다.
상한은 이제 완전히 누나가 흥분해 있다는 것을 알자 두손으로 누나 팬티를 아래로
내리려한다.
"상한아 그것은 안돼..."그제서야 누나는 놀라서 상한의 두손을 잡는다.
"누나 연기인데 왜그래...모르는 남자배우들과는 팬티까지 벗고 한다면서
동생과 연기하면서는 안돼?"
도연은 연기라는 말에 어쩔수 없었다.
"진짜 연기다..."하며 다짐하는수 밖에 없었다.
"그럼 누나와 연긴데..."하며 팬티를 내리자 도연은 엉덩이를 들어 벗길 수 있게
해준다.
까맣게 윤기나는 보지털이 드러난다.
상한이는 얼른 자기 팬티도 벗고는 자기몸을 누나위로 덮었다.
상한이가 알몸으로 도연을 덮치자 허벅지사이로 자지가 들어가 보지를 자지가 바로
자극한다.
"흐윽...음..."
"누나 연기가 비디오로 본것과 똑같애..."하자
도연은 실지로 흥분해서 신음한것을 동생이 연기로 생각하자 안도를 했다.
상한은 다시 입을 아래로 향해 애무해 나가기 시작한다.
도연은 동생의 혀가 배를 자극하며 아래로 향하자 정신이 없다.
상한은 누나 보지털을 빨았다.
상한은 몸을 돌려 하체를 누나 얼굴로 돌리고(69자세로)는 허벅지를 살짝벌려
살며시 드러난 보지살을 입술로 물어 본다.
"누나...나만 연기하지 말고 누나도 베드신 연기를 해봐..."
도연은 상한의 말에 눈을 뜨고는 동생의 자지를 바라본다.
커다란 자지가 입위에 닿아 있었다.
'그래 연기도 실제처럼 하라는데...'하며 살며시 동생자지를 입으로 문다.
상한은 누나가 자기자지를 입으로 물자 엉덩이를 밀어 누나 입속 깊숙히까지 들어가게
했다.
"흐음...우욱...상한아 힘주지마"자지를 입에서 빼며 도연이 말하자
계속 보지를 빨던 상한은
"알았어...누나가 살살 빨아...가만히 있을께..."
도연은 다시 동생의 자지를 살살 빨기 시작하나,
상한이가 보지속으로 혀를 밀어 넣으며 자극하자 자지를 쭉쭉 빨기 시작한다.
상한이는 "이제는 됐다'생각하며 허리를 들어 누나 입에서 자지를 빼고는
다시 자세를 바꿔 보지를 빨대 벌어진 다리사이로 몸을 넣고는 유방을 빨다가
키스를 하며
"누나 사랑해..."하자
"나도 상한이가 좋아..."응답한다.
상한이는 유방을 애무하다가 허리를 계속돌려 보지를 자극하자 흥분하여 흘러나온
누나의 애액을 자지에 느끼고는 허리를 들어 한손으로 자지를 잡아 누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도연은 상한이가 계속 허리를 돌려 보지를 자극하자 보지속에서 밀려오는 흥분에
어찌할지 몰라하고 있는데 보지속으로 동생의 자지가 들어오자 깜짝놀라
"상한아 이게 아니잖아..."
"누나 나도 모르게 들어갔어...미안해...그런데 누나 보지속이 따뜻해..."
"상한아 그러지마...어서 빼"
"누나...엄마 품같아...이미 들어갔는데..."
상한은 사정없이 자지를 박아댄다.
"퍽.퍽.퍽퍽.흐..헉..헉"
"아...이러면 안돼...허억...아아...으으음"
"누나 미안해...참을수가 없었어..."
"퍽퍽...퍽...헉헉"
"흐흠...헉...아아...상한아..."하며 도연은 동생의 엉덩이를 잡고는 힘차게 당긴다.
"상한아...조금만 더..."도연은 도저히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상한이에게 호응한다.
"누나 고마워...헉헉..."
상한이는 누나가 더이상 막지않고 같이 호응하자 서서히 즐기기로 마음먹고는
천천히 박으며 입으로 유방을 희롱한다.
한편 경수는 1층으로 내려가 상희 방으로 들어가 잠자는 은경이에게 갔다.
은경이는 옆으로 누워 자고 있어 경수는 쉽게 브라쟈 후크를 풀렀다.
후크가 풀리자 브라쟈를 튀길듯이 앞으로 벗겨져 유방이 들어났다.
유방이 상상외로 컷다.은경은 커다란 유방을 브라쟈로 졸라 매듯이 하고 다녔다.
브라쟈가 벗겨져도 은경이는 술에 취해 세상 모른다.
경수는 우선 자기 옷부터 벗었다.
한손으로 자지를 주므르며 은경이 유방을 만져 본다.
유방의 감촉이 무척 좋았다.
상희의 유방감촉이 다시 생각났다.
경수는 유방을 만지작 거리다 입으로 빨아본다.
한손으로는 바지위 엉덩이를 쓰담으며 유방을 계속 빨자 은경은 몸을 뒤척이며
바로 눕는다.
바로 누워도 은경의 유방은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다.팽팽한 유방이었다.
경수는 두손으로 유방을 만지다 아래쪽으로 눈을 돌려 바지자크를 내렸다.
바지를 벌리자 작은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경수는 숨을 죽이고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자 까칠한 보지털이 만져진다.
경수는 탤런트 보지털을 만졌다는 생각에 흥분하여 한손으로 딸딸이를 계속치다가
도저히 못참겠던지 바지를 아래로 벗기려 하였지만 엉덩이에 걸려 벗겨지지 않는다.
경수가 엉덩이 아래로 손을 넣고 들어 올리며 바지를 벗기려하자 은경은 옆으로
돌려 눕는다.
한쪽으로 바지를 벗겨내고는 다시 한쪽으로 몸을 밀자 똑바로 눕는다.
이제는 바지가 쉽게 벗겨진다.
커다란키에 팬티만 입고있는 은경이 침대에 누워있다.
경수는 팬티마저 벗기려하다 잘 벗겨지지 않자 상희 누나 책상을 뒤져보니 가위가
나왔다.
경수가 가위로 팬티 양옆을 자르자 보지털이 나타난다.
짭은 털이었다.곱슬거리며 탊게 퍼져있다.
경수는 입으로 음모에 키스를 하고는 은경의 다리를 벌리자 쉽게 벌어졌다.
보지살이 짙은 색깔이었다.
'탤런트들이 몸을 주고 배역을 딴다더니 많이도 했나보군'
경수는 처녀가 아니라도 좋았다.
여태까지 한여자중 상희 누나 밖에는 처녀가 없었으니...
경수는 은경이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잘들어가지 않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손가락이 잘들어갔다.
'여기 오기전에 섹스를 하고온게 틀림없어'
경수는 은경이 섹스를 하고 왔다 생각하자 얼른 자기도 박고 싶었다.
경수는 은경이 다리를 넓게 벌리고 벌떡서서 보지속을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좆을
은경이 보지속에 박았다.
"아아...누구야...감독님..."하며 은경은 깨어나지 않고 잠꼬대처럼 중얼거리더니
가만히 있었다.
경수는 은경이가 깨어나지 않자 마음놓고 자지를 박는다.
"퍽퍽...퍽퍽..."
은경이는 잠든채로 경수에 몸놀림에 맞추어 엉덩이를 들썩인다.
"퍽퍽...퍽퍽...헉헉..."
은경이는 잠자는 상태로도 느끼는지
"으음...감독님...좋아요..."
경수는 더욱 자지를 깊이 박다가는 쌀것 같자 자지를 빼서
은경의 입에 넣고 쌌다.
은경은 계속 잠든채로 무의식적으로 입으로 들어온 좆을 빨더니 좃물을 삼킨다.
경수는 잠든채로 반응이 없는 은경이와 하는게 재미가 없었다.
은경이 입에서 좆을 빼고는 옷을 입었다.
그리고는 2층으로 올라가 상아방에 갔더니 문을 열어 놓은채로 상한이가 도연이 누나와
섹스를 하고 있었다.
"퍽퍽...퍽...흐윽...누나...쌀것 같애..."
"상한아...나도...같이 싸자..."
상한이가 좆에 힘을 주자 좆물이 그대로 누나의 보지속으로 뿜어 들어갔다.
"상한아...따뜻해..."
"누나 정말 좋았어..."
"누나 내자지 빨아 줄래?"
"그래..."하며 도연이는 자기의 애액과 동생의 정액이 묻은 동생의 자지를 빤다.
이때 경수가 방안으로 들어서며
"아니 상한아! 너...너희 누나와 어떻게 섹스를...그리고 누나도 동생과..."
도연이는 정말로 깜짝 놀랐다.
잠자는 줄 알고 있던 경수가 자기와 동생이 섹스하는것을 보았으니,
탤런트는 스캔들이 많이 따라 다닌다지만 동생과 섹스를 했다고 하면
탤런트 생활은 끝장이고 엄마는 어떻게 보며 이모는 어떻게 본단 말인가...
도연은 알몸을 가릴 생각도 못하고
"경수야...난...난..."하며 말을 더듬으며 경수를 바라 보았다.
상한이는 얼른 일어나더니 밖으로 나가 버렸다.
"누나 이럴수가 있어...동생과 섹스를 하다니..."경수는 분하다는 듯한 목소리로
도연이를 추궁한다.
도연은 변명할 방법이 없었다.
"흑흑..."도연이는 울고 말았다.
경수는 울고 있는 도연이에게 가서
"누나...울지마..."하며 도연의 어깨를 잡았다.
도연의 유방이 그대로 경수의 눈앞에 드러났다.
"경수야...아무에게도 말하지말아줘...나는 끝장이야..."
도연은 경수를 보며 애원하듯 말한다.
"연기 흉내네다가 그만 상한이가 참지 못해서..."
"누나 알았어...울지마...상한이가 누나에게 그럴수가..."하며 어깨를 쓰다듬는다.
"내가 상한이 엄마에게 말해서 혼나게 할께."
"안돼.그러면 큰일나...제발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그럼 누나가 무얼 해줄레?"
"네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정말?"
"그래...무어든지..."
"그럼 요새 나온 탤런트 고3애 있지 김소연이던가...걔 소개시켜 줄수있어..."
"알았어...소개시켜줄께...또 말해봐..."도연이는 자신있게 말한다.
소문만 안낸다면 거꾸로 물구나무 서서라 설것이다.
"이건 어려운건데..."하며 말을 흐리자
"아냐...말만해..."
"나도 상한이처럼 누나가 자지를 빨아줘..."
도연은 경수가 설마 좆을 빨아 달라고 할줄은 몰랐다.
"그건...그건..."하며 대답을 못하자
"싫어? 알았어!" 화난듯이 말하자 도연이는 놀라서
"아냐...알았어..."하며 경수를 침대에 눕혔다.
도연은 경수의 팬티를 벗겨 커다란 자지가 나오자 입으로 물었다.
'상한이 자지보다 훨씬 크구나.'
도연은 경수 자지만 빨아주면 소문이 안난다 생각하자 걱정은 사라지고
어느새 상한이 자지와 비교를 한다.
도연이 경수좆을 빨자 맛이 이상했다.
상한이 자지를 처음 빨때의 맛이 아니라 자기 보지에 박고 난후에 빨았던
상한이의 좆맛과 비슷했다.
도연이는 문득 은경이 언니가 생각났다.
'혹시 은경이 언니를...'
"경수야...너 여기 들어오기전에 혹시 은경이 언니를..."
"그래요...은경이 누나와 했는데 잠들어 있어 재미 없어서 왔어..."
"네가 그럴수가..."
"상한이도 지금쯤 은경이 누나 보지에 박고 있을껄요..."
"너희가..."도연은 어이가 없어 망연자실 했다.
경수는 일어나 도연이를 침대에 눕히고는 얼른 자지를 박았다.
상한이와의 정사로 보지가 젖어 있어 자지가 미끄러지듯 잘 들어갔다.
경수는 도연이가 어찌할수 없게 빨리 자지를 박았다.
"흐윽...속았어...하악..."
"퍽퍽퍽...퍽.퍽.퍽퍽..."
"하지만 동생자지를 보지로 입으로 먹은 사실은 변함 없는걸..."
"하악...알았어...허억...경수야..."
도연은 점차 경수의 풀무질에 짜릿한 전율을 느낀다.
"아아...경수야...세게...세게..."
"누나 보지가 은경이 누나보지보다 좋아...헉헉..."
"누나...누나도 감독들과 많이 했어?"
"퍽퍽..."경수는 여자의 보지에 좆을 박으면서도 그여자가 남과 섹스를 한것으로
더욱 흥분을 하려한다.
"감독들은 신인만 보면 껄떡대니 안대줄수 없어...배역때문에..."
"누나... 처녀도 감독에게 준거야?"
"아냐...고1때 친구 생일파티에 갔다가 친구 남자친구에게 당했어...
술을 조금 먹었거든 처음 먹은 술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당했어..."
"여자 연예인들은 처녀가 없다는데 맞아?"
"거의..."
"퍽퍽...헉헉...아아...누나...경수야..."
"요새는 여고생들도 많이 데뷔하잖아 걔들은?"
"마찬가지야...조금 컸다하면 할려고들어 엄마가 슛아다니는 애들도 있지만
거의 엄마 묵인하에 해...영계 좋찮니...연예인 처녀는 천연기념물이지"
"소개시켜준다전 김소연이는?"
"글쎄 모르겠지만...허억...하...아...하...아...아...흐...헉..."
"찌덕 찌덕...철쩍...철썩...퍽...퍽"
보지에 애액이 가득해 자지가 깊숙히 들어갈때마다 질컥댄다.
"누나 이젠 싼다...허억...으...음..."
"그래 어서싸 보지속 깊숙이 넣어줘...아악...아....나도 싸..."
경수와 도연이는 동시에 절정을 맛보았다.
경수는 자지를 빼서는 도연이 얼굴앞에 대니 도연이는 경수자지를 빨았다.
"쭙...쭙...하...아..."맛있다는 듯 빨아댄다.
"누나 정말 고마워..."
"경수야 오늘일은 정말 비밀이다..."
"알았어"
"누나 우리 1층에 내려가봐...상한이가 은경이 누나를 박고 있을거야.
은경이 누나도 깰때가 되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그래 내려가보자"
경수와 도연이는 알몸으로 내려간다.
경수는 앞서 내려가는 도연이를 뒤에서 껴안으며 걸었다.유방을 만지작거리며...
"퍽...퍽...퍽..."
"상한이가 아직도 박고 있네...자식 정력도 좋아..."
"너는 더하드라..."하고 도연이는 눈웃음치며 말한다.
은경이는 지금 막 깨어나는데 누가 위에서 자기 보지를 박는것 아닌가...
"누구야! 저리 비켜..."하며 상한이를 밀어내려하나 상한이는 은경이를 더욱 세게
껴안으며 자지를 박는다.
"퍽퍽...퍽...퍽..."
"비켜...누구야? 비켜..."하며 몸부림을 친다.
도연과 경수가 알몸으로 방안에 들어서자 은경은 놀란눈으로 쳐다본다.
"도...도연아...어떻게 된거야..."
"언니...미안해...언니가 술취해 쓰러져 있는 동안 애들이 이렇게...
소문날까봐 할 수없었어...걔가 내동생 상한이고 얘가 경수야"
상한이는 경수와 도연이 누나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박아댄다.
"푹...퍽...헉...퍽..."
"하...아...도연아...아아...흑...윽..."
은경이는 다른사람이 보고있는데 보지에 자지가 박히는 것에 부끄럽기도 하고
이상한 흥분을 느낀다.
경수는 상한이가 계속 은경이 보지에 박아대자 침대로가 은경이 유방을 빤다.
도연이도 다른 쪽 유방을 빨다가 경수자지를 빤다.
"하...아...아....아윽...하..."은경은 다른 두사람이 유방을 빨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신음을 지른다.
상한은 은경의 보지에 박다가는 도연이 경수의 자지를 빠는 모습을 보자 누나의
보지에 다시 박아보고 싶었다.
"쑥..."자지를 빼고는 침대아래로 내려가 누나 뒤에서 보지를 벌려 자지를 박았다.
"하악...상한아...아아..."도연은 경수의 자지를 빨다가 뒤로부터 보지가 꽉차는것을
느끼고는 자지를 입에서 빼며 몸을 일으킨다.
상한은 뒤에서 누나의 유방을 움켜잡고는 자지를 힘차게 박는다.
"퍽...푹...찌덕...퍽..."
도연은 무릅을 꿇고 두손을 바닥에 받치고 엉덩이를 들어 상한이 박기 쉽게 한다.
경수는 도연이 자지를 입에서 빼자 은경이 위로 올라가 은경이 보지에 박았다.
은경이 보지는 상한이가 열심히 운동한 덕분에 길나있었다.
"쑥...푹...퍽...허...하...으으...누나...누나..."
"경수야...좀더 세게...은경이는 경수의 목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리드미컬하게 돌린다.
은경이의 요분질이 경수의 자지를 빨리 흥분되게 한다.
"퍽...퍽...하악...누나....나올려해...누나....으음...윽"
"안돼...경수야...좀더...좀더..."은경이는 더욱 힘차게 요분질을 해댄다.
네사람은 늦도록 서로를 탐하며 즐겼다.
은경과 도연은 절대로 소문이 나면 안된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경수와 상한은 그약속 때문에 다음에는 언제라도 둘과는 섹스를 즐길수 있다는
생각에 굳게 약속했다.
일요일 아침 네사람은 좁은 욕실에서 같이 물장난을 치며 샤워하고
경수는 도연과 상한이는 은경이와 다시 한번 좆과 보지 크기를 맞추어 보고는
헤어졌다.
11.이모
경수가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한잠 자고 일어나니 손님이 왔다.
작은 이모가 시집갈 남자라며 언니에게(경수엄마) 인사하러 온거다.
작은이모는 31살 노처녀다.얼굴도 이쁘고 몸도 잘빠졌는데 공부한다고 시집을 안가더니
드디어 시집을 갈 작정을 하였나 보다.
이모부 될 사람도 제법 잘 생겼다.
조그만 회사 사장이라나 보다.
미래의 이모부에게 잘보이면 용돈은 걱정없을것 같다.
엄마와 아빠는 저녁을 같이 먹고는 동연이 이모를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한다.
'저렇게 이쁜 이모를 데려가는 사람이 되려 감사해야지
왜 엄마 아빠가 거꾸로 부탁하지?'경수는 입이 나왔다.
저녁을 먹은후 이모부 될사람은 집에 가야겠다고 인사하고 이모는 우리 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
밤이되자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던 이모는
"들어가서 자요 나는 경수랑 잘테니..."
경수가 상한이 엄마를 강간했다는 걸로 알고있는 엄마는 불안해서
"아냐...나와 자자...형부보고 경수와 자라하지"
"언니는 형부와 자요...내가 경수와 잘테니.오랫만에 조카와 함께 자보는건데요.
결혼하면 귀여군 조카와 자보지도 못할텐데요..."
이모가 그렇게까지 말하자 엄마는 속마음을 터놓지는 못하고
'상한이 엄마야 남이니까 그랫지 설마 지 이모한테까지 그럴리 없겠지...'
엄마는 안방에 들어가고 이모는 경수 방에 들어왔다.
경수는 이모가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할때부터
'이모와 자겠구나...이모가 저렇게 날씬한데 안고 자면 기분이 좋겠어...'
이모는 전부터 집에오면 경수와 함께 잤다.
경수는 이모까지 먹어보겠다는 생각은 하지않았다.
그저 껴안고 잘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이었다.
경수는 일부러 일찍부터 자는체 하기로 했다.
날씨가 더워 팬티만 입고 자기로 했다.
경수는 이모가 어떻게 하나 보려고 일부러 자지를 팬티 오줌구멍으로 나오게 하고는
자는체 하고 있었다.물론 이불은 덮지 않고...
이모가 방에 들어와 불을 켜고는 방안을 들러본다.
오래만에 오는 조카방이다.
동연이 이모는 그동안 5년동안 일본에서 유학하고 왔다.
침대에 팬티만 입고 자고 있는 조카가 눈에 들어온다.
팬티로 삐져나온 조카의 자지를 보자
"경수가 많이 컷구나...고추도 많이 크고..." 중얼거리며 자지를 팬티속에 넣어 준다.
경수는 이모가 자지를 잡아 팬티속에 넣어주자
'이모손이 무척 부드럽네...'하면서도 팬티속의 자지가 선다.
이모는 원피스를 벗기 시작한다.
더운날이라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팬티와 브라쟈 바람으로 경수 침대에 올라와 눕는다.
경수는 실눈을 뜨고 이모의 몸을 감상한다.
원피스에 가려져 있던 몸이 밝은 불빛에 그대로 드러난다.
하얀 살결에 유방은 커다랗게 발달했고 허리는 개미허리였다.
실크팬티로 가려진 히프는 커다랗다.
'여자팬티는 마법의 팬티야 저렇게 큰 히프가 조그만 팬티로 들어가다니...'
거뭇한 음모의 윤곽이 실크팬티 위로 비친다.
"조금있다가 형부와 언니가 잠든후에 샤워를 하고 자야지"하며
침대위에 엎드려 책을 읽는다.
경수는 이모가 잠들기를 기다렸으나 자지않고 책을 보자 잠결에 움직이는척하기로 했다.
경수는 몸을 뒤척이는척 하며 몸을 돌려 팔을 이모의 히프위에 올려 놓았다.
이모의 실크팬티위로 전해오는 히프의 감촉은 노처녀답지않게 빵빵하였다.
'이모가 일본에서 무슨 운동으로 몸을 관리했지?상희 누나보다 훨씬 빵빵하네...'
"호호...잠버릇이 험하네" 하며 이모는 경수의 손을 떼어 놓는다.
이모는 조금더 책을 읽다가는 밖을 기웃거리더니
"잠들었나 보네.."하고는 샤워를 하기 위해 욕실로 나간다.
밖에서 물소리가 나자 경수는 일어나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보니 욕실 앞에
이모의 팬티와 브라쟈가 놓여있고 안에서 물소리가 난다.
경수는 욕실 문을 열어볼 생각은 못하고 팬티를 코에대고 냄새를 맡아 본다.
'카...죽여주네...이모는 처녀일까? 일본은 성이 개방 됐다 하던데...'
팬티를 이리저리 살펴 보던 경수에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무슨소리지'하며 소리나는 곳을 찾아보니 안방에서 나는 소리다.
"아..아...으...흑...여보..."
"소리죽여...처제도 와 있느데..."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하나 보다.
경수는 엄마 아빠는 어떻게 섹스를 할까가 궁금하였다.
살며시 손잡이를 돌리자 문이 조금 열렸다.
침대위에서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하고 있었다.
붉은 조명밑에서 엄마는 아래에 누워 두다리를 들어 아빠의 좆을 받아들이고 있다.
아빠의 좆은 경수와 크기가 비슷한데 좀더 시커멓고 푸른 힘줄이 울퉁불퉁 솟아
있었다.
"헉헉...아...아...여...보..."
커다란 좆이 엄마의 보지에 들락거릴때마다 엄마 보지의 붉은 속살이 비집고
나올듯하다.
경수는 목욕할때 보았던 아빠의 자지와 다른 모습에 놀랐고 엄마의 보지 속살을
보게 되자 흥분하였다.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주물럭 거리다가 욕실쪽에서 샤워소리가 멈추자
문을 열어둔채로 방으로 들어와 잠든체 하였다.
동연이모는 샤워를 하고 나와 팬티와 브라를 하고 방으로 오려다가 안방에서
흘러나오는 붉은 빛과 낮은 신음 소리에 호기심을 느껴 문틈으로 안을 바라본다.
"허억...아...여보...하악..."
"퍽...푹...퍽퍽...푹...으윽...으..."
"아아...여보...흐윽..."
언니와 형부가 땀을 흘리며 섹스에 열중해있다.
이모는 처음보는 어른의 좆을 보며
'형부자지가 무척크네 아까본 경수것보다 두배는 되는것같네...'
형부자지가 최고로 발기해있고 경수자지는 조금 발기되었던것을 생각 못하고
형부자지가 엄청크다 생각했다.
언니와 형부가 힘차게 박던것을 서서히 박기 시작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처제가 결혼한다니 잘 되어.그런데 처제 몸매가 아주 잘 빠졌어...
남자들이 아주좋아할 타입이야."
"허억...아...동연이는 어렸을적부터 예뻣어요...남자애들이 줄줄이 따랐지요."
"벗겨 놓으면 탤런트 뺨치겠던데..."
"이이가...동연이한테 눈독들이는거예요?"
"아냐...동연이모가 그만큼 예쁘다는거지..."
"퍽...퍽..."
"아아...으...아..."
동연은 언니 형부가 자기 이야기를 하며 섹스를 하는것을 보자
자기도 모르게 흥분이 된다.
온몸에서 짜르르 전기가 흐르는것 같다.
저절로 손이 보지로가 보지를 만지고 있다.
동연은 지금까지 섹스에 대해 무관심 했는데 막상 결혼을 앞두고 이런 광경을 보자
'결혼 생활이 이런가 보다'
형부의 검푸른 자지가 언니 보지속을 박는 것을 보니 자기 보지에도 저렇게 큰 자지가
들어갈까 생각하니 절로 보지속이 젖어오는 것을 느낄수있다.
경수는 침대에 누워 이모가 들어 오기를 기다리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문밖을 몰래 내다보니 이모가 안방을 훔쳐보며 자위하고 있는게 아닌가...
경수는 퍼뜩 머리에 스쳐가는 좋은 생각에 밖으로 나갔다.
경수는 훔쳐보는데 정신이 팔려 있는 이모 뒤에가서 귀에다 대고 작은소리로
"이모 뭘해?"
이모는 깜짝놀랐다.
언니 형부의 섹스를 훔쳐보며 자위하고 있는데 조카가 그것을 훔쳐 보았으니...
이모는 얼굴이 빨게져서 경수방으로 도망쳤다.
경수는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하는것을 조금더 쳐다 보았다.
"헉헉...흐으윽...여보...좋아..."
경수는 살며시 문을 다시 닫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모는 침대에 쪼그려 앉아 조카가 들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모...이모는 뭘 보고 있었어?"경수는 속으로 웃으며 물었다.
"아냐...아무것도 아냐..."이모는 얼굴이 빨갛게 물들이며 더듬는다.
"그런데 왜 그렇게 당황해?"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어떻게 조카에게 섹스하는것을 훔쳐보고 있었다 말할수
있는가.
"이모...엄마 아빠가 하는걸 보고 있었지?"
"하다니 뭘..."더욱 당황하며 반문한다.
경수는 이모 어깨를 잡으며
"엄마 아빠가 섹스하는걸 보고 있었잖아...이모도 하고 싶은거지...
아까 보니까 이모손이 팬티 속에 들어가 있던데..."
이모는 절망하였다.
"엄마 아빠한테가서 이모가 하고 있는걸 보고 있었다 말해야지..."
경수는 음흉하게 웃음지으며 일어서 밖으로 나갈것처럼한다.
"경수야...안돼...형부에게 말하면 안돼..."하며 경수 팔목을 잡는다.
"이모...이모도 하고 싶지...속이지마 마음을..."
경수는 이모를 침대위로 덮쳐 눌렀다.
"경수야 이러면 안돼...나는 아냐..."
이모는 반항하였으나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안방에 들릴까봐 조심스럽게...
경수는 이모가 엄마 아빠에게 들키지않으려는 것을 알자 더욱 자신있게
손을 이모 팬티속으로 쑥 넣고는 보지틈새로 손가락을 넣었다.
"이모 이것봐...이모도 하고 싶어 보지속이 젖어 있잖아..."
이모는 조카의 손이 그렇게 쉽게 자기 보지속으로 들어 올지는 몰랐다.
이모는 처녀였기에 조카손이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어찌 할바를 몰라
"흑흑...이러면 안돼...경수야...흑흑"눈물을 흘리며 운다.
"이모 울지마...이미 이모 몸도 남자를 원하잖아..."
경수는 한손으로는 브라쟈를 올리고 한손은 계속 이모 보지속에 넣고는 살살 자극한다.
유방을 주므르며 한쪽은 입으로 빤다.
"경수야...안돼..."하면서도 이모는 적극적으로 막지를 못한다.
"이모...가만히 있어봐요...내가 해줄테니...아빠가 엄마에게 해주는만큼 해줄게..."
계속 경수가 보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하자 아래에서 이상한 감각이 느껴진다.
"아아...경수야...이럼 안돼는데..."
"이모...이모..."경수는 계속 유방을 빨며 두손으로 팬티를 벗기려한다.
"안돼...안돼..."하면서도 이모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길 수 있게 한다.
자기 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경수는 팬티를 쑥 내리고 무릅에 걸린 팬티를 발로 걸어 벗겨낸다.
팬티가 벗겨지자 경수는 얼굴을 이모 가랑이에 묻었다.
깨끗한 분홍빛 살점이 나타나자 입술로 물어본다.
울창한 음모가 코끝을 간지럽힌다.
이모 보지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는것같다.
"이모 보지가 너무 이뻐요..."
경수는 혀끝으로 보지 갈라진 틈속으로 밀어 넣었다.
보지속으로 혀가 들어오자 이모는 짜릿한 느낌을 받는다.
아까 언니와 형부의 섹스장면을 볼때부터 느꼈던 느낌이 더욱 진하게 온몸에 흐른다.
"경수야 거기가 이상해...아아...아..."
경수는 이모가 흥분했다는 곳을 알았다.
이제 보지에 자지를 꽂아도 이모는 반항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비밀을 지킬 것이다.
경수는 안심하고 보지를 빨던것을 멈추고 입으로 다시 유방을 빨면서 팬티를 벗었다.
자지는 발기할대로 발기하여 아빠자지와 비슷했다.
이모는 보지에서부터 흘러나온는 쾌감에 몸을 맡기고 있어 경수가 팬티를 벗은것도
모르며 눈을 감고 있었다.
경수는 무릎으로 이모 다리를 벌리며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이모보지에 맞추어 허리를 밀었다.
"아악...경수야...그건 진짜 안돼...나는 몇일후면 결혼할 몸이야..."
하지만 이미 경수의 자지는 젖어서 미끄러운 보지속을 진입한 후 였다.
이모 처녀막이 파열되며 피가 흘러 나왔다.
완전한 처녀였다.상희누나의 처녀를 먹고 또 이모의 처녀를 파과 한것이다.
"아아...아파...경수야..."
"이모 조금만 있으면 괜찮아져..."
경수는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푹...푹..."
천천히 깊숙히 자지를 찌르자 이모도 아픔이 가시는지 더이상 아픔을 호소하지 않는다.
경수는 자지를 박는데 점차 보지속이 젖어 잘들어가는것을 느끼자 본격적으로 자지를
박기 시작한다.
"퍽...퍽퍽...퍽...이모...어때요..."
"아아...경수야...좋아지려해...천천히 해봐...하악"
"퍽...푹...퍽...푹..."
경수는 유방을 빨며 자지를 더욱 힘차게 박는다.
저절로 이모는 두발을 들어 아까본 언니의 포즈를 취해본다.
다리를 들자 경수의 자지가 자궁까지 압박하는것 같다.
이모는 아까본 광경이 생각나 눈을 뜨고 아래로 경수자지가 보지를 박는 것을
바라본다.
'아까본 형부의 자지와 같아...더큰 것 같아...'
이모는 경수의 커다란 자지가 보지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내 보지가 저렇게 컸나?'
이모는 자지가 박히는 모습을 직접보자 흥분이 된다.
처음하는 섹스지만 이모의 몸은 뜨거웁기만 하다.
"하아...하아...아...경수야...조금더..."
'이제 이모가 적극적이네...'
"퍽...퍽...찔꺽...퍽..."
이모의 보지에 애액이 가득차서 질컥거린다.
경수는 이제 쌀 것 같아 자지를 쑥 빼서는 이모 입에 대고는
"이모...빨아봐요..."
이모는 꽉차 있던 자지가 빠지자 보지가 허전했다.
이모는 자지를 빤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아서인지 잠시 망설이더니 입으로 물었다.
경수는 자지가 이모 입 안으로 들어가자 허리를 움직여 입속 깊숙히 들어가도록 했다.
"허억...흡...흡..."
경수의 자지가 입속 깊숙히 목구멍까지 들어오자 이모는 숨쉬기가 답답한 모양이다.
경수가 움직임을 멈추자 이모가 입으로 조금씩 움직인다.
긴머리를 흔들며 자지를 깊숙히 빨아대는 이모의 모습은 요염했다.
경수는 드디어 참지 못하고
"이모...이모...쌀것 같아...아...으음...휴우..."
경수의 정액이 이모 목구멍 깊숙히 들어갔다.
이모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빨아 먹듯이 정액과 침으로 얼룩진 조카의 자지를 빤다.
"경수야...네 정액이 아카시아 향내가 나..."
"어머...이것봐 번데기처럼 줄어드네..."
이모는 줄어든 경수의 자지를 신기한듯이 만지작 거리며 장난친다.
"이모.어때요...기분이 좋죠..."
"그래 기분이 좋아...그런데 처녀막이 찢어퉢으니 민수씨에게는 뭐라고 하나..."
"걱정마 이모...처녀막은 운동을 심하게 해도 찢어진대..."
"너는 고등학생인데 어쩌면 그렇게 잘아니?너 많은 여자를 울렸구나?"
"참...이모도...그런것은 요즘 상식이야..."
"이모! 아까 안방을 훔쳐 봤을때하고 지금은 어때?"
"네 아빠 자지하고 어떻하면 그렇게 비슷하니?"
"이모 아까 아빠 자지를 자세히 봤구나? 엄마 보지에 박히는 모습도 봤어?"
"그럼 언니 보지에 그렇게 큰 형부 자지가 들어 갈때는 믿어지지 않더니만..."
엄마 아빠의 보지 자지를 들먹이며 이모와 음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다시 경수자지가 커지기 시작한다.
"이모 결혼하기전에 많이 해봐야 결혼후에 이모부를 즐겁게 해주지...
아빠 자지도 먹고 싶지 않아?"
"애는 큰일 날 소리 하고 있네...언니가 알면 혼나려고..."
이모는 싫다는 소리는 하지 않는다.
경수는 자지를 다시 이모 보지속으로 박았다.
"하악...경수야...이번에는 진짜로 세게 박아봐..."
이모는 한번의 섹스로 섹스의 맛을 알았나보다.
"퍽...푹...퍽..."
"아아...흐...아...아...하....좋아...경...경수...야...좋아...좋아"
"이모...이모 보지가 조여주네요...나중에 이모부가 좋아하겠어요..."
이모 보지를 먹으며 이모부 생각을 해주는 기특한 경수였다.
"이모 진짜로 아빠 한번 먹어봐...아빠는 기술이 좋으니 이모가 좋을거야..."
경수는 아빠를 공범자로 몰고 싶었다.
그러면서 아까 아빠자지에 박히는 엄마의 빨간 살이 드러난 보지를 생각한다.
한편 안방에서는 섹스가 끝난뒤 여운을 즐기는 중이었다.
아빠는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엄마는 아빠의 자지를 주물럭 거리며
"여보 그동안 본척도 안하더니 오늘은 어쩐일이죠?
오늘 너무나도 좋아서 죽는줄 알았어요..."
"미안해...그동안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만...
그런데 오늘 처제가 결혼한다고 하니 문득 우리 결혼초가 생각나서...
그때 우리는 시간만 나면 즐겼잖아..."
"동연이가 결혼 안하면 생과부 될뻔 했네...호호호..."
"처제에게 고맙다고 해야지..."
엄마는 그러다가 잠이 들었고
아빠는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오늘 낮에 있었던 일을 회상한다.
12.교통사고와 신혼초의 유부녀
경수 아버지 건우는 어제밤 철야 작업을 하고 오늘 낮에 퇴근을 하던 길이었다.
건우의 회사는 의정부에 있었다.
건우는 피곤하기도 하였지만 시원한 바람도 쐬고 싶고하여 송추길로 행주대교를 넘어
올림픽 도로를 통하여 시원하게 달리며 퇴근 하기로 하였다.
건우가 장흥 고개를 넘어가자 신호에 걸려 앞차들이 정지해 있자 여유를 두고 정지
하였다.
정지할때 룸밀러에 뒤쪽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승용차가 비쳤다.
'지식 되게 밟네...'하며 무거운 눈꺼풀에 잠깐 눈을 감았다.
그때
"꽝..."하는 큰소리와 함께 몸과 차가 앞으로 쏠렸다.
건우는 무의식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아 차가 앞으로 밀리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는 충격에 목이 조금 아픈것 같아 목을 잡고 시트에 기대어 있었다.
건우는 누군가 운전석문으로 와서 안을 바라보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 바라보니 젊은 여자였다.
자기를 박은 차의 운전자이었다.
건우는 목을 잡고 내려서 고개를 움직여 보았다.
다친데는 없는것 같았다.
그래도 건우는 목을 계속 잡고는 아픈 표정을 지었다.
"괜찮습니까?"여자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뭏었다.
"아니...차를 그렇게 몰면 어떻해요?"건우는 화가 난 표정으로 소리쳤다.
건우는 그러면서 여자를 찬찬히 살펴 보았다.
처녀같기도 하고 유부녀 같기도 하고 키는 작고 예쁘장한 얼굴에 몸은 아담하였다.
통통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그런 여자였다.
단정하게 화장을 하고 있어 청순하게 보인다.
건우는 박치기한 곳을 살펴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다.
'졸다가 부딪쳐서 더 강하게 느꼈나?'
건우는 그냥 갈까하다가 혹시 내일이라도 아프면 손해가 아닌가 생각하였다.
보통 교통사고를 당하면 그때는 모르다가 나중에 나타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차에서 항상 가지고 다니던 카메라를 꺼내 사고 상황을 찍어었다.
"면허증을 주고 차를 빼요...교통에 방해 되니까..."하며 손을 내밀었다.
여자는 당황한 표정이었다.
여자의 이름은 미자였고 결혼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다.
미자는 결혼전 처녀 시절에 운전 연습을 하였으나,1
면허증을 따지 못한상태였으나 오빠차로 연습을 하였기에 가끔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즐기곤 했었다.
어제 마침 남편이 지방출장을 가느라 차를 집에 세워두고가
날씨도 좋고 연습도 할겸해서 남편차를 끌고 한적한 길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던 것이다.
"아저씨 다치신것같으면 병원에 가시죠..."미자는 면허증이 없으니 말을 돌린다.
"아니 많이 다친 것 같지도 않고 해서 그냥가려하나 혹시 몰라서 그러니 면허증이나
줘요..."
"사실 제가 운전연습중이었거든요...아직 면허를 따지 못했어요...죄송해요..."
"허어 이아가씨가...면허도 없이 차를 몰다니..."
"죄송합니다..."
"그럼 병원으로 가서 확인이나 해보고 갑시다...참...이거..."
건우가 어쩔수없다는듯이 말하자 미자는 고마운듯이
"차를 빼놓고 같이 가요..."
미자 차를 길옆 주자장에 맡기고 미자는 건우 차에 탔다.
건우는 운전하며 "이쪽에 병원이 어디 있는 줄 모르는데..."
"길따라 쭉 가다보면 있겠죠..."
건우는 운전을 하며 흘낏 열모습을 보니 아담하고 참한 여자 모습에 귀여움까지
몸에 배여 있는것 같았다.
건우는 장난삼아 말했다.
"아가씨! 가만히 생각하니 병원에 갈게 아니라 경찰에 가야 겠어...
차는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도 위험에 빠지게 하는건데 무면허로 운전하다니..."
미자는 옆에 앉아 열심히 병원을 찾고 있다가 건우에 말에
"어머...아저씨...안돼요...한번만 봐줘요..."
무척 순진한지 건우가 농담삼아 한말에 겁을 먹은 얼굴이다.
건우는 재미 있어 한술 더떠 이야기한다.
"봐주기는 무얼봐줘...그러다가 진짜로 사고나면 어떻게 할려고...
크게 사고나지 않았을때 구치소에서 몇일 콩밥먹고 나면 절대로 무면허로 운전하지
않을테니 모두를 위한일인데...그냥 경찰서로 갑시다."
미자는 구치소,콩밥 소리에 완전히 겁에 질렸다.
"아저씨...진짜로 무현허 운전으로 걸리면 구치소에 가나요?"
"그냥 무면허로 걸리는게 아니라 무면허 사고니 틀림없이 구속감이지..."
"아저씨...그러면 안돼요...저희 신랑이 알면 큰일 나요..."
미자는 울먹이듯이 말한다.
"신랑이라니? 아가씨인줄 알았더니 결혼 했소?"
"예...제발 봐줘요...예? 아저씨..."
미자가 진짜로 울먹이며 말하자 건우는
'이거 잘하면 껀수 하나 올리수도 있겠네...'
"아가씨. 아니 아가씨가 아니라 했지...아줌마...아줌마라 부르기도 뭐하네..."
"아무렇게나 불러요"
"아가씨라 하지...아가씨 결혼 한지가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으나 어쩔수 없소...
법대로 해야지...내가 봐주다가 다른 사람이 또 피해를 당하지 말란법도 없잖소..."
건우는 시민정신이 투철한 사람처럼 말한다.
미자는 미칠 것만 같았다.
결혼한지 한달만에 구속되고 그게 시집에 알려지기라도 한다면...
또 남편은 어떻게 볼것인가?
미자는 건우의 운전하는 팔을 잡으며 매달린다.
"아니 운전하는 사람을 잡으면 어떻게 해...사고 나려고..."하며
차를 길옆으로 세운다.
"아저씨...제발 봐줘요...저 결혼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어요...제발"
미자는 애원하다시피 한다.
"아저씨...아저씨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줄테니...제발...보상을 원하신다면
모두 해드릴테니..."
"아니 내가 돈이 탐나서 이러는 줄 아쇼?"하며 화내듯이 말한다.
미자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건우는 "아가씨...정말 내가 해달라는 것은 다해줄수 있소?"
미자는 이때다 싶어"그럼요...아저씨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미자는 부유한 집 외동딸로 자랐다.
외동딸로 자라다 보니 세상 물정도 몰라 건우의 공갈에도 겁을 잔뜩 먹었던것이다.
미자는 돈으로 해결되는 거라면 결혼할때 가져왔던 남편도 모르는 돈으로 충분히
해결되리라 생각하여 자신 있게 말했던것이다.
건우는 미자가 순진하게도 자기말에 잔뜩 겁먹자 대담해졌다.
"아가씨 그럼 내가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데 병원에가면 원인 조사하고,
교통사고로 그렇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 할텐데..."
"그래요? 아저씨 그럼 어떻게 하죠?"
"글쎄...어떻게하나..."
건우는 생각하는 척 하다가
"이렇게 하면 어떨까?"
"어떻게요?"
"아가씨가 내목과 허리를 풀어주는거지...
손으로 주물러서 아픈것만 풀어지게 하면 되겠지..."
미자는 건우에 말에 눈을 똥그라케 뜨며
"어머 어떻게..."
"싫으면 말고...경찰서로 가지 뭐..."
건우는 아무렇치도 않은듯 말하며 기어를 넣었다.
"아...아니예요...제가 주물러 드릴께요."
미자는 진짜로 경찰서로 가는 줄 알고 놀라 말한다.
미자는 건우의 목을 두손으로 주물르려고 한다.
"아니...아가씨...
길가에서 이러면 지나가는 차에서 보고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겠어..."
하며 주위를 둘러본다.
미자도 길옆이라는 것을 깨닫고
"아저씨 그러면 어떻게..."
"저기 보이는 모텔에 가서 하지..."
건우는 장흥에 보이는 모텔을 가르키며 말한다.
"모텔을 어떻게 들어가요...아저씨와..."
"아가씨 나이가 몇이요?"
"왜요? 저 23살이데요..."의아한 표정으로 대답한다.
"내가 46살이니 나의 딱 반이네...내가 아가씨 나이에 결혼 했으면 아가씨만한
딸이 있겠소...아빠같은 사람과 들어가는데 무슨 문제 이겠어..."
건우는 반 반말투다.
"어차피 잠깐 목좀 주물러서 아픈것만 풀어주고 나올건데..."
건우는 잠깐이라는 말에 강조를 주었다.
미자가 망설이는 빛을 보이자 좀더 강하게 나가면 될것 같았다.
"쯔...관두지...다른거도 아니고 잠깐 주물러 달라는 것 가지고 이러니...
그냥 경찰서로 갑시다...내가 되려 사고낸것 같네...관둬...
경찰서로가 해결 하자고...무면허 운전에 사고까지 난것을 숨겨 주려니까..."
미자는 낮에 잠깐만인데 괜찮겠지하는 자기 편안한 쪽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아...알았어요...그래도 다른 사람이 보면..."
"차량도 아까보니 서울 넘버고 이쪽에 설마 아는 사람이 있겠어...
그리고 또 아는 사람을 만나면 같이가지 뭐...별일도 아닌데..."
미자는 건우가 수비게,그리고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말하자 믿어버렸다.
"진짜로 잠깐만 주물러주면 되죠?"
"그럼...목이 아픈것만 풀어지면 되지...
나도 일요일 야근하고 가는데 빨리 집에가서 가족들을 봐야지 아가씨와 오래 있겠소?"
"알았어요."
건우는 다시 차를 몰아 모텔로 갔다.
차에서 내려 미자와 함께 모텔로 들어가니 종업원이 중년남자와 젊은 여자가 들어오자
알만하다는 듯한 웃음을 지며 방을 안내 했다.
"쉬었다가실거죠...편안히 쉬십시요."
미자는 어색한 모습으로 방에들어와 안지 못하고 벽을 보고 서 있다.
건우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는
웃옷을 벗고 런닝샤스까지 벗고 침대에 업드렸다.
"언제까지 그렇게 있을거요...빨리하고 가야지...신랑이 기달릴텐데..."
미자는 돌아서서 건우를 보니 업드려 있는 건우의 등이 중년의 모습답지않게
구리빛으로 건강하며 체격이 단단해 보였다.
미자의 남편은 부자집 막내동이로 커서 그런지 조금은 유약해 보이는 샌님 타입이었다.
미자는 침대 옆으로가 건우의 목부분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건우는 부드러운 남의 아내의 손이 목을 주물르자 기분이 묘해지기 시작했다.
벌써 성기는 흥분하여 발기되서 업드려있는 아래부분이 불편하였다.
"아가씨 손이 참 부드럽네...얼굴이 미인이더니 손도 참 예쁘고 부드럽군..."
건우는 업드린체로 미자를 비행기 태운다.
미자는 안마를 하면서 그말을 듣자 기분이 좋아졌다.
칭찬은 여자의 함정이다.
특히 아름답다는 말에 강한 여자는 없으리라...
건우는 "이제 목은 됐고 허리를..."
미자는 허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기에 혁대가 안마를 방해 하였다.
미자는 혁대를 조금 밑으로 밀며 정성껏 안마를 한다.
'빨리 하고 집에 가야지'
"혁대때문에 불편하지? 내 바지를 벗을테니 눈을 감고 있어 주겠소?"
미자는 건우가 바지를 벗는다 하자 놀랐으나 눈을 감으라 하는등 배려를 하는듯하자
다른 의도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눈을 감고 있었다.
건우는 바지를 벗었다.
팬티는 헐렁한 트렁크였다.
건우는 자지를 한번 만진 다음 다시 엎드린다.
"됐어..."
미자를 다시 허리를 주므르기 시작한다.
허리를 주므르다 언듯
트렁크 사이로 건우의 불알을 보았다.
미자는 숨이 꽉찼다.
하지만 불알이 보인다고 건우에게 말할 수도 없고
못본체 하기로 했다.
건우는 미자의 손이 조금 경직 되는 것을 느꼈다.
'흐흐...이제 시작이야...'
"조금만더 밑을 주물러주지..."
미자는 손을 아래로 내려 주물렀다.
허리 밑 엉덩이 부근이다.
"좋아...아픈게 조금 가시는 것 같군..."하며
허리를 들어 조금씩 흔들어 본다.
허리를 들자 발기한 자지가 팬티를 앞으로 불쑥 밀어내렸다.
미자는 옆에서 그모습을 보면서 계속 못본체 하기로 했다.
'아휴...굉장히 크네...그이 보다 훨씬 크네...'
건우가 다시 허리를 내리고 엎드리자 다시 주물르기 시작했다.
미자는 자꾸 눈이 트렁크 다리 틈새로 간다.
몸을 움직이고 다시 엎드리자 커다랗게 발기한 자지끝이 트렁크 사이로 보인다.
미자는 자지에 자꾸 눈이 가는 것을 막지 못하고 주물르자 손이 어색해진다.
건우는 고개를 돌려 미자를 바라보니 미자의 눈이 자기의 가랑이 사이에 고정 되어
있는 걸 보았다.
'후후...슬슬 흥분 될거다...신혼초니 많이 할때고...'
건우는 몸을 돌려 누었다.
"허리가 아프니 배쪽도 땡기는거 같아...배도 한번 주물러줘..."
미자는 어차피 이렇게 안마해주기 시작한거 거절하지도 못했다.
건우의 트렁크앞이 완전히 텐트를 치고 있다.
미자는 건우가 누워서 자기를 바라보고 있자 더이상 트렁크 쪽으로 눈을 돌리지 못하고
눈을 감고 안마를 한다.
안마를 하는라 몸을 앞으로 굽힐때마다 브라우스 사이로 유방이 보인다.
"좀더 아래좀..."
미자의 손이 아래로 내려갔다.
팬티부분이다...
건우는 손을 아래로 내려 팬티를 조금 밑으로 내리고는
"조금만 더..."
미자가 조금더 손을 내리자 털이 만져진다.
그래도 미자는 어떻게 할수없어 그 분분을 계속 주물렀다.
미자의 얼굴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땀이 감긴 눈으로 들어가 따가웠다.
미자는 한손으로 땀을 닦으며 계속 주물렀다.
"어휴...저 땀봐...이거 미안한데...그만 하지..."
미자는 이제는 끝났다는 생각에
'휴우...이젠 됐구나...너무 힘들었어...그래도 다행이야...'
손을 멈추고 눈을 떳다.
제일 먼저 건우의 크게 부푼 트렁크 앞이 눈에 들어온다.
"아가씨가 너무 수고했어...힘들었지?"
"아니예요...제가 잘못해서 그런걸요..."
"아냐...그래도 저 땀봐...무척 힘들었겠어...팔도 아프지?"
"예...조금요...사실 저는 안마를 처음해 보았거든요...
아버지도 한번도 주물러드리지 못했어요..."
"안돼겠어...그래갔고 어떻게 차를 끌고가겠어?
내가 풀어줄께...누워봐...내가 팔을 주물러 줄테니..."
미자가 거절할 틈도 없이 건우가 일어나 미자의 팔을 잡고는 침대에 눕힌다.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요..."미자가 거절을 하였지만 이미 작정을 하고 시작한
건우가 멈추겠는가?
"괜찬아...딸같은 아가씨가 힘들게 나를 풀어줬는데 나도 해줘야지..."하며
팔을 주무르기 시작한다.
미자는 할수없어 눈을 감고 팔을 맡겼다.
건우는 애무를 하듯이 미자의 팔을 주무른다.
미자는 팔에서부터 짜릿한 느낌이 옴을 느낀다.
건우는 팔을 주무르며 점차 어깨를 만지다가는 살짝 앞으로 손을 보내
유방 윗부분을 모르는척 건드린다.
'흑...'미자는 몸을 흠칫 경직 시켯다가는 아무일 없다는 듯한다.
미자는 다른 남자가 자기몸을 주무름에 자기도 알수없는 흥분을 느꼈다.
왠만한 한도에서는 이 느낌을 즐기고 싶다.
건우는 미자가 유방을 슬쩍 자극하는데도 가만히 있자
침대위로 올라가 두손으로 양어깨를 잡고 위에서 누르는 자세로 주무른다.
미자는 건우가 침대로 올라오는 것 같아 놀란 마음에 눈을 살짝뜨고 바라보니
어깨를 잘 주무르기 위해서 올라온거 같아 다시 눈을 감았다.
건우는 양손으로 어깨를 주므르며 엄지손가락으로 브라우스 단추를 슬쩍 풀었다.
예상외로 쉽게 풀렸다.
브라우스 윗부분이 펴지며 하얀 브라쟈가 나타난다.
건우가 어깨를 주무르려 힘을 줄때 마다 발기된 자지를 일부러 미자의 허리 부근에
마찰 시킨다.
미자는 허리 부근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 건우의 자지라는 것을 실눈을 뜨고 확인
하였다.
건우는 굽힌 무릅을 점차 위로 끌면서 미자의 치마가 끌려 올라 가도록 했다.
치마가 거의 올라가 팬티가 조금 보이기 시작 했다.
옆은 거의 없고 앞의 부분만 가린 야한 팬티였다.
검은 음모가 옆으로 삐져 나왔다.
'순진하게 생겼는데 팬티는 야한걸 입었네...이건 아마 뒤쪽이 끈으로 만 된거지...'
미자남편은 이렇게 야한 팬티를 입은 모습을 보는것을 좋아해서 이런 종류의 속옷을
자주 사주었다.
미자는 치마가 올려간지로 모르며 허리에 부딪혀 오는 자극에 온몸이 나른해지는
것을 느끼며 그것을 즐겼다.
"이름이 뭐요?남의 아내를 아가씨라 계속 부르려니 이상하네..."
"미자예요..."
"미자씨...돌아 누워요...미자씨가 나에게 해준데로 해줄테니...
부딪힌 차나 박은 차나 차에 탄사람은 똑같이 충격을 받는거야...미자씨가 박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 아픈걸 모르지...빨리 풀어 버려야지 오래되면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려..."
미자는 건우의 말을 듣고 보니 자신도 목부근도 아픈것 같고 브레이크를 갑자기
밟는다고 놀라 다리도 아픈것 같았다.
"그러고보니 목도 조금 아픈것 같고 다리도 그러내요...
하지만 제가 잘못했는데 어떻게 아저씨가 수고 하도록 하죠..."
"미자씨가 내딸 같아 그래...내가 잠깐 수고 하면 되는데 괜찬아...
그리고 이런것도 인연이고 딸같은 나이니 미자라고 불러도 괜찬겠지..."
"네...저도 아저씨가 미자씨라고 부르니 부담스러웠어요...나이도 많은 어른이..."
"그럼 빨리 돌아누워..."하며 어깨와 옆구리를 잡아 돌아 눕도록 한다.
미자의 몸은 매우 부드러웠다.허리 부근이 손에 잡히는 감촉이 브라우스만 걸친때문에
살의 감촉이 그대로 손에 전달 됐다.
미자가 돌아눕자 앞의 치마는 그대로 배부위에 있었다.
뒤부분 치마만 허벅지에 덮혀있다.
건우는 옆에서 목부근을 주무르다가는 미자의 등뒤에 올라타듯하고는 뒷목을 주무른다.
건우의 묵직한 자지의 감촉이 미자의 등뒤로 전달 되었다.
미자는 건우가 순수한 마음으로 안마를 해주는 줄 알기에 내색을 할 수가 없었지만
몸 이곳저곳에서 느껴지는 다른 남자의 감촉에 몸이 절로 흥분된다.
'흐윽...아...'미자는 속으로 신음을 한다.
건우는 목을 주므르던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가슴 뒷부근을 주무르다 브라쟈 끈이 걸리자
"미자...아버지같은 내가 안마해주는거니 브라우스를 벗어...옷도 구겨지고...
안마하기도 나쁘고...나도 이렇게 벗고 있는데 마찬가지지...
아무도 보는 사람도 없고..."
미자는 망설여 졌지만 거절할수도 없고 건우가 나이도 많아 진짜 아빠 같기도 하고
해서 업드린체로 브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미자가 단추를 풀자 건우는 브라우스를 벗겨냈다.
살결이 우유빛 이었다.
"미자의 살결은 진짜 어린아이 같군...여지껏 이렇게 우유빛 살결은 가진 여자를
본적이 없어...어린아이들 빼고는...천사의 살결이야..."
미자는 건우의 칭찬에 흐뭇하였다.
사실 미자는 자신의 살결에 자신있었다.
건우는 미자의 보드라운 살을 살살 애무하듯이 주물르기 시작했다.
브라쟈 후크를 풀어 브라끈을 옆으로 풀자 유방의 눌린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어머...그것까지 풀으면 어떻해요?"미자가 놀라서 묻자
"잠깐 풀어놓고 안마한후에 다시 채우면 되는데 어때서..."하며 계속 등위를 주물른다.
발기된 자지가 트렁크사이로 삐져나와 미자의 등위 맨살을 그대로 자극한다.
'아흑...자지가 무척 뜨거워...왜 이렇게 뜨겁지...그만 하라 할까...'
하지만 미자는 말을 안하고 그대로 애무와 같은 안마를 받고 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남의 남자의 손길을 느끼니 은밀한 쾌감이 온몸을 휘감아 온다.
건우는 계속 몸을 움직이며 안마를 계속하며 다시 뒤쪽의 치마가 위로 올라오게 한다.
역시 뒤는 끈으로만 된 팬티였다.
히프가 그대로 드러났다.
플레어 치마라 느낄수 없었는데 몸집에 비해 무척 발달된 히프다.
건우는 히프를 보며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 허리부근을 주물른다.
손이 아래로 내려오자 몸도 같이 아래로 내려와 미자의 히프에 걸쳐 앉은 형상이다.
미자는 건우가 히프위에 걸쳐앉는데 건우의 뜨거운 자지가 그대로 엉덩이 사이를
자극하자
'어머 치마가 올라갔나봐...어떻게해...'
미자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제는 그대로 흘러가는데로 맡길수밖에 없었다.
건우가 아직까지는 신사로 믿고 빨리 안마가 끝나기만을 기다릴수 밖에 없다 생각했다.
건우는 그대로 몸을 돌려 다리쪽으로 향해 히프에 걸터 앉아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아래에서 부터 점차 위로...자지는 계속 엉덩이 갈라진 사이에 놓은채로...
종아리를 주무르다 물오른 듯 하얀 허벅지로 올라와 주무른다.
야들야들한 감촉에 건우는 더욱 흥분하여 자지는 발기되고 미자의 엉덩이를 뚫을듯하다.
건우는 점차 손을 위로 하여 헙벅지 갈라진틈 사이를 주무르며 미자의 보지부분을
살금 살금 자극한다.
'하...아...어쩌면 좋아...'미자는 보지가 건들여지자 몸을 움찔거리며 히프를 조금씩
꼰다.그감각에 참기가 어려왔다.
하지만 내색을 할 수는 없다.
건우는 미자가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리가 조금씩 벌어지며 팬티사이로 미자의 보지살이 조금씩 보인다.
건우는 이제는 끝내야겠다 생각하고
"미자...다시 돌아 누워봐...앞의 배도 안마해 줄테니..."
"되...됐어요...이젠 됐어요..."미자는 차마 앞으로 돌아 누울 용기가 나지 않았다.
"여지껏 안마를 했는데 앞을 안하면 소용 없어...괜찬으니 돌아누워...
나를 아빠라 생각하고..."
미자는 할 수없이 돌아눕는다. 브라쟈를 유방위 놓이도록 잡고는...
윗쪽은 벗고 브라쟈는 그대로 유방에 놓인체 치마는 걷어올려져 허리에 둘려지고
팬티위로 검은 음모가 보이는 모습으로 누워 있는 미자의 모습은 건우의 성욕을
자극했다.
그래도 건우는 이상태를 더욱 즐기고 싶었다.
건우는 일부러 미자의 보지위에 걸터앉아 자지가 벌려진 틈사이로 놓이게 하고
다시 손을 미자의 배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성날대로 성난 자지는 미자의 팬티를 그대로 관통할것만 같다.
미자도 보지에 부딪히는 건우의 자지의 느낌을 받으며 참기힘든 쾌락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건우는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와 아랫배를 주물르다 팬티로 슬쩍 손을 넣어
음모를 부볏다.
건우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미자위에 업드리며 브라쟈를 치우며
유방을 움켜 쥐었다.
"미자...참을 수 없어..."
"아저씨 왜 이래요...이러면 안돼요..."
미자는 놀라서 건우의 얼굴을 밀었다.
하지만 건우는 얼굴을 흔들며 그대로 미자의 유두를 물고는 빨았다.
"퓋...퓋...미자...너무 아름 다워...천사같이 아름다운 미자를 그냥 두고 참을수
없어..."
"안돼요...아저씨...저 이제 결혼 한지 한달뿐이 안됐어요...이러면 안돼요..."
"참을수 없어...쭉...쭉..."
건우는 유방을 빨면서 한손은 팬티속으로 넣어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는다.
보지속은 이미 축축히 젖어 있었다.
"아아...아저씨...안돼요...이러면 소리칠거에요..."
"소리쳐도 소용없어...미자가 계산하고 들어왔고, 미자와 내가 대낮에 이러고 있느걸
남편이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나는 그냥 무면허 사고를 경찰에 신고하기만 하면
되니까...내가 경찰 불러줄까?"
건우는 능글맞게 미자의 약점을 들추며 묻는다.
'아 신랑이 이사실을 알면 안돼'
"아저씨는 계획적 이었죠..."
"아냐...처음은 아픈데만 풀려다 미자의 모습에 참을수 없었어...
미자같은 미녀를 어떤 남자들 이런 상황이면 참을 수있겠어..."
건우는 미자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여 미자의 저항을 늦추려한다.
그런중에도 건우의 손은 계속 미자의 보지를 휘젖고 있다.
"아아..."미자는 건우의 손가락 놀림에 몸을 뒤튼다.
"이것봐 미자도 나를 원하고 있잖아...축축해졌어..."
미자는 자기의 몸이 자기의사의 상관 없이 반응하는 것이 부끄러웠다.
또한 남편이 이사실을 알게되는 것이 두려웠다.
그래서 더이상 반항을 포기했다.
"아저씨...이일을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을거죠?"
"그럼...내가 왜 다른사람에게 이야기 하겠어?
그리고 오늘 헤어지면 다시 만날날도 없는데..."
건우는 미자가 허락한거나 다름없다 생각하고는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는다.
미자는 이제는 포기하고 팬티를 벗길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미자는 포기하자 되려 마음이 편해지며 모르는 남자와의 정사를 하게 된다는 사실에
흥분되었다.
'그래 어차피 오늘이면 끝나는 일이고 아무도 알 사람도 없어...
내가 아무말 안하면 남편도 모를테니 할수 없지...'
미자는 어쩔 수없는 상황이라 자기 합리화 시킨다.
"아저씨 한번만 이예요...그리고 몸에는 자국을 남기면 안돼요..."
"알았어...어떻게 미자의 아름다운 몸에 자국을 남기겠어..."
건우는 미자가 허락하자 마음놓고 즐기기로 했다.
'흐흐 어제 야근 잘했네...오늘 이런 좋은 일이 생길 줄이야...'
건우는 자기 팬티도 벗었다.
미자는 몸으로 느끼기만 했고 팬티사이로 살짝보이던 건우의 자지가 드러나자
'정말로 크네...신랑의 두배는 될것 같아...저게 내게 들어갈까?'
건우는 계속 유방을 빨다가 입을 아래로 향해 빨아갔다.
배꼽주위에서 혀로 희롱하다가 더욱 아래로 가 미자의 보지털을 입으로 즐긴다가
보지살을 물었다.
결혼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미자의 보지살은 연분홍 색깔로 처녀티가 났다.
"미자의 보지도 아름다워...이렇게 아름다운 보지를 매일 즐길수 있는 신랑은
행운아야..."
"미자...어차피 이렇게 된거 미자도 즐기라고...성은 아름답고 즐거운거야..."
건우는 보지를 들먹이며 음란한 말로 미자의 수치심을 줄이려한다.
"아저씨 정말 내 거기가 예쁜가요?"
"그럼...정말이고 말고...처음보는 아름다운 보지야..."
건우는 몸을 돌려 자지를 미자의 입앞으로 들이댄다.
"미자...내것을 빨아줘..."
"어떻게 이것을 빨아요...징그럽게..."
"신랑이 자지를 빨아 달라고 안해?"
"예"
"신랑이 아직 섹스를 많이 해보지 않았구나...내가 오늘 섹스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주지..."
미자는 가끔 친구들에게 들어보기는 해도 입으로 자지를 빨아 본적이 없었다.
거대한 자지가 눈앞에서 끄덕거리자 미자는 입으로 물어본다.
뜨거웠다.아까 몸으로 느꼈던 그 감촉이 입안에 가득하다.
미자는 처음 해보는 것이지만 입으로 조금씩 넣어 가며 자지를 빨았다.
건우는 미자가 입으로 빨자 자기도 혀를 보지 속으로 넣어 보지속을 자극한다.
"흐윽...음..."
건우는 허리를 눌러 자지가 미자 입속으로 깊숙히 들어가도록 했다.
"헉....읍....읍..."
미자는 숨히막혀 자지를 입에서 뺐다.
"아저씨 숨막혀 죽는 줄 알았어요...살살해요..."
건우는 말없이 보지를 계속 빤다.
"허억...아저씨...아저씨...으윽...아...아..."
"미자 보지가 무척 좋군...혀까지 조여오니..."
건우는 몸을 돌리더니 자지를 보지에 박는다.
"하악...아저씨...너무 커요...아파..."
"미자 결혼 했는데도 보지는 처녀 같아...이렇게 좁을수가...미자 신랑이 질투나게
부럽네...조금만 참아...괜찬아져..."
자지가 뿌리까지 깊이 보지속으로 숨어 버렸다.
"후욱...아...아저씨...우욱..."
건우는 미자가 괴로워 하는 것 같자 허리를 살살 움직이기 시작했다.
점차 적응이 되는지 미자의 얼굴이 흥분되어갔다.
건우는 점점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퍽...푹...퍽퍽...푹푹..."
"하아..아...아저씨 좋아요....아아...너무 좋아요..."
미자는 흥분하여 소리지른다.
"허억...미자가 좋다니...나도 좋아...헉....헉"
건우는 더욱 빠르게 자지를 박는다.
"퍽퍽퍽..퍽.푹..."
"아아아....아저씨이이...좋아...더 세게 박아줘요..."
미자는 미친듯이 건우를 끌어 안으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건우의 움직임에 맞춘다.
"헉헉...으..으...윽...미자...싼다...."
"아저씨...나도 싸...훅...아..."
건우의 정액이 미자의 보지속으로 확 퍼진다.
"아저씨...으음...따뜻해..."
건우는 자지를 빼 미자에게 빨라고 한다.
미자는 자기의 애액과 건우의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건우의 자지를 다시 빨기 시작한다.
"쭉...퓋...쪽...아 맛있어...아저씨 맛있어요...이렇게 맛있는줄 몰랐어..."
"정말 미자의 보지는 일품이야...그런데 섹스 테크닉이없어...신랑이 경험이 별로
업나봐..."
"아저씨 자지도 너무 커요...신랑거의 두배는 될것 같아요...
아줌마가 좋아하겠어요...어머 또 커지는 것봐...정력이 좋으시네..."하며
다시 발기하는 건우의 자지를 이리 저리 뜯어본다.
건우는 미자를 무릅을 꿇고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박는다.
손을 앞으로 돌려 유방을 움켜쥐고 박아댄다.
"하아...아...아저씨....더...더...쎄게요...아아..."
"퍽퍽..퍽...푹..."
건우는 그동안 아내와의 섹스를 못한것을 미자의 보지에 실컷 박았다.
다시 정액을 보지에 분출하고는 건우는 침대에 누웠다.
미자도 건우 옆에 누어서 건우의 자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미자는 신랑과 느끼지 못했던 섹스의 맛을 건우에게 느껴 고마운 마음까지 가진다.
"우리 샤워하고 나가지..."하며 건우는 미자를 안고 욕실에 들어갔다.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마음껏 주물렀다.
물에 젖은 미자의 보지털의 모습이 다른 매력을 준다.
샤워를 끝낸후
"미자...오늘 즐거웠어...오늘일은 영원히 잊지 않을거야..."
"저도요...오늘을 영원히 기억할거예요..."
미자와 건우는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했다.
미자가 옷을 다시 입자 조금전의 정열적으로 섹스를 하던 모습은 간곳 없고
청순한 모습으로 돌아갔다.
"미자의 모습은 천사같아.너무 아름다와...나가지"하자
미자는 신발을 신으려 몸을 굽히자 뒤에서 미자가 엉덩이를 쑥뺀 모습을 보자
건우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건우는 미자 뒤에 가서는 치마를 위로 들춘다.
엉덩이 틈으로 줄만 있는 팬티에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난다.
"어머...뭐하는 거예요."하며 미자가 일어난다.
건우는 일어나는 미자를 뒤에서 안으며 한손으로는 바지 자크를 내려 자지를 빼낸다.
건우는 자지를 그대로 미자의 엉덩이로 밀어 넣는다.
한손으로 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줄을 옆으로 하고는 자지를 박았다.
"흑...아저씨...나가는데서....아학....으으...."
미자는 앞으로 몸을 숙여 신발장을 잡고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는 자지가 보지에
잘 박히도록 한다.
건우는 뒤에서 미자의 허리를 잡고 힘차게 박는다.
옷을 입고 있는 유부녀 보지를 먹는다는 것은 생각치도 못해보았는데...
"흐으윽...아아..."
건우는 손을 치마속에 넣어 앞으로 보내 팬티속으로 집어넣었다.
부드러운 보지털을 비비다가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는 음핵을 건드린다.
"흑...으으...아저씨....하악...흑..."
건우는 다시 자지를 빼고는 미자를 돌려 안으며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다시 옆으로 벌려 미자의 한쪽 다리를 들었다.
뻘겋게 충혈된 보지가 나타난다.
금방 자지를 빼서 보지가 벌어져 있다.
건우는 자지를 박았다.
미자의 작은 몸이 들리는듯 박힌다.
자지가 깊숙히 박혔다.
건우와 미자는 박자를 맞추어 허리를 움직였다.
"푹...퍽..."
처음해본 자세라 둘다 불편했지만 영화의 한장면 같아 흥분의 도는 높아갔다.
"헉헉...아저씨...아저씨는 섹스의 도사 인가봐...허억..."
"헉...헉...미자의 몸은 남자를 흥분시키는게 있어..."
"학학...아저씨 쌀것 같아..."
"흑...헉...나도 쌀것 같아...같이 싸자..."
말을 마차자마자 건우는 그대로 정액을 분출했다.
"미자는 정액이 보지벽을 부딪치는 것을 느낀다.
"하아...아저씨 좋아요..."
건우는 미자를 꼭 껴안고 정액을 짜내듯이 자지에 힘을 주다가 빼냈다.
미자는 자지가 빠져 나가자 허전함을 느꼈다.
정액이 보지 아래로 흐러내린다.
건우는 미자의 팬티로 흘러내린 것들을 닦아주고는 치마를 내린다.
"휴우...아저씨는 변강쇠야...우리 신랑은 어린데도 하루에 한차례 이상 못해주는데
아저씨는 벌써 몇번이야..."
"미자같은 몸이면 하루에 열번도 하겠다.
건우와 미자는 옷매무새를 고치고 밖으로 나가 건우의 차를 타고 미자 차가 주차
돼있는곳으로 간다.
"미자 오늘 정말 즐거웠어..."하며 한손으로 미자의 치마를 올리고 손을 팬티에 넣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미자 보지를 다시 먹어볼수 없다니 참으로 아쉽군..."
"저도 아저씨 자지가 그리울거예요..."
미자는 벌써 건우의 자지에서 신랑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마력을 느껴 아쉬운 마음
이었다.
"비자도 그러면 우리 다시 만날까...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저도 그러고 싶어요..."
"미자 집이 어디야..."
"의정부 가능동이에요..."
"차가 서울 넘버라 서울인줄 알았느데..."
"신랑이 결혼전에 서울서 살았을때 차인데 아직 바꾸지 못했어요...
의정부가 아파트가 싸서 큰평수로 오려고 이사했지요.
신랑이 직장이 서울이라 출퇴근이 불편한데도..."
"그럼 잘뻍네...우리 회사가 가릉동에 있는데...
가끔 연락해.우리 또 만나지..."하며 명함을 준다.
"그래요...연락할께요..."
"참 미자가 회사의 다닐 생각 없어? 어차피 애 날때까지는 시간도 많고 무료 할텐데"
"저도 그러고 싶어요.신랑도 할수 있다면 하라고 했어요.신랑이 지방 출장이 많아
제가 심심해 했더니...하지만 제가 다닐만한 회사가 있어야지요...저는 전문대밖에
나오지 않았거든요..."
"마침 내가 비서를 채용할려고 하고 있으니 잘됐군...우리 회사로와...
그러면 따로 만나려 눈치살필 필요도 없고..."
"좋아요..."미자는 웃음띠며 찬성한다.
결혼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은 여자가 유부남과의 불륜에 죄의식도 같지 않는다.
여자가 섹스에 눈뜨면 변하는가 보다.
"빨리 우리회사로 찾아와...빨리 마나고 싶군"
"알았어요..."
건우와 미자는 키스를 진하게 하고는 헤어졌다.
건우는 미자와 회사에서 할 섹스를 생각하며 집에오니 동연이 처제가 와 있었던것이다.
건우는 담배연기를 뿜어내고 아내를 바라보니 세상모르고 잠들어 있다.
'후후 지금 처제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아까 샤워를 끝내고 바로 방으로 안가고
우리 방을 옅보고 있더니...후후 일부러 섹스를 하면서 자기를 들먹였으니 흥분했을
거야...지금쯤은 잠들어 있겠지...경수도 일찍 부터 잠들었을테니 한번 가볼까...'
건우는 아내가 잠들어 있는것을 다시 확인 하고는 살금살금 침대를 내려가
경수방으로 갔다.
"헉헉...이모..."
방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틀림없이 섹스하는 소리다.
건우는 방문을 살짝 열고 바라보니 경수가 이모와 섹스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저녀석이 언제...체제 처녀를 저녀석이 먼저 먹었네...다 컷구나...
다큰 놈하고 처녀를 한방에서 자게 했으니 일이나지...'
'처제 몸이 대단하구나...휴...저보지 좀 봐...'
그때 경수가 처제에게 아빠하고 해보라고 충동질하고 처제는 별로 화내지 않는
대화가 들린다.
'처제도 아마 내가 언니와 하던걸 보고는 나에게 관심 있나봐...경수 저녀석 효자네'
'잘하면 처제와 한번 해볼수도 있겠네...'
건우는 다시 방으로와 오늘 있었던 미자와의 정사를 생각하다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경수는 아침도 먹지 않고 일찍 학교에 갔다.
월요일은 조회도 있고해서 항상 빨리간다.
경수 엄마도 일찍 일어나 남편을 깨운다.
"여보. 나 시장좀 다녀 올께요...동연이도 왔는데 맛있는것 해줘야지요...
당신 오늘 늦게 가도 돼죠? 어제 피곤했을텐데 좀 더 주무세요."
"알았오...맛 있는 것 많이 준비해요...처제 시집가기전에 잘해줘야지..."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당신 차좀 쓸께요..."
"조심해서 운전해요..."
건우는 미자가 운전을 잘못해 자기에게 따먹혔던걸 생각하며 말한다.
아내가 나가자 건우는 집안에 처제와 자기 밖에 없다는게 생각났다.
'이건 좋은 기회야...처제를 한번...'
건우는 처제를 따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자지가 성내기 시작한다.
'흐흐 조금만 기다려라 처제 보지 맛을 보여줄테니...'
건우는 그동안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어제 별안간 미자와 관계를 가진후 변했다.
처제까지 따먹을 궁리를 할 정도로...
건우는 경수방에 가서 안에 귀 기울여보니 세근거리며 처제가 잠들어 있다.
건우는 문을 살짝 열고 들어갔다.
처제가 경수 침대위에서 팬티와 브라쟈만 입고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었다.
어제 밤새 경수와의 섹스로 잠든지 오래지 않았다.
그리고 어제 처녀를 잃어서인지 다리까지 벌리고 잠들었다.
건우는 침대옆에 서서 처제를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하얀 살결에 개미허리 늘씬한 몸매는 미자보다 더 아름답다.
게다가 처제라는 것이 더욱 가슴이 떨려온다.
건우는 몸을 구부려 보지 부분의 팬티를 보니 검은 털이 실크팬티에 그대로 비쳐진다.
건우는 숨을 죽이며 팬티위에 손을 올려본다.
따뜻한 느낌이 전해온다.
손을 다리사이로 넣어 보지부분을 만져보니 어제밤의 정사로 젖어있다.
이때 동연이 몸을 뒤척이며 옆으로 눕는다.
건우는 잠시 바라보고 있다가 처제의 브라쟈 후크를 여니 튕기듯이 쉽게
앞으로 떨어져 나간다.
유방이 무척 예쁘고 컷다.
건우는 처제의 유방을 살며시 쥐여본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손에 가득 하다.
건우는 처제의 팬티도 벗기기로 했다.
옆으로 누워있어 한쪽 히프에서 부터 팬티를 내리니 하얀 히프가 나타난다.
앞쪽으로도 검은 보지털이 반쯤 들어난다.
건우는 보지털을 한번 쓰다듬고는 처제의 몸을 살짝 당기니 처제가 바로 눕는다.
팬티를 아래로 당기니 그대로 벗겨진다.
이제 처제의 나체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안은체로 침대에 누워있다.
커다란 그릇은 엎어논듯한 유방이며 검은 보지털 그리고 어제밤의 정사로 젖어 있는
옹달샘이 눈앞에 있다.
건우는 심호흡을 하며 우선 자기 옷을 벗고 침대위를 도둑고양이 담 넘어가듯
올라갔다.
건우는 처제의 다리를 벌려 보았다.
처제의 다리가 넓게 벌어지며 보지도 문을 연듯 벌어져 있다.
건우는 처제 다리 사이로 들어가 몸을 숙여 동연의 유방을 두손으로 움켜쥐며 애무
한다.
동연은 그래도 모르고 자고 있었다.
건우는 보지를 만지다가 구멍속으로 넣었다.
잘들어갔다.
건우는 성나서 잔뜩 발기된 자지를 잡고는 처제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아아...누구야...아아야..."
동연은 잠자다 보지가 심하게 찢어질 듯 아파오자 잠에서 깨어나 비명을 지른다.
"아파...누구야...어머 형부...안돼요..."
동연은 어제밤에 조카와 섹스를 했지만 처음 하였기에 아직 보지는 빡빡 하였다.
마치 처녀보지처럼...
"처제 조금만 참아...좋아질거야..."
"형부 아파요...언니가 알면 어쩌려고...하악...아"
"언니는 시장가서 집에 아무도 없어..."
"퍽...퍼억...퍽...푹...철썩"
보지에 자지 박히는 소리와 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다.
"하악...으...형부...어떻해...아아아..."
"처제 어제밤 뭐했지..."
동연은 깜작 놀랐다.형부가 경수와 자기가 섹스를 한 것을 알았나보다.
'아...어쩌면 좋아...'
"형부...전...전..."
"괜찬아...어떼 내가 언니와 섹스를 하는걸 보니?"건우는 계속 박으며 묻는다.
"제가 본걸 어떻게 알았어요...허억..."
동연은 형부가 경수와 자기가 섹스를 한것은 모르는가보다하고 안심을 했다.
"이상한 소리에 저도 모르게 들여 봤어요...처음 보는 행위라 그만..."
"처제는 일본 생활도 했는데 아직 성경험이 한번도 없었다는 거야?
그럼 처녀였어..."하며 모르는체 허리를 들어 자지가 반쯤 박히게 하고는 바라본다.
동연도 같이 바라보니 어제 언니 보지에 박혔던 그자지가 눈앞에서 자기
보지에 박힌채 크게 성내고 있다.
동연은 형부가 자기가 처녀가 아니란 걸 눈치챌 까봐 형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끌어 다닌다.
건우의 자지가 동연의 보지에 꽂히듯 들어간다.
"허억...형부...어제 형부것을 본후에 나도 언니처럼 형부와 하고 싶었어..."
"그래...좋아...처제..."
건우는 처제가 자기와 하고 싶었다는 말에 안심하고 즐기기로 했다.
아내는 돌아오려면 멀었으니...
건우는 자지를 빼내 처제의 입에 대며 빨아달라한다.
동연은 어제 경수와의 섹스로 자지가 얼굴앞에 오자 무얼 의하는지 할고
입을 벌려 형부의 커다란 좆을 입에 물었다.
얼마나 큰지 입에 가득 하다.
'역시 경수보다 훨씬 커'
"??...?..."
"아아...처제...좋아...아아..흐..."
건우는 이제 쌀것 같다.
건우는 처제의 입에서 좆을 빼고는 업드리게 하고는 엉덩이 뒤에서 좆을 박는다.
"푹..."
"아...형부...박아줘...깊이...깊이...빨리요..."
"퍽퍽...퍽...퍽"
"아아앙..아...형부 좋아요...더...더...아아...아흥..."
"헉헉...흑...처제의 보지속이 따뜻해...조여줘...보지에 힘을 더줘봐..."
"하아..항...학...형부...쌀것 같아....아악...읍..."
"그래 나도 싼다...흑...우...으..."
건우와 동연은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쥐어 짜듯한다.
"형부는 어떻게...힘이 좋아요..."
"처제 몸이 아주 좋아...동서가 좋아하겠어..."
건우와 동연은 서로의 성기를 정성껏 닦아줬다.
"처제 이제 자주 놀러와..."
"어머머 형부는...언니한테 혼나려고..."
건우는 동연을 다시 한번 껴안으며 애무하고는 아내가 오기전에
다시 자기 방에가서 잔다.
13.시동생과
일요일 낮 모텔에서 처음본 건우와 황홀한 섹스를 가졌던 미자는 집에 돌아오니
시동생이 와서 계단 앞에 앉아 있다.
"형수 어디 갔다 오는거요? 형은 왜 안와?"
시동생은 미자와 고등학교 동창인 민기다.
비오눈 날 마침 집에 있던 형이 차를 가지고 마중 나왔다가 미자를 본 후
어떻게 미자가 전문대 졸업하자마다 약혼 하더니 결혼했다.
그래서 민기는 형 앞에서는 깍듯이 존대 하다가 형없는데에서는 반존대 반반말로
말한다.
"지방에 출장 갔어요.매주 토요일이면 출장가...난 신혼초에 일요과부 됐어요.호호"
"조급전에 왔느데 십분만 기다리다 가려고 했어..."
둘은 거실에 가 안는다.
"참 커피 마실래요? 잠깐 기다려 타올테니..."
미자는 주방으로 간다.
미자의 뒷 모습을 바라보는 민기는 아름다운 모습에 한숨진다.
사실 민기와 미자는 고등학교때 단짝 이었다.
학교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자와 같이 다니는 민기를 친구들은 부러워 했다.
미자는 부자집 외동딸로 자라는데도 참으로 착하고 순진하였다.
민기가 미자와 같이 다니는 것도 다만 하교길에 집까지만에 불과 했다.
미자는 방과후에는 어디도 놀러 다니지 않고 바로 집으로만 갔기 때문이다.
민기는 나중에 크면 꼭 미자와 결혼 하겠다 생각하였다.
하지만 민기는 무척 내성적이어 그런 마음을 내색하지도 못하고 미자를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만족 했었다.
그러나 그때 형과 함께 만난후로 어떻게 미자와 형이 연결 됐는지도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형이 결혼한다고 해서 보니 미자가 형수가 되는 것이다.
미자 부모님이 연로해 죽기전에 꼭 외손자를 보고 싶다해 미자가 결혼을 서둘렀던거다.
미자는 커피를 타온후
"마시고 있어요.도련님.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올테니... "
미자는 안방으로가 옷을 갈아 입었다.
너무 더워 나시 티에 반바지를 입고 나오는 미자의 몸의 굴곡이 그데로 드러난다.
어깨가 다드러나고 우유빛 허벅지가 시선을 끈다.
"그런데 왠일 이야요? 도련님이 일요일에 우리집에 다오고..."
"입영영장이 나와 형에게 인사하려고 왔어...요"
"호호...형이 없으니 우리 편하게 말을 해...친구끼리 어색하네..."
"나도 말하기가 불편했어...그래 형하고 신혼재미가 어때? 잘해줘?"
"그럼. 신혼초에 잘안해주는 남편 봤어?"
미자는 행복하다는 듯 웃으며 이야기한다.
"그런데 너는 여자친구 안사귀었어?
군대가기전 일요일에 여자친구 만나지 않고 형에게 오게..."
"내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여자 앞에만 가면 말도 못하니 사귈수 있어야지...
미팅도 나가 봤지만 내가 너무 재미 없는지 툇자만 맞아...
여자친구라고는 미자뿐이 없었는데 형수가 됐으니..."
민기는 아쉬운듯 이야기한다.
"그럼 군대가도 면회올 아가씨도 없네?"
"그렇지 뭐..."
"내가 아는 아가씨라도 있으면 소개 시켜 줄텐데...
우리 도련님이야 내성적인것만 빼고는 진국이잖아...키크고 얼굴 잘 생겼겠다..."
"군대가면 성격이 바뀌겠지...사실 형도 만나러 온거지만 가기전에 미자도 한번
보고 싶었어..."
"호호...형이 알면 질투하겠네..."
이때 전화 벨이 울린다.
"어머...민식씨...일 끝났어요?"
"이틀 더 걸린다고요? 빨리 끝나고 봤으면 좋겠네..."
"예쁜것으로요? 무슨색?"
"너무 비싼건 사지마세요..."
"빨리 봤으면 좋겠네...그래요...사랑해요...쪽"
민기는 다정하게 전화하는 미자의 모습에서 행복한 느낌을 받았다.
한편으로는 자기에게서 미자를 빼아간 형에게 질투가 났다.
"호호...형이예요...어머...도련님이 군대간다는 얘기 안했네..."
"괜찮아...다음에와서 인사하지...그런데 도련님이 뭐야? 지금은 말놓기로 했잖아..."
"무의식중에 나와..."
"형이 뭐 사오기로 한 모양이지?"
"응...옷..."
"형이 옷을 많이 사주나 보지?"
"후후...사실 옷은 옷이지만 팬티야..."미자는 얼굴을 붉히며 말한다.
미자는 민기가 고교동창이기에 약간 부끄럽지만 거리낌없이 말할수 있었다.
미자가 말을 하고는 다리를 꼬고 앉는다.
헐렁한 반바지 사이로 하얀 히프아래가 보인다.
민기는 눈이 절로 미자의 반바지 사이로 간다.
'보통 저만큼 보이면 팬티가 보일텐데 미자가 팬티를 입지 않았나?'
민기는 이런 생각을 하자 자지가 별안간 꼴린다.
민기는 미자가 자기의 그런 생각을 알까 괜히 얼굴이 빨게진다.
미자는 민기가 얼굴이 빨게지자 시선이 어디에 머무니 보니 자기의 허벅지를 보고
그런다는 것을 알았다.
'민기가 나를 형수로 보지 않고 여자로 보는가봐...'
미자는 그렇다고 민기를 무안 주기는 싫었다.
미자는 꼬았던 다리를 풀고는 탁자위의 커피를 들어 마신다.
민기는 미자의 허벅지가 보이지 않아 아쉬웠지만 친구지만 형수인 미자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는게 부끄러워웠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
'민기는 여자에 대해 전혀 모를 거야...내가 가르켜줄까...'
미자는 건우와의 정사후 집으로 돌아오면서도 내내 건우와 섹스하던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건우 회사에 취직해 사무실에서 건우와 다시 섹스를 즐길 수있다는데 대해
기쁨까지도 간직했던 것이다.
남편에 대한 사랑이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타인과의 정사에 죄의식은 가지지 않았다.
민기가 어색함을 참지 못하고 먼저 말을 건다.
"팬티를 사면서 무슨 예쁜거고,비싸고가 있어?"
"민기는 아직 여자들에게 팬티를 사줘보지 못했으니 그러지..
여자 팬티는 별의 별게 많아...형은 그중에서도 야한 걸로만 사다줘...
형은 야한걸 나한테 입히고는 보는게 취미지..."
"허허... 형한테 이상한 취미가 있었네...그렇게 보는게 좋은가?"
"호호...민기도 보고 싶지 않아...하긴 민기는 좋아하는 여자도 없었으니까..."
"나도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어...하지만 지금은 남의 아내가 되었지만..."
"그여자가 누군지 바보네...이런 민기를 놓고 다른 사람과 결혼하다니...
그래 그여자와는 아무일 없었어?"
"아무일 이라니...뭐가?"민기는 어리둥절 한듯이 되묻는다.
"아냐...아냐..."미자는 아무것도 아니다고 했다.
'얘가 정말 맹추네...'
민기가 상에 대해 모르는것은 아니었다.
다만 미자가 친구이고 자기가 좋아했던 여자지만 지금은 형수였기에 어색함을 감추려
한 말이다.
민기는 형앞에서 야한 팬티를 입고 패션쇼를 하는 듯이 할 미자를 상상해 보았다.
생각만해도 아찔해진다.
미자는
'얘는 아마 동정일거야...아까 건우 아저씨한테 따먹혔는데 내가 거꾸로 민기의
동정을 따먹어...재미 있겠네...좋아'
미자는 민기를 유혹하기로 결심했다.
남편을 아마도 모를 것이다.미자가 동생을 유혹 했다는것을...
여기는 아무도 들여볼수 없는 자기의 집안 이니까...
미자는 별안간 배를 잡고 몸을 굽힌다.
"아야...아...배가 아프네..아까 점심 먹은게 잘못 됐나봐...아야야..."
미자는 정말 아픈듯이 소파에 몸을 굽히고 파묻는다.
"미자...왜 그래?"
민기는 당황해서 어쩔줄 모른다.
"배가 아파...창자가 꼬이는 것 같아...아...으..."
미자는 배우처럼 아픈 시늉을 한다.
인상까지 찡그리며...
"미자...병원에 갈까?"
"아냐...나좀 부축해줘...침대에 눕고 싶어...아..."
민기는 얼른 미자의 팔을 어깨위에 올려놓고 한손으로는 등뒤로 돌려 겨드랑이에
끼고는 미자를 일으켜 세운다.
미자의 유방이 민기의 등어림께를 압박한다.
뭉클한 느낌에 민기는 당황했지만 내색도 않고 안방으로 미자를 데려가서
침대에 눕힌다.
미자는 침대에 누워서도 배를 움켜잡고 신음을 한다.
"음...으음...아...민기야...너무 배가 아파..."
"미자야...어떻하지? 의사를 부를까?"
"아냐...조금 있으면 괜찮아지겠지..."하며 배를 문지른다.
나시티를 들추고는 배를 문지르고 있는 미자를 바라보는 민기는 다른 생각보다는
미자가 걱정스러웠다.
민기는 조심스럽게 묻는다.
"내가 문질러줄까?"
"그래주겠어? 어휴...너무 아파...살살 좀 문질러줘"
"그래..알았어..."
민기는 미자의 배를 문지른다.
"아니 그렇게 옷위로 문지르면 어떻게해...그대로잖아..."
"아니 그래도 어떻게 살위를..."
"민기는 내가 형수라는 것을 모르나...형수가 배가 아파 시동생이 문질러 주는데
어때서..."
"알았어..."
민기는 미자의 상의를 들추고는 배에 손을 얹고 문지른다.
부드러운 감촉이 손에 느껴진다.
눈앞에 보이는 미자의 살은 우유빛 상아같다.
배꼽도 이쁘게 보인다.
민기는 손이 떨리는 것 같다.
미자는 민기가 배를 만지자 온몸이 뜨거워진다.
미자는 두무릅을 세우며
"으음...그래...조금만 아래로...아랫배가 아파..."
미자가 무릅을 세우자 헐렁한 바지가 벌어져 그대로 내부가 민기 눈앞에 보인다.
실크팬티가 하얀 허벅지 사이로 은밀히 나타난다.
민기는 마른 침을 삼키며 손을 아래로 내리니 반바지에 걸린다.
손이 더내려가지 못하고 멈쳐서 배꼽주위만 문지른다.
"아아...민기야...아랫배가 아파...좀더 밑을..."
민기는 미자가 너무 고통스러워하자 한손으로 미자의 반바지 단추를 풀렀다.
검은털이 울창히 비치는 팬티와 아랫배가 나왔다.
민기는 아랫배를 주물렀다.
눈앞에 그대로 들어난 팬티를 보며 미자의 아랫배를 주무르자니 자지가 팽창하는 것을
느낀다.
민기는 팬티에 비치는 보지털에 눈을 고정 시킨체 배를 주물른다.
미자는 아픈듯이 신음을하며 민기를 보니 시선이 자기 팬티에 고정되있다.
'호호...흥분 될거다...'
"으음...조금 날것 같은데 그 아래가 더 아파와...."
민기는 미자의 말에 반사적으로 손을 배에 댄체 아래로 내리니 손이 팬티속으로 들어가
보지털이 만져진다.
민기는 깜짝 놀라 손을 빼려하니 미자가 손을 잡고는
"으응..그래 그부근...으음...그래..."
민기는 어쩌면 좋을지 몰랐다.
손을 뺄수도 그대로 놓을수도 없었다.
하지만 손을 빼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는게 진심이다.
"흐음...민기야 조금만 아래로....조금만..."
하며 민기의 손을 아래로 민다.
민기의 손이 골짜기에 빠지는듯 하더니 뭔가 미끈한게 만져진다.
미자의 보지속으로 손끝이 들어거며 그동안 민기를 유혹하는라 흥분하여 분비된
애액 이었다.
'허억...'민기는 자기가 뭐를 만졌다는 것을 알고는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민기의 반응을 느낀 미자는
"민기야 왜 그래...너 설마 내거기 만졌다고 그러는 거 아니지?
형수가 아파 주물러주다가 만질수도 있느거지..."
"하지만 미자야 나는...나는..."
"참 너는 애인이 없으니 여자 몸을 처음 만지는거겠구나...너 혹시 여자 몸을
보고 싶은거아니니?브끄러워할거 없어..."
"여자몸을 한번 보고 싶어 하지만..."
"내가 니애인이라 생각하고 한번 보여줄까?처녀는 아니지만...
단 형수로서 시동생이 여자도 제대로 모른다는 말이 듣기 싫어서일 뿐이야...
보는것뿐이야...."
"그...그래도 될까?"
"참 바보같으니라고...자...반바지부터 내려..."
민기는 용기를 내어 미자의 반바지를 벗긴다.
미자 말대로 야한 팬티가 나온다.
보지부근만 간신히 가린...
그러고는 티를 벗기고 브라까지 벗겼다.
커다란 유방이 출렁하며 튕기듯 나온다.
민기는 눈이 커다라진다.
민기는 숨을 한번 들이 쉬고는 팬티까지 벗긴다.어차피 미자가 허락 한거니까...
"말한마디에 기다렸다는듯이 벗기네...어때...벗겨 놓고보니 별거 아니지?"
"휴우...진짜 아름다워 미자는..."
"이렇게 벗겨놓고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는 아니?"
"어떻게 하지?"
"내가 형수로서 가르켜주는거야...대신 시늉만 하는거야..."
"알았어..."
"우선 키스를 한후 여자의 유방부터 차레로 아래쪽으로 애무하는거야...
손으로...입으로...온몸을 사용해서..."
민기는 미자에게 키스를 하고는 유방부터 주물르기 시작한다.
"아니 여자만 벗겨 놓고 하면 어떻해...벗어야지..."
민기는 번개같이 숨도 안쉬고 벗는다.
민기의 몸은 근육이 잘발달 되있고 그동안 성날대로 성난 자지는 커다랗게 발기
되어있었다.
'형보다는 크네...건우아저씨보다는 작지만...'
"그렇게하고 여자 몸위에 엎드려 애무하는 거야.
민기는 미자위에 업드려 유방을 빤다.
민기의 자지는 미자의 가랑이사이에 위치해 보지를 문지르고 있다.
미자는 다리를 벌려 민기의 자지가 더욱 자극하기 쉽게 했다.
"흐윽...민기야...그렇게...하는거야..."
민기는 다시 입을 위로하면서 유방을 빤다.
"그래...그러면서 자지를 여자의 보지에 서서히 넣는거야..."
미자는 민기의 자지를 자기 보지에 맞춘다.
민기는 차마 형수보지에 자지를 박을 수는 없어 엉덩이를 뒤로 뺀다.
미자는 밑에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민기의 자지가 조금씩 들어가도록 한다.
민기의 자지가 반쯤 보지에 들어가자 민기는 다시 엉덩이를 빼려한다.
미자는 다리로 민기의 허리를 꽉 감싸며 엉덩이를 들었다.
"허억..."
민기의 자지가 미자의 보지속 깊숙히 박힌다.
"이렇게 하는거야...허억...아아..."
민기는 미자보지가 자지를 꽉 조여오자 본능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한다.
"퍽퍽퍽...퍽.퍽.푹...퍽....푹..."
"하아학....!아....아...으..윽....민기야 더 빨리...더쎄게...좋아...."
"미자야 쌀것같아..."
민기는 처음하는 섹스에 사정을 빠리하려한다.
"안돼...조금더...허억..."
미자는 민기의 자지를 뺐다.
민기는 별안간 자지의 압박이 사라지마 허무했다.
"미자야...왜..."
미자는 아무말 안하고 민기의 자지를 잡고는 입에 물었다.
"미자야....왜그래?"
민기는 미자가 자지를 물자 놀랐다.
설마 미자가 자기 자지를 빨줄은 몰랐다.
"쭙...쭙..."
미자는 맛있다는듯 민기의 자지를 빤다.
민기를 자지를 입에 물고는 깊숙히 넣었다 뺏다를 계속하는 미자의 얼굴을 바라보니
"아냐 나도 형하고 결혼 했지만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너에게 꼭 한번 내몸을 주고 싶었어..."
"고마워...미자...이젠 나도 어른이 된거 같아..."
"형은 오늘 오지 않으니 오늘은 여기서 나와 함께 보내자...밤새도록 네 자지를 먹고
싶어..."
미자와 민기는 밤새도록 육체를 불테웠다.
그들에게는 이미 형수와 시동생이라는 관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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