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방문객
캐더린 뎀시는 남편을 따라 산길을 올라가는게 점점 지겹고 힙들어졌다. 가까운 곳에
캠프를 치고 밤을 보냈으면 싶었다. 하루좽일 남편 브리안은 뜨겁고 먼지가 풀썩거리
는 바위길을 앞서 나갔고 그녀와 아들 세스는 할 수없이 그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내려쬐는 태양빛은 발아래 깔린 자갈에 반사되어 이중으로 그녀를 괴롭히고 있었다.
아들 세스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잠시 그녀는 걸음을 멈추
고 고개를 돌려 아들을 쳐다보았다. 잠깐동안 그가 올라오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참
건장하게 자랐구나 생각하고는 바로 몸을 돌려 다시 태양이 작열하는 바윗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반바지와 티셔츠가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어 젖어있었다. 뜨겁게 달궈진 바위
를 따라 오르면서 그녀의 딱 달라붙는 짧은 반바지가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어 거의 자
신의 클릿을 부벼대고 있었다. 여기서 그만 길을 멈추지 않는 다면 아마도 아들이 보
는 앞에서 남편을 범하고 싶을 정도였다. 그녀가 욕망을 억누르면서 점점 더 높이 올
라갔다. 마침내 가파릉 벼랑이 평평해지기 시작했다.
"오늘밤은 여기서 쉬어야 할 것 같아" 남편이 등산하느라 가빠진 숨을 다잡으며 말했
다. "가까운 곳에 먹을 물도 좀 있는 거 같은데"
"그거 구세주 같은 말이네" 그녀가 나무밑으로 기어가서 털썩 주저 앉으며 말했다. "
난 너무 피곤해서 더 이상 가지도 못해"
모두 세스가 터덜터덜 걸어오는 걸 쳐다봤고 마침내 그들 옆에 다가와 멈춰섰다.
"워우, 마지막 발걸음을 떼어놓는게 죽음였어요. 어떻게 발걸음을 옮겼는지도 모르겠
어요" 세스가 헐떡거리며 숨을 골랐다.
"좀 쉰 다음에 장작거리를 좀 주워와라, 난 텐트를 칠테니까. 이런 곳에선 해도 일찍
떨어지고 아마 불을 펴야 할 거야" 브리안이 웃으며 말했다.
나무 밑에 앉아서 캐서린은 브리안이 배낭에서 텐트를 푸는 걸 쳐다봤다. 땀이 서서히
말라가면서 살갗이 찝찝해져서 기분이 아주 나빴다. 남편을 쳐다보고 있는 것도 지겨
워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이 말한 시냇물이 있는지 찾아보고 올게" 그녀는 궁둥이에 묻은 먼지들을 털어내
면서 천천히 캠프에서 걸어나갔다. 그녀는 있을 법한 쪽을 향해 걸어갔다. 한 50야드
쯤 걸어갔다.
"시원한 물 좀 마셨으면 좋겠다," 그녀가 혼자 웅얼거렸다. "목욕을 좀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고"
"세스가 장작을 주으러간 저쪽에 있을 것 같은데" 남편이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아내
면서 그녀에게 소리쳤다.
비록 아내가 땀에 쩔어서 지저분했지만 숲속에 서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 브리안은
욕정이 끓어올랐다. 사랑스런 아내가 궁둥이를 요리조리 흔들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자
자지가 서서히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머리를 흔들어 정신을 차리고는 아내의 고혹적
인 모습을 맘속으로 생각하면서 하던 일을 다시 시작했다.
나무군락에 가까워지자 아들이 장작거리를 마련하느라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세스. 어디 시냇물이 있던?" 그녀가 나뭇가지들을 헤지면서 나무그늘 속으로 들어서
며 크게 소리질렀다.,
"예, 우리가 수영도 할 수 있는 멋진 웅덩이가 있어요. 깊이도 한 3-4피트쯤 되보이고
물도 차지 않은 거 같아요. 밥먹은 다음에 다시 와서 발이라도 담그면 좋을 거 같아
요" 세스가 엄마가 덤불속에서 빠져나오는걸 쳐다보고 싱긋 웃으며 말했다.
그녀는 살갗이 뻑뻑하고 따가웠다. 시원물에 목욕을 할걸 생각하니 기분이 좀 괜찮아
졌다.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 없을거 같은데" 그녀가 한숨을 쉬더니 땀에 젖어 거칠한 피부
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난 가서 갈아입을 옷을 가져와서 먼저 목욕을 해야겠다. 남자
들은 캠프 준비를 좀 해라. 그러고나서 내가 저녁을 하는 동안 너랑 아빠랑 목욕을 해
라"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세스는 캠프를 향해 가는 엄마 뒤를 따라오면서 말했다.
세스는 팔에 장작거리를 한짐 들고 엄마의 뒤를 따라갔다. 엄마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단단하고 동그란 엉덩이가 실룩거렸다. 엄마를 섹스의 대상으로 생각하는게 잘못되었
다는 걸 알았지만 엄마가 입고 있는 타이트한 반바지 밑에서 웅클거리는 뒷모습을 쳐
다보지 않을 수 없었다. 갑자기 자지가 불끈거리는게 느껴졌다.
"어이쿠" 세스는 엄마의 엉덩이를 뚫어지게 쳐다보느라 발밑의 돌부리를 보지 못하고
넘어질 뻔 했다.
"뭐라 그랬니?" 캐서린은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며 물었다. 그러자 아들이 나무짐을 안
은채 넘어지지 않으려고 바둥거리고 있었다.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바위에 걸려 넘어질 뻔했어요" 세스는 엄마의 뒷모습을 훔쳐
본게 '
찔려서 얼굴이 빨개진채 웅얼거렸다.
"조심해라, 어디라도 부러지면 우리가 널 엎고 이산을 내려가야 해" 캐서린은 왜 세스
의 얼굴이 빨개졌는지 이상해하면서 주의를 줬다.
"알았어요" 세스가 장작더미를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바둥거리며 냉정을 되찾고 대답했
다.
엄마의 고혹적인 뒷모습을 짐짓 쳐다보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세스는 엄마의 뒤를 따라
갔다. 그러나 그럴수록 엄마의 동그스란 엉덩이의 고혹적인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마침내 세스는 하나도 떨어뜨리지 않고 야영지로 돌아왔다. 다행히도 그녀는 자기가
세스를 자극했다는 걸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어디 시냇물이 있어?" 브리안이 캠프로 돌아오고 있는 아내에게 물었다.
"물론" 그녀가 시원한 물이 몸에 닿는 느낌을 표현하듯이 몸을 으쓱대며 남편에게 말
했다. "당신 둘이 캠프를 정리하는 동안에 난 가서 목욕을 하고 올 게. 그런다음 내가
밥짓는 동안에 당신 둘이 닦고 와, 어때 괜찮은 생각이지"
"좋았어, 이먼지와 땀을 닦아낼 걸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는데" 브리안이 컬컬 웃었
다.
그녀는 배낭을 뒤져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반바지를 찾아 꺼냈다. 그러더니 거기에 어
울리는 셔츠와 양말, 수건을 찾아냈다. 남자들을 쳐다보니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고 있
었다.
"한 30분후면 돌아올거야" 그녀가 수풀가까이로 갔을 쯤에 남편이 쳐다봤고 그녀는 의
미심장한 윙크를 보내며 말했다. "아주 깨끗하고 상쾌하게"
"난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브리안이 그녀에게 미소로 화답하며 말했다. 아버지와
아들은 그녀가 길을 내려가 숲속으로 사라질 때까지 그녀를 쳐다보고 있었다.
둘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아들 몰래 사랑스
런 아내와 일을 치를 걸 생각하고 있었고 아들은 엄마의 아름다운 뒷모습에 찬사를 보
내고 있었다.
곧 그들은 다시 하던 일을 계속했다. 브리안은 텐트를 세우고 안에 침낭을 펼쳐놓았고
세스는 모닥불을 지펴놓았다.
"시냇물 아래로 내려가서 나무가 더있는지 찾아보고 올게요. 이정도 장작가지고는 오
래 버티지 못할 거 같아요" 아빠에게 말했다.
"그래, 2-30분안에 돌아와야 한다" 브리안은 배낭에서 냄비와 프라이팬을 꺼내 불위에
올려놓으면서 말했다.
Heading away from the camp toward another clump of trees some fifty to
장작을 더 주우러 캠프에서 나와 한 70 야드쯤 시냇물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던 세스가
재빨리 나무그늘 속으로 사라졌다. 어깨너머로 보니 더 이상 캠프가 보이지 않았다.
캠프가 눈에 보이지 않자 세스는 방향을 돌려 시냇물을 따라 올라오기 시작했고 시냇
가에 난 나무들 뒤로 몸을 숨기며 움직였다. 시냇물 위로 은밀하게 다가가면서 그는
최대한 조용히 움직였다. 아주 조심스럽게 엄마가 웅덩이에서 물 뿌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까지 살금살금 다가갔다.
살금살금 기어가서 마침내 웅덩이 옆의 울창한 덤불 뒤에서 멈췄다. 아주 가까이 있어
서 엄마가 목욕을 하면서 콧노래를 부르는 소리까지 들려왔다. 그가 조심스럽게 나뭇
잎을 이리저리 제치고 웅덩이를 훔쳐봤다.
엄마가 눈에 띄자 그는 거의 튀어나갈 뻔했다. 엄마가 벌거벗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무
릎까지만 물 속에 담그고 웅덩이 옆에 서있었다. 엄마의 아리따운 자태를 쳐다보자 입
속의 침이 말라왔다. 엄마의 커다란 멜론 같은 젖가슴이 움직일 때마다 이리저리 흔들
리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정말 아름다웠다. 엄마의 젖가슴을 보자마자 그의 남성이
곧바로 반응을 나타내 강철같이 딱딱해졌다. 마치 엄마의 젖가슴은 분홍색 대리석으로
깎아놓은 듯이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두 개의 젖가슴의 중심부에 딸기 같이 커다란
젖꼭지가 오똑 서있었다. 아름다운 젖가슴에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엄마가 물을 몸
에 뿌릴 때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을 빤히 쳐다만 보고 있었다.
계속----
한밤의 방문객 2 미지정
세스는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었다, 수시간 동안 엄마의 그림같은 젖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던 것 같았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지 못한 채 그의 눈이 탄탄한 배로 옮겨
졌고 배에서 흘러내린 물이 아주 울창한 삼림 같은 비너스의 둔덕에 퍼져있는 갈색 음
모로 흘러내려 방울방울 떨어지고 있었다.
눈으로 엄마의 에로틱한 몸매와 굴곡을 보자 자지가 터질 듯이 단단해졌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단박에 뛰어나가 엄마를 팔로 감싸 안고 싶은 충동을 참는 것이었다. 욕
정에 미칠 지경이었다. 마침내 실망스럽게도 엄마가 몸을 돌려 천천히 둑으로 걸어나
오고 있었다. 엄마가 웅덩이를 걸어가자 둥그런 젖가슴이 먹음직하게 이리저리 흔들거
리고 있었다.
그녀는 잠시동안 미풍에 몸을 말리며 서 있다가 몸을 숙여 바닥에 놓여있던 수건을 집
어들었다. 수건으로 몸을 감싸 젖을 가리자 세스의 눈에서 젖이 사라졌다. 그러더니
그녀는 조심스럽게 웅덩이에서 나와 풀 위로 걸어나왔다. 길고 비단결 같은 머리칼을
기분좋게 흔들어 털면서 수건으로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두드리며 닦아냈다. 마침내
수건을 던지더니 아들이 수풀 속에서 훔쳐보고 있단 것도 모르고 벌거벗은 채 피부에
와 닿는 미풍의 싱그러움을 즐기고 서있었다. 아들에게 하루종일 보여준 것과는 다른
모습 벗은 모습을 무심코 보여주고 있었다. 엄마의 몸은 세스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아
름다웠다.
세상에서 이 보다 더 예쁜 엉덩이는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했다. 탄탄했으나 아직도 어
린 아이의 엉덩이처럼 부드럽고 동그랬으며 훨씬 더 에로틱해 보였다. 좀 더 자세히
쳐다보니 정확히 중간에 육감적인 깊은 틈새로 갈라진 하트모양을 엎어놓은 거 같아
보였다. 엄마가 몸을 숙여 반바지를 집어드는 광경을 쳐다보니 자지가 터질 듯 딱딱해
졌고 바지 속에 거의 쌀 지경이었다. 그녀는 천천히 길고 완벽하게 다듬어진 다리위로
바지를 끌어올려 입었고 세스는 응큼스럽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먼저 팬
티를 입지 않았다는 사실이 떠 올랐다. 결국 엄마가 하루종일 노팬티로 야영지를 돌아
다닐 거란 생각에까지 미치자 자지에 발작적인 흥분이 전해져 왔다. 자신의 생각을 정
리할 틈도 없이 엄마가 가슴위로 셔츠를 입는게 눈에 들어왔다. 엄마는 팬티뿐 아니라
브래지어도 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엄마가 남은 시간동안
에 겉옷 안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고 있을 거란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어찌해야
할 바를 몰랐다. 스스로를 억제치 못하고 손을 바지 속으로 집어넣고 부풀어올라 터
질 듯이 꺼덕대고 있는 자지를 주물러댔다.
마침내 엄마가 타월 위에 앉더니 양말과 신발을 신었다.
이제 자리를 떠야할 시간이 됐다는 걸 알고 한 15분 동안 자신의 눈요기가 됐다는 사
실을 모르고 있는 엄마를 남겨두고 세스는 시냇물 아래쪽으로 천천히 물러 나왔다.
세스는 강철막대기 같은 자지가 사타구니에서 뻗쳐 있어서 조용히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았다. 몇 차례 손을 넣어 뒤적거려서 자지를 고통없이 걸을 수 있는 곳에 위치시켰
다. 겨우 바로 옆의 나무 군락에 도착해서는 바지 속에 야구방망이를 집어넣고 수풀
속을 몰래 빠져나온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란 걸 깨달았다. 자신이 엄마를 보고 생
각한 것, 그리고 자신의 자지가 벌떡 선 것 등 자신이 정말 나쁜 놈이라고 생각했다.
마침내 세스는 자기가 온 목적이 충분히 달성됐다고 생각될 만큼 장작을 주운 후에 캠
프로 돌아왔다. 캠프에 가까워지자 엄마가 자신을 등지고 불을 향해 서있는게 보였다.
자기도 모르게 엄마의 귀여운 엉덩이에 눈이 갔고 엄마가 반바지 속에 아무 것도 입
고 있지 않고 있단 사실이 엉덩이의 에로틱한 탄력과 함께 더욱 자신을 자극하고 있었
다.
"오, 이제 오니" 캐서린은 세스가 걸어오는 소릴 듣고 몸을 돌리며 말했다, "네가 안
오길래 걱정했다"
"으으, 거기에 나뭇가지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세스는 엄마의 눈을 피하면서 거짓말을
했다, "근데 밤새 때도 충분할 만큼 주워왔어요"
"잘했다" 그녀는 세스가 바닥에 장작더미를 내려놓는 걸 쳐다보며 웃었다. "오늘 밤엔
날이 좀 쌀쌀할 거 같구나" 세스의 얼굴이 좀 발갛게 달아오른 게 눈에 들어왔다.
자신의 얼굴이 당혹감에 발갛게 달아올랐다는 것을 느끼며 세스는 몸을 돌려 자신의
배낭을 향해 걸어갔다. 주저앉아 그걸 뚫어지게 바라보며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이 어
서 사라지길 바랬다.
"네 아빠는 몇 분전에 떠났다"
"아빠가 먼저 가셨어요?" 세스는 깨끗한 옷가지를 꺼내들고 일어서며 말했다.
돌아보니 엄마가 냄비를 저으면서 불가에 쭈그려 앉아 있었다. 브라우스의 앞섶이 쳐
져 자신의 갈라진 젖무덤이 아들에게 그대로 보여지고 있단 걸 알지 못했다. 세스가
그 풍성한 젖가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서 있자 엄마가 왜 빨리 가지 않느냐는 듯이
쳐다보았다.
"왜? 뭔..." 세스가 자신의 젖가슴을 훔쳐보고 있는 걸 깨달은 듯 물어보았다.
자신의 블라우스를 흘깃 내려보자 세스의 눈에 블라우스 아래로 자신의 젖가슴이 그대
로 드러나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 이런" 그녀는 재빨리 블라우스를 잡아 여미며 웅얼거렸다, "이렇게 넘쳐 나오게
할 의도는 아니었는데"
"어, 그러니까 전 이제 갈게요" 그는 몹시 당황해서 말을 더듬거리면서 웅덩이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무생각 없이 불가에 앉아 스프를 저으면서 캐서린은 오늘 캠프에 도착한 이후 내내
세스의 얼굴이 벌개져 있는 지를 생각해보았다. 세스가 자신의 젖을 훔쳐보고 있는 걸
들켰을 때 세스가 몹시 당황했던 이유를 알 수 있을 거 같았다. 하지만 여전히 그 애
가 그 전부터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있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혹 그 애가 햇볕에
그을러서 그런가 하고 생각해봤지만 그게 충분한 이유같진 않았다.
그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캐서린은 흥분이 되기 시작했으며 당장에라도 남편 브리안의
웅대한 물건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몹시 안절부절할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안타깝
게도 모두 한 텐트 안에서 잠을 자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남편을 마음껏 유혹할 수
있을 텐데.
남편의 근육질 몸매를 생각하자 남편의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몸 안에 삽입되어진 거
같은 환상적인 느낌이 몸을 달구었다.
저녁준비를 하면서 그녀의 몸이 더욱 더 달아올랐다. 마침내 저녁준비가 끝났다. 남자
들을 기다리면서 그녀는 음식이 타지 않고 적당히 온기를 유지하도록 뒤적거렸다. 남
자들을 불러 볼까 생각하면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폈다. 그리고 소리쳐 부르다가 그
녀의 맘속에 응큼한 생각이 번쩍 스치고 지나갔다. 살금살금 다가가서 남편의 장대한
자지를 훔쳐보고 싶었다. 음식을 다시 한번 점검한 뒤 그녀는 서둘러서 웅덩이를 향해
떠났다. 나무등걸에 이리 저리 몸을 숨겨가면서 다가갔다. 조심스럽게 최대한 소리
를 내지 않으며 살금살금 움직여서 마침내 웅덩이 근처에 도착했다. 주위를 살펴보고
는 몰래 훔쳐보기 좋은 장소를 찾아냈다. 그녀는 나뭇가지 사이를 통해 남자들을 훔쳐
보기 시작했다.
우연히도 세스가 앉아있던 그 자리를 골라 앉아 은밀하게 남편과 아들을 훔쳐보았다.
두 남자는 겨우 무릎깊이의 물 속에 서있었다. 남편 브리안은 그녀를 마주보고 서있어
서 그의 장대한 자지가 덜렁거리는 게 눈에 들어왔다. 그걸 보자 이미 달아오른 보지
에 흥분감이 껄떡껄떡 밀려왔다. 여전히 남편의 물건은 볼 때마다 새롭고 놀라웠다.
그건 정말 거대했다.
비록 지금은 축 늘어져 근육질의 다리사이에서 덜렁거리고 있지만 길이가 적어도 8인
치는 되는 놈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놈이 발기되면 적어도 11인치나 되어 꽂꽂히 서
있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웠다. 남편의 딱딱한 자지가 보지에 삽입되었을 때의 황홀한
느낌을 생각하자 보지가 차츰 촉촉해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여성에서 배어져 나오는
애액이 아들을 훔쳐보면서 까지 나오지 않기를 바랬다.
죄책감은 들었지만 아들의 근육으로 뭉쳐진 몸을 칭찬할 수밖에 없었다. 그의 뒷모습
은 정말 멋지단 생각이 들었다. 눈을 내려 그의 엉덩이와 강건한 다리를 훑어보았다.
다시 남편의 몸으로 그녀의 관심이 돌아오자마자 아들이 천천히 돌아서서 그녀를 똑바
로 마주보고 섰다. 그녀는 깜짝 놀랐다. 자신의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아들의 어마
어마한 자지를 보고는 놀라서 허걱 숨을 헐떡였다. 힘줄이 돋아있는 거대한 자지가 마
치 사악한 뱀이라도 되는 듯이 배 아래에 매달려있었다. 얼마나 큰지 눈이 믿겨지지가
않았다. 그 뿐 아니라 아들의 자지는 약간 발기되어 있는 거 같았다. 그러나 그 때
아들이 손으로 자지를 문질렀고 자지는 털렁댔다. 완전히 발기되지 않은 그 상태에서
도 그것은 아빠의 자지보다 2-3인치는 더 큰 거 같았다. 자지가 그의 사타구니에서 빠
르게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녀는 그의 자지를 쳐다봐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녀의 보지 속에서 뜨거운 피가 울컥 모여드는 것이 느껴지자 무릎에서 힘이 빠지며
몸이 휘청거렸으며, 그녀는 쓰러지지 않으려고 나뭇가지를 겨우 붙들고 있었다. 그녀
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지에서 애액이 샘솟아나와 허벅지 사이를 흥건히 적시고 있었
다. 자신의 애액이 이렇게 많이 흘러나와 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자신의 아들이
그 모든 것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니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여전히 그녀는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때 놀랍게도 아들이 자지를 아주 세게
움켜잡았다.
엄마가 쳐다보고 있는 것도 모른채 세스는 어깨너머로 아빠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지
만 살폈다. 아빠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지 않단 걸 알고는 천천히 아주 부드럽게 자신
의 거대한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그녀는 놀람과 경악에 빠져 세스의 자지가 점점 커지고 빳빳해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세스" 남편이 아들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고 그녀의 피부에 오싹 소름이 돌았다. "
난 그만 가볼게, 엄마가 저녁준비를 다 해놨을텐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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